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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호매실 모아미래도 센트럴타운’ 방문객들로 북적

    ‘수원 호매실 모아미래도 센트럴타운’ 방문객들로 북적

    지난3일(금), 모아종합건설이 수원시 호매실지구 C-1, C-2블록에 짓는 ‘수원 호매실 모아미래도센트럴타운’의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후 3일 동안 무려 2만여 명이 몰린 것으로 확인됐다. 견본주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루기 시작하여 오후에는 순서를 기다리는 방문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긴 행렬이 최고 약 100m가량 이어지면서 방문객들은 견본주택에 입장하기 위해서 30분가량을 기다려야했다. 또, 견본주택 내에 입장한 이후에도 상담을 기다리는 인파로 다시 한 번 대기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 저녁 6시 이후에는 견본주택 운영시간이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호매실지구의 인기를 실감 할 수 있었다. 호매실지구는 차량을 이용해도 수원 도심 및 서울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수원역까지 15분, 수원시청까지 20분, 안산시청 및 판교IC까지 30분, 사당역까지 40분이면 충분하다. 또, 과천~봉담간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차로 30분대, 수원~광명 민자고속도로 건설(공사 중)로 광명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이미 조성된 상업시설이 모두 입점해 있어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수월해진다. 또, 홈플러스, 서수원 이마트, 수원역AK프라자, 롯데쇼핑몰, 농협 하나로클럽 등이 가까이 있어 쇼핑을 즐기기 매우 좋다. 부지면적 6만 4,000여㎡에 달하는 수원 제2실내체육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 칠보산과 북측에는 수목과 운동기구들이 어우러진 작은 근린공원이 자리하고 있고, 서수원의 명소로 알려진 금곡저수지 생태공원도 도보거리에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은 84㎡, 99㎡형으로 구성되며 C1/C2블록 총 1,452가구가 공급된다. 전 가구 남향위주로 배치되어 있으며, 전세대가 거실/주방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4룸 혁신평면이 적용됐다. ‘모아미래도 센트럴타운’은 중소형에서는 보기 드물게 84A, 84B형을 4베이∙4룸 맞통풍 구조를 적용했다. 4베이는 전면에 거실과 방3칸을 배치하는 구조로 발코니 확장시 실사용 공간이 크게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다. 또, 방과 거실이 전면에 배치되므로 채광성 및 통풍성도 우수해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침실2와 침실3 사이에는 가변형벽체를 설치해 방을 2칸으로 나누거나 1칸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주방은 주부의 가사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넓힐 수 있는 'ㄷ자' 동선으로 배치했다. 99A형은 안방과 인접한 자녀방의 목문을 선택형으로 두어, 부부의 취미공간으로 활용하거나 독립적인 자녀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99B형은 자녀방과 거실사이에 가변형 벽체를 두어 편리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전세대에 워크인클로젯 드레스룸과 펜트리, 책상 겸용 붙박이장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깔끔한 정리가 가능토록 했다. 또, 일부주택형의 경우 알파룸이 제공되어 서재나 사무공간, 자녀들의 취미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단지 아파트답게 다양한 커뮤니시설을 제공해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2개 단지의 커뮤니티시설을 중앙 보행자도로에 인접 배치하여 2개단지 입주민의 소통공간으로 활용되도록 했다. 자녀들의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도서관과 남녀구분된 독서실이 모두 마련된다. 또, 주민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모임공간인 주민카페도 설치된다. 입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다목적운동시설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손용래 모아종합건설 설계팀장은 “단지 인근 초중고교, 칠보산, 근린공원 등 입지적인 장점과 더불어 남향위주 단지배치, 4베이∙4룸 혁신설계, 수납특화형 평면, 340m의 스트리트상가, 태양광발전시스템 적용 등 단지 내 많은 장점이 있어 실수요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 고 말했다. 오는 8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9일(목), △2순위 10일(금)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는 C-1블록이 16일(목), C-2블록 17일(금)에 발표한다. 계약은 22일(수)~24일(금)에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모아미래도 센트럴타운’의 견본주택은 수도권지하철 1호선 화서역 주변 KT&G부지(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1644-5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그리스 국민투표 반대 61%, 국제금융전문가들 분석보니 “그렉시트 가능성 ↑”

    그리스 국민투표 반대 61%, 국제금융전문가들 분석보니 “그렉시트 가능성 ↑”

    그리스 국민투표 반대 61%, 그렉시트 사태? 유로존 탈퇴 전망 “원칙 무너뜨렸다” ‘그리스 국민투표 반대 61%’ 그리스 국민투표 반대 61% 결과가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 그리스 국민이 유로존 탈퇴 가능성에도 채권단의 긴축을 거부하는 선택을 했다. 국민투표 결과 반대 61%가 나온 것. 그리스가 5일(현지시각) 실시한 채권단의 제안에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에서 박빙을 보일 것이란 예상을 깨고 개표율 90% 기준, 반대가 61%로 찬성(39%)을 20%포인트 이상 앞질렀다. 앞서 그리스 방송사들이 이날 오후 7시 투표 종료에 맞춰 방송한 최종 여론조사에서는 반대가 근소한 차로 앞서 박빙 승부가 예상됐지만 개표가 진행될수록 ‘6대 4’ 구도로 굳어졌다.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의 “반대가 클수록 정부의 협상력을 높여 채권단으로부터 더 좋은 합의안을 끌어낼 수 있다”는 설득이 막판 반대 여론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유권자 985만5,000여 명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채권단이 지난달 25일 제안한 협상안에 찬성과 반대를 선택했다. 투표 질문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기금(IMF)이 6월 25일 유로그룹(유로존 재무장관 협의체) 회의에서 제안한 협상안을 수용하느냐”였다. 이날 투표 결과로 그리스의 운명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게 됐다. 치프라스 총리의 주장대로 ‘더 좋은 협약’이 체결될 것인지, 협상이 난항을 겪고 ECB가 유동성 지원을 중단해 그리스 은행들도 디폴트(채무불이행)를 맞을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치프라스 총리는 반대가 다수로 나오면 부채 탕감 등이 포함된 더 좋은 협약을 48시간 안에 체결하고 은행 영업을 7일부터 재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스 국민투표 반대 61% 결과가 나온 가운데 반대로 결론이 나면 파국이 불가피하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그리스 은행의 유동성이 말라 금융시스템 자체가 위태로운 상태다. 그리스는 ECB에 대한 채무 35억유로를 갚지 못하고 ECB의 긴급유동성지원(ELA)이 끊겨 그리스 은행이 무너질 위험성도 커진다. 이날 그리스 정부는 투표 직후 유럽중앙은행(ECB)에 그리스 은행들에 대한 긴급유동성지원(ELA) 한도 증액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렇지만 유럽연합(EU)이 받아들일지는 불투명하다. 이미 프랑스와 이탈리아 정상,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도 반대 결정은 유럽에서 떠나는 결정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지그마르 가브리엘 독일 부총리도 “그리스는 유럽으로 건너는 마지막 다리를 허물었다”며 “유로존의 원칙을 무너트렸다는 점에서 수십억달러규모의 구제금융 프로그램은 가능하지 않다”고 잘라 말했다. 만약 유럽의 지원을 받지 못한다면 그리스 정부는 자금 조달을 위해 자체 화폐 드라크마를 찍어낼 수밖에 없게 되고 결국 그렉시트(그리스의 유로존 탈퇴)가 현실화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스 국민투표 반대 결과가 나온 후 국제금융센터와 다우존스·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일부 글로벌 투자은행(IB)과 컨설팅업체들은 국민투표 결과로 인해 그렉시트(그리스의 유로존 이탈)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고 분석했다. BNP파리바는 이날 고객들에게 보낸 시장 브리핑 자료에서 “그리스와 채권단이 3차 구제금융 협상을 열어 대타협을 시도할 수 있지만 그리스가 의미 있는 양보안을 내놓지 않는 한 실현되기 어렵다”며 그렉시트 가능성을 70%로 점쳤다. 크레디트스위스(CS)그룹도 국민투표를 앞두고 낸 보고서에서 “협상안이 부결되면 그리스가 유로존을 떠날 가능성은 75%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CS는 “투표 결과 반대가 우세하면 유럽중앙은행(ECB)이 그리스 은행들에 대한 긴급유동성지원(ELA)을 중단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그리스가 유로존을 떠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고 말했다. 컨설팅업체 테네오 역시 그렉시트 가능성을 75%라고 측정했고, 독일 코메르츠방크는 3분의 2의 확률로 그렉시트가 현실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JP모건체이스의 맬컴 바 이코노미스트는 고객들에게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가 지금으로서는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라고 예측했다. 베렌베르크은행의 이코노미스트도 이메일을 통해 “협상안 반대로 그리스가 자동으로 유로존을 탈퇴하지는 않겠으나 그렉시트의 운명을 피하기가 전보다 훨씬 어려워졌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국립호주은행(NAB), RBC캐피털마켓, 호주뉴질랜드은행(ANZ) 등도 그리스의 국민투표 결과가 그렉시트의 가능성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사진=AFPBBNews(그리스 국민투표 반대 6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부부됐다? ‘비밀리에 결혼식 진행’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부부됐다? ‘비밀리에 결혼식 진행’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36)와 밀라 쿠니스(31)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 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사진=TOPIC/SplashNews, 애쉬튼커처 페이스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이제는 연인 아닌 부부? 비밀리에 결혼식 올려..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이제는 연인 아닌 부부? 비밀리에 결혼식 올려..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36)와 밀라 쿠니스(31)가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사진=TOPIC/SplashNew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셀렉토커피, 브랜드 철학과 감성 담아 공식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셀렉토커피, 브랜드 철학과 감성 담아 공식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컨셉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대표 황규연)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셀렉토커피의 브랜드 슬로건인 ‘Select your Americano’에 맞게 브랜드 철학과 감성을 반영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게 됐다”고 말했다. 새롭게 바뀐 ‘셀렉토커피’ 홈페이지는 메인 페이지부터 차별화된 감성을 엿볼 수 있다. 브랜드 주조컬러인 레드를 강조하면서도 화이트톤과 블랙톤의 간결함을 살려 미니멀하면서도 감성적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또한 모바일 버전도 함께 오픈해 모든 UI를 사용자 위주로 구축, 편리성을 강화했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공식홈페이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첫 번째로 ‘리뉴얼 소문 내고, KBS 파랑새의 집 경수진 사인컵 받자’ 이벤트를 셀렉토커피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한다. ‘셀렉토커피’는 KBS ‘파랑새의 집’ 제작지원 이후 ‘파랑새의 집 커피’, ‘영주 카페(경수진 역)’로 불리며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에, ‘파랑새의 집’을 통해 인기상종가인 신예스타 경수진 사인 머그&텀블러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셀렉토커피에게 휴가계획 말하고 THE BLUE 초대권 받자’ 문화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THE BLUE’는 속초 신세계 영랑호 리조트 특설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판타지 버라이어티 쇼로 박칼린 연출의 기대작이다. ‘셀렉토커피’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무료초대권을 발송할 예정이다. 공식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셀렉토커피’는 브랜드 컨셉부터 ‘Select your Americano’를 모토로 삼고 있을 정도로 차별화와 트랜드에 강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다.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다양한 맛과 향으로 브랜드 론칭부터 커피 시장에 큰 반향을 이끈 바 있으며, 지난해 프랜차이즈 대상 2관왕에 선정됐다. 26m²기준 398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20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전액 본사 지원하기 때문에 창업비용부담이 적다. 또한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해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이 가능하다. ‘셀렉토커피’ 창업설명회는 7일 구로구 본사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www.selecto.co.kr)나 대표번호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평일에 사업설명회에 오기 어려운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24시간 전화상담 및 전국 모든 지역에 찾아가는 개별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SELECT YOUR AMERICANO 셀렉토커피 셀렉토커피는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의 취향에 맞는 좋은 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겠다는 고객을 위한 생각에서 시작했다. 셀렉토커피의 ‘SELECTO’는 스페인어로 ‘엄선된’이란 의미와 영어의 ‘SELECT’라는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다. 셀렉토커피에는 5가지 아메리카노가 있다. 세계3대 프리미엄 커피인 하와이안 코나,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과테말라 안티구아 등 4가지 싱글오리진 커피뿐만 아니라 셀렉토만의 로스팅 기법으로 탄생한 블렌드 아메리카노 등 총 5가지 아메리카노를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이 커피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고 그것을 이야기하는 곳이 바로 셀렉토커피이며, 셀렉토커피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이다.문의전화: 1600-564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벼운 교통사고라도 후유증 목 결림 주의...‘편타성 손상’이 원인

    가벼운 교통사고라도 후유증 목 결림 주의...‘편타성 손상’이 원인

    교통사고 후유증은 평생을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교통사고 후에는 후유증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관리해야 한다. 실제 교통사고는 외상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고 이후, 혹은 외상 치료 후에 나타나는 후유증을 더욱 무섭게 생각해야 한다. 그럼에도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직장이나 생업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초기에 미흡한 대처로 교통사고 후유증의 상태를 악화시키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 X-ray를 찍어도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괜찮다고 여겨 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교통사고는 아무리 작은 사고라도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되며, 사고 후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교통사고로 인한 통증은 특징적으로 바로 나타나지 않다가 시일이 지난 후 뻐근하고 견딜만한 통증으로 시작되었다가 추후 만성 통증으로 발전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교통사고로 가장 많이 손상을 받는 부위인 목결림은 ‘편타성 손상’에 의해 목 뼈와 허리뼈의 근육과 인대에 손상이 나타난 것이므로 증상을 제대로 알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편타성손상(whiplash injury)은 사고 시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이 마치 채찍을 휘두르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목과 허리 인대와 근육에 미세손상을 일으켜 신경통 및 근육통을 일으켜, 인체 후면부의 전반적인 만성 통증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더구나 평소 척추건강이 좋지 않았던 경우라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후유증 치료가 필요하다. 닥터카네트워크 선릉역점 한나라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교통사고 이후 편타성 손상을 일으켜 목결림 증상이 나타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어혈(瘀血)이다. 따라서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위해서는 가장 우선적으로 어혈을 풀어줄 수 있는 한약과 약침, 부항요법 등을 고려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또한 목결림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틀어진 척추의 정렬상태를 바로 잡아주어야 하기 때문에 추나요법을 통해서 변형된 척추를 교정하고 바로 잡아주는 치료를 더해주는 것이 좋다. 박경미 원장은 “교통사고로 발생한 편타성손상은 목통증 외에도 만성두통, 뒷목통증, 목디스크 등의 원인이 되므로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했다 하더라도 목 부위 통증이 발생한다면 연부조직 손상을 의심해 보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한의학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한의원에서 받는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는 자동차보험에서 전액 보상이 가능하기 때문에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다. 또 교통사고 시 편타성 손상 등으로 인한 목 손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운전 중 의자 뒷받침에 머리를 잘 기댈 수 있도록 좌석을 체형에 맞게 잘 조절해주는 것이 좋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알파돔시티 뜬다, 수도권 남부 중심 역할 기대

    알파돔시티 뜬다, 수도권 남부 중심 역할 기대

    판교역세권에 위치한 알파돔시티가 수도권 남부 생활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최대규모의 상업시설은 물론, 9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입주를 앞두고 있기 때문. 먼저 다음 달(8월)에는 국내 최대규모의 현대백화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특히 현대백화점이 오픈하면 규모나 입지면에서 수도권 남부 유통시장의 축이 바뀌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이어지는 상황. 이어 11월에는 총 931세대의 알파리움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상업시설은 물론 남부 주거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더하여 2018년 삼성동 코엑스 규모의 매머드급 복합시설로 조성되는 알파돔시티가 판교역세권을 중심으로 위치해 더욱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는 상황. 알파돔시티는 주거시설은 물론 판매, 업무, 호텔까지 총망라한 대규모 복합단지 프로젝트다. 한편 이러한 높은 관심 속에 알파돔시티가 알파돔시티 내 C2-2, C2-3블록에 상가 및 업무시설을 임대 후 일괄매각에 나서 눈길을 끌고있다. 판교역과 알파리움을 연결하는 입지에 들어선 만큼 판교 어느 곳보다 유동인구와 집객이 많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상황. 특히 상가시설의 경우 판교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접근성으로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발판으로 활발한 역세권 상가라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는 것이 업계관계자의 전언이다. 상가 및 업무시설의 규모는 지하4층~지상 13층, 2개 동으로, 각각 상가는 지하 1층~지상 3층, 업무시설은 지상 4층~지상 13층으로 구성된다. 매장구성(MD)의 경우 지하1층에는 대형쇼핑시설을 지상 1층은 카페, 브런치, 디저트 등의 시설로 구성했으며 2층은 업무시설 상근인구 및 외부 수요를 위한 F&B 위주로 구성했고 3층은 은행 및 미용, 병원, 클리닉 시설로 계획했다. 4층부터인 업무시설은 전용로비, 전용주차, 전용 엘리베이터 등을 통해 독립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모의고사·장학금만 6,200만원...스타강사 무료인강도 제공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모의고사·장학금만 6,200만원...스타강사 무료인강도 제공 ‘공인모’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고 모인 사람들)에서는 제3회 “공인모 전국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오는 7월 25일 영등포구 당산동에 있는 당산중학교에서 제3차 전국모의고사가 치러진다.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10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치러지는 실전과 같은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로 수험생들의 관심이 많다. 모의고사 신청접수 마감일은 시험일 2주 전까지 “공인모” 홈페이지 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는 오프라인에서 실제시험과 같은 형태로 치러지며 실제시험당일 긴장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을 방지하고 예방하는 차원에서 실시된다. 모의고사 일정은 제3회 7월 25일, 제4회 8월 30일, 제5회 9월 19일까지 영등포 당산중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모의고사에는 장학금도 대폭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총5회에 걸쳐 전례 없이 무려 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공인모 전국 제1,2회 모의고사를 치른 수험생들은 대다수 만족한다는 평이다. EBS출신 스타강사들이 제공한 문제라 믿을 수 있고 또한 실제 시험 당일날 긴장하거나, OMR카드를 잘못작성해서 시험을 망칠수도 있는데 실전과 똑같은 모의고사를 통해 미리 경험을 쌓고 실수를 예방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근 직장을 다니면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면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인강(인터넷강의)를 비싼 비용을 들여 많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공인모” 카페에서는 EBS출신 스타강사들의 인강을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등 많은 정보도 함께 자세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정보와 자료도 다양하게 제공 하고 있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역주택조합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제시한 아파트, ‘혁신도시 이안지안스’

    지역주택조합 한계를 극복할 대안을 제시한 아파트, ‘혁신도시 이안지안스’

    전북 혁신도시에 지역조합 아파트 ‘혁신도시 이안지안스’가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 중으로 7월 중 조합창립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완주군 이서면 은교리 653-4 번지 일원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대우산업개발(주)와 지안스건설(주)를 공동시공사(예정)로 사업 추진 중이며, 59㎡형, 74㎡형, 84㎡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조합아파트의 경우 유의할 점은 부지를 100% 확보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조합원 모집과 사업 이익을 높이기 위해 법적 허용치에 최대한 근접한 세대수 사업을 계획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지역주택조합에서 발생한 문제점으로는 우선 부지의 확보가 되지 않을 경우 사업이 진행이 가시화되면서 나머지 부지의 주인들이 높은 매매가격을 제시하는 등으로 인해 사업의 진행이 늦어지고 추가적인 비용이 생겼다. 게다가 법적 허용치에 근접한 세대수를 계획할 경우 건축승인 단계에서 변경되어 없어지는 일부 세대(대부분 최고층)의 발생으로 인한 사업비 증가가 필수적으로 발생하게 되며 그에 따른 조합원의 추가 분담금 발생, 사업기간의 연장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안 지안스’는 향후 이러한 문제 발생을 미연에 해결하기 위한 장치로 100% 부지 확보, 처분 신탁 등기를 완료 하였으며, 법정 용적률 200%인 사업을 150% 이하로 계획했다. 이안지안스의 사업계획승인은 오는 9월경 접수할 예정이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3월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7월 중 창립총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현재 창립조합원 모집이 막바지에 이르러 곧 마감될 단계이므로 새집을 마련하려는 소비자는 서둘러야 하는 시점이다”라며 “오는 7월로 예정된 조합원 모집기한 이후의 잔여 물량에 대해서는 2016년 상반기에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되며 일반분양시 적용될 공급금액은 조합원 대상 공급가보다 평당 100만원 이상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안지안스는 현재 전주 서부 신도시 웨스트빌 1층에 홍보관을 운영중에 있다. 문의: 063-227-51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당3동 지역주택조합(가칭) 30~40대 젊은 층 수요 눈길

    사당3동 지역주택조합(가칭) 30~40대 젊은 층 수요 눈길

    30대를 대표하는 에코세대가 분양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면서 전용면적 85㎡ 안팎의 중소형아파트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부동산지표들이 긍정적인 데다 치솟는 전셋값에 지친 30대 전세난민들이 담보대출 금리가 2%대로 떨어져 분양시장을 기웃거리고 있다. 특히 중소형으로 구성된 아파트의 모델하우스에는 ‘유모차 부대’의 등장이 눈에 띄게 늘었으며, 계약자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에코세대란 출산율이 높았던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1979~1992년 생)을 일컫는 말이다. 대체로 재테크보다는 소비지향적이었던 이들이 최근 아파트 분양의 성공 유무를 가를 만큼 주요한 고객으로 등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중소형 아파트의 견본주택에는 유모차를 끌고 오거나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방문하는 30대 젊은 부부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며 “계약에서도 예전에는 40~50대가 주 고객층이었지만 이제는 30대 실수요자들이 주요 고객층이 됐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 1월 분양을 완료한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1차(전용면적 70~100㎡ 3481가구)’ 아파트의 계약자 분석 자료에서 30대가 40%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이어 40대 29%, 50대 19%순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앞서 대우건설이 지난해 12월 이천시에 공급한 ‘이천 설봉 3차 푸르지오’는 총 554가구 모집에 30대 계약자들이 311명(56%)에 달해 과반수를 차지했다. 전용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이 아파트는 인근 기업에 종사하는 젊은 임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지난 4월 계약을 마친 ‘원주혁신도시 모아엘가 에듀퍼스트(418가구)’ 아파트는 30대가 35.9%로 40대 37.6%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중소형아파트는 아무래도 대형아파트보다 자금 부담이 덜하고, 혁신평면 등으로 작은 집에 대한 장점도 크게 부각되고 있고, 건설사들도 에코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 등으로 중소형아파트 선호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작구 사당동에서는 사당3동 지역주택조합(가칭)이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지하 3층~지상 12~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28가구다.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삼일공원과 남성초, 삼일초등학교가 단지와 바로 붙어 있다. 사당중, 동작중, 남성중, 경문고, 동작고 등도 가까이 있다. 특히 단지 앞 장재터널(2018년 예정)이 완공되면 우회하지 않고도 서초대로를 지나 테헤란로까지 이어져 강남 접근성이 더 좋아진다.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증포3지구에서도 ㈜한양이 '이천 증포새도시 한양수자인' 5블록 620가구, 3블록 354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면적 72~84㎡ 총 974가구다. 84㎡A의 경우 4베이, 4룸 설계가 적용된다. 초, 중, 고 등의 교육환경이 있으며, 이마트, 교육지원청, 종합터미널 등도 가깝다. 성남~여주 복선전철(예정)과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2017년 개통 예정)가 있어 서울 접근성이 한층 개선되고, 전국 각지로의 이동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동문건설이 수원시 율전동에서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총 699가구로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성균관대역은 영화, 쇼핑시설을 갖춘 복합역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 단지 주변에는 에너지기술(ET),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등 연구 집약 시설인 R&D 사이언스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샬럿 공주 보고 싶다...엄마” 조지 왕자 까치발 서서

    “샬럿 공주 보고 싶다...엄마” 조지 왕자 까치발 서서

    5일(현지시간)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둘째 샬럿 공주가 바깥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5월 2일 이후 두 번째 외출이다. 샬럿 공주의 세례를 위해서다. 세례식은 잉글랜드 동부 노퍽주 샌드링엄의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남편 필립공, 찰스 왕세자, 친척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샬럿 공주와 걸음마를 갓 뗀 조지 왕자를 데리고 교회에 도착했다. 샬럿 공주는 레이스와 새틴으로 짜여진 예복을 입었다.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는 1961년 샬럿 공주의 할머니인 다이애나비가 세례를 받은 곳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 경찰관 유치장서 10대女 무차별 폭행, 결국…

    미 경찰관 유치장서 10대女 무차별 폭행, 결국…

    유치장에 있던 10대 소녀를 무차별 폭행한 미국 뉴올리언스의 한 경찰관이 결국 해직처리 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작년 9월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경찰관 테런스 설니(25)는 유치장에 수감되어 있던 10대 흑인 소녀에게 수갑을 채우는 과정에서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했다. 최근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유치장으로 들어온 경찰관이 소녀를 벽으로 밀치고는 주먹질과 함께 수갑을 휘두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경찰관의 폭행은 다른 경찰관이 들어오고 나서야 중단된다. 경찰관의 이같은 폭행으로 흑인 소녀는 입술과 가슴 등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한편 경찰관 테런스 설니는 이 사건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조사 결과 과잉 대응으로 결론이 나면서 결국 해직당했다. 테런스 설니는 판결에 불복, 항소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WDSU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교포 대니 리, 빗속 연장전 끝 PGA투어 첫 우승..누구? 어머니 알고 보니

    교포 대니 리, 빗속 연장전 끝 PGA투어 첫 우승..누구? 어머니 알고 보니

    교포 대니 리, 빗속 연장전 끝 PGA투어 첫승..누구? 어머니 알고 보니 ‘교포 대니 리’ 교포 대니 리가 PGA 첫승을 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한국명 이진명)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교포 대니 리는 6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0·7287야드)에서 열린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를 적어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교포 대니 리는 이날 케빈 키스너, 로버트 스트렙(이상 미국), 데이비드 헌(캐나다) 등 3명과 연장전에 들어간 끝에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교포 대니 리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18번홀(파3)에서 진행된 1차 연장에서 버디를 낚아내 2명을 떨궈낸 뒤17번홀(파5)에서 이어진 2차 연장에서 파를 기록하며 보기로 흔들리 헌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교포 대니 리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20만6000달러(약 2억3천만 원)을 받게 됐다. 교포 대니 리는 8살 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뒤 골프 티칭 프로 출신인 어머니 서수진 씨의 지도로 골프를 시작했으며 어린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2008년 US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로 우승하며 세계 골프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당시 18세 1개월이던 대니 리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갖고 있던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18세, 7개월 29일)을 6개월 이상 앞당겼다. 이 우승으로 교포 대니 리는 이듬해 마스터스, US오픈, 브리티시오픈 등 메이저 대회 출전권을 얻었고 생애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대회를 치른 이후인 2009년 4월 프로로 전향했다. 그러나 PGA 투어 본무대에서의 첫 승은 쉽지 않았다. 이날 우승으로 교포 대니 리는 PGA 투어 우승의 갈증을 해결했으며 가장 서고 싶은 무대로 꼽던 브리티시 오픈 출전권도 확보하게 됐다. 네티즌들은 “교포 대니 리, 드디어 첫 우승이네”, “교포 대니 리, 앞으로 더 좋은 활약 기대한다”, “교포 대니 리,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AFPBBNews(교포 대니 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교포 대니 리, 연장전 끝 PGA투어 첫승..알고보니 골프 신동? 우승 상금 보니

    교포 대니 리, 연장전 끝 PGA투어 첫승..알고보니 골프 신동? 우승 상금 보니

    교포 대니 리, 연장전 끝 PGA투어 첫승..알고보니 골프 신동? 우승 상금 보니 ‘교포 대니 리’ 교포 대니 리가 PGA 첫승을 따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한국명 이진명)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교포 대니 리는 6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0·7287야드)에서 열린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를 적어내며 케빈 키스너, 로버트 스트렙(이상 미국), 데이비드 헌(캐나다) 등 3명과 연장전에 들어간 끝에 우승했다. 교포 대니 리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18번홀(파3)에서 진행된 1차 연장에서 버디를 낚아내 2명을 떨궈낸 뒤17번홀(파5)에서 이어진 2차 연장에서 파를 기록하며 보기로 흔들리 헌을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교포 대니 리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20만6000달러(약 2억3천만 원)를 차지하며 16일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에서 개막하는 브리티시 오픈 출전권도 확보했다. 교포 대니 리는 8살 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뒤 골프 티칭 프로 출신인 어머니 서수진 씨의 지도로 골프를 시작해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2008년 US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로 우승하며 세계 골프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당시 18세 1개월이던 대니 리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갖고 있던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18세, 7개월 29일)을 6개월 이상 앞당겼다. 이 기록은 이듬해 17세에 대회를 제패한 안병훈이 깨트렸다. 이 우승으로 교포 대니 리는 이듬해 마스터스, US오픈, 브리티시오픈 등 메이저 대회 출전권을 얻었고 생애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대회를 치른 이후인 2009년 4월 프로로 전향했다. 이에 앞서 교포 대니 리는 2009년 2월 호주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 투어 조니워커 클래식에서 프로대회 첫 승을 거두며 자신감을 높였다.이 역시 유럽투어 최연소 우승이었다. 그는 PGA 투어 진출을 위해 퀄리파잉스쿨에 응시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2부 투어인 네이션와이드 투어(현 웹닷컴 투어)를 통해 2012년 PGA 투어에 입성했다.2011년 네이션와이드 투어 WNB 골프 클래식 우승이 계기가 됐다. 그러나 PGA 투어 본무대에서의 첫 승은 쉽지 않았다. 지난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이 우승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순간이었다. 이날 우승으로 교포 대니 리는 PGA 투어 우승의 갈증을 해결했다. 이번 우승으로 그는 가장 서고 싶은 무대로 꼽던 브리티시 오픈 출전권도 확보했다. 사진=AFPBBNews(교포 대니 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자도, 여자도 알몸에 빨갛게 칠하고 어디로 가는거지...”

    “남자도, 여자도 알몸에 빨갛게 칠하고 어디로 가는거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북쪽 도시 팜플로나에서 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단체인 ‘페타(PETA, the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와 동물권리보호단체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 Naturalis) 회원들이 알몸 이색 시위를 벌였다. 6일 시작되는 산페르민 축제에서 황소를 잔인하게 죽이는 투우 반대와 함께 거리에 황소를 풀어놓고 달리게하는 행사를 저지하기 위해서다. 남녀 회원들은 알몸에 소의 피를 상징하는 페인트를 온몸에 칠하고 팜플로나 거리에 누워 시위했다. 또 ‘팜플로나 거리가 황소의 피로 물든다’라는 팻말을 들기도 했다. 산 페르민 축제의 황소 달리기는 동물보호단체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 수많은 관광객들회원들은 끌어모으는 스페인 문화 심벌로 자리잡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코파 아메리카 챔피언십...”몸으로 보여준 응원 챔피언...”

    2015 코파 아메리카 챔피언십...”몸으로 보여준 응원 챔피언...”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2015 코파 아메리카 축구 챔피언십 경기에서는 응원전도 화끈했다. 5월 29일(현지시간) 페루와 칠레와의 4강전에 앞서 관중석에서 페루 팬이 가슴으로, 4일(현지시간) 칠레와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는 칠레 팬이 가슴으로 섹시한 응원전에 나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 ‘항아리상권’으로 주목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 ‘항아리상권’으로 주목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가 항아리 상권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항아리 상권이란 특정 지역에 상권이 한정돼 더 이상 팽창하지는 않고 소비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상권을 뜻한다. 특히 이러한 항아리 상권의 경우 외부로 빠져나가는 인구가 적어 역세권 상권보다 우수한 상권이라는 것이 업계관계자들의 평. 업계관계자는 “대표적 항아리상권으로 꼽히는 일산신도시의 경우 위치상 서울 주요도심까지 이동하는 데에 약 1시간 가량이 소요되기 때문에 100만명에 달하는 인구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일이 적어 고정적인 대규모 수요를 품을 수 있었다” 며 “라페스타몰, 웨스턴돔 등이 크게 성공한 이유도 이러한 일산신도시의 항아리 상권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강센트럴자이의 경우도 그러하다. 1∙2차 총 4079가구에 이르는 대단지에 고정수요인 상주 인구만 1만5000명에 이른다. 때문에 자체 독립상권이자 항아리 상권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입점되는 상가 수가 4개 동 49개 점포다. 단지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율이라는 점도 인기. 대규모 수요층을 경쟁이 덜한 상태로 품을 수 있어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4개 동 상가가 각기 다른 위치에 입지하는 것 이 특징. 1, 2, 3동 상가가 1단지(한강센트럴자이 1차)에, 4동 상가가 2단지(한강센트럴자이 2차)에 나뉘어져 조성된다. 먼저 1동은 1단지 주 출입구에 위치했다. 지하1층~지상3층 24실 규모다. 이어 2동은 1단지 내 위치한 초등학교 앞에 조성된다. 지상 1층 5실 규모다. 3동은 1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 옆에 조성되며, 지하 1층 10실 규모다. 마지막으로 4동은 유일하게 2단지에 위치한 상가로, 2단지 주출입구, 대로변에 조성된다. 지하1층~지상1층 10실 규모다. 분양관계자는 “한강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대단지 규모의 풍부한 배후수요가 고정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장점” 이라며 “적은 점 포수로 희소성이 높은 것은 물론, 아파트 입주시기도 2017년 1월로 빠른 편이라 벌써부터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분양사무실은 김포 고촌읍사무소 인근(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5-1)에 위치했다.분양문의 031-989-99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 조지 왕자 보러 왔어요, 샬럿 공주 보러 왔어요...”

    “저, 조지 왕자 보러 왔어요, 샬럿 공주 보러 왔어요...”

    5일(현지시간)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둘째 샬럿 공주가 바깥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5월 2일 이후 두 번째 외출이다. 샬럿 공주의 세례를 위해서다. 세례식은 잉글랜드 동부 노퍽주 샌드링엄의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남편 필립공, 찰스 왕세자, 친척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샬럿 공주와 걸음마를 갓 뗀 조지 왕자를 데리고 교회에 도착했다. 샬럿 공주는 레이스와 새틴으로 짜여진 예복을 입었다. 영국 왕실에서 공주가 태어난 것은 25년만으로 샬럿 공주는 할아버지 찰스 왕세자와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 오빠 조지 왕자의 뒤를 이어 왕위 계승 순위 4위이다.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는 1961년 샬럿 공주의 할머니인 다이애나비가 세례를 받은 곳이다. 교회 밖에서는 윌리엄 왕세자 부부 등 왕가를 보려는 시민들이 몰렸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이 팬티만 입은 채...뿔도 달고...”

    “여성이 팬티만 입은 채...뿔도 달고...”

    4일(현지시간) 스페인 북쪽 도시 팜플로나에서 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단체인 ‘페타(PETA, the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와 동물권리보호단체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 Naturalis) 회원들이 알몸 이색 시위를 벌였다. 6일 시작되는 산페르민 축제에서 황소를 잔인하게 죽이는 투우 반대와 함께 거리에 황소를 풀어놓고 달리게하는 행사를 저지하기 위해서다. 남녀 회원들은 알몸에 소의 피를 상징하는 페인트를 온몸에 칠하고 팜플로나 거리에 누워 시위했다. 또 ‘팜플로나 거리가 황소의 피로 물든다’라는 팻말을 들기도 했다. 산 페르민 축제의 황소 달리기는 동물보호단체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 수많은 관광객들회원들은 끌어모으는 스페인 문화 심벌로 자리잡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우 금지...황소도 우리와 같습니다”

    “투우 금지...황소도 우리와 같습니다”

    4일(현지시간) 스페인 북쪽 도시 팜플로나에서 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단체인 ‘페타(PETA, the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와 동물권리보호단체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 Naturalis) 회원들이 알몸 이색 시위를 벌였다. 6일 시작되는 산페르민 축제에서 황소를 잔인하게 죽이는 투우 반대와 함께 거리에 황소를 풀어놓고 달리게하는 행사를 저지하기 위해서다. 남녀 회원들은 알몸에 소의 피를 상징하는 페인트를 온몸에 칠하고 팜플로나 거리에 누워 시위했다. 또 ‘팜플로나 거리가 황소의 피로 물든다’라는 팻말을 들기도 했다. 산 페르민 축제의 황소 달리기는 동물보호단체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 수많은 관광객들회원들은 끌어모으는 스페인 문화 심벌로 자리잡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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