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WS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665
  • 세란병원 관절센터, 엄지발가락 변형되는 무지외반증 아픈 이유

    세란병원 관절센터, 엄지발가락 변형되는 무지외반증 아픈 이유

    무지외반증을 앓는 환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 환자가 대부분이다. 실제 여성환자가 약 87%라는 통계도 있다. 이로 인해 수술을 받은 환자 역시 여성이 월등히 높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도별/성별 무지외반증 진료인원,수술환자현황 통계)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안으로 휘어 기형적으로 변형된 상태를 말한다. 이런 발가락변형이 유독 여성에게만 집중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지외반증의 문제가 되는 요소가 바로 여성들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하이힐이기 때문이다. 무지외반증은 신발의 종류와 직업, 보행습관 등 외적 요인이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굽이 높고 발볼이 좁아 발가락을 조이는 신발이 문제이다. 굽이 높은 신발을 신을 때에 발의 앞쪽 쪽으로 체중이 실리는 현상으로 발 모양의 변형을 불러오고 이로 인해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나 무지외반증이 하이힐 탓만은 아니라는게 전문의들의 조언이다. 유전적인 요인 역시 무시할 수 없기 때문. 통계적으로 무지외반증이 있는 환자의 60% 이상이 가족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 선천적으로 평발이거나 발볼이 넓은 경우 등 발과 발목의 다양한 생역학적 특징도 관여한다. 세란병원 정형외과 김보현 과장은 “많은 이들이 무지외반증은 하이힐만 신지 않으면 괜찮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실제 대부분의 무지외반증은 하나의 주된 원인이 아니라 여러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무지외반증의 큰 증상은 위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발가락의 변형이다.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심하게 휘어지며 내측으로 회전해서 엄지발가락의 관절이 돌출된 상태(건막류)에 이르게 된다. 일반적으로 휘어진 각도가 15도 이상일 경우 무지외반증을 의심할 수 있게 된다. 증상이 심한 경우 셋째 발가락까지 변형이 생기고 발 전체에 변형이 유도되기도 한다. 문제는 변형이 심해지면서 생기는 극심한 통증이다. 변형된 관절로 인해 걸을 때마다 심한 통증이 유발되고 급기야는 발을 디디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과 신발을 제대로 신을 수 없게 되기도 한다. 따라서 심한 변형과 통증이 오기 전에 미리 문제가 되는 신발과 생활습관을 피하는 것이 우선이다. 물론 무지외반증이 생겼다고 해서 모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대다수의 경우 우선적으로 교정기구를 이용해 변형이 진행되는 것을 막아주고 약물과 주사로 통증을 억제시키는 비수술적 보존요법을 일차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수술은 보존적 치료에도 변형이 악화되고 통증이 계속될 때 고려된다. 발은 기능적으로 중요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지 미용적 목적으로 수술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 김보현 과장은 “변형된 뼈를 깎아내는 것이 아닌 뼈의 각도를 재배치해 미용적인 면도 만족시켜 주고 재발률도 감소시키는 교정술과 절골술을 동시에 진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말한다. 또한 이 수술은 최소절개로 후유증을 줄이고 빠른 회복이 가능하도록 해야 하므로 수술 경험이 많은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 수술하는 것 역시 중요하겠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축제 참가했다가…황소뿔에 받혀 ‘아찔한 순간’

    [포토] 축제 참가했다가…황소뿔에 받혀 ‘아찔한 순간’

    7일(현지시간)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열린 ‘산 페르민 축제(San Fermin Festival)’에서 황소 달리기(bull-run)에 참가한 한 참가자가 황소뿔에 부딪히며 아찔한 순간을 연출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릴리 도날드슨, “참 쭉빠졌네...역시”

    릴리 도날드슨, “참 쭉빠졌네...역시”

    세계적인 영국 출신 모델 릴리 도날드슨(Lily Donaldson )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178cm의 훨출한 키로 루이비통, 샤넬, 미쏘니, 질샌더, 입생로랑 패션쇼 등에서 무대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북구 매곡 코오롱아파트 열풍’ 단기간 조합원 모집 마감조짐

    ‘울산 북구 매곡 코오롱아파트 열풍’ 단기간 조합원 모집 마감조짐

    현재 조합원을 모집 중인 ‘울산 북구 매곡동 코오롱아파트’가 실수요자와 대기수요,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단기간에 조합원 모집이 마감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중산 매곡 지역주택조합(가칭)은 울산 북구 매곡동 48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울산 북구 매곡 코오롱아파트’ 지역주택조합 홍보관을 열고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울산 신흥주거타운으로 각광받는 북구 일대에 들어서는 ‘울산 북구 매곡동 코오롱아파트’에 수요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산 매곡 지역주택조합(가칭)은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11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34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4Bay 위주의 단지설계가 적용된다. 또 인근에 우수한 교육 및 주거환경이 갖춰져 알짜 사업지로 손꼽히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매곡동 프로젝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입지여건, 발전 가능성 높은 미래가치 등이 부각되면서 홍보관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며 “현재 조합원 가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분위기도 좋다”고 말했다. 중산 매곡 지역주택조합(가칭)은 다양한 개발호재와 신흥주거타운이라는 미래가치를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오토밸리로가 다음해 완전 개통을 앞두면서 북구 일대 부동산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그 직접적인 혜택을 중산 매곡 지역주택조합(가칭)이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신천 와우시티를 비롯해 북구에 산재해있는 많은 도시개발 계획들이 앞으로 이 지역의 발전가치를 높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어 오토밸리로 개통과 함께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앞 초,중학교 우수한 교육여건, 편의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중산 매곡 지역주택조합(가칭)은 지역 내에서 인기 있는 중소형 타입에 834가구 구성돼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중소형 타입은 현재 북구에서 꾸준한 주거수요 유입으로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돼있다. 조합 관계자는 “울산은 젊은 도시의 이미지답게 영,유아 자녀를 둔 젊은 부부와 신혼부부들이 많아 인기 평형의 경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교육, 편의시설 등 주거환경도 좋다. 중산 매곡 지역주택조합(가칭) 인근에는 매곡초와 매곡중이 위치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반경 2km내에 관공서, 은행, 병원, 대형마트(홈플러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쾌속교통망 자랑’ 다음해 오토밸리로 개통 예정 중산 매곡 지역주택조합(가칭) 주변으로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꾸준한 상주 및 유입인구 발생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단지 남쪽으로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인 울산석유화학단지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울산용연공업단지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대기업 공장이 자리하고 있어 직주 근접 아파트로 제격이다. 거기에 다음해 개통 예정인 오토밸리로가 단지 인근을 통과해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효문단지로 접근성이 단축될 전망이며 옥동~농소간 도로 예정 등으로 울산 남구, 중구를 비롯한 울산 전역으로의 진,출입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조합원 요건 완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도 조합원 가입 허용 지난달 16일 조합원 자격요건 완화 등 주택조합제도 개선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및 공공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앞으로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현행 전용면적 60㎡이하 1주택 소유자)도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며, 주택조합의 등록사업자 소유 토지(공공택지 제외) 사용이 허용돼 주택조합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 밖에도 지난 2013년 8월 조합원 모집 대상지역이 사업지 동일 시,군 거주자에서 인접한 시,도 지역 광역생활권으로 확대됐고, 주택조합으로 공급하는 물량의 25%를 중대형(전용면적 85㎡초과)으로 건설할 수 있도록 허용되는 등 주택조합사업 관련 법규가 완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산 매곡 지역주택조합(가칭) 조합원 가입은 울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울산 남구 신정동 1880번지 엑슬루타워A동 3층에 위치했다.분양문의: 052-995-8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7세기 난파선서 찾은 ‘황금성배’ 등 보물 경매 나온다

    17세기 난파선서 찾은 ‘황금성배’ 등 보물 경매 나온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보물선 가운데 하나인 스페인의 한 침몰선에서 발견된 금은보화 수십 점이 다음 달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경매에 출품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매에 나올 이런 보물은 미국의 유명 보물 사냥꾼인 고(故) 멜 피셔가 생전 스페인 침몰선 ‘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아토차’(Nuestra Senora de Atocha) 호의 잔해에서 발견한 것들이다. 이른바 아토차호 침몰선으로 불리는 이 배는 스페인 난파선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것으로, 1622년 당시 항해 도중 허리케인을 만나 침몰했다. 당시 이 폭풍으로 침몰한 스페인 선박은 적어도 8척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선박에는 각종 금은보화 등 엄청나게 많은 보물이 실려 있었다고 한다. 멜 피셔는 거액의 비용을 들여 무려 16년간 보물선 찾기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아내와 한 아들을 잃기도 했지만 1985년 7월 마침내 아토차호 침몰선의 위치를 발견할 수 있었다. 360여년간 바닷속에 잠들어 있던 보물을 발견해낸 것이다. 이후 이 침몰선에서는 금화나 은화와 같은 동전뿐만 아니라 에메랄드가 박힌 십자가, 금으로 만들어진 성배·숟가락 등 4억5000만 달러(약 5107억5000만 원) 상당의 가치를 지닌 보물이 발견됐다. 경매를 주관한 뉴욕 경매업체 건지스(Guernsey‘s)는 피셔의 보물선 발견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아토차호 침몰선에서 찾아낸 보물 가운데 일부(40점)를 경매에 내놓는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에는 또 아토차호 외에도 또 다른 스페인 침몰선인 산타 마가리타호에서 발견된 희귀 은화 100점도 출품된다. 이번 경매에서 가장 주목받는 물품은 아토차호에서 발견된 황금 성배다. 경매 시작가는 20만 달러(약 2억 원)부터이며 낙찰가는 40만~50만 달러(4억5000만~5억6000만원)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경매의 수익금 중 일부는 미국의 한 심장재단(Michael Abt Jr. Have a Heart Foundation)에 기부된다. 이 재단은 피셔의 외손자인 마이클 앱트 주니어가 2006년 급성 심정지로 안타깝게 사망한 것을 기리고 이와 같은 사고를 막기 위해 학교에 자동제세동기를 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산 페르민 축제 시작...얼마나 도취됐으면...”가슴 드러내 보이며...”

    산 페르민 축제 시작...얼마나 도취됐으면...”가슴 드러내 보이며...”

    6일(현지시간) 정오 스페인 팜플로나 광장에서 산 페르민 축제를 시작을 알리는 ‘츄피나조(Chupinazo=start rocket)’가 진행되자 한 여성이 가슴을 드러내며 환호하고 있다. 주위 남성들은 카메라를 들이대기도 했다. 스페인에서 황소 달리기 축제로 가장 유명한 산 페르민 페스티벌이 개막되자 참가자들은 화인으로 몸을 적시고 있다. 축제에는 흰 셔츠에 검은 바지,붉은 머리띠 차림으로 참가하는 관행이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알리아 바트, 발리우드 차세대 스타 미모는 어느 정도?

    [포토] 알리아 바트, 발리우드 차세대 스타 미모는 어느 정도?

    인도 가수이자 발리우드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알리아 바트가 7일(현지시간) 새로운 TV 채널 ‘colors INFINITY’의 런칭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캔자스시티 로열스’ 알렉스 고든, 승리 뒤 시원한 물세례

    [포토] ‘캔자스시티 로열스’ 알렉스 고든, 승리 뒤 시원한 물세례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즈의 알렉스 고든이 7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7-1로 이긴 뒤 물세례를 맞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컷 en] 지드래곤, 리타오라와 카지노를 즐기다

    [한 컷 en] 지드래곤, 리타오라와 카지노를 즐기다

    7일(현지시각)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GD)이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샤넬 2015-2016 가을·겨울 오트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Rita Ora)와 나란히 앉아 카지노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영상=ⓒAFPBBNews=News1, StormShadowCrew(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날두, ‘일본 여성팬에게 키스 시도...바람끼는 못말려...”

    호날두, ‘일본 여성팬에게 키스 시도...바람끼는 못말려...”

    세계적인 프로 축구선수인 포르투갈 출신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7일 일본 도쿄를 방문, 홍보 이벤트에 참석해 여성 팬과 포옹하며 키스하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려주세요” 낚싯줄에 목 감긴 바다표범 충격

    “살려주세요” 낚싯줄에 목 감긴 바다표범 충격

    “살려주세요.” 바다표범이 애처롭게 누워 구조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영국 스코틀랜드 버세이 해안에서는 포착된 이 사진은 마치 기절한 듯 바위에 누워있는 바다표범 한 마리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사진 속 바다표범은 매우 지쳐있고 힘든 모습이며, 목 전체가 낚싯줄로 칭칭 감겨져 상처가 벌어져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해당 사진은 버세이 해안을 방문한 관광객이 촬영했는데, 문제는 바다표범이 지쳐 누워있는 곳까지 접근하기가 매우 어려운 지형이라는 것. 현지의 바다표범보호단체는 “목에 감긴 것은 낚싯줄의 일종인 것 같다. 아마도 혼자서는 벗기 힘들 것”이라면서 “줄이 매우 깊숙하게 감겨 있는 것으로 보아 바다표범의 통증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실제로 해당 바다표범의 사진을 찍은 호주출신의 관광객은 “우연히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바위에 누워있는 바다표범을 발견했다. 이미 목 주위로 피가 흥건한 상황이었고 목에는 나일론으로 된 낚싯줄이 걸려있었다”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매우 충격적인 모습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동물보호단체는 곧바로 버세이 해안을 방문해 바다표범 구출 작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동물 전문가들은 가능한 빨리 목에 걸린 낚싯줄을 풀고 바다로 되돌려 보낸다면 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영국 해안에서는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낚싯줄 때문에 위험에 처하는 동물이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보호단체의 한 전문가는 “낚시꾼들이 그물을 수리하거나 낚시를 할 때 배 밖으로 줄을 버리는데, 이것이 동물들 몸에 감기면서 목숨을 위협하고 있어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뭘 보라는 건지....선그라스...디자인...몸매...”

    “뭘 보라는 건지....선그라스...디자인...몸매...”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2016 가을/겨울 오토쿠튀르 패션쇼(the 2015-2016 fall/winter Haute Couture collection fashion show )에서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 )의 작품을 모델이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오트 쿠튀르는 원래 고급 재봉이란 뜻으로 고급 여성복 제작을 일컫지만 현재는 샤넬, 디올, 지방시, 베르사체 등 명품 브랜드들이 계절에 앞서 1년에 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새로운 창작 의상을 발표,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쇼로 자리매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회사 지각 안하려고”…말 타고 출근하는 男 포착

    “회사 지각 안하려고”…말 타고 출근하는 男 포착

    “지각하면 안되잖아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지각을 피하기 위해 선택하는 수단은 택시다. 하지만 중국의 한 남성은 ‘예상외의 탈것’을 선택해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 추텐두스바오 등 현지 언론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출근하는 직장인들로 붐비던 아침, 우한시 대로변에 커다란 말 한 마리가 등장했다. 말 위에는 30대로 보이는 남성이 ‘위풍당당’하게 앉아있었고, 이 말은 자동차와 자동차 사이를 요리조리 오가며 비교적 빠르게 이동했다. 이를 실제로 목격한 목격자들에 따르면 당시 도로는 매우 혼잡한 상태였고 오토바이조차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상황이었다. 말에 올라 탄 남성은 “평소 회사에 자주 지각을 하는 편이다. 더 이상의 지각을 피하기 위해 자가용을 버리고 말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자신을 마술쇼를 진행하는 업체의 직원이라고 밝혔으며, 지각하지 않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말을 떠올렸다고 설명했다. 이 남성이 말을 빌린 것인지, 소유한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출근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도로에 커다란 말이 나타나자 행인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이를 바라보거나 일부는 이 남성이 탄 말을 쫓아가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은 “말을 탄 남성은 자동차도로뿐만 아니라 사람만 다닐 수 있는 인도까지 넘나들며 거리를 지나쳐 갔다”면서 “보고 있자니 마치 과거시대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혼자서는 버거운 드레스…그러나 ‘아름다워’

    [포토] 혼자서는 버거운 드레스…그러나 ‘아름다워’

    브라질 모델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가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2016 가을/겨울 오트쿠튀르’ 패션쇼에서 ‘랄프&루소(Ralph&Russo)’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렇게 숭숭 뚫린 그물같은 차림으로 외출할 경우...”

    “저렇게 숭숭 뚫린 그물같은 차림으로 외출할 경우...”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2016 가을/겨울 오토쿠튀르 패션쇼(the 2015-2016 fall/winter Haute Couture collection fashion show )에서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 )의 작품을 모델이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오트 쿠튀르는 원래 고급 재봉이란 뜻으로 고급 여성복 제작을 일컫지만 현재는 샤넬, 디올, 지방시, 베르사체 등 명품 브랜드들이 계절에 앞서 1년에 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새로운 창작 의상을 발표,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쇼로 자리매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두사람 비밀 결혼식 올렸다? ‘깜짝’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두사람 비밀 결혼식 올렸다? ‘깜짝’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밀라쿠니스는 애쉬튼커처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4년 2월 약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0월 득녀했다. 사진=TOPIC/SplashNew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의 케이트 업톤, 모델 ‘헤일리 클라우슨’ 몸매 유지법 공개

    제2의 케이트 업톤, 모델 ‘헤일리 클라우슨’ 몸매 유지법 공개

    미국 모델 헤일리 클라우슨(20)의 몸매 유지법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4일 미국 유명 스포츠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t)’ 수영복 모델 헤일리 클라우슨(Hailey Clauson) 몸매 유지법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경력 7년의 헤일리는 올해 처음으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수영복 모델로 선정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비키니 차림의 헤일리가 맨해튼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에서 그녀의 개인 트레이너이자 남자친구 줄리앙 에레라(Jullien Herrera)와 함께 몸매 유지 비결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헤일리 클라우슨은 “특히 뉴욕에서는 여름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여름 동안 날씨를 활용하고 외부 운동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헤일리 클라우슨은 14세 때부터 모델에 데뷔해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다. 키가 무려 180cm이며 현재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영상= New York Daily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내로 유학 보낸다...’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교육환경 보니

    국내로 유학 보낸다...’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교육환경 보니

    아들을 제주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는 주부 이모씨(35)는 학교 앞 전용 84㎡ 아파트를 어렵게 구했다. 보증금 1600만원에 10개월 거주비용 1300만원을 선금으로 내야해 자금 부담이 만만치 않지만 전국 각지에서 국제학교 진학을 위해 찾는 수요자가 많아 매물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같은 국제학교 학부모 중에는 이곳 아파트 두 채를 분양 받아 한 채에 거주하고 나머지 한 채에서 들어오는 임대수익으로 학비를 충당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송도나 주요 국제학교 주변도 주택난이 심각하기는 마찬가지다. 전셋집을 구해 주택 수요자들이 모여들면서 인천 송도동의 전셋값은 부동산114의 6월 30일 통계 기준으로 1년 만에 무려 29.8% 올랐다. 자녀 교육 열풍이 부동산 지도까지 바꿔놓고 있다. 내국인이 입학 가능하고 국내 학력이 인정되는 국제학교들이 하나 둘 생겨나면서, 국제학교와 함께 인근 주거시설의 인기도 수직 상승하고 있다. 국제학교 졸업생들이 거둔 대학 입학 성적도 국제학교의 인기를 끌어올리는 또 다른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6월 첫 졸업생을 배출한 NLCS 제주 국제학교의 해외대학 지원학생 대부분이 옥스퍼드, 예일, 스탠퍼드, 뉴욕대 등 세계 명문대에 진학한 바 있다. 이에 국내에서 외국 유학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송도나 제주 등 국제학교 인근으로 맹모들이 몰리면서 주변 지역의 집값이 치솟고 있다. 송도 국제학교와 담장을 사이에 두고 있는 ‘더샵 그린워크’ 아파트, ‘더샵 하버뷰’ 아파트는 자녀를 채드윅에 보내려는 학부모들이 일찌감치 집을 찾아나서면서 6월 말 기준 전용 84㎡의 전셋값이 3억5000만~3억8000만원 선으로 높게 형성돼있다. 전년 동월 대비 1억원 가까이 오른 금액이다. S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새학기 시작전 집을 구하려는 수요자들로 8월에는 매물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다”며 “수익형 상품이 아닌 일반 아파트단지인데도 월세 매물도 잘 나가는 편”이라고 말했다. 제주도에는 국제학교 수요를 겨냥한 전용 아파트단지가 생겨났을 정도다. 부동산 전문가는 “2012년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낸 보고서에 따르면 토익 점수가 100점 높은 노동자는 연봉을 170만원 더 받는 조사결과가 있을 정도로 사회분위기에 힘입어 국제학교를 찾는 수요가 늘고있다”며 “한번 입주하면 자녀가 학교를 졸업 할 때까지 오래 거주하는 특성을 보이고 새학기 마다 꾸준히 주택수요가 유입돼 환금성이 높은 만큼 월세를 받으려는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채드윅 송도국제학교가 위치하는 송도국제도시에서는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가 공급된다. 지난 3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 단지는 아파트 2610가구(전용 59~172㎡), 오피스텔 238실(전용 84㎡) 총 2848가구 규모로 송도 내 단일단지 기준 최대 규모다. 이미 개교한 송명초와 해송초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옆으로 초, 중, 고교 예정 부지가 있어 더욱 우수한 교육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근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를 비롯한 글로벌 대학캠퍼스와 연세대 국제캠퍼스가 운영 중이며, 인천카톨릭대, 한국외대, 인하대 등 국내 유수 대학 캠퍼스도 개교를 준비 중이어서 송도 내 글로벌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아파트는 7일(화) 특별공급, 8일(수) 1순위, 9일(목)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15일(수) 당첨자 발표, 21일(화)~23일(목) 계약이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15일(수)~16일(목) 청약접수, 21일(화) 당첨자 발표 이후 22일(수)~23일(목) 양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0-9번지에 마련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도젠 크로스 “마치 집시처럼...”

    도젠 크로스 “마치 집시처럼...”

    세계적인 모델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는 네덜란드 출신 도젠 크로스(Doutzen Kroes)가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5-2016 오트 쿠튀르 가을-겨울 컬렉션(the Haute Couture Fall-Winter 2015/2016 Versace collection show)에서 이탈리아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 Donatella Versace )의 작품을 입고 무대를 캣워킹하고 있다. 오트 쿠튀르는 원래 고급 재봉이란 뜻으로 고급 여성복 제작을 일컫지만 현재는 샤넬, 디올, 지방시, 베르사체 등 명품 브랜드들이 계절에 앞서 1년에 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새로운 창작 의상을 발표,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쇼로 자리매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벼운 깃털을 걸친 듯...”

    “가벼운 깃털을 걸친 듯...”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2016 오트 쿠튀르 가을-겨울 컬렉션(the Haute Couture Fall-Winter 2015/2016 Versace collection show)에서 모델들이 이탈리아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 Donatella Versace )의 작품을 입고 무대를 걷고 있다. 오트 쿠튀르는 원래 고급 재봉이란 뜻으로 고급 여성복 제작을 일컫지만 현재는 샤넬, 디올, 지방시, 베르사체 등 명품 브랜드들이 계절에 앞서 1년에 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새로운 창작 의상을 발표,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쇼로 자리매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