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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 가운데 눈이 한 개… ‘사이클롭스’ 염소 탄생

    얼굴 가운데 눈이 한 개… ‘사이클롭스’ 염소 탄생

    커다란 눈이 얼굴 중앙에 한개만 있는 기형 염소가 태어났다. 최근 인도 현지 언론은 북동부에 위치한 아삼주의 한 마을에서 외눈박이 염소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외눈의 거인족인 '사이클롭스'를 연상시키는 이 염소는 얼굴 중앙에 자리잡은 커다란 외눈으로 세상을 본다. 이에 서구언론이 이 염소에 붙인 별칭도 '살아있는 사이클롭스'다. 이 염소는 지난 10일(현지시간) 태어났으며 금방 죽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현재까지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염소의 주인인 무크리 다스는 "처음 염소가 태어났을 때 기묘한 얼굴때문에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수의사를 불러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확인했을 정도였다"며 놀라워했다. 흥미로운 점은 수많은 신을 숭배하는 것으로 유명한 인도에서 이 염소 역시 같은 반열에 오를 조짐이라는 사실이다. 다스는 "외눈 염소가 태어난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집에 구경오고 있다"면서 "아마도 신이 나에게 준 선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염소를 성심을 다해 건강하게 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호나이스, 2017 여름시즌 커피얼음정수기 선정…15일부터 광고

    청호나이스, 2017 여름시즌 커피얼음정수기 선정…15일부터 광고

    청호나이스(대표이사 이석호)가 2017년 여름 성수기 시즌 광고 제품으로 커피얼음정수기 '휘카페-Ⅳ 엣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광고캠페인을 진행한 커피얼음정수기 '휘카페-Ⅳ 엣지'는 청호나이스 커피정수기 휘카페 시리즈의 4번째 제품이다. 가로 29cm, 세로 52cm, 높이 47츠의 카운터탑 초소형 사이즈에 정수, 냉수, 온수, 얼음은 물론, 에스프레소 커피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청호나이스 측은 이번 광고를 통해 '당신에겐 있고, 남들에겐 없는 것'이라는 질문 아래, '콧대 높은 물 한모금', '보석같은 얼음한조각', '도도한 커피한잔'이라는 답을 표현했다. 또한 기존 정수기들과 다른 휘카페-Ⅳ 엣지의 차별적 우위를 제시했다. 유명 연예인을 앞세워 광고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휘카페-Ⅳ 엣지 본연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품의 특장점에 집중했다. 청호나이스 조희길 마케팅본부장은 "휘카페-Ⅳ 엣지가 갖고 있는 제품의 차별적 우위를 최대한 광고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청호나이스 커피얼음정수기 휘카페가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슈퍼리치가 주목해야 할 ‘그랑파사쥬’ 6월 분양

    2017년 부동산 관련 투자시장의 변화가 예상된다. 최근 3년간 지속되던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풍이 잦아들고 수익형 부동산으로 돈이 몰릴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상가투자는 시세차익을 기대하며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하는 아파트와 달리 임대료를 통해 단기수익을 거둘 수 있는 데다, 동시에 가치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상가투자 대상으로는 대규모 복합상가를 꼽을 수 있다. 최근 소비형태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인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은 시간과 돈을 소비함에 있어 보수적이다. 이에 따라 쇼핑을 할 때에도 한 번 움직일 때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는 집약된 공간을 선호한다. 이왕이면 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전시회도 볼 수 있는 공간이 한 곳에 모여있는 것이 이동시간 및 비용을 추가로 들이는 것보다 편하고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단일 상가나 일반 단지 내 상가보다 집객 효과가 뛰어나고 오래 머무르는 만큼 수익률을 높이는 데도 유리하다. 더불어 타 상가와 차별화 포인트가 분명한 상가를 투자할 것을 권장한다. 복합상가가 단순히 쇼핑공간을 넘어 머무는 공간으로 발전함에 따라 차별화된 컨셉을 갖출 경우 고객의 관심을 유발해 고객흡입력이 더욱 강해지고 지역 명소로 발전가능성도 높아 집객효과는 더욱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성공적인 복합상가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 서울 영등포구의 ‘타임스퀘어’ 경기 성남시 ‘판교 아비뉴프랑’은 각각 뉴욕타임스퀘어와 프랑스 파리를 테마로 내∙외관을 차별화해 집객 및 체류효과를 높여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 모이기 쉽고, 머물기 좋아 높은 수익률 기대… 이 가운데 오는 6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차별화된 테마의 대규모 복합상가가 분양할 예정이라 상가투자를 고려 중인 투자자라면 눈 여겨 볼만 하다. 바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12-1블록, 11-1블록에 들어서는 ‘그랑파사쥬’가 주인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이 상가는 연면적 약 9만5천㎡(구, 약 2만9천평)의 대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프랑스 테마설계에 걸맞게 내부를 꾸며 고객을 유인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일단, 프랑스 각 지역의 유명 광장과 거리를 테마로 쇼핑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차별화했다. 여기에 최근 쇼핑트렌드인 스트리트형 설계에 프렌치 건축양식의 하나인 돔형 천정을 도입해 쾌적성과 가시성을 배가시켰다. 대형 앵커테넌트를 확보한 점도 집객효과를 높이는 강점이다. 앵커테넌트란 집객효과가 뛰어난 입주업체를 일컫는 용어로 대규모 할인점, SSM, 영화관, 대형서점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앵커테넌트는 상가나 상권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앵커테넌트 확보의 유무에 따라 상가 전체의 활성화가 좌우될 수 있다. 이 가운데 ‘그랑파사쥬’는 앵커테넌트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멀티플렉스(CGV)의 입점이 확정되어 있고, 대형서점, SSM, 키즈파크 등도 입점 예정이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향후 상가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입지 역시 뛰어나다. ‘그랑파사쥬’는 미사강변도시의 중심상업지구에 자리잡아 기본 유동인구가 많은 데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 예정)과 바로 맞붙어 있어 상업시설로의 수요흡수가 유리하다. 특히 지하철역 출구와 직접 연결될 예정이라 접근성은 더욱 좋다. 단지 바로 옆으로 수변공원이 위치한 망월천과 미사리 경정장, 가야공원 캠핑장, 검단산 등도 가까이 있어 이들 지역의 이용객까지 수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서울 강동권을 아우르는 광역 수요 확보도 용이하다. 한편, 그랑파사쥬는 오는 6월 초 분양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늘에서 떨어진 나뭇잎 맞고 기절한 여학생 2명

    하늘에서 떨어진 나뭇잎 맞고 기절한 여학생 2명

    여고생 2명이 길을 걷다 나무에서 떨어진 나뭇잎에 맞아 기절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중국 둥난신원망 등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중국 샤먼의 대로변을 걷던 여학생 2명은 갑자기 떨어진 나뭇잎에 맞은 뒤 정신을 잃고 곧장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중 한 명은 머리에서 출혈이 있었으며, 또 다른 여학생도 정신을 되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들을 ‘강타’한 나무는 일명 ‘대왕야’(大王椰)라 부르는 거대한 야자수로, 그 잎의 무게가 무려 5㎏, 길이는 1.5m에 달했다. 두 사람은 높이 8~9m에서 떨어진 야자수 잎에 머리를 맞는 변을 당했으며, 지금까지 이 나뭇잎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이 야자수 잎은 성인이 한 손으로 들기가 매우 버거울 정도로 무거우며, 특히 키가 큰 야자나무 특성상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서 무게가 가중돼 더 큰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지 의료진은 피해 여학생 2명이 목숨에 위협을 받지 않을 정도의 부상에 그쳤던 이유가 떨어진 야자수 잎의 중간 부분에 틈이 있었기 때문이며, 만약 상하지 않은 잎이 떨어졌다면 충격이 더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피해 여학생 중 한명은 “아직까지도 이 사고에 대한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알 수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 시민은 “대왕야자나무의 잎이 떨어져 쓰레기통이나 지나가는 자동차를 파손한 일은 있었지만 이렇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적은 없었다”며 당국에 대책을 요구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헉! 바지 안입은줄…’ 진정한 하의실종 패션

    [포토] ‘헉! 바지 안입은줄…’ 진정한 하의실종 패션

    ‘셀러브리티 리햅’ 스타 메리 캐리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스튜디오 시 길거리를 걸어가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천대로 등 편리한 교통망, 생활인프라 갖춘 ‘봉덕 화성파크드림’ 6월중 분양

    신천대로 등 편리한 교통망, 생활인프라 갖춘 ‘봉덕 화성파크드림’ 6월중 분양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소재 봉덕 화성파크드림을 오는 6월중에 분양할 계획이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지하2층 지상17~20층 아파트 3개동 33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은 총248세대로 전용면적 69㎡(73세대), 72㎡(66세대), 84㎡(109세대) 구성되어 있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이 위치하고 있는 남구 봉덕동은 현재 인근에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주거타운 형성으로 신천을 끼고 있는 남구의 새로운 주거지로 변모하여 미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천혜의 자연, 앞산과 함께 도심을 가로지르는 신천을 곁에 두고 교통, 교육, 문화 등 모든 생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지역 주택시장이 외곽지 중심으로 공급이 되었고 도심의 신규공급은 많이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 도심아파트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재건축,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남구지역, 그 중에서도 봉덕동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며 봉덕동의 가치는 급속도로 상승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이러한 봉덕동 내에서도 신천을 끼고 있는 핵심입지에 도심생활의 가치를 높여주는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고 브랜드 가치가 높아 지역을 리드하는 블루칩이라는 평가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로, 대구4차순환도로 등을 통해 시내 및 외곽으로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춰 수성구, 달서구 등의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경복중, 협성중고, 경일여중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남구청, 봉덕동 주민센터,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 대덕문화전당, 영남대학교 병원, 봉덕시장, 대백프라자,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롯데슈퍼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생활편의시설들이 잘 조성이 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신천을 품고 있어 신천둔치의 산책로와 체육시설 등을 이용할수 있으며 신천변 자연경관 또한 우수하다. 흐르는 신천을 보면서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으며 자연을 벗삼아 가족과 산책도 가능하여 일상의 행복을 신천과 함께 향유할 수 있다. 천혜의 자연인 앞산과 더불어 친환경적인 주거가치는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84㎡이하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 69㎡의 경우 신천조망이 가능하도록 배치하였으며 전용72㎡와 84㎡는 판상형으로 구성하여 남향으로 배치하였다. 단지내에는 쾌적한 단지 중앙정원인 파티오(PATIO)가 위치하고 신천의 시원한 물길을 단지내로 끌어들인듯한 수공간인 물빛정원, 가족과 이웃과의 단란한 휴식과 자연이 있는 힐링가든,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꿈나무정원 등 다양한 테마공원들이 단지안에 위하여 쾌적함을 높이도록 하였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디지털시대를 앞서가는 첨단시스템을 적용한다.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을 적용하여 보다 빠른 인터넷 속도를 누리며 세대내에서도 WI-FI를 통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홈네트워크를 통해서 승강기 호출, 스마트폰 어플제어, 조명, 가스, 난방 원격제어, 원격검침, 원터치 방범설정을 통해 보다 편리한 첨단 스마트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최근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고 이에 소비자들의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고객들의 생각과 마음을 반영하여 고성능필터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오염된 실내공기와 신선한 실외공기를 열교환하는 시스템으로서 고성능필터에 의해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를 거의 99%까지 필터링이 가능하고, 홈네트워크를 통하여 외부에서도 제어가 가능하도록 하여 쾌적한 주거가 되도록 배려하였다. 이밖에도 강화된 보안시스템으로 입주민의 걱정을 덜어준다. 놀이터, 공동현관, 지하주차장 등에200만화소 CCTV를 적용하였으며 고해상도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옥외 적외선 감지기와 거실 동체 감지기 등 한층 강화된 보안시스템이 적용된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경제적이면서도 에너지의 효율을 높이도록 하였다. 현관다기능 스위치를 통해 날씨정보, 승강기호출, 일괄소등, 가스차단, 외출모드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아준다. 지하주차장에는 재실감지 LED조명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공동전기료 부담을 줄여주며, 홈네트워크를 통한 EMS 시스템도 적용되어 에너지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지하주차장과 세대내 현관 복도, 주방, 욕실에 LED조명이 적용된다. 오는 6월 중 오픈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침산동 파크드림 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틀린 표정을 찾아라”…채널파프리카, 21일까지 도넛 증정 이벤트

    “틀린 표정을 찾아라”…채널파프리카, 21일까지 도넛 증정 이벤트

    채널파프리카가 ‘틀린 표정 찾기’ 이벤트를 21일까지 진행한다.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이 이벤트는 총 9개 파프리카 중 ‘표정’과 ‘포즈’가 다른 파프리카 개수를 찾아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 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채널 파프리카’에 접속해 해당 이벤트 글을 태그한 뒤 좋아요 및 공유를 필수로 해야 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20명에게는 크리스피크림도넛 커플콤보를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4일이다. 파프리카는 과일채소 중 가장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하는 작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94년부터 본격적으로 재배가 시작 되었다. 현재 일반 소비자들이 누구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보편적인 농산물로 자리 잡았으며, 성수 출하기는 6, 7월 등에는 생산량이 많아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연간 생산량은 약 6만5천 톤에 달해 국내 공급은 물론이고 해외 수출 효자 품목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채널파프리카는 (사)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회장 박중묵)가 파프리카에 대해 보다 많은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 공식 오픈 했다. 오픈 이후 딸기 파프리카 해독 주스, 파프리카자조금 제도란, 선긋기 이벤트 등 파프리카와 관련된 레시피ㆍ효능ㆍ제도 등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남 밀양 브랜드 아파트…‘쌍용 예가 더 퍼스트’ 분양 예정

    경남 밀양 브랜드 아파트…‘쌍용 예가 더 퍼스트’ 분양 예정

    주택시장에서 시공사의 브랜드 파워는 분양 성패의 바로미터로 여겨진다. 올해 아파트를 중심으로 정책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분양시장에서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브랜드 아파트가 높은 선호도를 시현하고 있다.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대형건설사들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들은 일대 아파트의 시세를 리딩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수요가 풍부하고 환금성도 우수한 편이다. 실제 지난해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상위 10위 단지 중 7개 단지가 브랜드 아파트로 나타났다. 특정 지역에 최초로 입성하는 브랜드 아파트는 희소성과 상징성이 더욱 부각된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남 밀양에 쌍용건설(회장 金錫俊)이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경남 밀양시 내이동에 들어서는 '밀양 쌍용 예가 더 퍼스트(The First)'가 그 주인공.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7개 동, 468가구 규모의 전용면적 73~84㎡ 등 3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판상형(73㎡A형, 84㎡)과 3베이 타워형(73㎡B형) 평면으로 공급된다. 밀양 쌍용 예가 더 퍼스트는 각종 특화 아이템을 선보인다. 전 가구에 약 2m 테라스형 광폭 발코니, 맘스 스테이션(새싹 정류장), 전자책 도서관이 들어선다. 또한 가구마다 스마트 패드를 지급해 홈네트워크를 제어하는 스마트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스마트 일체형 스위치, 스마트 키친 시스템 등 첨단시스템도 지역 내 첫 선을 보인다. 1층을 모두 필로티로 올리고 이 곳을 자전거보관소, 미니놀이터와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 도시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채운 것도 특징이다. 약 20cm 더 넓은 광폭 주차장과 1등급 내진설계도 적용되는 가운데 밀양에서 보기 드문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 설계도 도입된다. 사업지는 밀양시청, 법원, 검찰청 등이 1km 이내에 위치하고 홈플러스, 탑마트, 공설운동장 등도 가깝다. 오는 2020년 함양-울산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과 밀양시외터미널과 KTX 밀양역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다. 특히 인접 지역에 2020년까지 나노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이 입주할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는 가운데 밀양제대농공단지, 사포일반산업단지 등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직주근접형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바로 옆 내이 3지구까지 개발되면 약 5000 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부각되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했던 밀양 지역에 들어서는 브랜드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밀양 쌍용 예가 더 퍼스트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근황 ‘빛 잃은 미모’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근황 ‘빛 잃은 미모’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의 근황이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각) 브래드 피트가 미국 뉴욕의 호텔을 빠져 나오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 넷플릭스 새 영화 ‘워 머신’ 프로모션 행사를 위해 길을 나선 브래드 피트는 덥수룩한 수염에 수척해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 페이지식스는 브래드 피트가 알코올 중독 치료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브래드 피트 본인 역시 GQ와의 인터뷰를 통해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은 폭음 때문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현재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이혼 분쟁을 중단한 상태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 이혼을 발표한 뒤 약 7개월간 긴 공방을 펼친 두 사람은 최근 “아이들이 최우선”이라는 합의점에 이르면서 당분간 개인 일정에 집중하기로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 미세먼지 1000배 확대 결과…“다양한 색과 형태”

    中 미세먼지 1000배 확대 결과…“다양한 색과 형태”

    미세먼지 경계령이 심각하다. 봄을 만끽하지 못하는 나날이 거듭되고 있다. 중국 탓을 할 것만은 아니기에 경유차 제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등 각종 대책이 제기되고 있는 형편이다. 중국 베이징에서는 미세먼지를 1000배로 확대한 이미지를 공개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환경공기질량지수(AQI)가 201~300사이면 ‘5급 심각한 오염’, 300이상이면 ‘6급 심각한 오염’으로 규정하고 있는 가운데, 27일 베이징의 AQI는 무려 400을 넘나들었다. 한 사진작가는 현미경을 이용해 1000배까지 확대해 본 결과 다양한 초미세먼지의 형태를 관찰할 수 있었다. 여기에는 여러 물질이 한데 엉킨 복합체와 작은 미생물, 광물질 등이 포함돼 있었다. 색깔도 다양한데, 미세먼지 속 어떤 물질은 짙은 검은색을 띠는 반면 선명한 노란색을 띠는 물질도 있었다. 둥근 형태부터 막대기처럼 긴 형태, 일정하지 않은 원형 등 모양 역시 각양각색이다. 이것들을 250배로 확대했을 경우 그저 작은 알갱이들로만 보이지만, 1000배로 확대해서 보면 각기 다른 형태와 색을 띠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마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곧 저런 나쁜 것들이 즐비한 베이징으로 출장을 가야하기 때문”, “어쩐지, 밖으로 차를 몰고 나온 뒤 15분만 지나도 앞유리에 이상한 물질들이 끼었다”며 우려를 표했다. 베이징 등 중국 대도시 뿐 아니라 한국 역시 초미세먼지가 가시기도 전, 조만간 몰려올 황사에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중국의 한 보험사는 스모그와 관련해 AQI가 5일 연속 300을 초과할 경우 200~300위안의 스모그 수당(오염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10~50세 베이징 시민이 스모그 관련 질환으로 입원할 경우 최대 800위안을 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을 판매했다. 하지만 현지 감독기관은 이것이 위험에 대비한 상품이 아니라 운에 따라 달라지는 복권에 가깝다며 판매 금지를 명령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찰 10대 청년들에 후추 스프레이 뿌린 이유?

    경찰 10대 청년들에 후추 스프레이 뿌린 이유?

    미국 10대들의 힘겨운 고교 생활?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형사 사법 프로그램(Criminal Justice Program)을 체험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개됐다. 영상에는 프로그램을 위해 학교에 초빙된 경찰관이 벽 쪽에 학생들을 세워 놓고 범죄자 제압용 후추 스프레이를 얼굴에 살포한다. 얼굴에 후추 스프레이를 맞은 학생들이 고통을 호소하며 괴성을 지른다. 영상을 소개한 이는 “아들의 학교에서는 2년에 한 번씩 범죄 과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며 “학생들은 후추 농도가 약한 것과 센 것,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아들은 센 것을 선택했다. 이 영상이 그 결과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형사 사법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학생들에게 응급처치 및 심폐 소생술 등의 교육을 실시하며 이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은 범죄학 관련 대학에 진학하거나 지역 보안관이나 경찰, 군대로 취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News&Politics&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쿵후 고수, ‘남성’에 줄 달아 버스 질질 끌다

    中쿵후 고수, ‘남성’에 줄 달아 버스 질질 끌다

    왜 수련을 하는 지 알 수 없는 특이한 무술 고수가 인터넷 상에 화제로 떠올랐다. 최근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등 해외언론은 '남성'으로 버스를 끌어당기는 한 무술 고수의 사연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중년의 무술 고수는 최근 광둥성에서 실제로 운행하는 무려 18톤의 버스를 '남성의 힘' 만으로 앞으로 질질 끌었다. 방법은 '남성'에 줄을 묶은 후 뒤로 움직이는 것으로 물론 손은 사용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오랜시간 쿵후를 연마한 재야의 무술 고수로, 시범 과정에서 생긴 '부끄러움'은 물론 지켜본 시민들의 몫이었다. 현지 언론은 "아마도 무술 고수는 성기능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는 '강철 낭심 쿵후’를 연마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은 훈련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거대 뱀상어 총으로 사냥하는 멕시코인

    거대 뱀상어 총으로 사냥하는 멕시코인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최근 멕시코 베라크루스 인근 해안에서 총으로 상어 사냥하는 남성들의 영상이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보트 위 한 남성이 낚싯줄에 걸린 뱀상어에게 총을 발사합니다. 여러 발의 탄환을 맞은 상어가 빨간 피를 흘리며 죽어가지만 남성들은 웃음을 터트리며 사냥에 매진하네요.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너무 하네요”, “인간이 가장 잔인한 듯…”, “상어가 불쌍해요” 등 남성들을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네요. 한편 뱀상어는 영어로는 ‘타이거 샤크’(Tiger Shark) 혹은 ‘범상어’라고 불리며 백상아리와 더불어 인간을 공격하는 가장 난폭한 상어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global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체불명의 괴생명체...외계인? 동물 사체?

    정체불명의 괴생명체...외계인? 동물 사체?

    외계인은 진짜 존재하는 것일까.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이 오랜 논란에 다시 불을 붙이고 있다.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주의 조드푸르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사진을 보면 한 남자가 죽은 괴생명체를 들고 있다. 온통 붉은 빛을 띠고 있는 괴생명체는 한눈에 보기에도 인간과 매우 흡사하다. 일그러진 얼굴엔 파충류를 연상케 하는 두 눈이 있고, 코와 입의 위치도 인간과 비슷하다. 다만 덩치는 상당히 작아 보인다. 몸에 비해 약간 길어 보이는 양팔엔 인간처럼 손이 달려 있다. 손은 남자의 손톱 크기와 비슷하다. 양손엔 손가락도 있다. 하지만 엄지가 없어 양쪽 손가락이 각각 4개뿐인 게 인간과 다른 점이다. 손은 남자의 손톱 크기와 비슷하다. 배꼽에는 돌출된 부분이 보이고 아래로는 두 다리가 뻗어 있다. 키에 비해 다리는 짧아 보인다. 인도닷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문제의 괴생명체는 땅 속에 파묻혀 있었다. 조드푸르에 사는 크후드와가(家)가 우물을 파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현지 언론은 "괴생명체의 사체를 발견한 크후드와 가족들이 크게 놀라 사진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문제의 사진은 퍼나르기로 급속히 확산됐다. 사진이 퍼지면서 인터넷에선 "외계인이 분명하다" "동물의 사체일 가능성도 있다"는 등 다양한 의견이 꼬리를 물고 있다. 일각에선 사진의 조작 여부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사진의 생명체가 정체불명인 건 확실해 보이지만 사진의 진위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배후수요 탄탄한 주상복합상가 ‘삼송2차 원흥역 동원로얄듀크 비스타’ 관심 집중

    배후수요 탄탄한 주상복합상가 ‘삼송2차 원흥역 동원로얄듀크 비스타’ 관심 집중

    제2의 월급통장, 저금리 시대 특급 투자처로 상가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주상복합 단지 내 상가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주상복합단지는 역을 중심으로 한 상업지역에 지어지는 경우가 많아 주택가 상가에 비해 업종이 다양하게 들어올 수 있으며 풍부한 유동인구가 확보되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고층부 주거세대를 고정된 배후수요로 둘 수 있어서 투자자들 사이에 이슈가 되는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서울 종로구 교남동 '팰리스 에비뉴'는 대규모 주상복합 ‘경희궁 자이’의 단지 내 상가로 총 135개의 점포가 조기 완판됐다. 경춘선 갈매역 바로 앞에 있는 ‘구리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도 분양 당시, 하루 만에 총 159실이 모두 판매됐다고 알려져 있다. 이밖에 주상복합단지는 고층의 화려한 외관을 갖고 있어서 지역의 랜드마크로 굳어지는 경우가 많고 상가 역시 활성화되기 쉬운 여건을 가진다. 일반적인 쇼핑뿐만 아니라 여가생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테마 공간으로 조성되어 지역 명소로 자리잡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다. 실제로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상가를 내 건 상권의 경우 희소성을 갖추고 다양한 프렌차이즈 외식업, 카페, 의류 매장이 입점해 집객효과를 이루어 놓은 사례도 찾을 수 있다. 이 같은 의미에서 최근 분양한 ‘삼송2차 원흥역 동원로얄듀크 비스타’가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곳은 삼송택지개발지구 내 이용 빈도가 높은 지하철 3호선 원흥역에 자리했다는 점과 7번과 8번 출입구 2곳을 독점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지하철 출입구를 2곳이나 포함하고 있어서 유동인구 확보가 쉽고 가시성이 높기 때문이다. 또 서울이나 일산권역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로 유동인구가 풍부하며 상층부 312가구 아파트 입주세대로 확실한 단골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삼송지구 내 마지막 주거시설 공급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매우 높은데 저층부의 상가도 지하철 출입구를 2개나 독점할 수 있다는 메리트로 문의가 많은 편”이라며 “임대수익뿐만 아니라 앞으로 ‘이케아 고양점’과 ‘스타필드 고양’이 오픈하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가치상승을 노리는 사람도 많은 눈치”라고 말했다. 1~3층에 들어서는 고품격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상가는 연면적 1만7,631㎡규모로 아파트 지하 3층~지상 35층, 3개 동 총 312가구(전용 84㎡ 단일면적)와 동시에 지어진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 위치한다. 아파트 312가구의 정당계약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실시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일은 2020년 4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마실때도 섹시하게’… 타오 위크라스, 글래머 몸매 뽐낸 ‘야릇한 포즈’

    [포토] ‘마실때도 섹시하게’… 타오 위크라스, 글래머 몸매 뽐낸 ‘야릇한 포즈’

    프랑스 출신 모델 타오 위크라스(Tao Wickrath)가 풍만한 몸매를 뽐냈다.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툴룸에 있는 엘 파라디소 리조트에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한 섹시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커스 에세이&스피치 영어 콘테스트’ 성료

    ‘해커스 에세이&스피치 영어 콘테스트’ 성료

    지난 13일 ‘해커스 에세이&스피치 영어 콘테스트’ 스피치 부문 본선 및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콘테스트는 기자, 교수 등 영어 분야 권위자들로 구성된 외국인 심사위원에게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였던 만큼 영어에 대한 열의로 가득 찬 참가자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이날 스피치 부문 본선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자 10명의 발표가 진행됐다. 본선 대회 이후 진행된 시상식에는 ▲Grand Award 수상자 1명 ▲Excellence Award 에세이/스피치 부문(각 3명) ▲Best Essay Award(3명) ▲Best Speech Award(3명) ▲하나은행 Special Prize 에세이/스피치 부문(각 1명) ▲Speech Finalist 부문(2명) ▲Speech semi-Finalist 부문(24명) 총 3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 참가한 지원자 전원에게는 ‘해커스 인증 Certificate’를 제공하고, 상금 200만 원과 유학 상품권 100만 원, 하나은행 여행상품권 100만 원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참가자와 참관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대회였다. 특히 참가자들은 본인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고 자신감을 얻게 된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참관객에게는 실력자인 참가자들의 발음, 억양, 표현 등에서 스피킹 팁을 얻어갈 수 있음은 물론, 열심히 노력해 저 자리에 서고 싶다는 동기가 부여된 시간이었다. 해커스 관계자는 “’해커스 에세이&스피치 영어 콘테스트’는 하나은행이 후원하는 공신력 있는 대회인 만큼 쟁쟁한 실력자들이 다수 참가해 우위를 가르기 어려웠다”라며 “무엇보다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콘테스트의 취지를 잘 살린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꼬리’ 달린 검은 달걀, 中서 발견

    ‘꼬리’ 달린 검은 달걀, 中서 발견

    “나 달걀 맞아.” 꼬리 달린 달걀이 언론에 공개돼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중국 저장(浙江)성 의 한 농가에서 발견된 이 검은색의 달걀에는 짧은 꼬리가 달려있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왕파잉(王發英)씨가 발견한 이 달걀은 표면이 매우 단단하고 색깔이 일반 달걀에 비해 매우 검은 빛을 띠고 있다. 특히 달걀의 끝 부분에는 약 4cm 길이의 ‘꼬리’가 달려있으며 이는 흔히 볼 수 있는 빨대의 두께와 비슷했다. 이를 살펴본 한 전문가는 “아마도 달걀껍질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외부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일반적으로 달걀은 노른자위가 먼저 형성된 후 흰자위가 만들어진다. 그 후에 어미 닭이 껍질을 형성하는 물질을 수란관을 통해 달걀에 보내게 된다. 그러나 외부의 알 수 없는 영향에 의해 껍질을 형성하는 물질의 운송이 중단됐던 것으로 전문가는 추측했다. 전문가는 “시간이 흐른 후 껍질을 형성하는 영양소가 다시 전달되자 두 층의 껍질이 생겼다”고 설명한 후 “이것이 몇 차례 반복되면 여러 층의 껍질이 생긴다. 두꺼운 껍질 때문에 영양소의 섭취가 급격히 감소돼 이 같은 변형 달걀이 나오게 된 것 같다”고 추측했다. 달걀의 주인은 “부화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다”면서 “또 다시 이런 달걀이 나오지 않도록 외부 환경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속도로서 길 잃은 악어 도우려 나선 男, 하마터면…

    고속도로서 길 잃은 악어 도우려 나선 男, 하마터면…

    미국의 한 남성이 길을 잃은 채 고속도로에 나와 위험해 처한 악어를 맨손으로 구조하려다 그만 팔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미국의 한 파충류 학자가 110kg에 달하는 거대한 악어에 팔을 물리는 봉병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5시 30분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70번 고속도로에서 한 운전자가 거대한 악어를 목격했다고 제보했다. 악어가 고속도로 위에 나타나는 일은 거의 없지만 자칫하면 교통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었다. 또한 포획 전문가들이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약 2시간 이상이 소요될 예정이었다. 이에 인근 파인놀쇼어즈 수족관 소속 파충류학자 프레드 보이스는 제보를 받고 자신이 직접 악어를 제압하려 현장으로 향했다. 그는 먼저 악어가 흥분하지 않도록 머리 부위에 수건을 던져 시야를 차단하려 했다. 이후 조심스럽게 뒤쪽에서 접근해 주둥이를 잡으려 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어를 제압하는 사진을 자랑스럽게 올려 놓을 정도로 악어를 다루는 데 자신이 있었다. 그런데 이 악어는 화가 난듯 갑자기 뒤돌아서며 보이스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때 그의 팔이 살짝 물렸고, 그는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이후 그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해당 악어는 이후 도착한 노스캐롤라이나 야생동물협회 전문가들에 의해 안전하게 포획돼 야생으로 돌려보내 졌다. 당시 포획 작전에 참가한 생물학자 로비 노빌은 지역방송에서 장비를 사용해 악어를 안전하게 포획했다고 밝히면서도 자신과 같은 공인된 전문가들만이 법적으로 야생에서 악어를 다루는 것이 허용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악어에 물린 보이스는 현재 치료를 받고 퇴원해 회복 중이라고 수족관 측은 밝혔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역세권 도심지 직주근접 단지 ‘금호동 쌍용 라비체’, 일부세대 한강 조망 ‘눈길’

    초역세권 도심지 직주근접 단지 ‘금호동 쌍용 라비체’, 일부세대 한강 조망 ‘눈길’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금호동 쌍용 라비체’가 뛰어난 입지여건과 39층 초고층 일부 세대에서 바라보는 한강 조망권을 앞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쌍용 라비체는 지하5층~지상39층(예정), 5개동에 전용면적 ▲59㎡ 210세대 ▲74㎡ 252세대 ▲84㎡ 152세대 등 총 614세대로 구성될 계획이며, 법정 주차대수의 117%에 달하는 768대의 넉넉한 주차장이 지하에 마련될 예정이다. 라비체 아파트는 초역세권 입지다. 금호역 2번 출구와 직접 이어지는 도심지 직주근접단지로 지하철 이용시 광화문역 17분, 강남역까지 23분이 소요된다.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 등도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압구정 현대 백화점이 2.4㎞, 갤러리아백화점이 2.8㎞ 등 20분대 거리에서 강남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강남 생활권이다. 교육환경도 훌륭하다. 금옥초, 옥수초, 동호초등학교와 옥정중, 광희중, 행당중학교가 있다. 서울방송고 및 장충고, 덕수고, 석수고 등으로 진학이 가능하며, 유수의 대학교가 인접해 있다. 생활인프라가 좋다. 금호4가동 주민센터와 성동구 보건소 금호분소, 성동구민 종합체육센터가 가까이 있고,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이마트와 금남시장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풍부한 녹지가 형성되어 있다. 금호근린공원이 지근거리이고 응봉공원과 달맞이공원, 쌈지공원이 인접해 있다. 남산과 한강이 도보로 15분 걸리며, 잠원한강공원과 서울숲도 가깝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우수한 교육환경과 주변공원 및 남산으로 이어지는 풍부한 녹지, 금호역과 강변북로 등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 그리고, 전용 85㎡ 이하 설계와 합리적인 공급가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라비체와 같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는데다 일반분양 대비 10~20% 낮은 가격에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인기가 높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 및 인천시나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서울 광진구 능동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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