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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러노비타 후원 나선 ‘2017 거북이 한강 레이스’ 성황리 막 내려

    콜러노비타 후원 나선 ‘2017 거북이 한강 레이스’ 성황리 막 내려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가 후원에 나선 ‘2017 거북이 한강 레이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7일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린 ‘거북이 한강 레이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교류 증진을 통해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를 가진 청소년 및 청년층의 생활 체육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단체인 ‘꿈꾸는 거북이’ 관계자와 콜러노비타 임직원을 비롯해 장애인 청소년 및 일반인 참가자들이 참여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5km와 10km로 치뤄진 마라톤 행사를 비롯해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개회사로 행사의 문을 연 콜러노비타 이한응 사장은 “경계 없이 모두가 하나되는 것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마음껏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콜러노비타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이번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콜러노비타는 이번 ‘2017 거북이 한강 레이스’ 후원을 통해 전 세계 콜러사가 동시에 참여하는 ‘Run for Clarity’ 캠페인에 참여했다. 콜러의 ‘Run for Clarity’ 캠페인은 지구를 한 바퀴 돌았을 때의 거리인 40,075km를 완주 시, 전 세계 빈곤 지역 국가에 정수기 5,000개를 전달하는 행사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상가 투자 성공 포인트, 배후수요 및 유동인구에 주목하라

    상가 투자 성공 포인트, 배후수요 및 유동인구에 주목하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사람을 보는 눈’이 중요해지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있어 배후수요와 유동 인구 등 사람, 즉 수요가 얼마나 풍부한지가 투자의 안정성과 수익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가는 수요에 따라 투자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특히나 중요하게 따져봐야 하는 부분이다. 상가 투자에 있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돈이 움직이는 곳이며 그 곳을 따라 상권도 움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 곧 좋은 상권이며 좋은 투자처인 셈이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 시, 가장 중요하게 따져봐야 하는 부분은 사람을 보는 안목이다.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곳은 공실률이 적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거기에 유동인구 유입이 쉽고 체류 시간이 길다면 더 높은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달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암사’ 근린생활시설을 이른바 사람이 모이는 곳의 조건을 모두 갖춰 눈길을 끈다. 우선 인근에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되어 있어 고정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KB부동산 기준 강동구 암사동은 강동롯데캐슬퍼스트와 선사현대 등 총 1만528가구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대규모로 개발이 되는 천호뉴타운도 있어 앞으로 고정수요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유동인구가 풍부한 점도 장점이다. 서울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가까워 근린생활시설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암사역에서 이어지는 지하철 8호선 연장 노선이 개통되면 편리한 교통 여건을 바탕으로 유동 인구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암사’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돼 지역 유동 인구를 끌어들이기에 유리하고 개방감이 우수하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주변 환경도 쾌적해 나들이를 위한 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다. 단지 내 공원은 물론 도보 10분 이내에는 암사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광나루한강시민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더욱 많은 유동인구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들은 사업지 일대에 신축 상가 공급이 거의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상가 투자처로 매우 적합한 조건을 모두 갖췄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 암사동 일대에서 최근 10년 간 브랜드 상가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이번 ‘힐스테이트 암사’ 근린생활시설은 상가 희소성에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모두 갖춘 투자처로 평가 받고 있다.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암사’ 근린생활시설은 연면적 총 5,018㎡ 규모에 지상 1~2층, 총 55실로 구성된 스트리트형 상가다. 현재 암사동은 암사역과 암사종합시장을 중심으로 은행, 병원, 학원시설 등의 소규모 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형태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일 평균 1620명의 인구가 이용하고 있는 곳으로 얼마 전 발표된 ‘암사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통과되면서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암사동 일대 63만4000여㎡에 추진되는 ‘암사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은 오는 2018년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예산으로 2015년부터 내년까지 100억원이 투입되고 추후 중앙부처, 지자체 협력사업 등으로 154억원이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향후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이 완료되면 암사동 일대는 더욱 살기 좋은 주거지로 새롭게 변신하게 되어 암사동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암사’ 근린생활시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하며, 6월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전 바꾸려 산 복권, 3억 6000만원 대박

    동전을 바꾸기 위해 산 복권이 우리 돈으로 3억원이 넘는 거액에 당첨돼 화제에 올랐다. 최근 스코틀랜드 언론은 이스트에어셔주 킬마너크에 사는 콜센터 여직원인 마릴린 스콧(27)이 25만 파운드(약 3억 6000만원)짜리 스크래치 복권(긁는 복권)에 당첨됐다고 보도했다. 평소 복권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그녀에게 대박의 행운은 황당하게 찾아왔다. 얼마 전 그녀는 주차미터기 요금 지불을 위해 지갑을 열었으나 필요한 동전은 없고 10파운드 지폐만 들어있었다. 이에 그녀는 인근 가게로 사서 지폐를 내고 거스름돈을 받기 위해 2파운드(약 2900원) 짜리 스크래치 복권을 집어들었다. 이후 복권은 그대로 핸드백 구석에 던져졌고 다음날 출근 때까지 그 사실을 까맣게 잊었다. 다음날 오전 8시 콜센터에 출근한 그녀는 핸드백을 정리하던 중 복권을 발견해 긁었고 결과는 대박으로 돌아왔다. 스콧은 "당첨 사실이 믿기지 않아 프린트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착각했다"면서 "주위 동료들에게 당첨된 것을 두 번, 세 번 확인했다"며 놀라워했다. 흥미로운 점은 당첨 사실이 믿기지 않아 복권 회사에 전화까지 했으나 자신과는 다르게 9시 이후 출근이라 받지도 않았다는 사실. 스콧은 "당첨금으로 여행 다니고 집도 살 계획"이라면서 "이제 콜센터 일을 그만두고 헤어드레스일을 배워 내 가게를 차리고 싶다"며 웃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그린컴퓨터아트학원, 대구·부산지역 대학생 및 취준생들을 위한 응원커피 무료증정

    그린컴퓨터아트학원, 대구·부산지역 대학생 및 취준생들을 위한 응원커피 무료증정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가 무더위와 기말고사 준비에 지친 대학생 및 취준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구, 부산지역 대학교에서 아이스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응원커피 무료증정 이벤트는 지난 8일 대구 계명대를 시작으로 대구한의대, 신라대, 경성대, 동의대, 영진전문대, 가톨릭대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성원에 힘입어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추가적으로 이벤트가 진행된다. 19일~20일 동아대학교, 21일 동서대와 경남정보대학, 22일 대구대학교 순으로 진행하며, 그린컴퓨터아트학원 응원커피트럭을 통해 대학생 누구나 시원한 커피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학원 관계자는 “취업준비와 기말고사를 함께 준비하는 학생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커피 무료제공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대학생과 취준생들 모두가 원하는 바를 이루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대학생들은 기말고사가 끝나고 나면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취업준비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얻기 위한 특강을 찾는다. 때문에 여름방학 시즌이 다가오면 디자인 IT에 관심이 있거나 전공자들을 위한 많은 수의 여름방학특강이 개설된다. 이러한 가운데 국비지원컴퓨터학원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는 디자이너가 목표이거나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학생, 취준생 및 실업자, 학생 등을 대상으로 방학특강과정을 개설, 접수를 진행 중이다. 그린컴퓨터아트학원의 방학특강과정은 체계적인 현장실무형 강의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 교육이 이뤄지며 사전예약 접수 시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방학특강과정은 △웹디자인&웹퍼블리셔 △편집디자인(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 △영상편집(프리미어, 에프터이펙트) △실내건축인테리어(CAD/MAX/라이노) △컴퓨터활용능력(1급, 2급, OA, 전산세무회계) △정보처리 프로그래밍(C언어, 자바(JAVA) △컬러리스트(산업)기사, △웹디자인기능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 및 운영한다. 또한 국비지원과정인 국가기간전략산업 훈련도 마련했으며, 수강대상은 취업준비생 또는 실업자,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고등교육기관 진학하지 않은 자), 대학 최종학년 재학생으로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은 학생(다음 연도 9월 1일 이전까지 졸업예정자) 등이다. 국비전액 무료교육과 함께 훈련장려금도 최대 41만6000원까지 지원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학원에서 제공하는 무료취업 시스템을 통한 1:1 취업전문 상담사와 함께 취업준비를 할 수 있다. 국비지원 교육과정과 방학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은 전국 19개지점(강남, 종로, 신촌, 신도림, 안산, 부천,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을 운영하고 있고 고용노동부지정 실업자 및 재직자 우수훈련기관이자 디자인 IT분야 전문교육기관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금강주택,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 23일 견본주택 개관

    금강주택,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 23일 견본주택 개관

    금강주택이 오는 23일 경기도 군포 송정지구 C1블록 일원에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앞서 금강주택은 송정지구 내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1·2차’를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한 만큼 이번 3차 물량에도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3차까지 분양이 완료되면 군포 송정지구 내에는 총 2000여 가구에 달하는 ‘금강펜테리움’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8개 동, 전용면적 76·84㎡, 총 75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 세부 가구 수는 ▲76㎡ 200가구 ▲84㎡ 550가구로 전 주택형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가 위치한 군포 송정지구는 대야미동과 도마교동 일원에 총 51만3587㎡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공공택지지구로 조성이 완료되면 송정지구 내에는 약 1만여 명, 4000여 가구가 거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금강주택 분양관계자는 “군포는 수요 대비 신규 분양 아파트 공급이 현저히 부족해 전세가율이 이미 80%를 넘어선지 오래다. 전세금과 매매가격의 차이가 크지 않아 새아파트를 기다리는 ‘갈아타기’ 수요가 많은 지역”이라며 “이번에 분양하는 3차의 경우 주거 쾌적성이 뛰어난데다 2차 때 관심이 뜨거웠던 5베이·룸테라스 특화설계를 다시 선보이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는 송정지구 내 금강주택의 마지막 분양 아파트로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데다 공원, 학교 등이 인접해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먼저 단지 뒤편으로 약 1km에 달하는 힐링 둘레길이 조성될 계획이고 동간 간격을 최대 64m로 설계해 ‘숲세권’ 아파트로 꾸며진다. 동간거리가 넓을수록 채광과 통풍은 물론 사생활 보호에도 좋다. 일부 가구에서는 구봉산 조망도 가능할 예정이다. 송정지구 내에는 크고 작은 근린공원도 조성될 계획이다.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만큼 단지 인근에 잘 갖춰진 녹지 여건은 수요자들의 주거선호도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에는 반월호수, 왕송호수도 위치해 있다. 학군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도보권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부지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교통망도 장점이다. 군포 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고 남군포 IC를 이용해 광명~수원간 고속도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47번 국도도 가까워 수도권 서남부의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주근접 아파트로도 손색이 없다. 단지와 약 2km거리에 약 28만7524㎡에 달하는 군포첨단산업단지가 준공예정이다. 산업단지에는 컴퓨터, 의료, 정밀, 전기장비, 지식기반서비스업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는 단지를 냠향위주로 배치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특화설계도 선보일 계획이다. 2차 분양 당시 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았던 방-방-거실-방-방 구조의 5베이 설계가 도입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안방에는 룸테라스 형태의 발코니가 설치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주방 팬트리, 광폭거실, 파우더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의 견본주택은 경기 군포시 부곡동에 마련될 계획이다. 입주는 2019년 9월 말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소 먹이 주던 들개에 공격당해 사망한 러시아 남성

    평소 먹이 주던 들개에 공격당해 사망한 러시아 남성

    러시아에서 술에 취한 한 남성이 집에 돌아가던 중 들개에게 공격당해 사망했다. 지난 17일 영국 메트로 보도에 따르면 보안요원으로 일하던 이 남성은 러시아 한티만시 소베츠키에서 지난 2년 동안 떠돌이 개들에게 먹이를 줬다. 그러나 그가 빈손으로 지나치려 하자, 그간의 ‘우정’은 비극으로 변했다. CCTV에서 남성이 한 손에 맥주병을 든 채로 비틀거리며 지나가자, 12마리 들개가 남성을 둘러싼다. 남성이 개에 걸려 넘어지자, 개들은 남성에게 달려든다. 결국 남성은 반복되는 개들의 공격에 쓰려졌고 2분만에 목숨을 잃었다. 사건 다음날 경찰은 남성의 시신 잔해를 발견하고 수사를 시작했다. 사망한 남성의 나이와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남성은 평소 떠돌이 개들을 보살펴 온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남성을 공격한 들개들에게 어떤 조치가 취해질 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영상= Metro / International News Toda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시아 호텔에서 발견된 사자 두 마리…죽음 직전

    러시아 호텔에서 발견된 사자 두 마리…죽음 직전

    인간의 지나친 욕심이 밀림의 왕 사자의 위엄을 땅으로 떨어뜨렸다. 호주 7NEWS는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폐업한 한 호텔에서 처참한 몰골로 발견된 사자 두 마리가 생사의 고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발견 당시 암사자는 2층 침실에서, 숫사자는 비좁은 우리 안에 갇혀 있었다. 이들은 몇 주 전 암시장을 통해 호텔과 바를 함께 운영하던 주인에게 팔려왔고, 방문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사업 홍보 도구로 사용됐다. 하지만 호텔은 운영난으로 폐업했고, 호텔에 팔려온 사자들은 전혀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물도, 음식도 없이 방치되고 만 것이다. 현지 언론은 이 지역 10대 청소년들이 버려진 건물로 몰래 숨어들어가 아사 직전의 사자를 찾아냈고, 고기파이와 통조림햄을 먹이로 주며 관련 당국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사자를 죽도록 방치해둔 주인은 경찰을 피해 국외로 행방을 감췄다. 경찰은 그가 인도로 도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자들의 구출을 도운 자원봉사자 나탈리아 진코바는 “사자는 굶주림으로 끙끙거리거나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너무 수척해져서 우리가 가져온 음식 쪽으로 움직일 수조차 없었다. 심한 탈수에다 털 상태도 끔찍했다”면서 “사자는 약 18개월쯤 돼보였는데 몸에 구타를 당한 상처가 여기저기 있었다”며 자신이 본 모습 그대로를 설명했다. 또 다른 자원봉사자 칸테미로브는 “사자들은 소름끼치는 환경 속에 갇혀 있었다. 그들을 재활센터로 옮겼지만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두 마리 모두 이 고비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며 아쉬워했다. 그는 “우리가 목격한 것은 무자비한 암시장의 매우 슬픈 결말이다. 나는 3개월된 아프리카 사자 새끼가 14만 루블(약276만원)정도의 가격에 팔리는 걸 안다. 구매자는 구비서류 없이 단지 새끼 사자가 든 캐리어 가방만 받는다. 그래서 이 흐름을 통제할 수도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감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동물 전문가들은 이 사자들이 비극적인 시련으로부터 회복하는데 몇 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7NEWS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사람처럼 차량 문 열고 운전석 탑승한 야생곰

    사람처럼 차량 문 열고 운전석 탑승한 야생곰

    ‘운전이 하고 싶어서…‘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주차된 밴 차량 문을 열고 탑승해 경적을 울린 야생곰 영상을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휘슬러의 매티 패터슨(Matt Patterson)이 촬영한 영상에는 숲에서 내려온 야생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놀랍게도 곰은 주차되어 있던 그의 밴 차량으로 다가가 사람처럼 두 발로 선 채 운전석 문을 열고 탑승한다. 예상치 못한 곰의 행동에 패터슨이 동료와 함께 웃음을 터트린다. 심지어 밴에 올라탄 은 경적을 울리기도 한다. 패터슨은 ‘글로벌 뉴스 캐나다’(Global News Canada)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동료와 함께 작업 중이었다”며 “곰은 12분 동안 밴 운전석에 앉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차량 내부서 음식을 찾지 못한 곰이 물병만 입에 문 채 밴에서 빠져나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휘슬러 인근에서 자동차 서비스업을 하고 있는 패터슨은 그동안 수없이 많은 야생 곰을 만났지만 이처럼 인간처럼 행동하는 곰은 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Matt Patterson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솔깃! 화들짝! 또 낚였네

    솔깃! 화들짝! 또 낚였네

    세계 언론은 지금 ‘가짜 뉴스’와 전쟁 중“팝가수 루폴이 1990년대에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폭로했다.”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 유출 사건을 수사하던 FBI 요원이 시체로 발견됐다.” 지난해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 같은 ‘가짜 뉴스’(Fake News)들로 전 세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7~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세계편집인포럼(WEF)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언론인들은 날로 확산되고 있는 가짜뉴스의 심각성에 대한 우려를 쏟아냈다. 가짜 뉴스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많은 폐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가짜 뉴스 퇴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실제로 ‘클린턴이 워싱턴DC 피자가게에 아동 성매매 조직을 운영한다’는 가짜 뉴스로 인해 지난해 12월에 20대 남성이 피자가게에 총기를 난사하기도 했다. ‘한국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기 전인 4월 27일 미국이 스텔스기로 북한을 폭격할 것이다’라는 가짜뉴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돼 국민들의 불안감을 키웠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한국 정치를 소개하며 ‘여성 대통령의 미래를 보려면 한국의 여성 대통령을 보라고 말했다’는 가짜 뉴스는 국내 언론에 그대로 소개되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수익모델 감소보다 가짜 뉴스가 더 큰 문제” 세계신문협회 주최로 열린 세계편집인포럼의 주제는 ‘신문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었지만 참가자들은 “언론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는 ‘수익모델 감소’보다 오히려 ‘가짜 뉴스’”라고 입을 모았다. 미국언론연구소(API) 제인 엘리자베스 박사는 ‘진실의 비밀 병기: 뉴스룸의 소셜미디어팀’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가짜 뉴스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API가 저널리즘스쿨 졸업생 1만명에게 ‘언론이 현재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결과, ‘인터넷에 가짜 정보가 넘쳐나는 것’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가짜 뉴스가 그동안 언론이 당면한 문제로 지적돼 온 수익모델 감소와 새로운 기술 등장, 양질의 저널리즘 교육 등보다 앞선 것이다. 특히 API가 소셜미디어를 통한 가짜 뉴스 확산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오바마케어로 인해 200만명의 미국인이 직업을 실직을 당했다’거나 ‘에볼라 바이러스가 공기를 통해 확산된다’ 등의 가짜 뉴스 등의 확산 속도가 진짜 뉴스보다 8배 이상 확산 속도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엘리자베스 박사는 “지난해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가짜 뉴스를 가리는 ‘팩트체크’ 회사가 2.5배나 늘어나는 등 언론의 팩트체크 기능이 크게 강화됐다”면서 “하지만 독자들은 여전히 언론의 기사들에 대해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언론의 중요한 역할은 가짜 정보를 수정하고, 오피니언 리더들과 연결해 진짜 정보를 확산시키는 일”이라면서 “향후 팩트 체크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저널리스트들을 채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사람 위협하는 무기… 저널리즘 신뢰 회복 관건” 영국 언론인으로 윤리적 저널리즘 네트워크(EJN)를 맡고 있는 에이단 화이트 소장은 ‘탈진실(Post Truth) 시대의 윤리적인 딜레마’라는 발표를 통해 “뉴스 환경과 지형이 많이 변했다. 수익 감소와 신뢰도 저하로 저널리스트 직업이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최근 가짜 뉴스만 보더라도 정보와 인터넷이 사람을 위협하는 ‘무기’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용자들이 뉴스에 대한 신뢰를 잃은 지 오래됐다”면서 “저널리즘의 기본은 신뢰다. 정확하고 사실에 근거한 뉴스, 독립적이고 공익에 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필리핀 언론 래플러의 마리아 레사 대표는 ‘인터넷의 무기화’라는 발표를 통해 “인터넷이 특정인을 마녀사냥을 할 수 있고, 가짜 뉴스를 확산시킬 수도 있다”면서 “필리핀에 계엄령이 내려졌을 때 ‘해시태그’가 큰 역할을 했는데 해시태그가 좋게 이용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남아공 블룸버그 뉴스의 샘 음코켈리 기자는 “아프리카에서 선전전을 위해 가장 많이 이용되는 소셜미디어는 페이스북”이라면서 “특히 정치 뉴스가 많이 포스팅되는데 그 과정에서 가짜 뉴스들이 생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초 출범한 글로벌 비영리 단체인 퍼스트 드래프트 뉴스(FDN)의 수석연구원 클레어 와들은 “지난 4월 프랑스 대선 등에서 소셜미디어 등을 모니터링하며 가짜 뉴스를 찾아내는 프로젝트를 가동했다”면서 “그동안 모니터링과정에서 다양한 유형의 조작된 정보 등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FDN은 가짜 뉴스를 검증하는 단체로 뉴욕타임스, BBC, AP, 로이터 등 세계 90여개 언론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FDN은 허위·오보의 7가지 형태로 ▲해를 끼칠 의도는 없지만 보는 사람을 잠재적인 바보로 만들 수 있는 ‘풍자 또는 모방 기사’ ▲개인이나 논쟁거리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꾸미는 ‘오해 소지가 있는 기사’ ▲다른 사람을 속이기 위해 꾸민 ‘사기성 기사’ ▲남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 100% 가짜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만드는 ‘허구적인 기사’ ▲제목과 사진, 캡션 등과 내용이 다른 ‘거짓 연결 기사’ ▲실제적인 사실에 거짓 내용이나 정보를 섞어 놓은 ‘거짓 기사’ ▲실제 정보 또는 이미지가 다른 사람을 속이기 위해 조작한 ‘조작 기사’ 등을 꼽았다. ●“언론의 가장 큰 책무는 거짓 속 진실 가려내기” 클레어 와들은 “뉴스를 볼 때 제품을 광고하기 위해 꾸며진 ‘브랜디드 콘텐츠’인지 과격한 정치단체의 일방적인 주장인지, 잘못된 정보인지 등을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하지만 약간의 잘못을 가지고 무조건 가짜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뉴스를 어떻게 진짜인지를 증명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다”면서 “앞으로 거짓 속에서 진실을 가려내는 것은 언론의 가장 큰 책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아공 편집인협회(Sanef)의 마라세 갈렌스는 ‘가짜 뉴스를 막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소개하면서 “가짜 뉴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가짜 뉴스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관련 캠페인이 필요하고, 가짜 뉴스에 대한 법적인 규제 등 법률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글 사진 더반(남아공)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오혁 ‘곰돌이’·김건모 ‘김건모’…男스타들의 기상천외 스크래치

    오혁 ‘곰돌이’·김건모 ‘김건모’…男스타들의 기상천외 스크래치

    최근 연예계에서 개성 넘치는 스크래치 헤어가 눈길을 끈다.밴드 ‘혁오’의 리더 오혁은 파격적인 ‘곰돌이’ 스크래치를 선택했다. 삭발머리를 고수해 온 오혁은 선을 이용해 다양한 스크래치 머리를 해왔지만, ‘곰돌이’는 처음이다. 오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곰돌이 머리함..”이라는 수줍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오혁의 뒷머리에는 ‘곰돌이’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엑스(X)자 모양으로 교차된 뼈다귀도 새겨졌다. 눈, 코, 입은 물론 볼에는 상처자국까지 있어 ‘곰돌이’는 귀여우면서도 불량한 느낌을 자아냈다.한편 가수 김건모는 ‘한글 이름’ 스크래치로 자기애를 과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건모가 뒤통수에 양각으로 선명하게 ‘김건모’를 새기자, 그의 어머니는 경악했다. 김건모는 “건널목을 건널 때는 맨 앞에 서야겠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가수 이상민도 ‘미우새’에서 ‘이니셜’ 스크래치에 도전했다. 지난 5월 14일 방송에서 이상민은 뒤통수에 자신의 이니셜 ‘LSM’을 새겼다가 마음을 바꿨다. 그는 ”이니셜이 소인배 같아 보인다“며 ”그냥 다 밀어 버리자“라며 허탈하게 웃었다. 스크래치 헤어는 과거에도 인기였다.2015년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강하늘은 옆머리에 두 줄로 스크래치를 내고 나타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그는 영화 ‘동주’ 삭발 장면을 위해 ”2mm로 머리를 잘랐다. 언제 한번 다시 자를까 해서 스크래치를 한 번 넣어봤다“며 ”백상 시상식에 갈 때도 스크래치가 있는 상태로 갔다. 묘하더라. 왠지 불량해진 느낌이었다“고 밝혔다.가수 박재범은 단연 스크래치 마니아다. 모히칸 스타일을 즐기는 박재범의 스크래치는 유행이 됐다. 그는 줄무늬부터 축구공을 연상시키는 기하학 무늬까지 다양한 스크래치를 선보였다. ‘2PM’ 멤버 시절에는 오른쪽 옆머리에 2PM을 새기기도 했다. 눈썹 스크래치를 더하기도 했다. 박재범 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스크래치로 포인트를 줬다.지난 8일 가수 딘도 자신의 SNS에 눈썹 스크래치를 한 사진을 올렸다. 딘은 오는 30일 첫 방송이 예정된 ‘쇼미더머니 6(Show Me The Money 6)’에 프로듀서로 출연할 예정이다.최근 대마초 논란에 휩싸인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도 과거 눈썹 스크래치를 시도했다.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아이 엠 샘’에서 반항아 채무신 역할을 맡은 그는 왼쪽 눈썹에 스크래치 두 줄을 넣었다. 같은 그룹의 멤버 태양도 눈썹 스크래치를 즐겼다. 해외 스타들의 스크래치에 담긴 사연도 흥미롭다.지난 4월 신곡 ‘어텐션(Attention)’을 발표한 팝스타 찰리 푸스(Charlie Puth)는 독특한 오른쪽 눈썹 스크래치가 트레이드 마크다. 이 스크래치는 ‘패션’이 아니라 찰리 푸스가 2살 때 개에게 물린 상처다. 찰리 푸스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 때 사고로 죽을 뻔했다고 밝혔다.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꼽히는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2014년 보여준 ‘지그재그’ 스크래치는 감동을 줬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의 특이한 헤어스타일에는 뇌수술한 남자 아이를 응원하는 뜻이 담겼다. 호날두는 당시 생후 10개월 에릭 크루스(Erik Cruz)를 위해 수술비 5만 파운드(약 7300만원)을 쾌척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호날두의 스크래치와 뇌 수술 자국이 비슷하다는 해석을 내놨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김주연 수습기자 justina@seoul.co.kr/
  • 청평한샘기숙학원, 여름방학기숙학원의 ‘썸머스쿨’ 개강 예정

    청평한샘기숙학원, 여름방학기숙학원의 ‘썸머스쿨’ 개강 예정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여름방학 기간은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인 반면 자녀들의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학원 선택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공부하는 방법과 습관은 성적 유지 및 향상에 중요하게 여겨진다. 교육 전문가들은 자녀에게 최고의 선물은 잘 가르치는 학원, 훌륭한 과외 선생님, 좋은 참고서가 아니라 스스로 받아들이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공부습관을 만들도록 기회를 선물하는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에 여름방학을 이용해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가운데 다른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지금까지 나의 생활을 반성할 수 있는 기숙학원의 여름방학 특강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특강이 효과적인 여름방학 활용의 대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남학생전문 청평한샘기숙학원이 ‘썸머스쿨’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현직 EBS강사들이 직접 운영하면서 강의를 제공하는 청평한샘기숙학원은 모든 강사들이 매일 밤 10시까지 남아 이해가 부족한 내용의 1:1 질의응답과 학습법 상담을 진행한다. 학습계획서(스케쥴러)의 사용을 의무화해 예습과 복습을 체계화하고 습관화 해 괄목할 만한 성적 향상을 도모한 사례가 많다는 게 학원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공부 능력의 향상은 바로 수업을 경청하는데 있다. 수업의 집중은 80% 성공한 것이고 수업 중 질문은 90% 성공을, 그리고 학습한 내용을 친구에게 설명할 수 있으면 선생님의 모든 수업을 100% 내 것으로 만든 공부가 되는 것이다. 성취도 높은 공부를 위해서는 아이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선생님의 강의 능력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수준 높은 고 퀄리티의 강의가 필요한 이유다. 이 때문에 전·현직 EBS, 메가스터디, 대성마이맥, 이투스, 비타에듀 등 청평한샘기숙학원의 썸머스쿨 강사들을 주목할 만하다. 성적 향상을 위한 모든 생활의 선순환은 잘 가르치는 강사진과 함께 좋은 학습 환경이기 때문이다. 청평한샘기숙학원은 국내 대표적인 청정지역 중 하나인 경기도 청평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성 교제의 우려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남학생 전용 시설로 국내 기숙학원 중 유일하게 제공되는 독립형 스프링의 라텍스매트리스 침대를 비롯해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수험생 맞춤 식단, 활동적인 남학생들을 위한 인조 잔디구장과 농구대, 헬스실 등의 시설을 통해 체력을 유지하고 공부에 집중하기에 적합하다. 점심은 한식과 양식, 중식 등의 기호식 중 선택할 수 있고 썸머스쿨 기간 중 진행되는 40여 가지의 호텔식 뷔페 또한 마련해 학생들의 사기를 진작시킬 계획이다. 이러한 성적 향상과 공부습관 완성의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청평한샘기숙학원의 썸머스쿨은 7월 22일 개강해 8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약 4주의 일정으로 구성된다.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족 단위 영어공부 주목… “가정에도 불어 닥친 글로벌 바람”

    가족 단위 영어공부 주목… “가정에도 불어 닥친 글로벌 바람”

    글로벌화의 영향력이 기업과 취업 시장을 넘어 가정에도 깊숙이 침투했다. 과거에는 공부하는 자녀를 위해 요리하는 엄마, 신문을 읽는 아빠가 평범한 가정의 모습이었다면, 오늘날의 가정에서는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들까지 책을 펼쳐 영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기초영어 전문 브랜드 해커스톡은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는 인식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공부와는 거리가 멀 것 같은 학부모, 직장인까지 책을 펼친 이유는 다양하다. 홈스쿨링을 위해 직접 영어를 공부하는 학부모, 자기계발을 위해 회화 공부를 시작한 주부, 이직을 위해 스펙을 쌓는 직장인,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는 은퇴자 등 각자 본인만의 간절한 목표를 갖고 영어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이다. 공통점은 이들 모두 영어 공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는 것. 이들은 영어 공부를 위해 10년 이상을 투자했지만 결국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실패할 때가 많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해커스톡은 이러한 양상이 ‘온가족 영어끝장반’과 같은 가족 단위 영어 패키지가 주목 받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가족 전체가 글로벌화에 대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회화 학습의 고질적 문제도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1개월 학원비로 해커스톡 영어회화 전 강좌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학습 패키지다. 수강생은 1,333개의 영어 강좌와 최신 업데이트된 전 강좌를 평생 수강할 수 있다. 해당 과정을 신청하면 6월 한정 혜택으로 해커스톡 강의가 내장된 해커스톡탭(LG G PAD2 태블릿)을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기초영어회화는 물론 여행영어, 영문법까지 공부할 수 있는 베스트셀러 해커스톡 교재 14권까지 증정하고 있다. 더불어 자동발사 영어 354강과 여행영어부터 비즈니스 영어까지 상황별로 담아낸 실생활 영어 강의 763강으로 구성돼 있다. 나아가 문법, 작문, 청취, 독해 등 시험 영어를 정복할 수 있는 강의들까지 수록돼 있어, 가족 전체가 본인의 목표와 필요에 맞는 강의를 선택 수강할 수 있다. 특히 해커스톡의 ‘자동발사영어’ 강의는 복잡한 영문법과 어려운 단어 없이, 쉬운 단어와 간단한 패턴만으로 자유롭게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전수한다. 한가지 기본문장으로 무한 응용하는 훈련을 통해, 암기량은 최소화하면서도 입이 기억하는 영어회화를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슈퍼바이저 제도 운영 통해 초보창업자 지원하는 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

    슈퍼바이저 제도 운영 통해 초보창업자 지원하는 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

    반찬가게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슈퍼바이저 제도 운영을 통해 초보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다.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8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월 1회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손쉬운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 것이다. 또한 오레시피는 소규모매장 운영, 카페형 인테리어 컨셉트의 변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식품회사 ㈜도들샘를 브랜드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춰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오레시피는 ‘2017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레시피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프랜차이즈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계 최강 쿠바야구단의 혈관건강 관리비법은?

    세계 최강 쿠바야구단의 혈관건강 관리비법은?

    우리 몸 속 혈관은 약 12만 km, 지구 두 바퀴 반에 해당하는 길이의 신체기관이다. 이러한 혈관이 어느 날 갑자기 막힌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 몸 속 혈관 혈관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과거 심혈관 질환이 국민의 주된 사망원인이었던 쿠바는 1990년대 이후로 국민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면서 심혈관 질환 사망률 역시 함께 낮아졌다. 그 비결은 혈관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폴리코사놀에 있다. 폴리코사놀은 사탕수수 껍질에서 추출한 왁스 성분을 정제해 만든 천연물질이다. 폴리코사놀을 섭취하면서 쿠바 국민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 혈관을 따라 이동하며 세포형성에 도움을 주는 콜레스테롤은 그 양이 과도할 경우 혈관 안쪽 벽에 쌓이면서 혈관을 점점 좁아지게 만들어 각종 질환을 야기하게 된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콜레스테롤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쿠바 야구단의 혈관건강 관리비법 등 우리 몸 속 혈관 혈관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오는 17일 오후 8시 40분 tv조선 스페셜을 통해 공개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식이두마리치킨, 가맹점 어려움 극복 및 고객신뢰 회복 나서

    호식이두마리치킨, 가맹점 어려움 극복 및 고객신뢰 회복 나서

    호식이두마리치킨이 가맹점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객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다음주 상생협력위원회를 출범한다. 이는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빠르게 경영 정상화를 하기 위한 조치다. 상생혁신 실천과 가맹점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호식이두마리치킨 상생협력위원회는 가맹점 참여로 구성되며 가맹점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경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고객에 사죄하고 급등하는 치킨가격의 부담을 다소나마 줄이기 위하여 치킨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할인 행사는 두 마리세트 메뉴 2000원 할인, 한 마리 및 기타 단품메뉴는 1000원을 할인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행사기간 중 가맹점에 공급되는 원료육 공급가격 또한 육계는 한 마리당 500원, 순살 등 기타 계육 제품은 1Kg당 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혁신의 출발이다. 적자운영이 예상되지만 이에 들어가는 비용은 전액 본사가 부담한다”며 “시간이 흘러도 끝까지 고객과 가맹점에게 한 약속을 지킬 것이며, 상생협력위원회를 중심으로 상생경영을 실천해 프랜차이즈 모범 브랜드로 거듭 태어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파고다 여의도학원, 영어회화 ‘올패스 베이직스피킹’ 신설

    파고다 여의도학원, 영어회화 ‘올패스 베이직스피킹’ 신설

    파고다 여의도학원이 올패스 기초회화문법 수업에 추가로 올패스 베이직스피킹 수업을 신설하고, 오는 7월 3일부터 강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의도 파고다어학원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도록 재수강률 및 고객추천지수 1위의 애나 이 선생님을 내세워 기초영어회화 강좌를 선보인다. 올패스 기초회화문법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오랫동안 영어공부를 하지 않은 이들을 위한 레벨로 영어를 시작하는 이들이라면 필수적으로 들어야 할 수업이다. 회화에 꼭 필요한 문법을 다루며, 다양한 회화표현과 영작을 통해 자주 실수하게 되는 문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수업이다. 올패스 베이직스피킹은 영어 회화를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필수 수업이다. 간단한 문법을 배운 후 이를 정확하게 정리하여 활동과 게임을 통해 회화에 바로 써먹는 연습을 하게 된다. 올패스 기초회화문법은 문법에 초점을 맞추고, 올패스 베이직스피킹은 회화에 초점을 맞춘다. 2개의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본인의 입맛에 맞는 강의를 선택하거나, 동시에 들음으로써 영어 실력을 빠르게 향상 시킬 수 있다. 파고다 여의도학원의 애나 이 강사는 “강의 타이틀이 올패스인 만큼 영어회화 외에도 모든 영어시험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방식으로 영어를 공부하면서 진짜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이라고 전했다. 초급 영어학습자 수준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아울러 6월 25일까지 등록 시에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애나 이 강사 및 올패스 강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 또는 여의도학원에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일건설, ‘부안 봉덕 제일 오투그란데’ 7월 오픈 예정

    제일건설, ‘부안 봉덕 제일 오투그란데’ 7월 오픈 예정

    제일건설에서 아파트 공급을 전국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새롭게 선보이는 ‘부안 봉덕 제일 오투그란데’가 7월 중 분양이 예정돼 많은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안 봉덕 ‘제일 오투그란데’는 부안에서는 최초로 차별화된 4BAY 설계를 적용하여 통풍과 환기가 잘되며 맞바람을 받는 구조로 여름철에도 시원한 자연바람을 맞을 수 있고 집안 곳곳에 환기가 가능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면적 84㎡, 142㎡, 147㎡ 총 198세대로 단지를 구성하였고, 전세대 남향 배치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남향 판상형 구조를 갖추었으며 이에 따른 일조량이 풍부해 겨울철에도 오랫동안 집안에서 햇볕을 받을 수 있어 난방비 절약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펜트리 배치와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유럽형 특화 주방을 선보여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주방 공간을 제공하는 특징을 갖는다. 주변으로는 부안종합터미널과 공원, 성모병원, 부안상설시장, 학교 등의 교통시설과 복지,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이용과 교통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내로는 휘트니스 센터와 어린이 놀이터, 북카페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설립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와 활발한 커뮤니티 구축을 도모하고 있다. 여기에, 주차공간 또한 넉넉하게 예정되어 입주민들의 주차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해소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법원과 군청, 도서관과 보건소 등 다양한 행정시설과 복지시설은 물론 상권이 발달되어 전주, 익산, 군산, 부안으로 이어지는 전북 최고의 투자 프리미엄을 갖춘 곳으로 주목돼 투자자들에게도 투자 가치가 높은 아파트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부안 봉덕 ‘제일 오투그란데’의 모델하우스는 전북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에 7월중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념사진 찍으려 동물 학대…갈매기 붙잡는 中관광객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강제로 갈매기를 잡아 학대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사진과 영상으로 공개됐다. 지난 14일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는 랴오닝성 다롄 인근 해상에서 촬영된 현지 관광객들의 도넘은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확산된 이 사진에는 갈매기를 손으로 잡은 관광객이 희희낙락하며 기념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갈매기들은 관광객들이 내민 먹잇감 유혹에 넘어갔다가 뜻하지 않은 봉변을 당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진 속 갈매기들은 관광객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치다가 큰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에서의 갈매기 수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4년에는 몇몇 관광객들이 갈매기 날개를 부러뜨린 후 잡아먹기도 했으며 이듬해에는 갈매기 다리를 잡고 촬영한 사진이 웨이보에 올라 논란을 빚었다. 또한 올해 초에도 한 관광객이 갈매기를 잡아 땅바닥에 던져 날개를 부러뜨린 사진이 확산돼 큰 비난을 받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름이 더 무서운 부모님, 임산부가 꼭 챙겨야 할 Tip

    여름이 더 무서운 부모님, 임산부가 꼭 챙겨야 할 Tip

    해마다 여름철이면 강한 자외선과 높은 습도에 평소보다 땀을 많이 흘리고 짧은 외출에도 쉽게 지칠 수 있어 어린이나 노인, 임산부 등은 건강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실내외 온도 차가 커 면역력 저하로 인한 열사병이나 냉방병 등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기온이 높은 상태가 오래 지속돼 몸 속 열이 방출되지 않아 생기는 열사병은 무기력증을 유발하고 심하면 중추신경계 손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실내와 실외 온도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냉방병의 경우 심한 피로감과 두통,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지속되며 신체 리듬이 깨질 수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비타민C 섭취를 권하고 있다. 자외선 노출의 대안으로 여겨지는 영양소인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노화와 피로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인체 감염 저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체력 보강을 위해 비타민C 성분이 많이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성장에 필요한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얻기 위해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 100mg 버금가는 비타민C를 섭취해야 하고 임산부라면 혈액의 구성 성분인 철의 흡수 및 태아의 골격과 조직 합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일 10mg을 추가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합성되지 않아 하루 5회 이상 과일과 채소 섭취가 필요하지만 이를 지키기가 어려워 현대인들은 비타민C 보충제로 간편하게 일일 권장량을 섭취하고 있다. 비타민 브랜드 솔가 에스터C는 상대적으로 높은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로 1989년 미국 내 특허를 인정받은 비타민C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솔가 에스터C는 섭취 후 24시간 동안 우리 몸 안에서 이용돼 하루 1회 복용으로도 충분한 효과가 기대 가능하다는 게 솔가 측 설명이다. 또한 중성 비타민C 형태로 빈 속에 섭취해도 속쓰림이나 위장장애를 일으키지 않으며 실온에서도 90%의 비타민C가 2년 이상 유지되는 안정성을 가진 특허 ‘에스터C’를 원료로 제조됐으며 칼슘이나 로즈힙, 아세로라, 시트러스 추출물, 루틴 등 차별화된 부원료가 함유돼 있다. 솔가 마케팅 담당자는 “한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려면 꾸준한 비타민C 섭취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힘쓰는 것이 현명하다”며 “특히 에스터C는 원료부터 제조 설비까지 매년 엄격하게 관리하는 유태인 청결 식품 인증마크인 코셔(Kosher) 인증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비타민C 제품”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IELTS 공식주관사 IDP에듀케이션 주최 ‘영국비자 세미나’ 개최

    IELTS 공식주관사 IDP에듀케이션 주최 ‘영국비자 세미나’ 개최

    IELTS 공식주관사 IDP에듀케이션 주최로 ‘영국비자 세미나’가 오는 30일 오후 IDP 강남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국비자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영국 학생비자 신청방법 안내, 최근 업데이트 된 영국 학생 UKVI 비자 정보, 비자 신청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및 서류 목록 점검, 학생비자 합격 노하우, Tier4 학생 비자 카테고리에 따른 비자 작성 방법 등으로 꾸며진다. IDP에듀케이션은 세미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개정된 비자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신청 절차 및 준비 서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를 주관하는 IDP에듀케이션은 1969년 호주 정부의 투자로 호주 39개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에 의해 설립된 기관으로 33개국, 100개 지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호주, 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의 유학수속 업무와 국제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 IELTS(아이엘츠)를 공식 주관하고 있다. IDP에듀케이션은 정기적으로 주요 국가들에 대한 유학박람회 및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유학 준비생들에게 전문적인 유학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IDP에듀케이션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영국문화원 공식인증을 받은 IDP 영국 스페셜리스트 카운셀러가 참석자들에게 영국비자 신청방법에 대해 정확한 전문적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영국 대학의 학부 및 석사 진학 관련 비자발급 정보 및 노하우를 공개하는 만큼 영국 유학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유익한 시간일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IDP에듀케이션 영국비자 세미나의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행사 참석 시 입학예정학교의 오퍼레터를 지참해야 한다. 세미나 참가신청은 IDP에듀케이션 공식 홈페이지 내 참가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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