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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 야구애니 ‘롤링스타즈’ 필름북 출간

    국산 야구애니 ‘롤링스타즈’ 필름북 출간

    KBS 2TV 순수 국산 야구애니메이션 ‘롤링스타즈’가 25일 필름북을 출간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한컴에 따르면 TV에 방영됐던 ‘롤링스타즈’ 1~4화의 줄거리를 묶어 필름북을 제작했으며 앞으로 시리즈로 발간할 계획이다. 이번 필름북은 TV에서 방영되었던 스토리를 바탕으로 야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학습 만화적 형태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2D를 뛰어넘는 입체적인 화질까지 갖췄다. 특히 책의 후반부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야구 유례와 용어해설, 경기 규칙도 담아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4월 방송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롤링스타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40분에 방송 중이며 다음 달 7일 종영한다. 사진 = 한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추태후’ 마지막 촬영…채시라 “성원에 감사”

    ‘천추태후’ 마지막 촬영…채시라 “성원에 감사”

    KBS 2TV 대하드라마 ‘천추태후’의 마지막 장면 촬영이 25일 제천시 송악면 장곡리 부근의 들판에서 진행됐다. 이날 천추태후 역을 맡은 채시라는 “확실히 이제는 평화의 시대인 듯합니다. 이제는 칼을 든 자보다도 호미를 든 사람이 더 필요한 시대인 듯합니다. 내 시대는 그리 갔으니 황제는 마지막까지 잘 가꾸어 풍요를 거두세요.”라는 대사를 끝으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마지막 촬영씬을 마친 천추태후 역의 채시라는 “활 쏘고 말 타는 것은 연기를 하면서 원 없이 해봤다. 하지만 전쟁씬을 찍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극중에서 죽을 때 가장 가슴이 아팠다.”고 그간의 고됐던 촬영 강행군을 회상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힘들고 고생이 많았지만 시청자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소감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현종 역을 맡은 김지훈은 “논에 들어가서 나락을 세우는 것은 이번이 사실 처음”이라며 “대하드라마 천추태후에 참여한지 두 달 만에 마지막 엔딩씬을 찍게 돼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추태후’ 마지막 78회는 오는 27일 밤 10시 25분에 방송되며 후속으로 다음달 10일부터 ‘열혈장사꾼’이 방송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부해’ 윤상현·윤은혜, 로맨틱 키스 ‘눈길’

    ‘아부해’ 윤상현·윤은혜, 로맨틱 키스 ‘눈길’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의 두 주연배우 윤상현ㆍ윤은혜커플이 달콤한 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아가씨를 부탁해’ 12회에서는 서동찬(윤상현 분)과 강혜나(윤은혜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끈 것. 이날 방송에서 혜나는 태윤(정일우 분)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는 자리에서 동찬의 사고 소식을 접하고 정신없이 병원으로 달려갔다. 큰 부상이 아닌 동찬을 바라보며 자신의 감정이 사랑임을 깨달은 혜나는 눈물을 흘리며 “걱정되고 보고 싶었다.”고 마음을 고백하며 입을 맞추고 돌아섰다. 이에 동찬이 돌아서는 혜나에게 다시 키스를 하며 둘은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나눴다. 그 동안 아가씨를 향한 동찬의 일방적인 사랑에 안타까워했던 시청자들은 이번 키스신으로 절정에 달한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강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그동안 동찬이 안쓰러웠는데 오늘 이후로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되길 기대한다.”, “오늘 키스신은 최고의 명장면이었다. 두 사람의 키스신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윤 커플의 애틋한 키스신을 담은 이 날 12회 방송분은 전날 기록했던 13.6%보다 1.4% 상승한 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엠지비엔터테이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현아 “몸매비결, 엘리베이터 안타”

    포미닛 현아 “몸매비결, 엘리베이터 안타”

    포미닛의 현아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현아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최근 녹화에 참여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처음에는 매니저들의 권유로 계단으로 다녔는데 지금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계단으로 건물을 올라가게 됐다는 설명. 이어 현아는 “제일 많이 다니는 회사 건물이 3층이어서 불행 중 다행이었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한편 걸그룹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는 현아 외에도 브아걸 가인과 나르샤 등이 참여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호범, 높아진 아내 인기에 “인생이란?”

    송호범, 높아진 아내 인기에 “인생이란?”

    원투 송호범이 아내 백승혜 씨의 높아진 인기에 대한 비애를 털어놨다. 송호범의 아내는 얼굴이 공개된 이후 2NE1의 산다라박을 쏙 빼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송호범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에 최근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내와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 씨는 스스로도 산다라박을 닮았다고 생각하냐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산다라박을 닮았다고 얘기해준 건 남편”이라며 “관련 기사에 달린 수많은 악플에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송호범은 아내의 인기에 대해 “12년 활동한 나보다 방송 한 번 출연한 아내가 인기가 더 많아 요즘 ‘인생이란 무엇인가?’란 생각을 많이 한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집에서 보고 방송까지 같이 하니까 질리지 않냐는 다소 짓궂은 질문에 “아내 같은 얼굴이 질릴 수 있겠냐”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에 아내 백승혜는 송호범에 대해 “겉보기와는 다른 자상함에 반했다. 내 남편 송호범은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애정을 과시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男스타 중심 버라이어티 판도도 바꿀까

    걸그룹, 男스타 중심 버라이어티 판도도 바꿀까

    KBS가 걸그룹 멤버들을 대거 참여시키는 리얼 버라이어티를 신설하면서 여자스타 위주의 버라이어티가 성공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3일 KBS 측에 따르면 가을 개편에 맞춰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포미닛, 티아라, 시크릿 등 걸그룹의 멤버 7명이 주인공인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가 신설된다. 최근 걸그룹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만큼 걸그룹들이 게임을 벌이는 형식의 ‘청춘불패’는 벌써부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성공을 거두고 있는 버라이어티가 남자스타 위주로 멤버가 구성돼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우려를 자아내기도 한다. KBS 2TV ‘1박2일’, ‘남자의 자격’, ‘천하무적 야구단’, ‘MBC ‘무한도전’, SBS ‘패밀리가 떴다’ 등 화제가 되고 있는 버라이어티는 남자스타들의 집합소다. 반면 SBS 여자스타들 위주인 ‘골드미스가 간다’는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는 최근 예능의 추세 중 하나가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좀 더 수월한 몸개그이기 때문. ‘1박2일’ 멤버들은 한겨울에 계곡물에 입수하고 강도가 심한 복불복 벌칙을 수행하면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1박2일’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 ‘천하무적 야구단’ 등도 넘어지고 구르며 어려운 미션을 수행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청춘불패’는 각기 다른 걸 그룹의 멤버들이 모여 시골체험을 통해 인생 공부를 하는 콘셉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문제는 걸그룹 멤버들이 시골체험이라는 미션을 어떻게 풀어나가 재미를 유발하느냐의 문제다. 남자스타들 위주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득세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걸그룹 멤버들이 대거 참여하는 ‘청춘불패’가 버라이어티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자가 뭉치면 뜬다”…버라이어티 ‘흥행공식’

    “남자가 뭉치면 뜬다”…버라이어티 ‘흥행공식’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속담이 있다. 그럼 남자 여러 명이 모이면 어떻게 될까? 최근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KBS 2TV ‘해피 선데이-1박2일’이고 그 뒤를 SBS ‘패밀리가 떴다’와 MBC ‘무한도전’이 뒤쫓고 있다. 여기에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과 ‘남자의 자격’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각종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 다섯 프로그램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하나는 프로그램을 이끄는 멤버들이 많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들이 남자라는 점이다. 최근 예능의 트렌드가 집단 MC체제인 만큼 이들 프로그램 역시 적게는 6명에서 많게는 10명 이상의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1박 2일’은 강호동을 주축으로 이승기, MC몽, 은지원, 김C, 이수근 총 6명이 여행지를 소개하며 복불복 게임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패밀리가 떴다’ 역시 국민 MC 유재석부터 이효리, 윤종신, 대성, 김종국, 김수로, 박시연, 박해진까지 총 8명이다.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은 7명이고 ‘천하무적 야구단’은 감독, 단장, 캐스터까지 포함해 무려 14명이 프로그램을 이끌어 간다. 다섯 프로그램에서 총 42명에 달하는 이 멤버들은 ‘패밀리가 떴다’의 이효리, 박시연과 ‘천하무적 야구단’의 단장 백지영 단 세 명을 제외하면 전부 남자라 눈길을 끈다. 게다가 이들 중 대부분이 결혼했거나 결혼 적령기인 아저씨들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들은 예능 전체시청률 순위 상위권을 휩쓸고 있거나 최근 시청률 상승세를 거듭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KBS는 걸그룹 멤버들을 주축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청춘불패’를 신설하며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최근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아저씨들이 걸그룹 열풍마저 잠재우며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KBS, MBC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경미, 윤형빈과 결별설 일축 “이별은 곧 이혼”

    정경미, 윤형빈과 결별설 일축 “이별은 곧 이혼”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자친구인 ‘왕비호’ 윤형빈과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정경미는 오는 25일 방송될 KBS 2TV ‘지석진 최원정의 여유만만’ 최근녹화에 참여해 최근 윤형빈과 결별설이 돌고 있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정경미는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이제 헤어지면 이혼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윤형빈은 항상 외치던 ‘정경미 포에버’를 제작진과 상의해 하지 않기로 결정했는데 마침 그날이 ‘분장실 강선생님’의 마지막 방송이어서 이런저런 이유가 더해져 결별설이 나온 것 같다는 설명. 정경미는 “처음엔 윤형빈이 ‘정경미 포에버’를 외쳤을 때는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이제 헤어지지 못하는 장점이 있어 좋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MC가 결혼시기를 묻자 “결혼은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싶다. 모든 일이 결정되면 그때 말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현 “예비신부 3번 만나고 결혼 결심”

    김정현 “예비신부 3번 만나고 결혼 결심”

    배우 김정현이 7세 연하 예비신부 김유주씨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정현은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해 “아침 프로그램 SBS ‘출발 모닝와이드’를 보다가 리포터에게 첫눈에 반해 이름부터 메모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인을 통해 연락처를 알아봤다.”며 “방송활동을 하면서 예쁘신 분들을 많이 봤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다. 첫 눈에 반했다.”고 예비신부에 대한 첫 느낌을 전했다. 이후 김정현이 예비신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면서 두 사람의 만남은 시작됐다. 딱 세 번을 만나고 결혼을 생각했다는 김정현은 “여행을 떠나 해를 보고 사귀자는 프러포즈를 할 마음이었는데 여자 친구가 사귀기 전에 여행을 가는 것은 믿음이 안 간다고 해 먼저 프러포즈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의 결혼절차는 김정현의 아버지가 예비신부에게 100점 만점에 130점이라는 후한 점수를 준 뒤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한편 김정현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김유주씨와 백년가약을 맺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 공포증’ 있는 27세 총각 화제

    ”여자들이 무서워요.” 관심 있는 여성만 보면 두려움을 느껴 제대로 말도 걸지 못하는 20대 남성이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소개됐다. 웨스트서식스 주에 사는 회사원 네일 댄도(27)는 여성만 만나면 두려움과 우울감 심지어 분노를 느껴 지금껏 제대로 여자를 사귀어 본 적이 없다. 댄도는 “회사에서도 여자들과 이야기를 잘 하지 못한다. 창피하고 두려워 아예 이성을 멀리하게 됐다.”고 하소연 했다. 댄도와 같은 심리상태는 ‘사랑-부끄러움 증세’(love-shyness conditions)에 가깝다. 이는 1980년 대 미국 행동 발달학 브라이언 질마틴 교수가 처음 언급한 것으로, 주체적인 행동을 방해해 제대로 인간관계를 하지 못하도록 한다. 교수에 따르면 미국에서 이러한 증세를 가진 사람이 170만명에 이르며 대부분 사춘기에 겪은 경험에 기인한다. 그는 “두려움을 없애는 치료와 더불어 이성과 조금씩 가까워지는 단계적인 훈련을 받으면 이러한 공포심은 없어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진우 “태진아 아들 이루 때린 적 있다”

    성진우 “태진아 아들 이루 때린 적 있다”

    가수 성진우가 태진아의 아들 이루에게 손찌검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성진우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최근녹화에서 “이루에게 손찌검한 적 있다.”고 밝혀 함께 출연한 태진아는 물론 모든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태진아가 대표로 있는 진아기획 소속인 성진우는 이루를 어린 시절부터 봐왔다. 이루를 어린 시절부터 봐온 성진우는 “어릴 적 이루는 진아기획에 소속된 연습생들을 종종 괴롭혔지만 사장 아들이었기 때문에 모두들 아무 말도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당시 진아기획의 대표가수였던 자신이 모두를 대신해 이루를 혼냈다는 설명. 성진우는 “어느 날인가 이루를 회사 구석으로 불러 ‘아버지가 사장님이지, 네가 사장이냐?’라고 꾸중하며 꿀밤을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아들인 이루가 맞았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은 태진아가 놀라자 성진우는 “꾸중한 이후부터 이루가 바르게 자란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태진아는 아들 이루에 대한 복수를 하듯 녹화 내내 성진우에게 핀잔을 주고 은근슬쩍 때리는 등의 모습을 보여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사진 = 성진우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정, 비키니 사진 화제…공개이유는?

    이민정, 비키니 사진 화제…공개이유는?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배우 이민정이 사진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이민정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에 출연해 비키니 사진을 올린 진짜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받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민정은 “화보촬영 차 간 발리에서 태양을 받으며 비키니를 입고 누워있는데 마치 천국같다는 느낌이었다.”며 “그래서 마구 셀카를 찍어 별 생각 없이 사진을 올렸는데 그렇게 파장이 클 줄 몰랐다. 웨딩화보 촬영이 마치 비키니 화보 촬영같이 됐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MC 강호동은 “그렇다면 대충 찍은 사진이 화보처럼 나왔다는 건가?”라고 말해 이민정을 당황하게 했고 출연진들은 어찌할 바 모르는 이민정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민정은 올 상반기에 방송돼 신드롬을 일으켰던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이민호 분)의 약혼자로 출연해 인기를 모았고 최근 영화 ‘백야행’ 촬영을 마쳤다. 사진 = 이민정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함께 차차차’, 일일극 독주채비…30% 돌파할까?

    ‘다함께 차차차’, 일일극 독주채비…30% 돌파할까?

    KBS 1TV 일일연속극 ‘다함께 차차차’(이하 ‘차차차’)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MBC ‘밥줘’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차차차’는 전국 시청률 22.6%를 기록했다. 지난 7일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인 20.3%보다 2.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차차차’는 15.5%에 그친 ‘밥줘’와의 격차를 벌리며 독주채비를 갖췄다. ‘차차차’는 지난 6월 29일 첫 방송 후 MBC ‘밥줘’에 뒤지며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하고 인물들 간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며 20%대 시청률에 안착했다. 최근 ‘차차차’는 진우(오만석 분)와 나윤(조안 분)이 주위의 반대 속에서 애틋한 사랑을 키워가는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 나윤의 어머니 은혜(이응경 분)와 철(이종수 분)은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해 인물들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또 나윤의 아버지 강 회장(홍요섭 분)이 15년 전 사고로 행방불명된 수현(이청아 분)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철이 알게 되면서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차차차’가 30%를 돌파해 일일극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약국’, ‘선덕’ 잡고 ‘최고의 1분’ 등극

    ‘솔약국’, ‘선덕’ 잡고 ‘최고의 1분’ 등극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이하 ‘솔약국’)이 MBC ‘선덕여왕’을 제치고 시청률 최고의 1분에 선정됐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 1분을 조사한 결과 ‘솔약국’이 47.7%로 1위에 올랐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지난 20일 방송에서 진풍(손현주 분)과 수진(박선영 분)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날 밤 옥희(윤미라 분)와 광호(백일섭 분)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다. 옥희는 이바지 음식을 깜박한 수진이 그동안 고아로 어렵게 자라온 것이 느껴져 안쓰럽다며 며느리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내비쳐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어 2위는 순간시청률 46%를 기록한 ‘선덕여왕’이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이 장면은 비담(김남길 분)이 비재에 참가해서 문노(정호빈 분)가 알려주지 않은 무술을 선보이며 자신만만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위는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휴가비로 낙지를 먹으러 간 이수근, MC몽, 이승기를 강호동, 김C, 은지원이 은밀히 추격해 덮치는 장면으로 36.7%를 기록했다. 4위는 14일 방송된 KBS 1TV 일일극 ‘다함께 차차차’(28.6%), 5위는 20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씁쓸한 인생’(24.6%)이 차지했다. 사진 =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윤은혜 측 “열애설 황당…법적 대응할 것”

    윤상현·윤은혜 측 “열애설 황당…법적 대응할 것”

    배우 윤은혜와 윤상현의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는 모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법적대응까지도 거론됐다. 22일 오전, 한 매체는 윤은혜와 윤상현이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촬영을 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윤은혜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근거 없는 추측보도 기사에 황당할 따름”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며칠 전 두 사람의 열애설을 묻는 전화가 와서 아니라고 확실하게 대답했다. 그런데도 아무런 근거 없이 기사를 썼다.”며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불쾌해 했다. 윤상현 측 역시 “열애설이라니 말도 안 된다. 촬영현장 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날 그런 관계가 아니다.”라고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또 “근거 없는 소문의 근원지를 밝힐 것”이라며 “강력히 법적대응 할 것”이라고 강경하게 대응할 뜻을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진·채정안, ‘열혈 장사꾼’서 불편한 첫 만남

    박해진·채정안, ‘열혈 장사꾼’서 불편한 첫 만남

    박해진이 채정안과의 첫 만남에서 얼굴을 붉혔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열혈장사꾼’에서 미남 영업사원 하류로 변신한 박해진에게 미모의 영업퀸 채정안이 선공을 날렸기 때문. 이날 촬영에서 차이나풍의 고혹적인 스커트 차림으로 등장한 채정안은 도움을 주려고 다가온 박해진에게 도리어 망신을 주는 능청스런 연기를 선보였다. 지하주차장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 채정안을 보고 위험한 상황이라 착각한 박해진이 채정안의 차를 유심히 들여다보지만 채정안이 그를 치한으로 오해한 것. 쑥스러워하는 박해진과 개의치 않게 촬영에 임하는 채정안의 대조적인 모습에 제작진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박해진은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는 듯 촬영 내내 순수한 모습을 보여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열혈장사꾼’을 연출하고 있는 지병현 감독은 “첫 만남을 통한 두 배우의 자연스럽게 맞닿을 수 있는 감정에 중점을 두고 촬영했는데 두 배우가 너무도 잘 따라줬다.”고 칭찬했다. 한편 ‘열혈장사꾼’은 유명 만화가 박인권의 동명 만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현대물로 자동차 세일즈맨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천추태후’ 후속으로 다음달 10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와이쥬 크리에이티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약국집’, 주말 전체 시청률 1, 2위 ‘독식’

    ‘솔약국집’, 주말 전체 시청률 1, 2위 ‘독식’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이 주말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솔약국집 아들들’은 19일 방송 분이 기록한 33.6%보다 무려 8.6%포인트 상승한 42.2%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43.3%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주말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이다. 뿐만 아니라 주말 전체 시청률 2위 역시 19일 방송된 ‘솔약국집 아들들’이라 주말은 ‘솔약국집 아들들’ 천하임을 다시 한 번 알렸다. 한편 이날 MBC ‘탐나는 도다’는 5.4%, ‘보석비빔밥’은 10.8%, SBS ‘천만번 사랑해’는 17.0%, SBS ‘스타일’은 15.6%, KBS 2TV ‘천추태후’는 21.5%를 각각 기록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천하’…일요일밤 드라마·예능 ‘석권’

    ‘KBS 천하’…일요일밤 드라마·예능 ‘석권’

    일요일 저녁 황금시간대는 KBS 천하다. 오후 5시대부터 밤 12시경까지 무려 7시간 가까이 동시간대 1위를 지킨 것. 시작은 5시 20분 방송되는 ‘해피선데이’다.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는 ‘남자의 자격’과 국민 예능프로그램 ‘1박2일’ 두 코너로 구성된 ‘해피선데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23%(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2위에 올랐다. 일요일 전체 시청률 1위는 ‘해피 선데이’ 다음 방송되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이다. 지난 20일 방송된 ‘솔약국’은 42.2%의 시청률로 주말 전체 시청률 1위를 굳건히 했다. ‘솔약국집 아들들’이 끝난 뒤 9시부터는 ‘개그콘서트’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그콘서트’는 22.2%의 시청률로 일요일 전체 3위를 기록한 것. 여기서 끝이 아니다. 21.5%의 시청률로 일요일 전체시청률 4위에 오른 ‘천추태후’까지 끝나고 나면 시간은 오후 11시 30분이다. 그야말로 KBS 천하라 할 만하다. 뿐만 아니라 이들 모두 시청률 20%를 넘겼으며 20%의 시청률을 넘긴 건 토요일, 일요일을 다 합쳐도 KBS외에 SBS ‘패밀리가 떴다’가 20.3%로 유일하다. 이에 대해 KBS 관계자는 “인간미가 넘치는 ‘솔약국집 아들들’, 대하사극의 진수인 ‘천추태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이 공존하는 ‘해피선데이’, ‘개그콘서트’ 등이 타사 프로그램과 차별화 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해피선데이’는 ‘1박2일’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고 ‘남자의 자격’도 최근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솔약국집 아들들’과 ‘천추태후’는 종영을 앞두고 전개가 절정으로 치달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거듭하고 있다. 여기에 ‘개그콘서트’도 10주년을 전후로 코너를 정비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일요일 오후 시간대 KBS 독주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정아 “기회만 된다면 연기에 올인”

    박정아 “기회만 된다면 연기에 올인”

    쥬얼리 박정아가 연기에 재도전할 뜻이 있음을 밝혔다. 박정아가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 최근 녹화에 참여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털어놓은 것. 이날 박정아는 다 잘하는데 연기는 왜 안 하냐는 MC 박재정의 질문에 “아직까지 기회가 별로 없었고 앨범 시기와 맞물려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고 그간 연기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연기가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박정아는 3, 4년 전 자신이 찍었던 영화가 케이블채널에서 방송되는 것을 보고 좀 더 진심으로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에 대해 박정아는 “앞으로 좋은 역이 들어오면 모든 것을 걸고 열심히 할 자신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외에도 박정아는 길과의 연애스토리를 공개하고 함께 출연한 배수빈과의 성별을 넘어선 우정을 과시하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정아, 배수빈 외에도 최철호, 김정현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수지, 新장르 ‘체조 갈라쇼’서 댄스 퍼포먼스

    신수지, 新장르 ‘체조 갈라쇼’서 댄스 퍼포먼스

    기계체조와 리듬체조에 서커스와 아크로바틱이 접목된 환상의 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19일 저녁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2009 - 세계체조 갈라쇼’는 체조를 통한 아트 퍼포먼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이번 공연은 리듬체조, 기계체조가 함께 펼쳐지는 마루연기와 철봉, 링 외에도 체조와 무용의 만남, 서커스 출연진이 선보이는 연기 등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시도였기 때문. 뿐만 아니라 한 명씩 연기하는 체조의 특성에서 벗어나 남자 링 합동공연, 평행봉 단체공연, 발레리노와 리듬체조 조화 등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국내리듬체조 1인자 신수지는 발레리나와의 듀엣연기와 리듬체조 유망주인 윤주연, 이나영과 함께한 합동공연에서 댄스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시간 30여 분에 걸쳐 총 2부로 진행된 이번 갈라쇼는 선수들의 화려한 몸놀림에 관객들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등 선수들과 관객이 하나가 된 공연이었다.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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