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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기돌’ 2AM 슬옹 “뮤직드라마 부담감 컸다”

    ‘연기돌’ 2AM 슬옹 “뮤직드라마 부담감 컸다”

    2AM 슬옹이 신곡 뮤직드라마를 촬영하면서 큰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슬옹은 지난 15일 오후 8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리패키지앨범 쇼케이스 및 뮤직드라마 발표회에 참석해 “뮤직드라마에서 다른 멤버들보다 더 잘해야 될 것 같다는 부담감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슬옹이 뮤직드라마에 유난히 큰 부담을 느꼈던 이유는 최근 MBC 새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 캐스팅돼 멤버들 중 처음으로 정극연기에 도전하게 됐기 때문. 슬옹은 “뮤직드라마 촬영 중 혼자 내면연기에 충실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아역배우로 활동하긴 했지만 기억도 안 난다. 무대 카메라랑 드라마 카메라가 다르기 때문에 부담이 됐지만 많이 연습해야겠다 싶어서 나름 많은 시도를 했다. 도움이 많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슬옹이 정극연기 도전에 앞서 신곡 뮤직드라마에서 맡은 역은 불량고등학생 역이다. 슬옹은 라이더 자켓에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를 질주하는 등 거친 매력을 발산했다. 슬옹은 “고등학교 때나 지금이나 오토바이를 타본 적도 없다. 어떻게 연기를 해야 할지 고민됐다. 헬맷도 너무 꽉 끼어서 벗는 것조차 힘들었다. 다행히 감독님께서 많이 가르쳐주셔서 심하게 오글거리지 않을 정도로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AM은 이날 첫 선을 보인 리패키지앨범을 통해 ‘감성댄스돌’로 거듭났다. 그간 발라드 아이돌 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2AM이 타이틀곡 ‘잘못했어’를 통해 댄스곡에 도전한 것. ‘잘못했어’는 클럽에 어울리는 댄스비트에 애절한 멜로디가 얹어져 묘한 매력과 감성을 전달한다. 프로듀싱을 맡은 방시혁 작곡가는 “젊음의 감성을 가슴 아프게 전달하는 댄스음악을 만들고 싶어 ‘감성댄스’라고 이름 붙였다.”고 설명했다. 2AM은 16일 음원을 공개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문세, 안동공연서 눈물… “꼭 다시 설 것”

    이문세, 안동공연서 눈물… “꼭 다시 설 것”

    이문세가 전국투어 안동공연 피날레 무대에서 감동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문세는 지난 13일 경북 안동시 실내체육관에서 35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앵콜곡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열창하던 중 눈시울이 붉히더니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를 지켜본 관객들은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데뷔 후 처음 안동에서 콘서트를 가진 이문세 측은 “첫 공연을 연 안동 지방 팬들의 공연 참여도가 놀라왔다. 조만간 안동문예회관이 건립되면 다시 한 번 안동지역 팬들에게 뜨거운 무대를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문세는 지방 공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 9월 11일부터 ‘붉은노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전국 투어를 시작했다. 서울 공연을 제외한 총 22개 지역의 지방 공연을 위해 총 35억을 투입한 이문세는 자신의 역대 공연 중 가장 큰 규모와 알찬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문세는 지방 1개 지역 평균 1억 6천만 원의 공연 제작비를 투입해 지방 관객들에게도 완벽한 무대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 공연 매진이라는 수치로 티켓파워를 입증한 이문세는 오는 5월말 제주를 끝으로 전국투어 공연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문세는 오는 5월 전국 투어 공연을 마치고 일본, 미국, 호주를 비롯한 해외 공연 일정도 조율하고 있다. 사진 = 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우림, 밴드전문 ‘사운드홀릭’과 전속계약

    자우림, 밴드전문 ‘사운드홀릭’과 전속계약

    자우림이 밴드전문 레이블 사운드홀릭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운드홀릭 측은 16일 “자우림을 영입하며 우리나라 최고의 밴드 레이블로 입지를 굳혔다.”고 전했다. 사운드홀릭과 전속계약을 맺은 자우림은 올 4월을 목표로 김윤아의 3번째 솔로 프로젝트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사운드홀릭은 자우림의 드러머인 구태훈이 2004년 설립한 홍대 중심의 밴드레이블로 홍대에 동명의 클럽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MBC ‘쇼바이벌’로 잘 알려진 슈퍼키드와 2005년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익스를 비롯해 몽니, 고고보이스, 도트가 소속돼있다. 사운드홀릭 측은 “요즘같이 밴드 음악이 소외받고 있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밴드음악의 고집과 자부심을 지킬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4월 앨범발매…두달간 화려한 무대 선보일 것”

    비 “4월 앨범발매…두달간 화려한 무대 선보일 것”

    가수 겸 배우 비가 국내무대 컴백을 예고했다. 비는 지난 15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4월1일 스페셜 음반이 발표된다. 두 달 간 화려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비는 팬들에게 안부를 전한 뒤 “드라마와 영화가 조금 늦춰지는 바람에 앨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생겼다.”며 “이번 앨범은 팬들을 위한 스페셜앨범으로 제가 고이 간직해왔던 몇 곡을 여러분들께 선보이려 한다.”고 전했다. 비는 2주 뒤인 다음달 1일 스페셜 앨범을 공개한 뒤 약 두 달간 활동할 예정이다. 비는 “시간이 날 때마다 준비해둔 것이 많다. 약 두 달 간 화려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이번 연도 투어에는 스페셜 앨범 곡들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는 출연 예정인 작품에 대해서 “그간 심각한 내용의 작품을 많이 한 것 같다.”며 “이번에 하게 될 드라마나 영화는 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팬들을 위한 작품을 하려 한다.”고 차기작에 대해 설명했다. 비는 글의 말미에 자신이 프로듀서를 맡은 엠블랙의 새 싱글앨범 발매가 임박했음을 알리기도 해 스승과 제자의 동반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비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범수 ‘치한놀이’에 네티즌 “방관한 제작진 더 나빠”

    김범수 ‘치한놀이’에 네티즌 “방관한 제작진 더 나빠”

    가수 김범수가 ‘치한놀이’ 발언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방관한’ 제작진에 대한 질타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김범수는 지난 13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어렸을 적 했던 놀이라며 이른바 ‘치한놀이’를 소개해 청취자들의 뭇매를 맞았다. 이에 김범수는 지난 15일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방송에서도 공식 사과했다. 김범수는 글과 방송을 통해 “초보 라디오 진행자로서의 실수로만 판단하기에는 생각하면 할수록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아무리 철없는 시절이라도 잘못된 행동을 한 게 부끄럽고 가볍게 방송에서 던진 점, 질타를 받아 마땅하다. 불쾌하시고 놀라셨을 분들께 죄송스럽다.”고 사죄를 구했다. 공개사과에도 불구, 네티즌들은 김범수의 자진하차를 요구하고 다음의 아고라에 김범수 퇴출 운동을 전개하는 등 더욱 강경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제작진이 더 큰 문제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날 방송분은 생방송이 아닌 녹음 방송이었기 때문. 김범수와 더불어 제작진 역시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김범수는 5개월 동안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초보 DJ라 실력보다 의욕이 앞서고 방송매체에 대한 이해와 진행 능력이 미숙한 것이 사실이다.”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김범수와 프로그램 모두 백번 사죄드린다.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것 역시 가슴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제작진의 말처럼 김범수가 초보 DJ이고 진행능력이 미숙하다고 판단했다면 더 신경을 썼어야 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재미있으니까 그대로 방송해놓고 청취자 반응 살핀 것 아니냐.”며 “제작진이 더 괘씸하다.”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네티즌들은 “제작진도 누군가의 딸이거나 딸이 있거나 여동생, 누나가 있을 텐데 정신을 좀 놓은 듯 하다.”, “김범수는 여론이 가라앉지 않으면 하차할 수 있지만 더 큰 문제인 제작진은 계속 제작할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범수에 앞서 정선희, 윤종신 역시 라디오 방송에서 각각 촛불운동 관련발언과 여성을 생선회에 비유해 논란이 일자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김범수와 제작진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이번엔 ‘감성댄스돌’…신곡 베일 벗어

    2AM, 이번엔 ‘감성댄스돌’…신곡 베일 벗어

    애절한 발라드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감성돌’과 ‘짐승돌’을 넘나드는 그룹 2AM이 신곡을 통해 ‘감성댄스돌’로 거듭났다. 2AM은 지난 15일 오후 8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리패키지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잘못했어’의 뮤직드라마와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잘못했어’는 그간 발라드만 불러온 2AM이 처음 도전하는 댄스곡이다. 이날 공개된 ‘잘못했어’는 ‘죽어도 못 보내’를 프로듀싱했던 작곡가 방시혁이 2AM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곡. 클럽에 어울리는 댄스비트에 애절한 멜로디가 얹어져 묘한 매력과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프로듀싱을 담당한 방시혁은 “이미 최고의 가창력을 인정받은 2AM이 보여줘야 하는 모습은 최고의 무대 비주얼이라 생각했다. 2AM이 댄스를 선보이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만큼 내게는 당위였다.”고 2AM에게 댄스곡을 선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2AM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댄스음악을 하고 싶었다. 비주얼에만 너무 끌려가는 댄스음악과 차별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메시지가 분명한 댄스음악, 젊음의 감성을 가슴 아프게 전달하는 댄스음악을 만들고 싶어 ‘감성댄스’라고 이름 붙였다.”고 전했다. 조권은 이번 신곡에 대해 “발라드에서 대변신한 댄스곡이다. ‘감성돌’인 만큼 감성댄스곡으로 찾아뵐 것 같다.”고 소개한 뒤 “발라드만 해오다 댄스곡을 받았을 때 걱정도 됐지만 지금은 안무연습에 한창이다. 조만간 멋진 퍼포먼스로 찾아뵐 것 같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2AM은 ‘잘못했어’ 무대를 통해 2PM ‘하트비트’ 안무를 담당했던 박남용 안무가의 작품인 ‘그림자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4명의 그림자 댄서가 무대에 올라 퍼펫 마스터처럼 네 명의 멤버를 움직이는 연극적 요소를 차용했다. 2AM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2억 원을 투입한 14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를 제작하기도 했다. 뮤직드라마는 클럽DJ, 아이스하키선수, 바이커, 농구선수로 각각 분한 2AM의 조권, 창민, 슬옹, 진운의 사랑과 우정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창민은 “뮤직드라마에 이어 내일(16일) 음원을 공개하고 4월까지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만큼 새로운 관심과 반응이 필요하다. 더 멋진 라이브무대로 찾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강대성(전 살레시오고 교사)대석(전라남도청 노인복지과장)대용(전 상암커뮤니케이션즈 매체국장·동화컴 대표)씨 모친상 14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10시 (062)515-4488 ●이동흡(헌법재판소 재판관)동영(서울우유협동조합 상임이사)동하(사업)씨 모친상 신태철(미얀마 거주·사업)김상규(사업)씨 장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15 ●김영균(동일이집트 대표)영봉(숙명여고 교사)영석(금융감독원 실장)씨 부친상 14일 광주 보훈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62)973-9161 ●이두영(청주방송 회장)씨 장모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227-7563 ●고락민(전 경기여중·고 교사)씨 별세 세연(전 삼성전자 부장)승연(고승연신경외과 원장)혜진(서울 foreign school 직원)씨 부친상 강홍규(신한카드 부사장)김영상(R.V.T 사장)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410-6919 ●신호근(전 서울시교육청 장학관·불암고 교장)씨 별세 미연(동백고 교사)보연(학생)씨 부친상 형근(중국 선양 총영사)씨 동생상 미란(동부제일병원 마취과 과장)혜란씨 오빠상 상근(일본 Access 한국지사장)씨 형님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8 ●정용식(전 삼성건설 부장)양훈씨 모친상 이갑열(전 제일제약 사장)홍창기(전 마산방직 상무)김정소(운수업)고영수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410-6907 ●이호상(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 부지점장)호도(Foxconn 팀장)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65 ●김인호(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2227-7572 ●조성용(경인양행 부사장)주은(관산초 교사)씨 모친상 김환명(YTN 인사팀 차장)씨 장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후 1시30분 (02)2227-7580 ●반융일(전 KT 과장)장식(전 기획예산처 차관)씨 부친상 여영창(사업)남도희(〃)정학진(서울대 직원)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93 ●이종구(삼정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씨 별세 지영(삼성전자 경영지원팀 대리)현상(아트매틱 단장)씨 부친상 최진우(삼성전자 무선사업부 GA그룹 과장)씨 장인상 13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02)2072-2022
  • 김범수 ‘치한놀이’ 발언 뭇매…DJ 하차?

    김범수 ‘치한놀이’ 발언 뭇매…DJ 하차?

    MBC 라디오 진행을 맡고 있는 가수 김범수(31)가 ‘치한놀이’ 발언으로 입방아에 올랐다. 김범수는 지난 13일 MBC FM4U(91.9㎒) ‘꿈꾸는 라디오’ 1부 방송에서 자신이 어렸을 적 했던 놀이라며 이른바 ‘치한놀이’를 소개했다. 김범수는 당시 “밤늦게 괜찮은 처자가 골목 어귀에 가면 내가 일부러 속도를 조금 더 빨리한다. 그러면 그 여자분 속도가 더 빨라진다. 그럼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더 점점 빨리 가면 그 여자분 어깨가 들썩들썩. 이게 긴장하고 있다는 거다.”며 “그러다 내가 점점 이렇게 빠른 걸음으로 가다 뛰기 시작한다. 그럼 이분이 ‘아아아악~’하면서 갑자기 막 도망간다. 너무 재밌더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초대 손님으로 나온 아나운서가 사과를 요구하자 김범수는 그때서야 “죄송하다. 어렸을 때 … 철없는 시절”이라고 말을 주워 담았다. 하지만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김범수를 비난하며 공개 사과와 함께 DJ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특히 이날 방송분은 녹음 방송이라 제작진이 사전에 편집을 하지 않은 점도 문제가 돼 논란이 커졌다. MBC 측은 현재 해당 방송의 다시듣기 서비스를 중단한 상태로 김범수와 제작진은 15일 ‘꿈꾸는 라디오’ 생방송에서 사과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의 저주?…FC 서울 팬들에게 공식 사과

    티아라의 저주?…FC 서울 팬들에게 공식 사과

    프로축구 K리그 식전 공연 의상으로 구설수에 휘말린 티아라가 FC서울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티아라 소속사 측은 15일 “티아라의 바쁜 스케줄로 인 의상을 갈아입지 못하고 무대에 오른 점에 대해, FC서울 팬들에게 죄송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지난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3라운드 FC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전 축하 공연을 위해 그라운드에 나섰다. 이날 경기장엔 홈팀인 FC서울 팬이 대다수였지만 티아라는 원정팀 전북의 유니폼 컬러인 상의 연두색, 하의 검은색을 입고 나와 팬들의 야유를 받았다. 게다가 이날 FC서울이 전북 현대에 0대1으로 패해 FC서울 팬들은 ‘티아라의 저주’라 부르기도 했다. 이에 대해 티아라 측은 “당시 모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리허설을 마치고 바쁜 스케줄 때문에 의상을 채 갈아입지 못하고 공연을 펼쳤다.”며 “이 과정에서 상대팀이던 전북 유니폼의 색깔과 같아 졸지에 티아라가 서울 홈구장에서 전북을 응원하는 모양새가 돼 버렸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위한’ 팬들 자작앨범 27일 음원공개

    ‘재범 위한’ 팬들 자작앨범 27일 음원공개

    최근 2PM에서 영구 탈퇴한 재범을 위해 팬들이 직접 제작한 앨범이 발매 초읽기에 들어갔다. 재범의 팬들은 지난 1월 ‘박재범을 위한 음반제작’ 커뮤니티를 개설한 뒤 곡 작업, 보컬과 래퍼 선정, 녹음, 온라인 유통까지 총괄하며 앨범제작에 힘써왔다. 이들은 최근 앨범에 담길 3곡의 믹싱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 음원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범을 위한 앨범 타이틀은 ‘위드 올 마이 하트’(With All My Heart)로 정해졌고 타이틀곡 ‘유 아 마이 하트’(You are my heart)를 비롯해 ‘너에게’, ‘한 걸음씩’ 등 총 3곡이 담긴다. 모든 곡 작업은 팬들이 직접 했으며 작사작곡 4명, 보컬 5명, 래퍼 2명이 참여했다. 앨범제작에 참여한 한 팬에 따르면 음원공개는 하루 이틀 정도 변경될 수 있지만 재범이 떠난 지 200일이 되는 날인 27일에 맞출 계획이다. 팬들은 음원수익이 발생할 경우 아이티에 기부하는 등 좋은 일에 쓸 계획이다. 오프라인 앨범은 음원을 공개한 뒤 100장 한정 제작된다. 팬들은 100장의 앨범 중 10~20장 정도를 시애틀의 재범 및 그의 측근들에게, 나머지는 앨범 제작에 참여한 스태프들과 후원한 팬들 그리고 해당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올해 재범을 위한 팬들의 자작곡 ‘웨이팅 포 유’(waiting for you)가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재범의 영구탈퇴가 결정된데다 앨범으로 제작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위드 올 마이 하트’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연이은 파격변신으로 3연속 히트 노려

    티아라, 연이은 파격변신으로 3연속 히트 노려

    티아라가 후속곡 ‘내가 너무 아파’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3연속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너 때문에 미쳐’로 온라인 주간차트를 석권한 티아라는 15일 12시 곰TV를 통해 ‘내가 너무 아파’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3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너 때문에 미쳐’는 팝 느낌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더한 댄스곡인 반면 ‘내가 너무 아파’는 복고느낌이 강한 슬픈 가사의 댄스곡이다. 티아라는 ‘너 때문에 미쳐’에서의 섹시한 매력에 이어 ‘내가 너무 아파’에서는 중성적인 매력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앞서 티아라는 ‘거짓말’, ‘보핍보핍’의 깜찍하고 발랄한 이미지에서 ‘너 때문에 미쳐’의 섹시한 모습으로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던 터라 이번에 선보일 또 한 번의 파격변신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핍보핍’으로 새해 첫 지상파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너 때문에 미쳐’로 각종 음원사이트 정상을 석권한 티아라가 ‘내가 너무 아파’로 또 한 번 인기몰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마지막 블랙걸’ 윤아ㆍ티파니 공개

    소녀시대 ‘마지막 블랙걸’ 윤아ㆍ티파니 공개

    소녀시대 윤아와 티파니의 ‘블랙소시’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소녀시대는 15일 ‘블랙소시’의 마지막 주인공인 윤아와 티파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와 티파니는 지금까지 선보인 발랄한 이미지와는 달리 ‘블랙소시’만의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는 ‘오!’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예고한대로 세련되고 시크한 이미지의 ‘블랙소시’ 콘셉트로 변신,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차례로 선보였다. 각 멤버들의 사진은 공개될 때마다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와 게시판을 뜨겁게 달궈 소녀시대에 대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블랙소시’의 모습이 모두 공개됐지만 아직까지 신곡에 대한 정보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녀시대는 16일 오전 음악포털 벅스를 통해 티저 영상을, 1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길학미 전격 데뷔

    ‘슈퍼스타K’ 길학미 전격 데뷔

    ‘슈퍼스타K’ 최종 3인에 올랐던 길학미(21)가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선다. 길학미의 소속사 오스카이엔티 측은 15일 “길학미는 6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을 25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길학미의 데뷔앨범은 힙합과 일렉트로니카 팝 계열의 음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작곡가 박근태, 롤러코스터의 지누,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음악 감독으로 유명한 오준성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히트곡 메이커들이 참여했다. ‘슈퍼스타K’에서 빼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던 길학미는 바비킴의 소속사 오스카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 후 본격적인 가수 데뷔를 준비해왔다. 올해 초 음반 작업을 위해 뉴욕에 머물렀던 길학미는 스타일리시한 비주얼 전략도 세워놓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소속사 측은 “길학미는 이미 가창력과 자신만의 스타일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성 뮤지션의 기근현상을 해갈시켜 줄 재목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간 ‘슈퍼스타K’ 출신으로 최종우승을 거머쥐었던 서인국을 비롯해 박태진, 김국환, 정슬기 등이 속속 데뷔했지만 아직까지 그들의 활약이 오디션 당시의 높았던 기대감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길학미는 관중을 사로잡는 무대매너와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에게 “이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다.”라고 극찬을 받았던 만큼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길학미가 성공적인 활동을 펼쳐 ‘슈퍼스타K’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길학미는 “평소 존경한 바비킴 선배님의 음악적 계보를 잇는 뮤지션이 되는 게 꿈이다. 무대 위에서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당찬 포부와 함께 각오를 다졌다. 사진 = 오스카이엔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마지막 ‘블랙걸’ 윤아·티파니 공개

    소녀시대, 마지막 ‘블랙걸’ 윤아·티파니 공개

    소녀시대 윤아와 티파니의 ‘블랙소시’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소녀시대는 15일 ‘블랙소시’의 마지막 주인공인 윤아와 티파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와 티파니는 지금까지 선보인 발랄한 이미지와는 달리 ‘블랙소시’만의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는 ‘오!’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예고한대로 세련되고 시크한 이미지의 ‘블랙소시’ 콘셉트로 변신,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차례로 선보였다. 각 멤버들의 사진은 공개될 때마다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와 게시판을 뜨겁게 달궈 소녀시대에 대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블랙소시’의 모습이 모두 공개됐지만 아직까지 신곡에 대한 정보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녀시대는 16일 오전 음악포털 벅스를 통해 티저 영상을, 1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써니, 도도한 ‘블랙소시’ 사진공개

    제시카-써니, 도도한 ‘블랙소시’ 사진공개

    ‘블랙소시’로 변신을 예고한 소녀시대가 이번엔 써니와 제시카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녀시대는 2집 리패키지 앨범발매를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블랙소시’ 콘셉트의 멤버별 사진을 순차적으로 오픈,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14일 써니와 제시카의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제시카와 써니는 피트된 화려한 스타일링의 ‘글램&시크룩’ 패션에 맞춰 세련되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지금까지 보여준 밝고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소녀시대는 지난 11일 유리를 시작으로 12일 태연과 서현, 13일 수영과 효연의 ‘블랙소시’ 콘셉트 사진을 차례로 공개했다. 이어 오는 15일 티파니와 윤아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오!’ 뮤직비디오 엔딩장면에서 모든 멤버가 블랙톤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변신을 예고한데 이어 멤버별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아직까지 리패키지 앨범에 대한 정보는 베일에 가려져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의상논란’ 해명 “FC서울 팬들에 죄송”

    티아라 ‘의상논란’ 해명 “FC서울 팬들에 죄송”

    프로축구 K리그 식전 공연 의상으로 구설수에 휘말린 티아라가 FC서울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티아라 소속사 측은 15일 “티아라의 바쁜 스케줄로 인 의상을 갈아입지 못하고 무대에 오른 점에 대해, FC서울 팬들에게 죄송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지난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3라운드 FC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전 축하 공연을 위해 그라운드에 나섰다. 이날 경기장엔 홈팀인 FC서울 팬이 대다수였지만 티아라는 원정팀 전북의 유니폼 컬러인 상의 연두색, 하의 검은색을 입고 나와 팬들의 야유를 받았다. 게다가 이날 FC서울이 전북 현대에 0대1으로 패해 FC서울 팬들은 ‘티아라의 저주’라 부르기도 했다. 이에 대해 티아라 측은 “당시 모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리허설을 마치고 바쁜 스케줄 때문에 의상을 채 갈아입지 못하고 공연을 펼쳤다.”며 “이 과정에서 상대팀이던 전북 유니폼의 색깔과 같아 졸지에 티아라가 서울 홈구장에서 전북을 응원하는 모양새가 돼 버렸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관우, 10세 연하와 결혼… “임신 5개월”

    조관우, 10세 연하와 결혼… “임신 5개월”

    가수 조관우(45)가 10세 연하의 손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조관우는 지난 14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63시티 웨딩홀 국제회의장에서 손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조관우와 손씨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뒤 3년여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손 씨는 무용을 전공한 재즈댄스 강사 출신이다. 조관우는 결혼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사실은 예비 신부가 임신 5개월이다.”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될 것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조관우는 “이미 두 아들이 있는데 또 아들이라 이젠 세 아들의 아빠가 됐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이어 조관우는 “첫 번째 결혼이 아님에도 저와 아이들을 믿고 결혼을 결심해 준 신부가 너무 고마웠다.”며 “성격이 나보다 더 남자답다. 나쁜 일이 있어도 금방 잊는다. 나는 삐치면 오래가는데 오히려 뒤끝이 없다.”고 신부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비공개로 진행된 조관우 결혼식 주례는 가요계 선배 인순이가, 사회는 1부 박수홍, 2부 조영구가 맡았다. 국악 신동으로 알려진 유태평양군의 창, 김범수의 축가, 팝핀현준의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한편 조관우는 1994년 발표한 1집 타이틀곡 ‘늪’을 시작으로 ‘꽃밭에서’, ‘님은 먼 곳에’, ‘겨울 이야기’, ‘길’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켰다. 사진 = 라엘웨딩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메이징~” 페레즈 힐튼, 빅뱅-2NE1 극찬

    “어메이징~” 페레즈 힐튼, 빅뱅-2NE1 극찬

    미국 유명 연예 블로거 페레즈 힐튼이 한국 가요를 잇달아 소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가요와 영화 등 미국 연예계 전반의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 ‘페레즈 힐튼 닷컴’의 운영자 페레즈 힐튼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빅뱅과 2NE1의 싱글 뮤직비디오를 각각 블로그에 올렸다. 페레즈 힐튼은 ‘놀라운 한국 가요’(K-Pop Amusingness)란 제목으로 빅뱅의 싱글 ‘롤리팝 파트 2’ 뮤직비디오를 소개하고 “한국 가요를 사랑한다.”고 호감 드러냈다. 그가 이 뮤직비디오에 애착을 보인 이유는 또 있었다. 영상 1분 17초 탑이 페레즈 힐튼을 의식한 듯 그의 캐릭터 인형을 들고 있는 것. 페레즈 힐튼은 이 장면을 “매우 창조적”이라고 극찬했다. 같은 날 2NE1의 ‘날 따라 해봐요’ 영상 역시 소개하면서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의 느낌이 묻어난다.”는 설명을 달았다. 그동안 페레즈 힐튼은 빅뱅과 2NE1은 물론 이효리, 엄정화, 원더걸스 등 다양한 한국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해왔다. 보통 가수나 배우들에 대해서 다분히 익살스럽고 공격적으로 표현해온 페레즈 힐튼이 유독 한국 가요에 대해서 칭찬 일색이자 사이트 방문자들은 “힐튼이 한국가요에 푹 빠졌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산 美공군기지 리모델링

    경기 오산의 주한 미 공군기지가 ‘리모델링’으로 거듭난다. 대규모 설비 확충과 첨단 시스템 도입으로 오산기지가 미 공군의 동북아 중심기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주한미군에 따르면 오산기지는 현재의 5배가 넘는 7540여㎡의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터미널을 6월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주한미군 가족 동반 3년 근무’제 도입으로 오산기지 이용자가 늘어나는 데다 유사시 해외로부터의 미군 증원이 매끄럽게 이뤄지도록 하기 위한 개선이다. 특히 평시에 주한미군이 미국 본토로 이동할 때 이용하는 전세기 서비스인 ‘패트리엇 익스프레스(Patriot Express)’가 다음달부터 재개돼 성황을 이룰 전망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태사비애, 상반신 누드 쇼케이스 초대장 ‘눈길’

    태사비애, 상반신 누드 쇼케이스 초대장 ‘눈길’

    여성듀오 태사비애가 음반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위해 상반신 누드촬영을 감행했다. 태사비애는 오는 13일 오후 7시 강남 압구정 예홀에서 열리는 정규 1집 음반 ‘청태사비애가’ 발매 기념 쇼케이스의 초대장을 누드포스터로 제작했다. 태사비애의 소속사 SC엔터테인먼트 측은 “첫 정규음반을 발매하고 갖는 쇼케이스라서 모든 걸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을 담아 누드 포스터를 제작했다.”며 “공연장을 찾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알차고 볼거리가 많은 쇼케이스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태사비애가 노래를 부르는 콘서트 형식의 1부와 춤과 음악이 있는 클럽 축제 형식의 2부로 진행된다. 태사비애는 타이틀곡 ‘사랑은 변하지 않아, 사람이 변하는 거야’, ‘내사람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날 사랑하지마’ 등 총 11곡을 부를 예정이다. 사진 = SC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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