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SS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CSS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LED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SW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DS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098
  • 거북이 금비 “코 살짝 손봐” 성형고백

    거북이 금비 “코 살짝 손봐” 성형고백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성형사실을 고백했다. 솔로 컴백 이후 줄곧 예뻐진 외모로 성형설에 휘말린 금비는 지난 28일 오후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금비예요^^’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금비는 “최근 외모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듣는다. 또 얼마 전 공개된 그룹 레카 시절 사진이 공개된 후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숨기는 것보다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조심스레 몇 자 적어본다.”고 전했다. 이어 “2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많은 노력을 했다. 여자이다 보니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됐고 또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는 지인들의 조언에 따라 코를 살짝 손보고 주사요법을 하게 됐다.”고 성형설에 대해 인정했다. 끝으로 금비는 천안함 침몰 사건을 염두에 두고 성형 발언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며 장병들의 무사귀환도 잊지 않았다. 사진 = 마하나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티저영상 공개..한예슬과 달콤한 키스

    비, 티저영상 공개..한예슬과 달콤한 키스

    가수 겸 배우 비가 신곡 티저영상에서 한예슬과의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비는 29일 스페셜앨범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30초가량의 이 티저영상에서 비는 첫 번째 티저영상에서의 터프한 이미지 대신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비는 지난 26일 선공개된 ‘널 붙잡을 노래’ 첫 번째 티저영상에서 포효하는 장면 등으로 가요계 대표 ‘짐승남’ 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예슬과 애절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면서 입술을 마주치는 로맨틱한 모습을 연출했다. ‘널 붙잡을 노래’는 비가 직접 작사, 작곡한 발라드곡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비의 스페셜 앨범은 비의 데뷔 이후 최초로 타이틀곡을 발라드로 정했다.”며 “팬들을 위한 스페셜 앨범인 만큼 비 본인이 기존과는 다른 다양한 시도를 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비는 오는 4월 1일 스페셜 앨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탈리아 아트록의 전설 오산나가 온다

    이탈리아 아트록의 전설 오산나가 온다

    “한국 팬들의 따뜻한 환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땅에 바치는 특별한 콘서트가 될 것입니다.” 국내 아트록 팬들은 요즘 들뜬 기분이 아닐까. 2006년 PFM을 시작으로 2007년 뉴트롤스, 2008년 라테 에 미엘레, 지난해 뉴트롤스가 왔다. 그리고 올해 드디어 오산나가 온다. 모두 1970년대 하나의 문화 현상을 이뤘던 이탈리아 아트록의 전설들이다. 새달 3일 첫 내한공연을 앞둔 오산나를, 리노 바이레티(왼쪽 두번째·보컬)와의 이메일 인터뷰로 28일 미리 만나봤다. 바이레티는 “한국에서 아트록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익히 알고 있다.”면서 “한국 공연이 꿈이었는데 드디어 우리 음악을 들려줄 기회가 와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먼저 다녀간) 라테 에 미엘레가 한국팬들의 환호와 환영이 얼마나 인상깊었는지, 한국 공연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말해줬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들의 음악을 “나폴리 포크 뮤직에 뿌리를 둔 록이자 재즈, 블루스, 클래식 등에서 영향 받은 퓨전 음악”이라고 소개한 뒤 “노랫말은 시적이면서 사회적·실존주의적·비주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1970년대 짧지만 굵은 활동을 펼쳤던 오산나는 20년 공백기를 거쳐 바이레티를 중심으로 1999년 재결성됐다. 바이레티는 “예전에 우리는 에너지가 넘치고 아이디어와 열정이 많은 밴드였고, 한편으로는 고지식하고 촌스럽기까지 했다.”면서 “다시 뭉친 뒤에는 좀 더 현대적이고, 세계적으로 어필할 수 있고, 빈티지와 모던의 조화가 돋보이는 형태의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다른 아트록 밴드들과의 차이점을 묻자 “소리가 매우 햇살 같고 다이내믹하고 생동감이 있다.”고 자부했다. 바이레티는 또 “대개 밴드들이 자아도취 경향이 있고, 자기중심적이지만 이탈리아 아트록 밴드들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지낸다.”면서 “PFM, 방코, 아레아, 뉴트롤스 같은 아티스트들을 매우 존경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원년 멤버는 현재 바이레티 혼자라 아쉬움도 있지만, 영국의 아트록 밴드 ‘반 데 그라프 제너레이터’의 데이빗 잭슨(색소폰)과 이탈리아의 또 다른 아트록 밴드 ‘일 발레토 디 브론초’의 지안니 레오네(키보드)가 특별 초대손님으로 함께 와 내한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1970년대에 화제를 모았던 연극적인 퍼포먼스도 곁들일 작정이다. 바이레티 자신은 나폴리 특유의 광대인 풀치넬라로 분장한다고 살짝 귀띔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용어클릭 ●아트 록(Art rock) 클래식 기법을 도입해 록을 예술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음악 장르로 이해하면 쉽다. 1970년대부터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전자 악기는 물론 클래식이나 재즈에서 많이 사용하는 악기를 사용해 음악의 지평을 넓혔다. 흔히 프로그레시브 록(Progressive rock)과 혼용되기도 한다.
  • 지아, ‘신불사’ OST로 송일국-한채영 지원사격

    지아, ‘신불사’ OST로 송일국-한채영 지원사격

    지아의 ‘나쁜 버릇’이 송일국과 한채영의 러브테마송으로 낙점됐다. 지난 26일 발매된 지아의 ‘나쁜 버릇’은 지난 27일 방송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송일국과 한채영의 놀이동산 데이트 장면 러브테마로 등장했다. ‘나쁜 버릇’은 이후 드라마의 OST에도 정식으로 수록될 예정이다. 이번 러브테마 선정은 드라마 ‘신불사’ OST의 음악감독인 하울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루어졌다. ‘나쁜 버릇’ 녹음 당시 이 곡을 접한 하울 감독은 노래가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지아의 소속사 측에 드라마의 러브테마로 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요청한 것. 하울 감독은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속에서 탄생되는 송일국과 한채영의 러브라인이 지아의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보컬과 어울려 최고의 영상으로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아는 “러브테마에 ‘나쁜 버릇’이 선정되어 정말 기쁘다. 내 노래가 드라마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아의 ‘나쁜 버릇’은 김도훈-최갑원 콤비의 합작품으로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매일 버릇처럼 옛 사랑의 흔적을 기억하며 그리워하는 한 여자의 안타까운 마음을 그려낸 팝발라드곡이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새 앨범 ‘Secret Time’ 티저 공개 ‘강렬’

    시크릿, 새 앨범 ‘Secret Time’ 티저 공개 ‘강렬’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이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시크릿은 29일 곰TV를 비롯한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4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은 골드 빛이 인상적인 세트를 배경으로 서스펜더를 활용한 시크릿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담겨져 있다. 시크릿이 이번에 발매하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은 디지털 싱글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 이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 타이틀곡 ‘매직’(Magic)은 히트곡 제조기 신사동 호랭이, 강지원, 김기범이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티저 영상으로 본격 컴백을 알린 시크릿은 오는 4월 1일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음악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동생 최진영, 자살추정 사망

    故최진실 동생 최진영, 자살추정 사망

    고(故) 최진실씨의 동생 최진영이 숨진 채 발견됐다. 최진영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서울 강남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영안실에 안치돼 있다.   최진영은 이날 오전 자신의 집에서 약을 먹고 자살한 것을 어머니가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누나 최진실이 자살한 지 1년 5개월 만에 동생 최진영까지 자살하면서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라운아이드소울, ‘비켜줄께’ 버스홍보 화제

    브라운아이드소울, ‘비켜줄께’ 버스홍보 화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이색 홍보물이 화제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지난 25일 더블 싱글 ‘비켜줄께’를 발표한 뒤 대로변의 포스터와 시내버스에 ‘비켜줄께’ 네 글자만 쓰여 있는 광고물을 부착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비켜줄께’ 네 글자가 들어간 버스 광고와 포스터를 본 시민들은 “대중교통이 실시하는 양보 캠페인인줄 알았다”, “센스가 넘친다 한눈에 들어온다.”, “보자마자 기억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인 산타뮤직 측은 “기계음을 배제한 아날로그적인 사운드에 중점을 둔 이번 앨범의 성향에 맞게 버스 광고 부착물과 포스터 광고에도 원초적이면서도 가장 쉽고 분명히 기억될 수 있는 ‘텍스트 광고’를 선택해 진행했다.”며 “결과는 기대 이상의 대성공”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블 싱글 발매 후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린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5월 21일, 22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제1 체육관)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ㆍ박성호 “이승기 팬들에게 죄송“

    김남길ㆍ박성호 “이승기 팬들에게 죄송“

    ‘비담’ 김남길과 개그맨 박성호가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한 뒤 이승기의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김남길은 지난 26일 오후 8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열린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뒤 “우선은 이승기 씨 팬 분들한테 죄송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남길은 MBC ‘선덕여왕’으로 SBS ‘찬란한 유산’의 이승기를 제치고 TV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거머쥔 데 대해 재치 있는 사과 인사를 전한 것. 이어 TV 부문 남자 예능상을 거머쥔 박성호 역시 김남길의 소감을 패러디한 수상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부문 역시 이승기가 후보로 올라 박성호와 경쟁을 벌였다. 박성호는 트로피를 전해 받고 “승기 씨 팬들, 제가 또 뭐 잘못한 거 아니죠?”라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진 뒤 “받지 말걸 그랬어. 받지 말걸 그랬어!”라고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여 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국어랑 놀자-영어] The noise outside is really bothering me./밖의 소음 때문에 정말 미치겠어요.

    A:Why are you closing the windows? It’s hot in here. (왜 창문들을 닫아요? 안이 더운데.) B:Don’t you hear the noise outside? (밖에서 나는 저 소음 안 들려요?) A:I know it’s noisy but that doesn’t bother me much. (시끄러운 건 알지만 그다지 방해는 안 되는 것 같은데요.) B:Oh my goodness! The noise outside is really bothering me much. (세상에! 저 소음 때문에 정말 미치겠어요.) A:Why don’t you use earplugs? (귀마개를 써보지 그래요?) B:Please stop getting on my nerves. (자꾸 신경 거슬리게 하지 마세요.) ▶bother someone:~를 성가시게 만들다, 방해하다. Don’t bother me, please.(상관하지 마세요.) 상대방에게 제발 그냥 저를 놔두세요 등의 의미로 말할 때 사용한다. ▶earplugs:귀마개. 소음을 막기 위해 사용하기도 하고, 혹은 우리가 수영할 때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earplugs를 사용하기도 한다. ▶get on one’s nerves:~의 신경을 거스르다. Nerves는 사람의 신경이다. 신경을 건드린다는 의미이다. 누군가 자꾸 깐죽대면서 참견한다면 정말 신경질난다. 이럴 때 이렇게 한마디하면 된다. Stop getting on my nerves. (신경 건들지 말아요!)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애프터스쿨, ‘뮤직뱅크’ 컴백무대…리지 합격점

    애프터스쿨, ‘뮤직뱅크’ 컴백무대…리지 합격점

    새 멤버 리지를 영입한 애프터스쿨이 컴백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세 번째 싱글앨범 수록곡인 ‘렛츠 두 잇’(Let’s Do It)과 ‘뱅!’(Bang!)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공개한 ‘뱅!’ 뮤직비디오에서 군악대 의상을 입고 파워 넘치는 안무를 선보였던 애프터스쿨은 이날 무대에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짧은 팬츠 차림에 허리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나와 섹시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날은 애프터스쿨에 새로 합류한 멤버 리지의 첫 무대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리지는 기존 멤버들과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합격점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팝가수 에이머리(Amerie)와 포미닛이 에이머리의 ‘허뎀 올’(Heard’Em All)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

    김종국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

    가수 김종국이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절친 홍경민과 함께 출연해 서로에게 궁금했던 것을 묻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은 진짜 윤은혜랑 사귄 것 맞냐는 홍경민의 질문에 “아무래도 그런 (러브)라인이 좀 있었다. 방송에서도 많이 얘기했지만 내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바로 윤은혜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SBS ‘X맨 일요일이 좋다’에 윤은혜와 함께 고정멤버로 활약했던 바 있다. 김종국은 “윤은혜가 이상형에 가장 가깝다.”고 털어놓은 뒤 ‘X맨’ 이후 윤은혜가 톱스타가 됐는데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에 “사실 아쉽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효리와 윤은혜 중 누구에게 더 설렜냐고 묻자 “윤은혜가 더 설렜다. 그때가 더 어려서 그랬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동글동글한 얼굴에 마르지 않은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예전 윤은혜의 모습이 딱이다.”며 호감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 = SBS ‘절친노트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영훈-이윤미 “딸 아라 사랑스러워”

    주영훈-이윤미 “딸 아라 사랑스러워”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지난 24일 태어난 첫 딸 아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지난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내 이윤미와 딸 아라가 함께 찍은 사진, 동영상과 함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라고 적으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이윤미는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약간은 부은 얼굴이지만 딸 아라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평생가약을 맺은 뒤 4년 만에 3.4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 소속사 측은 “아무런 진통 없이 순산했다. 주영훈이 ‘아이를 낳을 때 힘들게 낳는다고 하던데 이렇게 쉽게 낳을 수도 있는 건가’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 = 주영훈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조권 “가인에게 빠져 있다” 고백

    2AM 조권 “가인에게 빠져 있다” 고백

    2AM 조권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권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그 프로(‘우결’)가 너무 신기하다. 진짜 서로에게 빠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인에게 안 빠져있다고 하면 솔직히 거짓말인 거 같다.”고 고백한 뒤 선배 가수 홍경민에게 “연예인들끼리 서로 사귀었을 때 그 중간을 모르겠다.”고 고민을 토로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조권은 “팬 분들은 원망하는데 난 가인누나가 좋다.”고 말을 잇자 이날 함께 출연한 김종국은 “어느 정도 선을 그어야 다음 러브라인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예능선배로서 조언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MC 박미선은 한 프로그램에서 커플로 연기를 하다보면 서로에게 마음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라며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하게 된 사연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SBS ‘절친노트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아 K5 가세… 중형차 3파전 예고

    기아 K5 가세… 중형차 3파전 예고

    국내 중형차시장에 양강 체제를 구축한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와 르노삼성차의 뉴 SM5에 강력한 맞수가 등장했다. 기아자동차의 ‘K5’가 주인공이다. 5월부터 불꽃튀는 중형차 3파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아차는 최근 로체 후속모델(프로젝트명 TF)의 차명을 ‘K5’로 확정하고, 사양과 실내 이미지를 공개했다. K5는 다음달 미국 뉴욕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이며, 국내에는 5월에 출시된다. K5는 준대형 K7에 이어 두 번째로 알파벳과 숫자를 조합한 차명이다. K5에는 항균 기능과 원적외선 방출 효과를 내는 ‘바이오케어 온열시트’와 운전대를 급속히 데워주는 ‘온열 스티어링 휠’, 전동식 팬으로 실내공기를 순환시키는 ‘송풍 타입 통풍시트’ 등이 장착됐다. 또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 등 안전 사양도 탑재됐다. 내부 디자인은 간결하고, 세련된 스타일. 넉넉한 실내 공간도 확보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K5는 기아차의 DNA가 적용된 새로운 차원의 다이내믹 세단”이라면서 “스타일은 물론 역동적 드라이빙, 최고의 신기술 등을 갖춘 만큼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닉쿤, ‘우결’ 깜짝 출연…조권 질투심 폭발

    닉쿤, ‘우결’ 깜짝 출연…조권 질투심 폭발

    닉쿤이 27일 방송되는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조권-가인 커플의 영어선생님으로 출연한다.닉쿤은 27일 방송되는 ‘우결’에서 노리단과 함께 ‘홍콩 설 퍼레이드’ 연습을 한 조권-가인 부부의 신혼집에 영어 선생님으로 초대됐다. 조권-가인은 퍼레이드를 함께 하는 노리단으로부터 추가 미션을 받은 뒤 영어에 대한 부담이 더 커져 닉쿤에게 영어를 배우기로 한 것.태국 홍보 대사로도 활약하고 있는 닉쿤은, 한국대표로 국제행사 참석을 앞두고 있는 조권-가인 부부에게 기본적인 영어 인사부터 홍보대사로서의 매너와 자세를 차근차근 가르치며 훌륭한 영어 선생님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하지만 닉쿤의 영어 수업이 시작되자 가인은 닉쿤에게 눈을 떼지 못 하는 등 수업에 집중하지 못 하는 모습을 보여 조권의 질투심이 폭발했다.가인과 조권은 손님으로 온 닉쿤의 식사 대접을 위해 닉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삼겹살을 구웠고 이에 닉쿤은 몸에 밴 젠틀함으로 가인을 도우며 식사 준비를 함께 했다. 이 과정에서 질투심으로 격분하던 조권도 마늘을 써는 닉쿤을 지켜보며 “마늘 써는 모습도 화보”라며 결국 닉쿤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에이머리, ‘뮤뱅’서 합동무대

    포미닛-에이머리, ‘뮤뱅’서 합동무대

    포미닛(4Minute)이 팝스타 에이머리(Amerie)와 함께 파워 넘치고 섹시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은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허드뎀올’(Heard’Em All)을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포미닛과 에이머리는 블랙 앤 화이트로 의상을 맞춰 입고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한 팀처럼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포미닛과 에이머리의 만남은 동서양에서 가장 핫한 톱스타의 음악적 교류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화제가 됐다. 듀엣곡 ‘허드뎀올’은 에이머리의 파워풀한 보컬과 포미닛의 매력적인 보이스의 조화가 환상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포미닛이 에이머리와 작업할 수 있었던 것은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세계적 음반회사인 유니버설 뮤직과 제휴를 맺으면서 에이머리와 한 식구가 됐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애프터스쿨이 컴백무대를 갖고 세 번째 싱글앨범 수록곡인 ‘렛츠 두 잇’(Let’s Do It)과 ‘뱅!’(Bang!)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

    김종국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

    가수 김종국이 이효리보다 윤은혜에게 더 설렜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절친 홍경민과 함께 출연해 서로에게 궁금했던 것을 묻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은 진짜 윤은혜랑 사귄 것 맞냐는 홍경민의 질문에 “아무래도 그런 (러브)라인이 좀 있었다. 방송에서도 많이 얘기했지만 내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바로 윤은혜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SBS ‘X맨 일요일이 좋다’에 윤은혜와 함께 고정멤버로 활약했던 바 있다. 김종국은 “윤은혜가 이상형에 가장 가깝다.”고 털어놓은 뒤 ‘X맨’ 이후 윤은혜가 톱스타가 됐는데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에 “사실 아쉽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효리와 윤은혜 중 누구에게 더 설렜냐고 묻자 “윤은혜가 더 설렜다. 그때가 더 어려서 그랬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동글동글한 얼굴에 마르지 않은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예전 윤은혜의 모습이 딱이다.”며 호감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 = SBS ‘절친노트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술VS서비스’, 아이돌 리패키지의 양면성

    ‘상술VS서비스’, 아이돌 리패키지의 양면성

    아이돌그룹의 리패키지 앨범 경쟁이 치열하다. 연초부터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던 티아라, 소녀시대, 2AM이 최근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인기몰이에 나선 것. 하지만 이전 앨범에 신곡이 1~2곡 추가됐을 뿐인 리패키지 앨범은 새 앨범으로서의 가치가 높지 않아 ‘상술’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반면 소속사 측은 ‘팬서비스’라고 설명한다. 티아라는 지난달 23일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eaking Heart)를 발매하고 섹시미를 앞세운 ‘너 때문에 미쳐’로 온라인음원차트를 석권했다. 이어 티아라는 중성적인 매력으로 변신을 시도한 후속곡 ‘내가 너무 아파’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녀시대와 2AM도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했다. 정규 2집 ‘오!’로 온오프라인 1위를 싹쓸이했던 소녀시대는 ‘블랙소시’ 콘셉트의 ‘런 데빌 런’, 감성발라드 ‘죽어도 못 보내’로 정상에 올랐던 2AM은 감성댄스곡 ‘잘못했어’로 정상등극을 노리고 있다. 이들은 승승장구 하고 있지만 리패키지 앨범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뮤직비디오나 사진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고 해도 1~2곡을 제외하면 이전 앨범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음원 다운로드시장으로 인해 앨범 구매층이 줄어든 상황에서 리패키지 앨범은 자켓사진만 바뀌어도 기꺼이 구매하는 ‘충성심’ 강한 팬들을 쥐어짜는 전략이 되는 셈이다. 대중문화평론가 강태규 씨는 “이전 앨범의 곡 선정과정에서 배제됐던 곡들을 담거나 기존의 곡들로 색다른 시도를 했다면 리패키지 앨범이 가치가 있다. 하지만 한두 곡 추가에 사진 등의 아이템들로 관심을 끄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와 관련된 것은 무조건 구매하는 열혈 팬들을 노린 상업적 전략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평했다. 반면 리패키지는 일종의 트렌드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진다. 공들인 앨범이 단기간에 소비되는 상황에서 후속곡 대신 리패키지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측면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 관계자는 “리패키지 앨범은 일종의 트렌드라고 생각한다. 주먹구구식으로 앨범을 발매하는 것이 아니라 미니앨범과 싱글앨범 발매시기에 맞춰 계획 하에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또 정규앨범을 구입하지 못한 팬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상술이라고 치부하기엔 리패키지 앨범에 들인 정성이 정규앨범 못지않다는 입장도 있다. 2AM의 경우 2억여 원을 들여 타이틀곡 ‘잘못했어’ 뮤직드라마를 제작하기도 했다. 2AM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팬서비스 차원에서 리패키지 앨범에 뮤직드라마 DVD, 새로 촬영한 사진 등을 담았다. 상술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앨범을 접한 팬들은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아 더 좋아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녀시대는 ‘오!’ 뮤직비디오의 말미에 신곡 ‘런 데빌 런’의 콘셉트인 ‘블랙소시’를 미리 선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규앨범에 다 수록하지 못한 3곡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정규앨범을 기획할 때부터 상반된 콘셉트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런 데빌 런’은 새로운 타이틀의 개념으로 리패키지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코어콘텐츠미디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 출신’ 이유주, 새 둥지 틀고 활동박차

    ‘얼짱 출신’ 이유주, 새 둥지 틀고 활동박차

    얼짱 출신 이유주가 배우 안재모와 한솥밥을 먹는다. 이유주는 최근 에이앤에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자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에이앤에이엔터테인먼트는 안재모, 강민석 등이 소속돼 있는 기획사다. 이유주는 지난 2009 쎄씨 전속모델로 데뷔한 뒤 같은 해 3월 SBS ‘스타킹’을 통해 첫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케이블채널 Comedy TV ‘얼짱시대’, KBS 2TV ‘스타골든벨’, SBS ‘대한민국쿡’ 등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유주는 20살인 어린 나이에 소주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엔 영화 ‘연예지망생’의 여주인공으로 첫 연기도전에 나섰다. 에이앤에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유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매력과 재능을 지니고 있다. 이제까진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으로 앞으로는 얼짱 이유주가 아닌 연기자 이유주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 = 에이앤에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진’ 김연아, 역전우승 위해 필요한건 뭐?

    ‘부진’ 김연아, 역전우승 위해 필요한건 뭐?

    김연아(20·고려대)가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첫날 최악의 부진을 보인 가운데 역전우승 여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연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큰 실수를 연달아 범하며 60.30점을 받는데 그쳤다. 김연아의 점수는 시니어 무대 들어 쇼트프로그램 최저 점수. 최종 경기 결과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에서 70.40점으로 1위를 차지한 미라이 나가수(27. 미국)에 10.1점 뒤쳐졌다. 지난 밴쿠버 올림픽 당시 세계최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것을 생각하면 충격적인 결과다.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 직후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대회를 앞두고 제대로 훈련한 것이 1주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지난 주 까지도 스케이트를 타기 싫어 빈둥거렸다. 오늘 일은 잊겠다. 내일도 시간은 많이 있다.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잘 이겨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희망이 없는 건 아니다. 밴쿠버 올림픽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역대 여자 최고점수인 150.06점을 받았던 김연아는 27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프리 경기에서 또 한 번 맹활약을 펼친다면 우승 안정권인 총점 210점대에 이르는 것. 뿐만 아니라 밴쿠버 올림픽 당시 김연아에 이어 2, 3위를 차지했던 아사다 마오와 조아니 로셰트가 200점 초반의 점수였던 것을 감안하면 역전 우승 가능성은 아직 충분하다. 김연아가 컨디션을 회복해 미셸 콴 이후 9년 만에 세계선수권 2연패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제공 : SBS & SBS콘텐츠허브@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