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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다라박, 비행스토리 공개 “봄이냐 씨엘이냐”

    산다라박, 비행스토리 공개 “봄이냐 씨엘이냐”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비행스토리’ 공개를 예고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정성이 가득 담긴 소중한 선물”이라며 ‘안전하고 편안한 비행을 꿈꾸는 달옹을 위한 안내서’라는 제목의 사진 1장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이것을 읽고 공포증을 날려 버릴 테다.”고 의지를 불태웠지만 이내 곧 “하지만 쉽진 않다. 특히 춘여사 옆에 앉으면…”이라고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얼마 전에 있었던 싼토끼의 첫 장거리 비행스토리를 곧 들려주겠다.”며 “봄의 옆자리와 씨에루(CL) 옆자리의 차이점! 제 2탄 뿅!”이라며 다음 얘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미, 2년만에 컴백 ‘청신호’…신곡끼리 1위 경쟁

    거미, 2년만에 컴백 ‘청신호’…신곡끼리 1위 경쟁

    2년만에 컴백한 가수 거미가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거미의 새 앨범 ‘러브리스(Loveless)’ 타이틀 곡 ‘남자라서’가 엠넷 차트 1위를 기록한데 이어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국내 여러 음원사이트별 거미의 새 앨범 인기곡이 달라 눈길을 끈다. 현재 엠넷과 도시락 차트에는 타이틀곡인 ‘남자라서’가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싸이월드에서는 수록곡인 ‘Because of you’가 2위, 멜론에서는 선 공개했던 ‘사랑은 없다’가 10위에 오르며 음반 수록곡 모두 고른 인기를 얻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부 사이트에서 타이틀곡과 앨범 수록곡들 전체가 높은 순위에 오른 경우는 있지만 거미처럼 새 앨범에 수록된 서로 다른 곡들이 음원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년 만에 활동에 재개한 거미는 오는 8일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소영 “컴백 기사에 당황..학업에 열중”

    유소영 “컴백 기사에 당황..학업에 열중”

    애프터스쿨의 전 멤버 유소영이 최근 보도된 컴백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유소영은 4일 이메일을 통해 “아직 소속된 회사가 없어 제가 이렇게 직접 말씀 드린다.”며 “지금 학교를 다니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고 아직 아무런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유소영은 “지난 3일 내가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연기자 활동을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올 하반기를 목표로 발라드곡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의 기사가 났지만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명확히 했다. 이어 “계약에 대해 제의는 받았지만 검토해보겠다는 말만 전하고 다른 회사도 검토 중이였다. 그러다 기사를 보고 당황스러웠다.”며 “지금 학교를 다니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으며, 아직 아무런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유소영은 “많은 관심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해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애프터스쿨을 공식 탈퇴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춤추다 바지 찢어져 “예쁜 속옷 입고 왔다”

    비, 춤추다 바지 찢어져 “예쁜 속옷 입고 왔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방송에서 춤을 추던 중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맛봤다. 비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앨범 ‘백 투 더 베이직’에 대해 “초심으로 돌아가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가 MC강호동에게 덜미를 잡혔다. 비는 신인시절 강호동이 진행을 맡았던 MBC ‘천생연분’ 에 출연해 시키면 뭐든 했었던 것. 이에 강호동은 먼저 춤을 요구했고 비는 흔쾌히 무대 앞으로 나와 파워풀한 댄스타임을 가졌다. 비는 처음부터 다리를 과감히 벌린 채 격렬한 춤을 췄지만 그 과정에서 바지가 찢어져 급히 상의를 벗어 바지를 가렸다. MC 이승기는 “웃통을 찢는 것은 봤어도 아래쪽을 찢는 것은 처음이다.”고 설명했고 출연자들 모두 돌발 상황에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 와중에도 비는 큰 동작을 자제하며 다시 춤을 이어갔고 결국은 의상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비가 여벌의 의상을 준비해온 것에 대해 출연자들은 ‘바지 찢기’ 퍼포먼스가 계획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비는 “눈치 챘냐? 그래서 속옷도 예쁜 것으로 입고 나왔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외에도 비는 이날 즉석에서 마련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송혜교, 신민아 등을 뒤로 하고 배우 임수정을 최종 승자로 꼽았다.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속이 깊은 배우다. 항상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웃통 이어 ‘바지찢기’ 포퍼먼스?

    비, 웃통 이어 ‘바지찢기’ 포퍼먼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방송에서 춤을 추던 중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맛봤다. 비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앨범 ‘백 투 더 베이직’에 대해 “초심으로 돌아가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가 MC강호동에게 덜미를 잡혔다. 비는 신인시절 강호동이 진행을 맡았던 MBC ‘천생연분’ 에 출연해 시키면 뭐든 했었던 것. 이에 강호동은 먼저 춤을 요구했고 비는 흔쾌히 무대 앞으로 나와 파워풀한 댄스타임을 가졌다. 비는 처음부터 다리를 과감히 벌린 채 격렬한 춤을 췄지만 그 과정에서 바지가 찢어져 급히 상의를 벗어 바지를 가렸다. MC 이승기는 “웃통을 찢는 것은 봤어도 아래쪽을 찢는 것은 처음이다.”고 설명했고 출연자들 모두 돌발 상황에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 와중에도 비는 큰 동작을 자제하며 다시 춤을 이어갔고 결국은 의상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비가 여벌의 의상을 준비해온 것에 대해 출연자들은 ‘바지 찢기’ 퍼포먼스가 계획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비는 “눈치 챘냐? 그래서 속옷도 예쁜 것으로 입고 나왔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외에도 비는 이날 즉석에서 마련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송혜교, 신민아 등을 뒤로 하고 배우 임수정을 최종 승자로 꼽았다.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속이 깊은 배우다. 항상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에픽하이-이병헌 B급?” 오보에 당황

    타블로 “에픽하이-이병헌 B급?” 오보에 당황

    에픽하이 타블로가 미국 ‘CNN 토크 아시아’와 인터뷰를 하게 되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타블로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비(본명 정지훈), 박지성, 장동건, 이병헌 등 내로라는 세계적인 스타들만이 출연한 ‘CNN 토크 아시아’와 인터뷰를 가진 후 황당한 기사가 떴다.”고 털어놨다. 타블로는 “외국에서 만난 누군가가 이 음반 차트를 얘기하면서 동양인은 절대 톱 100대 들어올 수 없다고 해 언젠가는 저기에 진입하겠다고 속으로 이를 갈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에픽하이는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하자마자 아이튠즈 힙합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를 계기로 에픽하이는 CNN과 인터뷰를 하게 됐다. 타블로는 “CNN 인터뷰 이후 ‘에픽하이를 B급’이라고 묘사한 황당한 기사가 떴다.”고 전했다. 알고 보니 ‘에픽하이, 이병헌과 비급’이라고 해야 하는 것을 ‘에픽하이, 이병헌과 B급’이라고 오보가 난 것. 타블로는 “어머니가 내게 ‘어떤 기자가 너랑 이병헌이 B급이란다’고 알려줬다.”고 전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태곤 “수영강사 시절 망사수영복 인기폭발”

    이태곤 “수영강사 시절 망사수영복 인기폭발”

    배우 이태곤이 수영강사 시절 망사 수영복을 즐겨 입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태곤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수영강사였던 시절 아주머니들의 구애에 몸살을 앓았다.”고 털어놨다. 이태곤은 “당시 수영강사의 수영복은 한 치수 작은 수영복에 뒷부분은 망사로 돼있었다. 수영강사의 체면을 위해 수영모는 쓰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주머니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좋았냐는 질문에 “그땐 젊었고 탱탱했다.”고 너스레를 떤 뒤 “점심은 항상 꽃등심이었고 주류하시는 분들은 좋은 술도 보내 주셨다. 새벽반을 맡았을 때는 20명 정원에 50명이 몰려든 적도 있다.”고 당시 자신의 인기를 설명했다. 이태곤은 “수영강사가 서있으면 가끔 수영하는 척 하면서 만지고 가는 수강생들이 있다. 그럴 때는 그냥 그러려니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함께 출연한 비는 “나도 수영코치를 하고 싶다. 엉덩이에 자신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이태곤은 엉뚱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입담으로 MC 강호동은 물론 고정 패널인 김영철 등 모든 출연자들을 사로잡았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관련 공식입장

    티아라 은정, ‘욕설논란’ 관련 공식입장

    최근 욕설논란에 휘말린 티아라 은정이 소속사 측을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은정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4일 “오늘 오전 9시에 ‘청춘불패’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욕설논란이 팬들의 관심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인터넷에 과장된 글들이 올라오는 등 사태 수위가 높아져 진실여부를 밝혀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앞서 은정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했다.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한 것. 당시 은정은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이에 대해 은정은 “전혀 그런 일은 한 적이 없다. 앞으로 조심하겠다.”며 “이것도 팬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춘불패’ 제작진은 욕설논란을 촉발시킨 해당일 방영분 VTR을 재확인한 후 공식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2010년 4월 30일 방영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홍철, 언론대학원 진학 고민 “시간이 아쉬워”

    노홍철, 언론대학원 진학 고민 “시간이 아쉬워”

    방송인 노홍철이 언론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글을 남겨 화제다.노홍철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론홍보대학원 참 재밌을 것 같은데 이번 학기 접수마감 딸랑 열흘 남았고 스케줄 때리면서 달리기는 시간 너무 빠듯할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일! 대학원! ... 대학원! 일! 고민이구나~”라며 “30대는 짱 재밌는 대신 시간이 짱짱 아쉬워”라고 글을 남겼다.한편 노홍철은 홍익대 기계정보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패션모델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병역비리’ 비보이 황대균 “죄인이지만..”심경고백

    ‘병역비리’ 비보이 황대균 “죄인이지만..”심경고백

    병역비리 사건에 휘말린 비보잉팀 T.I.P 크루 리더 황대균이 심경을 고백했다. 황대균은 4일 오전 공식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 T.I.P 크루 황태균입니다’란 제목의 글을 통해 병역비리와 관련한 그간의 정황과 함께 사과의 말을 남겼다. 황대균은 “현재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T.I.P 멤버는 알려진 것과는 달리 나와 랜덤, 디퍼 등 세 명 뿐”이라며 “내가 현 팀의 리더다보니 (군면제 기술을) 내가 전수했다, 강요했다는 등 많은 예상이 있는데 그 분야에 전문가도 아니고 우리 멤버들도 내게 전수받았다고 진술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일로 인해 나와 T.I.P는 돈, 명예, 15년간 쌓아온 T.I.P 브랜드 값어치, 스폰서, 직장마저 잃게 됐다. 가장 슬픈 것은 연습실을 빼게 된 것”이라고 토로했다. 황대균은 군면제를 위해 선택했던 자신의 행동들을 회상하며 용서를 구하기도 했다. 황태균은 태어난 지 20개월 만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고 어마어마한 빚에, 엄청난 빈부 격차로 인해 심한 우울증을 앓게 됐다. 그런 황태균에게 춤은 그의 전부였다. 황대균은 “2001년 한국 최초로 세계대회 ‘배틀 오브 더 이어’(Battle Of The Year)에 출전하게 됐지만 군입대 영장이 날아왔다. 당시 그 대회는 내게 있어 생애 최고이자 마지막 기회 같았다. 연기는 할 수없는 상태였고 결국 병원 입원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베스트 쇼 어워드’를 수상했다는 황대균은 “한국에 돌아온 지 얼마 안 돼 다시 영장이 날아왔다. 당시엔 어리석게도 군대를 가면 모든 걸 잃게 될 거라 생각했다. 차라리 일찍 다녀왔어도 지금 잘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후회가 된다. 당시 선배들은 모두 하나같이 ‘군대가면 춤은 끝’이라고 가르쳐주셨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황대균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우리는 이제 병역비리를 저지를 죄인이지만 어리석은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내 삶의 과정, 그리고 열정을 좋은 결과로 만들어온 T.I.P를 조금만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쓴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을 하는 T.I.P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대균 등 9명은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정신분열증 등의 진단서를 끊어 정신질환을 위장,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 = T.I.P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수퍼맘’ 지미기, ‘닉쿤 닮은꼴’ 아들 공개

    ‘수퍼맘’ 지미기, ‘닉쿤 닮은꼴’ 아들 공개

    ‘국내 1호 파티플래너’ 지미기가 그룹 2PM 멤버 닉쿤을 쏙 빼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지미기는 최근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수퍼맘 다이어리’의 주인공으로 녹화에 참여해 영국 남편과의 결혼 생활과 호주에서의 일상 등을 공개했다. 파티플래너이자 패션 디렉터인 지미기는 2008년 영국 출신 남편과 결혼해 2살배기 아들을 둔 ‘수퍼맘’. 이날 지미기는 닉쿤을 닮은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미기는 “외국에는 태명이 없지만 함께 일하는 한국 분들이 태명을 ‘핸섬보이’라고 지어줬다.”며 “태명 덕분인지, 주위에서 아들이 핸섬하다는 소리를 꽤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이 외로워 할 것 같아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주겠다.”고 둘째 아이에 대한 계획도 덧붙였다. 한편 1996년 슈퍼 엘리트모델 출신의 지미기는 당시 개성 있는 외모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이후 국내 파티플래너 1호로 명성을 높이며 현재는 패션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스토리온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요비, ‘섹시+큐트’ 화보 공개..몸매 ‘아찔’

    화요비, ‘섹시+큐트’ 화보 공개..몸매 ‘아찔’

    가수 화요비의 고혹적인 매력이 담긴 스타화보가 공개됐다. 화요비는 최근 그리스 산토리니와 닮은 모습으로 유명한 필리핀의 마린두케 섬의 한 리조트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화요비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원한 바다를 풍경으로 다양한 의상들을 입고 때로는 고급스러운 섹시함과 사랑스러운 여성의 큐트한 모습들을 연출했다. 또 이번 화보에는 에머랄드색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수려한 자연의 경관과 고급스러운 이국적인 색채의 배경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필리핀의 깨끗한 자연의 풍경과 뜨거운 태양 아래 묻어나는 화요비의 아름다운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환, 10집 발매 앞서 ‘이별기술자’ 선공개

    이승환, 10집 발매 앞서 ‘이별기술자’ 선공개

    4년 만에 새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어린왕자’ 이승환이 수록곡 ‘이별기술자’를 선공개했다. 이승환은 4일 윤시윤, 티아라가 주인공을 맡은 부비부비 뮤직드라마의 삽입곡이기도 한 신곡 ‘이별기술자’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별기술자’는 오랜 시간 이승환과 호흡을 맞춘 황성제와 신예 유지상의 감각적인 멜로디와 이승환 특유의 가사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곡이다. 이승환은 4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의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위해 앨범 작업의 절반 이상을 미국 LA의 헨슨 스튜디오(Henson studio)에서 마쳤다. 이승환은 이달 하순 정규 10집을 선보인다. 사진 = 플럭서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경환, 지드래곤 패러디 ‘허드래곤’ 화제

    허경환, 지드래곤 패러디 ‘허드래곤’ 화제

    개그맨 허경환이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으로 변신했다. 허경환은 최근 자신이 운영 중인 인터넷 쇼핑몰 두잉진스(www.doingjeans.com)를 통해 지드래곤을 패러디한 ‘허드래곤’을 선보였다. 허경환은 사진과 함께 “지드래곤 팬들에게는 죄송할 따름이지만 지드래곤과 허드래곤은 싱크로율 100%라 믿는다.”며 “개그는 개그일 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만간 박성광 남창희의 폭소 패러디도 준비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해 다음 패러디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허경환은 동료 개그맨 박성광과 배우 남창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허드래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상부터 메이크업 어쩌면 이렇게 똑같을 수가”,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명품패러디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두잉진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박명수, 피처링 거절하자 욕설” 폭로

    하하 “박명수, 피처링 거절하자 욕설” 폭로

    방송인 하하가 박명수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했다. 하하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최근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박명수의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박명수가 오늘날 자리 잡은 것은 모두 내 덕이다. 그런데 피처링 부탁을 거절하자 욕을 해댔다.”고 폭로했다. 하하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박명수를 예능프로그램 고정 패널로 자리 잡을 수 있게끔 도와 준 사람이 바로 나”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익 근무를 하는 동안 박명수에게는 단 한통화의 안부전화도 받은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하는 “2년 만에 박명수에게서 받은 전화가 박명수의 음반 피처링 부탁 전화였다. 부탁을 거절하자 통화 내내 듣도 보도 못한 욕을 들어야 했다.”고 장난스레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션, 막내 하율 사진 공개 “하음·하랑 반반 닮았다”

    션, 막내 하율 사진 공개 “하음·하랑 반반 닮았다”

    션이 셋째 아들 하율이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션은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호랑이 무늬의 귀여운 옷을 입고 있는 셋째 아들 하율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많이 자란 하율이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천사가 따로 없다”, “하음이와 하랑이의 모습이 반씩 있는 것 같다.”, “저 옷 3대째 물려받는 거 맞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율이는 지난해 6월에 태어난 션과 정혜영의 셋째 아들로 딸 하음, 아들 하랑에 이은 막내다. 션은 이날 하율이 외에도 둘째 아들 하랑이의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 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욕설’ 진위 VTR에 물어봐!

    티아라 은정 ‘욕설’ 진위 VTR에 물어봐!

    최근 욕설논란에 휘말린 티아라 은정이 소속사 측을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은정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4일 “오늘 오전 9시에 ‘청춘불패’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욕설논란이 팬들의 관심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인터넷에 과장된 글들이 올라오는 등 사태 수위가 높아져 진실여부를 밝혀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앞서 은정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했다.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1일 게스트로 참여한 것. 당시 은정은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이에 대해 은정은 “전혀 그런 일은 한 적이 없다. 앞으로 조심하겠다.”며 “이것도 팬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춘불패’ 제작진은 욕설논란을 촉발시킨 해당일 방영분 VTR을 재확인한 후 공식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2010년 4월 30일 방영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득녀’ 이적 “세 식구 알콩달콩 살아보련다”

    ‘득녀’ 이적 “세 식구 알콩달콩 살아보련다”

    최근 득녀한 이적이 아빠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이적은 지난 2일 저녁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가와 함께 집에 돌아왔다. 이제 세 식구 함께 알콩달콩 살아보련다.^^”라고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이적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아이가 이적에게도 행복한 영향을 줄 것 같다.”, “벌써 집에 데려온 걸 보니 건강한가보다. 예쁘고 선강하게 자라길” 등 축하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앞서 이적은 지난달 30일 오후 3시 34분 서울 신사동의 한 병원에서 첫째 딸을 얻었다. 이적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딸과 산모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사진 = 이적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세상에서 아기 숨소리가 제일 예뻐”

    타블로 “세상에서 아기 숨소리가 제일 예뻐”

    아빠가 된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아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타블로는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아기 숨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부모가 된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앞서 타블로는 지난 2일 배우 강혜정과의 사이에서 건강한 딸을 낳았다. 타블로는 당시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신비로운 기적의 날. 오늘 오전 11시 5분 예쁜 딸아이가 태어났다. 혜정이와 우리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행복한 소식을 알렸다. 이어 타블로는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며 “그동안 고생이 너무 컸던 내 여자 세상 최고다.”고 들뜬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상추, 美 NBA 준결승 관람 ‘포착’

    김종국-상추, 美 NBA 준결승 관람 ‘포착’

    김종국과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미국프로농구 NBA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 경기를 관람했다. 김종국과 마이티마우스(상추, 쇼리J)는 지난달 28일 일본 도쿄에서의 단독콘서트를 마치고 지난 1일 열린 할리우드볼 한인문화 대축제 ‘제8회 코리안 뮤직페스티벌’ 공연차 미국LA를 찾았다. 공연을 마친 김종국과 상추는 지난 3일(한국 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NBA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 1차전 LA 레이커스-유타 재즈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김종국 상추 외에 다니엘헤니의 모습도 포착됐다. 포착된 사진 속에서 김종국과 상추는 즐거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경기는 코비 브라이언트가 31점, 파우 가솔이 25점을 몰아넣으며 LA 레이커스가 104:99로 승리했다. 한편 한인문화 대축제 ‘제8회 코리안 뮤직페스티벌’에는 김종국 마이티마우스 외에도 카라 비스트 주현미 최성수 윤수일 하하 원더걸스 2PM 리쌍 이은미 등이 무대에 올랐다. 사진 = 프레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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