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SS
    2026-06-26
    검색기록 지우기
  • NSG
    2026-06-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098
  • 서인영, 디자인 변경 이유로 ‘앨범발매 연기’

    서인영, 디자인 변경 이유로 ‘앨범발매 연기’

    서인영의 앨범발매가 연기됐다. 서인영은 지난 12일 ‘잘가요 로맨스’를 선공개한데 이어 18일 ‘러블리’(LOV-Elly)로 스페셜 미니 앨범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서인영의 소속사 측은 “새 앨범 디자인을 갑자기 바꾸게 됐다.”며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고 전했다. 서인영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2년 만에 나오는 솔로 앨범이라 서인영 스스로가 심혈을 기울여 작업을 하고 있는 와중에 앨범 디자인을 색다르게 바꾸기를 요청했다. 그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불가피하게 발매를 연기 하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발매가 연기된 서인영의 새 음반 ‘러블리’는 5월 말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효연 “男아이돌 짝사랑 하고 있다”

    소녀시대 효연 “男아이돌 짝사랑 하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남자 아이돌 멤버를 짝사랑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효연은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최근녹화에서 “나는 지금 짝사랑 중”이라고 털어놔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상대가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되자 효연은 “남자 아이돌 그룹의 멤버”라며 “그 분과 방송 스케줄이 겹치는 지를 항상 미리 확인한다. 같은 방송이 있는 날에는 준비를 특별히 열심히 하고 간다.”고 사랑에 빠진 설렘을 고백했다. 효연은 그 남자 아이돌을 좋아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효연 외에도 이날 녹화에선 소녀시대 유리 역시 데뷔 후 남자 연예인을 짝사랑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안혜경, 잘 때 이갈아” 폭로

    이효리 “안혜경, 잘 때 이갈아” 폭로

    가수 이효리가 절친 안혜경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안혜경은 술을 마시고 잘 때 이를 박박 간다.”고 폭로했다. 이날 이효리는 “최근 안혜경과 술자리를 많이 했다. 그럴 땐 술이 최고 아니냐.”며 안혜경이 동료 연예인 하하와의 결별 후의 아픔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이효리는 “안혜경이 얼마나 한이 많았던지 술 마시고 자는데 이를 갈더라.”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주사에 대해 말이 나오자 이날 함께 출연한 비는 스스로 “주사는 자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의 절친으로 나온 손호영은 “비는 취하면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형 “눈물·열정의 E스포츠 망치다니..” 일침

    김태형 “눈물·열정의 E스포츠 망치다니..” 일침

    스타크래프트 게임 해설자 김태형이 승부조작과 관련된 관계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의 스타리그 해설위원인 김태형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너희들이 무슨 자격으로 선배들의 눈물, 열정과 노력으로 일궈낸 이스포츠를 망치려드느냐!!!!”고 울분을 토했다. 김태형은 수년간 온게임넷의 간판 MC로 활약하며 유닛 중 하나인 캐리어를 선호하는 개성 남치는 해설로 ‘김캐리’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아올 만큼 스타크래프트의 산 증인이다. 스타크래프트에 그만큼 애정이 넘치는 김태형은 한순간에 무너져 내릴지 모를 이번 승부조작사태에 울분을 참지 못했다. 이는 스타크래프트를 사랑하는 팬들 역시 마찬가지다. 스타크래프트 유저들은 김태형의 미니홈피를 찾아 “여기까지 어떻게 해서 정착해온 것인데. 참 어이없는 일이다.”, “정말 힘들게 여기까지 만들어놓은 e스포츠를 그렇게 망치다니”, “캐리형 힘내요.” 등의 글을 남기며 서로를 위로했다. 앞서 지난 16일 서울 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승부조작과 관련, 박모씨를 구속하고 정모씨를 불구속하는 한편 현직 프로게이머인 마모씨와 원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또 이와 관련하여 승부조작에 관된 현직 프로게이머가 총 7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태형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킹’ 찍고 가수로”..펨핀코·김미아 등 ‘앨범발매’

    “‘스타킹’ 찍고 가수로”..펨핀코·김미아 등 ‘앨범발매’

    SBS ‘스타킹’이 가수의 꿈을 꾸는 이들에게 새로운 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스타킹’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던 이들이 연이어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 것. 지난 2007년 ‘스타킹’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던 필리핀 소녀 채리스 펨핀코의 전 세계 데뷔 앨범이 18일 발매된다. 펨핀코는 앞서 두 장의 싱글을 말매했지만 이번이 정식 데뷔앨범이다. 필리핀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를 돕기 위해 노래대회에 나가기 시작한 채리스는 ‘스타킹’에 출연한 뒤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지면서 영국의 폴 오그래디쇼,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쇼 등 유명 토크쇼에 출연하게 됐고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옹 등을 키워낸 세계 최고의 프로듀서 데이빗 포스터에게 발탁된 펨핀코는 총 14곡이 담긴 정식데뷔앨범을 내놓게 됐다. 결국 ‘스타킹’이 가수데뷔의 발판이 된 셈이다. 펜핀코에 이어 김미아도 오는 20일 온라인 음악사이트 몽키3를 통해 디지털 싱글 ‘위대한 사랑’을 공개하고 국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김미아는 지난해 ‘스타킹’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조선족 가수다. 한중 동시 발매되는 ‘위대한 사랑’은 슬픔을 억누르는 듯한 김미아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으로 제작됐다. 김미아는 “‘스타킹’에서 보여준 것과 달리 깜짝 놀랄 만한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면서 “많은 준비를 했고 파워풀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으로 저만의 음악적인 색깔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에 앞서 올해 초 아카펠라 그룹 레드소울도 데뷔음반을 발매했다. 레드소울은 지난해 5월 ‘스타킹’에 출연해 뛰어난 아카펠라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그룹. 아카펠라 그룹 답게 이들은 첫 번째 미니앨범 ‘Color is Red’을 통해 아카펠라의 감미로움을 느낄 수 있는 ‘한 여자를 사랑한 남자’, ‘Ting’등 총 세 곡을 선보였다. 지난해 ‘스타킹’ 3연승과 상반기 왕중왕에 오른 김지호도 지난해 그룹 블루오션으로 정식음반을 발매했다. 블루오션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구성된 5인조 밴드그룹. 김지호는 선천성 녹내장으로 16번의 수술을 받고도 끝내 시력이 회복되지 않은 아픔을 갖고 있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스타킹’ 출연 당시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았다.김지호는 사랑을 주제로 발라드, R&B, ROCK, JAZZ 네 가지 색으로 꾸며진 앨범을 발매하며 좌절과 고통을 음악으로 승화시켰다. 사진 = 워너뮤직, 몽키3, 한빛예술단, 룬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 손 없는 운전 달인’ 알고 보니 무면허

    손 없는 ‘운전 달인’으로 유명한 중국 트럭 운전자가 장애의 벽에 막혀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위기에 처했다. 중국 윈난성 리장에 사는 하 율린(49)은 다른 이들에 비해 절반밖에 없는 양팔로 거대한 트럭을 운전해 오다가 최근 무면허 운전 혐의로 지역 경찰에 체포됐다고 영국 뉴스사이트 ‘오렌지’가 중국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심각한 장애 때문에 면허를 딸 수 없는 상황에서 계속 운전을 했다는 이유다. 하 씨는 9살 때 버려진 폭탄을 갖고 놀다가 양 손을 잃었지만 1984년부터 생계를 해결하려 시작한 트럭 운전에서 놀라운 실력을 보이며 유명해졌다. 2002년에는 방송에 출연해 산길 트럭 운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방송 후 ‘손 없는 운짱’(Handless Driving King)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지만 정작 그는 운전 면허가 없었다. 뛰어난 운전 실력을 가졌지만 일반적으로 운전이 불가능한 장애 때문에 면허를 딸 수 없었던 것. 그는 “몇년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경고문을 받아왔다.”면서 “그러나 가족을 부양하려면 운전을 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가진 유일한 기술은 이것뿐”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지난 해 장애인들의 운전 가능 범위를 크게 늘렸지만 양 손이 아예 없는 그의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하 씨는 “이것은 명백한 차별”이라며 장애인들의 운전을 제한하는 당국을 비판했다. 그는 “장애인들이 오히려 더 안전의식을 갖고 있다. 스스로 몸이 더 나빠질까 조심하기 때문”이라며 “사고와 신체적 장애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선 한몸에 ‘상암동 응원녀’ 알고 보니…

    시선 한몸에 ‘상암동 응원녀’ 알고 보니…

    또 한 명의 월드컵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레이싱모델 김하율. 그녀는 지난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vs 에콰도르’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뒤 ‘상암동 응원녀’라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붉은색 티셔츠에 악마뿔 헤어밴드를 하고 한국 대표팀을 열렬히 응원하던 관중석의 미모의 여인들이 한 언론사의 카메라에 포착 됐다. 17일부터 각종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이들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상암동 응원녀’라 부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들 중 관중들의 눈길을 한 번에 사로잡은 미녀가 있었다. ‘상암동 응원녀’ 중에서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는 ‘디카모델’에 소속된 전문 레이싱모델 김하율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동료들과 함께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던 것. 앞서 2002 월드컵 당시 화제를 모은 미나 그리고 2006년 ‘엘프녀’ 한장희 역시 우연히 포착된 사진 한 장으로 스타덤에 오르며 가수로 데뷔했던 바 있어 김하율의 연예계 데뷔 여부 역시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육감적인 몸매와 빼어난 외모로 1대 월드컵녀로 떠올랐던 미나는 이후 가수로 데뷔해 아시아권까지 활동 폭을 넓히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2006년 독일 월드컵에는 한장희가 ‘엘프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미나에 이은 2대 월드컵녀로 등극한 뒤 최근 그룹 폭시의 멤버로 합류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본선 경기 전부터 가장 먼저 주목받으며 3대 월드컵녀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김하율의 향후 행보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김하율이 월드컵이 끝나는 순간까지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어가며 3대 월드컵녀에 등극할지 또 이전의 경우처럼 연예계에 데뷔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MC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 미나·한장희 이을 ‘월드컵녀’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 미나·한장희 이을 ‘월드컵녀’

    또 한 명의 월드컵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레이싱모델 김하율. 그녀는 지난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vs 에콰도르’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뒤 ‘상암동 응원녀’라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붉은색 티셔츠에 악마뿔 헤어밴드를 하고 한국 대표팀을 열렬히 응원하던 관중석의 미모의 여인들이 한 언론사의 카메라에 포착 됐다. 17일부터 각종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이들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상암동 응원녀’라 부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들 중 관중들의 눈길을 한 번에 사로잡은 미녀가 있었다. ‘상암동 응원녀’ 중에서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는 ‘디카모델’에 소속된 전문 레이싱모델 김하율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동료들과 함께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던 것. 앞서 2002 월드컵 당시 화제를 모은 미나 그리고 2006년 ‘엘프녀’ 한장희 역시 우연히 포착된 사진 한 장으로 스타덤에 오르며 가수로 데뷔했던 바 있어 김하율의 연예계 데뷔 여부 역시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육감적인 몸매와 빼어난 외모로 1대 월드컵녀로 떠올랐던 미나는 이후 가수로 데뷔해 아시아권까지 활동 폭을 넓히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2006년 독일 월드컵에는 한장희가 ‘엘프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미나에 이은 2대 월드컵녀로 등극한 뒤 최근 그룹 폭시의 멤버로 합류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본선 경기 전부터 가장 먼저 주목받으며 3대 월드컵녀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김하율의 향후 행보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김하율이 월드컵이 끝나는 순간까지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어가며 3대 월드컵녀에 등극할지 또 이전의 경우처럼 연예계에 데뷔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MC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효림, ‘성균관 스캔들’ 출연 놓고 고심중

    서효림, ‘성균관 스캔들’ 출연 놓고 고심중

    배우 서효림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 출연을 놓고 고민 중이다. ’성균관 스캔들’은 인기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 송중기 등 톱스타들이 줄줄이 캐스팅 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효림은 극중 병판 집 딸 하효은 역 제의를 받고 출연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극중 하효은 역은 믹키유천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 하지만 서효림의 소속사 측은 “서효림이 ‘성균관 스캔들’ 캐스팅 제의를 받은 것은 맞지만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 날’도 빡빡한 일정 속에서 촬영하고 있어 여러 가지 맞춰야 할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서효림은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얼굴을 알린 후 지난해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 이어 현재 ‘바람 불어 좋은 날’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고 있다. 사진= 웰메이드스타엠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이효리, 서로 호감 “이성으로 생각한 적 있다”

    비-이효리, 서로 호감 “이성으로 생각한 적 있다”

    가수 이효리와 비가 서로에게 이성으로 끌린 적 있다고 밝혔다. 이효리와 비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포문은 비가 열었다. 비는 이효리와 함께 활동하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좋다. 2003년에 같이 활동하고 7년만이다. 재밌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 역시 “이제 아는 친구들도 없고 가요프로그램에 가면 90도로 인사하고 사라지는 후배들밖에 없어 외롭다. 그나마 요새 지훈이가 있어 ‘누나 밥 먹었냐’고 물어봐주고 그래서 좋다.”고 호감을 표했다. 이어 비는 남자에게 한 번도 먼저 대시한 적이 없다는 이효리의 말에 “이효리는 남자들이 대시하게 하는 것 같다. 매력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비의 말을 들은 이효리가 “나를 이성적으로 생각한 적 있냐?”고 묻자 비는 “이효리라는 사람을 여자로서 생각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라고 답했다. 이효리 역시 “비를 남자로 생각한 적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있다. 비와 같은 태닝샵을 다니는데 칸막이만 있고 위가 뚫려있어 옷 벗는 소리, 로션 바르는 소리가 들렸다. 나도 모르게 상상하게 되더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MBC 파업으로 7주 만에 재개된 이날 방송엔 비의 친구로 손호영과 김광민이, 이효리의 친구로 안혜경, 김나영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닐라루시 다해, SS501 김현중 닮은꼴 ‘눈길’

    바닐라루시 다해, SS501 김현중 닮은꼴 ‘눈길’

    일렉트로니카 그룹 바닐라 루시의 멤버 다해가 SS501의 김현중과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바닐라 루시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성공적인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김현중과 닮은 다해의 외모에 주목하고 나서TEk. 특히 다해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셀프카메라 사진 속 모습은 김현중이라고 오해할 정도로 많이 닮아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다해는 “SS501의 김현중,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다. 여자로서 남자를 닮았다는 것이 마냥 좋은 말은 아니지만 워낙 출중한 외모의 분들이라 오히려 영광이다. 꼭 한 번 직접 뵙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이시한 외모 때문인지 남자보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알고 보면 정말 여성스러운 사람인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닐라 루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모두 소화하는 보컬과 첼로, 바이올린, 색소폰의 화려한 연주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크로스 오버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월드컵송, KBS 방송금지 도마 위 ‘왜?’

    카라 월드컵송, KBS 방송금지 도마 위 ‘왜?’

    걸그룹 카라의 월드컵송 ‘위 아 위드 유(We are with you)’가 KBS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사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 KBS 예능제작국은 최근 김영선 국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상업적 의도가 포함되어 있는 월드컵송은 KBS 예능프로그램에 활용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KBS 측은 “남아공월드컵이 국민적 관심사이지만 이 행사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공영방송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예능 제작국에 출입하는 관계자는 간접광고의 소지가 있는 노래나 뮤직비디오 방송을 요청하는 일이 없도록 바란다.”고 사유를 전했다. 이 공지문에 따르면 최근 SK텔레콤 광고에 사용된 싸이-김장훈의 ‘울려라 다시 한번’과 KT 광고에 등장하는 황선홍밴드의 ‘더 샤우트 오브 레즈(The Shouts of Reds)’, SBS의 월드컵 캠페인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고 있는 카라의 월드컵 응원곡 등이 방송 금지 판정을 받았다. 특정 방송사의 월드컵 응원곡으로 사용되고 있고, 특정 업체의 광고에 쓰이는 등 상업적인 성격이 짙다고 판단,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다는 것이 심의실 측의 설명이다. 현재 월드컵 특수를 노리고 가요계에 다양한 월드컵 관련 노래를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KBS의 이 같은 결정을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SBS와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듯 하다” “단독중계를 저지하지 못한 KBS의 분풀인 것 같다”라는 글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카라 일부 팬들은 “카라가 방송사간 다툼의 희생양이 됐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카라의 ‘위 아 위드 유’는 지난 4월 17일부터 SBS 월드컵방송 캠페인송으로 전파를 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열정·꿈·좌절’ 담은 에세이 출간

    애프터스쿨, ‘열정·꿈·좌절’ 담은 에세이 출간

    애프터스쿨이 오는 28일 브런치 메뉴와 함께 TV나 언론에서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꿈을 향한 도전과 노력들을 담은 브런치 에세이 ‘Play Girlz! 플레이걸즈’를 출간한다. ‘Play Girlz! 플레이걸즈’는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애프터스쿨이 또래 여성들과 ‘함께하는 문화놀이’라는 콘셉트로 한 에세이 시리즈의 첫 번째 단행본이다. 8명의 멤버는 총 56개의 키워드 - 열정, 도전, 사랑, 꿈, 좌절 등 - 를 뽑고, 각각의 키워드에 맞춰 자신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의 글로 표현했다. 이들은 연습생 시절의 이야기부터 연예인이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연예인으로서의 삶과 평범한 일반인으로서의 삶을 책에 담아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멤버 각자의 개성과 능력을 모두 끌어내기 위해 멤버들의 인터뷰 그리고 브런치를 만드는 과정까지 직접 면대면을 통해 진행했다.”며 “멤버들 역시 책을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일러스트레이션까지 그리는 등 즐겁게 동참했다.”고 전했다. 애프터스쿨은 오는 6월 1일 언론 관계자와 팬을 초대해 ‘브런치 파티’ 형식으로 출간 기념행사를 열고 차후 행사 수익금의 전액을 결식아동 돕기 성금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사진 = 플래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킴 “‘너에게만’, 타블로가 쓴 사랑 얘기”

    바비킴 “‘너에게만’, 타블로가 쓴 사랑 얘기”

    ‘솔의 대부’ 바비킴이 에픽하이 타블로에게 뒤늦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지난달 26일, 3집 정규음반을 발표한 바비킴은 최근 3집 음반 수록곡 ‘너에게만’이 팬들의 사랑을 얻자 가사를 써준 타블로에게 감사를 전하며 곡 작업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바비킴은 “당시 곡을 쓰자마자 주변 동료들 중 가장 행복한 사람을 떠올렸다. 결혼을 한 타블로였다.”며 “타블로 있는 곳으로 가 노래를 들려줬다. 어떤 설명도 주문도 요구도 하지 않았다. 단지 ‘알았지?’ 라는 말만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일주일 뒤에 가사를 보내왔는데 역시였다. 글자하나 바꾸지 않고 온전히 녹음했다. 가사 속에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사랑에 대한 표현이 이렇게 진실할 수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노랫말이었다.”고 만족해했다. 바비킴의 마음을 흔든 ‘너에게만’ 가사는 “미소가 되어 입가에 번지는 말. 때론 눈물이 돼 눈가에 고이는 말 / 너무 쉽게 하는 가장 어려운 말. 말에 머물까봐 잘 못하겠지만 / 그림이 되어 액자에 걸리는 말. 멜로디가 되어 우려퍼지는 말 (중략) 들려줄게 말없이 그대의 마음에 들리게 그대만 들리게 oh my love”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노래다. 한편 40개월 만에 정규 3집 음반 ‘하트 앤 소울’(Heart & Soul)을 발표한 바비킴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팬들의 호평 속에 2만장의 선주문에 이어 다시 2만장의 추가 주문을 받으며 음반차트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효림, ‘성균관 스캔들’서 믹키유천과 로맨스?…”고민중”

    서효림, ‘성균관 스캔들’서 믹키유천과 로맨스?…”고민중”

    배우 서효림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 출연을 놓고 고민 중으로 알려졌다. ’성균관 스캔들’은 인기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 송중기 등 톱스타들이 줄줄이 캐스팅 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믹키유천은 주인공 이선준 역을 맡아 정극 드라마 첫 연기에 도전한다. 극중 이선준은 학식과 재력, 외모 등을 두루 갖춘 명문가의 외아들로 세상이 정한 금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는 ‘바른생활 청년’ 인물이다. 한편 서효림은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얼굴을 알린 후 지난해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 이어 현재 ‘바람 불어 좋은 날’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고 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활, 팬들 요청에 ‘앵콜 콘서트’ 개최

    부활, 팬들 요청에 ‘앵콜 콘서트’ 개최

    그룹 부활이 관객들의 열렬한 요청에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부활은 오는 5월 21일 KBS 88체육관에서 단독콘서트 ‘원더풀 데이즈’(Wonderful Days Vol.2)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 이는 지난 3월 홍대 브이홀에서 가진 소극장 콘서트 ‘원더풀 데이즈’가 8회 전석 매진돼 공연을 보지 못한 팬들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부활은 좀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하고자 규모가 큰 88체육관으로 공연장을 선정하고 또 한 번 한국 대표 록 그룹의 진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부활은 앵콜 요청에 의한 공연인 만큼 팬들에게 좀 더 나은 무대를 보여주고자 부활 단독공연 사상 최대 규모의 무대를 준비했다. 영국 글래스톤버리 페스티벌에서 명품 사운드를 자랑한 영국 ‘펑션-원’사의RES-Five system를 도입한 것이 대표적이다. 부활은 이를 통해 100KW의 출력으로 공연장 어디서나 자신들의 음악을 풀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이다. 부활 측은 “이번 공연에서는‘희야’, ‘사랑할수록’, ‘네버 엔딩 스토리’등 수많은 명곡들과 3월 발표돼 사랑 받고 있는 part2앨범의 신곡들로 가득 채워져 26년의 부활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부활 멤버들은 지난 소극장 공연을 통해 관객과의 완벽한 소통을 경험하며 자신들을 찾아준 팬들에게 만족 그 이상의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로 바쁜 스케줄 중에서도 공연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사진 = 부활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 “처음부터 4주 계획”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 “처음부터 4주 계획”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KBS 2TV 출산장려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17일 ‘해피버스데이’의 관계자에 따르면 제시카는 내달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하지만 이는 중도하차가 아닌 예정된 하차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카는 당초 4주 동안만 출연하기로 했다. 중도 하차가 아니라 예정됐던 일이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의 해외활동 등을 이유로 애초부터 4주간 출연 계약을 맺었다. 제시카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월드컵송’ 잇단 방송금지 왜 이러나?

    KBS ‘월드컵송’ 잇단 방송금지 왜 이러나?

    걸그룹 카라의 월드컵송 ‘위 아 위드 유(We are with you)’가 KBS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사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KBS 예능제작국은 최근 김영선 국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상업적 의도가 포함되어 있는 월드컵송은 KBS 예능프로그램에 활용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KBS 측은 “남아공월드컵이 국민적 관심사이지만 이 행사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공영방송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예능 제작국에 출입하는 관계자는 간접광고의 소지가 있는 노래나 뮤직비디오 방송을 요청하는 일이 없도록 바란다.”고 사유를 전했다. 이 공지문에 따르면 최근 SK텔레콤 광고에 사용된 싸이-김장훈의 ‘울려라 다시 한번’과 KT 광고에 등장하는 황선홍밴드의 ‘더 샤우트 오브 레즈(The Shouts of Reds)’, SBS의 월드컵 캠페인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고 있는 카라의 월드컵 응원곡 등이 방송 금지 판정을 받았다. 특정 방송사의 월드컵 응원곡으로 사용되고 있고, 특정 업체의 광고에 쓰이는 등 상업적인 성격이 짙다고 판단,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다는 것이 심의실 측의 설명이다. 현재 월드컵 특수를 노리고 가요계에 다양한 월드컵 관련 노래를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KBS의 이 같은 결정을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SBS와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듯 하다” “단독중계를 저지하지 못한 KBS의 분풀인 것 같다”라는 글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카라 일부 팬들은 “카라가 방송사간 다툼의 희생양이 됐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카라의 ‘위 아 위드 유’는 지난 4월 17일부터 SBS 월드컵방송 캠페인송으로 전파를 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정용화 “이상형? 난 유부남이다”

    씨엔블루 정용화 “이상형? 난 유부남이다”

    그룹 씨엔블루(CNBLUE)의 리더 정용화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는 유부남”이라며 대답을 회피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19일 두 번째 싱글앨범 ‘블루러브’(BLUELOVE)를 발매하는 씨엔블루는 최근 패션잡지 ‘싱글즈’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촬영에서 씨엔블루는 지난 활동에서 선보인 풋풋한 ‘초식남’의 이미지를 벗고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는 등 나쁜 남자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용화는 이상형에 대해 묻자 “지금 유부남이라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답했다. 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소녀시대 서현을 배려한 것. 반면 같은 멤버인 민혁은 “내 이상형은 박진희”라며 “기댈 수 있는 누나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고 정신 역시 “누나처럼 편한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답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17일 앨범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성민, 2년 만에 해설자로 복귀 ’김태균은 베테랑’

    조성민, 2년 만에 해설자로 복귀 ’김태균은 베테랑’

    전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이 해설자로 나선다.조성민은 오는 18일 XTM을 통해 케이블-위성 독점 생중계되는 김태균(자바 롯데 소속)출전 자바 롯데 홈경기를 통해 2년 만에 해설자 마이크를 잡을 예정이다.1996년 일본 명문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한 조성민은 지난 2002년까지 일본에서 선수생활을 했다.조성민은 올해 김태균의 일본무대 진출에 대해서 언급했다. 조성민은 “김태균은 지명타자 제도가 있는 퍼시픽리그에서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그의 배팅능력을 봤을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한편 조성민과 함께 정지원 아나운서, 마해영 해설자가 김태균 출전 경기를 중계한다. 박찬호 캐스터로 더욱 유명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한국스포츠TV와 iTV(구 경인방송), 스포츠 전문 채널 Xports 등을 거치며 굵직한 야구 경기들을 도맡아 중계한 야구전문 캐스터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