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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경훈-미쓰라진, ‘세바퀴’서 앙금 털고 ‘화해’

    민경훈-미쓰라진, ‘세바퀴’서 앙금 털고 ‘화해’

    가수 민경훈과 에픽하이의 미쓰라진이 공개적으로 화해했다. 민경훈과 미쓰라 진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함께 출연해 그간 서로에게 있었던 오해를 말끔히 풀어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미쓰라 진과 민경훈에게 “두 사람 옛날에 사건이 있었다. 나하고 문희준 사이다.”고 폭로해 출연자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모두의 궁금증을 뒤로 하고 미쓰라진과 민경훈은 포옹하며 화해했지만 출연자들은 당시 상황을 추궁했다. 이에 말을 꺼낸 김구라가 자신도 정확한 상황은 모른다고 하자 타블로는 “그때는 김구라가 문희준에게 일방적으로 공격한 거지만 민경훈, 미쓰라는 서로에 대한 오해로 생긴 앙금이다.”며 그간의 상황을 설명했다. 에픽하이는 민경훈이 활약했던 버즈보다 데뷔시기가 조금 빨랐지만 먼저 인기를 끈 건 버즈였다. 당시 미쓰라진은 민경훈에게 인사를 건넨 적이 있는데 민경훈이 인사를 안 받은 것으로 오해가 생기면서 두 사람의 불편한 관계가 시작됐다. 이날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화해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에픽하이는 “미쓰라와 민경훈의 아름다운 우정을 위해 부르겠다.”며 ‘런’(Run)을 불렀다. 이어 노래를 마친 타블로는 “7년 동안 음악하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은 처음이다. 내가 작곡한 곡이 화해의 곡이 될 줄 몰랐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도서 내린 ‘붉은비’ 집중조명 ‘의문증폭’

    인도서 내린 ‘붉은비’ 집중조명 ‘의문증폭’

    지난 2001년 인도에서 쏟아진 붉은색 폭우가 집중 조명됐다. 23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2001년 인도 케랄라 지역에서 내린 ‘붉은비’에 대해 그 원인을 밝히려는 그간의 노력들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인도 붉은비’에 대해 생물학자들은 비가 붉게 물든 이유로 새나 박쥐들이 상공에서 서로 부딪히거나 운석에 맞아 그 피가 비와 함께 떨어졌다고 주장을 펼쳤다. 하지만 비가 오던 당시 케랄라 지역에 새나 박쥐 떼는 목격되지 않았다. 반면 기상학자들은 비의 원인이 제트 기류를 타고 사하라 사막의 붉은 모래가 날아와 비가 함께 내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또한 인도 전 지역이 아닌 케랄라 지역에만 붉은 비가 내려 신빙성을 잃었다. 또 인도 열대 식물원 연구소에서는 해조류의 포자 때문에 붉은비가 내렸다고 주장했다. 모래에서 해조류의 포자가 발견됐으며 그 포자로 해조 배양에 성공했으며 같은 종류의 해조가 실제로 인근 해변에서 자라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외계 유성이 대기권과 만나 분해되면서 외계 세포들이 비가 돼 내렸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실제로 당시 비가 내렸을 당시 사람들이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렸다고 증언하자 고드프리 루이스 교수는 유성이 대기권에 충돌하면서 난 폭발음일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찬드라 위크라마실헤 교수는 실제로 인도에서 유성 파편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거로 이를 반박, 세포는 지구상의 새로운 생명체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들 이외에도 현재까지 많은 주장들이 제기됐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런 와중에 지난 2008년 8월 콜롬비아에서도 붉은비가 내려 그에 대한 의문이 점차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응급실’ VS 김종민 ‘잡초’..노래로 ‘심경고백’

    MC몽 ‘응급실’ VS 김종민 ‘잡초’..노래로 ‘심경고백’

    MC몽과 김종민이 자신들의 현재 심경을 담은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MC몽과 김종민은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들과 함께 ‘수학여행특집’으로 경주를 가던 중 도시락을 걸고 고속버스 안에서 노래자랑을 벌였다. 승리 조건은 스태프들과 동화돼 가장 분위기를 띄우는 것. 멤버들은 신나는 노래로 스태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지만 MC몽은 발라드곡인 이지(izi)의 ‘응급실’을, 김종민은 트로트곡인 나훈아의 ‘잡초’를 불렀다. 먼저 MC몽이 ‘응급실’을 애절하게 부르자 멤버들은 노골적으로 “돌아와요, 주아민.”이라고 외쳤고 MC몽은 “이건 아니잖아”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앞서 MC몽은 지난 4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주아민과 만난 2년 동안 진심으로 행복했다. 결별 후에도 좋은 인연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 김종민은 “요즘 내 심정하고 제목하고 똑같다.”며 ‘잡초’를 불렀다. ‘잡초’ 노래를 부르는 동안 제작진은 “이게 이렇게 슬픈 노래였어?”라는 자막을 넣어 제대 후 ‘1박2일’에서 자리를 못 잡아 힘들어하고 있는 김종민의 심경을 대변했다. 강호동은 김종민의 노래 선택을 보고 웃으면서도 “요즘 본이 아니게 무언수행중이지만 곧 적응할 것이라 믿는다.”고 김종민에게 힘을 북돋워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주아민과 결별 ‘응급실’로 달래 ‘애절’

    MC몽, 주아민과 결별 ‘응급실’로 달래 ‘애절’

    MC몽이 주아민과의 결별 후 심정을 애절한 발라드를 부르며 달랬다. MC몽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들과 함께 ‘수학여행특집’으로 경주를 가던 중 도시락을 걸고 고속버스 안에서 노래자랑을 벌였다. 승리 조건은 스태프들과 동화돼 가장 분위기를 띄우는 것. 멤버들은 신나는 노래로 스태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지만 MC몽은 애절한 발라드곡인 이지(izi)의 ‘응급실’을 불렀다. 이에 멤버들은 노골적으로 “돌아와요, 주아민.”이라고 외쳤고 MC몽은 “이건 아니잖아”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자신의 아픈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낸 MC몽은 결과적으로 강호동에 이어 은지원과 공동 2등을 차지해 이승기의 도시락을 선택했다. 앞서 MC몽은 지난 4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주아민과 만난 2년 동안 진심으로 행복했다. 결별 후에도 좋은 인연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박규리, ‘현수막 인증사진’ 공개 “아악 눈부셔”

    카라 박규리, ‘현수막 인증사진’ 공개 “아악 눈부셔”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팬들의 사랑이 담긴 현수막에 재치 있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카라는 지난 2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앞서 박규리는 무대에 오르기 전 자신의 트위터에 팬의 현수막 인증 사진을 올렸다. 박규리는 상암 경기장에 걸린 ‘아아악 눈부셔 박규리’라고 쓰인 현수막을 직접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하며 “현장에서 이걸 보고 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그쵸 좀 비명지를 만 하긴 합니다..저란 여자…”라는 재치 있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박규리는 “아까 무대에서 보니까 그 사진의 규리현수막 가운데가 처져서 불쌍해 보입니다. 예쁘게 올려놔주세요.”라고 깜찍한 주문을 덧붙이는 등 그간 방송에서 선보였던 도도(?)한 여신의 이미지를 그대로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과 글을 본 팬들은 “여신님 파이팅”, “다음번엔 제가 현수막 하나 제작하겠다.” 등 즐겁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규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두 번째 패러디 ‘내 귀에 기름’ 폭소

    강호동, 두 번째 패러디 ‘내 귀에 기름’ 폭소

    강호동이 ‘내 귀에 돼지’에 이어 ‘내 귀에 기름’을 선보여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호동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우리의 느끼함을 버터남으로 보여주자.”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과 함께 ‘내 귀에 기름’을 불렀다. 강호동은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를 개사해 “내 몸에 기름! 볼수록 느끼했니 식용유 대신 콧기름 고기 구워줘~ 내 몸에 기름 배 안에 기름 찼니 머릿기름 부드럽게 오일 발라줘”라고 부르며 코믹한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강호동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투어 편에서 ‘내 귀에 캔디’를 패러디한 ‘내 귀에 돼지’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글, 플랫폼 적용 ‘소니 인터넷TV’ 등 베일 벗다

    구글, 플랫폼 적용 ‘소니 인터넷TV’ 등 베일 벗다

    “구글 TV 개발 계획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구글은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에서 업계 대표 기업들과 공동으로 구글 TV 개발을 위한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구글 TV는 구글 개방형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방송과 인터넷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인텔, 소니, 로지텍, 베스트바이, 디쉬 네트워크와 어도비는 구글 TV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구글은 기존 TV 기능에 완벽한 인터넷 기능을 접목한 구글 TV 개발을 주도, 시청자가 케이블, 위성 방송, 개인 라이브러리,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콘텐츠 공급원을 즐기며 웹 검색을 자유롭게 한다.또한 구글 TV는 사용자들이 방송사, 웹, 개인 콘텐츠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욱 폭넓은 콘텐츠를 PC와 TV를 통해서 검색할 수 있게끔 한다는 방침이다.◆ TV 시청, 웹·모바일 검색을 하나로…구글 TV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한다.어도비 플래시 콘텐츠를 포함한 클라우드 기반 정보 및 애플리케이션을 웹 브라우저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인텔사의 최신 가전제품용 시스템온칩 (System on Chip), 아톰 프로세서 (Atom Processor) CE4100와 구글 TV를 결합해 홈시어터 수준의 A/V 환경이 가능케 된 것.소니와 로지텍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구글 플랫폼을 적용한 구글 TV를 올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구글은 모든 TV 방송 사업자와 협력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제품 론칭 시점은 위성 TV 업체인 디쉬 네트워크와 협력해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한다는 계획이다.구글 TV의 사용자 경험은 넷플릭스, 아마존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 주요 콘텐츠 플랫폼의 동영상까지 볼 수 있는 수준으로 보완됐으며 안드로이드 시장을 통해 필요한 앱을 확보하고 구동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게 된다.또한 하나의 기기와 하나의 화면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도록 구글 TV에는 통합적 검색 경험이 도입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필요한 콘텐츠를 공중파 및 케이블 TV, DVR 및 인터넷을 통해 제공받게 된다. 픽처 인 픽처 (picture-in-picture) 레이아웃도 적용.특히 구글 TV는 홈페이지 개념인 ‘홈스크린’을 적용, 시청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모아서 볼 수 있게 맞춤형 TV를 실현 했다. 몇몇의 기능은 디쉬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고급 통합 (advanced integration)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업계 최고 기업들이 모인 자리, 그들의 생각은?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각각 하드웨어, 디자인, 소매 분야에서 몇 십 년의 경험을 보유한 업계 최고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소니는 구글 TV 플랫폼이 적용된 제품 “‘소니 인터넷 TV’를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다. “첫 모델은 2010년 가을 미국에서 시판될 계획”이며 통합형 제품과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를 갖춘 셋톱박스형 2 모델이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하워드 스트링어(Howard Stringer) 소니 회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의 오픈 소스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소니의 TV 디자인과 기술을 합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비자는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TV매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구글 TV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게임은 물론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오디오 등 수 천 페이지에 달하는 풍부한 플래시(Flash)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다.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어도비 최고경영자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모든 웹 브라우징과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스마트폰과 태블릿, 넷북 및 인터넷이 연결된 TV에서도 누릴 수 있게 해준다.”며 “최상의 웹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업계의 리더들과 공동된 비전을 갖고 구글 TV라는 공동의 목표로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개발자를 위한 기회, Google I/O conference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는 구글 TV의 전 세계 개발자들이 조력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서 발표가 나왔다.이날 구글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TV용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구글은 올해 안에 구글 TV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안드로이드 SDK의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구글은 개발자들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 TV 플랫폼을 오픈 소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모든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해 거실에서의 엔터테인먼트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차세대 TV 경험을 도입하는 걸 목표로 했다.사진=구글 TV 프로젝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일벗은 팔방미인 ‘구글 TV’가 꿈꾸는 세상은?

    베일벗은 팔방미인 ‘구글 TV’가 꿈꾸는 세상은?

    “구글 TV 개발 계획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구글은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에서 업계 대표 기업들과 공동으로 구글 TV 개발을 위한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 TV는 구글 개방형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방송과 인터넷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인텔, 소니, 로지텍, 베스트바이, 디쉬 네트워크와 어도비는 구글 TV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구글은 기존 TV 기능에 완벽한 인터넷 기능을 접목한 구글 TV 개발을 주도, 시청자가 케이블, 위성 방송, 개인 라이브러리,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콘텐츠 공급원을 즐기며 웹 검색을 자유롭게 한다. 또한 구글 TV는 사용자들이 방송사, 웹, 개인 콘텐츠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욱 폭넓은 콘텐츠를 PC와 TV를 통해서 검색할 수 있게끔 한다는 방침이다. ◆ TV 시청, 웹·모바일 검색을 하나로… 구글 TV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어도비 플래시 콘텐츠를 포함한 클라우드 기반 정보 및 애플리케이션을 웹 브라우저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인텔사의 최신 가전제품용 시스템온칩 (System on Chip), 아톰 프로세서 (Atom Processor) CE4100와 구글 TV를 결합해 홈시어터 수준의 A/V 환경이 가능케 된 것. 소니와 로지텍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구글 플랫폼을 적용한 구글 TV를 올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모든 TV 방송 사업자와 협력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제품 론칭 시점은 위성 TV 업체인 디쉬 네트워크와 협력해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한다는 계획이다. 구글 TV의 사용자 경험은 넷플릭스, 아마존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 주요 콘텐츠 플랫폼의 동영상까지 볼 수 있는 수준으로 보완됐으며 안드로이드 시장을 통해 필요한 앱을 확보하고 구동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게 된다. 또한 하나의 기기와 하나의 화면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도록 구글 TV에는 통합적 검색 경험이 도입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필요한 콘텐츠를 공중파 및 케이블 TV, DVR 및 인터넷을 통해 제공받게 된다. 픽처 인 픽처 (picture-in-picture) 레이아웃도 적용. 특히 구글 TV는 홈페이지 개념인 ‘홈스크린’을 적용, 시청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모아서 볼 수 있게 맞춤형 TV를 실현 했다. 몇몇의 기능은 디쉬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고급 통합 (advanced integration)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 업계 최고 기업들이 모인 자리, 그들의 생각은? 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각각 하드웨어, 디자인, 소매 분야에서 몇 십 년의 경험을 보유한 업계 최고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니는 구글 TV 플랫폼이 적용된 제품 “‘소니 인터넷 TV’를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다. “첫 모델은 2010년 가을 미국에서 시판될 계획”이며 통합형 제품과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를 갖춘 셋톱박스형 2 모델이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하워드 스트링어(Howard Stringer) 소니 회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의 오픈 소스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소니의 TV 디자인과 기술을 합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비자는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TV매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글 TV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게임은 물론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오디오 등 수 천 페이지에 달하는 풍부한 플래시(Flash)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다.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어도비 최고경영자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모든 웹 브라우징과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스마트폰과 태블릿, 넷북 및 인터넷이 연결된 TV에서도 누릴 수 있게 해준다.”며 “최상의 웹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업계의 리더들과 공동된 비전을 갖고 구글 TV라는 공동의 목표로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 개발자를 위한 기회, Google I/O conference 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는 구글 TV의 전 세계 개발자들이 조력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서 발표가 나왔다. 이날 구글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TV용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글은 올해 안에 구글 TV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안드로이드 SDK의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은 개발자들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 TV 플랫폼을 오픈 소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모든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해 거실에서의 엔터테인먼트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차세대 TV 경험을 도입하는 걸 목표로 했다. 사진=구글 TV 프로젝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상반신 누드화보 촬영 ‘옴므파탈’

    비스트, 상반신 누드화보 촬영 ‘옴므파탈’

    그룹 비스트가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전원의 상반신 누드를 공개했다. 성공적으로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마감한 비스트는 최근 촬영한 ‘마리끌레르’ 6월호 화보에서 파격적인 ‘상반신 누드 공개’를 감행하며 숨겨진 매력을 과시했다. 비스트는 이번 화보에서 고대 그리스의 강인한 ‘전사’에서 옴므파탈적인 매력을 극대화시킨 ‘남신’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섹시한 카리스마를 마음껏 발산했다. 비스트는 평소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서 엄청난 양의 연습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춤으로 단련된 잔근육이 돋보이는 균형 잡힌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익히 알려진 이기광의 ‘명품복근’과 윤두준의 시크한 매력이 화보에 그대로 녹아있다.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마리끌레르’ 화보촬영은 아이돌 가수들에게는 흔치 않은 기회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비스트가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파워풀한 매력이 이번 화보에서 선보이는 콘셉트와 맞아떨어져 일찌감치 섭외됐다.”고 전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 “절친 이인혜, 1000만 원 보내줄게”

    한채영 “절친 이인혜, 1000만 원 보내줄게”

    배우 이인혜가 ‘바비인형’ 한채영과 각별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인혜는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늬 깜짝코너 ‘돈 빌리기 배틀’를 위해 절친 한채영에게 전화를 걸어 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한채영은 평소 알려진 성격대로 털털하고 쿨하게 “지금 밖이니 집에 들어가서 바로 보내줄게”라고 흔쾌히 대답하며 이인혜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인인혜 외에도 순정녀의 새로운 멤버로 투입된 황보도 절친 하하에게 전화해 “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미수에 그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MC 이휘재는 황보의 전화를 건네 받고 “사귀는 사람 있냐’며 깜짝 질문을 해 하하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夜 MC’ 강호동김승우, 옷으로 예능 말한다

    ‘화夜 MC’ 강호동김승우, 옷으로 예능 말한다

    화요일 밤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SBS ‘강심장’과 KBS 2TV ‘승승장구’의 맞대결이 뜨겁다. ‘강심장’과 ‘승승장구’는 토크쇼라는 점에서 맥을 같이 하지만 그 성격은 다르다. MC인 강호동이승기, 김승우의 복장만 봐도 프로그램의 색깔이 드러난다. ‘강심장’에서 통통 튀는 입담과 재치 넘치는 행동들로 출연진과 시청자를 휘어잡고 있는 강호동과 이승기. 그들의 예능 속 패션은 편안한 느낌을 주는 캐주얼이다. 캐주얼 패션은 친구 같은 편안함을 주어 게스트의 진솔한 대화를 이끌어 내기 충분한 아이템이다. 특히 유쾌함을 선사하는 다양한 컬러가 가미된 이너와 진중함이 느껴지는 카디건을 매치해 토크쇼의 재미와 감동을 아우르는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또한 심심한 가디건 스타일을 컬러풀하게 연출하거나 캐릭터 브로치를 활용하여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승승장구’에서 톱스타들을 아우르는 강력한 힘과 신뢰감을 주는 말투로 떠오르는 예능 MC로 자리 잡은 김승우. 그의 예능 속 패션은 품격 있는 슈트 패션이다. 그는 딱 떨어진 라인의 슈트에 안경과 보우 타이 그리고 행커 치프로 포인트를 주어 격식과 신뢰감을 갖춘 MC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블루 컬러의 셔츠나 넥타이를 활용하여 신뢰감을 부각시켜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수석 디자이너는 “슈트 패션은 갖추어진 듯한 느낌으로 무게감을 준다. 특히 빈틈없고 딱딱한 이미지의 슈트 패션에 파스텔이나 베이지 컬러가 들어간 재킷을 선택하면 신뢰감과 부드러움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강심장’, KBS 2TV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亞발매 앞서 월드컵송 국내 선공개

    2AM, 亞발매 앞서 월드컵송 국내 선공개

    2AM이 월드컵송 ‘No 1’을 공개했다. 2AM의 소속사 측은 20일 “아시아 10개국에 동시 발매에 앞서 온라인을 통해 ‘No 1’ 음원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No.1’은 프로듀서 방시혁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누구나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르고 기억할 수 있어 공식 월드컵 송으로는 적격이라는 평이다. ‘No 1’은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음반 ‘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의 수록곡. 2AM은 아시아대표로 나서 샤키라, 알켈리, 핏불, 존 레전드 등 최정상급 슈퍼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소속사 측은 “2AM은 당시 독특한 음악성과 스타성으로 FIFA와 월드컵 관계자의 까다로운 심사를 단숨에 통과했다.”고 전했다. 2AM의 ‘No.1’에 이어 공식음반 ‘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은 오는 31일 온, 오프라인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경환, ‘엠넷스캔들’서 커플실패..장난 탓?

    허경환, ‘엠넷스캔들’서 커플실패..장난 탓?

    개그맨 허경환이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넷스캔들’에서 커플연결에 실패했다. 이날 허경환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스테이크를 먹여주는 척 하다가도 짓궂게 장난을 치는 등 시종일관 개그맨 특유의 장난스런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애틋한 7일간의 만남 후 헤어지는 순간까지도 행인이 가득한 길 한복판에서 장난스럽게 여자친구를 와락 껴안는 등 진심을 장난기로 꽁꽁 감췄다. 결국 상대방은 허경환의 진짜 속마음을 알아채지 못하고 “그 동안 즐거웠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하고 늘 응원하겠다.”고 마무리 문자를 보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앞서 허경환은 여자친구와 이종격투기선수 윤동식으로부터 호신술을 배우며 스킨십으로 인해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등 방송으로는 남다른 마음을 표현했던 바 있다. 한편 이 날 허경환은 여자친구와의 허브 식물원 데이트에서 “식물 키우기를 좋아한다. 자취한지 8년 정도 됐는데 남자 혼자 사는데도 집에 있는 식물이 5개 정도 된다.”고 밝히는 등 그간 보이지 않은 색다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최시원, 침샘염증 제거수술 받아 ‘회복中’

    ‘슈주’ 최시원, 침샘염증 제거수술 받아 ‘회복中’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침샘 염증 제거수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시원은 당초 20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슈퍼주니어 4집 정규앨범 발매를 맞아 열린 인터뷰에 참석할 계획이었으나 앞선 18일 침샘에 생긴 염증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받아 얼굴을 비추지 못했다. 최시원은 지난 11일 종영된 SBS ‘오! 마이 레이디’ 출연과 슈퍼주니어 새 앨범 준비작업 병행으로 피로가 누적돼 염증을 앓게 됐으며 수술로 인해 얼굴이 붓는 등 회복에 시간이 소요돼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최시원은 20일 병원을 방문해 한 차례 더 치료를 받은 뒤 상태에 따라 다음 날로 예정된 KBS 2TV ‘뮤직뱅크’ 출연여부를 확정지을 계획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새 앨범 ‘미인아’로 이미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상태이며 3집 정규앨범 ‘쏘리 쏘리’(SORRY, SORRY)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무대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뇌구조 공개 “누가 그린 걸까요?”

    산다라박, 뇌구조 공개 “누가 그린 걸까요?”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이 자신의 뇌구조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것은 모 멤버가 그린 모 멤버의 뇌구조”라며 본인의 ‘뇌구조’가 그려진 그림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나 이 사람 것도 그리고 싶어요’라고 해서 내가 종이 한 장 몰래 빼돌려 갖다 줬다. 타이밍이 안 좋아서 후딱 쓰고 가야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근데 저기 남자? 저거는 아닌 듯!”이라며 “얘가 날 잘 모르..나!?ㅋㅋ 누가 그린 누구의 뇌구조일까~요?”라고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의 뇌구조를 본 팬들은 “역시 다라언니 ㅋㅋㅋ”, “이거 누가 그린 거예요?”, “오늘도 덕분에 웃고 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디셈버 “월드컵보다 천안함 장병 위로 먼저”

    디셈버 “월드컵보다 천안함 장병 위로 먼저”

    디셈버가 월드컵 응원보다 천안함 희생 장병에 대한 위로가 우선이라고 밝혔다. 디셈버는 20일 신곡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Time)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털어놨다. 디셈버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응원가보다는 한국 전쟁 발발 60주년의 참전용사들의 아픈 기억과 천안함 장병을 기리는 음악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신곡을 발표했다. 실제로 디셈버는 작곡가들과 심혈을 기울려 ‘원스 어폰 어 타임’을 만들었다. 이번 노래의 가사를 보면 “나는 그대를 잊지 못합니다 이게 우리의 마지막이라도 혹시라도 다시 볼 것 같아서 그대를 잊을 수 없죠. (중략) 숨 쉬는 것조차 이렇게 힘이 드네요. 어떡하죠.” 등이 눈에 띈다. 디셈버는 한국 전쟁 참전 용사와 천안함 침몰 이후 가슴 졸이며 생환을 기다렸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이번 노래의 가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디셈버는 천안함 사건에 대해 “올해는 한국 전쟁 발발 60주년임과 종시에 갑작스러운 천안함 침몰로 전 국민이 올 봄에는 슬픔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우리 한국 전쟁의 아픔이 치유되지 않았고 월드컵 응원가 보다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 위해서 목숨을 바친 전쟁 참전 용사들과 천안함 장병들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디셈버가 음악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디셈버는 천안함 발표 조사에 대해 “그것을 날조라고 하면서 전쟁도 불사 하겠다는 북한의 모습만으로 벌써 우리 민족의 마음을 두번 죽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나름의 생각을 털어놨다. 한편 디셈버는 20일 멜론, 도시락, 엠넷 닷컴, 벅스, 소리바다, 싸이월드 등을 통해 ‘원스 어폰 어 타임’을 공개됐다. 사진 = CS해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ZE:A, ‘드림콘서트’서 싱글활동 마무리

    ZE:A, ‘드림콘서트’서 싱글활동 마무리

    ZE:A(제국의아이들)이 국내 톱가수들이 총출동하는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두 번째 싱글 활동을 마무리한다. 제국의 아이들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에서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하루종일’과 함께 VOS 최현준이 선물한 곡인 ‘맨투맨’(man2man)을 선보인다. 특히 9명 멤버 전원이 드림콘서트의 ‘2010 샛별스테이지’의 MC를 맡아 이날 첫 공식 무대를 갖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신인 나인뮤지스의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제국의 아이들은 “데뷔 전부터 이 무대에 서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쟁쟁한 선배님들과 함께 설 수 있다는 거 자체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싱글 2집 마무리 무대이니만큼 더욱 멋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큰 무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16회째를 맞는 드림콘서트에는 제국의 아이들, 나인뮤지스 외에도 비, 이효리, 원더걸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SS501, 2PM, 샤이니, 카라, 엠블랙 등이 참가한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이비, ‘맥심’ 화보서 란제리·상반신누드 ‘파격’

    제이비, ‘맥심’ 화보서 란제리·상반신누드 ‘파격’

    가수 제이비가 상반신을 드러낸 파격적인 화보를 촬영했다. 제이비는 지난 8일 한남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남성잡지 맥심(MAXIM) 6월호 화보촬영을 갖고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날 제이비는 란제리에 농염한 눈빛연기와 상반신 누드 등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 관계자는 “제이비는 청순함과 섹시함 그리고 도도함 등 다양한 이미지 변신이 가능한 모델이다.”고 극찬했다. 제이비는 지난달 29일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사랑, 우정 그리고’에 이어 ‘천일같은 하루’로 인기몰이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제이비는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는 등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향후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 = 홍양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상반신 누드화보 촬영 ‘옴므파탈’

    비스트, 상반신 누드화보 촬영 ‘옴므파탈’

    그룹 비스트가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전원의 상반신 누드를 공개했다. 성공적으로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마감한 비스트는 최근 촬영한 ‘마리끌레르’ 6월호 화보에서 파격적인 ‘상반신 누드 공개’를 감행하며 숨겨진 매력을 과시했다. 비스트는 이번 화보에서 고대 그리스의 강인한 ‘전사’에서 옴므파탈적인 매력을 극대화시킨 ‘남신’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섹시한 카리스마를 마음껏 발산했다. 비스트는 평소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서 엄청난 양의 연습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춤으로 단련된 잔근육이 돋보이는 균형 잡힌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익히 알려진 이기광의 ‘명품복근’과 윤두준의 시크한 매력이 화보에 그대로 녹아있다.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마리끌레르’ 화보촬영은 아이돌 가수들에게는 흔치 않은 기회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비스트가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파워풀한 매력이 이번 화보에서 선보이는 콘셉트와 맞아떨어져 일찌감치 섭외됐다.”고 전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무릎팍’ 출연 “열애설 빼면 재미없다”

    김연아, ‘무릎팍’ 출연 “열애설 빼면 재미없다”

    ‘피겨퀸’ 김연아가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무릎팍도사’ 녹화분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결방 6주 만에 정상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지휘자 금난새 편이 방송된데 이어 다음 주 김연아의 출연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서 먹고 싶은 게 너무 많다는 고민을 갖고 녹화장을 찾은 김연아는 한 남자스타와의 스캔들과 관련한 강호동의 짓궂은 질문에 “막 해주세요. 그 얘기 빼면 재미없을 거 같아요.”라고 말하는 등 애칭인 ‘대인배’다운 모습을 보였다. 김연아는 오히려 “한 번도 안 한 얘긴데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며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등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하지만 김연아는 끝내 감정에 복받쳐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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