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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스데이, 데뷔 전부터 ‘화제’..춤동영상 ‘인기몰이’

    걸스데이, 데뷔 전부터 ‘화제’..춤동영상 ‘인기몰이’

    데뷔를 앞둔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홍대한복판에서 춤 추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화제다. 걸스데이 측은 오는 7월 9일 데뷔에 앞서 지난 23일 트위터를 통해 소진, 지선, 지해, 지인, 민아 멤버 5명의 안무실력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하루 5000명이 넘는 팔로워들에 의해 동영상이 퍼져나가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걸스데이의 화제의 동영상은 멤버 5명이 홍대 한복판에서 일반 거리 시민들 사이에서 파워풀하고 섹시한 춤을 추기 시작하자 구경꾼들이 늘기 시작해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려드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동영상은 팔로워들에 의해 확산돼 미국 내 한류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의 메인화면 대서특필 됐다. 올케이팝은 “걸스데이의 화제의 동영상에선 멤버들의 뛰어난 춤 실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데뷔했을 때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갖게 해준다.”고 소개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SNS를 통한 신개념의 홍보방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걸스데이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며 “멤버들은 앞으로도 각자 트위터와 공식팬카페 등을 통해 개인 사생활은 물론 연예계 적응기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바비킴, ‘6.25 60주년’ 창작곡 열창 ‘뭉클’

    바비킴, ‘6.25 60주년’ 창작곡 열창 ‘뭉클’

    ‘솔의 대부’ 바비킴이 6.25 전쟁 60주년 기념 창작곡 ‘우리 모두 사랑한다면’(이하 ‘우모사’)을 부르며 울컥한 사연을 공개했다. 바비킴은 25일 방송되는 KBS 1TV 6.25 전쟁 60주년 특집방송 ‘나라사랑 음악회’ 녹화에서 Ab에비뉴의 보컬 한보라와 함께 무대에 올라 ‘우모사’를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분단 상황을 극복하자는 노랫말의 ‘우모사’는 바비킴이 6.25 전쟁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창작곡이다. 이날 무대를 지켜본 관객들은 ‘우모사’를 한국판 ‘위아더 월드’라 칭하며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바비킴은 “녹음 당시에도 노래를 부르면서 코끝이 찡할 만큼 곡이 가슴에 와 닿았다. 특히 분단과 갈등이 반복되는 현실에서 모든 이기적인 것을 버리고 하나 되어 사랑하고 용서하자는 노랫말은 가슴을 울컥하게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40개월 만에 정규 3집 음반 ‘하트 앤 소울’(Heart & Soul)을 발표한 바비킴은 오는 7월부터 전국투어 막바지 공연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신이내린 몸매’제시카 고메즈, 비키니 화보 공개

    ‘신이내린 몸매’제시카 고메즈, 비키니 화보 공개

    최근 란제리 화보를 공개해 이슈가 됐던 제시카 고메즈(Jessica Gomes)가 이번엔 수영복 화보를 공개해 또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제시카 고메즈는 24일 자신의 이름을 딴 ‘ Jessica Gomes with BIKINI’ 단독 런칭을 위해 촬영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화보 속 제시카 고메즈는 ‘신이 내린 몸매’라는 애칭에 걸맞게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이번에 런칭할‘Jessica Gomes with BIKINI’는 여성이 가장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신체의 장점은 강조하고 단점은 가리는 디자인으로 몸매를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제시카 고메즈 수영복 화보는 극비리에 촬영되었으며, 제시카 고메즈는 약 30벌의 수영복을 소화 했다. 또한 제시가 고메즈는 수영복 모델로 나서는 것뿐 아니라 ‘Jessica Gomes with BIKINI’ 의 아이템 선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Jessica Gomes with BIKINI’는 오는 28일부터 인터넷쇼핑몰 11번가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다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간미연 “발라드 아닌 댄스..방시혁에 속아”

    ‘컴백’ 간미연 “발라드 아닌 댄스..방시혁에 속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3년 만에 컴백하며 프로듀서 방시혁에게 속은(?)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간미연은 오는 7월 1일 디지털 싱글앨범 ‘미쳐가’를 발표한다. 3년 만의 앨범발매다. 간미연은 “6개월 전 방시혁이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총 맞은 것처럼’,’죽어도 못 보내’와 같은 발라드 음악을 약속했지만 댄스음악으로 컴백하게 됐다.”고 전했다. 솔로 전향 이후 발라드음악을 주로 해오던 간미연은 댄스음악이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인 방시혁을 믿고 녹음을 시작했다. 한 달간 지속된 이번 타이틀곡 ‘미쳐가’의 녹음작업은 완벽한 결과물을 위해서 10번 이상의 재녹음을 거치며 탄생했다. 소속사 측은 “완벽주의자인 방시혁의 타이트한 녹음진행에 간미연은 남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만 완성된 결과물에 서로 만족해했다.”고 전했다. 한편 스스로 자신의 미투데이에 “데뷔 14년 차 신인가수”라고 밝히며 새로운 마음으로 컴백을 준비하는 간미연은 오는 7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쏘스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컴백무대 ‘엠카’서 1위 ‘눈물’

    서인영, 컴백무대 ‘엠카’서 1위 ‘눈물’

    가수 서인영이 컴백무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서인영은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읽는다’로 정상에 올랐다. 후보에 오른 씨엔블루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서인영은 씨엔블루를 제치고 지난 1일 발매한 스페셜 미니앨범 ‘러블리’(‘Lov-Elly’) 발매 첫 방송과 동시에 1위를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서인영은 1위 수상 후 “오늘 1위는 모두 팬들 덕분이다. 8월에 나올 앨범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서인영은 앙코르무대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요아리, 데뷔전 10KG 찌워 “외모보다 가창력”

    요아리, 데뷔전 10KG 찌워 “외모보다 가창력”

    신인가수 요아리가 데뷔 직전 살을 10Kg이나 찌워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데뷔곡 ‘저기요’를 발매한 요아리가 마른 몸매에 목숨 거는 요즘 트렌드에 역행해서 오히려 살을 찌우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것은 바로 가창력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요아리는 차별화된 노래를 선보이기 위해선 다이어트는 적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살을 찌웠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중학교를 중퇴하고 돈을 벌어야 했을 만큼 집안 환경이 좋지 않았던 요아리는 남들보다 왜소한 체격에서 오는 가창력의 한계를 실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요아리는 외모보다 가창력이 더 중요하다는 확신이 있어 어렵게 살을 찌웠다.”며 “여가수로서는 쉽게 결정하지 못했을 사안인데 그 용기와 자신감이 대단한 것 같다.”고 전했다. 요아리는 “최근 걸그룹 등의 열풍으로 여자는 무조건 말라야 한다는 인식이 생겨 상당히 서글프고 슬펐다.”며 “호소력 있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선 오히려 체력이 좋아야 하므로 부끄럽지 않은 여가수가 되기 위해서 살을 찌우는 게 더 프로다운 것이라 생각했다.”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PG, ‘UP된 섹시’로 컴백..파격 재킷화보공개

    LPG, ‘UP된 섹시’로 컴백..파격 재킷화보공개

    여성그룹 LPG가 앨범재킷사진을 공개하며 물오른 섹시미를 과시했다. LPG는 24일 신곡 ‘사랑의 초인종’의 앨범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지난해 싱글 ‘장동건 이효리’ 이후 1년 만이다. 이날 공개된 재킷사진은 섹시화보를 방불케 할 정도로 파격적이다. 여름철에 맞춰 LPG가 섹시 콘셉트를 정면으로 꺼내든 것. LPG는 대다수가 170cm를 넘는 S라인 미녀로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된 성숙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재킷에 이어 오는 7월 1일 공개될 LPG의 신곡 ‘사랑의 초인종’은 지난 3년간 최고 저작권료 1위를 차지했던 유명 작곡가 조영수가 쓴 곡으로 댄스와 세미트로트 두 가지 버전으로 편곡됐다. 10~20대를 대상으로 하는 무대에서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성인 관객이 많은 장소에서는 세미트로트곡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이다. 소속사 찬이프로덕션은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특히 컴백곡 ‘사랑의 초인종’은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들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노래며 조영수 파워의 진면목을 다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5인조 LPG의 새로운 활동에는 멤버 다은이 빠지고 새로운 멤버 은별이 가세한다. 은별은 스타제국에서 에이포스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이번에 새롭게 LPG의 멤버가 됐다. 기존 멤버 다은은 당분간 연기자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굴 없는’ 걸그룹 퀸즈, 앨범재킷 통해 베일 벗어

    ‘얼굴 없는’ 걸그룹 퀸즈, 앨범재킷 통해 베일 벗어

    실력파 여성 3인조 걸그룹 퀸즈가 베일을 벗었다. 혜민 BOM 나인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 퀸즈는 멤버 경력, 얼굴 등 가수에 대한 일체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음악으로만 이름을 알렸다.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 퀸즈는 24일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처음 얼굴을 공개했다. 퀸즈의 2집 싱글 타이틀곡인 ‘러브러브’(love love)는 넥스트의 키보디스트 출신의 작곡가 김동혁이 프로듀싱을 맡은 깜찍하고 사랑스런 셔플스타일의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또 퀸즈의 R&B발라드곡 ‘아파’는 임재범의 ‘고해’를 만든 작곡가 송재준의 곡으로 일렉트로닉한 그루브와 어쿠스틱한 기타선율이 어우러지면서 슬픈 감성의 가사와 함께 그녀들만의 독창적이고 편안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소속사 측은 “춘추 전국시대인 가요계에 트랜드를 추구하는 신세대들과 어쿠스틱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기존세대의 감성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 = 바탕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짜 순수 응원녀”..홍보목적無 ‘페널티녀’ 화제

    “진짜 순수 응원녀”..홍보목적無 ‘페널티녀’ 화제

    그간 화제를 모은 수많은 응원녀들이 홍보를 위한 연예인이거나 연예인 지망생으로 밝혀지며 씁쓸함을 안겨준 가운데 진짜 순수 응원녀가 등장했다. 지난 23일 한국대 나이지리아전에서 김남일의 실책으로 나이지리아에 페널티킥 득점이 주어지자 한 여성의 안타까운 표정이 SBS 중계방송 전파를 탔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 여성을 ‘페널티녀’라고 부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패널티녀’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국대표팀의 경기마다 ‘월드컵 응원녀’, ‘발자국녀’, ‘똥습녀’ 등 마케팅의 일환으로 수많은 응원녀들이 등장했지만 ‘패널티녀’는 마케팅 의도라고 보기엔 아쉬워하는 모습에 진심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은 “진짜 순수 응원녀”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녀를 본 네티즌들은 “탤런트 성유리를 닮았다.”, “‘페널티녀’를 보고 ‘똥습녀’ ‘아르헨녀’ 처럼 순수한 응원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한다.”, “드디어 진심이 보이는 응원녀가 탄생했다.”등 진정한 응원녀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 사진 = SBS 나이지리아전 중계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여름밤 이색적인 ‘사운드 아트 파티’ 개최

    한여름밤 이색적인 ‘사운드 아트 파티’ 개최

    패션 브랜드 ‘시스템(SYSTEM)’과 ‘시스템 옴므(SYSTEM HOMME)’가 오는 2일 서울 청담동 탐그레이 하운드에서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사운드 아트 파티’를 개최한다.이번 파티는 패션과 아트의 교감을 더욱 구체화시키고자 추진됐으며, 뉴미디어 아트를 대표하는 사운드 아티스트 ‘N2’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사운드와 영상으로 제작. 파티 현장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게 했다.또한 셀레브리티를 비롯한 뉴제너레이션들로 구성된 ‘SYSTEM MESSENGER’통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생중계되는 등 신선한 요소들이 함께할 예정이다.스마트 폰을 통해 이번 파티때 제공되는 티셔츠에 프린트된 QR 코드로 생생한 동영상을 경험할 수도 있어 이색적이다. 오는 27일까지 시스템 & 시스템옴므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20명을 추첨해 초대권을 증정한다.사진 = 시스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강민경, 이지라이프에 자진 피처링 ‘의리’

    다비치 강민경, 이지라이프에 자진 피처링 ‘의리’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중고신인 이지라이프의 신곡 피처링에 무보수로 자진 참여했다. 강민경은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중고신인 이지라이프(EZ-Life)에게 자진해서 피처링에 참여하며 도움을 줬다. 이들은 지난 4월 이지라이프가 다비치의 미니앨범 ‘이노센스’ 수록곡 ‘쉐도우’(Shadow)의 노랫말과 피처링에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이지라이프가 여성 보컬을 찾고 있다는 애기를 매니저로부터 우연히 들은 강민경은 “이지라이프 오빠들이 오랜만에 발표하는 신곡이 잘 됐으면 좋겠다. 내가 시간만 허락되면 참여하고싶다.”며 자진해서 나섰다. 강민경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녹음에 참여했고 매력적인 보이스와 가창력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지라이프의 이상백은 “솔직히 부탁을 해볼까도 많이 고민했지만 선뜻 말을 꺼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먼저 얘기를 해 줘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며 “혹시 다비치 앨범에 또 참여할 기회가 생긴다면 가사는 무한 에프터서비스를 약속한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강민경이 참여한 ‘베깅유’(Beggin U)는 이지라이프의 멤버인 작곡가 박해운이 이끄는 프로듀서팀 H2M이 작곡하고 이지라이프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24일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에스컴퍼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률·이상순, 이상형 고백 ‘피부VS청순·섹시’

    김동률·이상순, 이상형 고백 ‘피부VS청순·섹시’

    ’베란다프로젝트’로 활동 중인 뮤지션 김동률과 이상순이 각자의 이상형을 밝혔다. 김동률과 이상순은 지난 22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무대에서 MC 유희열의 추궁 끝에 각자의 이상형을 실토했다. 먼저 김동률은 “피부가 좋은 사람”이라고 이상형을 밝히자 유희열은 “촉감을 중요시 하는 김동률”이라고 말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이상순은 청순과 섹시 이미지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에 머뭇거리더니 “뭐가 어렵냐”는 유희열의 추궁에 “둘 다 좋으니까”라고 말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외에도 이날 김동률은 음반발매 40일 만에 처음 방송에 출연한 것에 대해 “출연하기 위해 많은 연습을 하는 것이 팬들에 대한 도리”라면서 “음악을 좀 더 많이 알리고 나서 출연하는 것이 팬들에게도 낯설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곽현화, 힙-가슴 이어 섹시 바디라인 공개

    곽현화, 힙-가슴 이어 섹시 바디라인 공개

    가수데뷔를 앞둔 개그우먼 곽현화가 3차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최근 명품 힙 라인과 아찔한 가슴골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곽현화는 23일 섹시한 바디라인을 드러낸 3차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지난 1,2차 티저에서 곽현화는 특정 신체부위를 빨간 메니큐어를 칠한 다섯 손가락으로 감싸며 자극적인 느낌을 줬다. 이번에 공개된 3차 티저 역시 속옷을 반쯤 입다만 이미지로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하지만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뒤 “너무 야한 것 아니냐”, “가수로 데뷔하는데 실력보다 몸매로 승부하려는 것 아니냐” 등 부정적인 반응에 직면한 곽현화는 이번에도 선정성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곽현화는 오는 28일 데뷔곡 ‘싸이코’ 음원 공개 후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유불급’..노출多·개념無 월드컵응원 ‘냉담’

    ‘과유불급’..노출多·개념無 월드컵응원 ‘냉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되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았지만 일부 개념 없는 응원녀에 대해선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한국이 나이지리아전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났다. 임지영은 이날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으로 전신을 노출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후 유명세를 타 케이블TV와 일본 성인영화에 출연한 노출응원녀의 대표적인 인물. 그녀는 이날도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모습을 드러내자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속옷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뷸리며 유명세를 치렀지만 곧바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대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비난이 거세지자 오초희는 지난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르헨티나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 생각이 짧았다.”며 “우리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좀 더 신중하게 사고하며 행동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 등 수많은 응원녀들 가운데 임지영 오초희가 비난에 직면한 것은 세계인의 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지나침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이들에 대해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고 충고하고 있다.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한국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대표팀의 활약을 지켜보는 축구팬들의 성숙한 응원문화를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이주연, 자연미인 인증 ‘과거사진’ 화제

    애프터스쿨 이주연, 자연미인 인증 ‘과거사진’ 화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이주연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주연의 학창시절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짱출신 다운 빼어난 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사진 속 이주연의 모습은 지금의 모습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미모에 이목구비가 달라지지 않아 네티즌들은 ‘자연미인’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예인들 대부분 한두 군데는 바뀌는데 이주연은 타고났다.”, “학생시절부터 연예인 포스 좔좔~”, “교복도 단정한 게 지금껏 본 얼짱 사진 중 제일 학생답고 예쁘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주연이 속한 애프터스쿨은 최근 싱글 ‘뱅!’(Bang!) 활동을 마감하고 리지, 나나, 레이나로 구성된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최화정↑-‘한복’임지영↓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최화정↑-‘한복’임지영↓

    연예인, 일반인 할 것 없이 온 국민이 ‘2010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응원한 가운데 최화정과 임지영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파격노출을 감행했지만 전혀 다른 반응을 얻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최화정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비키니 차림으로 오프닝을 마친 최화정은 이후 비키니가 그려진 원피스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약속을 지킨 최화정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비키니 원피스를 준비한 재치에도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비키니 세레머니가 최고다.”, “16강도 좋고 약속 지킨 화정누나도 좋고”, “8강, 4강 공약은 또 없나요?” 등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최화정의 비키니방송 공약과 약속실천은 16강 진출에 기뻐하는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 셈이다. 반면 ‘똥습녀’ 임지영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전신이 훤히 비치는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을 입고 나왔다.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 불렸던 임지영은 이날도 과도한 노출로 비난을 샀다. 다양한 연령대가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민망한 노출은 한국팀 응원보다 단순히 주목을 받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라는 지적이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야한 속옷에 전신 노출.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교복입고 학창시절 추억 쌓기 나서

    포미닛, 교복입고 학창시절 추억 쌓기 나서

    걸그룹 포미닛이 교복을 입고 학창시절로 돌아갔다. 포미닛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TV와 빙그레 메타콘이 공동 제작하는 친구사귀기 프로그램 ‘포미닛의 친구데이’를 통해 친구들과 학창시절 추억 쌓기에 나선다. 최근 사전녹화에서 포미닛은 핑크, 화이트, 남색 교복으로 갈아입고 수서 세종고등학교에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음악, 가사, 체육 수업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포미닛은 먼저 음악 수업에 도전했지만 학생들 한 가운데서 노래를 부르자니 뜻대로 안 돼 지현의 목풀기 과정부터 웃음이 쏟아졌다. 또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하던 지윤은 교복을 입자 귀여운 학생으로 변신해 각종 애교 섞인 대꾸를 하며 숨겨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포미닛은 학생들과 김밥을 만들며 요리 실력을 뽐낸 가사시간, 발야구를 하며 불타는 승부 근성을 보여준 체육시간 등을 보내며 학창시절로 되돌아간 듯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한편 ‘포미닛의 친구데이’는 가수 활동으로 바쁜 포미닛이 학창시절로 돌아가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간다는 내용으로 지난해 방송된 ‘카라의 메타 프렌즈’에 이은 아이돌의 친구 찾기 시리즈 제 2탄이다. ‘포미닛의 친구데이’는 포미닛이 친구와 함께 특별히 나누고픈 세 가지 미션, ‘친구들과 학교 수업듣기’, ‘친구들과 여행하기’, ‘친구들과 일일 카페 운영하기’를 실천하고 최종 녹화인 7월 9일엔 친구데이를 기념, 베스트프렌드 한 명을 뽑아 함께 미니콘서트를 꾸밀 예정이다. 사진 = MTV코리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똥습女-아르헨女… ‘대박 안달’ 불나비들

    똥습女-아르헨女… ‘대박 안달’ 불나비들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되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았지만 일부 개념 없는 응원녀에 대해선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한국이 나이지리아전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났다. 임지영은 이날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으로 전신을 노출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후 유명세를 타 케이블TV와 일본 성인영화에 출연한 노출응원녀의 대표적인 인물. 그녀는 이날도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모습을 드러내자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속옷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치렀지만 곧바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대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비난이 거세지자 오초희는 지난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르헨티나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 생각이 짧았다.”며 “우리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좀 더 신중하게 사고하며 행동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 등 수많은 응원녀들 가운데 임지영 오초희가 비난에 직면한 것은 세계인의 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지나침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이들에 대해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고 충고하고 있다.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한국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대표팀의 활약을 지켜보는 축구팬들의 성숙한 응원문화를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이주연, 자연미인 인증 ‘과거사진’ 화제

    애프터스쿨 이주연, 자연미인 인증 ‘과거사진’ 화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이주연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주연의 학창시절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짱출신 다운 빼어난 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사진 속 이주연의 모습은 지금의 모습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미모에 이목구비가 달라지지 않아 네티즌들은 ‘자연미인’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예인들 대부분 한두 군데는 바뀌는데 이주연은 타고났다.”, “학생시절부터 연예인 포스 좔좔~”, “교복도 단정한 게 지금껏 본 얼짱 사진 중 제일 학생답고 예쁘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주연이 속한 애프터스쿨은 최근 싱글 ‘뱅!’(Bang!) 활동을 마감하고 리지, 나나, 레이나로 구성된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화정, 16강 진출에 ‘비키니 방송’ 공약 지켜

    최화정, 16강 진출에 ‘비키니 방송’ 공약 지켜

    최화정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 대표팀은 23일 새벽에 열린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함으로써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러자 최화정은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이후 최화정은 비키니가 그려진 티셔츠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보는 라디오로 최화정의 모습을 뒤늦게 지켜본 네티즌들이 게시판을 통해 “낚였다.”고 하소연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최화정은 사진방에 하늘색 비키니 사진을 올리며 “저! 약속지켰어요.”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이날 인터넷 라디오인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어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최화정의 비키니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지 못한 이들은 “다시 한 번 보여달라.”, “비키니 티셔츠 센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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