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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희, ‘대리석 각선미’로 화제 “자신 있는 신체부위”

    숙희, ‘대리석 각선미’로 화제 “자신 있는 신체부위”

    신인가수 숙희가 쭉 뻗은 매끈한 각선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 전 동양 글래머의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던 숙희는 데뷔 후 방송무대마다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와 탄력적이고 윤기 흐르는 각선미를 과시했다. 동양글래머의 섹시미와 함께 탄력적이고 매끈한 숙희의 각선미는 일명 ‘대리석 각선미’라 불리며 남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숙희는 탄력적이고 매끈한 각선미를 위해 다리에 상처라도 날까 늘 조심하며 다리보호를 위해 신중을 기했고 최근 가수 데뷔 후에는 다리 마사지 관리를 받으며 특별 관리 중에 있다. 숙희는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가 바로 다리다. 교복치마 입고 학교 다닐 때도 친구들이 가장 많이 부러워했는데 가수 데뷔 후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 그저 훌륭한 다리를 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숙희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다시 한 번 각선미를 뽐낼 예정이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주-소시, SM월드투어 출격..‘亞넘어 세계로’

    슈주-소시, SM월드투어 출격..‘亞넘어 세계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가수들이 월드투어에 나선다. SM은 오는 8월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LA, 도쿄, 상해 및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합동공연 ‘SMTOWN LIVE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에는 강타,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트랙스 등 소속 아티스트가 총출동, 장장 5시간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8년 서울, 상하이, 방콕 등 아시아를 뜨겁게 달구며 아시아 최고의 콘서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 ‘SMTOWN LIVE 월드투어’는 올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미국 LA공연의 경우, 미국 최정상의 아티스트들만이 설 수 있는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공연을 개최하게 돼 눈길을 끈다. 서울 공연의 티켓예매는 오는 7월 15일 오후 8시 G마켓 (http://ticket.gmarket.co.kr)을 통해 가능하며, 13일에는 팬클럽 선 예매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열풍..슈주 이어 포미닛도 동참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열풍..슈주 이어 포미닛도 동참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슈퍼주니어는 오렌지캬라멜을 패러디한 땅콩캬라멜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엔 포미닛의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영상까지 등장했다. 최근 한 스태프의 트위터를 통해 올라온 포미닛의 UCC는 오렌지캬라멜 방송을 보며 춤을 따라하는 전지윤의 모습은 물론 “나나언니 사랑해요.”라고 외치는 김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각 포털사이트에는 ‘가오리캬라멜’, ‘초딩오렌지’ 등 오렌지캬라멜과 관련된 UCC들이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렌지캬라멜 소속사 플레디스는 “캔디컬처 스타일로 상상 속에서 금방 뛰쳐나온 듯 한 오렌지캬라멜의 콘셉트가 상상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다.”며 “이 때문에 다양한 패러디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마법소녀’로 활동 중인 오렌지캬라멜은 다양한 이미지와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재범, ‘하이프네이션’ 촬영신 공개 ‘카리스마UP’

    재범, ‘하이프네이션’ 촬영신 공개 ‘카리스마UP’

    영화 ‘하이프네이션’ 주인공인 재범, 티애, J-Boog이 한자리에 모여 첫 촬영을 마쳤다. ‘하이프네이션’은 지난달 28일부터 악스홀에서 다크니스(재범 분)와 제시(J-Boog 분)의 크루들이 격렬한 베틀을 벌이다 싸우게 되자 재범의 동생 다이아나(티애 분)가 싸움을 말리는 장면을 촬영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국내 비보이 100여명이 출연, 재범의 크루 AOM, 일본 최고의 비보이들과 B2K도 비보이로서 화려한 배틀을 선보였다. 재범은 비보이들과 함께 지내며 터울 없이 바닥에 둘러앉자 대화도 하고 연습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2일 공개된 촬영 스틸컷에서 재범은 눈썹과 옆머리에 스크래치를 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틸컷임에도 재범은 댄서로서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신예그룹 라니아 티애의 연인인 B2K의 J-Boog는 “한국 비보이들을 눈앞에서 보니 굉장히 놀랍다.”며 촬영 중간 중간 비보잉을 배우는 등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라니아의 티애 역시 많은 부담을 가졌지만 히로유키 타가와의 연기지도 하에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냈다. ‘하이프네이션’은 동서양 비보이들이 세계대회에 출전, 실패와 좌절을 딛고 성공해가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사진 = ‘하이프네이션’ 스틸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아이유, 슬옹 대신 서인국과 듀엣 “발랄한 무대로..”

    아이유, 슬옹 대신 서인국과 듀엣 “발랄한 무대로..”

    아이유가 2AM 슬옹을 대신해 서인국과 한 무대에 오른다. 슬옹과 발표한 듀엣곡 ‘잔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는 2일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서인국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는 슬옹이 2AM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AM 슬옹과 함께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무대였다면 서인국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발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주 ‘뮤직뱅크’에서 ‘잔소리’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1위의 감격을 맛봤다. 이어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하는 등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BC ESPN, MBC스포츠로

    케이블·위성 스포츠 전문채널 MBC ESPN이 8월1일부터 MBC 스포츠(MBC SPORTS)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MBC는 싱가포르 ESS(ESPN과 STAR TV의 합작사)와 합작 계약을 통해 2001년 11월 MBC ESPN을 출범시켰으나 29일 이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MBC는 “최근 국내 스포츠의 비약적인 발전과 관련 콘텐츠의 활성화 등으로 달라진 시청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독립 브랜드가 더 유리하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 ‘겨울연가’ 배용준·최지우, 故박용하와 ‘슬픈 재회’

    ‘겨울연가’ 배용준·최지우, 故박용하와 ‘슬픈 재회’

    배우 배용준과 최지우가 고(故) 박용하와 안타까운 재회를 했다. 배용준과 최지우는 지난 30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박용하의 빈소를 찾았다. 두 사람은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을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배용준, 최지우는 고인과 지난 2002년 KBS 2TV ‘겨울연가’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배용준, 최지우, 박용하는 이 드라마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배용준은 애써 슬픔을 삼켰지만 최지우는 동료 박용하의 비통한 죽음에 충격을 받은 듯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멈추지 않은 눈물은 결국 두 볼을 적셔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고 박용하는 이날 새벽 5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휴대폰 충전기의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용하의 빈소는 장례식장 5호실에 임시로 마련됐지만 국내외 취재진들이 대거 몰리면서 장례식장 통로가 차단되기에 이르렀다. 이에 빈소이동이 불가피해진 것. 김씨는 “현재 빈소의 공간이 협소해 내일 오전 10시께 3층 31호실로 이동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발인은 7월 2일 오전 7시 엄수된다. 고인의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소리, 휘성 지원사격 속 컴백 “많이 배웠다”

    김소리, 휘성 지원사격 속 컴백 “많이 배웠다”

    가수 김소리(SORI)가 휘성이 작사, 작곡한 ‘히어로’(HERO)로 컴백한다. 지난 30일 발매된 김소리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가수 휘성이 타이틀곡 ‘히어로’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비의 ‘널붙잡을노래’, ‘레이니즘’(Rainism)의 태완(C-luv)이 공동 작곡했다. ‘히어로’는 브라스를 이용해 곡에 비장한 느낌을 표현했고 어쿠스틱 드럼과 미디비트를 적절히 혼합해 신나면서도 감각적인 리듬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올드스쿨 힙합느낌을 기초로 편곡, 랩 역시 올드한 기분을 표현해 전자음악 일변도인 요즘의 음악 사이에서 오히려 신선함을 이끌어 내려는 시도를 했다. 비걸(B-GIRL)로 활동했을 만큼 태생이 힙합인 김소리는 “휘성 선배님과 태완 작곡가님께서 제가 원하고 저와 잘 맞는 곡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작업하는 동안 휘성 선배님께서 많은 가르침을 주셨다. 정말 열심히 해서 보답하겠다.”고 새 앨범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김소리는 오는 2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제이에스프라임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배용준, 故박용하 빈소조문..‘겨울연가’의 추억

    배용준, 故박용하 빈소조문..‘겨울연가’의 추억

    배우 배용준이 30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박용하의 빈소를 찾았다. 배용준은 이날 오후 11시 10분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을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배용준은 고인과 지난 2002년 KBS 2TV ‘겨울연가’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배용준과 박용하는 이 드라마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앞서 ‘겨울연가’로 두 사람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최지우 역시 박용하의 빈소를 찾아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고 박용하는 이날 새벽 5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휴대폰 충전기의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용하의 빈소는 장례식장 5호실에 임시로 마련됐지만 국내외 취재진들이 대거 몰리면서 장례식장 통로가 차단되기에 이르렀다. 이에 빈소이동이 불가피해진 것. 김씨는 “현재 빈소의 공간이 협소해 내일 오전 10시께 3층 31호실로 이동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발인은 7월 2일 오전 7시 엄수된다. 고인의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포미닛, 후속곡 ‘IMMM’ 활동 돌입..日서도 발매

    포미닛, 후속곡 ‘IMMM’ 활동 돌입..日서도 발매

    걸그룹 포미닛이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 포미닛은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음악전문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후속곡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 이하 ‘IMMM’)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후속곡 ‘IMMM’은 이번 앨범 발매 당시 타이틀곡과 마지막까지 각축을 벌일 만큼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멜로디에 포미닛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이스컬러를 입혀 수준 높은 퀄리티의 곡으로 완성됐다. 포미닛은 이날 ‘IMMM’ 뮤직비디오 하이라이트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포미닛은 독특한 포인트를 담은 안무로 곡의 경쾌하면서도 흥겨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뮤직’(MUZIK)을 발매하며 일본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포미닛은 ‘IMMM’ 역시 현지에 싱글로 발매해 인기몰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걸스데이 지선·지해, 태생이 춤꾼 “춤, 또 다른 언어”

    걸스데이 지선·지해, 태생이 춤꾼 “춤, 또 다른 언어”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의 지선과 지해가 고교시절 전국 춤짱 출신이었던 사실이 알려졌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측에 따르면 1989년생 동갑인 지선과 지해는 중고등학교때부터 전국 춤 경연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을 하는 등 전국구 춤짱이었다. 팀내 안무를 담당하는 댄스리더 지선은 섹시 댄스가 주특기로 지난 2006년 청소년 예술경연대회인 ‘제19회 한별예술제’에서 창작안무 최우수상과 서울 강동지역의 유스페스티벌에서 댄스부분 동상을 수상했다. 지해는 중학교 3학년 때 ‘전국청소년 창작 댄스대회’에서 은상과 특별상을, 고3이던 2007년 서울 기독대에서 펼쳐진 고등학생 무용콩쿠르에서 현대무용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무용과 1학년 휴학 중인 지해는 파워풀한 댄스와 랩이 특기다. 지선과 지해는 “춤은 자신을 생각을 몸으로 표현하는 또 하나의 언어다.”며 “앞으로 걸스데이의 안무를 위해 더 많은 공부와 연습을 하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트위터를 통해 댄스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걸스데이는 오는 9일 미니앨범 발매와 동시에 방송을 통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신문사랑 NIE 공모합니다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후원으로 ‘2010 신문사랑 전국 NIE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신문사랑 NIE 공모전’과 ‘전국NIE공모전’이 통합된 것이다. 초·중·고, 대학(원)생, 교사·일반 부문별 공모 내용은 다음과 같다. 초·중·고교생은 내 고장을 알리는 ‘우리 고장(지역) 신문 만들기’와 최근 1년 내 발간한 모든 ‘학교신문(영자신문 제외)’, 직접 기획·작성한 ‘신문스크랩’, 대학원생은 사회 관심사를 다룬 기사를 읽고 서술하는 ‘에세이(소평론)’, 교사와 일반인은 NIE 지도교안·NIE 아이디어 제안 부문에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19일부터 9월3일까지이며,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학생은 이메일 접수(webmaster@presskorea.or.kr)도 가능하다. 수상자는 9월 발표하며, 학생 부문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교사와 일반부문 대상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학교신문상에는 한국신문협회장상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를 참조하면 된다.
  • 간미연, 미르와 ‘섹시커플’ 등극..컴백무대 기대↑

    간미연, 미르와 ‘섹시커플’ 등극..컴백무대 기대↑

    가수 간미연이 엠블랙 미르와 함께 파격적인 컴백무대를 준비했다. 1일 디지털싱글 ‘미쳐가’를 발매한 간미연은 이날 오후 음악전문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간미연은 이를 위해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던 미르와 섹시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이날 앨범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미쳐가’ 뮤직비디오에서 간미연과 미르는 환상의 섹시호흡을 보여줘 ‘엄정화-탑’, ‘백지영-택연’에 이은 또 하나의 여자 솔로가수와 아이돌 래퍼의 새로운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간미연과 미르의 섹시한 조합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미르가 남자로 느껴진다.”, “간미연과 미르의 눈빛이 너무 섹시하다.”, “새로운 조합의 탄생이다. 두 사람의 무대가 기대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 = 뮤직비디오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쌍둥이’ 제이투, 솔로서 듀엣으로..‘행방불명’ 발매

    ‘쌍둥이’ 제이투, 솔로서 듀엣으로..‘행방불명’ 발매

    쌍둥이 형제듀오 제이투(J2)가 첫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가수 간종욱과 쌍둥이 형인 간종우가 결성한 그룹 제이투가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행방불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행방불명’은 발매 전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예고편에 삽입이 될 정도로 이미 음악적으로 입증이 된 곡으로 빠른 전개와 웅장한 스트링, 제이투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멜로디와 어우러져 애절한 느낌을 한층 더해준다. 또 총 두 곡이 실린 이번 앨범에는 특별히 제이투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가수 브라이언이 참여, 작곡가 조준영과 함께 수록곡 ‘전화기만 보고’의 작곡과 코러스까지 직접 참여해 제이투의 첫 싱글 앨범에 큰 힘을 실어줬다. 제이투의 간종우는 “음악을 계속 해오긴 했지만 대중들 앞에 서는 건 처음이라 너무나 떨리고 긴장된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간종욱은 “솔로로 무대에 많이 서봤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는 것이니만큼 저 역시 무척 떨린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장훈 “‘전우’ OST ‘친구여’, 전쟁 아닌 사람 얘기”

    김장훈 “‘전우’ OST ‘친구여’, 전쟁 아닌 사람 얘기”

    가수 김장훈이 자신이 부른 드라마 ‘전우’ OST ‘친구여’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6.25전쟁 60주년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전우’의 OST Part. 1 ‘친구여’를 부른 김장훈은 최근 ‘전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녹음영상과 참여 소감, 인사말 등을 전했다. 영상에서 김장훈은 “‘친구여’는 전쟁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전쟁 속에서도 사람 간에 지켜야 할 것들, 살면서 힘든 순간 술 한 잔 하고 노래 한 번 부르고 울고 그럴 수 있는 노래를 굉장히 부르고 싶었다.”고 곡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또 “드라마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그 안에 어우러지는 제 노래가 국민가요가 됐으면 좋겠다.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살면서 힘들 때 한 곡 딱 꺼낼 수 있는 노래가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국민드라마, 국민가요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김장훈 외에도 인순이, 브라운아이드소울(영준), 엠투엠 등 국내 최고 실력파 팀들이 참여한 ‘전우’ OST는 김장훈이 부른 OST Part. 1 ‘친구여’에 이어 오는 1일 Part. 2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故박용하 유족 “유서 없었다..깊은 애도 부탁”

    故박용하 유족 “유서 없었다..깊은 애도 부탁”

    고 박용하가 유서를 남기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박용하의 매형인 김재현 씨는 30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고인이 남긴 유서는 없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박용하의 사망 정황 등을 설명한 뒤 “고인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박용하의 사망 원인을 놓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이날 박용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소지섭을 비롯해 박희순, 박광현, 김현주, 박효신, 동방신기 유노윤호 등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자혜, ‘김탁구’서 윤시윤과 갈등구조 형성

    최자혜, ‘김탁구’서 윤시윤과 갈등구조 형성

    배우 최자혜가 ‘제빵왕 김탁구’에 윤시윤의 누나로 출연한다. 최자혜는 오는 30일 방송될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7회 분부터 성인이 된 김탁구(윤시윤 분)의 첫째누나 구자경 역할로 모습을 드러낸다. ‘제빵왕 김탁구’는 지난 23일 방송된 5회분부터 성인 연기자들이 등장한 상황. 최자혜는 1~5회까지 아역 구자경 역할로 열연을 펼친 하승리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28세 어엿한 숙녀가 된 구자경의 모습을 연기한다. 최자혜가 맡은 구자경은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후계자 순위에서 밀려나는 것을 참지 못해 김탁구와 갈등구조를 형성하게 된다. 최자혜는 “아역들의 열연으로 인해 부담감이 배가 됐다.”며 “잘나가는 드라마에 합류하게 돼 긴장되고 부담된다. 구자경의 모습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사진 = 마이네임이즈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소리, 미니앨범 ‘힙걸’ 공개..음악·비주얼 ‘신선’

    김소리, 미니앨범 ‘힙걸’ 공개..음악·비주얼 ‘신선’

    ‘청춘불패’ 새 멤버 김소리(SORI)가 두 번째 미니앨범 ‘힙 걸’(Hip Girl)을 공개했다. 김소리(SORI)는 30일 자정 엠넷닷컴을 통해 미니앨범 ‘힙 걸’에 수록된 전곡을 모두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재개를 알렸다. 이날 공개된 앨범엔 타이틀곡 ‘히어로’(Hero)를 비롯해 ‘톡시’(Toxic), ‘1Chance’(원 찬스), ‘SuperSonic’(수퍼소닉), ‘Baby boy’(베이비 보이)등 모두 다섯 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히어로’는 가수 휘성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 곡은 올드스쿨 힙합느낌을 기초로 편곡했고 랩 역시 올드한 기분을 의도적으로 표현해 전자음악 일변도인 요즘의 음악 사이에서 오히려 신선함을 이끌어 내려는 시도를 했다. 힙합걸로 돌아온 김소리는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도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비걸(B-GIRL)로 활동했을 만큼 태생이 힙합인 김소리는 최근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절도 있는 안무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강렬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김소리는 최근 KBS 2TV ‘청춘불패’에 새 멤버로 합류해 적극적인 모습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오는 7월 2일 KBS 2TV ‘뮤직뱅크’로 첫 방송무대를 갖는 김소리가 가수로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제이에스프라임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곽현화, 이번엔 체조강사 변신 “체력·몸매 필수”

    곽현화, 이번엔 체조강사 변신 “체력·몸매 필수”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다이어트 체조강사로 나서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데뷔곡 ‘싸이코’(PSYCHO) 티저이미지를 통해 명품 힙가슴라인을 선보였던 곽현화가 이번엔 체조강사로 분해 ‘S라인 명품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의 공식 블로그 지앤진를 통해 자신만의 몸매관리,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 것. 이번 촬영은 곽현화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그녀 역시 가수 데뷔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와 트레이닝을 거치면서 명품몸매를 완성했다. 곽현화는 총 4편의 시리즈로 연재될 ‘다이어트강좌’에 기획, 출연, 촬영,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곽현화는 “자신만의 열정과 에너지를 노래와 춤으로 표현하는 댄스가수에게 체력과 몸매는 필수조건이기 때문에 어려운 과정을 이겨냈으며 그 비결을 공유하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체조강사로 나서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사진=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티지어스 “권총자살의혹, 풀버전 뮤비서 풀릴 것”

    티지어스 “권총자살의혹, 풀버전 뮤비서 풀릴 것”

    보컬듀오 티지어스(TGUS)가 신곡 뮤직비디오로부터 불거진 ‘권총자살논란’을 일축했다. 티지어스는 지난 25일 싱글앨범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미리 공개했다. 이 영상은 남자주인공이 들판을 가로지르다 주저앉으며 권총을 꺼내드는 모습에 이어 강렬한 총성과 함께 끝나 자살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티지어스 측은 “뮤직비디오 자살 장면에 대한 의혹은 풀버젼 공개와 동시에 풀릴 것”이라며 “자살 논란과는 상관없다.”고 밝혔다. 한편 티지어스는 2008년 1집 데뷔 음반 ‘갓 오브 하모니’를 발표했으며 2년 만에 4인조 보컬그룹에서 한관희, 박상준 2인체제의 듀오그룹으로 팀을 재정비하고 30일 첫 싱글앨범 ‘그래도 고마워’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는 미디엄 템포의 리듬과 하이브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경쾌한 곡. 티지어스는 시원하게 뿜어내는 가창력으로 가슴 아픈 이별의 메시지를 애절하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사진 = 해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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