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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무려 445억원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무려 445억원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생전에 다이아몬드를 두고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부른 영화 속 노래 가사는 지금도 널리 쓰이는 말이다. 이런 가사가 사실이라면, 영국 주얼리 업체 그라프가 공개한 ‘더 페시네이션’(The Fascination, 매혹)은 아마 모든 여성에게 가장 인기 있는 친구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시계는 안타깝게도 4000만 달러(약 445억원)라는 엄청난 가격표를 붙이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사람이 갖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라프는 ‘더 페시네이션’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변형 가능 시계”라고 묘사하고 있다. 이 시계는 소유주가 원하는대로 그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도록 시계와 반지, 그리고 팔찌로도 변할 수 있다. 이 멋진 작품은 18일(현지시간) 오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서 흥분과 기대가 뒤섞인 혼란 속에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 눈부신 시계에는 완벽한 피어(배) 모양의 38.13캐럿짜리 완벽한(D flawless) 무색 다이아몬가 들어가는 데 이 부분은 반지로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 나머지 외관 역시 매우 훌륭한(very finest) 무색 다이아몬드들로 빼곡히 박혀 있는 데 그 양은 무려 152.96캐럿에 달한다. 그라프는 지난해 바젤월드에서 무려 5500만 달러(현재 환율 약 611억6550만 원)라는 엄청난 가격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타이틀을 갖고 있는 ‘더 할루시네이션’(The Hallucination, 환각)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AFPBBNEWS=NEWS1, 그라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노후를 위한 ‘월급통장’으로 금융사 수익금 관리 상품 뜬다

    노후를 위한 ‘월급통장’으로 금융사 수익금 관리 상품 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1% 금리시대가 본격화된 가운데 투자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주의 특급 호텔 상품이 등장해 화제이다. 분양대금뿐만 아니라 수익금까지 신탁회사가 관리하는 분양형 호텔이 등장해 노후를 위한 안정성 높은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1억원대 투자가 가능해 중년 이후의 여유로운 삶을 위한 제2의 월급통장으로도 인기가 높다. 지난 19일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운영사가 실투자금 대비 확정 수익률 12%를 5년간 보장하고, ㈜생보부동산신탁이 호텔운영수익금을 관리, 지급하는 구조를 국내 최초의 분양형 호텔상품이다. 이에 따라 확정 수익률보장 기간 동안 호텔수익금 전체가 자금관리계약을 맺은 ㈜생보부동산신탁에 입금되고, ㈜생보부동산신탁이 호텔 수익금 중 투자자(수분양자) 수익인 임대료를 가장 먼저 지급한 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장기수선충당금 및 집기유지보수비를 제외하고 나머지 운영 수익을 운영사에 지급하게 된다. 그만큼 투자자 수익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이다. 기존 분양형 호텔의 경우 운영사가 수익금을 관리하며, 호텔 전체의 운영비용을 제외하고 운영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호텔 운영 수익을 정확히 알 수 없어 ‘위험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분양대금을 신탁회사가 관리하는 곳은 연이어 등장하고 있지만 호텔운영수익금까지 관리, 지급하는 호텔은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이 국내에서는 처음이며 유일하다. ㈜생보부동산신탁은 1998년 신탁업법에 의거해 설립된 민간 최초 부동산신탁전문회사로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이 각각 5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유럽 최상급 호텔체인 ‘루브르호텔그룹’이 국내 기업 ㈜시티아일랜드와 손잡고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노형동 917-2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로 건설하고 있는 4성급 업스케일 호텔이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대지면적 1,171.10㎡, 건축면적 867.57㎡에 전용 면적 23~28㎡ 총 352실을 갖출 예정이며 준공은 2017년 2월 예정이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루브르호텔그룹은 골든튤립(Golden Tulip), 로얄튤립(Royal Tulip), 튤립인(Tulip Inn), 골든튤립에센셜(Golden Tulip Essential) 등 3성에서 5성급 업스케일 호텔 브랜드와 키리야드(Kyriad), 컴파닐(Campanile), 프리미에르 클라세(Premiere Classe) 등 총 6개의 호텔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있다. 루브르호텔그룹은 현재 전 세계 약 50개국에 걸쳐 1,200여 개의 호텔과 9만개가 넘는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영 및 프랜차이즈, 위탁경영 시스템으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중국 국영 호텔그룹, 상하이 진장국제호텔그룹이 스타우드 캐피탈 그룹으로부터 수십억 유로에 지분을 인수하겠다고 밝히며, 세계 호텔 업계의 핫뉴스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이 들어서는 노형동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8분 거리에 위치하며,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15년 6월 예정), 외국인 전용카지노, 바오젠거리 등 외국인 선호도가 높은 즐길 거리도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한다.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이마트, 제주도청 등 생활편의시설과 관공서도 반경 1km 내에 들어서있다. 개별 등기를 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어 환금성도 뛰어나다. 중도금(분양가의 50%)을 무이자로 빌려주기 때문에 초기 투자금 부담도 적다. 특히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외국 특급호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스카이풀, 스파(월풀) 등 하늘, 바람, 햇살, 한라산과 같은 제주의 풍경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최고급 시설들을 갖출 예정이다. 이곳은 풀파티까지 가능해 낮의 여유로움과 밤의 화려함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된다. 계약자에게는 수익금뿐만 아니라 연간 10일 호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과 제주 왕복항공권 2매, 특급 호텔(1박), 골프라운딩권(1팀)의 혜택도 제공돼 삶의 여유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임준공을 맡은 경림종합건설은 제주도 내 최상위 건설업체로 서귀포 비스타케이 1·2차를 시공한 바 있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88번지 진영빌딩 2층에 있다. 분양문의: 1644-8440
  • [포토+8] 직접 기획한 선상패션쇼 선 제시카 민 안, ‘아찔한 보디라인’ 드러내며 캣워킹

    [포토+8] 직접 기획한 선상패션쇼 선 제시카 민 안, ‘아찔한 보디라인’ 드러내며 캣워킹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강에서 패션쇼 기획가이자 모델인 제시카 민 안(Jessica Minh Anh)이 선상 패션쇼에서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캣워킹 하고 있다. 한편, 모델이자 사업가인 제시카 민 안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상징적인 장소에서 ‘J Summer Fashion Show 2014’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영국 런던의 타워 브리지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시작한 그녀는 미국 세계무역센터에서 경이적인 캣워크를 펼치기도 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9] ‘화려한 상의, 시스루 하의’… 아찔한 선상 캣워킹 ‘눈길’

    [포토+9] ‘화려한 상의, 시스루 하의’… 아찔한 선상 캣워킹 ‘눈길’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강에서 패션쇼 기획가이자 모델인 제시카 민 안(Jessica Minh Anh)의 선상 패션쇼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시카 민 안의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캣워킹을 하고 있다. 한편, 모델이자 사업가인 제시카 민 안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상징적인 장소에서 ‘J Summer Fashion Show 2014’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영국 런던의 타워 브리지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시작한 그녀는 미국 세계무역센터에서 경이적인 캣워크를 펼치기도 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 등장…무려 445억원!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 등장…무려 445억원!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생전에 다이아몬드를 두고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부른 영화 속 노래 가사는 지금도 널리 쓰이는 말이다. 이런 가사가 사실이라면, 영국 주얼리 업체 그라프가 공개한 ‘더 페시네이션’(The Fascination, 매혹)은 아마 모든 여성에게 가장 인기 있는 친구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시계는 안타깝게도 4000만 달러(약 445억원)라는 엄청난 가격표를 붙이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사람이 갖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라프는 ‘더 페시네이션’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변형 가능 시계”라고 묘사하고 있다. 이 시계는 소유주가 원하는대로 그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도록 시계와 반지, 그리고 팔찌로도 변할 수 있다. 이 멋진 작품은 18일(현지시간) 오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서 흥분과 기대가 뒤섞인 혼란 속에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 눈부신 시계에는 완벽한 피어(배) 모양의 38.13캐럿짜리 완벽한(D flawless) 무색 다이아몬가 들어가는 데 이 부분은 반지로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 나머지 외관 역시 매우 훌륭한(very finest) 무색 다이아몬드들로 빼곡히 박혀 있는 데 그 양은 무려 152.96캐럿에 달한다. 그라프는 지난해 바젤월드에서 무려 5500만 달러(현재 환율 약 611억6550만 원)라는 엄청난 가격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타이틀을 갖고 있는 ‘더 할루시네이션’(The Hallucination, 환각)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AFPBBNEWS=NEWS1, 그라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프린세스 크루즈, 유럽 일정 ‘썸머 센세이션 프로모션’

    프린세스 크루즈, 유럽 일정 ‘썸머 센세이션 프로모션’

    프린세스 크루즈(www.princesscruises.co.kr)가 올 여름 유럽 크루즈 예약자를 위해 ‘온보드 크레딧’을 제공하는 ‘썸머 센세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보드 크레딧’은 크루즈 여행을 하는 동안 주류, 쇼핑, 스파, 전문 식당 등 다양한 선내 유료 시설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루즈 머니’다. 오는 4월 30일까지 예약하는 여행객들에게 객실에 따라 1인당 25~100달러를 제공한다. 동반자가 있으면 두 배다. 썸머 센세이션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크루즈 상품은 지중해, 영국섬 일주 등 다섯 개다. 특히 유럽 일정의 경우, 최신 선박인 14만톤급 로얄 프린세스 호와 리갈 프린세스호, 아일랜드 프린세스 호, 에메랄드 프린세스 호 등이 배치된다. 창사 50주년을 맞아 50주년 기념 피자와 칵테일과 수제 맥주가 매일 제공된다. 중앙홀인 피아자에서는 50주년 기념 파티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세계적인 초콜릿 거장인 노만 러브의 특별한 초콜릿 디저트, 그리고 옥토버페스트, 마르디그라, 삼바 등 세계의 유명 축제를 선상에서 만나는 ‘세계의 축제’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다. 하나투어(02-2127-1757), 한진관광(02-726-5518), 레드캡 투어(02-2001-4704), 온누리투어(02-568-6611) 등에 판매한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18척의 선박으로 4일부터 107일짜리 일정 150여 개를 운영하는 국제적인 크루즈 선사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445억원짜리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

    445억원짜리 세계서 가장 비싼 ‘변신 시계’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생전에 다이아몬드를 두고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부른 영화 속 노래 가사는 지금도 널리 쓰이는 말이다. 이런 가사가 사실이라면, 영국 주얼리 업체 그라프가 공개한 ‘더 페시네이션’(The Fascination, 매혹)은 아마 모든 여성에게 가장 인기 있는 친구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시계는 안타깝게도 4000만 달러(약 445억원)라는 엄청난 가격표를 붙이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사람이 갖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라프는 ‘더 페시네이션’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변형 가능 시계”라고 묘사하고 있다. 이 시계는 소유주가 원하는대로 그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도록 시계와 반지, 그리고 팔찌로도 변할 수 있다. 이 멋진 작품은 18일(현지시간) 오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서 흥분과 기대가 뒤섞인 혼란 속에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 눈부신 시계에는 완벽한 피어(배) 모양의 38.13캐럿짜리 완벽한(D flawless) 무색 다이아몬가 들어가는 데 이 부분은 반지로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 나머지 외관 역시 매우 훌륭한(very finest) 무색 다이아몬드들로 빼곡히 박혀 있는 데 그 양은 무려 152.96캐럿에 달한다. 그라프는 지난해 바젤월드에서 무려 5500만 달러(현재 환율 약 611억6550만 원)라는 엄청난 가격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타이틀을 갖고 있는 ‘더 할루시네이션’(The Hallucination, 환각)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AFPBBNEWS=NEWS1, 그라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승한 회장, WRC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

    이승한 회장, WRC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

    ■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수상자로 선정, 지난해는 알리바바 마윈 회장 수상 ■ 한국 유통 산업의 수준과 위상을 크게 높이는 계기 이승한 Next & Partners 회장 (전 홈플러스 회장)이 3월 17, 18일 양일간 싱가폴에서 열리는 ‘월드 리테일 콩그레스 아시아퍼시픽 (World Retail Congress Asia Pacific)’에서 한국인 최초로 ‘평생업적상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WRC 평생업적상 (Lifetime Achievement Award)은 유통업계에서 최고의 업적과 혁신을 이룬 선구자를 매년 선정하여 그 업적을 기리는 권위 있는 상이다. 2014년에는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이 수상하였다. 역대 수상자로는 UNIQLO의 타다시 야나이 회장, LI & FUNG의 빅터 펑, 윌리엄 펑 회장 등이 있다. 2015년도 WRC 자문 위원회 (Advisory Board)에서 14인의 만장일치로 이승한 회장을 진정한 유통업의 선구자로 칭하며 2015년도 수상자로 선정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승한 회장은 유통업계의 혁신을 주도하고 헌신하였으며, 특히 가상스토어 개발로 업계에 큰 영감을 주고, 테스코 아카데미를 통해 유통업계 인재양성에 큰 공헌을 하는 등 세계 유통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평생업적상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015년 3월 17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Marina Bay Sands) 에서 열렸으며, WRC Asia Pacific 회장 Juliana Liu와 30분간의 단독 인터뷰도 진행 될 예정이다. 이승한 회장의 이번 수상으로 한국 유통산업 수준과 위상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계기가 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세 할머니, 스카이다이빙에서 상어체험다이빙까지…

    100세 할머니, 스카이다이빙에서 상어체험다이빙까지…

    최근 자신의 10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 할머니가 이번엔 상어들과 마주해 화제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사는 100세 할머니 조지나 하우드가 웨스턴 케이프 인근 해안에서 몸소 바다에 들어가 상어체험을 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가족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잠수복을 입은 하우드 할머니가 거동이 불편한 몸을 직접 이끌고 전문 다이버들의 도움을 받아 바닷물에 입수하는 장면과 함께 방어용 보호 철창 안에서 상어들을 구경하는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우드 할머니는 AP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상어들을 직접 만나니 기쁘다”며 “인생에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며 이번 도전은 다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우드 할머니는 “현재 상어들은 무분별한 포획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다”며 “이는 정말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지나 하우드 할머니 스카이다이빙과 상어체험다이빙은 할머니의 생일 자축뿐만 아니라 남아공 국립바다연구소의 구명자켓 마련을 위한 기금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Associated Pres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통·의료·금융 등 6대 분야 삼성 B2B 솔루션 90개 공개

    바지를 집어 들자 매장 내 디지털 사이니지(광고 게시판)에 사이즈, 가격, 소재 정보가 주르륵 뜬다. 사무실로 꾸며진 공간에 들어서자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고 PC 네트워크와 스마트폰 보안이 활성화된다. 삼성전자가 16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B2B 전시회 세빗(CeBIT)에서 기업들을 대상으로 처음 선보인 사물인터넷(IoT) 솔루션들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신규 기업간거래(B2B) 브랜드 ‘삼성 비즈니스’(SAMSUNG BUSINESS)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B2B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유통, 교육, 의료, 물류, 호텔, 금융 등 6대 B2B 분야에서 90여개의 솔루션을 선보이면서 분야별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홍원표 삼성전자 최고마케팅 책임자(CMO)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기업 분야에 사물인터넷을 적용하면 생산성과 수익성뿐만 아니라 고객가치 역시 대폭 높일 수 있다”면서 “사물인터넷 확산을 위해서는 플랫폼 간 호환성, 급증하는 데이터 분석, 보안 등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엘리트코스 밟은 엘리트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엘리트코스 밟은 엘리트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이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 매사추세츠 페이스쿨(Fay School), 세인트 폴스쿨(st.Paul’s school), 웰슬리여대(Wellesley college), MIT를 거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Business)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중이다. MIT나 와튼스쿨은 명문으로 유명한 학교이며, 페이스쿨은 1866년 개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웰슬리여대는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한 학교다. 서동주는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인 와튼스쿨 박사과정에 합격 당시 박사과정 시험(GRI)에서 1600점 만점에 1590점을 받아 유일하게 전액 장학금을 받아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서정희가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4차 공판에서 남편 서세원(59)에게 32년 동안 폭언과 폭행의 ‘감금생활’을 당했다고 증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세원의 딸 서동주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수면제 60알 먹고 자살시도? ‘엘리트가 왜..’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수면제 60알 먹고 자살시도? ‘엘리트가 왜..’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가 과거 자살을 시도했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서동주는 지난 2009년 발간한 ‘동주 이야기’라는 자서전에서 친구들의 오해, 부모님과의 다툼을 비롯해 어마어마한 양의 공부와 강의 과제,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해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이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 매사추세츠 페이스쿨(Fay School), 세인트 폴스쿨(st.Paul’s school), 웰슬리여대(Wellesley college), MIT를 거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Business)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중이다. MIT나 와튼스쿨은 명문으로 유명한 학교이며, 페이스쿨은 1866년 개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웰슬리여대는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한 학교다. 서동주는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인 와튼스쿨 박사과정에 합격 당시 박사과정 시험(GRI)에서 1600점 만점에 1590점을 받아 유일하게 전액 장학금을 받아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서정희가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4차 공판에서 남편 서세원(59)에게 32년 동안 폭언과 폭행의 ‘감금생활’을 당했다고 증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세원의 딸 서동주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서세원이 딸에게 보낸 음성 메시지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내가 너 얼마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네가 나한테 XX 짓을 해?”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사진 = 서울신문DB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정희 딸 서동주, 아픈과거..사연 알고보니

    서정희 딸 서동주, 아픈과거..사연 알고보니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가 과거 자살을 시도했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서동주는 지난 2009년 발간한 ‘동주 이야기’라는 자서전에서 친구들의 오해, 부모님과의 다툼을 비롯해 어마어마한 양의 공부와 강의 과제,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해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이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 매사추세츠 페이스쿨(Fay School), 세인트 폴스쿨(st.Paul’s school), 웰슬리여대(Wellesley college), MIT를 거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Business)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중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하! 우주]“달이 행성보다 생명체 살기에 더 적합”

    [아하! 우주]“달이 행성보다 생명체 살기에 더 적합”

    우주에서 생명체가 살기 적합한 후보로 행성보다 오히려 달이 더 적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미국 워싱턴 대학 천문학자 사라 발라드 박사는 한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주에서 생명체가 살기 좋은 지구형 행성을 찾는것 보다 외계 위성을 찾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우리 지구가 달을 위성으로 거느린 것처럼 태양계 내 다른 행성들도 많은 위성을 거느리고 있다. 마찬가지로 태양계 밖 외계행성도 수많은 위성을 거느렸을 것으로 추측되는데 어렵지 않게 발견되는 것이 '태양계의 큰형님' 목성처럼 덩치가 큰 '가스형 행성'이다. 문제는 수소와 헬륨으로 가득찬 가스형 행성에는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이 낮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가스형이 거느리고 있을 위성을 연구대상에 올리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지구처럼 항성과의 거리가 가깝지도 멀지도 않아 생명체가 살기 적합한 '골디락스존'(Goldilocks zone)의 위치에 있는 가스형 행성, 그리고 그 행성(모성)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위성이라면 생명체 서식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발라드 박사가 특히 주목하고 있는 행성은 지구에서 44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안드로메다 자리 웁실론d(Upsilon d)다. 웁실론d는 목성의 질량보다 10배나 큰 행성으로 특히 항성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골디락스존에 속해있다. 그러나 가스형으로 추정돼 생명체가 살 확률은 낮지만 그 궤도의 위성이 지구와 비슷한 질량을 가진 암석형이라면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은 그만큼 높아진다. 발라드 박사는 "만약 당신이 그 위성 위에서 하늘을 본다면 아마 활발하게 움직이는 구름을 볼 수도 있을 것" 이라면서 "이같은 위성이 생명체를 위한 우주의 지배적인 위치일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문제는 외계위성이 너무 작아 찾아내기 힘들다는 점에 있다. 인류가 케플러 우주망원경 덕에 발견한 외계행성은 지금까지 확인된 것만 1000개를 넘어섰다. 확인을 위해 기다리는 후보도 4000개가 넘어 그간 수많은 성과를 올렸으나 아직 외계 위성은 발견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천문학자들은 수명이 끝난 케플러 우주망원경 대신 오는 2017년 발사될 차세대 행성 사냥꾼 TESS(Transiting Exoplanet Survey Satellite)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서정희 딸 서동주, 과거 자살시도..충격

    서정희 딸 서동주, 과거 자살시도..충격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가 과거 자살을 시도했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서동주는 지난 2009년 발간한 ‘동주 이야기’라는 자서전에서 친구들의 오해, 부모님과의 다툼을 비롯해 어마어마한 양의 공부와 강의 과제,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해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이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 매사추세츠 페이스쿨(Fay School), 세인트 폴스쿨(st.Paul’s school), 웰슬리여대(Wellesley college), MIT를 거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Business)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중이다. 서동주는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인 와튼스쿨 박사과정에 합격 당시 박사과정 시험(GRI)에서 1600점 만점에 1590점을 받아 유일하게 전액 장학금을 받아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서정희가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4차 공판에서 남편 서세원(59)에게 32년 동안 폭언과 폭행의 ‘감금생활’을 당했다고 증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세원의 딸 서동주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과거 자살시도..충격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과거 자살시도..충격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가 과거 자살을 시도했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서동주는 지난 2009년 발간한 ‘동주 이야기’라는 자서전에서 친구들의 오해, 부모님과의 다툼을 비롯해 어마어마한 양의 공부와 강의 과제,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해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이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 매사추세츠 페이스쿨(Fay School), 세인트 폴스쿨(st.Paul’s school), 웰슬리여대(Wellesley college), MIT를 거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Business)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중이다. MIT나 와튼스쿨은 명문으로 유명한 학교이며, 페이스쿨은 1866년 개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웰슬리여대는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한 학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엘리트 코스 깜짝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엘리트 코스 깜짝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이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 매사추세츠 페이스쿨(Fay School), 세인트 폴스쿨(st.Paul’s school), 웰슬리여대(Wellesley college), MIT를 거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Business)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중이다. MIT나 와튼스쿨은 명문으로 유명한 학교이며, 페이스쿨은 1866년 개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웰슬리여대는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한 학교다. 서동주는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인 와튼스쿨 박사과정에 합격 당시 박사과정 시험(GRI)에서 1600점 만점에 1590점을 받아 유일하게 전액 장학금을 받아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연예팀 chkim@seoul.co.kr
  • 시각장애인 음악가의 깡통 기타 연주 화제

    시각장애인 음악가의 깡통 기타 연주 화제

    한 시각장애인 음악가가 선보인 깡통 기타 연주가 최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전했다.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수도 몬로비아에서 길거리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이름은 웨세 프리먼(Wesseh Freeman). 라이베리아에서는 위세이(Weesay)로 통한다. 영상 속 웨세 프리먼은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흥겨운 기타 연주를 선보인다. 경쾌한 기타 반주에 맞춰 혼신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그의 목소리 또한 매우 매력적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의 손에 들려 있는 페인트통으로 만들어진 기타. 실제 기타 못지않은 페인트통 기타의 깔끔한 소리는 듣는 이에게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이 같은 영상에 웨세 프리먼을 “장애도 환경도 뛰어넘은 음악가”라면서 그의 재능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화제가 되며 현재 62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Nicky Ramchandan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자서전에 어떤 얘기가?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자서전에 어떤 얘기가?

    서동주는 지난 2009년 발간한 ‘동주 이야기’라는 자서전에서 친구들의 오해, 부모님과의 다툼을 비롯해 어마어마한 양의 공부와 강의 과제,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해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이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 매사추세츠 페이스쿨(Fay School), 세인트 폴스쿨(st.Paul’s school), 웰슬리여대(Wellesley college), MIT를 거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Business)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중이다. MIT나 와튼스쿨은 명문으로 유명한 학교이며, 페이스쿨은 1866년 개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웰슬리여대는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한 학교다. 서동주는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인 와튼스쿨 박사과정에 합격 당시 박사과정 시험(GRI)에서 1600점 만점에 1590점을 받아 유일하게 전액 장학금을 받아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과거 자살시도까지? 왜..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과거 자살시도까지? 왜..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가 과거 자살을 시도했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서동주는 지난 2009년 발간한 ‘동주 이야기’라는 자서전에서 친구들의 오해, 부모님과의 다툼을 비롯해 어마어마한 양의 공부와 강의 과제,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해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이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 매사추세츠 페이스쿨(Fay School), 세인트 폴스쿨(st.Paul’s school), 웰슬리여대(Wellesley college), MIT를 거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Business)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중이다. MIT나 와튼스쿨은 명문으로 유명한 학교이며, 페이스쿨은 1866년 개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웰슬리여대는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한 학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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