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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LG(잠실 SBS-ESPN·IPSN) ●삼성-SK(문학 MBC스포츠+) ●두산-롯데(사직 KBSN스포츠·SPOTV2) ●넥센-NC(마산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배드민턴 한·일 국가대항경기대회(오후 2시 서귀포 올림픽기념관) ■테니스 창원국제남자퓨처스 및 여자챌린저(창원시립코트) ■볼링 바이네르 콜럼비아컵·트랙컵 SBS프로대회(오전 10시 일산 MK볼링장)
  • ‘야신’ 김성근 “류현진, 박찬호보다 위”

    ‘야신’ 김성근 “류현진, 박찬호보다 위”

    ‘야신’ 김성근 고양 원더스 감독은 29일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완봉승을 거둔 투수 류현진(LA 다저스)에 대해 “박찬호보다 위”라고 평가했다. 김 감독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진행자가 인터뷰에서 류현진에 대한 평가를 내려달라고 하자 “잘하고 있는 것 아니냐”면서 “배짱이 큰 아이니까 앞으로도 잘하지 않겠나 싶다”고 말했다. 그는 투수의 ‘제1 항목’은 마운드에서 표정을 보이지 않는 것이라면서 “류현진은 원래 표정을 보이는 선수가 아닌데 미국에서도 여전히 그대로다”라고 말했다. 이어 메이저리그 통산 124승으로 아시아 투수 최다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박찬호와의 비교에서도 “찬호도 잘했지만 마인드 컨트롤이나 시합하는 요령은 (류현진이) 위가 아닌가 싶다”면서 “지금도 첫 회에 들어가서 타자와 승부하는 것은 찬호보다 위”라고 평가했다. 김 감독은 “류현진은 올 시즌 10승 이상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면서도 “길게 볼때 는 이제 두고봐야 할 것”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류현진은 이날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9이닝 동안 7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에인절스의 강타선을 상대로 단 2개의 안타만을 맞으며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최고 구속은 95마일(약 153㎞)를 기록했다. 류현진의 완봉승은 메이저리그 데뷔 11경기만에 이뤄낸 것이다. 한국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완봉승을 거둔 것은 지난 2006년 6월 박찬호(당시 샌디에이고)가 피츠버그 전에서 거둔 6이닝 완봉승 이후 7년만이며 9이닝 완봉승은 2005년 9월 김선우(당시 콜로라도)가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거둔 이후 8년만이다.  현지 유력 스포츠 전문지인 ESPN은 경기 후 공식 페이스북에 류현진 사진과 함께 이날 그가 세운 기록 ‘9이닝 2피안타 무실점 7K’을 새겨넣었다. ESPN은 류현진에게 “완벽한 셧아웃 게임을 펼쳤다”는 극찬을 했다. 또 공식 홈페이지에는 “Ryu can do”(류현진이 모든 것을 해낸 경기)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활약상을 전하기도 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LG(잠실 SBS-ESPN·IPSN) ●삼성-SK(문학 MBC스포츠+) ●두산-롯데(사직 KBSN스포츠·SPOTV2) ●넥센-NC(광주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테니스 창원국제남자퓨처스 및 여자챌린저(오전 9시·창원시립코트) ■핸드볼 2013 한·일슈퍼매치 한국-일본(오후 6시 30분·SK핸드볼경기장)
  • [주말의 경기]

    25일(토) ■프로야구 ●SK-LG(잠실 KBSN스포츠·SPOTV2) ●롯데-넥센(목동 SBS-ESPN·IPSN) ●삼성-한화(대전 XTM·SPOTV) ●NC-KIA(광주 MBC스포츠+ 이상 오후 5시) *26일도 계속 26일(일) ■핸드볼 서울컵 국제여자대회 한국-스페인(오후 3시 SK핸드볼경기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LG(잠실 KBSN스포츠·SPOTV2) ●롯데-넥센(목동 SBS-ESPN·IPSN) ●삼성-한화(대전 XTM·SPOTV) ●NC-KIA(광주 MBC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넥센-두산(잠실 XTM·SPOTV) ●NC-SK(문학 KBSN스포츠) ●LG-삼성(대구 SBS-ESPN·IPSN) ●한화-KIA(광주 MBC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테니스 △대구국제남자퓨처스(대구유니버시아드) △NH농협 고양국제여자챌린저(고양성사시립테니스코트) ■승마 정기룡장군배 전국대회(오전 7시 상주국제승마장) ■세팍타크로 제24회 전국남녀종별대회(오전 9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넥센-두산(잠실 XTM·SPOTV) ●NC-SK(문학 KBSN스포츠) ●LG-삼성(대구 SBS-ESPN· IPSN) ●한화-KIA(광주 MBC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농구 동아시아남자선수권 결승 한국-중국(오후 4시 인천삼산체육관 SBS-ESPN) ■테니스 △대구국제남자퓨처스(대구유니버시아드) △NH농협 고양국제여자챌린저(고양성사시립테니스코트)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한화(오후 2시 대전 MBC) ●롯데-SK(오후 3시 문학 SBS) ●KIA-LG(잠실 SBS-ESPN·XTM·IPSN) ●삼성-NC(마산 KBSN스포츠·MBC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5시) ■농구 동아시아남자선수권 한국-타이완(오후 2시 인천삼산체 SBS-ESPN) ■실업축구 ●목포-김해(목포축구센터) ●울산-용인(울산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3시) ●창원-천안(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 ■골프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용인 레이크사이드 골프장) △SK텔레콤오픈(오전 6시 30분 제주 핀크스 골프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KBSN스포츠·SPOTV2) ●한화-넥센(목동 MBC스포츠+) ●SK-KIA(광주 SBS-ESPN·IPSN) ●NC-롯데(사직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농구 동아시아남자선수권 한국-일본(오후 4시 인천삼산체육관 SBS-ESPN) ■테니스 ●전국주니어선수권(순창공설운동장 코트) ●부산오픈 국제남자챌린저(부산스포원 코트) ●한국학생선수권(영월스포츠파크) ■골프 SK텔레콤오픈(오전 6시 30분 제주 핀크스 골프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KBSN스포츠·SPOTV2) ●한화-넥센(목동 MBC스포츠+) ●SK-KIA(광주 SBS-ESPN·IPSN) ●NC-롯데(사직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전북-가시와(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 ■테니스 ●전국주니어선수권(순창공설운동장 코트) ●부산오픈 국제남자챌린저(부산스포원 코트) ●한국학생선수권(영월스포츠파크) ■레슬링 하계유니버시아드 선발전(오전 9시 30분 양구문화체육관)
  • [MLB] 류현진, 또 동부 원정

    류현진(26·LA 다저스)이 다시 동부 원정에 나선다. 13일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에 따르면 류현진은 오는 18일 터너필드에서 열리는 미프로야구(MLB) 애틀랜타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전통적인 강팀인 애틀랜타는 현재 21승15패로 동부지구 1위다. MLB 전체 홈런 선두 저스틴 업튼(12개), 내셔널리그 ‘4월의 신인’ 에반 개티스 등 대포들이 즐비한 팀이다. 리그에서 가장 많은 49개의 팀 홈런을 기록 중이다. 류현진의 동부 원정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일희일비를 경험했다. 지난달 21일 볼티모어전에서는 6이닝 5실점으로 패해 빅리그 데뷔 이후 가장 좋지 않았다. 그러나 닷새 뒤 뉴욕 메츠를 상대로 7이닝 2실점으로 호투, 팀 승리를 이끌었다. LA가 있는 서부보다 3시간 빠른 동부 원정은 시차 적응이 관건이다. 앞선 두 경기에서 류현진의 직구는 평소보다 3~5㎞ 적게 나왔다. 낮 경기여서 서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즈음에 경기가 시작됐고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야간에 열려 부담이 덜 할 전망이다. 상대 선발은 빅리그 9년차의 좌완 폴 마홈으로 예상된다. 통산 70승. 지난 시즌엔 13승(11패)으로 최고 성적을 냈다. 올 시즌은 4승4패 평균자책점 3.94를 기록 중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KBSN스포츠·SPOTV2) ●한화-넥센(목동 MBC스포츠+) ●SK-KIA(광주 SBS-ESPN·IPSN) ●NC-롯데(사직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테니스 ●전국주니어선수권(순창공설운 코트) ●부산오픈 국제남자챌린저(부산스포원 코트) ●한국학생선수권(영월스포츠파크) ■사이클 인천시장배 전국대회(오전 9시 인천국제벨로드롬)
  • [MLB] 류현진 “어머니 생신날 좋은 선물 너무 기뻐”

    [MLB] 류현진 “어머니 생신날 좋은 선물 너무 기뻐”

    “어머니 생신에 좋은 선물을 해 기쁘다.” 지긋지긋한 8연패의 늪에서 다저스를 건진 ‘구세주’ 류현진은 경기 뒤 “오늘이 어머니 생신인데 좋은 선물을 해드린 것 같아 기분 좋다. 그래서 더 뜻깊은 승리였다”고 멋쩍은 듯 털어놓았다. 또 “팀의 긴 연패를 내가 끊게 돼 아주 기쁘다. 야수들이 모두 잘해 줘 편안하게 던질 수 있었다”면서 “날씨가 따뜻하고 습기도 많아 투구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삼진이 줄어든 대신 땅볼 아웃이 많은 데 대해 그는 “삼진은 잡고 싶다고 잡히는 게 아니다. 의식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던질 뿐이다. 공이 낮게 잘 들어가서 땅볼이 많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7회 피홈런에 대해서는 “볼카운트가 불리하게 몰리는 것이 싫어 맞으면 맞는다는 생각으로 던진 게 실투였다. 역시 실투는 놓치지 않았다”면서 “후반에 갈수록 구속이 1~2마일 떨어지는 현상을 없애야 한다. 그러면 7이닝 무실점이 가능하리라 본다”고 강조했다. 류현진 덕에 한숨 돌리게 된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은 일종의 ‘장인’(匠人)”이라며 “96~97마일의 속구를 뿌리는 건 아니지만 기교가 뛰어나다. 제구와 완급 조절 등 그의 투구를 지켜보는 게 즐겁다”고 칭찬했다. 이어 “류현진, 커쇼가 활약하고 그레인키까지 복귀한다면 우리는 다시 옳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며 반겼다. 한편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다저스가 분위기 반전을 원하고 있었고 류현진이 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류현진이 7회 마운드에서 내려갈 때 한 주 동안 나올 함성이 다 터져 나왔다”며 “아마 4만 2000여 관중이 ‘고맙다’고 소리를 질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이 좋은 모습을 보여 팀의 연패가 끝났다”면서 “류현진은 순조로운 모습을 보였고 3회까지 안타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고 호평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류현진이 마이애미의 케빈 슬로위를 압도하며 팀 내 최다승 투수가 됐다”고 전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류현진은 야구의 장인” 매팅리 감독 극찬

    “류현진은 야구의 장인” 매팅리 감독 극찬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이 12일(한국시간) 1실점 역투로 8연패를 끊은 류현진을 ‘장인(匠人)’이라고 부르며 극찬했다. 매팅리 감독은 경기 뒤 스포츠 전문채널 ESPN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장인과 같다”면서 “류현진은 제구와 구속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 정말 잘 던졌다”고 평가했다. ESPN도 신인인 류현진을 베테랑 장인에 비교한 매팅리 감독에 대해 모순으로 보일 수 있지만 승리에 목마른 구단 측도 그런 찬사를 하는데 인색하진 않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저스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팬들이 고마움을 표하며 마운드에서 내려오는 류현진을 향해 기립박수로 환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시즌 4승을 거둔 류현진은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3승 2패)를 제치고 팀 내 최다승 투수로 올라섰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주말의 경기]

    11일(토) ■프로야구 ●KIA-삼성(포항 XTM·SPOTV) ●NC-두산(잠실 SBS-ESPN·IPSN) ●SK-넥센(목동 MBC스포츠+) ●LG-롯데(사직 KBSN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5시) ※12일도 계속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8라운드 수원-고양(오후 4시 수원종합운동장) 12일(일)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8라운드 ●충주-경찰(오후 2시 충주종합운동장) ●부천-상주(오후 4시 부천종합운동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삼성(포항 XTM·SPOTV) ●NC-두산(잠실 SBS-ESPN·IPSN) ●SK-넥센(목동 MBC스포츠+) ●LG-롯데(사직 KBSN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아이스하키 제47회 춘계 중고연맹전 ●경복고-신송고(오후 6시) ●선덕고-경기고(오후 9시 이상 경기 고양) ■양궁 전국종별선수권대회(오전 9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골프 GS칼텍스 매경오픈(오전 6시 30분 남서울골프장) ■사격 경호실장기대회(오전 9시 30분 나주사격장) ■펜싱 하계유니버시아드 파견선수 선발전(오전 10시 전남 해남) ■승마 이용문장군배 전국대회(오전 10시 육사 승마경기장) ■테니스 ▲서울국제 남자퓨처스·여자서킷 2차대회(오전 9시 올림픽공원 코트)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 ■정구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 겸 한국주니어대표 본선 3차 선발전(오전 9시 문경국제정구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넥센-LG(잠실 KBSN스포츠·SPOTV2) ●두산-SK(문학 SBS-ESPN·IPSN) ●롯데-KIA(광주 XTM·SPOTV) ●한화-NC(마산 MBC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넥센-LG(잠실 KBSN스포츠·SPOTV2) ●두산-SK(문학 SBS-ESPN·IPSN) ●롯데-KIA(광주 XTM·SPOTV) ●한화-NC(마산 MBC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축구 FA컵 3라운드(32강전) ●광주FC-충주 험멜(광주월드컵경기장) ●제주 유나이티드-건국대(제주월드컵경기장) ●강원FC-경주 한국수력원자력(강릉종합경기장) ●전북 현대-용인시청(전주월드컵경기장) ●김해시청-부산 아이파크(김해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FC서울-연세대(서울월드컵경기장) ●대구FC-수원FC(대구스타디움) ●울산 현대-이천시민축구단(울산문수경기장) ●경남FC-울산 현대미포조선(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 ●인천 유나이티드-전북매일FC(인천축구전용구장) ●대전 시티즌-고양 Hi FC(대전월드컵경기장) ●포항 스틸러스-숭실대(포항스틸야드) ●상주 상무-목포시청(상주시민운동장) ●성남 일화-동의대(탄천종합운동장) ●전남 드래곤즈-강릉시청(광양축구전용구장 이상 오후 7시 30분) ●FC안양-수원 삼성(오후 8시 안양종합운동장) ■사격 경호실장기대회(오전 9시 30분 나주사격장) ■펜싱 제42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대회(오전 11시 전남 해남) ■테니스 △서울국제 남자퓨처스·여자서키트 2차대회(오전 9시 올림픽공원 코트)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 ■정구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 겸 한국주니어대표 본선 3차 선발전(오전 9시 문경국제정구장) ■하키 협회장기 전국남녀대회(오전 9시 30분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평택여고) ■씨름 제14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오후 1시 40분 증평종합스포츠센터 KBSN스포츠) ■요트 제2회 해양수산부장관배 아시아국제 및 전국요트대회(오전 10시 여수엑스포장)
  • “추신수 끝내기 홈런, 1600승 중 최고”

    “추신수 끝내기 홈런, 1600승 중 최고”

    “내 1600승 가운데 최고의 승리가 아닌가 싶다” 신시내티 레즈 더스티 베이커 감독이 7일(현지시간) 추신수의 끝내기 한 방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신시내티는 이날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추신수의 끝내기 홈런으로 5-4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베이커 감독은 이날 승리로 감독 생활 20년 만에 통산 1600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1993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감독을 맡은 뒤 시카고 컵스를 거쳐 2007년 신시내티 감독으로 부임했다. 경기 후 베이커 감독은 스포츠채널 ESPN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1600승을 거둔 경기다. 극적으로 이겨 지금까지 치른 경기 가운데 잊지 못할 경기가 될 것 같다. 아마 1600번의 승리 가운데 최고의 승리가 아닌가 싶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넥센-LG(잠실 KBSN스포츠·SPOTV2) ●두산-SK(문학 SBS-ESPN·IPSN) ●롯데-KIA(광주 XTM·SPOTV) ●한화-NC(마산 MBC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여자축구 여왕기대회 중·고등부 결승(오전 11시 울진종합운동장 KBSN스포츠) ■사격 경호실장기대회(오전 9시 30분 나주사격장) ■테니스 △서울국제 남자퓨처스·여자서키트 2차대회(오전 9시 올림픽공원 코트)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 ■정구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 겸 한국주니어대표 본선 3차 선발전(오전 9시 문경국제정구장) ■하키 협회장기 전국남녀대회(오전 9시 30분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평택여고) ■씨름 제14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오전 10시 증평종합스포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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