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SPN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100M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cu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PG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EG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04
  • [오늘의 경기]

    ■고교야구 제68회 청룡기대회 결승 야탑고-덕수고(오후 6시 잠실구장 SBS-ESPN) ■유소년축구 인제군과 함께하는 홍명보장학재단컵 전국클럽대회 U-10·U-12 챔피언십 결승(오전 11시 KBSN스포츠) ■핸드볼 SK코리아리그 ●SK-대구시청(오후 6시 30분 KBSN스포츠) ●인천시체육회-경남개발공사(오후 8시 이상 서울SK핸드볼경기장) ■여자축구 전국여자선수권대회(오전 10시 합천공설운동장 등)
  • [주말의 경기]

    3일(토) ■프로야구 ●삼성-LG(잠실 MBC스포츠+·SPOTV2) ●두산-SK(문학 XTM·SPOTV) ●넥센-KIA(광주 KBSN스포츠) ●한화-NC(마산 SBS-ESPN·IPSN 이상 오후 6시) ※4일도 계속 ■고교야구 제68회 청룡기대회 준결승 ●야탑고-신일고(오전 10시 TV조선) ●덕수고-청주고(오후 2시 SBS-ESPN 이상 잠실구장) 4일(일)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광주-고양(광주월드컵경기장) ●충주-상주(충주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삼성-LG(잠실 XTM·SPOTV) ●두산-SK(문학 SBS-ESPN·IPSN) ●넥센-KIA(광주 KBSN스포츠·SPOTV2) ●한화-NC(마산 MBC스포츠+이상 오후 6시 30분)
  • ESPN “박인비에게 5개 메이저 그랜드슬램 달성 기준은 가혹”

    ESPN “박인비에게 5개 메이저 그랜드슬램 달성 기준은 가혹”

    ’골프여제’ 박인비가 LPGA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오픈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가운데 LPGA가 올해부터 메이저대회에 에비앙마스터스대회를 추가해 그랜드슬램 달성 기준을 5 메이저대회 우승으로 조정한 것이 터무니 없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박인비는 올 시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업십과 LPGA 챔피언십, US오픈 등 3개의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상태다. 따라서 작년 기준대로라면 현재 출전하고 있는 브리티시오픈 우승컵만 들어올리면 그랜드슬램을 한 해에 모두 달성하는 골프역사를 쓰게 된다.  이는 LPGA는 물론 남자 대회인 PGA에서도 나오지 않은 대기록이다. 하지만 올해부터 에비앙 챔피언십대회를 메이저대회로 승격시킴에 따라 박인비는 이번 브리티시오픈에 우승하더라도 가을에 벌어지는 에비앙챔피언십까지 정복해야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이와 관련 골프 칼럼니스트인 미셸 보펠은 최근 ESPN사이트에서 “남자대회도 메이저대회가 4개인데, LPGA만 1개를 추가해 5개로 늘렸다. 이는 터무니 없는 일로, 마치 월드시리즈를 ‘베스트 오브 나인’으로 만드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  보펠은 또 “박인비는 그럼에도 전혀 불평하지 않고 있다. 이런 부정적인 숫자놀음에도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찬사를 보냈다.  그는 또 “박인비는 여자골프계의 타이거 우즈다. 이미 한 시즌에 3개의 메이저대회를 제패함으로써 타이거도 이루지 못한 것을 해냈다”고 극찬했다. 사진=자료사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美 대학 농구 한국 온다

    미국 대학농구 정규 시즌 경기가 오는 11월 처음으로 한국에 주둔한 미군기지에서 열린다. 30일(현지시간) 미국대학체육협회(NCAA)는 “조지타운대학(워싱턴DC)의 농구팀 ‘호야스’와 오리건대학(오리건주)의 ‘덕스’가 11월 8일 경기도 평택의 주한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2013~2014 NCAA 정규 시즌 경기를 벌인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미국 대학농구가 아시아 지역에서 열린 것은 1982년 일본 도쿄에서 치러진 휴스턴대학과 버지니아대학의 경기가 유일하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이 중계하는 이번 경기는 매해 11월 11일 재향군인의 날을 기념하는 스포츠 이벤트의 일환이다. 존 톰슨 호야스 감독은 성명에서 “나라를 위해 복무하고 있는 남녀 장병들 앞에서 경기하는 것은 영광”이라며 “경쟁도 중요하지만 큰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장 내 관람이 군인 가족으로 제한돼 일반 팬들은 직접 관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경기가 끝난 후 양팀 선수들은 어린이 농구교실, 장병 배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할 예정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넥센(목동 XTM·SPOTV) ●NC-SK(문학 SBS-ESPN·IPSN) ●삼성-KIA(광주 KBSN스포츠·SPOTV2) ●두산-롯데(사직 MBC스포츠+이상 오후 6시 30분) ■고교야구 청룡기 대회 16강전 ●청주고-군산상고(오전 9시 30분) ●제주고-배명고(낮 12시 SBS-ESPN 이상 잠실구장)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삼척시청-경남개발공사(오후 6시 30분) ●SK-부산시설관리공단(오후 8시 이상 서울 SK핸드볼경기장) ■골프 KPGA 투어 보성CC 클래식(보성골프장) ■수영 대통령배 전국대회(오전 9시 전주 완산수영장) ■태권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대회(오전 9시 30분 태백 고원체육관) ■볼링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대회(오전 9시 울산 온산프라자볼링장, 중앙볼링장, 창원볼링장) ■테니스 소강배 전국남녀중고대항대회(양구테니스파크)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넥센(목동 XTM·SPOTV) ●NC-SK(문학 SBS-ESPN·IPSN) ●삼성-KIA(광주 KBSN스포츠·SPOTV2) ●두산-롯데(사직 MBC스포츠+이상 오후 6시 30분))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인천체육회-대구시청(오후 6시 30분) ●웰컴론-두산(오후 8시 이상 서울SK핸드볼경기장) ■테니스 소강배 전국남녀중고대항대회(양구테니스파크)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넥센(목동 XTM·SPOTV) ●NC-SK(문학 SBS-ESPN·IPSN) ●삼성-KIA(광주 KBSN스포츠·SPOTV2) ●두산-롯데(사직 MBC스포츠+이상 오후 6시 30분)) ■핸드볼 SK코리아리그 ●광주도시공사-서울시청(오후 6시 30분) ●인천도시공사-충남체육회(오후 8시 이상 서울SK핸드볼경기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LG(잠실 MBC스포츠+·SPOTV2) ●두산-넥센(목동 KBSN스포츠) ●롯데-한화(대전 SBS-ESPN) ●NC-삼성(대구 XTM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배구 안산·우리카드컵대회 준결승 여자부(오후 4시 KBSN스포츠·SBS-ESPN) 남자부(오후 7시 이상 안산 상록수체육관) ■실업축구 창원-목포(창원축구센터) 김해-울산(김해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핸드볼 태백산기 전국종합대회(오전 11시 태백 장성체육관, 고원체육관 등)
  • [오늘의 경기]

    ■축구 동아시안컵 여자부 일본-북한(오후 5시 15분 JTBC) 남자부 일본-호주(오후 8시 이상 화성종합경기타운) ■프로야구 ●KIA-LG(잠실 MBC스포츠+·SPOTV2) ●두산-넥센(목동 KBSN스포츠) ●롯데-한화(대전 SBS-ESPN·IPSN) ●NC-삼성(대구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배구 안산·우리카드컵대회 조별리그 ●KGC인삼공사-IBK기업은행(오후 4시 KBSN스포츠·SBS-ESPN) ●현대캐피탈-삼성화재(오후 7시 이상 안산 상록수체육관) ■씨름 제50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오전 10시 30분 문경체육관) ■농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오전 10시 영광스포디움국민체육센터) ■여자축구 통일대기 종별대회(오전 10시 강릉 강북공설운동장, 주문진중학교, 성덕초) ■정구 대통령기전국대회 겸 2014 국가대표 2차 선발전(오전 9시 안성 국제정구장) ■사격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대회(오전 9시 15분 임실 전북종합사격장) ■스쿼시 제13회 회장배 전한국선수권대회(오전 9시 인천 케이스쿼시아카데미)
  • [MLB] 매팅리 감독 “류, 오랜 휴식에 날카로움 부족”

    “‘커맨드’(컨트롤 능력)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경기였다.” 23일 류현진의 토론토전 투구 내용에 대한 LA 타임스의 총평이다. 한마디로 내용과 결과 모두 놓치지 않았지만 적잖이 실망스럽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신문은 “공격에서는 최고의 밤이었지만 류현진은 뭔가 날카로움이 부족했다”고 꼬집었다. 반면 5타점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포수 A J 엘리스에 대해선 “화력쇼를 이끌었다. 기억에 남을 만한 경기를 펼쳤다”고 높이 평가했다. 돈 매팅리 감독은 ESPN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오래 쉰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며 “지금까지 보인 변화구의 날카로움이 떨어져 있었다”고 우려했다. 경기 전까지의 기록도 이를 뒷받침한다. 그는 엿새 이상 쉰 4경기에서 승리 없이 평균자책점이 3.46이었다. 이는 닷새 휴식 후 등판한 5경기에서의 4승0패 평균자책점 2.16은 물론 나흘 휴식 후 등판한 9경기에서의 3승1패 평균자책점 3.45보다 좋지 못했다. 그러나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의 부진은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여전히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배터리로 호흡을 맞춘 엘리스도 “멋진 투구로 팀을 이끌었다. 이기는 법을 아는 투수”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류현진 본인도 “스트라이크든 볼이든 너무 티 나는 공이 많아서 어려웠다. 투구수도 이닝당 20개 정도로 많았다. 컨디션은 크게 나쁘지 않았는데 안타를 많이 맞았다”고 돌아봤다. 이어 승수 목표를 높일 때가 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아직 두 번이나 더 이겨야 한다. 아직은 그럴 때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로저스 센터에는 많은 교민과 유학생들이 찾아와 응원을 펼쳤다. 그는 “생각보다 많이 와 주셔서 힘이 됐다. 내 이름이 들릴 때는 마치 한국에 있는 것 같았는데 야유가 나올 때는 조금 별로였다”고 퉁명스럽게 답했다. 사실 홈 팬들의 야유는 류현진이 아니라 미국팀을 겨냥한 것이란 한 기자의 지적에는 “그랬나?”라고 되묻기도 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오늘의 경기]

    ■축구 동아시안컵 여자부 한국-중국(오후 5시 15분) 남자부 한국-중국(오후 8시 이상 화성종합경기타운 JTBC·아프리카TV) ■프로야구 ●KIA-LG(잠실 MBC스포츠+·SPOTV2) ●두산-넥센(목동 KBSN스포츠) ●롯데-한화(대전 SBS-ESPN·IPSN) ●NC-삼성(대구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배구 안산·우리카드컵대회 조별리그 ●흥국생명-GS칼텍스(오후 4시) ●KEPCO-LIG손해보험(오후 7시 이상 안산 상록수체육관 KBSN스포츠·SBS-ESPN)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LG(잠실 MBC스포츠+·SPOTV2) ●두산-넥센(목동 KBSN스포츠) ●롯데-한화(대전 SBS-ESPN·IPSN) ●NC-삼성(대구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배구 안산·우리카드컵대회 조별리그 ●한국도로공사-KGC인삼공사(오후 4시 KBSN스포츠·SBS-ESPN) ●대한항공-현대캐피탈(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육관)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안산·우리카드컵대회 조별리그 ●현대건설-흥국생명(오후 4시) ●우리카드-KEPCO(오후 7시 이상 안산 상록수체육관 KBSN스포츠·SBS-ESPN) ■야구 대통령기 대학야구 결승 홍익대-건국대(낮 12시 목동구장 SBS-ESPN) ■양궁 제31회 대통령기전국남녀대회(오전 9시 원주양궁장) KBSN스포츠) ■농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오전 11시 전남 영광 홍공초·법성고·스포티움국민체육센터) ■볼링 협회장배 전국대회(오전 9시 익산 한성볼링장, 전주 신광볼링장)
  • [주말의 경기]

    20일(토) ■축구 동아시안컵 여자부 일본-중국(오후 4시 15분) 남자부 한국-호주(오후 7시 이상 서울월드컵경기장 JTBC·아프리카TV) ■배구 안산·우리카드컵 대회 조별리그 ●LIG손해보험-우리카드(오후 2시) ●GS칼텍스-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안산 상록수체육관 KBSN스포츠·SBS-ESPN) 21일(일) ■축구 동아시안컵 여자부 한국-북한(오후 6시 15분) 남자부 일본-중국(오후 9시 이상 서울월드컵경기장 JTBC·아프리카TV)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 제주-인천(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 SPOTV+) ■배구 안산·우리카드컵 대회 조별리그 ●삼성화재-대한항공(오후 2시) ●IBK기업은행-도로공사(오후 4시 이상 안산 상록수체육관 KBSN스포츠·SBS-ESPN)
  • ‘여제’ 박인비, ESPN의 ‘최우수 여자골퍼’ 탈락…왜?

    ‘여제’ 박인비, ESPN의 ‘최우수 여자골퍼’ 탈락…왜?

    세계 여자골프의 ‘여제’로 군림하고 있는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스포츠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평가받는 ‘에스피 시상식’(ESPY Award)에서 최우수 여자 골퍼로 선정되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최고의 스포츠 네트워크인 ESPN이 주최하는 ‘에스피 시상식’에서 미국 선수인 스테이시 루이스가 박인비를 제치고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 여자골퍼 부분에선 박인비와 루이스, 최나연, 신지애 등 4명이 최우수 선수 후보로 올랐었다. 하지만 이번 결과에 대해 팬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결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인비는 올해 메이저대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LPGA 챔피언십, US 여자오픈 챔피언십을 휩쓰는 등 시즌 6승을 쓸어담으면서 세계 랭킹 부문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박인비는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서도 200점을 훌쩍 넘어 루이스를 더블 스코어 이상의 차이로 앞서고 있다. 시즌 상금도 이미 200만 달러를 넘어서 100만 달러에도 못 미치는 루이스를 일찌감치 따돌린 상태다. 박인비가 에스피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자 골퍼상을 받지 못한 이유는 최종 선정 과정에 있다. 시상식 후보들은 각 분야 스포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에스피 선임 위원회가 선출한다. 따라서 여기서 뽑힌 복수의 후보들은 대부분 상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선수들이다. 문제는 다음부터다. 복수의 후보들을 놓고 팬들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최우수 선수를 결정한다. 더구나 투표가 이루어지는 ESPN 공식 웹사이트(espn.com)가 영어로 운영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투표가 진행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결국 미국인들은 아직 얼굴을 잘 모르는 박인비보다는 자신들이 응원하는 루이스에게 집중적으로 투표해, 이번 결과가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 사진=박인비(좌·위키백과 CC-BY-SA-2.0·Keith Allison), 스테이시 루이스(위키백과 CC-BY-SA 3.0·Wojciech Migda)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올스타전 이스턴리그-웨스턴리그(오후 6시 30분 포항구장 KBSN스포츠·MBC스포츠+·SBS-ESPN·XTM·SPOTV·IPSN) ■대학야구 대통령기 결승(오후 2시 목동구장 SBS-ESPN)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13라운드 ●목포-강릉(목포축구센터) ●부산-천안(부산구덕운동장 이상 오후 6시) ●창원-용인(창원축구센터) ●울산-경주(울산종합운동장 KFA TV·아프리카TV) ●김해-인천(김해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농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오전 10시 전남 영광 홍공초·법성고·스포티움국민체육센터)
  • [MLB] 류현진 성적표는 ‘A-’

    류현진(26·LA 다저스)이 올 전반기에 ‘A급’ 성적표를 받았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6일 다저스의 전반기 경기력을 평가하면서 류현진에게 ‘A-’ 평점을 매겼다. 클레이턴 커쇼에 이어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경기를 소화한 루키 류현진에 대해 “다저스가 그에게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라며 팀의 기대치 이상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선발투수 중 커쇼(A+)와 류현진에게만 A를 줬다. 잭 그레인키(B), 크리스 카푸아노(C-), 스티븐 파이프(B+), 맷 매길(D), 조시 베킷(F), 테드 릴리(F) 등에 대한 평가는 박했다. 불펜에서는 켄리 얀센(A)과 파코 로드리게스(A-)가 A를 받았다. ESPN은 투수 평가에서 류현진을 메이저리그 전체 48위에 올렸다. ESPN 자체 평가 순위, 일라이어스(Elias), 인사이드 에지(IE), 더 베이스볼 인사이클로피디아(TBE) 등 미국 스포츠통계업체가 매긴 순위의 평균으로 작성된 명단에서 류현진은 142.3점으로 48위에 랭크됐다. 1위는 커쇼.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11위·텍사스), 이와쿠마 히사시(14위·시애틀), 우에하라 고지(16위·보스턴) 등은 류현진보다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 셸비 밀러(세인트루이스)는 류현진보다 낮은 69위에 그쳤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 ●강원-서울(강릉종합운동장) ●전북-대전(전주월드컵경기장 이상 오후 7시) ●포항-수원(포항스틸야드) ●울산-제주(울산문수구장 SPOTV+) ●부산-전남(부산아시아드 CJ헬로비전부산) ●성남-대구(탄천종합운동장 TBS교통방송 이상 오후 7시 30분) ●경남-인천(오후 8시 창원축구센터) ■프로야구 ●NC-두산(잠실 MBC스포츠+) ●넥센-SK(문학 KBSN스포츠·SPOTV2) ●한화-KIA(광주 SBS-ESPN·IPSN) ●LG-롯데(사직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농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오전 11시 전남 영광 홍공초·법성고·스포티움국민체육센터) ■핸드볼 SK코리아리그 ●SK-서울시청(오후 5시) ●상무-인천도시공사(오후 6시 30분 KBSN스포츠 이상 안동체육관) ■볼링 협회장배 전국대회(오전 9시 전주 미성볼링장, 완주 현대볼링장 등) ■테니스 제39회 대통령기전국남녀대회(구미 금오테니스코트)
  • [주말의 경기]

    13일(토) ■프로야구 ●KIA-두산(잠실 SBS-ESPN·IPSN) ●LG-SK(문학 MBC스포츠+·SPOTV2) ●한화-삼성(대구KBSN스포츠) ●롯데-NC(마산 XTM·SPOTV 이상 오후 6시) *14일도 계속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고양-경찰(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 14일(일)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수원-충주(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 T브로드수원) ●상주-안양(오후 7시 30분 상주시민운동장)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