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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언론 “한국인들은 카페에서 ‘미드’ 본다”

    獨언론 “한국인들은 카페에서 ‘미드’ 본다”

    “커피빈에서 베이글 먹으며 ‘미드’보는 한국 젊은이들” 독일 유력 통신사 DPA가 한국의 ‘미드 열풍’에 대해 “미국 드라마는 한국 젊은이들의 길거리 오락문화가 됐다.”(US TV dramas become outdoor entertainment for South Korean youth)고 보도했다. DPA는 17일 “한국의 외로운 2ㆍ30대 젊은이들은 주로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베이글 등을 먹으면서 공부나 일을 한다.”고 한국인들의 생활을 묘사했다. 이어 “(카페 테이블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섹스 앤 더 시티’와 같은 미국 드라마를 보기도 한다.”며 “특히 ‘CSI’ ‘프리즌 브레이크’ ‘위기의 주부들’ 등이 인기가 많다.”고 덧붙였다. 통신은 이같은 젊은이들의 문화에 대해 “한국은 세계적으로 문화와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나라라는 점과 젊은이들이 콘텐츠에 대한 평가가 매우 까다롭다는 점이 그 이유”라고 분석했다. 미국 드라마의 높은 완성도가 젊은이들을 사로잡았다는 것. 또 “한국에서는 많은 젊은이들이 집 밖에서 TV를 본다.”며 한국에서 보편화된 모바일 기기 이용도 중요한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이어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아직도 집에서 TV를 보느냐’는 농담도 있다.”고 덧붙였다. DPA는 ‘미드 열풍’이 가져온 콘텐츠 외적인 부분도 조명했다. 통신은 ‘카페에서 미드 보기’라는 유행이 결과적으로 스타벅스, 커피빈 등 프랜차이즈 커피점들에게 이득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드라마를 보는 공간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드라마 속 문화를 통해 간접 광고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외국 드라마를 보는 취미가 카페에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게 하고 활동량을 줄여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사진=’섹스 앤 더 시티’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 톱10은?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 톱10은?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는? 얼마전 할리우드 최고의 ‘비호감’ 배우로 린제이 로한(Lindsay Lohan)이 꼽힌데 이어 최근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해리스(Harris)가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 톱10’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있다. 가장 먼저 1위에 자리한 할리우드 스타는 영화 ‘아메리칸 갱스터’ 등 수많은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덴젤 워싱턴(Denzel Washington)으로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었다. 다음으로 2년 연속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기록을 세운 톰 행크스(Tom Hanks)가 2위에 뽑혔으며 최근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을 탄 조니 뎁(Johnny Depp)이 3위에 꼽혔다. 이어 만인의 프리티우먼 줄리아 로버츠(Julia Roberts)와 영화 ‘맨 인 블랙’(Men in Black)의 윌 스미스(Will Smith)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6위에는 지난 1979년에 작고했음에도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서부영화의 대명사 존 웨인(John Wayne)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지성파 배우 맷 데이먼(Matt Damon)과 ‘제임스 본드’ 숀 코네리(Sean Connery)가 공동 7위에 뽑혔다. 그밖에 산드라 블록(Sandra Bullock)과 영화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Bruce Willis)가 순위권 안에 자리했다. 한편 이번 설문에서는 연령·지역·정치성향에 따라서도 선호하는 배우가 다르게 나타났다. 이른바 에코 부머(Echo Boomers·18-30세)세대와 X-세대(Generation X·31-42세)는 조니뎁을 가장 좋아했으며 베이비 붐(Baby Boomers· 43-61세)세대와 62세 이상의 노인들은 덴젤 워싱턴을 압도적으로 지지했다. 지역에 따라서는 동부에서는 덴젤 워싱턴이, 중부에서는 톰 행크스가, 서부에서는 조니 뎁이, 남쪽에서는 윌 스미스가 가장 많은 인지도를 얻었다. 아울러 공화당을 지지자들은 톰 행크스를, 민주당 지지자는 덴젤 워싱턴을, 무소속은 조니 뎁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해 12월 4~12일에 성인 1114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사진=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1위 덴젤 워싱턴· 2위 톰 행크스· 3위 조니 뎁 ·4위 줄리아 로버츠 ·5위 윌 스미스·6위 존 웨인·공동 7위 맷 데이먼과 숀 코네리·9위 산드라 블록 ·10위 브루스 윌리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1년 삶을 모두 기억하는 ‘인간 구글’ 화제

    51년 삶을 모두 기억하는 ‘인간 구글’ 화제

    자신의 생애동안 일어난 일을 빠짐없이 기억하고 있는 남자가 있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위스콘신에 사는 51세의 브래드 윌리엄스(Brad Williams). 그는 자신이 겪었던 모든 사건들의 내용과 날짜·날씨까지 기억해 ‘인간 구글’(human Google)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 신경생물학연구소에 따르면 브래드는 일명 ‘하이퍼티메시아’(hyperthymesia)라고 불리는 희귀한 케이스에 속한다. 하이퍼티메시아는 지난 2006년 세계 최초로 브래드와 같이 뛰어난 기억능력을 보인 한 영국주부의 상태를 일컬어 학자들이 지은 명칭이다. 브래드는 “형제들과 어린시절을 이야기 하는 도중 나의 기억력이 남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어떤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날짜, 날씨, 장면 등을 빠짐없이 기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나와 같은 능력을 가진 그 여성은 당시 ‘저주받았다’라고 말했지만 난 다르다.”며 “나의 좋은 기억력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래드의 동생은 현재 자신의 형의 엄청난 기억력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Unforgettable’을 제작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은 그의 뇌를 스캔해 정밀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abcnews.go.com(뛰어난 기억력의 주인공 브래드 윌리엄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2의 크누트’ 아기곰 공식 홈피 오픈

    “제 홈페이지에 많이 놀러와주세요.” 최근 ‘제2의 크누트’(Knut)라는 별칭을 얻으며 세계적인 동물스타로 떠오른 아기 북극곰 ‘플록크’(Flocke)의 공식 홈페이지가 개설돼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받고있다. 얼마전 플록크는 독일 뉘른베르크(Nuremberg)동물원에서 엄마곰 베라(Vera)로부터 긴급 구조되었다. 같은 동물원에서 병든 새끼곰을 잡아먹은 다른 엄마곰 빌라(Villa)처럼 베라도 플록크를 잡아 먹을 수 있다는 우려때문. 태어난지 4주된 플록크는 각종 미디어의 주목속에 지난 10일(현지시간)에는 공식 홈페이지(nuernberg.de/internet/eisbaer)도 열었다. 홈페이지에는 무게 약 1.99kg· 몸길이 35cm인 플록크의 건강정보와 최근 근황을 담은 사진등이 담겨있다. 또 이 동물원측은 털이 하얗고 복실복실하다는 의미로 지어준 플록크라는 이름 대신 새로운 이름도 홈페이지 공식 이메일(buero@stadt.nuernberg.de)을 통해 공모 중이다. 뉘른베르크 동물원의 로버트 해크너(Robert Hackner) 대변인은 “매 분마다 플록크의 새 이름을 적은 이메일이 15개 정도 온다.”며 “오늘(현지시간 12일)오후에만 1000개가 넘는 메일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한편 플록크의 명성에 한 몫(?)한 베를린 동물원의 크누트는 어미에게 완전히 버림받은 뒤에도 여전히 귀여운 외모와 행동으로 주위의 사랑을 받고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메르트, 부시에게 GPS·유니폼 등 선물

    지난 1일 AFP를 비롯한 각 언론들이 “올메르트가 중동 평화의 ‘로드맵’(대책,방안) 실현을 위해 감시관을 임명한 부시에게 새로운 ‘로드맵’(지도)을 선물했다.”(Olmert gives Bush ‘new’ roadmap)고 보도해 눈길을 끌고있다. 그 이유는 최근 에후드 올메르트(Ehud Olmert) 이스라엘 총리가 중동을 순방중인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기 때문. 올메르트는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부시를 위해 자전거 전용 GPS를 선물했다. 이 GPS에는 텍사스 주에 있는 부시의 목장 주변 자전거 도로와 이스라엘의 자전거 도로가 특별 저장되어 있다. 또 GPS의 초기화면에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국기와 함께 “나의 친구 조지 부시에게, 언제든 즐기길 바랍니다.”(To my friend George Bush from one athlete to another. Happy trails.)라는 메시지가 뜨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올메르트는 ‘George W. 43’가 새겨진 이스라엘 사이클 국가대표팀의 유니폼과 고급 하이드레이션 백팩(물통전용배낭)을 함께 선물하기도 했다. ‘43’은 부시가 미국의 43대 대통령임을 뜻하는 숫자다. 한편 부시는 축구 ‘광팬’이자 하루에 10km이상 조깅하는 것으로 알려진 올메르트를 위해 이스라엘과 미국의 국기가 함께 그려진 축구공과 스포츠 가방 등을 선물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시드니의 한 언론은 “이들의 선물은 단지 부시와 올메르트의 국가적인 관계가 아닌 개인적인 친분을 상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과학자 “공룡 멸종 원인은 벌레 때문”

    美과학자 “공룡 멸종 원인은 벌레 때문”

    공룡의 멸종이유가 벌레들 때문이라는 새로운 이론이 발표됐다. 미국 오리건주립대학 고생물학과 조지 포이너(George Poinar)와 아내 로베르타(Roberta)교수는 최근 발표한 논문에서 “공룡은 병균을 가지고 있는 모기나 진드기 같은 벌레들에게 물려 멸종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이너 박사는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공룡이 6500만년 전 소행성의 충돌로 멸종되었다고 믿지만 이 이론에는 결함이 있다.” 면서 “이 이론은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한 후 공룡이 한꺼번에 멸종되지 않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점차 사라진 점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생명에 치명적인 병균을 보유한 벌레가 공룡을 물어 전염병 등을 일으켰다는 이론이 이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 줄 수 있다.”며 “이것이 유일한 원인은 아니지만 공룡의 멸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또 “호박 속에 완벽히 보존된 백악기 시대 벌레의 뱃속을 연구한 결과 리슈마니아증과 같은 치명적인 병을 옮기는 세균을 발견했다.”며 “공룡의 대소변에서도 기생충의 흔적을 발견했다.” 고 덧붙였다. 사진=Oregonstate.edu(오리건주립대학 연구팀이 발견한 완벽 보존된 백악기 시대 벌레)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사이언톨로지敎 서열 2위” 파문

    “톰 크루즈, 사이언톨로지敎 서열 2위” 파문

    “톰 크루즈는 세계 사이언톨로지(scientology)교 서열 2위다.” 영국의 유명 전기작가 앤드류 모튼(Andrew Morton)이 최근 자신의 책에서 “톰 크루즈가 세계 사이언톨로지교에서 서열 2위에 해당하는 실력자”라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고(故)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의 전기를 집필했던 것으로도 유명한 모튼은 지난 2년여간 톰의 사생활을 파헤쳐 그의 전기를 완성했다. ‘톰 크루즈 - 허가받지 못한 전기’(Tom Cruise: An Unauthorized Biography)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모튼은 사이언톨로지교가 톰의 인생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집필했다. 모튼은 “톰은 사이언톨로지의 2세대 지도자로 알려진 데이비드 미스카비지(David Miscavige)와 매우 가까운 사이로 신혼여행에도 동행할 정도”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같은 친분에 따라 사이언톨로지 조직의 운영 및 계획수립에 모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사이언톨로지측은 톰 크루즈의 딸 ‘수리’(Suri)를 그들의 ‘악마의 딸’로 만들 계획도 가지고 있다.”면서 “부인인 케이티 홈즈는 공포영화 ‘악마의 씨’와 같은 악몽같은 상황을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모튼의 책에는 이 외에도 “톰의 전처인 니콜 키드먼은 사이언톨로지의 편지와 ‘섹스비디오’ 등을 통한 협박에 시달렸다.” “톰과 사이언톨로지의 다음 목표는 데이비드 베컴” 등의 내용도 있어 파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같은 내용에 대해 톰의 최측근 중 하나인 변호사 버트 필즈(Bert Fields)는 “톰과 그의 딸을 향한 일부 광적인 사이언톨로지 신도들의 기대를 과장한 것”이라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또 필즈 변호사는 “책의 내용을 신뢰할 수 없다. 작가는 톰의 어머니나 형제 또는 그와 일하는 사업 파트너등 주위의 누구와도 접촉조차 해보지 않았다.”며 비판했다.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되는 모튼의 책은 1월 중순 미국 출간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싱가폴연구팀 “원숭이도 ‘성매매’ 한다”

    싱가폴연구팀 “원숭이도 ‘성매매’ 한다”

    “동물 세계에도 성(性)매매가 있다.” 수컷 원숭이들이 성관계를 맺기 위해 암컷에게 특정 ‘대가’를 치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의 마이클 거머트(Michael Gumert) 박사 연구팀은 “원숭이들 사이에도 성관계를 목적으로 하는 시장이 형성된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인도네시아의 칼리만탄텡가(Kalimantan Tengah)주 원숭이들의 생활을 20개월간 관찰한 결과 수컷 원숭이들이 성관계를 갖기 위해 암컷의 털을 정돈하고 벌레를 잡아주는 등 ‘털관리’를 자처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팀이 수컷 원숭이들의 털관리를 성관계의 ‘대가’로 밝힌 이유는 털관리 시간이 암컷들의 숫자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 무리에 암컷 원숭이의 수가 충분할 때는 수컷들은 8분 정도 관리를 해주고 성관계를 가질 수 있지만 암컷의 수가 적을 때는 16분 이상 정성스레 관리를 해야 목적을 이룰 수 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교(University of Strasbourg) 로날드 노에(Ronald Noe) 박사는 “성관계에 대한 대가를 계산하는 것은 유인원에서부터 찾을 수 있는 인간의 본성”이라고 해석했다. 또 “늙은 부자가 젊고 예쁜 여자를 차지하는 것도 이와 같은 원리”라고 덧붙였다. 거머트 박사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오는 5일 영국 과학잡지 ‘뉴사이언티스트’에 실릴 예정이다. 사진=physorg.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전문지 선정 ‘올해의 우주사진’ TOP10은?

    올해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우주 사진에는 무엇이 있을까? 세계적인 과학전문지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은 올해 1년간 가장 경이롭고 신비한 우주사진들 중 관심을 끌었던 10장의 이미지(top10 space pictures 2007)를 선정했다. 이 사진 목록에는 스피처 우주망원경(Spitzer Space Telescope)과 허블망원경이 찍은 은하계의 크고 작은 다양한 행성들과 과학 현상을 생동감있게 설명하는 그래픽 이미지등이 실려있다. 다음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올해의 우주 사진 10. 1. 우주의 눈 ‘나선성운’(Helix nebula) 지난 2월 미국 우주항공국 NASA의 스피처 우주망원경이 포착한 적외선 이미지로 거대한 눈을 연상케 해 ‘우주의 눈’이라는 별칭을 갖고있다. 눈 중앙의 붉은색 부분은 별이 죽을 때 내뿜는 마지막 가스층이다. 2. 별을 탄생시키는 ‘창조기둥’(Pillars of Creation) 신생별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는 창조기둥. 수소가스와 먼지들로 이루어져 별들이 탄생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확대된 사진 속 기둥들은 동굴의 석순처럼 생겼으며 고밀도의 수소로 차있다. 왼쪽의 가장 높은 기둥은 바닥에서 꼭대기까지 약 1광년 (9조4670억7782만㎞)만큼 떨어진 거리이다. 삽입된 확대 이미지는 지난 1995년 허블망원경이 포착한 것. 3. 죽어가는 아름다운 별 ‘백색왜성’ 지난 2월 허블망원경이 ‘환상적인’ 별의 죽음을 포착했다. 가운데 하얀색 부분은 왜성(white dwarf·항성으로서 청년기, 장년기의 별을 지칭)이라 불리는 별로 항성진화 마지막 단계에서 표면층 물질을 행성상성운(거문고 자리·큰 곰자리가 대표적으로 은하계 내의 가스성운 중 비교적 작은 원형인 것)으로 방출한 뒤 남은 물질들이 축퇴하여 형성되었다. 4. 경이로운 중성자별의 춤 지난 6월 NASA의 로시 X선 타이밍 익스플로러(Rossi X-ray Timing Explorer) 위성에 의해 포착되었다. 중성자별(중성자의 축퇴압이 중력과 균형잡혀 있는 초고밀도의 별)의 한 단면을 포착했다. 5. 화성의 새로운 사진 물의 흔적을 보여주는 화성의 ‘대수층’(지하수를 함유한 지층)사진이다. 지난 2월 과학잡지 ‘사이언스 저널’을 통해 공개된 이 이미지는 화성을 표면을 따라 흐르는 띠가 생생히 묘사됐다는 반응이다. 6. 자기장이 강한 별 ’마그네타’(Magnetar) 마그네타의 폭발장면이다. 마그네타가 달과 같은 거리에 있다면 지구상의 신용카드가 전부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마그네타는 0.1초 동안 태양이 10만 년간 내뿜는 것보다 많은 에너지를 감마선으로 방출한다. 감마선은 가장 강력한 전자기파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 7.토성의 위성 가운데 하나인 ‘타이탄’의 호수 NASA와 유럽우주기구 ESA가 공동개발한 호이겐스(Huygens) 탐사용로켓이 토성의 달 타이탄(Titan)의 호수를 떠다니고 있는 사진이다. 호수는 메탄·에탄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이곳에 외계 생물체와 같은 유기물이 생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과학자들의 추측이 있었다. 8. 태양계 묘사한 그래픽 사진 지난 5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저널’이 이용한 데이타로 그래픽이 태양계의 원리를 묘사하고있다. 9. 목성의 오로라 지난 3월 NASA에 의해 포착된 것으로 목성의 보라색 양 극관이 오로라이다. 오로라는 전자나 양성자가 대기와 충돌하면서 발광하는 현상으로 오로라가 폭발적으로 활동할 때는 그 부근에서 강한 자기가 흐른다. 10. 남쪽하늘로 떨어지는 ‘수퍼브라이트’ 혜성 호주출신의 우주비행사 로버트 맥넛(Robert McNaught)이 호주 뉴 사우스 웨일스(New South Wales)의 관측대에서 지난 8월 처음으로 발견한 혜성이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형광고양이ㆍ올챙이…2007 新생물 TOP10

    형광고양이ㆍ올챙이…2007 新생물 TOP10

    국내 연구진이 탄생시킨 ‘형광 고양이’가 유전공학이 만든 2007년의 주요 ‘작품’ 중 하나로 선정됐다. 미국 IT전문 뉴스사이트 ‘와이어드’(wired.com)는 연말 특집기획으로 올해 유전공학을 통해 새로 나타난 생물 중 주목할 만한 10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선정 목록에는 경상대 농생명학부 동물복제연구팀과 순천대 발생학연구팀이 지난 12일 발표한 적색 형광 복제고양이가 ‘전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떠들썩하게 했던 고양이 사진’이라는 설명과 함께 7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와이어드가 선정한 유전공학의 결과물들 10가지. 1. 알레르기 없는 저자극 고양이 ‘아세라 GD’ ‘아세라 GD’(Ashera GD)는 미국의 애완동물 업체 ‘Lifestyle Pets’에서 판매하는 고가의 고양이 ‘아세라’를 ‘명품 고양이’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개발한 것. 유전공학의 도움을 받아 태어난 애완동물인 만큼 가격은 2만7000달러(약 2500만원)에 달한다. 2. 부탄올 생산하는 대장균 캐나다 알버타 대학(University of Alberta)의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국제 에너지 환경 대회에서 발표한 유전자 조작 대장균. 부탄올은 가솔린과 비슷한 성분과 성능을 가진 바이오 연료로 이들은 부탄올을 생산하는 식물의 유전자들을 대장균에 주입함으로써 ‘부탄올을 생산하는 대장균’을 만들어냈다. 3. 형광 올챙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아트쇼에서 러시아 예술가 드리트미 불라토프(Dmitry Bulatov)가 발표한 올챙이. 예술에 생명공학을 접목했다는 접에서 의미가 크다. 4. 인슐린 상추 센트럴플로리다 대학교(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연구진이 발표한 유전자 조작 상추. 당뇨병 한자에게 주사를 통한 투약을 줄이면서 혈당을 유지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5. 이산화탄소 다량 섭취 나무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가 원래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많은 포플러나무의 기능을 극대화해 개발한 나무. 6. 백신 속성 제작 단추버섯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연구진이 발표한 백신 제작용 버섯. 12주만에 300만개의 백신을 제작할 수 있다. 이같은 ‘속성 제작’으로 생화학전이나 조류 독감 유행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7. 형광 고양이 8. 항암 클로스트리듐 네덜란드 과학자들이 발표한 새로운 암 치료법에 사용되는 세균. 수술이나 화학 요법으로 치료하기 힘든 암세포를 찾아 파괴하는 속성을 가졌다. 9. 정신분열증 쥐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사와 아키라 박사가 발표한 연구에 등장하는 쥐. 아키라 박사는 이 연구보고서에서 특정 유전자를 조작하자 쥐에게서 정신분열증 증세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신분열증에 관한 이해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10. 독성 감별 효모 미국 필라델피아 템플대학교(Temple University) 의과대학에서 발표한 유전자 조작 효모. 저가의 유독성분 감별 시약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007 ‘본드걸’ 파격 캐스팅… ‘무명’ 젬마 아터튼

    007 ‘본드걸’ 파격 캐스팅… ‘무명’ 젬마 아터튼

    할리우드 최장수 시리즈 영화 ‘007’의 22번째 영화에 등장할 ‘본드걸’로 무명의 영국배우 젬마 아터튼(Gemma Arterton)이 낙점됐다. 영국 영화잡지 ‘엠파이어’는 지난 17일 인터넷판(EmpireOnline.com)을 통해 “새로운 본드걸로 젬마 아터튼이 캐스팅됐다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사이트는 “영화 관계자가 100% 확정된 캐스팅이라고 알려왔다.”며 “어떤 캐릭터인지 파악하지 못했으나 주연급 역할인 것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차기 007본드걸 역에는 안젤리나 졸리, 시에나 밀러 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과 발리우드(Bollywood·인도 영화계)의 최고 스타 실파 셰티(Shilpa Shetty)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영국 잡지 ‘마리 끌레르’가 단 한편의 영화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22살의 신인 배우 젬마 아터튼에 대한 소문을 보도했고 결국 그녀가 ‘진짜 본드걸’로 밝혀졌다. 젬마 아터튼은 ‘영국 왕립 극예술학교’(Royal Academy of Dramatic Art) 출신으로 올해 TV드라마 ‘Capturing Mary’로 데뷔한 신인배우. 오는 21일 영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콜린 퍼스 주연의 ‘St. Trinian’s’에 출연한 것이 영화 경력의 전부다. 한편 ‘카지노 로얄’에 이어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007시리즈’ 22편 ‘본드22’(가제)는 2008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BBC.co.uk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디 포스터, 수상소감으로 ‘레즈비언’ 커밍아웃

    조디 포스터, 수상소감으로 ‘레즈비언’ 커밍아웃

    세계적인 여배우 조디 포스터가 처음으로 자신이 레즈비언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LA에서 열린 여성 엔터테인먼트 파워 100인 행사(Women in Entertainment Power 100)에 참석한 조디 포스터는 수상소감을 통해 “나의 아름다운 시드니(my beautiful Cydney)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또 “모든 시련과 기쁨을 함께한 그에게 찬사를 보낸다.”고 말하며 공식적으로 자신의 동성연인인 시드니의 존재를 언급했다. 이날 조디 포스터가 공식적으로 언급한 시드니 버나드는 영화 제작자로 1993년 영화 ‘써머스비’를 통해 처음 만나 현재까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터는 버나드와의 만남 이후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찰스(9)와 키트(6) 두 아들을 낳은 바 있어 아이의 아버지에 대한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포스터는 명문 예일대 출신으로 영화 ‘피고인’과 ‘양들의 침묵’에서 훌륭한 연기력을 뽐내며 2차례나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연기파 배우다. /나우뉴스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차르트 친필악보 경매서 2억700만원에 낙찰

    모차르트 친필악보 경매서 2억700만원에 낙찰

    악보 한장에 2억? 최근 영국에서 모차르트가 직접 손으로 쓴 악보가 경매에 나와 클래식음악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모차르트의 친필 악보는 전 세계에 단 두 장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중 한 장이 지난 3일 런던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 나온 것. 이 악보는 몇십년 간 대중 뿐 아니라 모차르트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도 공개되지 않아 더욱 호기심을 자극시켜왔다. 런던의 ‘매그스 브라더스’(Maggs Brothers)라는 딜러에 의해 경매에 나온 이 모차르트의 악보 한 장은 무려 11만 900파운드(약 2억7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악보에는 협주 교향곡 ‘심포니아 콘체르탄테 Eb장조 작품 364’(Sinfonia Concertante in E flat Major KV 364)가 그려져 있으며 이 곡은 모차르트가 세계 최고의 작곡가로 성장하던 23세 때 작곡되었다. 한편 모차르트의 또 다른 한 장의 악보는 1998년 경매를 통해 약 8만9500파운드(약 1억6700만원)에 낙찰된 바 있다. 사진=텔레그래프 인터넷판(경매에 나온 악보와 모차르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속 최고의 ‘영웅과 악당’은 누구?

    영화 속 최고의 ‘영웅과 악당’은 누구?

    최근 영국의 권위 있는 영화잡지 ‘토탈필름’(TotalFilm)이 영화 속 최고의 영웅과 최고의 악당 100명을 뽑아 눈길을 끌고 있다. 토탈필름이 지난 23일 공개한 ‘우리들의 최고 영웅 50명’ 중 1위에는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가 뽑혔다. 200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뽑히기도 한 ‘인디아나 존스 4: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가 다시 주연을 맡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뒤를 이어 2위에는 베트맨(Batman), 3위에는 ‘록키’(Rocky)의 주인공 록키발보아(Rocky Balboa)가 차지했다. 이외에 수퍼맨(Superman), 스파이더맨(Spiderman) ‘메트릭스’ 의 네오(Neo)가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영웅으로는 ‘에이리언’(Alien)의 여전사 엘렌 리플리(Ellen Ripley)와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의 사라 코너(Sarah Connor)가 각각 40위, 47위에 올랐다. 한편 가장 나쁜 악당 1위로는 ‘배트맨’(Batman)의 조커(Joker)가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2위에는 스타워즈(Star Wars)의 다스베이드(Darth Vader)가, 3위에는 ‘양들의 침묵(Silence of the Lambs)’의 하니발 렉터(Hannibal Lecter)가 선정됐다. 여자 악당으로는 ‘나니아 연대기’(The Chronicles of Narnia)의 백색마녀(The White Whtci)가 19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원초적 본능’(Basic Instinct)의 캐더린 트러멜(Catherine Tramell)과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의 사악한 서쪽마녀(The Wicked Witch of the West )가 각각 23위, 28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토탈필름이 선정한 ‘50인의 영웅’ 중 1위~50위까지 명단 1 Indiana Jones 2 Batman 3 Rocky Balboa (Rocky) 4 James Bond 5 Superman 6 Luke Skywalker (Star Wars) 7 Spiderman 8 Neo (The Matrix) 9 Han Solo (Star Wars) 10 The Incredible Hulk/Bruce Banner 11 Donnie Darko 12 Maximus Decimus Meridius (Gladiatior) 13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14 Jason Bourne (The Bourne Identity) 15 Spartacus 16 Wolverine (X Men) 17 Samwise Gamgee (Lord of the Rings) 18 George Bailey (It’s a Wonderful Life) 19 Philip Marlowe (Murder, My Sweet) 20 Mr Lee (Enter the Dragon) 21 Cherry Darling (Planet Terror) 22 John McClane (Die Hard) 23 Rick Deckard (Blade Runner) 24 Lassie 25 Dewey Finn (School of Rock) 26 Bree (Transamerica) 27 Mr Davis (12 Angry Men) 28 Thelma and Louise 29 Virgil Tibbs (In the Heat of the Night) 30 Optimus Prime (The Transformers: The Movie) 31 Clarice Starling (The Silence of the Lambs) 32 The Terminator 33 Ashitaka (Princess Mononoke) 34 Elle Woods (Legally Blonde) 35 Father Merrin (The Exorcist) 36 Rooster Cogburn (True Grit) 37 Kenji Watanabe (Ikiru) 38 The Tramp (City Lights) 39 The Man with No Name (A Fistful of Dollars) 40 Ellen Ripley (Alien) 41 Laurie Strode (Halloween) 42 Spongebob Squarepants 43 Rachel Stein/Ellis de Vries (Black Book) 44 Jefferson Smith (Mr Smith goes to Washington) 45 Sheriff John T Chance (Rio Bravo) 46 John Shaft 47 Sarah Connor (The Terminator) 48 David Dunn (Unbreakable) 49 Rick Blaine (Casablanca) 50 Atticus Finch (To Kill a Mockingbird) 다음은 ‘50인의 악당’ 중 1위~50위 명단 1 The Joker (Batman: The Movie) 2 Darth Vader (Star Wars) 3 Hannibal Lecter (Silence of the Lambs) 4 Leatherface (The Texas Chainsaw Massacre) 5 Freddy Krueger (A Nightmare on Elm Street) 6 Nurse Ratched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7 Anton Chigurh (No Country for Old Men) 8 Michael Myers (The Halloween series) 9 Frank Booth (Blue Velvet) 10 Norman Bates (Psycho) 11 Bridget Gregory/Wendy Kroy (The Last Seduction) 12 Jason Vorhees (Friday the 13th series) 13 Saruman the White (The Lord of the Rings) 14 John Doe (Se7en) 15 Baby Jane Hudson (Whatever Happened to Baby Jane?) 16 Peyton Flanders (The Hand That Rocks the Cradle) 17 Gordon Gekko (Wall Street) 18 Alex Forrest (Fatal Attraction) 19 The White Witch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20 Captain Videl (Pan’s Labyrinth) 21 Annie Wilkes (Misery) 22 Tony Montana (Scarface) 23 Catherine Tramell (Basic Instinct) 24 Michael Corleone (The Godfather) 25 Dr Christian Sezell (Marathon Man) 26 Reverend Harry Powell (The Night of the Hunter) 27 Ray (Nil by Mouth) 28 The Wicked Witch of the West (The Wizard of Oz) 29 John Ryder (The Hitcher) 30 Suzanna Stone Maretto (To Die For) 31 Combo (This is England) 32 General Zod (Superman) 33 Hans Gruber (Die Hard) 34 Patrick Bateman (American Psycho) 35 Ivan Drago (Rocky IV) 36 Daniel Cleaver (Bridget Jones’ Diary) 37 Verbal Klint/Keyser Soze (The Usual Suspects) 38 Lex Luthor (Superman) 39 Don (Sexy Beast) 40 Begbie (Trainspotting) 41 Phyllis Dietrichsonn (Double Indemnity) 42 Mr Blonde (Reservoir Dogs) 43 Dr Elsa Schneider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44 Frank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45 Max Cady (Cape Fear) 46 The Child Catcher (Chitty Chitty Bang Bang) 47 The Truck (Duel) 48 Hans Beckert (M) 49 Mrs John Iselin (The Manchurian Candidate) 50 Mr Potter (It’s a Wonderful Life) 사진=왼쪽부터 인디아나존스 역의 해리슨 포드, 조커 역의 잭 니콜슨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엽기적인 그녀’ 한국판 vs 할리우드판은?

    ‘엽기적인 그녀’ 한국판 vs 할리우드판은?

    지난 2001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엽기적인 그녀’(전지현·차태현 주연)의 할리우드판 포스터가 공개됐다. 할리우드판 리메이크작인 ‘마이 새시 걸(My Sassy Girl)’의 포스터가 영화사 골드서클필름(goldcirclefilms.com) 홈페이지를 통해 첫선을 보인 것. 마이 새실 걸 포스터에는 주연배우 엘리샤 쿠스버트(Elisha Cuthbert·전지현 역)와 제시 브래드포드(Jesse Bradford·차태현 역)가 지하철을 배경으로 나왔으며 원작의 명랑한 느낌과는 달리 다소 로맨틱한 분위기가 가미되었다. 금발의 단발머리로 분한 엘리샤는 영화에서 아름답고 속내를 알기 어려운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제시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순진한 대학생 역을 맡았다. 영화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제시와 엘리샤의 지하철 해프닝에서 시작된다. 엘리샤는 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여배우로 드라마 ‘24’와 영화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로 스타덤에 오른 할리우드 스타. 제시는 영화 ‘폴링 인 러브’를 통해 데뷔했다. 이번에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전지현과 차태현 커플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지하철 뺨 때리기 장면과 언덕 위 나무 아래서 전지현을 생각하는 차태현의 회상 장면도 나와 원작과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할 듯 싶다. 마이 새시 걸은 내년 미국에서 개봉한다. 사진=골드서클필름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성의 일생 중 ‘외출 준비’ 만 3년 소요

    여성의 일생 중 ‘외출 준비’ 만 3년 소요

    여성들의 일생 중 약 3년이 ‘외출준비’에 쓰인다는 재미있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의 유명 뷰티 브랜드 네프리아(Nephria)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의 출근 준비는 평균 40여분, 저녁 외출 준비는 1시간 12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팀은 이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은 일생동안 2년 9개월 이상을 외출준비에 쓴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네프리아 고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외출준비 시간에 포함된 항목은 샤워(22분), 샤워 후 보습 및 피부 정리(7분), 머리손질(23분), 화장 (14분), 옷 고르기(6분) 등이다. 네프리아의 창업자 샬롯 뉴버트(Charlotte Newbert)는 “일상으로 여겼던 것들의 새로운 발견”이라면서 “많은 여성들이 이같은 결과에 수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조사에서 남성들은 데이트를 나갈 때 평균 17분 정도를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성들이 아내나 연인이 핸드백이나 구두를 찾는 ‘마무리 준비’를 기다리는 시간은 일생동안 3개월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 응한 남성들 중 약 30%는 이같은 ‘기다림’ 때문에 연인과의 이별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브스선정,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상속녀는?

    포브스선정,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상속녀는?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상속녀 20명’을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포브스는 파티와 과소비에 빠져있는 상속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가문의 영광’을 잇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경영 뿐 아니라 예술분야에서도 일가견을 드러내는 20명의 상속녀를 뽑았다. 영예의 1위에는 인도의 철강 그룹 미탈 스틸(Mittal Steel)의 오너 라크슈미 미탈(Lakshmi Mittal)의 딸 바니샤 미탈(Vanisha Mittal). 일가족의 재산이 약 510억달러로 알려진 바니샤는 런던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경영권을 이어받아 그룹의 주요직을 맡고 있다. 2005년 결혼식 비용에만 6000만달러가 들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2위에는 LVMH(루이뷔통 헤네시 그룹)의 오너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의 딸 델핀 아르노 강시아(Delphine Arnault Gancia)가 뽑혔다. 델핀은 28세 때부터 루이뷔통 그룹의 이사로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당시 루이비통의 주요 이사직 중 유일한 여성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3위는 스페인 의류업체 ‘자라’(Zara)의 오너 아만치노 오르테가(Amancio Ortega)의 딸 마르타 오르테가(Marta Ortega Perez)가 차지했다. 마르타는 현재 인디텍스(Inditex)그룹의 고위 경영직을 맡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매장에 어떻게 물건을 채우고 고객의 마음을 잡는지 배우기 위해 실제 매장에서 오랫동안 판매를 하는 등 ‘혹독한 훈련’을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밖에 미국 출판업계의 대부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의 손녀 아만다 허스트(Amanda Hearst)와 유명 의류 브랜드 랄프로렌(Ralph Lauren)의 오너 랄프로렌의 딸 딜런 로렌(Dylan Lauren )등이 각각 6위와 10위에 올랐다. 다음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상속녀 20명’ 명단(이름·국가) ▲1위 Vanisha Mittal(Lakshmi Mittal·인도) ▲2위 Delphine Arnault Gancia(Bernard Arnault·프랑스) ▲3위 Marta Ortega Perez(Amancio Ortega·스페인) ▲4위 Georgina Bloomberg (Michael Bloomberg·미국) ▲5위 Samantha Kluge(John Kluge·미국) ▲6위 Amanda Hearst(Anne Hearst·미국) ▲7위 Alannah Weston (Galen Weston·캐나다) ▲8위 Josie Ho Chiu Yi(Stanley Ho·홍콩) ▲9위 Hind Hariri(Rafik Hariri·레바논) ▲10위 Dylan Lauren(Ralph Lauren·미국) ▲11위 Holly Branson(Richard Branson·영국) ▲12위 Tamara Ecclestone(Bernard Ecclestone·영국) ▲13위 Aerin Lauder Zinterhofer(Ronald Lauder·미국) ▲14위 Ivanka Trump(Donald Trump·미국) ▲15위 Liesel Pritzker(J. Robert Pritzker) ▲16위 Anna Getty(John Paul Getty III·영국) ▲17위 Anna Anisimova(Vassily Anisimov·러시아) ▲18위 Allison Sarofim(Fayez Shalaby Sarofim·미국) ▲19위 Charlotte Casiraghi (Prince Albert II·모나코) ▲20위 Paige Johnson(Robert Johnson·미국) 사진=forbes.com(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바니샤 미탈, 델핀 아르노 강시아, 마르타 오르테가, 딜런 로렌)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뇌 없는 바다가재도 고통을 느낀다”

    “뇌 없는 바다가재도 고통을 느낀다”

    바다가재나 새우도 고통을 느낀다? 최근 영국의 퀸스 대학(Oueen’s university) 연구팀이 뇌가 없는 바다가재나 새우도 죽임을 당하는 순간에 고통을 느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통 끓는 물에 바다가재를 넣을 때 날카로운 소리가 나는데 요리사들은 이를 바다가재의 갈라진 틈으로 뜨거운 수증기가 들어가면서 나는 소리라고 믿어왔다. 그러나 연구팀은 여러 차례의 실험을 통해 다른 가능성을 제기했다. 연구팀의 로버트 엘우드(Robert Elwood)박사는 영국의 유명한 과학잡지 ‘New Scientist’에 제출한 논문에서 “초산(식초의 원료로 쓰이고 있는 아세트산의 다른 명칭)을 바다가재의 등에 부은 뒤 5분 이상 다리를 이용해 문지르는 것을 발견했다.”며 “이것은 바다가재가 그 순간 통증을 느꼈다는 증거이며 적어도 화가 났거나 그 액체를 씻어내고 싶어 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로버트 박사는 “이러한 반응은 다른 생명체가 통증을 느꼈을 때의 반응과 일치한다.”며 “이는 연충(꿈틀거리며 기어 다니는 벌레의 통칭으로 거머리·지렁이·회충 등이 있다.)에게도 해당된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실제로 바다가재가 통증을 느낀다면 인류와 동물사이의 관계에 대한 깊은 고찰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어업종사자들은 동물보호주의자들과는 달리 이 동물들에게는 뇌가 없기 때문에 통증을 느낄 리가 없다고 주장해 왔다. 따라서 ‘뇌가 없는 동물들도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동물보호협회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데일리메일 인터넷판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공무원 음악대전 대상 받아

    울산시 공무원들의 음악 연주 솜씨가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울산시청 음악동호회(회장 고창근)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 ‘2007년 공무원 음악대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제1회 전국 공무원 음악대전은 ‘아름다운 소리·어울림으로 중앙과 지방이 하나’를 주제로 전국 15개 공무원 음악동호회(중앙 7팀, 지방 8팀)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25일 수원시 지방혁신인력개발원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대전에서 울산시청팀은 ‘Do-Re-Mi Encore’(도레미송)와 ‘Instant Concert’(인스턴트 콘서트)를 연주했다.
  • 11개국어 구사하는 英 10살소년 화제

    영국에 사는 한 소년이 무려 11개 국어를 구사해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0일 “인도계 영국인인 한 초등학생이 모국어인 힌두어는 물론 세계 여러나라의 언어를 구사, 언어의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신통한 언어능력을 가진 주인공은 영국 웨스트미들랜즈주(州) 올드베리(Oldbury)마을에 사는 10살 소년 아르판 샤르마(Arpan Sharma)군. 아르판이 구사할 수 있는 언어는 총 11개로 힌두어˙영어·프랑스어·독일어·스와힐리어·스페인어·이태리어·만다린어·태국어·폴란드어·우간다어이다. 힌두어를 제외한 나머지 10개 언어는 아르판이 학교를 다니면서 독학으로 공부한 것으로 주로 멀티미디어 CD-ROM, 교재등의 어학 학습도구를 이용해 공부했다. 현재 아르판은 우간다어를 공부하고 있는 중이며 나머지 10개국어 구사는 원어민과의 소통에 문제가 없는 수준. 또 국립 어린이 오케스트라(National Children’s Orchestra)의 최연소 단원이기도 한 그는 평소 음(音)에 대한 감수성도 뛰어나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아르판이 다니는 학교의 어학교사인 닉키 램버트 그린(Nicky Lambert-Green)은 “이토록 어린 나이에 수많은 언어들을 습득하다니 정말로 믿기 힘든 일”이라며 “아르판은 정말로 천부적인 언어소질을 타고난 학생”이라고 놀라워했다. 또 학교 관계자 리차드 린(Richard Lynn)은 “아르판은 아무리 처음 듣는 말이라도 완벽한 발음으로 따라할 줄 아는 언어 천재”라며 “아무래도 음감이 뛰어난 점이 아르판의 언어습득능력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발혔다. 그렇다면 11개국어를 구사할 줄 아는 아르판의 꿈은 무엇일까? 아르판은 “세계 여러 나라에 있는 병원을 다니며 다양한 외국어를 말할 줄 아는 최고의 외과의사가 되고 싶다.”고 대답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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