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RT
    2026-07-17
    검색기록 지우기
  • IS
    2026-07-17
    검색기록 지우기
  • T 2
    2026-07-17
    검색기록 지우기
  • CDO
    2026-07-17
    검색기록 지우기
  • AST
    2026-07-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44
  • [NTN포토] 휘성 ‘나의 첫 영화 기대되네~’

    [NTN포토] 휘성 ‘나의 첫 영화 기대되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휘성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3D 안경을 쓰고 영화 감상을 준비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진운 ‘3D 콘서트 빨리 보고 싶어요’

    [NTN포토] 정진운 ‘3D 콘서트 빨리 보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정진운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경림 ‘휘성의 IT’S REAL’ 정말 기대돼요’

    [NTN포토] 박경림 ‘휘성의 IT’S REAL’ 정말 기대돼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휘성 “국내 첫 3D 콘서트라 더 의미있어요”

    [NTN포토] 휘성 “국내 첫 3D 콘서트라 더 의미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휘성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 VIP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콘
  • [NTN포토] ‘샤이니’ 종현 ‘3D 안경쓰고 셀카 삼매경’

    [NTN포토] ‘샤이니’ 종현 ‘3D 안경쓰고 셀카 삼매경’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종현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 VIP시사회에서 셀프카메라를 찍고 있다. 콘
  • [NTN포토] 종현·정진운·이현 ‘꽃을 든 남자들’

    [NTN포토] 종현·정진운·이현 ‘꽃을 든 남자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종현 정진운 이현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VIP시사회에서 휘성에게 전달할 꽃다발을 들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컨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감상하는 ‘LIVE IN 3D’의 첫 번째 주인공인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감동을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반적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엔씨소프트, 팝캡게임스와 제휴…”’팝캡월드’ 선보인다”

    엔씨소프트, 팝캡게임스와 제휴…”’팝캡월드’ 선보인다”

    “팝캡월드는 게임을 즐기는 유저뿐만 아니라 게임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들도 좋아하게 하는 게임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제임스 그워츠먼(James Gwertzman) 팝캡게임즈 아시아-태평양 지사 부사장은 엔씨소프트와 美 팝캡게임즈의 캐주얼게임을 알리는 기자간담회에서 “미국 시장의 경우 게임을 평소 좋아하지 않더라도 팝캡게임을 접해 이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엔씨소프트는 팝캡게임즈 상하이 지사 프로젝트 게임인 ‘팝캡월드(Popcap World)’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온라인해 게임포털 플레이엔씨를 선보인다.팝캡게임즈 ‘팝캡월드’는 14종을 모아놓은 하이브리드 캐주얼 온라인게임으로 2년의 개발 기간이 걸린 작품이다.’팝캡월드’는 전 세계적으로 5천만 카피 이상 판매된 ‘비쥬얼드’의 후속작 ‘비쥬얼드 2(Bejeweled 2)’를 비롯해 ‘쥬마(Zuma)’, ‘플랜츠 vs 좀비(Plants Vs. Zombies)’등 총 15억 카피 이상 다운로드 된 인기 게임으로 구성돼 있다.제임스 그워츠먼 부사장은 “온라인게임비지니스로서 팝캡은 엔씨를 통해 많은걸 배울 수 있을 것이다.”면서 “이번 체결을 통해 첫 번째로 엔씨소프트와 파트너쉽을 중장기 동안 밀접하게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제임스 부사장은 이어 팝캡월드 온라인 게임을 소개하며 “팝캡월드 그 안에서는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 마련됐다.”고 전하며 “친구 맺기, 채팅, 게임별 랭킹 등 온라인 커뮤니티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고 발표했다.현재 13개의 싱글게임(standalone game, 1인용 게임)과 1개의 멀티게임(multiplay game, 다인용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멀티게임인 ‘슈퍼 쥬마(Super Zuma)’로 최대 4명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이번 계약을 통해 엔씨소프트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다.황순현 엔씨소프트 웹비즈니스센터(WBC) 전무는 “팝캡월드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고 ‘게임을 즐긴다’는 취지와 맞게 게임을 하지 않는 20대 젊은 여성층과 40대 등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라고 말했다.‘팝캡월드’는 올해 11월 오픈예정이며 모든 게임은 한글화돼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14종 이외의 다양한 게임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14일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 티져사이트를 오픈하고 게임 동영상과 함께 팝캡월드의 주요 게임 3가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플래시 버전 게임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메이필드 호텔, 디너와 함께하는 ‘가을 클래식 콘서트’ 물결

    메이필드 호텔, 디너와 함께하는 ‘가을 클래식 콘서트’ 물결

    메이필드 호텔 잔디정원은 가을밤을 위해 디너 코스가 포함된 야외 콘서트 ‘Autumn Classic Concert’를 선보이는 가을 클래식 콘서트를 마련했다.호텔 내의 미슐랭(뷔페), 낙원(한식당), 봉래헌(전통 한정식당), 라페스타(이탈리안), 이원(중식당) 중 한 곳을 지정해 디너 코스 메뉴를 선택하면 야외 잔디정원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현악4중주와 피아노의 연주가 성악과 함께 펼쳐지는 야외 잔디정원 콘서트를 즐기며 호텔 내의 미슐랭(뷔페), 낙원(한식당), 봉래헌(전통 한정식당), 라페스타(이탈리안), 이원(중식당) 중 한 곳을 지정해 디너 코스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이번 ‘가을 클래식 콘서트’는 현악4중주단 ‘판타스틱4’의 연주와 함께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서활란, 피아니스트 이영민이 호흡을 맞추고 음악 평론가 장일범의 해설과 사회로 진행된다.콘서트는 10월 6일 오후 8시 개최며 오페라, 탱고 등 약 100분 동안 펼쳐진다.특히 관람객 대상으로 럭키드로우(lucky draw)를 통해 조식을 포함한 숙박권과 2인 뷔페 식사권 등 푸짐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디너가 포함된 2010 가을 클래식 콘서트 티켓 가격은 7만7천원이며 디너가 포함되지 않은 티켓 가격은 3만3천원이다. (세금포함)예약 및 문의 02-2660-900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에미레이트 항공, 유럽 26개 노선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 실시

    에미레이트 항공, 유럽 26개 노선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 실시

    에미레이트 항공은 10월 5일까지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을 예약·발권하고 출발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런던, 파리, 밀라노 등 유럽 26개 노선을 400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이번 특별 요금 행사는 주중 출발뿐 아니라 주말 출발 일정까지 확대 적용해 더 많은 승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 것.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왕복 일정 중 한 차례 두바이 경유가 가능하며 중동과 유럽, 양 대륙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영국 런던과 맨체스터, 프랑스 파리 노선을 이용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은 A380기가 제공하는 기내 바 라운지와 1천200여 개 ICE(Information, Communication, Entertainment)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비즈니스 클래스 180도 플랫베드를 전 여정에 걸쳐 즐길 수 있다.이번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 프로모션 적용 노선은 암스테르담, 아테네, 버밍엄, 카사블랑카,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 글래스고, 함부르그, 이스탄불, 라르나카, 런던, 마드리드, 몰타, 맨체스터, 밀라노, 모스코바, 뮌헨, 뉴캐슬, 니스, 파리, 프라하, 로마, 비엔나, 취리히, 베니스, 튀니지 등이다.문의 02-2022-840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 18日 국내 발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 18日 국내 발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 패키지 국내 발매를 오는 18일부터 블리자드 온라인 스토어(kr.blizzard.com/store)를 통해 유통할 예정이다.블리자드 엔테테인먼트는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와 오프라인 독점 유통 제휴를 맺고 전국의 양사의 매장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로써 이번 게임을 희망하는 플레이어들은 온·오프라인를 통해서 패키지 구입이 가능해진다.이번 패키지는 만 18세 이상 이용가 버전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가 제공되며 클라이언트 DVD, 빠른 시작을 위한 안내서 및 14일 내에 7시간 동안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체험권 2매가 포함된다.이번 패키지를 구매한 유저들은 스타크래프트 II와 Battle.net을 통해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6만9000원이다.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Mike Morhaime, CEO and Cofounder of Blizzard Entertainment)는 “한국 내 커뮤니티의 스타크래프트 프랜차이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충성도에 언제나 감사한다.”며 “한국 플레이어들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를 발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한편 ‘스타크래프트 II’ 1일 이용권 및 30일 이용권을 각각 2000원 과 9900원에 구매할 수도 있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크래프트 II 공식 웹사이트(kr.battle.net/sc2/ko/)에서 확인 가능하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글로벌 시대]쇠도 달궈졌을 때 쳐라! /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 연구원 대표

    [글로벌 시대]쇠도 달궈졌을 때 쳐라! /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 연구원 대표

    한국의 삼성·현대 같은 대기업 제품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지구촌 소비자들을 매혹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술 강국 코리아’라는 최첨단 이미지로 국가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경제력과 기술력에 비해 국가 브랜드 순위가 상대적으로 뒤처짐에 따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선진국 반열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선진국 진입을 위해 국가 브랜드 제고에 올인해야 하는 이때,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로 세계의 관심이 한국에 집중된다는 것은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쇠도 달궈졌을 때 쳐라’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러기에 필자가 대표로 있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에서는 8일부터 10일까지 C20을 개최한다. G20 국가들의 음식(Cuisine), 음악(Concert), 의상(Clothes), 영화(Cinema),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분야 리더들이 모여 우리 문화의 정수를 체험하고, 자국의 문화와 비교하며 느낀 점을 발표하며, 한국 문화의 경쟁력을 짚어보는 자리를 펼치는 것이다. 세계의 이목이 한국으로 집중될 때 그 동안 제대로 평가되지 않았던 한국의 스마트 파워를 널리 알려 문화 강국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의 시대적 대세는 소프트 파워이다. 지식기반 사회의 틀이 공고해 짐에 따라 군사력, 경제력과 같은 경성 자원보다는 문화, 과학, 가치와 같은 연성 자원이 국력을 좌우하며 국격의 뿌리가 되고 있다. 4억부 판매로 성경에 이은 베스트 셀러 반열에 오른 해리포터의 예만 보더라도 한 국가의 소프트 파워가 창출해 낼 수 있는 부가가치가 얼마나 큰지를 쉽게 짐작해 볼 수 있다. 소프트 파워가 한 국가의 매력, 즉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능력이기에, 우리 문화를 이용하여 세계인의 감성에 호소하는 문화 외교야말로 21세기적인 국가 브랜드 제고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문화 대국 하면 떠오르는 프랑스의 예를 들어보자. 주한 프랑스 문화원의 경우 영화 축제, 샹송 경연 대회, 와인 시음회 등 행사들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다양한 문화를 손쉽게 접하게 할 뿐 아니라 레스토랑을 운영하여 음식까지도 맛보게 하며 한국인들의 호감도를 높이고자 전 방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우리도 현지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지속 가능한 틀을 통해 알린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국가 이미지 제고에 일조하리라 생각한다. 보다 즉각적인 방법으로는 공연 및 전시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지난달 공개된 삼성전자와 아바타 합작품인 3D 뮤직 비디오가 시사하는 바는 상당히 크다. 한국의 강점인 첨단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역량을 시대적 트렌드인 3D와 접목하면 기술 강국의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하는 동시에 재미라는 요소로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 세계인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 상하이 엑스포에서 한국관은 가장 방문하고 싶은 5개관 중 하나로 꼽힐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지 않은가. 탈춤, 비보이 등 신명 나는 한국의 문화를 그래픽 영상으로 소개함으로써 우리 문화를 실감나면서도 품격 있게 선보이고 전 세계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다. 인터넷을 활용한 문화 알리기도 간과해선 안 된다. 현재 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트위터를 활용하여 한국인들의 일상 생활과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면 한국의 매력과 실상을 빠르게, 널리 알릴 수 있다. 한국 문화 행사를 실시간으로 소개하여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게 한다면, 특히 젊은 층의 호기심과 인지도를 급상승시킬 수 있다. 실제로 세계 수많은 유명인들이 트위터를 이용하여 대중과 쌍방향 소통을 하며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것을 비춰볼 때,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한 한국 문화 알리기는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좋은 방안이 될 것이다. 21세기 국력의 핵심은 문화이고 문화를 통한 감성의 자극이 국격을 제고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 퍼스널 쇼퍼 대중화 시대

    “지금 김연아 선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전화로 골라주세요.” 소비자 개인의 개성을 반영해 옷과 책을 골라주는 서비스가 인기다. 코오롱에서 만드는 여성캐주얼 브랜드 쿠아는 지난달 30일 인터넷 사이트(yuna.qua.co.kr)를 통해 ‘액트버타이징(actvertising)’ 광고를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액트버타이징은 소비자와 함께 쌍방향 소통을 하는 새로운 개념의 광고. 쿠아 광고는 피겨 스케이팅 겸연아 선수와 함께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르는 내용이다.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면 ‘연아의 전화를 받아라’ 등의 메뉴와 함께 중요한 날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는 김연아 선수가 동영상으로 등장한다. 이어 홈페이지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쿠아의 모델로 활동 중인 김 선수가 직접 국제전화를 걸어온다. 1~9번까지의 옷 가운데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전화로 고르면 김 선수는 소비자가 고른 옷을 입고 등장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쿠아의 임창주 상무는 1일 “소비자들은 김연아 선수와 즉각 통화하는 재미와 김 선수에게 옷을 골라주는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며 “새로움과 유행에 민감한 20대 여성을 주 타깃으로 한 패션 브랜드인 만큼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광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지난달 25일부터 시작한 개인 맞춤형 책 추천 서비스 ‘추천마법사’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추천마법사’는 알라딘 회원의 구매 내용, 클릭 내역, 블로그 활동 등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취향을 분석해 최적의 도서를 추천한다. 성별과 나이를 기반으로 한 단순한 통계가 아니라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 간의 구매 활동이 다시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형태다. 아이디 ‘싸울아비’는 “100% 완벽하진 않지만 추천하는 책이 내 취향을 잘 반영하는 것 같다.”며 “인터넷 서점에서 개인별 맞춤 책 추천 서비스를 받는 것은 처음이라 신기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27일 재개장한 교보문고 광화문점도 특별한 맞춤형 서비스를 개시했다. 230여명의 ‘북마스터’를 매장 곳곳에 배치해 고객들의 수준과 취향에 맞는 책을 추천하고 골라준다. 인터넷교보에서는 북멘토들이 활동한다. 베스트셀러와는 또 다른 도서 구매 기준이 제시되는 셈이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마크 에드워드’ 레지던트 매니저 선임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마크 에드워드’ 레지던트 매니저 선임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레지던트 매니저(Resident Manager)로 마크 에드워드(Mark Edwards, 31)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8월 23일부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 부임한 에드워드는 영국 출신으로국제 호텔 경영학을 전공했고 2001년부터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Singapore Shangri-La), 더 레전트(Singapore The Regent- Four Seasons), 더 플러튼 호텔(The Fullerton Hotel)을 거쳤다.이어 메리터스 만다린 호텔(Meritus Mandarin), 인터콘티넨탈(Inter Continetal) 및 홍콩 더블유 호텔(Hong Kong W), 파크 하얏트 서울(Park Hyat Seoul) 등 약 10년 동안 컨시어즈(Concierge), 프론트 시니어 매니저 (Front senior manager)를 역임한 실전 경력 소유자다.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측은 “최초, 최연소 레지던트 매니저로 선임된 에드워드는 호텔에서의 오랜 경험과 함께 젊은 감각으로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도약하는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롯데호텔제주, 1박 2일 맞춤형 ‘포시즌 아쿠아 패키지’ 선봬

    롯데호텔제주, 1박 2일 맞춤형 ‘포시즌 아쿠아 패키지’ 선봬

    롯데호텔제주는 늦여름 제주를 찾는 여행족을 위해 1박 2일 맞춤형 ‘포시즌 아쿠아 패키지’를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한라산 전망 객실 1박과 2인 조식이 기본적이며 3인과 4인 가족 고객을 배려해 최대 4매까지 제주워터월드 자유이용권을 선물로 제공한다.제주워터월드는 제주의 워터파크로 실내 파도풀, 유수풀, 워터슬라이드, 아쿠아플레이풀 등과 실외에는 하이슬라이드와 노천 스파가 구비돼 있다.롯데호텔제주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호텔과 제주워터월드 이용 가능한 셔틀버스를 하루 4회 왕복 운행한다.요금은 요일에 따라 23만원부터 29만7천이다. (세금 및 봉사료별도)한편 롯데호텔제주는 9월 한 달간 베테랑 휴가도우미 ACE(Active & Creative Entertainer)와 함께하는 ‘소망성취 올레길 탐방’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올레길 코스 중간쯤에서 엽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엽서 사연을 선정해 ‘한가위 선물 세트’를 증정하며 ‘엽전 모으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즐비하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글로벌 IT 리더 출동, 삼성전자 美 ‘TV 개발자의 날’ 참석

    글로벌 IT 리더 출동, 삼성전자 美 ‘TV 개발자의 날’ 참석

    ”TV 시청은 혼자만의 수동적인 경험에서 벗어나 TV의 대형 화면을 통한 상호 교류의 경험으로 진화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하는 IT·콘텐츠·유통·소프트웨어 등 TV 에코 시스템 관련 ‘TV 개발자의 날(Free the TV Developer Day)’에 참석한다.’TV 개발자의 날’은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미국에서 발표한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 ‘Free the TV Challenge Apps Contest’ 일환으로 개발자들의 삼성TV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마케팅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을 비롯해 판도라 창업자이자 CSO(Chief Strategy Officer)인 팀 웨스터그렌(Tim Westergren), ESPN 부사장 척 파가노(Chuck Pagano), Best Buy CTO 로버트 스테판(Robert Stephens) 등 연설이 준비돼 있다.삼성전자 미국법인 팀 백스터(Tim Baxter) 전무는 “스마트 TV의 개척자로서 삼성전자는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의 장을 열어 주고 사용자들에게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는 총 50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수상작들은 107개국의 ‘삼성 앱스’를 통해 서비스 될 전망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를 국내에서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이승환, ‘콘서트 과천에 가면’ 개최..지역민 ‘후끈’

    이승환, ‘콘서트 과천에 가면’ 개최..지역민 ‘후끈’

    10집 정규앨범 ‘드리마이저’(dreamizer)로 컴백한 가수 이승환이 공연 ‘Concert 과천에 가면…’으로 지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승환은 지난 5월 출시된 새 앨범 발매기념 전국투어 공연과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주최로 2006년부터 막을 올린 대중음악 축제 ‘Concert 과천에 가면…’을 병행한다. 이와 관련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측의 한 관계자는 “평소 많은 시민들의 요청이 있었던 최고의 라이브 뮤지션 이승환을 초청하게 돼 기쁘다. 지역 주민들의 관심 또한 매우 높다”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현재 이승환은 전국투어 공연 ‘이승환 2010 투어 dreamizer’ 공연에 한창이며 과천 공연은 내달 11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주)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모바일콘텐츠 2010 컨퍼런스 & 어워드’ 30日 개최

    ‘모바일콘텐츠 2010 컨퍼런스 & 어워드’ 30日 개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모바일콘텐츠 2010 컨퍼런스&어워드’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모바일콘텐츠 2010 컨퍼런스&어워드’는 국내 모바일 콘텐츠 전문가와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등 세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모바일 콘텐츠 전문 국제행사다.이번 행사에서 30일 모바일 앱을 주제로 카이스트(KAIST) 김진형 교수와 구글 코리아 조원규 대표의 기조강연이 준비돼 있다. 이어 세계 모바일 게임 개발사 게임로프트(Gameloft)와 국내 게임회사 컴투스가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성공전략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글로벌 휴대폰 회사 노키아(Nokia)의 세르제 페레(Serge Ferre) 부사장이 글로벌 모바일 에코시스템에 대해 주제연설을 하며 KT, 일본의 NTT 도코모(DoCoMo)의 관계자가 패널로 참석해 앱개발 전략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31일은 ‘모바일 비즈니스’가 주제인 컨퍼런스에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능까지 융합된 ‘모바일 트라이버전스(Trivergence)’ 시대에 성공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조망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날 동유럽 대표 모바일 기업 굿무드엔터테인먼트(Good Mood Entertainment) 야첵 마차크(Jacek Maciak) 대표의 발표를 시작으로 모바일 서비스와 모바일 미디어, 모바일 성공사례, 모바일 웹2.0의 순서도 진행된다.특히 2005년도 미국 비즈니스위크지 선정 ’25세 미만 젊은 경영인‘과 2007년도 LA비즈니스 저널 선정 ’올해의 젊은 경영인‘으로 선정된 모바일로디(Mobile Roadie) 마이클 슈나이더(Michael Schneider) 대표와 ‘드럼 마에스터(Drum Meister)’ 앱의 개발자 그레이 삭스(Greysox)의 이승이 대표 성공 노하우에 많은 개발자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이다.한편 오는 31일 오후 5시 30분에 개최되는 모바일콘텐츠 2010 어워드는 총 15개국 189개의 모바일 콘텐츠 작품 가운데 10명의 국내외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6개의 최종 후보작을 선정했고 행사 당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옴부즈맨 칼럼] 국내 창의교육의 현실도 궁금해/권성자 책만들며크는학교 대표

    [옴부즈맨 칼럼] 국내 창의교육의 현실도 궁금해/권성자 책만들며크는학교 대표

    지난해 말 교과부는 무학년제·학점제 도입 등 수월성교육 강화 고교 체제 개편안(서울신문 2009년 12월11일)을 확정, 발표했다. 얼마 전에는 수능 응시 횟수를 연 2회로 늘리고, 언어·수리·외국어도 난이도에 따라 각각 두 가지로 분리해 시험을 치른다는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서울신문 2010년 8월20일). 이러한 교육현실 속에서 서울신문이 7월20일부터 8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 ‘창의교육-아이폰에서 노벨상까지’ 기획기사는 우리나라 교육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리더로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떠한 교육체계를 만들어 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한다. ‘세계는 창의, 인성교육 혁명 중’ ‘과학, 예술에게 길을 묻다’ ‘예술교육의 모범 스페인 보틴 재단’ ‘롱테일’의 미학 기술(Technology)과 예술(Entertainment), 디자인(Design)‘ ’실패에서 배운다‘ 등 6편의 기획기사는 대한민국 창의교육의 현실이 어떠한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영국과 미국·싱가포르 등 국가별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잘 소개해주었고, 세계적인 교육정책의 흐름이 창의·인성 교육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왜 이런 전환이 필요한지 잘 설명해 주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데이터를 통해 ‘사교육에 노출되지 않은 학생일수록 창의력이 높을 수 있다.’는 주장이 왜 설득력을 가지는지, 주입식 사교육에 시달리는 우리 아이들의 문제점도 함께 짚어주어 우리나라의 창의교육 현실에 대한 이해가 쉬웠다. 특히 필자는 독자가 궁금해할 질문에 압축적으로 답을 보여준 ‘기자가 묻습니다’ 코너를 재미있게 읽었다. ‘조기교육은 도대체 언제 하는 게 좋을까요’라는 질문에 ‘유아쇼크’의 저자 포 브론슨과 애슐리 메리언의 인터뷰를 통해 ‘유치원 영재 선발의 73%가 오류이고, 한국사회는 대기만성형 아이들을 기다리는 데 너무 조급하고 가혹하다.’는 인터뷰로 답을 주었는데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8월10일 자 4회 ‘롱테일의 미학 TED’를 주제로 한 기사에서는 해외에 이어 한국의 대학 및 기업에까지 퍼져가고 있는 TED와 TEDx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했다. ‘18분의 짧은 시간에 퍼뜨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공유한다는 이 TED에 대한 자세한 기사는 독자들에게 TED에 대한 이해와 공감, 참여까지 이끌 수 있는 기사로 유익했다. 필자가 ‘책 만들며 크는 학교’의 ‘읽고, 쓰기’ 프로그램을 10년 넘게 운영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교사는 물론이고 학부모도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어한다.’는 것이었다. ‘창의가 무엇일까?’ 질문을 던져보면 교사나 부모도 창의교육을 받아보지 못한 탓에 ‘새로운 생각을 하는 것’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 외에 다른 답은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어떻게 해야 창의적인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되묻는다. 필자뿐 아니라 많은 교사나 학부모가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교육방법, 교육정책에 목말라하고 있다. 교육정책을 만드는 교과부에서는 창의교육을 어떻게 개념화하고 있는지, 유치원과 초·중·고교별로 어떻게 커리큘럼이 만들어져 있는지, 실제로 학교에서 창의교육이 실시되고 있는지 참으로 궁금한 게 많다. 작년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싱가포르 국립대 탄 엥 치에 부총장을 만나 “모든 서울시민이 유치원부터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현장과 참여 위주의 창의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신문 2009년 11월16일). 이를 위해 우선 서울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인문학과 디자인, 창의성을 주제로 한 창의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고, 단계적으로 중·고등학교로 확대돼 2013년 전면 시행될 예정이라고 했는데, 현재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 궁금하다. 남은 기획 기사에서 우리나라 창의교육의 실태와 창의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사례 등 생생한 취재기사를 통해 우리나라 창의교육의 궁금증이 풀리길 기대해 본다.
  • 김동률-이상순, 폭염·비 날려버린 공연 ‘긴 여운’

    김동률-이상순, 폭염·비 날려버린 공연 ‘긴 여운’

    폭염과 쏟아지는 빗줄기도 김동률·이상순이 선보이는 열정적인 공연 앞에선 속수무책이었다. 김동률과 이상순은 지난 21, 22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김동률 이상순 2010 verandah PROJECT CONCERT ‘Day off’’ 2회 공연을 갖고 1만 2천여 관객을 한여름 밤의 감동 속으로 몰아넣었다. 이날 두 사람은 베란다프로젝트 앨범 수록곡 ‘바이크라이딩’, ‘벌써 해가 지네’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뒤 "비가 오지 않기를 바랐는데 대신에 폭염이 찾아왔다. 멋진 공연으로 이 밤을 불사르자"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베란다프로젝트 앨범에 연주와 피처링에 참여한 하림, 조원선이 무대에 올랐다. 하림은 ‘출발’, ‘꽃 파는 처녀’에서 특유의 감성적인 아코디언 연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조원선은 이상순의 기타 연주로 ‘어느 하루’, ‘습관’을 열창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압권은 김동률과 이상순이 선보인 브라질 음악. 두 사람은 ‘Tristeza’로 관객들의 흥을 돋군 데 이어 ‘기필코’를 열창하면서 2층 좌우에서 이동 무대로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여기에 김동률과 이상순은 특유의 입담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이후 빗줄기가 거세졌지만 김동률과 이상순의 열정적인 무대에 관객들의 열기가 더해져 공연은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1만 2천여 관객은 비를 맞는 와중에도 앵콜을 외쳤고 두 사람은 베란다프로젝트 앨범 수록곡 ‘산행’, 굿바이’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콘서트는 김동률과 이상순이 베란다프로젝트 활동을 마무리 하는 자리라 의미를 더했다. 김동률은 콘서트 막바지에 이르러 베란다프로젝트 활동에 대해 “음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였다”며 이상순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김동률의 말에 이상순은 “난 음반을 준비하면서 계속 놀고 싶었는데 그때마다 김동률이 나를 잘 이끌어줬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듀엣으로 활동하면서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이자 음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이날 공연을 끝으로 베란다프로젝트는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고 이상순은 네덜란드로 돌아갈 예정이다. 김동률과 이상순이 베란다프로젝트로 활동한 기간은 짧았지만 두 사람의 음악은 팬들의 마음속에 긴 여운을 남겼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시크릿, ‘엠카’ 스페셜 MC발탁 “끈끈한 호흡으로 최선”

    시크릿, ‘엠카’ 스페셜 MC발탁 “끈끈한 호흡으로 최선”

    걸그룹 시크릿이 음악프로그램 MC로 나선다. 신곡 ‘마돈나’로 인기몰이중인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이 1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깜짝 MC로 활약한다. 시크릿은 이날 여름방학을 맞아 특집으로 꾸며지는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이끌게 됐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Entertainment 측은 “시크릿 멤버 네 명 모두가 진행자로 한 무대에 오르게 됐다”며 “프로그램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터라 약간의 부담감은 있지만 멤버간의 끈끈한 호흡으로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곡 ‘마돈나’로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휩쓸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시크릿은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20일 KBS 2TV ‘뮤직뱅크’, 21일과 22일 각각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