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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칼리 클로스, 독보적인 섹시 카리스마

    [포토] 칼리 클로스, 독보적인 섹시 카리스마

    모델 칼리 클로스가 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디자이너 데이비드 존스의 ‘2017 가을/겨울 컬렉션’ 리허설에서 멋진 캣워크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직은 연약한 아기에요’… 45일 된 벵갈 호랑이

    [포토] ‘아직은 연약한 아기에요’… 45일 된 벵갈 호랑이

    31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 인근 자야크의 한 동물원에서 생후 45일 된 벵갈호랑이가 야생동물보호단체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뇌쇄적’ 호주 여배우 루비 로즈

    ‘뇌쇄적’ 호주 여배우 루비 로즈

    호주 여배우 루비 로즈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존 윅 - 리로드(John Wick Chapter Two, 2017)’ 프리미어 위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흠잡을데 없이 섹시한 자태’…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몸매

    [포토] ‘흠잡을데 없이 섹시한 자태’…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몸매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각양각색의 수영복을 입고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P·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눈길이 저절로’… 2017 미스 유니버스

    [포토]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눈길이 저절로’… 2017 미스 유니버스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아이티의 라켈 펠리시어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흠잡을데 없는 탄탄한 몸매’… 2017 미스 유니버스 3위 수영복 자태

    [포토] ‘흠잡을데 없는 탄탄한 몸매’… 2017 미스 유니버스 3위 수영복 자태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콜롬비아의 안드레아 토바르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엠마 스톤, 트로피 들고 아름다운 미소

    [포토] 엠마 스톤, 트로피 들고 아름다운 미소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3회 미국 배우 조합상 시상식에서 영화 ‘라라랜드’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엠마 스톤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최고 미인에 오를 수 있겠죠?’… 미스 유니버스 후보의 이브닝드레스 자태

    [포토] ‘최고 미인에 오를 수 있겠죠?’… 미스 유니버스 후보의 이브닝드레스 자태

    26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 아시아 아레나 몰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이브닝드레스 심사중 독일 후보가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슴 노출쯤이야’… 파격 시스루 드레스

    [포토] ‘가슴 노출쯤이야’… 파격 시스루 드레스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탈리아 디자이너 안토니오 그리말디의 ‘2017 봄/여름 오뜨 꾸뛰르(spring/summer Haute Couture)’ 컬렉션에서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호날두, 국왕컵 4강 좌절에 ‘땅을 치는 아쉬움’

    [포토] 호날두, 국왕컵 4강 좌절에 ‘땅을 치는 아쉬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5일(현지시간) 코파 델 레이(국왕컵) 4강 진출이 좌절되자 주저앉아 아쉬움을 표시하고 있다. 이날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폰테베드라주 발라이도스 경기장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8강 2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해 1무 1패로 4강 티켓을 놓쳤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발빠른 日… 통상 전쟁 맞설 범정부 조직 구성

    아베 “EU·아세안과 협정 가속도” 美 빈자리 다른 연대로 채울 전략 일본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통상 압력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범정부적인 통상조직을 발족시키기로 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 선언과 관련, 25일 다른 경제체제 및 경제연대와의 제휴 또는 가입도 가능하다는 카드를 내보였다. 미국의 통상 압박 움직임 및 보호주의 정책에 대한 대응에 속도감을 보이고 있다. 아베 신조 총리는 이날 참의원 본회의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공통 규칙에 기반한 자유 무역체제만이 세계 경제성장의 원천”이라며 “논의 중인 유럽연합(EU)과의 경제연대협정(EPA), 한국·중국·일본 및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 회원국들이 참여하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등을 최대한 빨리 합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중·일 3국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서도 질 높은 협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콜롬비아 등과의 양국 간 경제 연계 협정도 가속화시켜 자유무역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탈퇴 선언으로 당초 기대하던 TPP의 효과 및 협정 발효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EU와 아시아 지역으로 눈을 돌려 자유무역의 경제연대를 강화해 미국의 빈자리를 채워 나가겠다는 전략으로 여겨진다. 일본 정부는 TPP 문제를 비롯한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 움직임과 통상 압박 등과 관련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놓고 대비에 들어갔다. 아베 총리,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 등 정치지도자들은 전날 TPP 탈퇴 선언과 관련,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 나가겠다고 한목소리를 냈으나 사실상 설득이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현행 TPP 대책본부를 외국과의 통상협상 전반을 총괄하는 범부처 조직으로 개편하기로 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의 자동차 무역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면서 “불공평하다”고 주장한 지 하루 만이다. 다가올 통상압력 등 미·일 양자 협상 등을 염두에 둔 조직으로 볼 수 있다. 일본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높은 자동차 협상에는 응하되 트럼프 정부가 밀어붙일 움직임인 양자 간 FTA에는 분리해 대응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양자 FTA 협상이 열리면 미국의 주력 수출품인 농축산품 분야에서 일본이 궁지에 몰릴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오는 2월 성사가 예상되는 아베·트럼프 간 정상회담에서도 이 문제가 거론될 전망이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포토] 각선미를 살려주는 미니 원피스

    [포토] 각선미를 살려주는 미니 원피스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보티에의 2017 봄/여름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녀 모델의 당당한 워킹

    [포토] 미녀 모델의 당당한 워킹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보티에의 2017 봄/여름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뇌가 섹시해야 진정한 미인’… 2017 미스 유니버스 인터뷰 심사

    [포토] ‘뇌가 섹시해야 진정한 미인’… 2017 미스 유니버스 인터뷰 심사

    ‘2017 미스 유니버스’ 스페인 대표 노엘리아 프레이레가 24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에서 열린 인터뷰 심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오는 30일 열린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렇게~’

    ‘이렇게~’

    러시아의 에카테리나 마카로바가 2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에서 열린 ‘호주 오픈 그랜드 슬램 테니스 토너먼트’ 여자 단식 4라운드서 호주의 조안나 콘타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트럼프 美45대 대통령 공식취임 축하 파티…영부인 멜라니아와 댄스

    [포토] 트럼프 美45대 대통령 공식취임 축하 파티…영부인 멜라니아와 댄스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 취임식 이후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축하 파티에서 춤을 추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서커스가 이렇게 깜찍해도 되나요’

    [포토] ‘서커스가 이렇게 깜찍해도 되나요’

    19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제41회 몬테카를로 국제 서커스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어린이 서커스 트리오가 깜찍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코끼리와 찰떡 호흡 ‘엄지 척’

    [포토] 코끼리와 찰떡 호흡 ‘엄지 척’

    19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제41회 몬테카를로 국제 서커스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공연자가 코끼리와 호흡을 맞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참치 통조림 등 수은 함유량 낮은 생선, 주 2~3회 섭취해야

    참치 통조림 등 수은 함유량 낮은 생선, 주 2~3회 섭취해야

    통조림참치와 대구, 연어 등 수은 수치가 낮은 생선들은 건강을 위해 1주일에 2~3회 섭취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환경보호국(EPA)이 18일(현지시간) ‘임산부 등의 생선 섭취와 관련한 최종 권고안’을 발표했다. FDA 등이 발표한 권고안에는 임신부와 가임기 여성, 수유모,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해 조개류를 포함한 62개 생선의 섭취 권고 지침이 담겨 있다. 미국 정부는 ▲최고 선택(주 2∼3회 섭취) ▲좋은 선택(주 1회 섭취) ▲피해야 할 생선 등 3가지 항목으로 생선들을 분류했는데, 수은 함유량이 낮은 생선은 일주일에 2∼3회 또는 8∼12온스(227∼340g) 먹는 게 좋다고 권장했다. 수은 수치가 낮은 생선으로는 통조림 참치, 새우, 연어, 틸라피아, 메기, 대구 등이 꼽혔다. 멕시코만에서 잡힌 옥돔과 상어, 황새치, 청새치 등은 피해야 할 생선으로 분류됐다. FDA는 “조사 결과 임신부의 50%는 주당 2온스 이하로 생선을 섭취해 권장량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생선 섭취에 따른 영양학적 이득은 임신한 여성과 유아들의 건강과 성장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간 임신부 등의 생선 섭취를 놓고 여러 차례 논의가 있었으나, 이번 FDA와 EPA의 가이드라인안은 이러한 논의에 대한 최종적인 종지부가 되는 셈이다. 한편 이와 관련 한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5년 2월 발표한 ‘임신 여성의 생선 안전섭취 요령’을 통해 “임신부 등은 고등어, 꽁치, 참치캔 등 수은함량이 낮은 일반어종을 주 400g까지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낸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속옷이 아슬아슬’… 섹시한 하의실종 패션

    [포토] ‘속옷이 아슬아슬’… 섹시한 하의실종 패션

    1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패션위크(Mercedes-Benz Fashion Week Berlin)’행사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마리나 회르만세더의 2017-18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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