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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철 아이들 면역저하 증상 주의보…면역건강 높이는 효모 베타글루칸 함유 ‘파워뮨’ 호응

    가을철 아이들 면역저하 증상 주의보…면역건강 높이는 효모 베타글루칸 함유 ‘파워뮨’ 호응

    무더위가 지나고 선선한 가을로 접어들면서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가을철 야외활동이 많은 시점에서 장염이나 식중독에 노출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장염이나 설사, 식중독은 면역력이 저하되면 쉽게 걸리는 증상으로 면역력 강화가 필요하다. 아이들의 면역 건강을 높이는데 효모 베타글루칸이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효모 베타글루칸은 미국의 면역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바이오세라(Biothera)가 300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면역 증강 소재다. 자연 원료인 빵 효모에서 추출한 효모 베타글루칸은 베타글루칸 함량이 약 90%에 달할 정도로 고함량을 자랑한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을 비롯해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주스, 유제품, 에너지 드링크 등 160개 제품의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세계적 식품 안전 보증기관인 AIB의 최고 레벨 평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또 구글의 학술검색 시스템 ‘구글 스칼러(Google Scholar)’에서는 약 5만 2,300개의 관련 학술 자료들이 검색되는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호응이 뜨겁다. 효모 베타글루칸의 면역력 증강 효과와 안전성은 유명 과학저널인 네이처(Nature), 이뮤놀로지(Journal of Immunology) 등 총 18종의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에 소개됐다. 세계적인 면역 증강 소재인 효모 베타글루칸은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효과뿐만 아니라 기분상태 점수인 POMS까지 개선한다. POMS(The Profile of Mood States)는 긴장감, 우울함, 분노, 피로감, 활력, 혼란감을 65개 항목을 통해 측정하는 기분상태 점수다. 미국 영양학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Nutrition)의 2012년 발표에 따르면 18세부터 65세까지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이 저하된 성인 77명이 효모 베타글루칸을 12주간 섭취했더니 POMS 점수가 대조군 대비 개선됐다. 효모 베타글루칸을 4주 동안 섭취한 결과 코, 목구멍, 기관지 등에 염증이 생겨 감기와 같은 증상을 동반하는 상기도 감염 발생자 수를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인체 시험에서 확인됐다. 또한 동물 시험 결과 면역활성지표 백혈구 수가 증가하고, 시험관 시험 결과에서도 면역활성 증가가 확인됐다. 파워뮨 관계자는 “값비싼 소재를 사용한 면역력 증진 제품이 많지만 무엇보다 기능성이 중요하다”면서 “인체시험 및 동물시험 결과에서 직접적으로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된 안전한 자연 면역 소재를 아이들이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파워뮨은 홈앤쇼핑에서 오는 9월 19일(토) 오전 8시20분 방송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40층 빌딩 꼭대기서 묘기 부리는 러시아 청소년들 ‘아찔’

    40층 빌딩 꼭대기서 묘기 부리는 러시아 청소년들 ‘아찔’

    지난 9월 6일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insider.com)가 공개한 영상에는 최근 러시아 청년들이 40층 빌딩 꼭대기에서 묘기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일야에 브이게프(Ilya Bagaev)와 알렉 그릭켓(Oleg Cricket)란 두 청년이 예카테린부르크의 한 40층 빌딩 꼭대기에서 자유자재로 뛰어노는 모습을 담고 있다. 빌딩 난간에서 구르기를 하는가 하면 친구의 한쪽 팔에만 의지한 채 빌딩 벽면에서 시계추처럼 매달려 있다. 구멍이 뚫린 난간 사이를 빠른 속도로 뛰어가는 모습에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철렁해진다. 사진·영상= Caters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설] 軍 파격 인사 다음은 쇄신이다

    그제 단행된 군 수뇌부 인사는 대대적인 군 쇄신을 주문하는 최고 통치자의 의지가 담겼다. 사상 처음으로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3사관학교 출신이 내정됐고, 공군참모총장은 기수를 추월하는 ‘파격’이었다. 육군은 4성급 최고 수뇌부 전원이 이번에 물갈이되면서 참모총장과 제1군사령관, 제3군사령관, 제2작전사령관 등 육군 최고 수뇌부를 모두 교체됐다. 군 전체로 보면 8명의 대장 가운데 7명을 물갈이한 대규모 인사인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처럼 대폭의 군 인사를 단행한 것은 박근혜 정부의 임기 반환점을 넘긴 현시점에서 근본적인 군 개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그만큼 군이 방산 비리를 비롯해 총기 사고와 성추행 등의 온갖 적폐로 국민적 신뢰를 얻지 못했고, 군의 사기마저 땅에 떨어진 현실을 직시한 것이다. 올해 들어 전방부대 일반전초(GOP)도 모자라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건이 터지면서 기강해이를 노출했다. 있을 수 없는 기무사 기밀 유출 사건은 물론 해묵은 방산 비리로 현역 장성이 구속되는 일이 비일비재한 상황이다. 지난달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및 포격 도발 사건에서 보듯 군 기밀이 여과 없이 노출되는 등 군의 취약점도 드러났다. ‘남북 8·25합의’가 이뤄지고 나서도 ‘작전계획 5015’ 등 주요 기밀이 새어나갈 정도로 기강이 무너진 것이 사실이다. 군은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국가를 방위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집단임에도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했다고 믿는 국민은 그리 많지 않다. 고질적인 방산 비리는 군 내부의 줄서기·패거리 문화의 적폐를 그대로 보여 줬고, 특정 인맥을 중심으로 자행돼 온 폐쇄적인 인사 관행은 음습한 곳에서 부정부패를 키운 온상으로 작용했다. 이번 군 수뇌부 인사에는 군이 당면한 엄혹한 상황을 인적 쇄신을 통해 군의 난맥상을 해소하겠다는 군 통수권자의 의지가 실려 있다. 지난해 청와대 비선 실세 국정농단 의혹 사건에 휩싸였던 박지만 EG 회장과 절친한 다수의 육사 동기(37기)들이 이번 인사에서 탈락한 것도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다. 군이 바로 서지 못하면 국가 안보가 휘청거릴 수밖에 없다. 신임 군 수뇌부들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다는 자세로 실추된 신망을 회복하고 군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 앞으로 후속 인사에서도 국민의 염원을 가슴에 새기면서 군 특유의 패거리 문화를 일소하고 폐쇄적인 ‘끼리끼리’ 인사의 고리를 끊어주기를 기대한다.
  • ‘靑문건 유출’ 조응천 2년·박관천 10년 구형

    검찰이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으로 올 초 기소된 조응천(53)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게 징역 2년을, 박관천(49) 경정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부장 최창영) 심리로 14일 열린 두 사람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대통령 기록물 반출로 국가적 혼란의 단초를 제공한 점을 좌시할 수 없다”며 이렇게 구형했다. 박 경정은 유흥주점 업주에게서 ‘업소 단속 경찰관을 좌천시켜 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과 금괴를 받은 혐의도 적용돼 징역형과 함께 추징금도 9340만원 구형됐다. 검찰은 “1억원이 넘는 뇌물을 받았음에도 범행을 부인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고 밝혔다. 조 전 비서관에 대해서도 “공직기강비서관 신분으로 대통령기록물 유출이라는 실정법 위반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반면에 박 경정의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박 경정이 출력한 문건은 업무 참고용으로 사본에 불과하다”며 “검찰의 공소사실에 논리적 비약이 있다”고 밝혔다. 조 전 비서관의 변호인도 “조 전 비서관의 업무는 대통령 지시에 의한 것”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조 전 비서관은 “열심히 일한 대가가 이런 것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박 경정과 조 전 비서관은 2013년 6월~지난해 1월 정윤회(60)씨의 국정개입 의혹을 담은 문서 등 청와대 내부 문건 17건을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57) EG 회장 측에 수시로 건넨 혐의 등으로 올 1월 기소됐다. 두 사람이 받는 혐의는 대통령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이다. 선고는 다음달 15일에 이뤄진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非육사 합참의장 연속 임명… 공참총장도 파격

    정부가 국정감사 기간인 14일 전격 단행한 군 수뇌부 인사는 비육군사관학교 출신이 두 번 연속 합참의장직을 맡게 된 것 이외에도 공군참모총장도 한 기수를 건너뛰어 임명돼 파격을 거듭했다는 평가다. 전반적으로는 군내 충청권 출신이 약진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공군참모총장으로 임명된 정경두 중장은 공사 30기로 현재 육군 중장급 장성의 주축을 이루는 육사 38기와 기수가 같다. 그는 최차규(공사 28기) 현 참모총장의 후임으로 거론돼 온 공사 29기인 김정식 공군작전사령관과 박재복 공군사관학교장을 제치고 발탁돼 관심을 끌고 있다. 장준규(육사 36기) 신임 육군참모총장과 정호섭(해사 34기) 현 해군참모총장과 비교해도 정 신임 공군 총장이 이들의 2년 후배인 셈이다. 특히 지난해 4월 취임했으나 횡령 의혹 등으로 군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최 총장이 2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난다는 점, 김 작전사령관 등이 최 총장의 측근으로 알려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군을 쇄신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최 총장이 전역해 민간인이 되면 군 사법기관의 관할권이 없어진다는 점에서 최 총장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이번 대장급 인사 대상자 7명 중 충남 출신은 장 신임 육군총장을 비롯해 김현집(육사 36기) 신임 연합사부사령관과 박찬주(육사 37기) 신임 제2작전사령관 등 3명이다. 유임된 정호섭(서울 출신) 해군참모총장을 포함하면 군의 대장 8명 중 3명이 충청도 출신이라 총선을 앞두고 지역 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포석이란 해석도 나온다. 아울러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충북 청원 출신인 점을 고려하면 군내 충청권 인사들의 힘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충청권 이외 나머지 대장은 경남(1명), 경북(1명), 서울(3명) 출신들이 포함된 반면 호남 출신은 포함되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의 남동생 박지만 EG 회장의 동기생들인 육사 37기 중장 8명 가운데 김영식, 엄기학, 박찬주 중장이 각각 대장급인 1·3군 사령관, 제2작전사령관으로 내정됐다. 박 신임 제2작전사령관은 기갑 병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야전군사령관급 부대를 지휘하게 됐다. 하지만 박 회장의 가장 친한 친구로 알려진 이재수 3군 부사령관과 37기 가운데 선두 주자로 꼽혀 왔던 신원식 합참차장은 이번 대장 진급 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애머스트·컬럼비아, 학비 대비 소득 높아

    미국 대학을 선택하는 데 유용한 정보가 담긴 새로운 대학평가표가 공개됐다. 미 백악관은 국세청 자료를 활용해 정부 보조금을 받은 미국 3587개 대학 졸업생이 10년간 회사에서 벌어들인 평균 소득을 집계·분석한 대학평가표(collegescorecard.ed.gov)를 작성, 발표했다. 이번 평가표는 대학생들이 비싼 학비를 부담하면서 학교에 다니지만 제때 졸업을 하지 못하거나, 졸업을 하고도 제대로 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빚에 허덕이는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학계의 강력한 반발을 물리치고 추진한 야심 찬 프로젝트다. 졸업 후 수입이 얼마나 되는지, 정시 졸업률은 얼마나 되며, 매년 학비를 얼마나 부담하는지 등 3개 지표를 중점 조사해 평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인들은 각 학교 졸업생이 얼마나 돈을 벌고 있는지, 그들의 부채는 얼마인지, 학자금 대출을 갚은 졸업생의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평가표에 따르면 현재 대학 졸업생의 평균 소득은 하버드 8만 7000달러(약 1억 3000만원), 스탠퍼드 8만 1000달러, 프린스턴 7만 5000달러, 컬럼비아 7만 3000달러 등으로 조사됐다. 이들 졸업생의 평균 부채는 하버드 6000달러, 프린스턴은 6810달러, 스탠퍼드 1만 224달러, 컬럼비아 1만 9435달러 등으로 집계됐다. 학비보다 졸업 후 수입이 높은 대학은 애머스트(5만 6800달러), 컬럼비아, 매사추세츠공대(MIT·9만1600달러), 하버드 등이다. 학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 정시 졸업률이 높은 대학은 예일과 프린스턴 등이 꼽혔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포토] 물속 잃어버린 폰에 ‘되찾는 과정이 모두 다~’

    [포토] 물속 잃어버린 폰에 ‘되찾는 과정이 모두 다~’

    ‘영화 속 한 장면이 아니예요~’ 지난 5월 28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샌디에이고 그레고리 파파딘(Gregory Papadin)이란 남성의 휴대전화에 우연히 찍힌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미국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버즈피드에 따르면 파파딘 형제가 휴가 차 찾은 스페인 메노르카의 한 해안에서 방수케이스에 담겨 있는 촬영 중인 휴대전화를 건네다 해저 깊숙이 떨어트린 사고가 발생했다. 휴대전화가 있는 곳은 마치 얕은 물속에 빠진 것처럼 보였으나 실제로는 파파딘 형제가 잠수해 쉽게 도달할 수 없을 만큼 깊은 곳이었다. 결국 임대 보트 선장이 다이빙을 위한 특별한 호흡법을 사용해 물속 깊숙이 잠수해 휴대전화를 찾았다. 놀라운 장면은 다음에 이어진다. 수장(?)된 그레고리의 휴대전화 카메라에는 물 위 일렁이는 태양 빛 아래 휴대전화를 찾으려고 애를 쓰는 파파딘 형제의 모습과 해저에 있는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물속에 뛰어든 보트 주인의 모습, 깊은 바닥까지 잠수해 휴대전화를 손에 넣는 과정이 고스란히 잡혀 있었던 것. 영상 말미에는 휴대전화를 되찾은 그레고리 파파딘의 환한 모습과 함께 “내 휴대전화를 찾아 준 보트 선장님께 감사드린다”는 자막이 이어진다. 사진·영상= Gregory Papad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월 솔로 컴백, 김준수…지난 앨범들 성적은?

    10월 솔로 컴백, 김준수…지난 앨범들 성적은?

    10월 솔로 컴백, 김준수…지난 앨범들 성적은? 10월 솔로 컴백 그룹 JYJ의 김준수가 지난 3월 발표한 3집 ‘플라워’ 이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김준수가 다음 달 솔로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2012년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로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하며 국내 남자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듬해에는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을 내고 아시아 7개 도시에서 10만 관객을 만났으며, 3집으로는 국내외 차트를 수성하며 6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간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그는 이번 앨범으로도 아시아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준수 특유의 보컬 색깔을 담아낸 발라드와 댄스 등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할 것”이라면서 “이번에도 웰메이드 앨범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보니?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보니?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보니?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 그룹 JYJ의 김준수가 지난 3월 발표한 3집 ‘플라워’ 이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김준수가 다음 달 솔로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2012년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로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하며 국내 남자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듬해에는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을 내고 아시아 7개 도시에서 10만 관객을 만났으며, 3집으로는 국내외 차트를 수성하며 6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간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그는 이번 앨범으로도 아시아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준수 특유의 보컬 색깔을 담아낸 발라드와 댄스 등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할 것”이라면서 “이번에도 웰메이드 앨범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자세히 살펴보니?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자세히 살펴보니?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자세히 살펴보니?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 그룹 JYJ의 김준수가 지난 3월 발표한 3집 ‘플라워’ 이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김준수가 다음 달 솔로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2012년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로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하며 국내 남자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듬해에는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을 내고 아시아 7개 도시에서 10만 관객을 만났으며, 3집으로는 국내외 차트를 수성하며 6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간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그는 이번 앨범으로도 아시아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준수 특유의 보컬 색깔을 담아낸 발라드와 댄스 등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할 것”이라면서 “이번에도 웰메이드 앨범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살펴보니?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살펴보니?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살펴보니?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 그룹 JYJ의 김준수가 지난 3월 발표한 3집 ‘플라워’ 이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김준수가 다음 달 솔로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2012년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로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하며 국내 남자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듬해에는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을 내고 아시아 7개 도시에서 10만 관객을 만났으며, 3집으로는 국내외 차트를 수성하며 6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간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그는 이번 앨범으로도 아시아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준수 특유의 보컬 색깔을 담아낸 발라드와 댄스 등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할 것”이라면서 “이번에도 웰메이드 앨범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은?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은?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은? 10월 솔로 컴백 그룹 JYJ의 김준수가 지난 3월 발표한 3집 ‘플라워’ 이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김준수가 다음 달 솔로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2012년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로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하며 국내 남자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듬해에는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을 내고 아시아 7개 도시에서 10만 관객을 만났으며, 3집으로는 국내외 차트를 수성하며 6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간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그는 이번 앨범으로도 아시아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준수 특유의 보컬 색깔을 담아낸 발라드와 댄스 등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할 것”이라면서 “이번에도 웰메이드 앨범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살펴보니?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살펴보니?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지난 앨범들 성적 살펴보니? 10월 솔로 컴백 그룹 JYJ의 김준수가 지난 3월 발표한 3집 ‘플라워’ 이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김준수가 다음 달 솔로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2012년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로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하며 국내 남자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듬해에는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을 내고 아시아 7개 도시에서 10만 관객을 만났으며, 3집으로는 국내외 차트를 수성하며 6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간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그는 이번 앨범으로도 아시아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준수 특유의 보컬 색깔을 담아낸 발라드와 댄스 등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할 것”이라면서 “이번에도 웰메이드 앨범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여행 | 투닥투닥 베를린 Berlin

    해외여행 | 투닥투닥 베를린 Berlin

    친구들과 함께 베를린에서 집을 한 채 빌렸다고.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그 도시에서 1년쯤 살아 보겠다고. 그렇게 훌쩍 떠난 트래비스트 이미화씨가 소식을 전해 왔다. 베를린에 불시착한 청춘들의 이야기. 안녕 베를린, 안녕 누나 “언젠가 말했었지.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고. 먼 훗날에 같은 사람들이랑 같은 장소에서 만나도 그때 그 순간이 돌아오진 않는다고. 내가 표현을 안 해서 그렇지 고맙고 즐거웠어. 잘 지내, 베를린에서, 투닥투닥.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니까.” 베를린에 도착한 지도 벌써 석 달이 지났다. 어느 것 하나 당연하지 않은 베를린에서 나는 너무도 당연하게 3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한국을 떠나오기 전 어렴풋하게나마 베를린에 집을 구하게 되면 여행자들을 재워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베를린은 관광도시라기보다 생활도시에 가깝기 때문에 현지 생활을 경험해 보는 것이 베를린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처음과는 달리 어학원과 일이라는 ‘생활의 길’로 들어서면서 곧 권태기가 찾아왔다. 하지만 마침 패기와 설렘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우리 집에 들이닥치기 시작했다. 그들의 이름은 배낭 여행자였다. ”베를린의 5월, 인도여행자” 베를린은 ‘회색도시’라는 불명예스러운 수식어 탓에 ‘따뜻함’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 베를린의 여름은 섭씨 35도까지 올라갈 정도로 ‘따뜻’하며, 한국보다 더 오래도록 벚꽃이 흐드러지는 도시다. 크로이츠베르크Kreuzberg는 거리마다 평균 90여 그루의 나무가 서 있으며 샤로텐부르크Charlottenburg 지구에는 9m마다 나무를 볼 수가 있을 정도로 베를린은 푸른 도시다. 5월이 되어, 베를린의 푸릇푸릇한 일상에도 무뎌져 갈 무렵 인도 여행자 기웅이와 태민이가 찾아왔다. 이전에 찾아온 친구에게 “사람들이 왜 베를린을 지루하다고 하는지 알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직후라 의기소침해 있던 시기였다. 파리나 스페인의 화려함을 기대하고 오는 여행자들에게 베를린은 그리 매력적인 도시가 아닐 수도 있다. 전쟁의 피해를 그대로 간직한 성당과 터만 남은 베를린 장벽, 땅에 물이 많은 지형 탓에 도로 위로 모습을 드러낸 파이프 등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다. 이미 파리에 마음을 빼앗긴 친구에게 베를린은 지루한 도시였을 것이다.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인도에서 온 여행자 기웅이와 태민이는 우리 집에 14일을 묵으며 베를린의 생활에 그대로 흡수되었다. 낮에는 공원에서 한가로이 책을 읽으며 유유자적했고 독일에서도 유독 저렴한 베를린의 물가를 제대로 즐기며 닭볶음탕, 카레 등의 요리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 그들을 통해 다시 깨달았다. 베를린은 느린 속도로 다가설 때 비로소 진면목을 보여 주는 도시라는 것을. 베를린 여행의 선배로서 그들에게 준 여행의 팁은 소소했다. 베를린에 왔다면 반드시 하루 정도는 공원을 위한 시간을 빼놓으라는 것. 특히 일요일에 마우어파크MauerPark에 가면 베를린의 젊은이들이 다 여기 모여 있나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베를린의 일요일을 제대로 즐기는 법을 터득한 사람들이다. 베를린에서는 일부러 찾아 나서지 않아도 쉽게 벼룩시장을 만날 수 있고, 공원에서도 그릴 사용이 가능하며, 수준 높은 버스킹 공연을 볼 수 있는데 이 세 가지를 한장소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마우어파크다. 한쪽에서는 밴드 공연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는 사람들이 있고 원형무대에서는 가라오케라 불리는 공개 노래자랑대회가 열린다. 베를린 최대의 벼룩시장에서는 빈티지하면서도 보물 같은 아이템을 단돈 1유로에 구입할 수도 있다. 웬만한 도시의 거창한 음악페스티벌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 이곳에서는 매주 일요일마다 펼쳐지는 것이다. 마우어파크에서 돌아오는 길에 인도 여행자 태민이가 했던 말이 내내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베를린의 6월, 웰컴” 5월의 절반을 남동생 두 명과 지내면서, 그리고 이별하면서 이제 이렇게 정이 들어 버리는 만남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헤어짐의 후유증이 조금씩 가라앉을 때쯤 환영이가 찾아왔다. 일러스트레이터 아방의 <미쳐도 괜찮아 베를린>이라는 책을 보고 왔다는, 오로지 베를린만을 위한 여행자였다. 여름이 되면 유럽에서는 호수에서 수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여행자들도 대부분 배낭에 수영복을 넣고 다닌다. 환영이도 예외는 아니었다. 인접한 바다가 없는 베를린이지만 베를리너들만 아는 물놀이 장소가 있다. 슐라흐텐제Schlachtensee 호수와 슈프레강 위에 떠 있는 야외수영장인 바데시프Badeshiff가 그곳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지난 6월의 베를린은 다른 달보다 유독 흐리고 비가 많이 내렸다. 물에 뜨는 것도 어려워하는 수영실력으로 비 내리는 호수에서의 수영은 무리였고 바데시프는 문이 굳게 닫혀 있었다. 대신 그녀와 베를린의 가로수길이라고 할 수 있는 하케셔마크트HackescherMarkt의 편집숍에서 수영복 구경을 하며 아쉬움을 달랠 수밖에. 결국 환영이는 베를린에 다시 돌아올 이유를 만들고 떠났다. 비록 환영이와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회사를 그만두고 유럽여행을 떠나왔다는 아름언니와 바데시프를 다시 찾았다. 바데시프는 슈프레강 위에 수영장이 떠 있고 부두에는 모래사장과 파라솔, 선베드가 마치 해수욕장 분위기를 내는 곳이다. 입장료 5유로로 하루 종일 즐길 수 있고 수제 햄버거와 생맥주로 배고픔을 달랠 수 있었다. 바다가 없는 베를린에서도 마치 바다에 놀러온 듯한 기분을 실컷 낼 수 있었다. ”투닥투닥, 다시 오지 않을” 언제까지 경쟁에서 나만 쏙 빠진 채로 살 수 있을까. 한국으로 돌아가면 다시 그 경쟁 속으로 뛰어들 수 있을까. 지금은 지루하다고 느끼는 이 일상도 분명 그리워질 것이 분명하다. 그럴 때마다 나는 항상 인도 여행자 기웅이가 떠날 때 남긴 말을 떠올린다. “잘 지내, 베를린에서, 투닥투닥.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니까.” 여행자들이 추천하는 베를린의 숨은 스폿 기웅’s Choice ▶▶▶ 베를린 유기동물 보호소, 티어하임Tierheim 베를린에서는 카페에서든 전철에서든 버스에서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베를리너들을 만날 수 있다. 동물을 향한 살가운 눈빛을 보면 세계 최고 수준의 유기동물보호소가 있다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티어하임에는 고양이 800마리, 개 300마리 그리고 설치류나 토끼, 말, 소, 돼지도 보호하고 있다. 독일은 법적으로 반려동물 매매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보호소를 통해 입양하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여행자에게 적극 추천! Hausvaterweg 39, 13057 Berlin, Germany 화~일요일 11:00~16:00 +49 30 768880 환영’s Choice ▶▶▶ 베를린 타이포그래피 박물관Buchstabenmuseum 2008년 공개된 타이포그래피박물관은 베를린 외에도 세계 각국의 타이포를 복원하고 보존해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사라져 가는 세계 곳곳의 역사적인 타이포를 감상할 수 있으며 투박하면서도 섬세한 타이포의 빈티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입구에서 제공하는 손전등을 들고 관람하다 보면 귀신의 집을 체험하는 기분도 든다. Holzmarktstraße 66, 10179 Berlin, Germany 목~일요일 13:00~17:00 6.5유로 www.buchstabenmuseum.de 태민’s Choice ▶▶▶ 베를린 속 자메이카, YAAM 이스트사이드갤러리를 구경하고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베를린 속 자메이카, YAAM. ‘베를린에서 이곳만큼 캐리비안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은 없다’며 베를린 비치 톱 10에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카리브해 닭요리와 자메이카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발 아래 모래의 감촉을 느끼며 비치발리볼, 탁구 등 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젊은 아프리카 예술가들의 어반아트갤러리도 마음껏 구경하고 작품도 구입할 수 있다. An der Schillingbrucke 3, 10243 Berlin, Germany 비치 개장 매일 11:00~22:00 +49 30 6151354 www.yaam.de 에디터 트래비 글·사진 Traviest 이미화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와우! 과학] 3000여년 전 미라 ‘얼굴’ 복원 성공

    [와우! 과학] 3000여년 전 미라 ‘얼굴’ 복원 성공

    영국 연구팀이 현존하는 법의학 기술을 이용해 고대 미라의 얼굴을 복원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데일리메일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켄트’(Kent)라는 이름의 미라는 고대 이집트 18왕조 시대에 살았던 제사장으로, 지금으로부터 3300년 전 당시 이집트 최고의 미녀였던 네페르티티 왕비와 그녀의 양아들이자 사위인 투탕카멘 왕 등과 동시대 인물로서 이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영국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교 연구진은 이 미라의 CT 스캐닝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50세 경에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으며, 최근에는 이 자료와 법의학 기술을 접목해 미라 주인의 생전 얼굴을 복원하는데 성공했다. 일반적으로 미라를 연구할 때에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붕대를 제거하는데, 이 과정에서 미라가 훼손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연구진은 미라의 붕대를 전혀 제거하지 않고 CT촬영만으로 역학조사에 나섰으며, 이를 통해 두개골의 형태를 완벽하게 파악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이번에 얼굴이 복원된 미라는 현존하는 미라 중 매우 오래된 역사를 자랑할뿐만 아니라 고대 이집트 시대에서 비교적 상당히 높은 지위를 차지한 인물이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복원된 미라 주인의 얼굴은 광대뼈가 도드라지고 코가 오똑한 것이 특징이며, 처진 피부와 팔자 주름 등이 나이를 가늠케 한다. 연구를 이끈 리버풀 존 무어스대학의 마테오 보리니 박사는 “이번 복원작업의 목적은 고고학적 연구를 위해 수 천 년 전 사망한 고대 이집트 남성의 인물을 묘사하는 것이었다”면서 “우리는 법의학적 기술을 포함해 과학적 방법론을 십분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3000여 년 전 인류의 얼굴을 복원함으로서 이집트 고고학뿐만 아니라 인류학 연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미라 ‘켄트’의 복원 결과는 전 세계의 이집트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제 이집트학회(International Congress of Egyptologists)에서 공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Female bodybuilders

    Female bodybuilders

    Female bodybuilders laugh as they wait to compete in the annual Muscle Beach Championship bodybuilding and bikini competition at Venice Beach, California on September 7, 2015. Muscle beach Venice is one of two historic bodybuilding locations and took over as the most famous spot when the nearby Santa Monica Muscle beach was shutdown due to overcrowding. California Governor and actor Arnold Schwarzenegger used to be a regular amongst the many famous bodybuilders and actors who have trained there and still makes an occassional appearance.
  • 마룬5 내한공연 연기, 공연 2시간 전 갑자기?

    마룬5 내한공연 연기, 공연 2시간 전 갑자기?

    마룬5 내한공연 연기 6일 마룬5는 공식SNS를 통해 “오늘 예정됐던 대구 공연을 10일로 연기하게 됐다. 매우 죄송하게 생각한다”(We are very sorry to postpone tonight’s show in Daegu until THURSDAY 10 SEPTEMBER. All tickets will be honored)는 글을 게시했다. 마룬5 애덤 리바인도 트위터에 “공연을 연기하게 돼 미안하다. 목요일에 보자”는 글을 게시했다. 마룬5는 이날 오후 7시 대구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었지만 공연 시작 1시간 전 급작스럽게 연기 소식을 전해 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마룬5 내한공연은 팬들의 요청에 공연 횟수를 추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다. 공연 주관사인 라이브네이션코리아도 6일 페이스북을 통해 “6일 대구공연이 10일로 연기됐다며 “금일 오후까지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아티스트 및 관계자 모두가 함께 노력하였으나, 갑작스러운 아티스트의 건강악화로 오늘 공연을 계속해서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연 연기와 환불을 원하는 관객을 위한 안내문을 게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룬5 내한공연 연기 “갑작스러운 통보” SNS 글 실제로 보니?

    마룬5 내한공연 연기 “갑작스러운 통보” SNS 글 실제로 보니?

    마룬5 내한공연 연기 마룬5 내한공연 연기 “갑작스러운 통보” SNS 글 실제로 보니? 6일 대구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가질 예정이었던 세계적인 팝그룹 마룬5(Maroon5)가 공연을 1시간 30여분 남기고 전격 연기했다. 마룬5는 이날 오후 5시 30분쯤 공식 트위터에 “We are very sorry to postpone tonight’s show in Daegu until THURSDAY 10 SEPTEMBER. All tickets will be honored”라는 글을 남겨 대구 공연이 10일 목요일로 연기됐다고 알렸다. 이번 공연은 애덤 리바인의 건강 악화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룬5 내한공연의 주최측인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페이스북을 통해 “6일 진행할 예정이었던 마룬5 대구공연이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연기됐음을 공지드린다”며 “갑작스러운 아티스트의 건강악화로 오늘 공연을 계속해서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미 티켓을 수령한 관객들은 10일 같은 티켓을 가지고 오면 현장에서 동일 좌석으로 입장 가능하다”며 “취소를 원하는 구매 관객들은 수수료를 포함한 티켓 전액을 환불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일 대구 공연은 저녁 8시로 예정됐다. 그러나 이날 공연 시간(7시)에 맞춰 일찌감치 많은 팬들이 공연장 앞을 찾아 오랜 시간 기다리고 있었던 만큼 갑작스런 연기에 항의가 쇄도했다. 공연장에 있던 한 팬은 “처음에는 공연장 어디에서도 취소 안내를 해주지 않았다. 공연 1시간 여 전에 트위터에 취소 사실을 알리는 것이 어디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인터넷 예매를 한 팬들에게는 오후 6시가 넘어서야 공연 티켓 환불에 대한 안내 메시지가 도착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룬5 내한공연 연기, 1시간 반 앞두고 트위터로 공지…기다린 팬들 ‘분통’

    마룬5 내한공연 연기, 1시간 반 앞두고 트위터로 공지…기다린 팬들 ‘분통’

    마룬5 내한공연 연기, 1시간 반 앞두고 트위터로 공지…기다린 팬들 ‘분통’ 마룬5 내한공연 연기 6일 대구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가질 예정이었던 세계적인 팝그룹 마룬5(Maroon5)가 공연을 1시간 30여분 남기고 전격 연기했다. 마룬5는 이날 오후 5시 30분쯤 공식 트위터에 “We are very sorry to postpone tonight’s show in Daegu until THURSDAY 10 SEPTEMBER. All tickets will be honored”라는 글을 남겨 대구 공연이 10일 목요일로 연기됐다고 알렸다. 이번 공연은 애덤 리바인의 건강 악화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룬5 내한공연의 주최측인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페이스북을 통해 “6일 진행할 예정이었던 마룬5 대구공연이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연기됐음을 공지드린다”며 “갑작스러운 아티스트의 건강악화로 오늘 공연을 계속해서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미 티켓을 수령한 관객들은 10일 같은 티켓을 가지고 오면 현장에서 동일 좌석으로 입장 가능하다”며 “취소를 원하는 구매 관객들은 수수료를 포함한 티켓 전액을 환불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일 대구 공연은 저녁 8시로 예정됐다. 그러나 이날 공연 시간(7시)에 맞춰 일찌감치 많은 팬들이 공연장 앞을 찾아 오랜 시간 기다리고 있었던 만큼 갑작스런 연기에 항의가 쇄도했다. 공연장에 있던 한 팬은 “처음에는 공연장 어디에서도 취소 안내를 해주지 않았다. 공연 1시간 여 전에 트위터에 취소 사실을 알리는 것이 어디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인터넷 예매를 한 팬들에게는 오후 6시가 넘어서야 공연 티켓 환불에 대한 안내 메시지가 도착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룬5 내한공연 연기, 1시간 반 전에 트위터 공지… “애덤 리바인 건강 문제”

    마룬5 내한공연 연기, 1시간 반 전에 트위터 공지… “애덤 리바인 건강 문제”

    마룬5 내한공연 연기, 1시간 반 전에 트위터 공지… “애덤 리바인 건강 문제” 마룬5 내한공연 연기 6일 대구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가질 예정이었던 세계적인 팝그룹 마룬5(Maroon5)가 공연을 1시간 30여분 남기고 전격 연기했다. 마룬5는 이날 오후 5시 30분쯤 공식 트위터에 “We are very sorry to postpone tonight’s show in Daegu until THURSDAY 10 SEPTEMBER. All tickets will be honored”라는 글을 남겨 대구 공연이 10일 목요일로 연기됐다고 알렸다. 이번 공연은 애덤 리바인의 건강 악화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룬5 내한공연의 주최측인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페이스북을 통해 “6일 진행할 예정이었던 마룬5 대구공연이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연기됐음을 공지드린다”며 “갑작스러운 아티스트의 건강악화로 오늘 공연을 계속해서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미 티켓을 수령한 관객들은 10일 같은 티켓을 가지고 오면 현장에서 동일 좌석으로 입장 가능하다”며 “취소를 원하는 구매 관객들은 수수료를 포함한 티켓 전액을 환불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일 대구 공연은 저녁 8시로 예정됐다. 그러나 이날 공연 시간(7시)에 맞춰 일찌감치 많은 팬들이 공연장 앞을 찾아 오랜 시간 기다리고 있었던 만큼 갑작스런 연기에 항의가 쇄도했다. 공연장에 있던 한 팬은 “처음에는 공연장 어디에서도 취소 안내를 해주지 않았다. 공연 1시간 여 전에 트위터에 취소 사실을 알리는 것이 어디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인터넷 예매를 한 팬들에게는 오후 6시가 넘어서야 공연 티켓 환불에 대한 안내 메시지가 도착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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