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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길, 입대 16시간전 ‘무릎팍도사’ 녹화 강행

    김남길, 입대 16시간전 ‘무릎팍도사’ 녹화 강행

    배우 김남길이 군입대 16시간 전 MBC ‘무릎팍도사’를 녹화한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남길이 방송전날인 15일 오후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는 모습을 담았다. 김남길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못다 한 이야기들을 전하기 위해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김남길은 먼저 “훈련소 들어가는 게 많이 설레기도 하고 사실은 훈련소를 들어가야 자유롭게 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입소 전날까지 SBS ‘나쁜남자’ 촬영 강행군으로 지친 듯한 심경을 드러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이어 리포터가 “짧은 머리가 어색하지 않냐”고 묻자 김남길은 “나는 개인적으로 어색한 것은 없는데 부모님은 어려보인다고 했다.”고 재치 있게 말해 입소 전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또 김남길은 갑작스런 입소에 대한 질문에 대해 “입소 날짜를 미리 알고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입소소식을 뒤늦게 전하게 돼서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열심히 촬영했으니까 많이 사랑해 달라”고 입소 전 연기투혼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이외에도 그는 MBC ‘선덕여왕’에서 자신의 어머니 역을 연기했던 고현정이 잘 다녀오라는 연락을 했고 자신을 ‘우리 아기’라 부르는 배우 김혜수가 상당히 아쉬워했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김남길은 “2년 후에 성숙된 모습을 돌아오겠다.”고 말한 뒤 멀리서 찾아온 팬들에게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며 눈물을 비추기도 했다.한편 훈련소에 입소한 김남길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한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배우 장혁이 ‘청춘불패’ G7 멤버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구하라를 뽑아 화제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비행기에 오른 G7 멤버 중 김신영과 구하라는 기내에서 장혁을 발견했다.김신영과 구하라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기내를 둘어보다가 우연히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장혁을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 것. 장혁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라 놀라했지만 두 사람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냈다.이날 김신영은 청춘불패 보내고 물었고 장혁은 ‘청춘불패’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이어 G7 중 누굴 제일 좋아하냐고 묻는 김신영 질문에 장혁은 “옆에 있어서가 아니라 구하라다.”고 말했다. 또 김신영은 구하라 너무 이쁘지 않냐는 질문에 장혁은 “너무 눈이 부셔서 선글라스를 꼈다.”고 재치 있게 받아넘겼다.한편 청춘불패에 출연할 것을 권유하는 김신영의 질문에 장혁은 "알았다"며 흔쾌히 수락했으며 구하라와 장혁은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야한女’ 원작자 마광수 “유니나 사랑하게 됐다”

    ‘야한女’ 원작자 마광수 “유니나 사랑하게 됐다”

    작가 겸 교수 마광수가 자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배우 혼성그룹 자자 멤버 유니나(23)를 극찬했다.‘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공연기획사에 따르면 마광수는 유니나를 캐스팅했을 당시 유니나의 어린 나이 때문에 원숙하고 노련한 섹시미의 사라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염려했다.하지만 마광수는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자연스럽고 육감적인 섹시미까지 너무 만족스럽게 표현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마광수 교수의 사라를 정말 마광수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믿음직스런 유니나를 사랑하게 됐다.”고 유니나의 연기력을 호평했다.한편 유니나는 지난 12일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과로, 남성 관객의 성적유린과 공갈협박에 이어 사진 불법사용으로 법적소송 등 악재가 겹쳐 신경성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해 링겔까지 맞으며 연기하고 있다.이에 대해 유니나는 “몸과 마음이 피곤하고 지쳐도 연기를 위해선 사라라는 극중 인물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다.”고 강한 각오를 내비쳤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유니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섭-홍진영, 열애설 ‘사실무근’...팬들 ‘우려VS축하’

    최희섭-홍진영, 열애설 ‘사실무근’...팬들 ‘우려VS축하’

    기아 타이거즈 ‘빅초이’ 최희섭 선수(31)와 ‘사랑의 배터리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홍진영(25)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홍진영 측이 이를 부인했다.두 사람의 열애설은 16일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며 연말쯤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는 한 매체의 보도로 알려졌다. 하지만 홍진영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이에 대해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두 사람의 교제가가 사실이 아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최희섭과 홍진영은 같은 광주 출신으로 데뷔 전부터 친분을 쌓아왔고 홍진영이 노래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했을 당시 벨소리로 설정해 그의 노래를 적극 홍보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사랑의 배터리’가 기아 타이거즈 응원가로 선정되기까지 했다.이들의 열애설에 대해 기아 타이거즈 팬들은 우려와 함께 축하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기아 요즘 힘든데 경기만 열심히 해줬으면”, “일반인이랑 결혼했으면 했다.”, “지금은 운동만 해달라.” 등 현재 기아 타이거즈가 부진에 빠진 상태라 최희섭이 경기에만 집중 해줬으면 하는 반응이다. 반면 “내조를 잘해야 할 텐데 여하튼 잘 살고 행복하길” 등의 반응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기아 타이거즈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장키’ 감독 “정소민 파안미소 본 순간 낙점”…네티즌도 공감

    ‘장키’ 감독 “정소민 파안미소 본 순간 낙점”…네티즌도 공감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메가폰을 잡은 황인뢰 감독이 신예 배우 정소민을 캐스팅한 특별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황인뢰 감독은 16일 정소민을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 / 연출 황인뢰 김도형) 남자 주인공 김현중의 상대 여주인공로 캐스팅한 이유로 “오하니는 웃는 얼굴이 중요한 캐릭터다. 정소민의 파안미소(破顔微笑)를 보는 순간 오하니로 낙점했다.”고 말했다.그가 언급한 ‘파안미소’는 불교계에서 주로 쓰는 말로 얼굴빛을 부드럽게 해 활짝 웃는 모습으로 다른 말로 염화미소라고도 칭한다.이로써 정소민은 극중 털털하고 바보스럽지만 착하고 인내심 많으며 목표를 향해 노력할 줄 아는 낙천적 성격의 여주인공 역할을 맡게 됐다.정소민이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이미지가 신선하고 귀여워 캐릭터하고 잘 어울릴 것 같다.”, “‘나쁜남자’에서 연기하는걸 보면서 괜찮은 연기자라고 생각했다.”, “체구도 아담하고 오하니 역에 괜찮을 것 같다.” 등의 글을 남겼다.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에서만 발행부수 2,700만부를 기록한 인기작품으로 지금까지도 ‘꽃보다 남자’와 더불어 아시아 순정 만화계의 양대 산맥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작품으로 벌써부터 원작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사진 = 정소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섹시퀸’ 손담비 “나쁜 남자 만나고 싶다” 깜짝 고백

    ‘섹시퀸’ 손담비 “나쁜 남자 만나고 싶다” 깜짝 고백

    ‘섹시퀸’ 가수 손담비가 나쁜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손담비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야행성’ 사전 녹화에서 연애하고 싶은 남자스타일을 밝혔다.그는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은 모두 착한 남자였다.”며 “최근에는 나쁜남자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한 번 만나보고 싶다.”고 말해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김남길이 연기하는 나쁜남자의 마성에 빠진 여성들의 대열에 합류한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손담비의 이상형을 들은 MC 길은 일부러 대본을 던지며 거친 행동을 보여주는 등 억지로 나쁜(?) 남자 이미지를 만들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또 MC 신동엽이 “술을 좋아하냐”라고 묻자 손담비는 “못 마시지는 않는다. 술 중에 막걸리를 좋아한다.”고 섹시퀸이라는 타이틀과는 조화가 안되는 의외의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에 대한 일반인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거리리서치’의 대답으로 ‘섹시’ ‘예쁘다’ ‘의자’ ‘어깨’ 등이 나와 MC 온유가 ‘어깨’라고 말하자 손담비는 어깨가 넓다는 것으로 착각해 “어릴 적 수영과 테니스를 했다.”고 고백했다.이에 온유가 “‘토요일 밤에’로 활동할 당시 어깨가 부각되는 복고의상이 인상 깊어서 한 말이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플레디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재범, 서울 팬미팅 티켓 오픈 20분만에 ‘매진’

    재범, 서울 팬미팅 티켓 오픈 20분만에 ‘매진’

    가수 겸 배우 재범이 첫 팬미팅 티켓을 20분 만에 매진시켰다.재범은 다음달 28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첫 팬미팅을 연다. 인터파크 측에 따르면 16일 오후 5시 시작된 팬미팅 1차 티켓 예매에서 5천 8백석 정도가 오픈하자마자 20분도 안되 매진됐다.이어 재범 팬미팅 주최 측에 따르면 현재 1차로 오픈된 팬미팅 티켓이 모두 매진돼 미처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팬들은 2차 티켓오픈 공지에 대한 문의를 계속해서 하고 있는 상태다. 또 주최 측은 팬미팅 암표가 인터넷 상에 고가로 나오고 있어 팬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지난 12일 재범의 소속사 싸이더스 HQ에 따르면 첫 팬미팅의 1차 티켓 오픈 공지를 발표한지 1시간 만에 조회수 2000건을 돌파했고 티켓 공지 오픈 하루 만에 1만 2000건이라는 최단 신기록을 세운바 있다.또한 팬미팅 티켓 예매처인 인터파크는 서버가 다운될 것을 우려하는 전화 문의가 폭주했고 이에 철저한 준비를 했다고 알려져 이번 팬미팅 예매 매진기록은 어느 정도 예견됐던 일이다.이처럼 티켓이 단시간에 매진되고 암표까지 성행하는 것은 재범이 지난 9월 이후 약 1년여 만에 국내팬들과의 첫 만남이자 국내 첫 공식 활동이기 때문에 재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한편 팬미팅 주최 측은 2차 티켓 오픈 공지를 오는 20일 또는 21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진 = 싸이더스HQ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세경, ‘앙숙’은 엄마...방송서 ‘말다툼’까지

    신세경, ‘앙숙’은 엄마...방송서 ‘말다툼’까지

    배우 신세경이 방송 녹화도중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는 등 앙숙같은 모습을 보였다.신세경은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I’m Real 신세경’ 사전녹화에서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어머니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랑은 늘 티격태격 싸운다.”며 “하지만 2~3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이좋은 사이로 돌아가 있다.”고 말해 여느 모녀관계가 겪는 일상을 공개해 친근함을 드러냈다.이후 두 모녀가 미국 하와이에서 크루즈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 도중 신세경이 앞서 말한 대로 실제로 말다툼을 벌이는 돌발 상황이 발생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10년 전 함께 했던 호주여행에 이야기를 하다 서로의 생각이 맞지 않아 결국 말다툼을 벌인 것.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친구처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모녀의 모습을 보였다.또 신세경은 현지 훌라 댄서에게 춤을 배우고 틈이 날 때마다 맹연습을 해 여행 마지막 날 어머니에게 훌라춤 공연 이벤트를 선보였다. 신세경의 공연을 본 어머니는 생각지도 못했던 특별한 선물에 감동에 벅차 눈물을 보였다.한편 총 7편으로 제작된 QTV ‘I’m Real 신세경’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 = QTV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길-지연, ‘귀여운’ 귀신 분장 셀카 깜짝 공개

    길-지연, ‘귀여운’ 귀신 분장 셀카 깜짝 공개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가수 길이 귀여운 귀신 분장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지연을 포함해 영화 ‘고사2’에 출연하는 배우 황정음과 김수로는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공포특집’ 사전 녹화에 참여해 귀신과 드라큘라로 변신했다. 이들 세 사람뿐만 아니라 ‘놀러와’ 패널 길과 김나영도 함께 귀신분장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처녀귀신으로 변장하기 위해 하얀 소복을 입고 사진을 찍은 지연은 피눈물이 흐르는 것처럼 분장을 하고 심지어 빨간색 매니큐어까지 칠했지만 지연만의 귀여움이 남아있어 음산한 분위기가 전혀 나지 않는다. 황정음도 하얀색 소복을 입고 김수로는 드라큘라 망토를 했지만 코믹하기만 하다.특히 저승사자 옷을 입은 길은 얼굴을 하얗게 메이크업하고 다크서클과 입술을 검은색으로 진하게 칠해 공포 드라마 ‘전설의 고향’에 출연해도 될 정도로 무서운 저승사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한편 지연과 황정음, 김수로가 출연하는 ‘고사 2’는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이 작품은 오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주아민 “네가 없어 외롭더라”...‘미련VS허세’

    주아민 “네가 없어 외롭더라”...‘미련VS허세’

    배우 주아민이 미니홈피에 남긴 글을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주아민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누군가가 옆에 없어서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라며 “니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외롭더라. 그리움은 그런건가봐. 너 아니면 안되는 거”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또 지난 1일에도 “힘들었어... 사랑을 한다는게... 힘들었어 이별을 한다는 게... 다 쉽지 않더라...”라고 과거 연인 가수 MC몽과의 이별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 듯한 글을 남기고 두 글 마지막에는 ‘J의 연애中’이라는 글귀를 적어 J가 주아민의 성 이니셜을 따서 쓴 것인지 책이나 노래 가사에서 발췌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주아민의 글에 대해 네티즌들은 “미련이다.”와 “허세다.”는 두 가지 반응을 보였다. 먼저 ‘미련’이라고 생각하는 네티즌들은 “많이 후회 하는 게 보인다. 이미 끝난 사랑이지만 더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으면 자존심 버리고 연락해봐라”, “MC몽과 다시 사귀고 싶으면 주아민씨 마음 가는 대로 해라” 등 MC몽과의 사랑에 미련이 남은 듯한 모습을 보이는 주아민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었다.반면 ‘허세’라고 생각하는 네티즌들은 “진짜 힘들면 저런 거 못쓴다.”, “이런 글을 쓰다니 허세다.”, “정말 오글거린다.” 등 주아민의 글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주아민은 2008년 9월 MC몽과 교제를 시작해 지난 4월 1년 6개월 만에 결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구하라 “내 별명은 ‘이구아나’” 깜짝 공개

    구하라 “내 별명은 ‘이구아나’” 깜짝 공개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자신의 독특한 별명을 공개했다.구하라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 카라편 사전녹화에서 일일엄마로 변신한 MC 하하와 MC몽이 카라의 새로운 숙소에 방문해 방을 소개시켜주는 도중 별명을 밝히게 됐다. 하라의 방에서는 어린 시절 사진과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한 앨범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하라가 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에서 ‘이구아나’라는 충격적인 별명이 공개됐다. 카라 내 비주얼 담당으로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하라의 이구아나 별명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거라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금처럼 귀엽고 예쁜 얼굴이 담긴 하라의 과거 스티커 사진이 공개됐다.더불어 카라 리더 박규리의 방은 그의 여신이미지에 맞게 하얀 고가구로 꾸며져 있어 MC들이 감탄했다. 하지만 여신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은 규리의 소지품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날 카라의 일일엄마로 나선 하하와 MC몽은 이사한지 3개월 밖에 안 된 새집이지만 샤워기 꼭지는 고장이 나 물이 분수처럼 뿜어 나오고 문고리가 잠기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 이에 두 사람은 직접 동네 철물점에서 문고리를 구입해 고쳐주고 각자 자비를 들여 선풍기 4대를 카라 숙소에 기증하는 등 일일엄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카라 멤버 한승연이 MC들에게 자신의 라면 냄비를 태워먹고 버린 멤버를 찾아달라고 부탁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카라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김복열 이혼…10년 결혼생활 성격 차이로 접어

    한혜진 -김복열 이혼…10년 결혼생활 성격 차이로 접어

    프로복서 출신 김복열과 트로트 가수 한혜진(45)이 부부가 지난해 이혼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한혜진 측은 15일 “한혜진이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프로복서 김복열과 협의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한혜진은 2000년 프로복싱 미들급 동양챔피언 김복열씨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결혼생활을 마무리 지었다.그는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사랑할 수 있을 때 정말 후회 없이 마음껏 사랑하길 바란다.”고 말해 팬들은 ‘결별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가졌던 것이 사실로 밝혀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혼사실을 인정한 한혜진은 “지난 일은 다 소중한 추억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제 더욱 당당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다.”고 심경을 고백했다.한편 1985년 KBS 공채 11기 탤런트로 데뷔해 1990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한혜진은 노래 ‘갈색 추억’으로 큰 사랑을 받은 후 ‘사랑이 뭐길래’ ‘서울의 밤’ 등을 발표하고 활동했다.사진 =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민영, 가슴 압박붕대 남장 “남자되니 좋은 점’

    박민영, 가슴 압박붕대 남장 “남자되니 좋은 점’

    배우 박민영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여자 연기의 고충을 털어놨다.박민영은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 세트장에서 진행된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 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해보는 남장여자 역할에 대해 “여자라 (남자들과) 체형적으로 달라서 압박붕대를 해야 해 덥고 힘든 점이 좀 있다.”고 말했다.또 박민영은 “전작 ‘자명고’에서는 공주 역할이어서 의상 때문에 아무데나 앉지 못했다.”며 “그때에 비해서 의상이 편해 촬영장에서 아무데나 눕고 앉을 수 있다.”고 남장여장 연기의 장점을 전했다.이어 그는 “아무래도 같이 출연하는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에 비해 키가 작아 받침대가 필요하다.”며 “같이 촬영하면서 내가 점점 남자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배우들이 나를 동성친구처럼 대해주고 스태프들도 남자처럼 대해줘서 점점 성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김윤희 역을 맡은 박민영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간다. 그는 이곳에서 이선준 문재신(유아인 분) 구용하(송중기 분)를 만나 함께 어울리면서 시작되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구미호 여우누이뎐’ 후속으로 오는 8월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한혜진, ‘성격차이’로 이혼 “새로운 인생 시작 원해”

    한혜진, ‘성격차이’로 이혼 “새로운 인생 시작 원해”

    트로트 가수 한혜진(45)이 지난해 프로복서 김복열과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혜진 측은 15일 “한혜진이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프로복서 김복열과 협의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한혜진은 2000년 프로복싱 미들급 동양챔피언 김복열씨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결혼생활을 마무리 지었다.그는 최근 자신의 콘서트에서 “사랑할 수 있을 때 정말 후회 없이 마음껏 사랑하길 바란다.”고 말해 팬들은 ‘결별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가졌던 것이 사실로 밝혀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혼사실을 인정한 한혜진은 “지난 일은 다 소중한 추억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제 더욱 당당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다.”고 심경을 고백했다.한편 1985년 KBS 공채 11기 탤런트로 데뷔해 1990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한혜진은 노래 ‘갈색 추억’으로 큰 사랑을 받은 후 ‘사랑이 뭐길래’ ‘서울의 밤’ 등을 발표하고 활동했다.사진 =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승연 “내 라면냄비 태워 버린 멤버 누구야” 공개수배

    한승연 “내 라면냄비 태워 버린 멤버 누구야” 공개수배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자신의 라면 냄비를 태워서 버린 멤버를 공개 수배했다.한승연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 카라편 녹화에서 “내가 사다놓은 냄비를 태우고 심지어 버리기까지 한 멤버를 찾아 달라”고 말했다.그는 그동안 같이 살면서도 말하지 못했던 멤버간의 사소한 분쟁과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화해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인 ‘엄마에게 일러봐’에서 일일엄마가 된 MC 하하와 MC몽에게 부탁한 것.한승연은 “라면을 끓여먹을 냄비를 사다놨는데 누군가가 태워먹고 버렸다.”며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어 지금까지 말을 못했다.”고 폭탄 발언을 했고 동료 멤버 강지영이 범인이 누구인지 털어놔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카라 멤버 구하라가 지영에게 “화장실에 왜 휴지를 안 갖다 두느냐”고 귀여운 불만을 터뜨렸고 한승연은 리더 박규리에게 “사람 수보다 칫솔수가 훨씬 많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폭로하기도 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카라 멤버들의 방을 둘러보는 시간에 규리의 방에서 규리의 여신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은 소지품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개그우먼 김신영이 ‘청춘불패’ G7의 민낯 공개를 위해 이들의 방을 급습했다.G7 멤버들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에 머물렀다.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빅토리아(에프엑스), 주연(애프터스쿨), 김소리 등 ‘청춘불패’ 출연진이 시골 농가를 체험한 후 각자 숙소로 들어가 취침할 준비를 하던 중 MC 김신영이 이들 방에 예고도 없이 쳐들어갔다.김신영의 급습에 구하라는 민낯에 머리를 말리고 있다가 깜짝 놀랬고 한선화는 욕실에서 씻다가 갇혀버렸다. 또 화장을 다 지워서 눈썹을 차마 못 그린 멤버까지 방송에서 항상 완벽한 풀메이크업을 보여줬던 G7은 멤버들은 의도치 않게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해야 했다.또 G7 멤버들은 맏언니 나르샤 방에 모여 수학여행을 온 것 마냥 여고생처럼 뒹굴며 장난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구하라와 주연, 나르샤가 카메라 앞에서 가수 지드래곤 뮤직비디오 패러디를 선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써‘써병(써니병풍)커플’이라고 불리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던 효민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일본에서 재회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성형남’ 황광희 “강호동이 ‘예능의 법칙’ 전수”

    ‘성형남’ 황광희 “강호동이 ‘예능의 법칙’ 전수”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아이돌임에도 성형고백을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밝혀졌다.황광희는 최근 SBS ‘스타킹’과 케이블 채널 MTV ‘아이돌 유나이티드’, KBS JOY ‘아이돌리그’의 고정 패널로 출연해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눈에 띄는 예능감을 드러내고 있다.그는 “‘스타킹’에 출연하며 강호동 선배님이 많이 예뻐해 주셨는데 강호동 선배님께 ‘예능의 법칙’에 대해 배웠다.”며 “요즘은 솔직한 모습이 대세인 것 같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솔직한 나만의 색깔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황광희가 성형사실을 고백하는데 방송인 강호동이 한몫한 것. 이어 황광희는 “예능에서 ‘황광희 효과’를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앞서 황광희는 최근 회사의 ‘성형금지’ 방침에 반발해 1년간 잠적했었다며 멤버 중 자신만 성형 경험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황광희는 “1월에 데뷔하고 막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는 정말 가만히 앉아 있다가 돌아오는 것이 다반사였다.”며 “조금 시간이 지나자 같이 출연하신 선배님들이 너무나 잘 알려줘 이제는 자연스럽게 섞여서 이야기도 이어나가고 카메라에 잡히는 빈도수도 예전보다 더 늘어난 것 같다.”고 전했다.선배 연예인들의 도움과 본인의 노력으로 황광희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남다른 끼를 선보이고 있으며 밝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고 있어 예능프로그램으로부터 러브콜까지 쏟아지고 있다.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최근 디지털 싱글 음반 ‘레벨 업’(Level Up)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이별드립’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 제국의 아이들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시 ‘엄친아’ 서현, ‘법조인 잘 어울리는 가수’ 1위

    소시 ‘엄친아’ 서현, ‘법조인 잘 어울리는 가수’ 1위

    네티즌들이 법조인으로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을 1위로 꼽았다.음악사이트 벅스뮤직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법조인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652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소녀시대의 엄친아 서현이 전체 61%인 1007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서현은 평소 책을 많이 읽으며 학교도 거의 결석하지 않고 열심히 다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 2’에서 가상남편 정용화와 커플통장을 만들면서 꼼꼼하게 따지며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말해 똑 부러지는 성격을 보여줬다.2위에는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깔끔한 외모를 소유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그룹 빅뱅 멤버 탑이 3위,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4위, 백지영과 손담비가 공동으로 5위에 랭크됐다. 네티즌들은 서현에게 투표한 이유로 “서현이가 똑 부러지게 잘 할 것 같다.”, “자기 생각도 분명하고 평소 생활이 준법정신인 서현이가 잘 어울린다.”, “서현이가 반듯하게 보여서 투표했다.” 등 이라고 글을 남겼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벅스뮤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천정명, 군대서 ‘악마 조교’로 불린 사연 깜짝 고백

    천정명, 군대서 ‘악마 조교’로 불린 사연 깜짝 고백

    배우 천정명이 군대에서 악마 조교로 불린 사연을 밝혔다.천정명은 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Mnet WIDE-WIDE VIP’ 인터뷰 사전녹화에서 군생활 당시 있었던 에피소드와 30대에 접어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제작진이 군 조교 시절 훈련병들에게 ‘악마’라고 불린 것에 대해 묻자 천정명은 “사회에서 맡은 역할들이 대부분 선한 이미지다 보니 후임들도 마냥 천사로 본 듯 하다.”며 “처음 1주차에는 천사처럼 잘 해주다가 2주차 즈음 군기를 잡다보니 익숙지 않은 후임들이 악마라고 불렀다고 하더라.”고 악마로 불린 이유를 설명했다.천정명은 군생활에 대해 “제 시간에 밥도 먹고 제 시간에 자는 규칙적인 생활 덕분에 오히려 편했고 몸도 건강했다. 사회에 나오니 아무래도 식사나 수면 등이 불규칙해지더라”며 “군대에 다시 가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또 천정명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싸우는 꿈을 꾼다. 때문에 자는 도중 벽을 발로 차서 발가락이 찢어지는가 하면 옆 사람을 때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독특한 잠버릇을 공개했다.이어 그는 “잠버릇 때문에 군시절 등 돌리고 자는 선임 병장을 세게 치고 놀라서 다음 날 아침 사죄했지만 다행히 선임이 기억하지 못했다.”며 “또 다시 잠결에 선임 상병을 치는 바람에 결국 구석 자리로 배치됐다.”는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전했다.또 올해 31살이 된 천정명은 30대에 접어들어 자유로움을 느낀다며 “그냥 그럭저럭 연기하면 지낼 것인가! 정말 열심히 살아볼 것인가, 기로에 선 시점”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리고 그는 “초심으로 돌아가 제대로 살아보겠다고 결심한 만큼 2010년은 괜찮을 듯 하다.”고 말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혜영, 결혼 7개월 만에 득남 ‘눈물펑펑’

    김혜영, 결혼 7개월 만에 득남 ‘눈물펑펑’

    귀순배우 겸 가수 김혜영이 재혼 후 7개월 만에 득남했다.김혜영은 1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남편 배우 김성태와 함께 출연해 출산 과정과 득남의 기쁨을 전했다.지난달 서른다섯의 늦은 나이에 출산을 해야 했던 김혜영은 “노산이라 걱정이 많이 된다.”고 말했지만 3.18kg의 건강한 아들 휘성이를 출산했다.김혜영은 “애를 낳아봐야 엄마의 속을 안다는 얘기가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 신기하다. 어떻게 내 몸에서 생명이 나오는지 안 믿겨진다.”고 말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남편 김성태도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다.”고 기쁜 소감을 밝혔다.또 김혜영은 임신동안 큰 힘이 되어준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또 한 번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혜영 김성태 부부는 출산 전 만삭화보를 촬영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김혜영 김성태는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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