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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녀’ 패리스힐튼, 럭셔리 요트 자랑...“환상적”

    ‘신상녀’ 패리스힐튼, 럭셔리 요트 자랑...“환상적”

    ‘신상녀’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30)이 전용기에 이어 초호화 럭셔리 요트를 공개했다.패리스 힐튼은 지난 18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요트가 정말 환상적(amazing)이다.”며 “정말 완벽하고 재미있다. 엄청나다.”고 요트를 자랑하는 글과 함께 상당한 규모의 요트 사진을 게재했다. 그 전날 17일에는 “난 여름이 좋다.”며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제트스키를 타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현재 패리스힐튼은 이탈리아를 여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일에도 “포르토피노로 항해하고 있다.”며 “그곳에서 쇼핑하는 것이 기대되고 이탈리아 음식은 환상적(amazing)이다.”고 말한 것.그가 말한 포르토피노는 세계의 갑부들의 보석같은 휴양지로 이들이 찾는 곳답게 모든 명품숍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특히 시중에서 보기 힘든 특별한 디자인의 리미티드 명품들만 있어 신상녀 패리스에게 딱 어울리는 곳이다.패리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환상적이다. 내 보트보다 훨씬 크다.”, “나도 언젠가 그곳으로 여행을 하고 싶다.”, “요트가 정말 아름답지만 당신이 더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패리스는 지난 13일 한화 3200억원대의 전용기 실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런던 등을 여행하고 있다고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패리스힐튼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여진 “닉쿤과 손잡는 연기 사심 담아” 고백

    최여진 “닉쿤과 손잡는 연기 사심 담아” 고백

    배우 최여진이 그룹 2PM 멤버 닉쿤에 대한 애정과 함께 걱정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20일 경기도 일산에서 진행된 ‘볼수록 애교만점’(이하 ‘볼애만’) 기자 간담회에서 “카메오로 출연했던 닉쿤과 손잡고 춤추는 연기를 할 때 사심을 담아 연기했다.”고 고백했다. ‘볼애만’에서 최여진은 사진작가이자 교수인 이규한(이규한 분)과 그의 친동생 이영광(김영광 분)과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태국인 닉쿤이 깜짝 등장해 최여진에게 애정공세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그간 드라마에서 도도하고 시크한 커리어우먼 등 고상한 이미지의 역을 해왔던 최여진은 “드라마 속에서 털털한 역을 맡아 호감 캐릭터가 됐다.”며 “하지만 닉쿤이 인기가 많은 아이돌 그룹이라 닉쿤과 함께 한 연기가 방송되면 비호감이 될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이날 간담회에서 최여진은 이규환이 대화할 때 웃어주지 않아 초반에 서먹해 가장 늦게 친해졌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볼애만’에서 최여진은 남자 같은 왈패 임여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크리스탈의 소망 “김재욱과 ‘우결’서 부부로 출연하는 것”

    크리스탈의 소망 “김재욱과 ‘우결’서 부부로 출연하는 것”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이 배우 김재욱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크리스탈은 20일 경기 일산에서 진행된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이하 볼애만) 기자간담회에서 ‘우결’에 출연 중인 가상부부 에프엑스 맏언니 빅토리아와 그룹 2PM 멤버 닉쿤 커플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그는 “멤버들끼리 빅토리아 언니가 ‘우결’ 출연 전에 닉쿤과 부부가 되는 거 아니냐고 얘기했는데 진짜 닉쿤과 가상부부가 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취재진이 “빅토리아가 부럽지 않냐”라고 묻자 크리스탈은 “부럽다. 만약 ‘우결’에 출연하게 된다면 김재욱 씨와 가상부부가 되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그는 “굉장히 잘 생기신 것 같다. 팬이다.”고 김재욱과 같이 출연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김재욱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서 귀족적이고 오만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매력을 지닌 시크남 홍대성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한편 지난 6일부터 ‘볼애만’에서 귀엽운 뻥쟁이 여고생 정수정 역으로 합류한 크리스탈은 첫 연기 도전이지만 신인답지 않은 능숙함을 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리포터 선우, ‘남다른’ 노래 실력 ‘이색 경력’ 화제

    리포터 선우, ‘남다른’ 노래 실력 ‘이색 경력’ 화제

    KBS 2TV ‘연예가 중계’ 리포터로 활약 중인 선우(본명 권민제, 25)의 남다른 노래 실력이 화제다.선우는 지난 18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의 장기프로젝트 ‘남자 그리고 하모니’편에 출연해 합창단 오디션을 봤다.그는 오디션장에 밝게 웃으며 당당하게 들어와 ‘연예가중계’ 리포터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성악과 출신이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남격’ 멤버들은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윤석이 “합창도 해봤나”라고 묻자 선우는 “KBS 어린이 합창단 출신이다.”고 색다른 경력을 공개했다. 이어 선우는 “뮤지컬 ‘라트라비아타’ 중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를 부르겠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그는 성악 전공자답게 맑고 고운 음색을 보였고 고음도 자연스럽게 처리하는 등 뛰어난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선우의 노래가 끝나자 ‘남격’ 멤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브라보”를 외치고 박수를 치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심사위원이 “합창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냐”라고 묻자 선우는 “합창단을 만든다는 소식을 듣고 성악과 출신인 내가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격’ 멤버 김성민은 “조금만 더 듣고 싶은데”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 걸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다해가 청아한 목소리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씽크 오브 미’(Think Of Me)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나르샤, 100만원 상당 메이크업 “지우기 아까워”

    나르샤, 100만원 상당 메이크업 “지우기 아까워”

    최근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삐리빠빠’로 본격 솔로활동에 나선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고가의 메이크업에 대해 한마디 했다.나르샤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대의상과 메이크업을 하고 찍은 사진과 함께 “지우기 아까웠던 메이크업”이라고 아쉬운 심경을 표현했다. 나르샤가 메이크업을 지우기 아깝다고 말한 것은 한 번 무대에 설 때마다 헤어와 메이크업이 각각 100만원씩 소요되기 때문이다.사진 속 나르샤는 일주일 전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했을 때의 모습으로 금발의 컷트 헤어에 독특한 의상, 예술적인 메이크업을 하고 파란색 컬러렌즈까지 끼고 있어 오묘한 분위기를 풍긴다.나르샤가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있을 때는 헤어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출동해 집중적으로 그만을 위한 메이크업과 헤어를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대 위에서 입는 의상을 제작하는데 무려 150만원에서 250만원 가량이 들며 한 번 입은 의상은 재활용하지 않는다고 전해졌다. 나르샤가 한 번 무대에 오르는데 투자되는 돈은 자그마치 평균 350만원인 것.다수로 구성된 그룹도 아니고 한 가수에게 투자되는 금액치고는 상당하지만 그만큼 나르샤의 퍼포먼스는 신비한 메이크업과 의상과 더불어 마치 전위예술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시각적으로는 기존의 가수들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캡처, 나르샤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승기 “나보다 500살 연상 여친 소개합니다”

    이승기 “나보다 500살 연상 여친 소개합니다”

    배우 이승기가 500살 연상의 여자친구를 소개했다.오는 8월 방송되는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차대웅 역을 맡은 이승기는 19일 오후 국내 최초 드라마 캐릭터로 개설한 트위터에 극중 구미호로 출연하는 배우 신민아와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이승기는 사진과 함께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고 글을 시작하며 “이름: 구미호. 생년월일: 1400년초 정도(정확히 기억 안난다고 함)”라고 구미호의 신상정보를 밝혔다.특히 이승기가 여자친구 구미호의 인맥으로 “태조 이성계님과 동년배, 세종대왕 어릴 적부터 지켜봐옴. 이순신장군 어머니가 손녀뻘”이라고 재치 있게 적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임진왜란 즈음 삼신할매에게 봉인됨”이라고 구미호가 봉인된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그는 “대웅이보다 500살 정도 연상이지만 절대동안을 자랑하며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인 내 여자친구 구.미.호.!를 소개합니다!!^^*”고 글을 남겨 여자친구 자랑에 여념없는 팔불출같은 모습을 보였다.이승기가 올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린다. 질투난다.”, “두 사람 너무 다정한거 아니냐”, “드라마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500년 전에 살았던 구미호(신민아 분)가 21세기에 다시 깨어나 차대웅(이승기 분)을 쫓아다니며 최첨단 문명을 새롭게 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 11일부터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차대웅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뜨형’ 중국 미스 진 한지우, 네티즌 관심 ‘폭발’

    ‘뜨형’ 중국 미스 진 한지우, 네티즌 관심 ‘폭발’

    ‘뜨거운 형제들’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한지우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들의 소개팅 상대로 출연한 두 명의 여성 중 특히 한지우(2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석훈, 개그맨 김경진과 소개팅을 한 한지우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어 섹시함이 돋보였지만 동글동글한 얼굴형과 큰 눈 등이 귀여움을 부각시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에 네티즌들은 볼륨감 있는 몸매와 귀염상으로 반전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를 배우 송혜교 닮은꼴이라고 부른다. 또 한지우는 김석훈 김경진과 대화를 나누며 눈꼬리가 휘어지는 눈웃음과 청순함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줬다.이처럼 아바타 소개팅을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지우는 방송에서 중국어강사인 것으로 소개됐지만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을 차지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보내 중국어에도 능통하고 미스코리아 출신인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고 있어 2009년 중국 CCTV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부드러운 인상이 송혜교와 닮았다.”, “통통한 매력이 있다.”, “눈웃음도 예쁘고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배우 서지석과 가수 고영욱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조기쁨(26)은 배우 조향기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한지우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규리 “승연이가 음식물 치우지 않아 날벌레 꼬여” 폭로

    규리 “승연이가 음식물 치우지 않아 날벌레 꼬여” 폭로

    걸그룹 카라 리더 규리가 승연이의 지저분한 버릇을 폭로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출연한 카라는 일일엄마 MC 하하와 MC몽에게 그간 멤버들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털어놨다.규리는 그동안 같이 살면서도 말하지 못했던 멤버간의 사소한 분쟁과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화해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인 ‘엄마에게 일러봐’에서 엄마 MC몽에게 “지금은 안 그렇지만 승연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차곡차곡 쌓아놓는다.”며 “여름이 되면 날벌레가 꼬여 고생한다.”고 폭로했다.이에 승연 엄마 하하는 말도 안된다는 듯이 “우리 승연이가 날벌레를 키운다면 믿겠나”며 승연을 감싸고돌았다. 하하가 횡설수설하며 변명하자 MC은 “선물로 똥파리를 갖다 줄까?”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들의 말을 듣고 있던 심판인 그룹 2AM 멤버 진운은 “생물시간에 날파리를 키운곤 했다.”며 승연의 편을 드는 듯 했으나 최종 판결에서 “날파리는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규리에게 손을 들어줬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막내 지영의 가족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34세 호시노 아키, ‘섹시+큐티’ 화보 공개 ‘엘프녀’

    34세 호시노 아키, ‘섹시+큐티’ 화보 공개 ‘엘프녀’

    일본의 섹시스타 호시노 아키가 한국에서 귀여운 섹시미를 한껏 과시했다.호시노 아키는 지난달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자신만의 트레이드마크인 귀여우면서도 도발적이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화보에서 거의 비키니를 입고 찍은 호시노 아키는 한국의 섹시스타들에게서 볼 수 없었던 과감하고 파격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그는 일본 최고의 그라비아(グラビア) 아이돌로 34세임에도 20대 초반같은 최강 동안의 외모와 신장 165cm에 45kg의 아담한 체구지만 F컵의 육감적인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국내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일본 그라비아는 수영복을 입은 화보집이나 영상집을 주로 찍기 때문에 10대, 20대 모델이 인기를 누리는 편이며 20대 후반이 되거나 30대가 되면 은퇴를 해 30살을 넘겨 활동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그라비아에서 큰 언니격인 호시노 아키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현역 모델과 비교해도 절대 뒤지지 않는다.이에 작년과 올해 일본에서 발간한 3권의 호시노 아키의 사진집은 발매 직후 모두 랭킹 1위에 올라 변하지 않은 높은 인기를 반영했다.호시노 아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30대지만 정말 동안이다.”, “신이 내린 몸매다.”, “정말 너무 예쁘다. 진정한 엘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시노 아키 스타화보는 스타화보 홈페이지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이동 통신 3사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사진 = 스타화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기성용, 주장 완장 차고 ‘셀틱 승리’ 이끌어

    기성용, 주장 완장 차고 ‘셀틱 승리’ 이끌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미드필더 기성용(21)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처음으로 노란색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와 2대1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19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퀘스트 필드에서 열린 셀틱과 미국프로축구(MLS) 소속 시애틀 사운더스의 친선경기에 출전한 기성용은 주장 완장을 차고 나와 국내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셀틱의 주전 대부분이 출전하지 않아 기성용이 주장 완장을 찬 그는 20세 이하 청소년 축구대표팀 시절에도 한 번도 주장으로서 뛰지 못했다. 또 셀틱의 레논 감독이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기성용의 활약을 기대하는 발언을 해 이번 경기는 기성용에게 큰 의미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감독의 기대만큼 기성용이 사운더스와의 경기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하지 못한 채 후반 26분경 교체아웃 됐지만 경기 내내 동료들에게 작전지시를 하며 주장으로서의 책임감 있는 모습도 보이고 날카로운 슈팅을 하는 등 향후 경기에 대한 가능성을 드러냈다.이날 경기를 본 축구팬들은 “오, 정말 자랑스럽다.”, “벤치에서 주장으로 멋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주장 완장 차는 모습 봤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임신 6개월’ 고소영, 두부 CF서도 ‘예비엄마’로 출연

    ‘임신 6개월’ 고소영, 두부 CF서도 ‘예비엄마’로 출연

    임신 6개월째 접어든 배우 고소영이 결혼 후 처음으로 찍은 CF가 공개됐다.실제 예비엄마인 고소영은 최근 CJ ‘행복한 콩’ 두부 CF에서 뱃속의 아기를 위해 까다롭게 음식을 고르는 예비엄마를 연기했다.임신으로 한창 입덧을 하고 있을 고소영은 CF에서 못생긴 토마토와 비린내 나는 초밥은 쳐다보지도 않고 심지어 돋보기를 들고 두부의 성분표시까지 체크하는 등 일상같은 모습을 보였다.오랜만에 CF 모델로 출연한 고소영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뽐냈다. 임신 6개월째에 접어들었지만 임산부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브이라인의 얼굴과 몸매를 유지한 모습이다.한편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이 최근 한 기업에서 출시된 명품 가전제품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돼 함께 CF를 촬영할 예정이다.사진 = CJ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오만석-조안, 열애 인정...네티즌 “박용우는 어떡하나”

    오만석-조안, 열애 인정...네티즌 “박용우는 어떡하나”

    그간 열애설을 부인했던 배우 오만석과 조안이 끝내 열애사실을 인정한 것을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오만석 소속사 프레쉬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은 전화통화를 하면서 좋은 마음으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밝혔다.오만석과 조안은 지난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열애설이 불거졌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에도 오만석의 딸과 함께 어린이 놀이센터에서 시간을 보내 열애설이 제기돼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극구 부인한 바 있었지만 그 당시부터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났던 것으로 보인다.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해할 수 없다.”와 “축하한다.” 등 두 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먼저 이들의 열애를 이해할 수 없다는 네티즌들은 “오만석과 박용우가 절친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건 아닌 것 같다.”, “젊은 두 남녀의 만남은 당연하지만 도의적으로는 아닌 것 같다.”고 얼마 전 배우 박용우와 헤어진 조안과 박용우와 친구 사이인 오만석의 행동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반면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좋아하는 감정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둘이 만나는데 축하해주자”, “둘이 잘 어울린다. 축하한다.” 등 축하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송승헌, 태국공주에 무릎꿇고…무슨 잘못을?

    송승헌, 태국공주에 무릎꿇고…무슨 잘못을?

    한류 톱스타 송승헌이 태국의 공주에게 무릎을 꿇었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송승헌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찾아간 영화 ‘무적자’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영화에 같이 출연한 배우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과 함께 단체 인터뷰를 했다. 리포터가 “해외촬영 중 생긴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나”라고 묻자 송승헌은 “태국에서 공주를 신으로 모신다.”며 “공주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송승헌은 “잘 부탁하면 영화 촬영이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얘기했더니 공주가 우리 배우들을 안다고 하더라.”며 “공주가 직접 찾아와서 인사하라고 해 내가 대표로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송승헌은 “공주를 만나러 찾아간 자리에서 현지 음식점 사장이 ‘승헌씨 무릎 꿇으셔야죠!’라고 예의를 갖출 것을 요구했다.”며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무릎을 꿇고 인사를 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작품.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완, 입대 전 심경 ‘눈물’… “태희누나에 사인 500장 부탁”

    이완, 입대 전 심경 ‘눈물’… “태희누나에 사인 500장 부탁”

    배우 이완이 입대 전 작별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이완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입대 30분전 단독인터뷰에서 밝은 모습으로 말을 하다 마지막 인사를 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리포터가 시청자들에게 보내는 인사말 부탁에 이완은 말을 꺼냈지만 눈에 눈물이 글썽거리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잠시 자리에서 일어나 감정을 추스려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완은 마음을 다듬고 “2년 동안 군복무 잘 하고 오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이외에도 이날 이완은 “누나 김태희에게 A4 용지 500장에 시간나면 사인을 해 놓으라고 말해 놓았다.”며 “8개월 후쯤 누나가 면회 올 것이다.”고 말해 편한 군생활을 미리 예고했다.한편 이완은 지난 1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현역 복무한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조안-오만석 열애 인정…”박용우는 어떡해?”

    조안-오만석 열애 인정…”박용우는 어떡해?”

    그간 열애설을 부인했던 배우 오만석과 조안이 끝내 열애사실을 인정한 것을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오만석 소속사 프레쉬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은 전화통화를 하면서 좋은 마음으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밝혔다. 오만석과 조안은 지난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열애설이 불거졌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에도 오만석의 딸과 함께 어린이 놀이센터에서 시간을 보내 열애설이 제기돼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극구 부인한 바 있었지만 그 당시부터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났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해할 수 없다.”와 “축하한다.” 등 두 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먼저 이들의 열애를 이해할 수 없다는 네티즌들은 “오만석과 박용우가 절친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건 아닌 것 같다.”, “젊은 두 남녀의 만남은 당연하지만 도의적으로는 아닌 것 같다.”고 얼마 전 배우 박용우와 헤어진 조안과 박용우와 친구 사이인 오만석의 행동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좋아하는 감정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둘이 만나는데 축하해주자”, “둘이 잘 어울린다. 축하한다.” 등 축하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류승룡 “‘개취’ 출연 이후 남자팬 늘어” 고백

    류승룡 “‘개취’ 출연 이후 남자팬 늘어” 고백

    배우 류승룡이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출연 이후 남자팬이 늘었다고 깜짝 고백했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류승룡이 출연한 영화 ‘퀴즈왕’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아 장진 감독과 배우 한재석 류덕환 김수로 심은경과 함께 단체 인터뷰를 했다.인터뷰에서 영화에 대한 질문 외에도 영화 제목에 맞춰 ‘출연진과 함께하는 동료알기 퀴즈’ 시간을 가졌다. 리포터가 질문을 하던 중 류승룡에게 “얼마전 류승룡 씨가 게이 역할로 상당히 인상 깊은 연기를 했다.”며 “주변 분들은 뭐라고 안했나”라고 물었다.이에 류승룡은 “게이 연기 후 팬카페 남자 회원수가 어마어마하게 늘었다. 징그럽다.”고 말하며 “남성팬보다 여성팬을 더 선호한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가 “촬영을 하다보면 배우들에게 불만이 생기지 않냐”고 묻자 장진 감독은 “순간순간 얄미웠던 사람이 있다. 바로 한재석 씨다.”고 잠시의 고민도 없이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퀴즈왕’은 장진 감독 특유의 유머를 더한 코믹 영화로 퀴즈쇼 마지막 문제의 정답을 우연히 알게 된 여섯 남자들이 이전 단계까지의 문제를 맞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송승헌 “태국공주 앞에 무릎 꿇었다” 황당 사연 고백

    송승헌 “태국공주 앞에 무릎 꿇었다” 황당 사연 고백

    한류 톱스타 송승헌이 태국의 공주에게 무릎을 꿇었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송승헌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찾아간 영화 ‘무적자’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영화에 같이 출연한 배우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과 함께 단체 인터뷰를 했다.리포터가 “해외촬영 중 생긴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나”라고 묻자 송승헌은 “태국에서 공주를 신으로 모신다.”며 “공주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했다.”고 말했다.이어 송승헌은 “잘 부탁하면 영화 촬영이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얘기했더니 공주가 우리 배우들을 안다고 하더라.”며 “공주가 직접 찾아와서 인사하라고 해 내가 대표로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송승헌은 “공주를 만나러 찾아간 자리에서 현지 음식점 사장이 ‘승헌씨 무릎 꿇으셔야죠!’라고 예의를 갖출 것을 요구했다.”며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무릎을 꿇고 인사를 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한편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작품.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지호-치훈-태준, ‘꽃미남 주식회사’ 설립...얼짱 CEO 탄생

    지호-치훈-태준, ‘꽃미남 주식회사’ 설립...얼짱 CEO 탄생

    얼짱으로 유명한 박지호(21) 이치훈(22) 박태준(25)이 가수에 도전했다.지난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Y-STAR ‘꽃미남 주식회사’는 이들 세 사람이 스스로 기획사를 설립해 작곡가와 프로듀서, 안무가를 직접 섭외하는 등 가수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박태준은 월 매출 15억 쇼핑몰의 CEO로 이미 사업가로서의 능력을 검증 받았다. 그는 “처음 (이 일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걱정도 많이 했다.”며 “혼자가 아니라 지호 치훈이와 함께 힘을 모은다면 훨씬 잘할 거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또 가수가 꿈이었던 이치훈은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기고 좋아한다.”며 “우리끼리 시작하는 게 힘들겠지만 하나씩 일구어 간다는 기분으로 할 것”이라고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세 사람은 앞서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방영된 케이블채널 코미디 TV ‘얼짱시대 2’에 출연해서 여자로 착각할 정도의 곱상한 외모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리얼리티쇼 ‘꽃미남 주식회사’는 지난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오후 11시 방송될 계획이다.사진 = ‘꽃미남 주식회사’ 싸이월드 클럽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배우 장혁이 ‘청춘불패’ G7 멤버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구하라를 뽑아 화제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비행기에 오른 G7 멤버 중 김신영과 구하라는 기내에서 장혁을 발견했다.김신영과 구하라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기내를 둘어보다가 우연히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장혁을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 것. 장혁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라 놀라했지만 두 사람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냈다.이날 김신영은 청춘불패 보내고 물었고 장혁은 ‘청춘불패’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이어 G7 중 누굴 제일 좋아하냐고 묻는 김신영 질문에 장혁은 “옆에 있어서가 아니라 구하라다.”고 말했다. 또 김신영은 구하라 너무 이쁘지 않냐는 질문에 장혁은 “너무 눈이 부셔서 선글라스를 꼈다.”고 재치 있게 받아넘겼다.한편 청춘불패에 출연할 것을 권유하는 김신영의 질문에 장혁은 "알았다"며 흔쾌히 수락했으며 구하라와 장혁은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주진모,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 폭로

    주진모,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 폭로

    배우 주진모가 한류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을 깜짝 폭로해 눈길을 끈다.주진모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에 같이 출연하는 배우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과 함께 단체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리포터는 배우들 술버릇은 어떠냐는 질문에 주진모는 “다들 충격적이다. 송승헌의 술버릇을 보고 ‘저 친구가 송승헌인가’ 싶었다.”며 송승헌의 술버릇을 공개한 것.특히 주진모는 “(송승헌이) 입을 벌리고 침까지 흘리고 잔다.”고 밝혔다. 이에 송승헌은 당황하면서도 “술 마시면 잔다.”며 주진모의 발언에 인정했다.송승헌은 "조한선이 아내가 서울에 있는데 자꾸만 술 마시러 가자고 한다."며 ‘무적자’ 배우들의 술자리는 조한선이 주도한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한편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을 세계 최초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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