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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퀸’ 김연아, 광고모델 선호도 순위 1위→3위 하락

    ‘광고퀸’ 김연아, 광고모델 선호도 순위 1위→3위 하락

    빙상계의 퀸을 넘어 광고계의 퀸으로 등극했던 김연아(20, 고려대)가 미디어 광고모델 선호도 순위에서 1년 만에 3위로 하락했다.광고효과 평가업체 한국CM전략연구소는 23일 8월 한달 간 서울수도권 10~59세 남녀 1,200명 광고시청자를 대상으로 광고모델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김연아가 4.7%로 3위를 기록했다.연구소 측은 “김연아는 지난 1년간 호감도 1, 2위를 유지했으나 최근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의 결별이 순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김연아 광고모델 순위 하락 이유를 설명했다.광고모델 선호도 설문조사에서 1, 2위는 각각 최근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호이커플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겸 가수 이승기와 배우 신민아가 차지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국내 걸그룹 중 최고의 ‘명품코’ 1위로 꼽혔다.한 성형외과는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호감 이미지를 주는 걸그룹 최고 명품코는 누구?’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76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유리가 전체 47.1%인 363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전체 26.5%인 204명의 표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3위에 랭크됐다.설문조사를 실시한 페이스라인 성형외과는 “1위를 차지한 유리는 큰 눈, 부드러운 턱선, 코가 잘 조화를 이뤘다”며 “특히 오뚝한 코가 온화하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고 평가했다.가인과 설리에 대해서는 각각 “가인은 오뚝한 콧날과 날카로운 V라인 턱선이 조화를 이루어 상대방에게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한다”며 “설리는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콧날 라인이 청순한 이미지의 전지현을 연상시킨다”고 설명했다.설문조사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콧날에 베일 것 같다”, “유리 코는 남자인 나도 부럽다”, “코가 정말 높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이 입으니 명품패선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비스트, ‘댄스대격돌’서 ‘코믹+파워풀’ 완벽댄스 선보여

    비스트, ‘댄스대격돌’서 ‘코믹+파워풀’ 완벽댄스 선보여

    그룹 비스트가 파워풀하면서 코믹한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여섯 명의 비스트 멤버들은 완벽한 조화를 이룬 군무를 소화했다.흰 티, 청바지의 캐주얼한 차림을 한 비스트는 미국 그룹 블랙아이드피스 노래 ‘아이 마 비’(Imma Be)에 맞춰 파워풀한 댄스를 췄다. 이어 또 다른 노래 ‘768’이 흘러나오자 양요섭이 특유의 귀여움으로 장난스럽게 춤을 췄고 용준형이 양요섭을 무대 뒤로 끌어당겨 자신이 무대 가운데를 차지했다. 용준형에 이어 이기광이 독무대를 가졌고 손동운이 가수 손담비의 노래 ‘퀸’과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의 노래 ‘삐리빠빠’ 안무를 추는 등 비스트만의 스토리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날 방송을 본 비스트 팬들은 “오랜만의 무대, 오늘 정말 멋있었다”, “비스트, 아이들처럼 정말 신나하면서 춤추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항상 무대를 즐기는 비스트, 너무 귀엽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유재석 “김숙, 팔 맞지 않은 불량옷 팔아” 깜짝 폭로

    유재석 “김숙, 팔 맞지 않은 불량옷 팔아” 깜짝 폭로

    방송인 유재석이 개그우먼 김숙이 자신에게 팔았던 불량 옷에 대해 폭로했다.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서 유재석과 게스트 송은이, 두 사람은 이날 출연한 김숙과의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먼저 송은이가 “어느 날 갑자기 김숙이 옷가게를 차리더니 옷가게에 팔 옷을 사러 동대문에 함께 가면 김숙은 자기 옷만 샀다”며 “김숙은 자신의 옷가게에 손님이 와서 옷을 입어보면 ‘별로인 거 같은데’라고 말해 손님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유재석도 김숙의 옷가게와 관련한 사연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김숙 옷가게에 갈아입을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한 쪽 팔만 대충 입어보고 셔츠를 구매했다”며 “그런데 집에 와서 다시 입어보니 왼쪽 팔만 맞고 오른쪽 팔은 짧은 불량이었다”고 폭로했다. 더불어 “함께 구매한 청바지는 입어보고 더 어이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김숙은 송은이가 술에 취하면 어디서든 잠을 자는 주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3일 오후 10시 5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의 헐걸로 유명한 연기자 이해인이 개그맨 김영철과 호흡을 맞춘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노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패러디가 화제다.이해인과 김영철은 22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아이 니드 어 걸’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블랙 앤 화이트로 의상을 맞춰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인 것과 동시에 코믹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해인과 김영철은 ‘아이 니드 어 걸’ 무대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태양과 여성 댄스 파트너 오엘의 키스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현했다.이해인이 김영철의 볼에 키스를 하는 흉내만 낼 거라는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예상을 깨고 실제로 키스를 해 깜짝 놀라게 했다. 김영철은 이해인의 뽀뽀에 힘을 받은 듯 더욱 열심히 춤을 췄고 출연진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솔직히 해인언니가 아깝다”, “역시 김영철, 보아에 이어 태양까지”, “이해인이 저렇게 섹시할 줄은 몰랐다. 너무 예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산다라박은 22일 추석당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웨딩드레스 입은 여인의 사진에 얼굴을 합성한 사진에 이어 실제로 웨딩드레스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과 함께 “합성 말고 진짜 사진! 이 옷을 입으니 쑥스럽고 조신해지더라고요! 아우! 못 입겠다! 부끄러~!!!”라고 데뷔 이후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에 어색하고 쑥스러운 듯한 글을 남겼다.사진 속에서 곱게 화장을 한 산다라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들었다. 특히 금방이라도 결혼식장에 들어설 것 같은 산다라박의 수줍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산다라박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궁금함과 감탄을 나타냈다. “무슨 촬영이길래 웨딩드레스를 입었는지”, “진짜 예쁘다. 시집가도 되겠다”, “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171cm’ 장윤주, 키 작은 모델 도전자에게 ‘눈물’의 응원

    ‘171cm’ 장윤주, 키 작은 모델 도전자에게 ‘눈물’의 응원

    171cm의 단신이지만 톱모델 반열에 당당히 자리매김한 장윤주가 작은 키로 고민하는 모델 도전자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오는 25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KOREA’ 녹화에서 도전자 김유리가 “작은 키 때문에 모델의 꿈을 접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울음을 터뜨리자 MC 장윤주는 자신의 경험을 담은 진심어린 충고를 전했다.장윤주는 “모델치고는 171cm의 신장으로 고민했었다. 물론 모델로서 키가 크면 좋겠지만 필수 조건은 아니다”며 “그만큼 자신만의 개성을 발전시키고 더 노력하면 얼마든지 모델로 성공할 수 있다”고 응원했다.더불어 장윤주는 김유리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마음에 상처를 받았겠지만 훌훌 털고 일어나라”며 “여린 친구가 안타까워서 나도 눈물이 나려고 한다”고 눈시울을 붉히며 따뜻한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김유리는 166cm로 본선진출자 중 가장 작은 신장을 갖고 있는 17세 여고생으로 제작진이 공개모집 당시 제시했던 지원자격 ‘신장 165cm’를 간신히 통과했다. 이 때문에 김유리는 네티즌들로부터 “이렇게 작은 키도 모델이냐”, “어떻게 본선에 진출했는지 믿기지 않는다” 등 비판의 댓글을 받아 남모를 마음고생을 하며 상처를 받았다.이외에도 합숙을 함께하며 본격적으로 도전을 시작할 도전자를 선발하기 위한 최종 심사가 이뤄졌던 이날 녹화에서 슈퍼모델 대회 1위 수상자, 뒤늦게 자신의 꿈을 찾으려는 두 딸을 둔 주부, 8년동안 배우 및 모델 활동을 해왔다는 도전자 등 다양한 본선진출자들이 최종심사에 통과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이준, 강렬한 파소도블레 ‘황야의 무법자’로 무용학도 인증

    이준, 강렬한 파소도블레 ‘황야의 무법자’로 무용학도 인증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이 강렬한 리듬의 파소도블레 ‘황야의 무법자’로 무용학도임을 인증했다.이준은 23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빅스타쇼 댄스 그랑프리’에서 MBC 무한도전을 통해 알려진 스포츠 댄서 함가연과 함께 파소도블레 ‘황야의 무법자’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르기 전 연습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에서 이준은 스포츠 댄스 강사의 가르침에 전혀 뒤처지지 않고 완벽하게 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사가 “무용을 했었냐”고 묻자 이준은 “무용을 전공했다”고 밝혔다.본격 대결에서 ‘황야의 무법자’ 노래에 맞춰 카우보이 의상을 입은 이준은 파트너와의 무대에서 특유의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용학도답게 이준은 고운 곡선의 춤사위 속에서도 남자다운 강인한 카리스마로 온 무대를 누볐다. 파소도블레 무대 말미에서 이준은 총을 들어 파트너를 쏘는 극적인 결말로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무대가 끝나고 이준은 함께 대결을 펼쳤던 걸그룹 미스에이 멤버 페이보다 높은 점수를 얻어 승리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준의 표정 연기력과 춤 모두 최고였다”, “정말 눈물 나게 멋있었다”, “마치 한편의 예술작품을 본 듯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KBS 2TV ‘빅스타쇼 댄스 그랑프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깜찍걸’ 아이유, 발랄+섹시 버전 손담비 ‘퀸’ 선보여

    ‘깜찍걸’ 아이유, 발랄+섹시 버전 손담비 ‘퀸’ 선보여

    깜찍한 가수 아이유가 섹시디바 손담비의 노래 ‘퀸’을 아이유만의 발랄하고 섹시한 버전으로 선보였다.아이유는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퀸’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날 아이유는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했다. 기타가 특기인 아이유는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하며 어쿠스틱 버전으로 소화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간 아이유는 본격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다.아이유는 손담비의 ‘퀸’을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재현했다. 아이유만의 깜찍함에 평소 볼 수 없었던 섹시함까지 더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출연한 그룹 비스트와 2AM 등 남성 출연진이 아이유의 깜찍한 모습에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아이유 버전의 ‘퀸’을 본 시청자들은 “정말 최고다”, “이렇게 깜찍할 수가”, “너무 귀엽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박지성 1골 2어시스트…맨유, 스컨소프 누르고 16강 진출

    박지성 1골 2어시스트…맨유, 스컨소프 누르고 16강 진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29)이 1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맨유는 23일 오전(한국시각) 잉글랜드 노스 링컨셔의 글랜포드 파크에서 열린 2010/2011 칼링컵 32강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박지성의 맹활약으로 5대2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지성은 선발 출전해 후반 29분 베베와 교체되기 전까지 74분간 그라운드에서 뛰었고 후반 8분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그 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고, 전반 36분과 후반 35분에는 두 개의 어시스트로 골을 성공시켰다.선제골은 스컨소프에서 터졌다. 스컨소프의 미드필더 조시 라이트가 전반 19분 중거리포로 선제골을 가져갔다. 하지만 맨유는 곧바로 전반 23분 대런 깁슨이 만회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36분 박지성이 낮게 깔린 크로스를 올린 것을 스몰링이 오른발로 방향을 틀며 골문을 흔들었다.후반에도 맨유의 공세는 무섭게 이어졌다. 맨유의 마이클 오언이 후반 4분 추가골을 기록했고 후반 8분 박지성이 패널티박스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4번째 골을 터뜨렸다. 박지성은 교체되기 직전 후반 26분 패널티 박스 정면에서 슈팅을 시도한 것이 스컨소프의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이를 오언이 골로 성공시켜 박지성은 도움 하나를 더 추가했다.이날 경기를 본 네티즌들은 “박지성 정말 멋지다”, “박지성이 혼자 다 경기한 것 같다”, “정말 시원한 골이었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tvN ‘2010/2011 칼링컵 32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스컨소프 유나이티드’ 경기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소지섭, 기억에 남은 여행친구 ‘두식앤띨띨’…“묘해”

    소지섭, 기억에 남은 여행친구 ‘두식앤띨띨’…“묘해”

    ‘소지섭의 길’로 작가변신을 한 배우 소지섭이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친구로 ‘두식 앤 띨띨’를 소개했다.작가 이외수, 가수 타이거JK 등 각계 유명인과 함께 여행하며 나눈 이야기를 책에 담았던 소지섭은 이 중 아티스트 ‘두식 앤 띨띨’을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친구로 꼽았다.‘두식 앤 띨띨’은 2003년부터 일러스트레이션을 바탕으로 그래픽 디자인 편집디자인 사진 영상 애니메이션 인테리어 등 미술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 아티스트 이고은과 이정헌의 예멍이다.소지섭은 포토에세이 기획에 앞서 두식 앤 띨띨의 일러스트를 본 후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이 작품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싶다”고 제안해 만남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과 두식 앤 띨띨, 세 사람은 DMZ와 두타연을 여행하며 트라이앵글 모형으로 서서 각자의 사진기로 서로를 찍어주기도 하고 바위 위에 앉아 그림을 그리며 자신들의 꿈과 소신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등 이색적인 작업을 펼쳤다.특히 세 사람이 옅은 회색빛 벽에 나란히 기대어 정면을 바라보고각기 다른 표정으로 찍은 세 컷의 사진은 소지섭이 직접 제안하고 연출한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매우 다른 것 같지만 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맑고 투명한 느낌을 전했다.소지섭은 “두식앤띨띨은 묘한친구들”이라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평생 할 수 있다니 부럽다. 깊은 인상을 준 인물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소지섭의 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비스트 양요섭, 아이유 ‘퀸’ 무대에 열광…‘왕팬 인증’

    비스트 양요섭, 아이유 ‘퀸’ 무대에 열광…‘왕팬 인증’

    가수 아이유의 무대에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열정적인 환호를 보내 팬임을 인증했다.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아이유는 섹시디바 손담비의 노래 ‘퀸’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시작하자 비스트 멤버 중 양요섭이 눈에 띄게 호응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양요섭은 아이유가 기타연주를 할 때는 넋이 나간 듯한 얼굴이었고 춤을 출 때는 동작과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아이유의 노래가 끝나자 양요섭은 급기야 의자 위로 올라가 환호를 해 옆에 있던 동료 멤버 장현승이 이를 말렸다.아이유를 향한 양요섭의 열정적인 모습에 ‘2010 스타댄스 대격돌’ PD는 “오늘부로 아이유로 연관검색어 될 듯?”이라는 자막을 넣기까지 했다.아이유가 걸그룹 오렌지 카라멜의 ‘마법소녀’를 패러디한 남성 그룹 막내인 제국의 아이돌 멤버 김동준, 유키스의 동호, 인피니트의 성준에 패하자 비스트 멤버들은 자신의 팀이 이겼는데도 정색하며 이해할 수 없다는 제스처를 취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을 본 비스트 팬들은 “상대팀이 졌는데도 저렇게 화를 내다니 아이유 부럽다”, “요섭오빠 완전 신났네. 아이유 짱팬 인증!”, “방송이니까, 비즈니스니까 이해해야지” 등의 섭섭함과 부러움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남격 합창단’ 안나 비공개 화보... 섹시한 육감 도발▶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깨닫고 ‘오열’▶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가수 세븐이 모델 김미정과 함께 커플 화보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세븐과 김미정은 최근 패션브랜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의 모델로 나서 패션지 ‘인스타일’ 10월호 화보를 촬영했다.감성적인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세븐과 김미정은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한 니트와 아우터 등을 통해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빈티지한 느낌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블랙 바이커 재킷으로 와일드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세븐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섹시함과 고혹미를 뽐낸 김미정은 스타일 앙상블을 통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촬영 관계자는 “시종일관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했던 세븐은 매 컷마다 포토그래퍼와 직접 모니터링을 하는 열의를 보여주며 프로 모델보다 더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고 전했다. 사진 = 인스타일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남격’ 파이터 서두원 “아버지, 배다해 여자로 봐” 폭로

    ‘남격’ 파이터 서두원 “아버지, 배다해 여자로 봐” 폭로

    ‘남자의 자격’ 합창단 단원이었던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이 같은 합창단 단원이자 걸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을 폭로했다.서두원은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으로 활약한 배다해와 선우, 신보라, 서두원과 함께 출연했다.서두원은 “내 미니홈피에 들어가지도 않던 아버지가 배다해의 미니홈피를 들어가신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가 “며느릿감으로 보시는 거냐”고 묻자 서두원은 “다해를 여자로 보신다”고 깜짝 고백했다.이어 서두원은 배다해에 대한 아버지의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아버지가 다해와 전화 통화를 하고 싶어 하셔서 해드렸는데 ‘학창시절이면 만나보로 싶구려’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아버지가 다해와 단둘이 식사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하셨는데 그 말에 어머니가 ‘그럼 나는 (남자 합창단원인)정진우랑 밥 먹게 해달라’며 응수하셨다”고 부모님의 귀여운 신경전을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다해를 엄마라고 부를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배다해는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엄청 늘었다”며 하루 7만 명가량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슈퍼스타K2’ 장재인, ‘님과함께’ 열창…네티즌 “최고!”

    ‘슈퍼스타K2’ 장재인, ‘님과함께’ 열창…네티즌 “최고!”

    ‘슈퍼스타K 2’의 히로인으로 급부상 중인 장재인(20)의 노래실력에 네티즌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는 본선진출 11명의 후보들에게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을 제시했다. 이에 장재인은 가수 남진의 노래 ‘님과 함께’를 템포있는 블루스 스타일로 편곡해 자신만의 색깔로 열창했다.장재인은 무대에 오르기 전 “신나고 역동적인 모습을 주의 깊에 봐 달라”고 심사위원와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장재인은 기타연주와 함께 리듬을 타면서 경쾌하게 노래를 불러 시청자들의 어깨까지 들썩이게 했다.3명의 심사위원들은 장재인의 노래에 90점 후반대의 점수를 주며 극찬했다. 가수 이승철은 “매번 신선해서 아주 좋다. 무엇보다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아주 좋다”고 호평했고, 배우 겸 가수 엄정화는 “즐기는 모습이 듣기도 좋고 보기도 좋았다. 요즘은 캐릭터의 싸움인데 캐릭터가 확실해서 좋다”고 말했다. 또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은 “짧게 설명 드리겠다. 좋은 가수가 될 것 같다”고 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 또한 “윤종신 심사평에 소름 돋았다. 정말 장재인 좋은 가수가 될 것 같다”, “노래도 개성있게 잘하고 잘 부른다”, “목소리가 정말 매력있다” 등 장재인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슈퍼스타K2’ 박보람, 귀여운 외모+폭발 가창력…“소름돋아”

    ‘슈퍼스타K2’ 박보람, 귀여운 외모+폭발 가창력…“소름돋아”

    ‘슈퍼스타K 2’ 도전자 박보람(17)이 가수 최희섭의 ‘세월이 가면’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했다.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는 본선진출 11명의 후보들에게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을 제시했다. 이에 박보람은 1990년대 히트곡 ‘세월이 가면’을 불렀다.박보람은 “처음에는 ‘세월이 가면’이 내가 태어나기 6년 전 노래라서 걱정이 많이 됐다”며 “하지만 편곡이 R&B 발라드로 나왔고, 연습했던 대로만 하면 집에는 안 갈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노래가 시작하자 박보람은 풋풋하고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이승철은 “예선 때부터 발라드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고, 이 곡 역시 나이에 맞지 않게 훌륭하게 소화를 해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완벽한 노래였다. 기존가수 점수를 주겠다”며 극찬했다.엄정화 역시 “노래에 빨려들어 갈 것 같았다. 곡 해석 능력이 뛰어났고 여운까지도 잘 살려냈다”고 감동을 표했다. 윤종신은 “살이 많이 빠져 보여서 외모 변신도 훌륭했다. 단지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 애절한 감정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라며 애정 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기대 안했는데 노래를 어쩜 이렇게 잘하는지 놀랐다”, “오늘 무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다”, “노래 듣고 정말 눈물 날 뻔했다. 소름 돋았다” 등 극찬을 전했다.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소녀시대 ‘지니’, 日 오리콘차트 ‘역주행’…“장하다”

    소녀시대 ‘지니’, 日 오리콘차트 ‘역주행’…“장하다”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한국 가수의 힘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소녀시대의 일본 데뷔 싱글 ‘지니’(Genie)가 8일 발표된 후 일본 오리콘 차트 5위에 랭킹된 데 이어 11일에는 2위까지 상승했다. 14일에는 현지 가수들의 새 앨범이 발매되면서 11위까지 떨어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역주행 현상을 보이며 순위가 상승해 18일에는 4위를 차지했다.보통 음반이 발매되고 시간이 지나면 순위가 떨어지지만 소녀시대의 경우, 발매 2주가 지난 앨범이 순위가 역주행해 탑(TOP) 5에 재진입했다. 일본에서는 소녀시대의 ‘순위 역주행’을 이례적인 일로 간주하고 있다. 이는 소녀시대가 일본 현지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실이다. 소녀시대의 차트 역주행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정말 장하다. 소녀시대가 해낼 줄 알았다”, “계속 롱런했으면 좋겠다”, “일본에서 잘하고 있네. 자랑스럽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녀시대는 앞서 첫 일본 쇼케이스에서 2만2천 명의 관객을 동원해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앨범 자켓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이경실 딸 손수아, ‘세바퀴’ 댄스 논란…“연예인 지망생?”

    이경실 딸 손수아, ‘세바퀴’ 댄스 논란…“연예인 지망생?”

    개그우먼 이경실 딸 손수아(17) 양이 방송에 출연해 댄스를 선보인 것이 화제가 된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손수아 양은 1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추석특집’(이하 ‘세바퀴’)에 깜짝 출연해 수준급의 춤 실력을 공개했다. 갑작스럽게 방송에 출연한 손수아 양은 걸그룹 시크릿의 ‘마돈나’부터 애프터스쿨의 ‘뱅’까지 진지한 표정으로 남다른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하지만 네티즌들은 손수아 양의 방송출연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추석특집에 뜬금없이 이경실 딸이 나온 것도 이해할 수 없고, 연예인 데뷔를 위해 방송에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또 일각에서는 연예인 부모님 덕에 쉽게 방송에 출연한 것은 연예인 데뷔를 위해 소속사에서 몇 년 간 고생하는 연습생들에게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는 지적도 나타났다.네티즌들은 “추석특집인지 이경실 딸 특집인지 모르겠더라”, “‘붕어빵’에 나올 것인지 왜 나왔는지 이해할 수 없다”, “자기 딸이긴 하지만 너무 추켜세우는 모습이 불편함을 느끼게 했다. 연예인이 되고 싶으면 제대로 된 과정을 거쳤으면 좋겠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여신’ 이민정 “차인 적 있지만 하자는 없어” 해명

    ‘여신’ 이민정 “차인 적 있지만 하자는 없어” 해명

    배우 이민정이 연애에 대한 주변의 오해를 해명하는데 나섰다.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는 이민정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았다. 리포터가 “연애 중 남자를 찼던 경험보다는 차인 적이 많았다는데?”라고 묻자 이민정이 “내가 이에 대해 해명 좀 해야겠다”고 진지한 표정으로 운을 뗐다.이민정은 “예전 방송에서 ‘(차인 적이) 자주 있어요’라고 말했었다. 방송 후 지인들이 ‘하자있는 여자처럼 보인다’고 걱정하더라”며 “하자는 없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이민정은 ‘연예가중계-게릴라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남자 때문에 울어본 적 있었던 경험이 있나?”고 묻자 이민정은 “이불 덮고도 울고 차에서도 울고”라고 대답한 바 있다.이외에도 이민정은 “팔에 힘줄이 있고 병뚜껑을 지렛대의 원리로 딸 줄 아는 생존력이 강한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삼성광팬’ MC신건 “신곡수익금은 양준혁 결혼 축의금”

    ‘삼성광팬’ MC신건 “신곡수익금은 양준혁 결혼 축의금”

    래퍼 MC신건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타자 양준혁(41) 선수의 은퇴 헌정곡을 만든 데 이어 해당곡 수익금 전액을 양준혁의 결혼 축의금으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해 화제다.19일 MC신건의 소속사 킹콩뮤지션즈 측은 “MC신건이 양준혁 은퇴 헌정곡 ‘위풍당당 양신’ 수익금 전액을 양준혁 선수가 결혼할 경우 축의금으로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MC신건은 “양준혁 선수의 팬들이 노래 ‘위풍당당 양신’에 공감하는 반응들을 보고 무척 의미 있는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노래 수익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결국 모든 팬들의 바람이 양준혁 선수가 장가가는 그날 위풍당당하게 가서 축의금을 전달한 것”이라고 전했다.양준혁 선수는 최근 MC신건의 ‘위풍당당 양신’을 미니홈피 BGM으로 선물 받고 고맙다는 답장과 함께 해당 곡을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설정했다. 이에 대해 MC신건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양준혁 선수의 광팬으로서 벅찬 소감을 드러냈다.MC신건의 소식을 접한 삼성 팬들은 “같은 팬으로서 감동이다”, “양신의 위풍당당한 모습 잊지 못할거다”, “양신, 당신은 최고의 선수였다. 새로운 시작이란 가사처럼 양준혁 선수 결혼 빨리 했으면 좋겠다” 등 양준혁의 은퇴에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MC신건 미니홈피, 앨범 자켓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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