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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짱’ 압구정사과녀 정체, “역시나” 광고 홍보모델

    ‘얼짱’ 압구정사과녀 정체, “역시나” 광고 홍보모델

    5일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압구정 사과녀’의 정체가 힙업 미용기구 ‘애플힙’ 광고 홍보 모델인 것으로 밝혀졌다.‘애플힙’ 회사 관계자는 “화제가 되고 있는 ‘압구정 사과녀’는 우리가 광고하는 것이 맞으나 더 이상 자세한 것은 알려줄 수 없다”고만 전했다.압구정 사과녀 열풍은 최근 한 네티즌이 온라인커뮤니티에 게재한 UCC 동영상으로부터 시작됐다. 미모의 여성이 압구정 로데오거리 벤치에 앉아 사과를 파는 모습이 담긴 UCC 동영상은 ‘압구정 사과녀’라는 타이틀로 화제가 되면서 이 여인의 정체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것.동영상에서 압구정 사과녀는 종이에 ‘사과’라고 써서 벤치에 붙여놓고 한 개 단위로 포장된 사과를 팔고 있다. 사과가격은 구매자가 원하는 만큼 값을 지불하며 한 개 단위로 포장된 사과에는 ‘여자들이여 사과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압구정 사과녀 동영상이 처음 화제가 됐던 초반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이 여인이 연예인 지망생일거라고 의심했다. 하지만 ‘여자들이여 사과하라’라는 문구가 한 미용기기 업체가 과거부터 광고에 사용해왔던 선전 문구와 동일한 것이 밝혀졌고 이후 관련 회사 관계자 또한 이를 인정해 마케팅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네티즌들은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홍보하다니 오히려 거부감 든다”, “요즘 시대에 이런 게 통할지 모르겠다”, “이게 정말 마케팅 전략인지 알 수 없다” 등의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서커스 사자 조련사 공격…떼로 덤벼 아수라장

    서커스 사자 조련사 공격…떼로 덤벼 아수라장

    우크라이나 서커스장에서 공연중 여러 마리의 사자가 조련사를 공격한 동영상이 화제다.최근 외신을 통해 전해진 이번 사고의 동영상은 한 여행객이 촬영한 것으로 동영상에서는 조련사가 한 사자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긴 쇠막대기로 계속 건드린다. 사자는 조련사에게 계속 반항하다 이를 참지 못하고 공격을 시작했다.공격은 한 마리의 사자가 아니라 무대에 있던 나머지 사자들까지 합세했고 공연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사자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공연 스태프는 강한 수압의 물을 뿌렸지만 사자들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고 쇠막대기까지 동원해 사자들을 막아보려 했지만 공격은 계속됐다.갑작스런 상황에 관람객들은 비명을 지르며 대피했고 심지어 관람객과 공연장을 막고 있던 그물까지 망가져 몇몇 사람들은 “도망쳐!”라고 소리를 질렀다.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놀랍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저렇게 무리까지 공연을 펼치다가 사고가 발생한 것 같다”, “조련사도 놀랬겠지만 저런 장면 처음 본 아이들이 더 놀랬겠다” 등의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섭다니까”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섭다니까”

    걸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가 멤버들과 교통사고를 당한 후 후유증을 털어놨다.배다해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장판은 여러모로 참 좋다. 자꾸 사람들이 할머니 같다고 그러는데 난 장판에 지지는 게 좋다”며 “어젠 머리도 아프고 팔도 움직이기가 힘들었는데 역시 장판 짱! 낼부터 물리치료 열심히 해야지 후유증이 무섭다니깐”라고 교통사고로 후유증을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앞서 바닐라 루시는 2일 ‘SBS 스페셜 불편하니 행복하네-바닐라루시와 함께하는 착한 여행’(가제)의 마지막 촬영을 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오전 8시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궁내동 톨게이트 부근에서 옆 차선 차량과 부딪혀 바닐라 루시의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파손됐다.바닐라 루시 멤버들은 차량이 크게 파손된 것에 비해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했지만 4일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팬들은 “부상이 경미하다니 다행이다. 다음에는 좋은 소식 들었으면 좋겠다”, “물리치료 잘 하길 바란다”, “소식 듣고 너무 놀랬다. 어서 쾌차해서 멋진 활동 기대하겠다” 등 안도와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교통사고 이후 배다해는 사고당일 트위터를 통해 “다행이 우리는 무사하다. 너무 걱정할 것 같아 올린다”며 “아직 많이 놀래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글을 남겨 팬들을 안심시켰지만 후유증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 배다해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사막의 여인’ 가인, ‘신비롭고 몽환적’ 솔로 티저 공개

    ‘사막의 여인’ 가인, ‘신비롭고 몽환적’ 솔로 티저 공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솔로 활동 시작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가인은 4일 공개된 솔로 앨범 타이틀곡 ‘돌이킬 수 없는’ 티저 영상에서 사막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티저 영상에서 가인은 광활함과 건조함이 느껴지는 뜨거운 사막 위에서 5명의 남자 댄서들로부터 던져지고 과격하게 끌려 다니는 격렬한 댄스를 선보였다.격렬한 댄스뿐 아니라 가인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보여줬던 귀여운 단발머리를 짧게 커트해 보이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가인의 번져있는 눈화장은 농염한 섹시함을 느끼게 했다.특히 이번 티저 영상은 브아걸 멤버 나르샤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삐리빠빠’ 뮤직비디오 콘셉트와 같이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해 뮤직비디오 풀버전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가인은 호주 올로케이션으로 막대한 제작비를 투자해 질 높은 뮤직비디오를 찍었으며 거친 모래사막에서의 댄스신을 찍다 온 몸에 타박상을 입었다는 후문이다.가인의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도 좋고 분위기도 신비하고 특이하다”, “가인의 표현력은 대단하다. 보는 사람이 묘한 기분이 들게 한다”, “티저에 목소리가 없어서 아쉽다. 풀버전 빨리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돌이킬 수 없는’ 티저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영웅재중, 시아준수 이어 ‘성균관 스캔들’ 치킨응원

    영웅재중, 시아준수 이어 ‘성균관 스캔들’ 치킨응원

    가수 겸 배우 영웅재중이 동료 시아준수에 이어 믹키유천과 배우 강성필을 응원하기 위해 치킨 70마리를 들고 경기도 화성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촬영장을 찾았다.‘성균관 스캔들’에서 임병춘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강성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재중이가 현장응원. 의리파 동생 영.웅.재.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웅재중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브이(V)자를 그리며 재미있게 사진을 찍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성균관 스캔들’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영웅재중이 2일 새벽에 치킨을 들고 잠깐 방문했다”며 “영웅재중은 믹키유천이 촬영으로 바빠 길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응원의 말만 전하고 다른 배우들과 함께 치킨을 나눠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시아준수도 8월 ‘성균관 스캔들’의 촬영장을 찾아가 치킨 100마리를 선사해 믹키유천과의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영웅재중의 방문소식을 접한 팬들은 “오랜만에 영웅재중 얼굴 보니 좋다”, “재중이와 준수, 다들 치킨만 사서 갔네. 귀여운 치킨덕후들”, “재중아, 101마리 사서 가지 그랬냐. 너무 귀엽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웅재중과 믹키유천, 시아준수는 그룹 JYJ를 결성해 오는 10월 12일 첫 월드와이드 정규앨범 ‘더 비기닝’(The Beginning)을 전 세계에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강성필 트위터, 와이트리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오늘 태어난’ 장동건-고소영 아들, 가장 잘생긴 스타2세 등극

    ‘오늘 태어난’ 장동건-고소영 아들, 가장 잘생긴 스타2세 등극

    10월 4일 오전 득남한 ‘장고커플’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아들이 가장 잘생긴 외모를 가진 스타 2세로 선정됐다.국제결혼정보업체 신성국제결혼 측은 9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 약 한 달여간 ‘잘생긴 스타 2세는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624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2세가 얼굴도 공개하기 전부터 전체 53%인 331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신성국제결혼 측은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잘생긴 스타 커플과 2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1위를 차지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해 5월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은 연예인 커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며 “이후 고소영씨의 임신 소식에 다수의 팬들은 ‘할리우드 스타 2세를 능가하는 멋진 외모를 가진 자녀가 태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고 전했다.2위에는 김승우 김남주 부부 2세 김찬희군과 김라희양이 전체 23.8% 149명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기로 유명한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2세 차정민군과 차예은 차예진양이 전체 20%인 125명의 표를 얻어 3위에 랭킹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인기가요’ 컴백 비스트, 짐승돌 포스·가창력↑…“눈정화 제대로”

    ‘인기가요’ 컴백 비스트, 짐승돌 포스·가창력↑…“눈정화 제대로”

    그룹 비스트가 SBS ‘인기가요’에서 강렬한 무대로 진정한 짐승돌의 컴백을 알렸다.3일 방송된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한 비스트는 이번 앨범 수록곡 중 ‘주먹을 꽉 쥐고’와 타이틀곡 ‘숨’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비스트는 그간 보여줬던 모습보다 업그레이드된 거칠고 강렬한 짐승돌 콘셉트와 가창력을 드러냈다.올블랙 의상을 입은 비스트 6명의 남자들은 먼저 감수성 가득한 보이스로 ‘헤어져도 살 수 있구나. 우리도 이별이 있구나’라는 애절한 가사의 R&B 발라드곡 ‘주먹을 꽉 쥐고’를 잘 표현했다. 특히 막내 손동운의 가창력이 상당히 발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또, 타이틀곡 ‘숨’ 무대에서 밀리터리룩을 입은 비스트는 유명 안무가 프리픽스의 하우신이 구성한 다변적 전개가 돋보이는 절도 있으면서 파워풀한 안무 속에서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남성답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비스트의 컴백 무대를 본 팬들은 “라이브 정말 잘한다. 동운이 실력 많이 늘었다”, “무대도 세련되고 최고의 컴백무대였다”, “가슴 튕기는 안무 정말 멋있다”, "눈정화 제대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슈퍼스타K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후 검색까지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장재인, 성형의혹 해명 후 검색까지 ‘딱 걸렸네’

    성형논란에 휩싸였던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이 성형의혹을 해명했다.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선 장재인이 몰래카메라에 포착된 모습이 등장했다. 제작진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검색이나 핸드폰 사용 등의 금지사항을 잘 지키는지 알아보기 위해 설치한 몰래카메라였다. 몰래카메라 영상엔 장재인이 “인터넷에 과거 사진이 돌아다니면서 성형의혹도 있는데 성형은 아니지?”라는 보컬코치의 물음에 “어떤 사진을 말하는거냐. 치아교정 했다”고 답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보컬 코치가 방에서 나가자 눈치를 보며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인터넷 검색창에 ‘장재인 성형’을 검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장재인은 스튜디오에서 몰래카메라에 찍힌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입을 손으로 감싸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이외에도 다른 멤버들에게도 진행된 몰래카메라 테스트에서 존박과 강승윤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소문해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드러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서우, 작은 키에 큰 드레스 ‘굴욕’...”코디가 안티?”

    서우, 작은 키에 큰 드레스 ‘굴욕’...”코디가 안티?”

    배우 서우가 자신의 작은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큰 사이즈의 드레스는 서우만의 섹시함을 전혀 표현하지 못했다.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고 드레스가 서우의 어깨보다 넓어 7부 길이의 소매가 손목까지 덮었다.또한 키 작은 사람에게는 금물인 허리 라인 장식이 골반까지 내려오는 로우웨이스트 드레스를 입어 서우의 작은 키가 더욱 돋보였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큰 드레스가 펄럭이면서 서우의 몸매가 드러났지만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슈즈는 다리를 훨씬 굵어보이게 했다.서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디가 안티냐”, “메이크업과 헤어는 이쁜데 드레스가 너무 아쉽다”, “서우한테는 이렇게 헐렁한 드레스는 안어울린다. 몸에 핏이 되는 미니드레스 입었으면 예뻤을텐데”라며 서우의 드레스에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배우 서우와 유승호가 주연으로 나선 ‘욕망의 불꽃’은 2일 첫 방송부터 1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박나림 전 아나, 교회결혼식 맞춤한 기도포즈 웨딩사진 공개

    박나림 전 아나, 교회결혼식 맞춤한 기도포즈 웨딩사진 공개

    박나림 전 MBC 아나운서가 순백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박나림 전 아나운서는 결혼식(9일 오후 1시, 혜성교회)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화보에서 단아하고 고운 모습을 드러냈다. 화사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기도하는 모습. 독실한 크리스찬답게 믿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경건함을 자아낸다.박나림 전 아나운서는 “예비신랑과 나는 지난 가을 함께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만나 올 봄부터 교제를 시작해 이제 결혼에 이르게 됐다”며 “예비신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대기업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는 온화하고 반듯한 성품의 청년이다. 공동체 안에서 사람들을 잘 섬기는 따뜻한 모습이 예비신랑의 매력이다”고 전했다.더불어 “한 가지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리자면, 혼인예배 장소가 모든 분들을 모시기에는 협소해 가까운 일가친지들 및 지인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며 “여건상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하다. 특히 차분하고 경건한 혼인예배를 위해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하게 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결혼을 비공개로 치르는 이유를 설명했다.박나림은 1996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와 ‘생방송 화제집중’을 진행했으며 2004년 프리랜서로 전환했다.사진 = 월드비전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현빈, 얼굴부터 몸매까지…’신민아 닮은꼴?’▶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엄지원, 깜짝 고백 "고지서 밀려 재산압류 당할 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아빠엄마’ 장동건-고소영 아들, 가장 잘생긴 스타2세 등극

    ‘아빠엄마’ 장동건-고소영 아들, 가장 잘생긴 스타2세 등극

    10월 4일 오전 득남한 ‘장고커플’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아들이 가장 잘생긴 외모를 가진 스타 2세로 선정됐다.국제결혼정보업체 신성국제결혼 측은 9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 약 한 달여간 ‘잘생긴 스타 2세는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624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2세가 얼굴도 공개하기 전부터 전체 53%인 331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신성국제결혼 측은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잘생긴 스타 커플과 2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1위를 차지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해 5월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은 연예인 커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며 “이후 고소영씨의 임신 소식에 다수의 팬들은 ‘할리우드 스타 2세를 능가하는 멋진 외모를 가진 자녀가 태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고 전했다.2위에는 김승우 김남주 부부 2세 김찬희군과 김라희양이 전체 23.8% 149명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기로 유명한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2세 차정민군과 차예은 차예진양이 전체 20%인 125명의 표를 얻어 3위에 랭킹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주석 “난 누구라 말한 적 없는데” 해명…진실은?

    주석 “난 누구라 말한 적 없는데” 해명…진실은?

    힙합가수 주석이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에 대해 해명했다.주석은 2일 트위터에 “난 누구라고 말한 적도 없고 내 개인적인 트윗을 했을 뿐인데 참 당황스럽네”라고 밝혀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관련 논란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혹을 일축시켰다.이번 해명은 주석이 같은 날 트위터에 남긴 글이 발단이 됐다. 이날 주석은 “어쨌든 이미 XX인걸 알아버린 사람이라 꼴 보기 싫다. 많은 이들이 옹호해주는걸 보니 그 XX도 참 이미지 메이킹 잘한다. 하긴 약삭빠르니 잔머리도 잘 굴리겠지. 이번 기회에 정신 차리고 진짜 좋은 사람 되라. 거짓말로 사람들 속이는 것 좀 그만하고”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트위터에 한참 이슈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마냥 편들어주는구나. 그냥 좋은 이미지만 본 그저 그런 친분의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석의 독설이 최근 학력논란에 휩싸인 타블로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하지만 주석은 타블로과 관련해 논란이 불거지자 특정인을 향해 한 말이 아니라고 해명한 것.한편 주석의 또 다른 글에도 불구, 네티즌들은 주석이 1일 MBC ‘스페셜-타블로, 스탠퍼드 가다’가 방송된 후 글을 남겼고 과거 가수 타이거JK와 관련된 루머 등을 이유로 들어 타블로를 향한 독설일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사진 = 주석 트위터 캡쳐,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가요계의 ‘대부’ 이승철이 ‘슈퍼스타K 2’ 도전자 강승윤에 대한 심사불만에 입을 열었다.이승철은 10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Mnet ‘슈퍼스타K 2’에 대해 의견을 남긴 네티즌들의 글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그는 “저는 당신을 진짜 가수라 생각 햇는데. 강승윤이 진짜 올라가도 됩니까? 참 허무하다. 음판 판매에만 신경쓰는 그런 애들이 과연 오래갈까?”라는 네티즌 의견에 “그러게 말이다. 모두에게 대국민투표 좀 잘하라고 전해달라”는 댓글로 응수했다.또한 “이미지 안 좋아질 것 같다. 이번에는 계약 때문에 어쩔 수 없다지만 저질 케이블 심사위원하지 말아 달라. 돈 많이 벌었지 않았나”는 내용의 글에는 “돈보고 하나?”라며 좋은 후배 양성을 위해 ‘슈퍼스타K 2’ 심사위원을 하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이어 “개인적으로 강승윤의 보이스가 굉장히 매력있다고 생각하는데 오늘도 비주얼이 어쩌니 하더니 80점만 줬다. 심사에 좀 신중해주면 좋겠다”는 글에는 “그건 당신의 생각이고 난 현장의 느낌만 정확히 심사하면 된다”고 답했다. 또 “결국 선택은 투표결과이지 않나”라며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전했다. 이번 ‘슈퍼스타K 2’는 시즌1에 비해 온라인 투표와 문자 투표 비중을 줄인 반면 심사위원 평가 비중을 10%에서 30%로 대폭 높였다. 이러한 점수 시스템에서 이승철이 강승윤에게 낮은 점수를 매기자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 것.한편 강승윤에 대한 이승철의 심사에 불만을 토로하는 의견도 있지만, 일각에서는 “이승철의 날카로운 비판이 훌륭한 슈퍼스타를 만든다”라는 반응으로 이승철을 응원하고 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배우 민효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다가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동참하게 됐다.민효린은 10월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민효린은 롱드레스를 밟고 가슴에 붙인 테이프까지 노출되는 실수를 저질렀다.이날 민효린은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드레스가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을 밟고 말았다. 이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할 때는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까지 발생했다.민효린의 파격드레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너무 성숙한 느낌이라 민효린에게 안 어울린다”며 민효린을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의 워스트드레서로 꼽기도 했다. 또한 “코디가 안티다. 체형 단점은 커버하면서 장점을 돋아줘야지 저게 뭔가”, “가슴에 자꾸만 눈이 간다. 너무 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의 남강변에서 진행되는 드라마 축제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1년간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여자숀리’ 박수희, 금빛 비키니 몸매 과시…‘과감노출’

    ‘여자숀리’ 박수희, 금빛 비키니 몸매 과시…‘과감노출’

    ‘여자 숀리’로 불리는 보디 피트니스 국가대표 박수희 선수의 금빛 비키니가 화제다.박수희는 10월 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여신 같은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어 박수희는 드레스를 벗고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비키니와 몸매를 드러냈다.특히 보디 피트니스 대회에 등장하는 포즈를 취하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자신의 근육을 한껏 과시했다.박수희의 과감한 의상에 개그우먼 조혜련은 “‘스타킹’ 시간대에 이런 의상은 과하지 않느냐?”라고 묻자 박수희는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상이다. 정식 대회 규정의상일 뿐이다”고 답했다.한편 이날 박수희는 방송을 통해 ‘잃어버린 키 3cm를 되찾는 운동법’을 공개하며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힙합가수 주석이 자신의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독설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주석은 2일 트위터에 “어쨌든 이미 XX인걸 알아버린 사람이라 꼴 보기 싫다. 많은 이들이 옹호해주는걸 보니 그 XX도 참 이미지 메이킹 잘한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하긴 약삭 빠르니 잔머리도 잘 굴리겠지. 이번 기회에 정신 차리고 진짜 좋은 사람 되라. 거짓말로 사람들 속이는 것 좀 그만하고”라고 덧붙였다.또한 “트위터에 한참 이슈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마냥 편들어주는구나. 그냥 좋은 이미지만 본 그저 그런 친분의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어쩔수 없다”고 전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주석의 독설이 최근 학력논란에 휩싸인 타블로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하지만 주석은 같은 날 트위터에 “난 누구라고 말한 적도 없고 내 개인적인 트윗을 했을 뿐인데 참 당황스럽네”라고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의혹을 일축시켰다.한편 주석의 또 다른 글에도 불구, 네티즌들은 주석이 1일 MBC ‘스페셜-타블로, 스탠퍼드 가다’가 방송된 후 글을 남겼고 과거 가수 타이거JK와 관련된 루머 등을 이유로 들어 타블로를 향한 독설일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원오원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스펀지’ 죽음의 돈가스, 혀 씻고싶은 매운맛…눈물+콧물

    ‘스펀지’ 죽음의 돈가스, 혀 씻고싶은 매운맛…눈물+콧물

    ‘스펀지 제로’가 매운 맛의 극한을 보여주는 ‘죽음의 돈가스’를 소개했다.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 개그맨 허준은 단 한 조각을 먹기도 힘들만큼 매운맛을 자랑하는 한 돈가스 집을 찾아가 시식에 도전했다.붉은 소스의 돈가스가 소개되자 출연진은 “보기에는 안 매워 보인다”, “맛있게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출연진의 예상과는 달리 허준은 죽음의 돈가스가 나오자 “냄새부터 다르다”며 한 조각을 썰어 먹고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특히 허준은 돈가스를 먹자마자 궁극의 매운맛에 온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며 콧물에 눈물까지 흘렸고 급기야 단무지로 혀를 씻었다. 제한된 시간 5분 안에 먹으면 6개월간 식사가 공짜인 ‘죽음의 돈가스 도전’에서 허준은 5분 동안 단 한 조각만을 먹어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얼마나 매운맛이기에 한 입 먹고 죽을 것 같은 거냐”, “어느 정도로 매운지 나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 “죽음의 돈가스 파는 곳이 어디냐. 가서 먹어보고 싶다” 등 큰 관심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죽음의 돈가스 외에도 단계별 매운맛 카레와 중국 사천 지방의 매운맛을 담은 해물 마라탕, 그레이트 최루탄 라면 등 각종 매운 음식이 소개됐다.사진 = KBS 2TV ‘스펀지 제로’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여자 숀리’ 박수희 선수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 ‘잃어버린 키 3cm를 되찾는 운동법’을 공개했다.보디 피트니스 국가대표인 박수희 선수는 10월 2일 방송된 ‘스타킹’에 출연해 “허리의 척추를 반듯하게 펴서 곧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근육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줄어든 키를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근육운동을 통해 잃어버린 키 3cm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한 박수희 선수는 자세교정과 균형감각을 키우는 한편 다이어트까지 되는 1석 3조의 운동법을 설명했다. 먼저 허리의 척추를 반듯하게 펴는 보디피트니스 정규 포즈를 취한다. 이어 예의바른 인사 자세를 취하고, 마지막으로 슈퍼맨 자세로 등 근육을 강화시킨다.한편 키가 작은 편인 그룹 샤이니의 종현과 마이티마우스의 쇼리는 ‘잃어버린 키 3cm를 되찾는 운동법’에 깊은 관심을 보여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시크릿 가든’, 말 많던 캐스팅 ‘해결’…본격 시동거나

    ‘시크릿 가든’, 말 많던 캐스팅 ‘해결’…본격 시동거나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캐스팅 문제를 해결하고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은 지난 1일 여주인공 길라임 역에 배우 하지원을 캐스팅한 데 이어 친구 민아 역에는 유인나를 선택했다. 이로써 현빈과 김사랑, 이필립, 윤상현 등 초호화 라인업에 이어 요즘 SBS ‘영웅호걸’에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유인나까지 ‘시크릿 가든’에 합세하게 된 것.극중 유인나는 육상선수를 꿈꿨지만 가슴으로 살이 몰리는 특이체질 때문에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비운의 글래머 캐릭터를 소화한다. 애교 많고 낙천적인 성격의 민아는 백화점 대표 김주원(현빈 분)의 VIP 라운지에서 일하게 된다.앞서 ‘시크릿 가든’은 장혁, 재범의 캐스팅설과 하차설 등 배우 캐스팅 문제로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이 같은 문제들을 뒤로 주요인물 캐스팅을 마무리한 ‘시크릿 가든’은 오는 11월 방송을 목표로 본격적인 촬영을 진행할 전망이다.한편 오는 11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두 앙숙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유승호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죄송해요” 사과

    유승호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죄송해요” 사과

    배우 유승호가 아역시절 영화 ‘집으로’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아 유승호와 인터뷰를 가졌다.악역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리포터는 유승호에게 “유승호도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히는 악역으로 출연하지 않았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승호는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며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집으로’ 출연 당시 유승호는 극중 외할머니로 분한 김을분 할머니에게 사사건건 대들고 투정부리며 속을 썩이는 버릇없는 연기를 소화한 바 있다.한편 배우 유승호와 서우가 주연으로 나선 ‘욕망의 불꽃’은 2일 첫 방송부터 1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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