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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한별, 채권 담보로 한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법무법인 한별, 채권 담보로 한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어린 시절부터 영어를 배우기 위해 다양한 국가로 어학연수와 유학을 떠나고 있다. 이 같은 선택이 단순히 언어 교육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것이라면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선진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국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미국 등 선진국으로의 어학연수와 유학은 높은 비용 때문에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어린 자녀 홀로 떠나는 조기 유학의 부작용까지 방지할 수 있는 방안으로 미국 투자이민이 주목을 끌고 있다. 자녀들의 어학연수와 유학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미국 투자이민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EB-5 투자이민’이다. 1990년 미 이민법 제 203조 (b)항 (5)조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에 의한 투자자금을 이용하여 미국 내 경제 및 고용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EB-5 투자이민을 통해 50만 달러 이상을 미국 내 사업체에 투자하면 1년 6개월 내외면 미국 영주권을 부여 받을 수 있다. 비교적 적은 투자금액으로 일반적으로 수년씩 소요되는 초청이나 취업 이민과는 달리 비교적 빠른 시일 내에 영주권이 발급된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다. 또한 나이, 학력, 경력, 언어에 대한 제한이 없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렇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게 되면 미국 국민과 마찬가지로 미국 내 거주지역, 거주형태에 제약을 받지 않으며 자유로운 거주, 학업, 취업, 사업이 가능하다. 또한 영주권은 주 신청자와 배우자를 비롯해 만 21세 미만의 자녀에게까지 동시에 주어지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의 자녀의 교육 비용 역시 크게 줄어들게 된다. 고등학교까지 국공립학교 학비가 전액 무료이며, 대학 진학 시 학비 역시 대폭 절감돼 4년제 대학생 기준으로 일반 유학 대비 약 3억 원 수준의 비용 절약이 가능하다. 미국 투자이민 전문 법무법인 한별 관계자는 “미국 투자이민이 인기를 끌면서 수많은 업체들이 EB-5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일부 비전문적인 업체의 경우 사업분석도 하지 않은 채 계약서와 다른 내용을 허위 광고에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며 “미국 투자이민 전문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영주권 발급 가능성과 원금 상환의 안전성에 대한 검증이 완료된 프로젝트인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필라델피아주의 I-95 고속도로의 입체교차로 건설 프로젝트를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한별 관계자는 필라델피아 주정부에서 설립한 공기업에서 발행한 채권과 고속도로 통행료에 대한 1순위 담보권이 설정되어있고, 미국 연방정부에서 전체 공사대금의 약45%를 지원하기 때문에 투자금을 잃거나 영주권을 받지 못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한편 법무법인 한별은 100% 미국전문변호사 직접 상담 원칙을 고수하며 난립하고 있는 Regional Center중에서 옥석을 가려내어 최상의 프로젝트만을 중심으로 추천해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이민설명회 개최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쉽고 자세하게 미국 투자이민을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법 무법인 한별의 이민설명회는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nbl.net) 또는 전화(02-568-289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캐나다 유학박람회 개최, 조기유학부터 이민까지 상담진행

    캐나다 유학박람회 개최, 조기유학부터 이민까지 상담진행

    많은 영어권 국가들 중에서도 캐나다는 인기 있는 조기 유학지로 손꼽힌다. 캐나다에서는 정부의 지원을 통해 어느 지역에서나 교육 수준이 평준화되어 있는 데다 세계적으로 미국의 아이비리그 못지 않게 수준 높은 교육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캐나다는 각 주 별로 많은 교육청 운영을 통해 독립된 교육 제도를 갖추고 있어 유학 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때문에 다양한 유학 프로그램 중에서도 자녀의 조건에 맞는 선택을 하기 위해 꼼꼼히 비교하고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미국, 캐나다 전문 유학원 ㈜성주유학은 자녀의 캐나다 유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들이 현지의 다양한 교육청 정보를 한곳에서 접할 수 있는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를 마련했다. 오는 20일 토요일, SC컨벤션센터 아나이스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는 캐나다 조기유학에서부터 부모동반유학, 교환학생, 대학진학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의 캐나다 유학 정보를 알차게 준비했다. 박람회에는 아보츠포드교육청, 웨스트밴쿠버교육청, 코퀴틀람교육청, 델타교육청, 랭리교육청, 어퍼교육청 등 캐나다를 대표하는 핵심 교육청들이 대거 참여한다. 캐나다 교육청 담당자는 통역을 통해 직접 유학 상담을 진행하며, 상담 후 당일 학교를 배정할 수 있는 서비스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에서는 캐나다 이민에 관련된 상담도 진행한다. 캐나다 취업이민, 전문인력이민, 유학 후 이민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이에 더해 미국 취업이민, EB-5 투자이민, E-2 사업비자 등 미국 이민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온라인 사전 신청 후 박람회에 참여하면 관리형 유학 선택 시 왕복 항공권 지원, 부모 동반유학 선택 시 정착 50만원 할인을 비롯해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학생 보험 할인, 여행용 가방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다양한 캐나다 교육청의 참여를 통해 현지 유학 및 이민 정보를 전하는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 참여 신청은 홈페이지(http://www.sjfair.com)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성주유학은 2006년부터 이어온 오랜 노하우와 축적된 현지 정보로 신뢰도 높은 미국, 캐나다 유학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미국, 캐나다 전문 유학원이다. 관리형 유학, 준관리형 유학, 대학진학 프로그램, 영어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자는 운전이 거칠다? 우리와 다른 점 12가지

    부자는 운전이 거칠다? 우리와 다른 점 12가지

    돈이라는 재력을 제외하고 부자들이 우리 같은 일반인들과 다른 점은 무엇이 있을까? 이러한 의문에 대해 최근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가 부자와 일반인의 확실한 차이점 12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 부자는 운전이 거칠다 미국의 명문대 UC 버클리 연구팀이 시행한 연구로는 고급 차 운전자는 보행자보다 자신의 차량을 우선하며 정지선에서 앞다퉈 출발하는 성향이 있다. 둘, 부자는 타인의 감정 파악에 서툴다 심리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더커 켈트너 박사는 과거 시행된 12가지 연구를 분석해 부자는 일반적으로 타인에 관한 감정 이입이 서툴고 자기중심적이라는 결과를 도출해 미국의 NBC 뉴스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셋, 부자는 아이들 과자까지 빼앗아 먹는다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험에서 어린이용 과자를 넣은 병을 준비했는데 부자는 일반인의 두 배 이상 과자를 빼앗았다. 넷, 부자는 미국 시민권을 따기 쉽다 미국 공영라디오방송(NPR)에 따르면 최소 50만 달러를 투자해 10명 이상의 직간접적 고용을 창출하면 시민권을 주는 투자이민 프로그램(EB-5)이 해외 부자들 사이에서 성행 중이다. 다섯, 부자의 몸은 다른 화학 물질로 돼 있다 영국 명문대 엑세터대학 연구팀이 시행한 연구로는 부자의 체내에는 건강한 생활 방식을 통해 나오는 화학 물질이 축적되지만, 가난한 사람의 체내에는 담배 성분 등의 물질이 쌓인다. 여섯, 부자는 브랜드 약을 선호한다 미국 시카고대학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같은 성분의 일반의약품일지라도 부자는 유명 브랜드의 약을 사용하려는 성향을 보였다. 일곱, 부자는 일반인보다 선거에 관심이 많다 2012년 미국의 분석에 따르면 2008년 대선 때 15만 달러 이상 버는 미국인의 78%가 투표에 참여했지만, 3만 달러 미만 버는 사람은 두 배 적게 투표에 참여했다. 여덟, 부자는 적자 감축과 세금 인하를 최우선으로 한다 영국 분석기관 데모스가 시행한 설문으로는 미국의 부자 87%는 어떠한 정치적 우선 사항보다 적자 감축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인식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직업과 교육을 중시했다. 아홉, 부자는 최저 임금 인상에 덜 관여한다 데모스에 따르면 미국의 부자 40%는 자신이 정규직에 주는 최저 임금이 빈곤선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충분히 많이 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에 비해 일반 대중의 78%는 임금을 올려야 한다고 여겼다. 열, 부자의 눈에 비친 인터넷은 다르다 인터넷상의 광고주들은 페이스북이나 구글 같은 사용자의 움직임을 통해 얻은 정보를 분석해 그 사람에게 맞는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 열하나, 부자는 일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미국의 조사기관 퓨리서치의 조사로는 미국의 부자 43%는 자신의 업무에 완벽하게 만족하고 있다. 반면 중산층의 만족도는 31%, 서민층의 만족도는 20%에 머물고 있다. 열둘, 부자는 전체적으로 행복도가 높다 퓨리서치에 따르면 미국의 상류층 3분의 1은 거의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고 있다. 중산층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23%, 서민층은 13%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인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비율이 20%였지만 부자는 그 배인 40%라는 결과를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美 투자이민 70% 한국·중국인

    100만달러(약 11억원)를 투자하면 영주권을 발급해 주는 미국 투자이민제도 이용자가 최근 1년 동안 3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자의 70%는 한국인과 중국인이었다. 워싱턴포스트는 미국의 투자이민 비자인 EB-5 비자를 발급받은 이민자가 지난해 회계연도(9월 결산) 기준 4218명으로 2008년(1443명)보다 3배 급증했다고 국무부 통계를 인용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990년에 생긴 투자이민제도는 최소 100만달러를 투자해 10명 이상의 정규직을 채용할 수 있는 사업체를 설립하면 3~6개월 내에 영주권을 발급해 주는 제도다. 실업률이 높고 개발이 덜된 지역에 투자할 경우 최소 50만달러만 내면 된다. 미 정부의 무관심으로 방치되다시피 하던 투자이민제도는 최근 경제침체와 금융위기로 자금난에 빠진 미국 지방자치단체들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자체들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투자이민자를 적극 유치해 부동산 개발 등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빠른 정착을 원하는 이민자들도 투자이민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기존에는 국가별로 연간 제한 규정이 있는 가족재회비자를 받으려면 10년까지 기다려야 했지만, 투자이민을 이용하면 본인과 가족 모두에게 영주권이 신속히 발급되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이 비자 브로커를 통해 홍보되면서 한국과 중국 중산층 이민자들의 참여가 급증했다는 분석이다. 영주권 획득이 목적이 아닌 서유럽 투자이민자들은 생각이 다르다. 인플레이션 때문에 지난 3년 동안 투자 소득이 원금의 1%에 그쳤다며 투자금 회수를 원하는 사람도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또 여전히 비자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 캐나다 정부의 투자이민 유치량의 3분의1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당분간 투자이민 붐은 계속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투자이민자 수가 올해에도 지난해의 2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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