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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을 알리는 3월…호텔부티크나인의 특별한 제안

    봄을 알리는 3월…호텔부티크나인의 특별한 제안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그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부티크나인호텔(대표이사 오용석)이 특별할인을 준비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전 객실을 요일에 상관없이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가입은 호텔을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www.boutique9.co.kr)에서 하면 된다. 파티룸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보는 파격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중기준으로 스파·빌리어드·멀티스위트룸 등 파티룸으로 지정된 객실을 20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스파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은 사우나와 스파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방이다. 12층에서 서울 야경을 내려다보며 즐기는 스파는 이곳의 빼놓을 수 없는 공간이다. 빌리어드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은 정규 포켓볼 당구대가 설치된 방이다. 침실공간과 포켓볼 공간으로 나뉘는 복층구조와 격벽 구조로 된 단층객실이 있다. 지인들과 파티나 모임공간으로 큰 인기가 있다. 멀티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은 180인치 대형화면에서 X박스 게임과 노래방, 영화 등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 세 곳 모두 전자레인지와 전기레인지가 설치돼 있어서 간단한 조리도 할 수 있다. 특별히 3월 한 달간은 파티룸(4인기준)을 이용할 경우, 5만원 상당의 추가 2인 침구류와 비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지인들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밖에 호텔부티크나인(www.boutique9.co.kr)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숙박이 가능하다. 복층구조로 연결된 옥상정원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가든스위트룸(주중 19만원/주말 21만원)과 X박스와 자동차 레이싱 시트가 준비된 퍼니스위트룸(주중 15~19만원/주말 18~21만원). 돔형 형태의 공간에 원형침대로 이뤄진 오리엔탈스위트룸(주중 15만원/주말 18만원)등이 있다. 또한 독특한 개성을 가진 고객들을 위한 커스터마이즈스위트룸(주중 15만원/주말 18만원)과 일반 고객을 위한 디럭스룸(주중 13만원/주말 15만원) 등 다양한 형태의 객실이 마련돼 있어서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1층에 있는 카페나인에서는 이탈리아 명품커피인 illy아메리카노와 함께 1인당 1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의 룸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케이터링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오용석(65) 대표는 “만물의 시작을 알리는 3월에 호텔부티크나인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기분 좋은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에 문을 연 호텔부티크나인은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92개 객실이 있으며, 4시간만 이용할 경우 3~9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 데스크(02-925-0720~2) 또는 홈페이지(www.boutique9.co.kr)를 이용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3월 한 달간만 진행하며, 다른 이벤트와 중복은 제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냉장고가 전기료 가장 저렴

    삼성전자 냉장고가 월간 소비전력량에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유위니아 냉장고와 견줘 월 전기요금을 최대 4300원가량 아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냉장고 주변 온도에 따라 소비전력량에서 차이를 보였다. 한국소비자원은 10일 시중에서 팔리는 4도어형 900ℓ급 냉장고 제품 3종의 품질과 안전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대상 제품은 대유위니아(RE944EKSSUW), 삼성전자(RF90H9012XP), LG전자(R-F915VBSR) 3개다. 여름철 온도인 32도에서 삼성전자 제품의 월간 소비전력량은 43.4㎾h, LG전자 51.4㎾h, 대유위니아는 70㎾h를 기록했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2등급)이 같아도 제품 간 격차가 최대 26.6㎾h 발생했다. 1㎾h당 160원으로 전기요금을 계산하면 삼성전자 냉장고가 대유위니아보다 최대 4256원을 아낄 수 있다는 의미다. 봄·가을 온도인 16도에서는 삼성전자 21㎾h, 대유위니아 29.6㎾h, LG전자 29.7㎾h를 기록했다. 냉장고 주변 온도가 32도 때보다 격차가 3분의1로 줄었다. 저장 성능은 설정 온도와 실제 온도가 잘 맞는지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냉장실·냉동실의 도어·선반에서 각각 설정 온도 대비 온도 편차를 종합적으로 비교한 결과 삼성전자 냉장고가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이어 대유위니아, LG전자 제품 순이었지만 3개 제품 모두 실생활에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공황장애 어느정도길래?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공황장애 어느정도길래?

    기내 흡연 김장훈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공황장애 어느정도길래?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씨를 인계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도 10명의 시민위원이 만장일치로 김씨에 대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달 1500만원을 10여 년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씨는 이달 말 여가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신곡을 발표하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 왜 피웠나?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 왜 피웠나?

    기내 흡연 김장훈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 왜 피웠나?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씨를 인계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도 10명의 시민위원이 만장일치로 김씨에 대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달 1500만원을 10여 년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씨는 이달 말 여가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신곡을 발표하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온랑니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대체 왜 그런 행동을?

    기내 흡연 김장훈, 대체 왜 그런 행동을?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께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공황장애, “기내흡연 변명의 여지없어..무조건 죄송” 경고등 켜지자 하는 말이..

    김장훈 공황장애, “기내흡연 변명의 여지없어..무조건 죄송” 경고등 켜지자 하는 말이..

    기내 흡연 김장훈 사과, 김장훈 공황장애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장훈은 앞서 기내 화장실에서 흡연 하다 승무원에 적발됐다.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께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장훈이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인계했다. 김장훈은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기내 흡연 김장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 있었나?”,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왜 지금까지 쌓아온 이미지를 이렇게”,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무슨 일이 있어도 안된다”,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기내 흡연은 절대로 안된다”,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요즘 비행기에서 일이 많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장훈 공황장애, 기부 많이 하더니 비행기에서…충격

    김장훈 공황장애, 기부 많이 하더니 비행기에서…충격

    김장훈 공황장애, 김장훈 공황장애, 기부 많이 하더니 비행기에서…충격 가수 김장훈(51)씨가 프랑스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기 내에서 담배를 피웠다가 벌금을 내게 됐다.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파리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승무원들은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김씨를 인천공항경찰대에 넘겼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월 1500만원을 10여년 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화장실 흡연 도대체 왜?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화장실 흡연 도대체 왜?

    기내 흡연 김장훈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화장실 흡연 도대체 왜?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씨를 인계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도 10명의 시민위원이 만장일치로 김씨에 대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달 1500만원을 10여 년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씨는 이달 말 여가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신곡을 발표하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공황장애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 왜 피웠나?

    김장훈 공황장애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 왜 피웠나?

    공황장애 김장훈 공황장애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 왜 피웠나?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씨를 인계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도 10명의 시민위원이 만장일치로 김씨에 대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달 1500만원을 10여 년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씨는 이달 말 여가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신곡을 발표하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는 왜?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는 왜?

    기내 흡연 김장훈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 왜 피웠나?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씨를 인계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도 10명의 시민위원이 만장일치로 김씨에 대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달 1500만원을 10여 년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씨는 이달 말 여가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신곡을 발표하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공항 경찰조사 왜?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공항 경찰조사 왜?

    기내 흡연 김장훈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공항 경찰조사 왜?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씨를 인계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도 10명의 시민위원이 만장일치로 김씨에 대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달 1500만원을 10여 년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씨는 이달 말 여가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신곡을 발표하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 왜?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 왜?

    기내 흡연 김장훈 기내 흡연 김장훈 “변명의 여지 없이 반성” 담배 왜 피웠나?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씨를 인계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도 10명의 시민위원이 만장일치로 김씨에 대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달 1500만원을 10여 년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씨는 이달 말 여가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신곡을 발표하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비행기에서 담배 폈다? “무조건 죄송”

    김장훈, 비행기에서 담배 폈다? “무조건 죄송”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장훈은 앞서 기내 화장실에서 흡연 하다 승무원에 적발됐다.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장훈은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께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장훈이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인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로 불안해서…” 공식 사과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로 불안해서…” 공식 사과

    기내 흡연 김장훈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로 불안해서…” 공식 사과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적발돼 약식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합니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혀 있던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 측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며 “참여할 수 없을듯해 부득이하게 피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더욱 죄송한 건 그 일이 있고 공항에서 경찰 조사 마치고 제가 먼저 여러분께 밝히고 사죄를 드렸어야 했는데, 바로 12월 공연들이 닥쳐와서 삶이 바삐 진행되다 보니 40여 일이 지나면서 제 맘 속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라며 “마음 다잡고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천지검 형사2부(권순철 부장검사)는 지난 19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 30분쯤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씨를 인계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초범이고 승무원이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며 사과한 점 등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기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도 10명의 시민위원이 만장일치로 김씨에 대해 약식기소 처분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린 김씨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과 보육원 등에 매달 1500만원을 10여 년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 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봉사와 기부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김씨는 이달 말 여가수와 컬래버레이션(협업)한 신곡을 발표하고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온랑니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0회 서울광고대상-카드부문 우수상] 신한카드 ‘신한카드 code9-Oh! My code’편

    [제20회 서울광고대상-카드부문 우수상] 신한카드 ‘신한카드 code9-Oh! My code’편

    Code9 광고 시리즈는 최근 단순화 일변도의 카드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선언하는 실험적 도전임에도 이번 수상을 통해 고객님들의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1차 ‘Code9 론칭’ 광고는 빅데이터의 입체적 분석을 통해 도출된 남녀 각 9가지 코드에 맞는 서비스의 제공으로 변화되는 고객의 삶을 흑백과 컬러라는 대비 구조를 통해 표현하였고, 후속 광고를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을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쟁반이라는 오브제 위에 형상화하여 2200만 고객의 GREAT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신한카드의 정신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젊은 고객층에게 다가가기 위해 심플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로 광고를 구성한 것에 좋은 평가를 해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업계 최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GREAT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외국인들도 극찬하는 호텔부티크나인에 가보니…

    외국인들도 극찬하는 호텔부티크나인에 가보니…

    “방이 넓어서 참 편했습니다. 주변에 동대문 쇼핑센터와도 가까워서 좋았고요. 조만간 다시 한국에 올 생각인데, 꼭 이곳에 다시 묵고 싶습니다” 지난 13일, K팝 커버댄스 대회 출전을 위해서 한국에 온 중국인 주젱젱(24)씨의 말이다. 호텔부티크나인(대표이사 오용석)에 대한 외국인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6월 1일에 문을 연 이곳은 20년 동안 호텔업을 해온 오용석 대표의 호텔 철학이 묻어난 공간이다. 객실은 총 9개의 각기 다른 콘셉트로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빌리어드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에서는 포켓볼을 즐길 수 있고, 퍼니스위트룸(주중 15~19만원/주말 18~21만원)은 X박스를 즐길 수 있는 게임룸과 자동차 레이싱 시트에서 즐기는 경주용 게임룸으로 구성돼 있다. 스파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에서는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방에서 사우나와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다녀간 제프리 렁(19‧캐나다) 군은 “인테리어가 매우 현대적이고 감각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방이 참 예뻤던 것이 기억에 남았고, 서비스도 매우 훌륭했어요”라고 말했다. 부티크나인(www.boutique9.co.kr)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복층 형태로 만들어진 가든스위트룸(주중 19만원/주말 21만원)이다. 복층 룸을 통해서 외부로 나가면 넓은 옥상 정원이 펼쳐진다. 예약 고객에 한해서는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180인치 대형 화면에서 영화와 노래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과 돔형 형태의 공간에 원형침대로 이뤄진 오리엔탈스위트룸(주중 15만원/주말 18만원), 일반 객실고객을 위한 디럭스룸(주중 13만원/주말 15만원) 등 다양한 형태의 객실이 마련돼 있어서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1층에 있는 카페나인에서는 이탈리아 명품커피인 illy아메리카노와 함께 1인당 1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의 룸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케이터링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오용석(65) 대표는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연간 1000만 명이 넘는다. 우리호텔은 이에 걸맞은 숙박시설과 서비스로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 늘 노력한다”고 말했다. 디자인호텔을 표방하는 호텔부티크나인은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92개 객실이 있다. 객실료는 주중기준으로 1박에 13~50만원이고, 4시간만 이용할 경우 3~9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 데스크(02-925-0720~2) 또는 홈페이지(www.boutique9.co.kr)를 이용하면 된다. 10월중에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주중·말 상관없이 전 객실을 30% 할인하며, 다른 이벤트와의 중복할인은 제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끼곰들의 들판 ‘복싱 결투’… “실감 나네”

    새끼곰들의 들판 ‘복싱 결투’… “실감 나네”

    야생 새끼 곰 두 마리가 어미 곰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치 권투 시합을 하듯 두 발로 선 채로 서로 치고받는 싸움을 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휴대폰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테네시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경계를 이루는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근처에 사는 스코트 페레먼 씨는 약 2주 전 자신의 집 2층 전망대에 앉아 있다 어미 곰이 지켜보는 가운데 새끼 곰 두 마리가 마치 복싱 경기를 하듯 실감 나게 싸우는 장면을 발견하고 이를 촬영해 유튜브에 올렸다. 동영상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Z1KkEZXYE9A 유튜브에 올려진 이 영상을 보면 새끼 곰 두 마리는 두 발로 서서 치열하게 주먹다짐을 하다 한 마리가 도망쳤으나 다시 나타나 재결투를 했지만, 결국 꼬리를 내리고 사라지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던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Great Smoky Mountains National Park)으로 지정되어 있는 이 지역은 특히 야생 동물 중 곰이 많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국립공원 관리 당국 홈페이지에는 이 지역에는 1제곱마일(Square Mile)당 2마리의 곰이 거주할 정도로 가장 흔한 야생동물이라고 밝히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한낮 집 앞마당에서 결투를 벌이고 있는 야생 새끼 곰들 (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아직도 공부하러 스터디룸 찾니? 우린 호텔 ‘부티크나인’ 간다

    아직도 공부하러 스터디룸 찾니? 우린 호텔 ‘부티크나인’ 간다

    “솔직히 처음에 호텔이라고 해서 좀 꺼렸어요. 하지만 요즘은 스터디 멤버들이 모두 만족해요. 학교 주변 스터디 룸은 좁고 답답하잖아요. 굳이 숙박을 하지 않더라도 4시간에 3만원이면 PC와 인터넷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고, 공부하다가 피곤하면 쉴 수도 있어서 좋아요.” 고려대생 최경수(22·가명)씨의 말이다. 호텔이 진화한다. 단순한 숙박을 위한 공간에서 스터디룸·바베큐룸·포켓볼룸 등 그 모습도 다양하다. 디자인호텔을 표방하는 부티크나인(http://www.boutique9.co.kr)이 지난 1일 서울 동대문에 문을 열었다.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는 이 호텔은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92개 객실이 있다. 이곳 주변 5km 이내에는 한성대·성신여대·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한양대 등 서울 주요 대학들이 있어서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객실은 총 9개의 각기 다른 콘셉트로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빌리어드스위트룸(Billiard Suite)에서는 포켓볼 경기를 즐길 수 있고, 퍼니스위트룸(Funny Suite)은 X박스를 즐길 수 있는 게임룸과 자동차 레이싱 시트에서 즐기는 경주용 게임룸으로 구성돼 있다. 스파스위트룸(Spa Suite)에서는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방에서 사우나와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부티크나인(http://www.boutique9.co.kr)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복층 형태로 만들어진 가든스위트룸(Garden Suite)이다. 복층 룸을 통해서 외부로 나가면 넓은 옥상 정원이 펼쳐진다. 예약 고객에 한해서는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180인치 대형 화면에서 영화와 노래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스위트룸(Multi Suite)과 돔형 형태의 공간에 원형침대로 이뤄진 오리엔탈스위트룸(Oriental Suite), 일반 객실고객을 위한 디럭스룸(Deluxe Room) 등 다양한 형태의 객실을 마련해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1층에 있는 카페나인에서는 1인당 1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룸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서 호텔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호텔은 투숙객들이 쓰다 남은 비누를 모아서 청년 NGO 단체인 ‘옮김’과 함께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수인성 질병으로 고통 받는 제3세계 아이들을 지원해주는 등 환경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20년 동안 호텔업을 해온 오용석(65) 대표는 “비누부터 침대 매트리스 선택까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호텔을 만들었다. 좋은 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면서,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 객실료는 주중기준으로 1박에 13~50만원 이고, 4시간만 이용할 경우 3만원이다. 7월 한 달간 객실료를 30% 할인해주는 3030이벤트도 진행한다. 투숙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LUSH사의 천연 바디샵과 샤워젤리 세트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 데스크(02-925-0720~2) 또는 홈페이지(http://www.boutique9.co.kr)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고되면 어쩌려고!’ 직원들의 상사 놀려주기 영상 화제

    ‘해고되면 어쩌려고!’ 직원들의 상사 놀려주기 영상 화제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체널제도 저지섬의 한 건축회사에서 찍힌 ‘직원들의 상사 놀려주기’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직원들이 상사의 의자에 공기를 이용한 경적기를 설치해놓고 대기하고 있다. 평소처럼 상사가 의자에 앉자 의자에서는 뱃고동 소리와 같은 큰 경적이 울린다. 깜짝 놀란 상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소리를 지른다. 직원들은 이 모습을 지켜보며 낄낄거리며 웃는다. 직원들 중 한 명은 이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하며 “상사가 이번 주에 휴가를 갔다. 그래서 우리는 그가 돌아왔을 때 그를 놀래주기로 했다. 그리고 성공했다”고 설명을 달았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4일만에 24만 여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재미있다.”, “해고되는 것 아니냐.”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댓글을 달고 있다. 사진·영상=scoobersteve91/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커버스토리] 특성화 교육 vs 특권 교육… 아슬아슬한 줄타기

    [커버스토리] 특성화 교육 vs 특권 교육… 아슬아슬한 줄타기

    외국어고가 개교한 지 30주년을 맞았다. 외국어를 집중 교육하는 학교로 출발했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은 한국 사회의 인재를 배출하는 명문교로 주목받고 있다. 여전히 ‘입시만을 위한 학교’라는 곱지 않은 시선도 적지 않지만 외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조금씩 희석되고 있다. 외고의 교실에서도 변화가 뚜렷하다. 학생들은 토론 수업, 봉사, 동아리 활동 등 혁신학교에서나 가능할 법한 다양한 활동을 소화하느라 바쁘다. 바야흐로 외고가 3.0시대를 맞고 있다. 입시 명문고로 기반을 닦은 1.0시대(1984~1998년), 내신 불이익으로 인한 집단 자퇴 파문 뒤 해외유학반을 만든 2.0시대(1998~2007년)를 거쳐 외고가 대입 전형이 다양해진 뒤 학생별 진로와 적성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3.0시대(2008년 이후)를 맞고 있는 셈이다. 1.0~2.0시대에 외고를 다닌 졸업생은 모교에 대한 좋은 추억과 함께 ‘경쟁의 기억’을 떠올렸다. 99학번이었던 외고생은 “학업 스트레스로 모두 예민해 교사들은 절대로 성적을 공개하지 않았다. 성적에 대한 항의가 거세 교사가 우는 일도 예사로 있었다”고 했다. 00학번의 외고생은 “대입에 불리하다고 친구들이 집단 자퇴했다. 학교가 아닌 입시학원 같았다”는 기억을 꺼냈다. 3.0시대의 외고는 혁신학교를 닮았다. 학교마다 100~300개에 이르는 동아리를 운영하고,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논문을 쓰고 학교가 초청한 대학교수에게 인문학 강좌를 듣는 등 20일 현재 서울 시내 외고 6곳에서 진행 중인 일과는 혁신학교 모델을 방불케 했다. 그러나 여전히 학습 부담과 경쟁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범 교육평론가는 “외고는 여전히 ‘특성화 교육’과 ‘특권 교육’의 이중성을 띠고 있다”고 진단했다. 안상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부소장은 외고에서 엿보이는 혁신학교와 비슷한 풍경에 대해 “혁신학교가 경쟁이 아닌 협동을 강조하는 데 비해 외고는 경쟁, 그것도 불공정 경쟁의 수혜자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학부모가 슬럼화된 일반고 선택을 망설이는 와중에 진보 교육감 13명이 당선돼 혁신학교가 주목받는 지금, 30주년을 맞은 외고 역시 다시 조명받는 이유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김희리 기자 heeree91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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