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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포토영상]나인뮤지스의 숨길 수 없는 관능미

    [오늘의 포토영상]나인뮤지스의 숨길 수 없는 관능미

    걸그룹 나인뮤지스(9muses)가 평범하지만 숨길 수 없는 관능미로 시선을 끌었다. 화보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손성아, 소진, 금조)은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과 상반되는 일상 패션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그러나 나인뮤지스의 터져 나오는 섹시함은 숨길 수 없었다. 나인뮤지스는 도도한 눈빛과 매끈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최근 새 멤버 소진·금조와 함께 타이틀곡 ‘드라마(Drama)’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15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공식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위대한 이야기’ 최배영 ‘김시스터즈’ 열연…무서운 신예

    ‘위대한 이야기’ 최배영 ‘김시스터즈’ 열연…무서운 신예

    신인 배우 최배영이 드라마 ‘위대한 이야기’에서 ‘김시스터즈’를 열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TV조선과 tvN 공동 제작 광복 70주년 특별기획 다큐드라마 ‘위대한 이야기’는 매 회 다른 에피소드로 1960년대부터 90년대까지의 인물이나 시대의 자화상을 담아낸 10부작 단막극. 지난 15일 방송된 ‘위대한 이야기’ 1회 ‘이난영과 김시스터즈’ 에피소드에서는 ‘목포의 눈물’ 주인공 ‘이난영(소유진 분)’과 미국에 진출한 우리나라 최초 한류 걸그룹 ‘김시스터즈’의 탄생 비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배영은 다은, 허은정과 ‘김시스터즈’로 뭉쳐 재기 발랄한 노래와 춤으로 화려한 무대를 펼치는 한편, 4년동안 계속된 가수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미국 진출에 대한 야망을 품는 둘째 ‘애자’ 역을 열연하며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한편 배우 최배영은 그간 영화 ‘고사’, ‘경주’, ‘출출한 여자’ 등 여러 작품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출연하며 실력을 쌓았다. 사진·영상=tvN DRAMA/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도로 위 난폭군 된 라마들 ‘경악’

    [영상]도로 위 난폭군 된 라마들 ‘경악’

    26일(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선시티 도로에 라마 2마리가 출몰해 난장판으로 만드는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분 20초 정도 분량의 이 영상은 잔디밭에서 흰색, 검정색 라마 두 마리가 사람들 사이로 빠르게 도망다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잔디밭을 지나 차가 다니는 도로까지 무한 질주하며 동네를 아수라장으로 만들던 라마는 해당 당국 보안관들의 한 시간이 넘는 추격 끝에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잡으려고 할 때마다 날쌘돌이처럼 도망 다니며 사람들의 혼을 쏙 빼놓는 장난꾸러기 라마 두 마리가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순간이다. 한때 SNS에는 ‘라마 보기’(LlamaWatch), ‘라마 드라마’(Llama Drama) 등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나인뮤지스 ‘드라마’ 안무 연습 영상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나인뮤지스 ‘드라마’ 안무 연습 영상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안무 연습 영상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자정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나인뮤지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드라마(DRAMA)’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은 그간 무대에서 보여줬던 초밀착 흰색 의상이 아닌 평범하지만 센스 있는 사복 패션으로 신곡 ‘드라마’의 안무를 멋들어지게 선보인다. 특히, 나인뮤지스의 멤버 중 경리는 안무를 선보이는 동안 복근을 살짝살짝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나인뮤지스의 이번 신곡 ‘드라마’는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중독성 강한 레트로 펑키 스타일의 곡으로, 가장 친한 친구와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된다는 아슬아슬한 삼각관계를 노랫말에 담았다. 특히 이번 미니 앨범 ‘드라마’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드라마’를 포함, ‘초이스’, ‘주르륵’, ‘9월 17일’ 등 연애의 기승전결을 담은 곡들이 수록돼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앨범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지난 23일 새 멤버 금조, 소진을 영입해 퍼포먼스적 요소와 보컬라인을 강화한 나인뮤지스는 1여 년 만에 컴백, 앞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사진·영상=나인뮤지스[9MUSES] - 드라마(DRAMA) 안무 연습영상(Dance practic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나인뮤지스 컴백, ‘드라마’ 티저서 붉은 커튼 앞 란제리 뽐내 [영상]

    나인뮤지스 컴백, ‘드라마’ 티저서 붉은 커튼 앞 란제리 뽐내 [영상]

    나인뮤지스 컴백, ‘드라마’ 티저서 붉은 커튼 앞 란제리 뽐내 [영상] 컴백을 앞둔 걸그룹 나인뮤지스(9muses)가 ‘드라마(DRAMA)’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7일 스타제국은 나인뮤지스 컴백을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드라마(DRAMA)’의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란제리 의상을 입고 나타나 고혹적인 자태와 요염한 춤사위를 선보인다. 특히 배경이 되는 아치형 창문에 가리어진 레드 벨벳 소재 커튼은 ‘물랑루즈‘의 ‘레드 커튼 시네마’를 연상시킨다. 물랑루즈에서 붉은 커튼이 관객을 현실 너머의 세계에 몰입하게 하는 장치인 만큼 나인뮤지스의 이 같은 배경도 뮤직비디오 속 세계로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영입한 나인뮤지스는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를 오는 23일 자정께 공개하며 컴백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나인뮤지스 컴백 완전 기대된다”, “나인뮤지스 컴백 두근두근”, “나인뮤지스 컴백, 물랑루즈 제대로네”, “나인뮤지스 컴백, 섹시 대박이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영상=NineMusesCh/유튜브(나인뮤지스 컴백)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인뮤지스 ‘드라마(DRAMA)’ 티저서 붉은 커튼 앞 란제리 뽐내

    나인뮤지스 ‘드라마(DRAMA)’ 티저서 붉은 커튼 앞 란제리 뽐내

    걸그룹 나인뮤지스(9muses)가 ‘드라마(DRAMA)’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드라마(DRAMA)’의 첫 번째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란제리 의상을 입고 나타나 고혹적인 자태와 요염한 춤사위를 선보인다. 특히 배경이 되는 아치형 창문에 가리어진 레드 벨벳 소재 커튼은 ‘물랑루즈‘의 ‘레드 커튼 시네마’를 연상시킨다. 물랑루즈에서 붉은 커튼이 관객을 현실 너머의 세계에 몰입하게 하는 장치인 만큼 나인뮤지스의 이 같은 배경도 뮤직비디오 속 세계로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영입한 나인뮤지스는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를 오는 23일 자정께 공개하며 컴백 예정이다. 사진·영상=NineMusesCh<나인뮤지스[9MUSES] - 드라마(DRAMA) Teaser #1>/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진 프로모션 영상…비욘세로 변신!

    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진 프로모션 영상…비욘세로 변신!

    걸그룹 나인뮤지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의 새 멤버 소진의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나인뮤지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로운 멤버 ‘소진’의 모습이 담긴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스타제국은 1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공개했다. 이 중 소진은 지난해 9월 네스티네스티(NASTY NASTY) 멤버로 데뷔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소진은 비욘세의 트레이드 마크 원피스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의상과 헤어를 그대로 재연해내며 ‘모델돌’다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소진은 비욘세 특유의 그루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해낸데 이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포인트 안무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측은 “춤 실력이 뛰어난 소진은 나인뮤지스의 퍼포먼스적 요소를 보강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이 특징인 금조는 보컬라인을 강화할 것”이라며 “기존 멤버들과 스태프에게 소진의 소와 금조의 금을 따 ‘소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영입한 나인뮤지스의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는 오는 23일 자정께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NineMusesCh<나인뮤지스[9MUSES] New Member 소진(SOJIN) Promotion Video (Beyonce - Ego co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진 프로모션 영상…비욘세로 변신!

    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진 프로모션 영상…비욘세로 변신!

    걸그룹 나인뮤지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의 새 멤버 소진의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나인뮤지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로운 멤버 ‘소진’의 모습이 담긴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스타제국은 1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공개했다. 이 중 소진은 지난해 9월 네스티네스티(NASTY NASTY) 멤버로 데뷔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소진은 비욘세의 트레이드 마크 원피스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의상과 헤어를 그대로 재연해내며 ‘모델돌’다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소진은 비욘세 특유의 그루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해낸데 이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포인트 안무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측은 “춤 실력이 뛰어난 소진은 나인뮤지스의 퍼포먼스적 요소를 보강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이 특징인 금조는 보컬라인을 강화할 것”이라며 “기존 멤버들과 스태프에게 소진의 소와 금조의 금을 따 ‘소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영입한 나인뮤지스의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는 오는 23일 자정께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NineMusesCh<나인뮤지스[9MUSES] New Member 소진(SOJIN) Promotion Video (Beyonce - Ego co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사]

    ■외교부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 이석배△주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 이진현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원전산업정책관 정동희<승진>△통상국내대책관 이호동△통상협력국 심의관 박정욱◇부이사관 승진△기계로봇과장 김정회△조선해양플랜트과장 최규종◇과장급 전보△지역경제총괄과장 임기성△경제자유구역기획단 정책기획팀장 전윤종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장 문경덕△질병관리본부 총무과장 정례헌△질병관리본부 연구기획과장 고치범 ■특허청 ◇과장급 승진△산업재산정보협력팀장 최인선△국제상표출원심사팀장 안선엽△사무기기심사과장 이병재◇과장급 전보△특허심판원 심판관 나찬희 ■한국수자원공사 △미래기술본부장 정구열△물정보기술원장 김한수◇지역본부장△강원 이규탁△충청 김병하△광주전남 박영춘△대구경북 권부현△경남부산 이송희 ■한국수력원자력 ◇본부장△수력양수 전영택△한빛원자력 양창호◇직무대행△경영혁신실장 남요식△안전처장 안용민 ■국립생물자원관 △유용자원분석과 환경연구관 여주홍 ■삼성증권 ◇임원급△홀세일본부장(국내법인사업부장 겸임) 사재훈△해외법인사업부장 박인홍△스마트사업부장 김유경△강북권역장 심재은△강서권역장 안승찬△감사실장 이재우△기업금융1사업부장 김병철△고객전략담당 김범구△투자전략센터장(주식전략팀장 겸임) 오현석△연금사업부장 조인모 ■SK ◇승진△비서실 최영찬◇신규 선임△PM 1부문 포트폴리오1실장 신정호 ■SUPEX추구협의회 ◇승진△글로벌성장지원팀장 김영광 ■SK이노베이션 ◇승진△E&P 사장 김기태◇신규 선임△GT전략실장 최승환△E&P 동남아탐사실장 한영주△SK USA 대표 김능구 ■SK에너지 ◇선임△사장 정철길◇신규 선임△최적운영실장 윤상준△동력공장장 이기병 ■SK종합화학 ◇신규 선임△중한석화 부총경리 이정훈 ■SK루브리컨츠 ◇승진△기유사업본부장 차규탁△윤활유사업본부장 이용호 ■SK인천석유화학 ◇신규 선임△아로마틱공장장 정병선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신규 선임△코퍼레이트서비스실장 강동수 ■SK텔레콤 ◇승진△전략기획부문장 황근주△CR부문장 하성호△글로벌사업개발부문장 이응상△MNO지원실장 이순건◇보임△창조경제혁신센터장 이재호◇신규 선임△상품마케팅본부장 임봉호△유통혁신본부장 최진영△솔루션영업1본부장 김영주△서부N/W본부장 신광식△부산N/W본부장 최일규△미래경영TF담당 임원 안정렬△CSV실장 김정수△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실장 김일△SK텔링크 MVNO사업본부장 송재근△네트웍오앤에스 기술사업부장 김대유 ■SK네트웍스 ◇승진△정보통신부문장 조정섭◇신규 선임△법무실장 정부식△특수제품사업부장 류천모△라이센스브랜드사업부장 박수진△리테일사업부장 이재기△중국 경영지원담당 류희정 ■SK케미칼 ◇선임△사장(라이프사이언스비즈니스 사장 겸 CTO) 박만훈◇승진△라이프사이언스비즈니스 COO 한병로◇신규 선임△복합소재사업본부장 인원철 ■SKC ◇신규 선임△필름연구소장 김철호△POD생산혁신실장 하태욱△화학사업전략실장 이춘호 ■SK C&C ◇승진△융합비즈부문장 안희철△CV혁신사업부문장 이준영◇신규 선임△전략사업개발본부장 이문진△인더스트리사업2본부장 추하식△IT서비스사업기획본부장 원정연△ICT성장담당 이원석△법무본부장 박철현△기획본부장 김우현△윤리경영실장 조봉찬 ■SK건설 ◇승진△국내화공오퍼레이션본부장(국내화공오퍼레이션본부 PD 겸임) 박문수△경영기획부문장 정우현△마케팅본부장(플랜트마케팅담당 겸임) 황장환△해외플랜트오퍼레이션1부문장(해외플랜트오퍼레이션1 PD 겸임) 황호진◇신규 선임△토건조달실장 김관용△국내화공오퍼레이션본부 PD 김성주△HSE실장 유용욱△프로세스엔지니어링실장(국내화공오퍼레이션본부 PD 겸임) 이철훈△인프라엔지니어링실장 조정식 ■SK하이닉스 ◇승진△마케팅부문장 진정훈△미래기술연구원장 홍성주△DRAM개발부문장 이석희△DRAM기술본부장 김진국△SCM본부장 임종필◇신규 선임 <경영임원>△DW-FAB팀장 강영수△SCM TF장 곽봉수△포토기술그룹장 권원택△소자기술그룹 PL 김기석△코어개발그룹 PL 김대영△플래시마케팅그룹장 김영래△DRAM개발기획그룹장 김영일△환경안전실장 김영서△제품기술그룹장 김웅희△마케팅전략그룹장 김주선△DRAM품질보증그룹장 박철규△QE그룹장 박현열△DRAM공정팀장 백현철△수익성분석실장 안규옥△NAND총괄기획그룹장 안현△설계그룹장 유상동△NAND신제품PJT장 전영호△대만법인 기술총괄 전용주△R-프로젝트장 전윤석△소자기술그룹 FL 차선용△HR실장 홍권<연구위원>△NM소자그룹 PL 김태훈△스토리지솔루션그룹 PL 나한주△노광OPC팀장 양현조△HBM설계팀장 이재진△SW엔지니어링TF장 이창세△소자기술그룹 임찬△포토팀 임창문△TSV제품기술팀 전홍신△소자기술그룹 조규석△NAND소자그룹 PL 조명관△U-프로젝트장 최기식 ■SK해운 ◇승진△SK B&T 대표이사 박건웅◇신규 선임△재무본부장 서장호△해상인력본부장 이승철△벌크정기선영업본부장 이춘배 ■SK증권 ◇전보△법인영업본부장 박태형△기업문화실장(이사회사무국장 겸임) 황해동△채권본부장 박영완△상품본부장(전략기획실장 겸임) 정경태◇신규 선임△구조화본부장 이병휘△기업금융본부장 김정열△PI본부장 전범식△에쿼티운용본부장 김응삼◇보임△BO센터장 최용훈△WM추진본부장 지병근△서울본부장 정승재△충청호남본부장 김형창△경기영남본부장 최창훈 ■SK E&S ◇승진△전력사업부문장 이완재◇신규 선임△코원에너지서비스 경영지원본부장 양영철△LNG사업부문 LNG사업RM본부장 홍성범 ■SK가스 ◇승진△COO 이재훈◇신규 선임△사업지원본부장 성연중 ■SK플래닛 ◇신규 선임△기업문화실장 차호용△윤리경영실장 노익균△커머스플래닛 모바일총괄 김현진 ■SK커뮤니케이션즈 ◇내정△대표 박윤택 ■쌍용양회 △상무 이성주 송후락 이현준 후와노미네오△상무보 원용교 황현철 ■쌍용정보통신 △상무보 유태상 ■쌍용자원개발 △상무보 정준덕 ■쌍용머티리얼 △전무 이강현△상무보 문동만 ■쌍용레미콘 △전무 이용산△상무보 이의진 ■쌍용기초소재 △대표이사 사장 이병주△상무보 윤종민 ■한국기초소재 △상무 김종대
  • 안혜경, 달라진 모습 제대로 보여주나…‘S.O.S 나를 구해줘’ 제자와 사랑

    안혜경, 달라진 모습 제대로 보여주나…‘S.O.S 나를 구해줘’ 제자와 사랑

    ‘안혜경’ 안혜경이 KBSN 드라마 ‘S.O.S 나를 구해줘’에서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배우 안혜경이 KBS N 특별드라마 ‘S.O.S 나를 구해줘’에서 주연으로 나섰다. 지난해 ‘학교2013’ 출연 이후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안혜경이 맡은 21살 마윤희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유재인(김광수)과 금지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영어 선생님이다. 안혜경은 “그 동안 보여 드렸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캐릭터라 무척 기대되고 떨린다. 또 한번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 촬영을 할 때마다 늘 설레고 짜릿하다. 정말 한번쯤은 꼭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주어져서 매일 감사하는 마음뿐이다. 최선을 다해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S.O.S 나를 구해줘’에서 전개될 사제 간의 금지된 사랑에 대해 안혜경은 “설레고 떨리지만, 결코 다가갈 수 없다는 것에 더 안타까운 것 같다. 몰입하기 위해 광수씨와 촬영 전에 대화를 많이 하면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애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KBS N 특별기획 총 12부작 ‘S.O.S 나를 구해줘’는 안혜경 외에도 안용준, 김보라, 광수(초신성), 노행하, 선우재덕, 이칸희, 김규종(SS501) 등이 캐스팅됐다. 오는 11월 12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 주 2회 KBS DRAMA, KBS W 채널에서 동시 방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드라마 ‘미생’ 하이라이트 영상…직장인 공감백배

    [영상]드라마 ‘미생’ 하이라이트 영상…직장인 공감백배

    tvN 새 금토드라마 ‘미생’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8일 tvN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요르단에서 촬영해 담아낸 화려한 영상미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 동명 웹툰이자 원작인 ‘미생’에서 보여줬던 묵직한 메시지가 약 5분 31초 분량에 담겨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특히 임시완(장그래 역)이 “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니다. 길은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장면은 장엄한 페트라 협곡을 배경으로 해 묵직한 메시지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이어서 영상에는 주인공 장그래 역을 맡은 임시완이 종합무역상사 인턴으로 입사한 뒤 냉혹하고 치열한 삶의 전쟁터에서 다른 배역들과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 말미에서 이성민(오상식 과장 역)이 임시완에게 “우린 아직 다 미생이야”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잘 담아내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한편, 원작 웹툰 ‘미생’은 사회 초년병의 눈으로 직장인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샐러리맨의 교과서’라는 애칭을 얻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이미 수많은 마니아층을 양산한 바 있다. 웹툰 ‘미생’이 인기를 끌었던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오는 10월 17일(금)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영상=tvN DRAM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EU·美, 러 경제제재… 냉전후 최대 압박

    EU·美, 러 경제제재… 냉전후 최대 압박

    유럽연합(EU)과 미국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격추 사고의 책임을 물어 러시아에 대한 강력한 경제제재 조치를 내놨다.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격추사건이 그동안 강력한 경제제재를 피해 온 EU 회원국들을 움직였다. EU 28개 회원국은 2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의를 열어 방위, 금융, 에너지 등 핵심 분야에서 러시아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경제 제재안에 합의했다고 AFP통신 등이 전했다. 무기 금수 조치와 더불어 석유와 가스 등 에너지 분야의 기술을 러시아에 수출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러시아 정부가 50% 이상 지분을 보유한 금융기관들이 유럽금융시장에서 거래하는 것도 금지된다. 미국도 이날 러시아 추가 제재 방안을 발표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에너지 기술의 러시아 수출, 은행과 방위산업체와의 거래, 경제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금융지원 등을 공식 중단한다”고 밝혔다. 러시아대외무역은행(VTB), 뱅크 오브 모스크바, 러시아 농업은행 등 국영 은행 3곳에 대한 미국인의 신규 금융거래도 중단했다. EU와 미국의 대러시아 제재 조치에 AP통신은 아예 ‘극적으로’(dramatically)라는 표현을 썼다. EU는 그동안 강력한 경제 제재를 피해 왔다. 이유는 유럽 주요국들의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번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MH17 편 격추 사건의 가장 큰 피해국인 네덜란드의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는 34%다. EU의 주도 국가인 독일과 프랑스는 각각 30%와 17%, 벨기에는 30%, 이탈리아는 28% 수준이다. 러시아와 척지는 것은 적잖은 부담이다. 이번 경제 제재의 주목적은 러시아 국력의 원천인 석유 생산에 타격을 주는 것이라는 게 NYT의 분석이다. 겉으로는 금융, 군수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핵심은 북극 등 심해에서 석유 자원을 얻는 기술을 차단하는 데 있다는 것이다. 이는 당장의 석유 생산에 타격을 주는 건 아니지만 세계에서 가장 석유와 가스가 강하게 결합된 형태를 띠고 있는 러시아의 경제적 토대 자체를 뒤흔드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유럽에도 손해다. 일례로 BP, 엑손모빌 등 주요 석유회사들은 이번 제재 조치 발표 뒤 대번에 주가가 떨어졌다. 이들은 기술이 부족한 러시아 석유업체와 기술 합작, 지분 참여 등을 통해 북극 탐험 등 이런저런 사업을 함께 진행해 왔기 때문이다. EU 전문매체인 ‘EU 옵서버’에서 EU가 경제 제재 때문에 올해 400억 유로(약 55조 100억원), 내년 500억 유로(약 68조 7700억원) 정도 손해 볼 것이란 추정치를 내놓는 이유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동영상]‘야경꾼 일지’, 단 30초로 보여준 색다른 사극의 탄생! ‘시선 집중’

    [동영상]‘야경꾼 일지’, 단 30초로 보여준 색다른 사극의 탄생! ‘시선 집중’

    ‘야경꾼 일지’의 ‘고퀄리티’ 티저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온라인을 장악했다. 감각적 영상과 긴장감 높이는 연출, 독특한 소재와 ‘야경꾼 일지’를 표현하는 완벽한 카피까지 단 30초를 꽉 채운 ‘야경꾼 일지’ 티저 영상은 색다른 사극의 탄생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올 여름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야경꾼 일지’(이주환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지난 21일 ‘트라이앵글’ 방송이 끝난 직 후 짜릿한 30초 임팩트를 선사하는 티저 영상을 첫 공개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공개된 티저 영상은 으스스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궁을 휘감는 어둠의 기운을 영상에 담아내는가 하면, 혼돈에 빠진 궁과 궁을 활보하는 귀신을 효과적으로 그려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또한, 광기에 휩싸인 해종(최원영 분)과 카리스마를 과시하고 있는 사담(김성오 분)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폭발했다. 피 묻은 칼을 들고 싸늘한 눈으로 궁을 거닐던 해종이 칼을 자신의 아들인 왕자 이린(김휘수 분)에게 겨누는가 하면, 용신족의 후계자 사담은 “승천의식을 거행하라”라고 카리스마를 뽐내며 외쳐 악의 기운을 온몸으로 뿜어내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혼란에 빠진 궁의 모습과 귀신을 다루는 용신족의 모습, 그와 싸우는 야경꾼들의 모습을 교차 편집해 긴장감을 배가 시켰다. 귀신의 공격을 받고 있는 궁의 모습 뒤로 ‘인간과 귀신의 뒤엉켜 살던 혼돈의 시대’라는 카피와 ‘이것은 야경꾼들의 마지막 기록이다’라는 카피가 ‘야경꾼 일지’의 티저를 완성도 있게 그려냈다. 더불어 ‘야경꾼 일지’를 만들어갈 정일우-정윤호-고성희-서예지 네 주연배우들이 이린-무석-도하-수련으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 역시 공개돼 이들이 ‘야경꾼 일지’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야경꾼 일지’가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야경꾼 일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무엇보다 영상 말미에 등장한 이무기의 모습은 그 어떤 사극에서도 볼 수 없었던 퀄리티로 ‘야경꾼 일지’ 티저 영상의 화룡점정을 찍었고, 색다른 사극의 등장을 알렸다. ‘야경꾼 일지’ 고퀄(고퀄리티) 티저 기습 공개에 네티즌은 “완전 판타지 느낌 충만! 색다른 사극의 탄생, 기대된다~”, “티저 좋아요! 분위기 장난 아니다! ‘야경꾼 일지’ 티저 영상 완전 내 스타일~”, “무조건 본방사수! 기대된다 ‘야경꾼 일지’”, “사극에 판타지, 소재도 독특해서 재밌을 듯! 티저 영상도 임팩트 대박!”, “’야경꾼 일지’ 티저가 눈 뗄 틈이 없네 없어! 얼른 8월 4일 됐으면 좋겠다”, “이게 바로 고퀄 티저! ‘야경꾼 일지’ 티저 정말 고퀄리티로 잘 만들었다~ 드라마도 고퀄일 거 같아 기대중!”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각적 영상과 긴장감 높이는 연출, 독특한 소재와 강렬한 카피로 무장한 ‘고퀄 티저’를 공개하며 색다른 사극의 탄생을 알린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영상= 래몽래인 제공 / MBC drama youtube 영상팀 seoul.co.kr@seoul.co.kr
  • 30m 코 앞 지나가는 토네이도 근접 촬영한 남성 화제

    30m 코 앞 지나가는 토네이도 근접 촬영한 남성 화제

    지난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노스 타코타의 극적인 토네이도’(Dramatic North Dakota Tornado)영상이 화제다. 41살의 댄 요가슨이 촬영한 이 영상에는 미국 노스 타코타의 한 이동주택 단지로 접근하는 거대한 토네이도가 담겨 있다. 요가슨은 그의 친구 아브람 쉬프와 함께 멀리서 몰려오고 있는 토네이도를 바라보고 있다. 멀리 보이는 토네이도를 앞에 두고 친구와의 농담을 주고받는다. 그는 토네이도를 찍기 위해 앞으로 나아간다. 거대한 토네이도가 주변 가옥들을 삼키며 시커먼 먼지를 일으킨다. 바람 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토네이도는 빠르게 이동해 이동주택 가까이 접근한다. 예상보다 빠른 토네이도의 속도에 요가슨과 쉬프가 놀란 듯 촬영을 중단하고 주차된 자신들의 차 안으로 대피한다. 토네이도가 인근 30m 앞까지 접근한 것이다. 토네이도가 인근 이동주택들을 삼키며 아슬아슬하게 지나간다. 토네이도가 사라지자 그들은 웃음과 함께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이날 이동주택단지를 덮친 토네이도는 15채의 가옥을 파괴했으며 9명이 부상, 그중 15세 소녀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 동영상은 현재 64만 1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Dan Yorgason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차세대 아이폰, A8 프로세서 탑제한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대만의 IT전문매체 디지타임스는 애플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A8프로세서를 20나노미터(nm) 공정으로 오는 4~6월에 제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A8프로세서는 CPU 기판 위에 DRAM 메모리 기판을 함께 탑재하는 패키지 온 패키지(Package on Package) 방식으로 CPU와 메모리가 하나의 칩으로 구성될 경우 입·출력속도와 전력효율이 향상된다. 또 A8프로세서의 제조는 암코(Amkor)와 스태츠칩팩(STATSChipPAC)이 각각 40%씩 담당하며 어드밴스트 세미콘덕터 엔지니어링(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이 나머지 20% 주문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세대 아이폰, A8프로세서 탑재할 것

    지난 27일(현지시간) 대만의 IT전문매체 디지타임스는 애플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A8프로세서를 20나노미터(nm) 공정으로 오는 4~6월에 제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A8프로세서는 CPU 기판 위에 DRAM 메모리 기판을 함께 탑재하는 패키지 온 패키지(Package on Package) 방식으로 CPU와 메모리가 하나의 칩으로 구성될 경우 입·출력속도와 전력효율이 향상된다. 또 A8프로세서의 제조는 암코(Amkor)와 스태츠칩팩(STATSChipPAC)이 각각 40%씩 담당하며 어드밴스트 세미콘덕터 엔지니어링(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이 나머지 20% 주문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A8프로세서 탑재 ‘속도-전력효율↑’ 출시 임박?

    아이폰6, A8프로세서 탑재 ‘속도-전력효율↑’ 출시 임박?

    ‘아이폰6’ 애플이 아이폰6에 CPU와 DRAM을 통합한 A8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대만의 IT전문매체 디지타임스는 애플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A8프로세서를 20나노미터(nm) 공정으로 오는 4~6월에 제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6에 탑재될 A8프로세서는 CPU 기판 위에 DRAM 메모리 기판을 함께 탑재하는 패키지 온 패키지(Package on Package) 방식으로 CPU와 메모리가 하나의 칩으로 구성될 경우 입·출력속도와 전력효율이 향상된다. 또 A8프로세서의 제조는 암코(Amkor)와 스태츠칩팩(STATSChipPAC)이 각각 40%씩 담당하며 어드밴스트 세미콘덕터 엔지니어링(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이 나머지 20% 주문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6는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연휴 TV 한마당] ‘응사’ 몰아 보고 ‘해품달’ 다시 보고… 지상파·케이블 히트작 따라잡기

    [설연휴 TV 한마당] ‘응사’ 몰아 보고 ‘해품달’ 다시 보고… 지상파·케이블 히트작 따라잡기

    이번 설에는 인기 드라마들을 한 번에 ‘몰아 보기’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마련됐다. 바쁜 일상 속에 미처 챙겨 보지 못했던 화제작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새로 선보이는 단막극도 끼어 있다. SBS는 설날특집극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1일과 2일 밤 8시 45분에 방송한다. 죽음과 이별을 눈앞에 둔 부부가 인생을 함께 마무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중견배우 이덕화와 김해숙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시인 신재(이덕화)는 고집불통에 까칠한 성격에다 운전도, 컴퓨터도 할 줄 모른다. 그를 40년 동안 뒷바라지해 온 건 아내 윤금(김해숙)이었다. 그러나 윤금은 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자신의 죽음보다 홀로 남을 남편 걱정에 마음이 무거운 윤금은 남편을 위한 깜짝 프로젝트를 구상한다. 케이블채널에서는 이미 종영했거나 방영 중인 인기 드라마들을 대거 편성했다. 드라마 전문채널 KBS Drama는 시청률 40%를 돌파한 주말연속극 ‘왕가네 식구들’을 30일과 31일 오전 8시에 각각 4회씩 총 8편을 방송한다. 또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 ‘감격시대’와 로맨틱 코미디 ‘총리와 나’를 30일과 31일 오후 6시 30분 4회씩 연속 방영한다. 여성채널 KBS W에서는 지난해 방영된 메디컬드라마 ‘굿 닥터’ 20회 전편을 방송한다. 30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5회씩 총 20편을 볼 수 있다. 또 NG 모음과 촬영장 뒷이야기 등을 묶은 ‘굿 닥터 X파일’이 추가된다. 지난해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tvN ‘응답하라 1994’도 다시 볼 수 있다. tvN은 30일부터 2일까지 4일에 걸쳐 21회 전편을 방송한다. 또 31일 밤 9시 30분에는 ‘응사’ 출연진이 들려주는 뒷이야기와 수록곡들로 꾸며진 ‘노래로 응답하라 1994’가 방영돼 ‘응사’의 여운을 또 한 번 즐길 수 있다. 드라마전문채널 드라마큐브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인기몰이 중인 김수현의 드라마를 특집 편성했다. 재작년 김수현과 한가인이 주연한 인기 사극 ‘해를 품은 달’을 31일 오전 8시부터 20편 전편을 연이어 방송하고 ‘별에서 온 그대’를 2월 1일 밤 8시 20분부터 14회를 연이어 방송한다. 외국 드라마들도 특집 편성됐다. 중화TV는 추자현 주연의 중국 드라마 ‘무악전기’를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저녁 7시 30분 하루 4편씩 방송한다. 미드 전문채널 AXN은 미드팬들에게 스테디셀러인 ‘CSI’를 30일부터 2일까지 오후 5시부터 시즌 11~14의 베스트 에피소드를 선별해 5편을 연속 방영한다. 특히 시즌 14는 국내 공식 첫 방송에 앞서 일부 에피소드를 먼저 공개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수백년 간 사라지지 않는 목성 ‘붉은 점’ 미스터리 풀렸다

    수백년 간 사라지지 않는 목성 ‘붉은 점’ 미스터리 풀렸다

    목성의 ‘붉은 점’, 즉 대적점(大赤點, Great Red Spot)은 지구의 3배 크기에 달하는 태양계에서 가장 강력한 폭풍이다. 이 대적점은 지난 1665년 첫 관측됐는데 이미 수만 년 전부터 존재했을 것이라고 천문학자들은 추측한다. 이 거대 폭풍이 현재까지 사라지지 않고 유지되는 원인은 천문학계의 미스터리였다. 천문학자들은 다양한 가설을 제시하며 원인을 규명하려 했지만 정확한 결과는 도출되지 못했다. 그런데 최근 하버드대에서 목성 대적점이 유지되고 있는 비교적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하버드대 지구행성학과(Department of Earth and Planetary Sciences) 박사 후 연구원 페드럼 하산자데 (Pedram Hassanzadeh)가 최첨단 3D 모델링 시뮬레이션 실험을 통해 현재까지 발표된 목성 대적점이 유지되고 있는 원인 중 가장 정확한 결과를 도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학설은 대적점이 주변에서 발생하는 다른 조그만 소용돌이들을 흡수하며 형태를 유지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하산자데는 “대적점 내부에서 발생하는 난기류와 파장이 이 소용돌이들을 계속 약화시키는데, 그렇다면 대적점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한다”며 “다른 원인을 찾아야 했다”고 밝혔다. 하산자데가 주목한 것은 소용돌이들이 ‘수직 움직임’ 이었다. 이 수직 움직임은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했는데 모델로 만들기에 너무 복잡한 계산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산자데는 컴퓨터로 이 움직임을 3차원 모델링화 했고 소용돌이를 유지시키는 원인을 찾아냈다. 그는“이 움직임이 위로는 뜨거운 가스, 아래로는 차가운 가스를 보내고 제트기류로부터 바람을 수집해 대적 점을 유지시키는 것”이라며 “대서양 지브롤터 해협에서 만들어진 해양 소용돌이가 몇 년간 지속된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하센자데는 이 수직 움직임을 통해 대적점이 수백만 년 간 더 유지될 것이라 예측했다. 대서양 해양 소용돌이가 바다 속 영양분을 끌어들여 유지된 것처럼 이 수직 움직임도 먼지와 암석 등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그의 추측에 의하면 이 수직 움직임을 행성이 탄생되는 첫 단계로 볼 수 있다. 하산자데는 “아직 이 3차원 모델링이 모두 정확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며 “연구를 더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보이저 탐사선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적점은 다른 지점보다 온도가 낮고 색깔은 일정하지 않게 계속 바뀐다. 대적점 속 대기는 매시간 400km 속도로 빠르게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며, 위치는 목성의 자전에 의해 시속 13 km 의 속도로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지는 11월 25일 피츠버그에서 진행된 미국 유체 동역학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자료사진=위키피디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한국형 창조경제, EU에서 길을 묻다

    한국형 창조경제, EU에서 길을 묻다

    박근혜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유럽에서 활동 중인 한국·유럽의 과학자 및 벤처기업인들과 창조경제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유럽연합(EU) 과학자·기업인 초청 간담회’에 참석, 노벨상 수상자 등 기초과학 전문가 등과 머리를 맞대고 창조경제의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이와 관련, 8일에는 ‘한·EU 혁신연구센터’를 열어 EU와의 연구·개발(R&D) 협력 강화 및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EU 시장 진출 지원 등 EU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헬가 노보트니 유럽연구이사회(ERC) 이사장과 2001년 노벨생리학상 수상자인 팀 헌트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 벨기에 창업컨설팅 전문 기관인 아이마인즈의 빔 데 바엘레 대표, 네덜란드 델프트공대 주철민 교수 등 15명의 과학자와 벤처기업인이 함께했다. 노보트니 ERC 이사장은 “연구 성과의 사회적 확산 및 활용을 위해서는 과학기술이 사회적 요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인문사회과학과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빔 데 바엘레 아이마인즈 대표는 “정보통신기술(ICT) 부가가치의 중심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콘텐츠 중심으로 옮겨 가고 있어 창업자에게는 기술력만큼이나 창의성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의 조언을 청취한 박 대통령은 “유럽은 세계적 수준의 기초과학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은 정보기술(IT)과 상용화 기술에 강점이 있는 만큼 한·EU 과학기술자 간 교류를 통해 과학기술과 창조경제 분야에서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엘리오 디뤼포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이어 브뤼셀의 라켄궁에서 필리프 국왕과 면담 및 만찬을 하고 양국 간 실질 협력 증진 방안과 한·EU 간 자유무역협정(FTA) 평가 등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 한편 박 대통령이 전날 영국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로저 기퍼드 런던시티 시장이 주최한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만찬장인 길드홀 현관 에 도착, 차량에서 내리다 한복 치마가 발에 걸려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박 대통령은 순간적으로 왼손으로는 차량 문틀을 잡고, 지갑을 든 오른손으로 땅을 짚어 큰 ‘위기’를 모면했다. 양측 의전 및 경호 관계자들이 한순간 크게 긴장했음은 물론이다. 이에 박 대통령은 영어로 “극적인 입장이네요(Dramatic Entry)”라고 말해 어색해진 분위기를 돌렸고, 만찬을 마치고 나올 때도 기퍼드 시장 부부에게 “퇴장할 땐 조용히(Quiet Exit)”라며 조크를 던졌다. 브뤼셀(벨기에)·런던 오일만 기자 oilm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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