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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완산갑 DJ- 대리전?

    전주 완산갑 DJ- 대리전?

    4·29 재·보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공천경쟁이 치열하다. 전략지역을 둘러싼 여야간 공천 신경전이 뜨겁고, 당내 경선이 예상되는 일부 지역에서는 정파간 대립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지난 21일 후보자 신청을 마감한 민주당에서는 국회의원 선거구인 전주 완산갑, 경북 경주, 울산북 등 3곳에 모두 12명이 신청했다. 전주 완산갑에서는 한광옥 전 새천년민주당 대표와 이광철 전 의원이 김대중·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의 대리전을 펼치게 됐다. 이 지역에는 이들을 포함, 모두 11명이 몰려 당내 경선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반면 울산북에서는 단 한 명의 신청자도 없었다. 민주당이 열악한 지역인데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후보단일화를 추진하는 상황에서 선뜻 공천을 신청하기가 부담스러웠던 것으로 여겨진다. 당 지도부가 전략지역으로 정한 전주 덕진과 인천 부평을의 공천 작업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앞서 지난 11일 일찌감치 신청을 마감한 한나라당은 인천 부평을과 울산북 지역의 공천에 공을 들이고 있다. 공천심사위원장인 안경률 사무총장은 22일 기자간담회에서 “격전지인 인천 부평을과 울산북은 공교롭게도 각각 GM대우차와 현대차 등 자동차 산업과 연계된 지역이어서 어렵다. 두 지역의 재정 자립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낮다는 공통점도 갖고 있다.”면서 “주민들이 ‘큰 사람이 나와서 하면 좋지 않겠느냐.’라는 기대를 갖고 있어 중앙과 소통이 잘되는 힘있는 후보를 내려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나라당은 중량급 경제전문가로서, 해당 지역에 연고를 둔 인물을 찾는 데 애를 먹고 있다는 후문이다. 안 총장은 “야당 후보가 확정이 안돼 지금 단계에선 어느 지역에서 전략 공천을 할 것인지 말하기 이르다.”며 말을 아꼈다. 주현진 허백윤기자 jhj@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원준·정준하, 관객을 사로잡다

    ‘라디오스타’ 김원준·정준하, 관객을 사로잡다

    까칠해 보여도 실은 누구보다 더 마음이 여린 88년 가수왕 최곤 역의 김원준과 싫은 소리 들어도 ‘허허’ 웃어 넘겨버리는 넉살좋은 매니저 박민수 역의 정준하. ‘라디오스타’에 더블캐스팅 된 김원준과 정준하 둘의 만남은 관객들을 극에 몰입시키는데 충분했다. 동명영화 원작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라디오스타’에 대해 이미 영화로 알려진 스토리때문에 다소 지루하거나 심심하면 어쩌나하는 의구심이 들었다면 그건 어디까지나 노파심 일 뿐. 귀에 익숙한 멜로디가 흐르고 김원준의 거칠지만 부드러운 음색으로 덧입혀진 노래가 시작되면 관객들은 스토리를 떠나 극중 캐릭터에 빠져든다. 무대 위 등장만으로도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정준하의 중저음 보이스 역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정준하가 TV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어수룩한 모습과 극중 순박하고 때로는 바보 같은 모습은 하나로 어우러져 합일점을 찾는다. ‘라디오스타’는 공연 내내 흥을 돋우며 에너지를 전한다. 왕년에 잘나갔던 가수 최곤 역을 맡은 김원준 역시 실제 가수라는 이점을 십분 활용한다. ‘라디오스타’는 최곤을 동경하는 영월의 지역밴드 ‘이스트리버’의 강렬한 사운드는 보는 이들의 심장박동수를 올렸다. 특히 가수 최곤이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떠나 DJ를 맡게 된 ‘최곤의 오후의 희망곡’의 공개방송은 ‘라디오스타’를 보러 온 실제 관객들을 상대로 열띤 무대로 그려진다. 배우들은 객석을 뛰어다니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열정으로 극에 더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스크린 막을 뚫고 나와 무대 위에 선 뮤지컬 ‘라디오스타’는 현란한 조명과 무대장치로 실제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공연장 전체를 가득 메우는 강렬한 사운드는 비단 배우들의 풍부한 성량과 좋은 음향시설 때문만은 아니었다. 무대 아래서 목청껏 노래를 따라 부르고 힘껏 박수치던 객석을 빼곡하게 채운 관객의 힘이었다. 뮤지컬 ‘라디오스타’ 세 번째 앙코르 공연은 오는 4월 5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제공 = 쇼플레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 ‘롤러걸’ 깜짝 변신

    손담비 ‘롤러걸’ 깜짝 변신

    손담비가 20일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손담비의 티저 영상은 1차 티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와 콘셉트로 타이틀곡 ‘토요일 밤에’의 노래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2차 티저는 마치 1980년대 ‘롤러장’에서 DJ가 틀어주는 음악에 맞춰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분위기다. 80년대의 음악스타일과 마지막에 ‘토요일 밤에’라는 가사만 나와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 손담비의 1집 정규앨범 ‘TYPE-B’는 오는 24일 온라인 공개 후 26일 오프라인 앨범으로 발매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만나고 싶었습니다] 최영철 서경대 총장·前국회부의장

    [만나고 싶었습니다] 최영철 서경대 총장·前국회부의장

    최영철(74) 전 국회부의장이 돌아왔다. 노태우 정부의 통일부총리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물러나 사실상 ‘은둔생활’을 해왔던 그가 15년 만에 사회로 복귀했다. 이번에는 언론계·정계·관계가 아닌, 교육자가 되어서다. 서경대학교 총장을 맡은 지 1년 남짓 동안 언론과 인터뷰를 하지 않던 최 총장이 서울 정릉의 서경대 총장실에서 서울신문과 첫 인터뷰를 갖고 입을 열었다. 그가 어떻게 지내왔는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들어봤다. 박정현 논설위원 jhpark@seoul.co.kr 김형오 국회의장이 지난 연말 경호권을 발동했을 때 최 전 국회부의장의 이름이 매스컴에 나왔다. 1986년 ‘국시는 반공보다 통일’이라는 대정부 질문으로 정국에 파란을 일으켰던 통일민주당 유성환 의원의 체포동의안 처리과정에서 경호권이 발동된 사례가 소개됐고, 그가 경호권을 발동했다는 것이다. 기억이 어슴프레한 당시에 국회의장이 아닌 부의장이 경호권을 발동한 이유가 궁금했다. 최 총장은 “당시 이재형 국회의장이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아 제가 임기 2년 동안 의장 직무를 거의 대행하다시피 했어요. 그날도 이 의장이 밤 늦게까지 견디지를 못하고 모든 것을 나에게 맡겨버렸기 때문에 제가 총대를 메게 된 것이지요.”라고 소개했다. 경호권을 발동하면서 동료 의원 체포동의안을 처리하지 않으려고 다리가 퉁퉁 부을 정도로 여야를 오가면서 중재를 했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3당 총무’. 담담하던 최 총장의 목소리는 현 정부에 대한 평가로 바뀌자 높아졌다. 최 총장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었던 지지자들이 대통령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 또한 큰 것 같아요.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하면 모든 것을 다 잃는 법입니다. 대통령이 국민 모두로부터 박수를 받으려다 모두는 고사하고 지지자들까지 등을 돌리게 하고 있어요. 자기 지지자만이라도 계속 박수를 치도록 해야 합니다. 다 가지려 하니까 좌고우면하게 되고 우유부단하게 되고 아무 것도 못하는 거예요. 옳다고 생각하면 소신대로 밀어붙여야 해요.” ●1987년 5년 중임제 제안에 여야 모두 거부 요즘의 국회에 대한 평가는 어떨까. 최 총장은 “국회요? 그게 국회요? 난장판이지. 국회가 전쟁터인지 이종격투기장인지 원…. 16년 동안 국회의원 생활을 했지만 국회의원을 했다고 말하기조차 창피하고 부끄러워요. 정권교체가 이뤄지지 않을 때라면 몰라요. 여당과 야당이 서로 바꿔가며 집권을 해서 서로 상대방의 고충과 고민도 알게 돼 대화가 쉬워질 법도 한데, 우리는 거꾸로 가고 있어요. 대화를 통해 서로 조정하고 그래도 안 되면 다수결로 결정하는 것이 민주정치 아닌가요? 이게 존중되지 않는 국회라면 국회라고 할 수 없지요.” 최 총장은 이런 정치풍토는 25년간 지속돼 온 대통령 단임제의 적패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단임제가 합법적 정권교체를 가능하게 하는 데는 결정적으로 기여했지만 정치불안이라는 폐해가 너무 크다는 것이다. 그는 빠른 시일 안에 대통령 단임제를 중임제로 개헌하고 국회의원 선거구도 중선거구제로 고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가 털어놓는 비화 한 가지. 1987년 직선제 개헌을 위한 여야 8인 정치회담에서 그는 대통령 단임제를 임기 5년의 중임제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여야 모두로부터 거부당했다. 최 총장은 “당시에 대통령을 직선할 경우 꼭 이긴다는 확신이 여야 모두에게 없었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정부형태도 통일이 될 때까지는 대통령 중심제가 옳으며, 늦어도 내년 상반기부터는 개헌논의를 구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북관계 서둘지 말고 차분히 분위기 조성 통일부총리를 지낸 뒤 1997년 ‘통일로, 막히면 돌아가자’라는 저서를 펴낸 최 총장에게 경색된 남북관계의 해법을 물었다. 그는 당장에 묘수는 없다고 했다. 노무현 정권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남발한 부도수표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이명박 정부가 죽을 맛인 것 같은데, 우선은 서둘지 말고 꾸준히 대화의 문을 두들기며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김대중(DJ)·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이어졌다. 최 총장은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될 교섭 상대를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너무 나이브(순진)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햇볕정책이라는 말을 김대중 대통령보다 제가 먼저 저서 ‘통일로, 막히면 돌아가자’에서 제시한 바 있어요. 그러기에 당초 6·15 공동성명이 발표됐을 때 박수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햇볕과 함께 동시에 해결해야 할 핵문제 등 대량살상무기에 관한 언급이 전혀 없어 경악했어요.” DJ가 평양에서 돌아온 직후 통일고문회의를 열어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했다. 그 자리에서 최 총장은 왜 대량살상무기에 대해 한마디 언급이 없었느냐고 따졌다. DJ는 공동성명에는 언급 되지 않았으나 문서로 써서 줬다고 대답했지만, 그런 문서는 없었다. 최 총장은 “엄청난 현금을 김정일에게 갖다 주고 천문학적인 경제지원을 하는 등 따뜻한 햇볕을 계속 쏟아 비췄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많은 돈으로 북이 협박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핵무기 개발을 하는 데 도와준 꼴밖에 안 되고 말았어요.”라고 비판했다. ■“권력무상에 가족 그리워 정치 버렸다” 최영철 서경대 총장이 1993년 통일부총리를 끝으로 사실상 15년 동안의 긴 은둔생활에 들어간 이유는 뭘까. 이런 궁금증을 에둘러 ‘그동안 어떻게 지냈느냐.’고 묻자 그는 “유유자적했다.”고 말했다. 그가 은둔생활을 결심한 이유는 세 가지. 첫째는 1988년 13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패하면서 정치인으로서의 한계를 느꼈다. 16년 동안 선거구에 쏟아부었던 애정과 정성이, 하루아침에 외면당한 데 대한 충격이 너무 컸고 이제는 물러설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둘째 이유는 가족 때문이었다. 23년의 공직생활(국회의원 16년·장관 5년·공무원 2년) 동안 매일 전투하듯 살았다. 자식들이 어느 학교, 무슨 과엘 가는지, 어떻게 자라는지 모르고 일에만 매달렸다. 그래서 앞으로는 가족에 봉사할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은둔생활의 절반을 자녀들이 유학하고 있던 미국에서 함께 지냈다고 한다. ‘2등으로 만족하자.’는 그의 좌우명이 세번째 이유다. 국회부의장에 부총리에 3개 부처 장관까지 했으면 됐지, 더 이상 욕심내지 말자고 결심했다는 것이다. 공직에서 물러났지만 ‘호남의 인재 최영철’에게 정치권의 유혹이 없었을 리가 없다. 동향(목포) 출신의 김대중(DJ) 대통령이 집권하자 함께 일하자는 제의가 들어왔다. 그는 정중히 사절했다. “DJ와 제 선고(先考)는 사업을 함께 한 적도 있는 사이고 DJ의 막내동생이 저와 초등학교 같은 반이어서 어릴 때부터 내왕이 잦았던 사이예요. 함께 일할 생각이 없느냐고 타진해 왔을 땐 참 고마웠지요.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가 그리 가는 것이 그에게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최 총장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과 이웃해 근 40년을 연희동에 살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을 가장 최근에 만난 것은 2007년 12월. 노 전 대통령은 뇌의 운동신경에 이상이 있어 거동이 어렵고 사람은 알아보지만 말이 어눌한 상태라 방문을 삼가고 있다는 것이다. 전 전 대통령은 심장 관상동맥에 이상이 있어 작년 말에 조형시술을 했지만, 함께 골프를 칠 때면 드라이브 거리가 최 총장보다 훨씬 더 멀리 나갈 정도로 건강하다고 전했다. 최 총장은 정정했다. 20년이 훨씬 넘은 옛 얘기를 하면서도 사람 이름과 직책을 정확하게 들면서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설명했다. 건강의 비결은 주말에 가끔 치는 골프와 주중에 서경대 뒤 북한산 정릉 언덕을 산책하는 것. 30대의 나이에 언론사 정치부장, 38세부터 시작한 4선 국회의원, 49세의 국회부의장, 3개 부처 장관 가운데 어느 자리가 가장 좋았었느냐고 물었다. 최 총장은 서슴지 않고 “대학 총장이 제일 좋아요. 이보다 더 좋은 자리는 없었던 것 같아요. 밝고 발랄한 젊은이들 속에서 함께 사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요.”라며 웃었다. 목포대와 서경대에서 북한학을 2년 정도 강의했던 그가 어떻게 총장이 됐을까. 최 총장은 “김성민 서경대 이사장과의 친분관계에서 비롯됐지요.”라고 했다. 서경대는 옛 국제대학. 이기붕 전 부통령의 부인 박마리아씨가 1947년 설립한 한국대학이 국제대학으로 바뀌었다가 1988년 김성민 이사장이 인수해 정릉에 자리잡고 서경대로 개명한, 62년 전통의 종합대학교다. 대일외고, 대일고교와 대일관광디자인고가 모두 같은 뿌리다. ■ 최영철 서경대 총장·前국회부의장 프로필 ▲전남 목포 ▲목포고·서울대 정치학과 ▲동아일보 정치부장 ▲9·10·11·12대 국회의원 ▲국회부의장 ▲체신부 장관 ▲노동부 장관 ▲대통령 정치담당 특보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 ▲목포해양대 객원교수 ▲서경대 석좌교수 ▲서경대 총장
  • 문희준, 팬들이 준비한 생일파티에 ‘감동’

    문희준, 팬들이 준비한 생일파티에 ‘감동’

    가수 문희준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하며 뜻 깊은 생일을 맞았다. 문희준의 생일인 지난 14일을 기념해 문희준의 공식 팬클럽인 ‘주니스트’가 3일에 걸쳐 320명의 스탭들에게 도시락은 물론 떡, 비타민, 음료 등 풍성한 간식거리와 정성 어린 선물을 선사한 것. 먼저 지난 13일에는 문희준의 소속사 직원 80여명에게, 15일에는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의 연기자 및 스태프 150여명, 마지막으로 17일에는 SBS ‘절친노트’의 출연진, 스태프 90여명 등 총 320명에게 도시락 및 정성 가득한 선물을 전달했다. 총 3일에 걸쳐 320명의 인원에게 선사한 큰 이벤트인 만큼, 선물을 전달하는 데만 30여명이 넘는 인원이 투입됐다.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생일을 보낸 문희준은 “언제나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분들이 있기에, 저는 너무나 행복한 사람이다. 동료 분들이 연신 ‘부럽다’고 말씀하셔서 제 어깨가 으쓱해질 정도였다.”며 “보내주시는 큰 사랑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이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 행복하고 뜻 깊은 생일이었다.”고 감격한 마음을 전했다. 현재 문희준 은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과 SBS ‘절친노트’에서 좋은 연기와 깔끔한 진행 능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방송활동 외에도 틈틈이 신곡 작업을 진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비 넘긴 마다가스카르… 정쟁불씨 남아

    극도의 정국 혼란에 휩싸였던 아프리카 동쪽 섬나라 마다가스카르가 반정부 세력의 요구에 따라 대통령이 사임하면서 수습 국면에 접어들었다. 100여명의 희생자를 낳은 3개월간의 소요 끝에 탄생하게 된 과도정부를 맡은 안드리 라조에리나 전 안타나나리보 시장의 정통성 문제와 무대 뒤 권력 실세의 재등장 여부 등이 맞물려 정쟁의 불씨는 남아 있다. 라조에리나 전 시장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한 방송과의 전화인터뷰에서 “대통령과 총리, 그리고 내각이 이미 사퇴했다.”면서 “내가 과도정부의 수장인 만큼 이제 내가 새 대통령”이라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7년간 마다가스카르를 이끌어온 마르크 라발로마나나 대통령은 자신의 권력을 군부에 이양했고 군부는 이를 거절, 라조에리나를 과도정부 수장으로 인정했다. 24개월 이내 대선을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는 DJ 출신의 34세 라조에리나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개헌이 필수적이다. 현재 마다가스카르 헌법상 대통령은 최소 40세가 돼야 하기 때문이다. 출마 문제를 떠나서 과도정부 수반으로서의 정통성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헌법대로라면 라조에리나가 아닌 상원 의장이 대통령 직무대행을 맡아 60일 이내 대선을 치러야 한다. 헌법재판소가 그를 새 대통령으로 인정한다고 발표는 했지만 국제사회의 시선은 따갑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성명을 내고 우려를 표명했고 아프리카 연합도 같은 입장이다. 또 정치 경력이 짧은 라조에리나가 현직 대통령과의 권력 대결에서 승리한 배경에는 지난 대선에서 라발로마나나에게 패한 디디에 라트시라카 전 대통령이 있다는 얘기도 나돈다. 이것이 사실일 경우 대선 패배 이후 프랑스로 망명한 라트시라카가 정치 전면에 다시 나설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라조에리나와 갈등을 빚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수도 외곽에 있는 제2의 대통령궁에서도 떠난 것으로 알려진 라발로마나나의 거취 문제도 남아 있다. 그가 망명을 선택할 것이라는 관측이 무성한 가운데 안타나나리보의 미 대사관측은 그의 미국 망명 소문을 부인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2AM, 2nd 싱글 ‘Time for Confession’ 공개!

    2AM, 2nd 싱글 ‘Time for Confession’ 공개!

    지난 16일 티져사진 공개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그룹 2AM이 19일 두 번째 싱글 ‘Time for Confession’ 을 공개했다. 멜론, 도시락, Mnet등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와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 2AM의 두 번째 싱글 ‘Time for Confession’ 은 지난 앨범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그들의 진정함과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박진영이 탄생시킨 2AM의 이번 앨범에는 기존의 서정적이고 여성스러웠던 발라드 곡들과 달리 남자의 진정함과 열정, 그리고 선이 살아있는 ‘남자들을 위한 발라드’곡이 담겼다. 섬세한 감성표현과 가창력, 비주얼 등 2AM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 하여 2AM의 정점을 찍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AM의 소속사 관계자는 “2AM의 두 번째 싱글은 외적은 물론 음악적 내면으로도 성숙하고 새롭게 변신한 하이엔드(High-end) 2AM이 들려주는, 하이엔드 음악이 담긴 앨범”이라며 “티저 이미지를 통해 남긴 2AM의 강렬하고 멋진 변신만큼 박력 있고 멋진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2AM은 오는 20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빨간구두’ 90년대 스타 DJ DOCㆍRefㆍ박남정 깜짝출연

    ‘빨간구두’ 90년대 스타 DJ DOCㆍRefㆍ박남정 깜짝출연

    90년대 댄스스타 DJ DOC Ref 박남정 등이 무대 위로 귀환한다. 20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넌버벌퍼포먼스 ‘이주노의 빨간구두’에 90년대를 대표했던 댄스가수 DJ DOC R.ef 박남정 등이 무대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연출가로 돌아온 이주노는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아트센터 씨어터S에서 진행된 ‘이주노의 빨간구두’의 프레스콜 현장에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극 안에 또 다른 특별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주노는 “극이 마무리 될 쯤 축하무대 형식으로 초대가수들이 나와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미 섭외요청은 다 해둔 상태다. 스케줄에 따라서 어느 공연에 갑자기 나타날지는 미정”이라며 “이런 형식은 이후 해외투어 공연에서도 계속 진행될 계획이다. 시나리오 작업단계에서 일부러 이 신을 삽입했다.”고 소개했다. “해외진출 시장을 노리고 공연을 제작했다.”는 이주노는 “특히 아시아 권에서 많은 관심들을 보이고 있다. 대만과 필리핀 측과 논의 중이다. 예를들어 이후 필리핀에서 공연을 하게 될 경우 현지에서 인기 있는 미나 혹은 그 나라 가수를 무대에 세울 계획이다.”며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주노 계획에 따르면 ‘이주노의 빨간구두’ 팀은 3월부터 5월까지 한국 공연을 마친 올 하반기 해외공연 원정을 떠나게 된다. 한국의 댄스장르가 해외에서 크게 각광받고 있어 ‘이주노의 빨간구두’가 그 역량을 톡톡히 발휘하게 될 것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제작기간만 1년이 걸렸다.”는 이주노는 벌써 ‘이주노의 빨간구두’ 이후에 선보일 작품만 3개가 준비된 상태라고. 넌버벌 퍼포먼스 1개, 뮤지컬 2개를 구상하고 있다는 이주노는 작품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을 드러내며 “‘댄스’라는 콘텐츠로 더 큰 한류열풍이 불 수 있도록 후배들을 양성하고 도와주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이주노의 빨간구두’는 주인공(팝핍현준 권영훈 분)은 우연히 전설적인 댄서를 도와주며 구두 한 켤레를 선물 받아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주인공은 한 무리들에게 구두를 도난당하고 좌절한다. 다시 만난 전설적인 최고의 댄서를 통해 성공은 구두의 힘이 아니라 의지로 이룰 수 있게 된다는 걸 깨우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넌버벌 퍼포먼스‘이주노의 빨간구두’는 3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숙명아트센터 씨어터S홀에서 관객들을 찾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자연 리스트’ 있다vs없다…진실은 무엇?

    ‘장자연 리스트’ 있다vs없다…진실은 무엇?

    “‘장자연 리스트’ 확보 못했지만 입수 못한 문건 3매에 있을 것으로 추정” 탤런트 장자연의 자살 경위를 수사 중인 분당경찰서가 故 장자연의 심경 문건의 분량과 성격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분당경찰서 오지용 형사과장은 19일 오전 브리핑에서 “어제(18일) 고인의 유족을 상대로 보충수사를 했다.”며 “수사 내용은 기존의 고소인들이 알고 있던 내용과 별다른 것이 없고, 고인의 통화내역을 비교 분석해 행적을 맞추는 수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리스트에 대해 오 과장은 “유씨의 진술에 의하면 문건은 총 7매로 되어 있다. 그 중 4매는 방송사로부터 제공받아 경찰이 확보했다.”면서 “나머지 3매 중에 리스트라는 것이 있는 것으로 판단해서 어제 리스트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 과장은 전날 말한 실명에 관해 “그건 리스트와 다른 것으로 4매에는 일부 관계자 이름이 있고 추정이 가능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방송사에서 보도했던 유력인사 실명에 대해서는 “해당방송을 보지 못해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하늘-정재용, ‘꽃남’ 완벽 변신!

    이하늘-정재용, ‘꽃남’ 완벽 변신!

    그룹 DJ DOC의 이하늘과 정재용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으로 변신 새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하늘과 정재용은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난 알아요’(연출:김태은PD)에서 화제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히어로 구준표, 윤지후로 깜짝 변신한 것. 검은 곱슬머리 가발에 프레피 룩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검은색의 재킷에 흰색 바지로 코디한 정재용은 구준표로 변신을 시도했고, 같은 프레피 룩을 입은 이하늘은 밝은 갈색의 긴 머리 가발을 착용해 윤지후로 분했다. 이달 초 첫 녹화를 마친 이하늘과 정재용은 미리 연습이나 한 것처럼 완벽한 호흡을 보였으며, 본인들 스스로가 전형적인 퀴즈 프로그램의 틀을 깨려는 듯 정말 MC스럽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고. ’난 알아요’는 Mnet에서 2009년 새롭게 선보이는 뮤직을 소재로 한 음악 퀴즈 쇼로 전형적인 퀴즈 프로그램의 포맷을 벗은 신선한 구성과 음악 전문 채널만이 가진 방대하고 다양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기상천외하고 재치 있는 질문들이 특징인 음악 프로그램. 특히 DJ DOC 멤버로만 알려졌던 정재용을 MC로 기용해 제 2의 전성기를 선사했던 ’순결한 19’ 제작진과 재용의 재회, 첫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도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하늘과 정재용이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으로 변신한 M.net ‘난 알아요’는 오는 20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net미디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강민경, ‘낯선’의 세번째 미녀 낙점!

    다비치 강민경, ‘낯선’의 세번째 미녀 낙점!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가수 낯선의 세 번째 미녀로 낙점, 신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두 번째 미니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happyfac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놀러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래퍼 낯선(NA.SUN)의 무대에 카라의 한승연, 소녀시대의 티파니에 이어 세 번째로 강민경이 오르는 것.낯선의 타이틀곡 ‘놀러와’는 신나는 스윙비트와 트렌디한 어쿠스틱 사운드가 완벽히 어우러진, 기분 전환을 위해서 들으면 좋을 곡으로 최근에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배경음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다비치 강민경은 “여러 가수 분들의 피처링에 참여하고 무대에 올랐지만 이번 무대는 많이 긴장이 된다.”며 “앞서 무대에 함께 오른 분들에게 뒤지지 않도록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다. 강민경만의 색다른 무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낯선과 다비치의 강민경은 오는 20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요비, V라인 가슴 눈길!

    [NOW포토] 화요비, V라인 가슴 눈길!

    최근 타이틀곡 ‘반쪽’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화요비가 스타화보를 통해 글러머러스한 V라인 몸매를 뽐냈다. 이번 촬영 관련해 직접 컨셉트 기획 부터 참여한 화요비는 직접 의상까지 챙기는 열의를 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화요비 스타화보는 12일부터 SKT를 시작으로 LGT, KTF를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화요비가 촬영 중에 사용한 한 소품들과 사인 화보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장호 대표 “‘장자연 문건’ 전달한 적 없다”

    유장호 대표 “‘장자연 문건’ 전달한 적 없다”

    故장자연의 전 매니저 호야스포테인먼트의 유장호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하림각)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유 씨는 취재진들 앞에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나 “이 자리는 서세원씨 등 주변사람들의 생각과 전혀 상관없는 100% 제 심정이며 현재 경찰 조사 중이라 질의응답은 받지 않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유 씨는 “그녀의 죽음에 마음이 아프고 많은 뒷이야기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고인은 부당함과 싸우려다 죽음으로 말한 것”이라며 “이번 일은 극히 일부분인데 연예계 전부인 것처럼 비춰져 굉장히 안타깝다. 그녀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아무런 욕심이 없고 신인연기자의 죽음을 이용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유가족이 저를 오해하는 것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아프다. 고인의 가족을 이해하고 오해를 풀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故장자연 문건에 대해 그는 “고인의 명예를 더럽힐 만한 일을 한 적이 없고 문서작성 강요 도 없었다. 또한 타 언론사에 고인이 남긴 문건을 전달한 적도 없다. 그 문건은 유가족 등이 모두 보는 앞에서 태웠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유 씨는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친 점 사과드리고 고인의 죽음에 말할 수 없는 슬픔을 표한다. 경찰조사가 다 끝난 후에도 저에게 잘못한 것이 있다면 다시 한 번 앞에 나서겠다.”고 전하며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장자연 전 매니저 “속시원히 공개하겠다”

    故장자연 전 매니저 “속시원히 공개하겠다”

    故장자연의 전 매니저인 유 씨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파문이 일고 있는 ‘장자연 문건’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유 씨는 지난 13일 ‘장지연 문건’ 관련 방송 보도 후 탈진과 쇼크 증세로 쓰러져 현재 서울 송파구의 S병원에 입원 중이며, 18일 오전 11시 퇴원 후 오후 3시 서울 종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특히 故장자연의 전 소속사 대표였던 김씨가 성상납과 접대 등 문서의 내용을 전면 부인, 유 씨와 서로 진술하는 바가 달라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자회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호영, 韓-日 양국서 생일파티 개최

    손호영, 韓-日 양국서 생일파티 개최

    가수 손호영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양국의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해 2집 ‘returns’의 타이틀곡 ‘I know’로 많은 사랑을 받은 손호영은 연초부터 한국과 일본팬들의 생일파티 요청에 서울과 오사카에서 두 번의 생일파티를 열게 된 것. 손호영은 오는 26일 자신의 생일에 앞서 오는 21일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22일은 일본 오사카의 스위스 호텔에서 1500여명의 팬들과 만날예정이다. 손호영의 국내 팬들은 “이번이 데뷔 10주년이기도 해 더욱 의미가 있다.”, “활동을 중단한 상태라 오랜만에 만날 수 있고 생일을 축하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생일파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일본 팬들은 “매번 최고의 팬 서비스로 다음 만남을 기다리게 하는 최고의 가수”라며 “일본에서도 생일파티를 해주어 너무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손호영은 “데뷔하고는 거의 해마다 팬 분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던 것 같다.”며 “이번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두 번 생일 파티를 하게 돼서 더욱 기쁘고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손호영의 생일파티에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개그맨 이수근이 사회를 맡았으며, god의 멤버였던 데니안과 김태우 등이 참석해 손호영의 생일을 축하 할 예정이다. 한편, 새 음반을 준비 중인 손호영은 국내뿐만 아니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중국, 태국 등의 동남아시아로 활동 영역을 넓혀 음반과 공연을 통한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요비, 아찔한 ‘V라인 몸매’ 공개

    화요비, 아찔한 ‘V라인 몸매’ 공개

    최근 타이틀곡 ‘반쪽’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화요비가 스타화보를 통해 글러머러스한 V라인 몸매를 뽐냈다. ‘로맨틱아일랜드’라는 컨셉트로 괌, 로타 섬 등에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 촬영에서 화요비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섹시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 했다고. 화요비는 이번 촬영 관련해 컨셉트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하고 직접 의상까지 챙기는 열의를 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화요비의 스타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화요비가 한국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 후 바로 화보촬영을 하느라 촬영 도중 응급실에 실려 가기까지 했었다. 다행히 건강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해 다음날부터 촬영을 다시 진행을 했었는데, 힘들텐데도 카메라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프로다운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화요비 스타화보는 12일부터 SKT를 시작으로 LGT, KTF를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화요비가 촬영 중에 사용한 한 소품들과 사인 화보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요비, 팜므파탈 섹시미 발산!

    [NOW포토] 화요비, 팜므파탈 섹시미 발산!

    최근 타이틀곡 ‘반쪽’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화요비가 스타화보를 통해 글러머러스한 V라인 몸매를 뽐냈다. 이번 촬영 관련해 직접 컨셉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 한 화요비는 직접 의상까지 챙기는 열의를 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화요비 스타화보는 12일부터 SKT를 시작으로 LGT, KTF를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화요비가 촬영 중에 사용한 한 소품들과 사인 화보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요비, 글래머러스 완벽 몸매

    [NOW포토] 화요비, 글래머러스 완벽 몸매

    최근 타이틀곡 ‘반쪽’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화요비가 스타화보를 통해 글러머러스한 V라인 몸매를 뽐냈다. 이번 촬영 관련해 직접 컨셉트 기획 부터 참여한 화요비는 직접 의상까지 챙기는 열의를 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화요비 스타화보는 12일부터 SKT를 시작으로 LGT, KTF를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화요비가 촬영 중에 사용한 한 소품들과 사인 화보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장자연 문건’ 리스트 경찰에 없다”

    경찰, “‘장자연 문건’ 리스트 경찰에 없다”

    18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에서 열린 故장자연 브리핑에서 오지용 형사과장은 “KBS제출 문건에 대해 자필문건 복사본 4매와 고인의 노트에 기재된 필적은 고인의 필적과 동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나 원본이 아니라서 미세한 필적을 분석할 수 없어 동일성여부를 논단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故장자연 문건에 거론된 실명에 관한 질문에 대해 “명단은 경찰에 없고 일부 진술을 받고 있다“고 말했으며 몇 명을 묻는 질문에는 ”말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이어 오과장은 전소속사 사장 김씨에 관련해 “현재 김씨에 대해 종로 경찰서에서 체류 국을 상대로 범죄인 인도 요청 협조 한 상태”라고 말하며 “김씨의 휴대폰등 압수물 15점에 대한 분석 중 필름을 현상한 바 과거 소속사 연예인 사진으로 판명됐다.”고 전했다. 끝으로 오 과장은 “확인된 문건이 고인이 직접 작성한 것을 확인한 결과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한점 의문 없이 수사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성남]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팬들에게 직접 음반 유통

    에픽하이, 팬들에게 직접 음반 유통

    힙합 그룹 에픽하이가 국내 최초로 중간 유통단계 없이 팬들과 직접 소통을 하는 새로운 문화 코드를 선보인다. 에픽하이는 멤버들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사이트 ‘mapthesoul.com’을 통해 대형 기획사나 외부 업체의 후원 없이 오는 27일 발매 예정인 새로운 작품 ‘魂: Map the Soul’을 팬들에게 직접 판매를 시작, 새로운 문화 코드들을 선보일 예정. 에픽하이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이 사이트는 아티스트와 팬이 그 어떤 필터도 없이 직선으로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포털 사이트’. 기존 공식 홈페이지들과는 달리 프로모션이나 이미지용이 아닌, 스타의 미니홈피 같은 공간은 담아낼 수가 없는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곳이다. 이미 국외에서는 라디오헤드, 나인인치 네일스, 마돈나 등 세계 최고의 뮤지션들이 전형적인 유통방식을 완전히 떠나서 개인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팬들에게 전하고 있는 추세. 새로운 문화코드를 통해 팬들과의 직접 소통을 준비하는 에픽하이는 “작품의 가치가 아무리 높아도, 우리의 팬들에게 부담되는 가격은 싫다. 우리의 팬들은 다른 팬들과 비슷한 지출을 해도 더 많은 걸 얻었으면 한다. 거품을 최대한 빼고 가격을 내리려고 하다 보니 직접 판매/유통 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깨닫게 되서, 이번 작품만큼은 새로운 방식으로 판매하는 것.”이라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 한편 에픽하이의 ‘mapthesoul.com’은 에픽하이의 포토 일기장, ‘mapTV’라는 비디오 블로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팬들에게 우리말과 영어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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