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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산수화로 유람하는 조선의 산천

    진경산수화로 유람하는 조선의 산천

    조선시대에는 중국의 유명 화가들이 그린 작품을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 그리는 것을 최고의 배움이요 재능으로 여겼다. 하지만 아무리 잘 그린들 그것은 중국의 산이요 강이었다. 17세기 조선성리학의 토대가 확고해지면서 우리의 강산을 우리 고유의 시각문화로 담아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었고 이는 시대의 문화를 특징 짓는 주된 흐름이 된다. 우리 국토 안에 있는 진짜 경치(眞景)를 사생해 내는 진경산수다. 진경산수는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가 토대를 마련한 조선의 성리학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율곡학파가 주도하고 퇴계학파가 동조해 인조반정이 성공한 이후 우리 산천과 삶의 풍경에 자주적 정신과 자연관을 접목한 진경산수화의 서막이 열린다. 하지만 제대로 화법을 창안하고 이를 완성해 진경시대 문화를 연 것은 겸재 정선(1676~1759)이다. 주역에 밝은 문인화가였던 겸재는 주역의 음양조화와 음양대비의 원리를 토대로 진경산수화법을 창안했다. 중국 남방화법의 기본인 묵법으로 음인 흙산을 표현하고 북방화법의 기본인 필법으로 양인 바위산을 표현했다. 중국에서는 대립적으로 발달해 온 남북 화법을 이상적으로 조화시켜 우리 산천의 표현에 가장 알맞도록 만들어 낸 획기적인 화법이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배움터 2층 디자인박물관에서 간송미술문화재단의 소장품을 주제별로 묶어 소개해 온 간송문화전의 세 번째 전시 ‘진경산수화-우리 강산, 우리 그림’전은 진경산수화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다. 겸재와 그 뒤를 잇는 현재 심사정, 단원 김홍도, 진경산수의 정신과 화풍을 발전시킨 조석진, 안중식, 노수현 등 조선시대 화가 21명의 작품 90여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번 진경산수화전에는 겸재 59세 때의 작품인 경북 울진의 명승 ‘성류굴’부터 84세로 세상을 떠나기 얼마 전에 그린 것으로 여겨지는 ‘금강대’까지 출품된다. 우리 국토에서 명승지로 꼽히는 금강산과 관동팔경, 단양팔경, 서울 주변의 경교명승, 박연폭포 등이 포함된다. 한국민족미술연구소 백인산 연구실장은 “진경은 조선성리학이라는 고유이념을 바탕으로 움터오는 조국애와 국토애의 발현현상이었다”면서 “절묘하게 남북화법을 조화시킨 기법으로 우리 산천의 특징을 담아낸 겸재의 진경산수화들을 연대별로 유의하며 보면 진경산수화법의 변화과정을 확연히 구분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겸재는 36세 때 금강산 초입의 금화현감으로 있을 때 진경시의 대가인 사천 이병연과 함께 스승인 삼연 김창흡을 모시고 금강산을 처음 여행한다. 이때 완성된 시화첩 ‘해악전신첩’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겸재는 당대 제일의 화가로서의 명성을 얻게 된다. 그로부터 36년이 지나 72세가 된 겸재는 그곳을 다시 찾아 무르익은 솜씨로 ‘금강내산’을 그렸다. 비로봉을 정점으로 내금강 1만 2000개 화강암봉을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놓아 막 피어나는 백련꽃 봉우리처럼 화면을 구성했다. 평생을 수련하며 독자적인 진경산수화풍의 완성에 매진한 그가 노년기에 터득한 우주 자연의 섭리를 풀어낸 명작이다. 비슷한 시기에 그린 ‘단발령망금강’, 봄의 금강산 경치를 그린 ‘금강전도’, ‘만폭동’ 등은 필묘법과 묵묘법을 적절히 조화해 그린 진경산수화풍의 전형적인 작품들이다. 겸재는 말년에 이르러 장식적인 요소를 모두 걷어내고 극도로 추상화된 진경산수화법으로 그려낸다. ‘금강대’는 겸재 만년 특유의 대담한 필법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겸재 다음 세대인 현재 심사정, 능호관 이인상, 진재 김윤겸, 단릉 이윤겸 등 사대부 화가들은 겸재의 영향으로 진경산수화를 각자의 기법으로 완성한다. 진경 말기에 이르면 단원 김홍도, 고송유수관 이인문, 긍재 김득신 등 화원화가들이 배출돼 겸재의 진경정신을 계승한다. 특히 김홍도는 정조의 왕명을 받들고 강원도 영동 9군의 명승을 사생해 돌아오는데 세련된 필법으로 섬세하고 충실하게 묘사해 겸재와는 또 다른 흥취를 자아낸다. 이번 전시에는 진경 문화가 부정당하기 시작하는 북학시대에 그려진 이방운, 윤제홍, 김기서, 조정규, 허유 등 진경정신을 상실한 산수화와 국망기에 활동한 김영, 조석진, 안중식 등의 작품들이 함께 걸렸다. 밝은 인공조명과 현대적인 공간의 생김새 탓에 고미술의 느낌이 반감되는 게 흠이지만 작품에만 집중하면서 진경문화의 실체와 시대별 진경산수화의 특징을 비교 감상하면 큰 공부가 된다. 전시는 내년 5월 10일까지. 입장료는 성인 8000원, 학생 4000원. 1644-1328.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오드리 헵번 특별전… 영화 속 스쿠터 공개

    오드리 헵번 특별전… 영화 속 스쿠터 공개

    2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여성들이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이 탔던 ‘베스파’ 스쿠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헵번의 삶을 재조명한 ‘오드리 헵번, 뷰티 비욘드 뷰티’ 전시회는 29일부터 내년 3월 8일까지 열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도심 어디나 전시장

    가을의 막바지에 접어든 11월 마지막주 서울에서 미술과 디자인 관련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디자인 축제 ‘서울디자인위크2014’가 26일부터 닷새 동안 열린다. 올해로 13번째인 행사는 그동안 10월과 12월 사이 개별적으로 진행된 디자인 관련 행사들을 디자인 위크로 연계한 것이 두드러진다. 민간 디자인 자원을 연계해 서울의 디자인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디자인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초석을 닦는다는 의미를 갖는다. 행사는 ‘균형 잡힌 삶을 위한 건강한 디자인’을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코엑스를 중심으로 서울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서울의 다양한 디자인 명소를 길 따라 여행하는 ‘서울디자인스팟 투어’ ▲디자인 전문 전시회 ‘2014 서울디자인 페어’ ▲세계적 디자인 명사들의 철학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헤럴드디자인포럼2014’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하는 ‘디자인마켓’ ▲디자인계 명사들과 함께하는 오픈 토크 프로그램 ‘디자인 토크’ 등으로 다채롭다. 개막일인 26일 열리는 디자인세미나에서는 세계적인 조명 디자이너 폴 콕세지의 ‘보편성을 거부한 디자인’ 세션이 준비돼 그동안 선보였던 창의적인 작업들의 과정과 디자인 철학을 소개한다. 헤럴드디자인포럼에는 건축 거장 렘 콜하스와 제프 반더버그, 패션 디자이너 올리비에 데스켄스 등이 참가해 디자인 철학과 아이디어를 나눈다.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는 강남 최대의 지역미술축제 ‘청담미술제’가 열린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미술제에는 갤러리 두, 갤러리 순수, 박여숙 화랑, 박영덕 화랑, 쥴리아나 갤러리, 본태박물관 서울분관 등 청담 지역 화랑 16곳이 참가해 대표작들을 선보인다. 운영위원회 준비위원장을 맡은 박미현 쥴리아나갤러리 대표는 “청담미술제 기간 중 갤러리들을 아트페어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시켜 현대 미술의 새로운 트렌드와 대중의 만남의 장(場)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SNS타고 퍼지는 ‘댄스 한류’ 물결

    SNS타고 퍼지는 ‘댄스 한류’ 물결

    “그룹 엑소(EXO)의 광팬이고 씨스타, 신인 걸그룹 와썹도 아주 좋아해요. 나의 우상이 사는 곳에 오다니…. 정말 서울을 사랑합니다.” 서울 K팝 커버댄스대회에 참가한 A그룹 멤버들은 이렇게 입을 모았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2~7일 8개국 11개 팀 50명의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한류의 중심 도시 서울의 구석구석을 체험하고 돌아갔다. 커버댄스는 특정 가수의 노래를 부르거나 퍼포먼스에 해당하는 댄스를 모방하는 행위다. 중국과 러시아, 캐나다 등에서 온 참가자들은 자기 나라의 두터운 팬층을 바탕으로 개인과 그룹의 왕성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으로 한류를 이끌고 서울의 문화를 소개하는 첨병 역할을 하게 된다. 벌써 이들이 체험한 아름답고 따뜻한 서울의 일상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세계로 퍼져나갔다. 수많은 댓글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세계 각국의 잠재된 관광객들에게 서울을 보여주는 훌륭한 계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각국의 치열한 예선을 통과해 서울시 초청으로 서울을 찾은 이들은 ‘스토리텔링 투어’에 맞춰 서울 구석구석을 각각의 스토리와 함께 탐방하며 서울의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의도 한강공원, 한양도성, 이화마을뿐 아니라 동대문 디자인프라자(DDP) 등을 방문, 서울의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했다. 또 서울광장과 청계광장 등에서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치며, 다른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 홍콩 지역 챔피언으로 서울에 방문한 미스 에코(Ms. Echo)팀의 리이힌(19)은 “이렇게 아름답고 친절한 서울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면서 “한강의 풍경이 특히 인상적이며, 한 번 온 사람들은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을 테니 조심해야 할 것”이라며 귀여운 경고를 보내기도 했다. 강태웅 서울시 관광정책관은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젊은이들은 각국으로 돌아가 대한민국을, 1000만 인구의 거대도시이자 수도인 서울의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서울,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거듭 밝혔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2014 스칸디대디 컨테스트’ 최종후보 3명 선정

    ‘2014 스칸디대디 컨테스트’ 최종후보 3명 선정

    스웨덴 유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이 공모한 ‘2014 스타일리쉬 스칸디대디 컨테스트’에서 이진영 김영주 오정재씨가 최종 3인 후보에 선정됐다. 이 중 1명이 베스트 스칸디대디상(상금 100만원)을 받고 나머지 2명은 스칸디대디상(상금 50만원)을 받게 된다. 최종 수상자는 11월 5일 오후 7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갤러리 문(Mun)에서 주한 스웨덴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류지호 아빠 등 10명은 베이비뵨 상(상금 10만원)을 받게 됐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베이비뵨 제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이날 시상식은 스웨덴의 육아방식을 대중화 시키기 위해 마련된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주관 ‘2014 스웨덴 키즈위크 서울’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베이비뵨의 스칸디대디 컨테스트는 아빠의 육아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돼 매년 스웨덴, 미국, 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열린다. 베이비뵨이 찾는 스칸디대디는 아빠가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고,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빠다. 지난 10월 1일부터 26까지 공모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매의 눈으로” 점검 나선 ‘안전 드림팀’

    “매의 눈으로” 점검 나선 ‘안전 드림팀’

    제1회 DDP 동대문축제 개막을 이틀 앞둔 23일 건축, 토목, 전기, 소방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서울시 환기시설 민관 합동 점검반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주변 환풍구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아픔을 교훈 삼아…市 특별 안전점검 실시

    서울시가 최근 발생한 경기 성남시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와 관련해 지하철과 공동구, 지하상가 등의 환기 시설을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주간 특별점검한다고 이날 밝혔다. 또한 12월까지 열리는 야외 지역축제장 10여곳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하기로 했다. 시는 지하철, 공동구, 공영주차장, 일반 건축물 부설 주차장, 실외 공연장, 민간 시설 등 시설마다 2개씩 총 10개의 환기 시설을 표본으로 추려 실태 조사를 할 계획이다. 점검은 건축, 토목, 전기, 기계, 소방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 7명이 한 조가 돼 시행한다. 점검반은 폭·길이·깊이·보강재 등의 기본 사항, 철제 덮개 받침대의 고정 상태, 균열·파손·부식 등의 손상 여부, 위험경고표지판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지하철(2418개), 공동구(252개), 지하도 상가(71개), 주차시설(110개) 등 총 2851개의 환기 시설도 모두 조사할 예정이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유형별 안전관리 기준과 안전 매뉴얼을 마련하기로 했다. 조성일 시 도시안전실장은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안별로 개선 계획을 세워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서울빛초롱축제, 서울김장문화제 등 연말까지 열릴 10여개 지역축제에 대한 안전관리 계획과 현장 점검 등을 통해 밀착 관리한다. 한편 시는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주변 환기 시설 점검 현장을 공개했다. 25일부터 이틀간 DDP 일대에서 열리는 ‘DDP 동대문축제’에 대비해 DDP 주변의 환기구 5개, 배전함 1개의 노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솔비 근황 후덕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쪄” 각도에 따라 다른 얼굴

    솔비 근황 후덕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쪄” 각도에 따라 다른 얼굴

    솔비 근황 가수 솔비가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21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얼굴과 다리 등 전에 비해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 한편 메트로시티 콜렉션에는 제시카 알바, 천이슬, 서신애, 김윤서, 서우, 진서연, 솔비, 김민서, 김주리 등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솔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살 찌는 체질인듯”, “솔비 근황 부을 수도 있지”, “솔비 근황 각도의 차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흰색블라우스+청바지’ 패션센스 보니

    솔비, ‘흰색블라우스+청바지’ 패션센스 보니

    가수 솔비가 서울패션위크에서 패션센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21일 솔비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솔비는 흰색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 멋진 패션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제시카 알바, 김윤서, 서우 등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서울패션위크’ 참석 “패션피플이에요”

    솔비, ‘서울패션위크’ 참석 “패션피플이에요”

    가수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비, 당당한 패셔니스타 의상보니 ‘예쁘다’

    솔비, 당당한 패셔니스타 의상보니 ‘예쁘다’

    가수 솔비가 당당한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21일 솔비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등장했다. 이날 솔비는 깔끔한 의상을 입고 한껏 성숙해진 외모를 뽐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날 패션위크에는 제시카 알바, 김윤서, 서우, 진서연, 솔비 등 유명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근황, 서울패션위크 참석 ‘후덕해진 얼굴’ 논란.. 허벅지 보니

    솔비 근황, 서울패션위크 참석 ‘후덕해진 얼굴’ 논란.. 허벅지 보니

    ‘솔비 근황’ 가수 솔비의 근황이 화제다.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 근황은 다소 살이 찐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과거 솔비가 한 방송에 출연해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찌고 잘 붓는다”고 발언한 내용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솔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정말 살 잘 찌는 체질이구나”, “솔비 근황, 또 요요 왔네”, “솔비 근황, 일반인 몸매다”, “솔비 근황, 난 통통해서 좋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솔비 페이스북(솔비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비 근황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얼굴이 변했다

    솔비 근황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얼굴이 변했다

    솔비 근황, 서울패션위크 당시 모습 보니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깜짝 솔비 근황이 화제다. 가수 겸 방송인 솔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솔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일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솔비 그냥 현재 그대로 모습 같은데”, “솔비 근황, 자주 얼굴 내비쳐 주세요”, “솔비 근황, 솔비가 뭘 어쨌다고 그러나. 참 이해가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화려한 미모 과시 ‘패션위크 모델포스’

    솔비, 화려한 미모 과시 ‘패션위크 모델포스’

    가수 솔비가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며 집중관심 받고 있다.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등장해 미모를 뽐냈다. 이날 솔비는 블랙재킷을 걸치며 시크한 이미지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더팩트, 솔비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근황 “먹는 것에 비해 살찌고…상처받는다” 수영복 입은 볼륨 몸매 보니 ‘깜짝’

    솔비 근황 “먹는 것에 비해 살찌고…상처받는다” 수영복 입은 볼륨 몸매 보니 ‘깜짝’

    솔비 근황 “먹는 것에 비해 살찌고…상처받는다” 수영복 입은 볼륨 몸매 보니 ‘깜짝’ 솔비 근황이 화제다. 가수 겸 방송인 솔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솔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일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솔비 현재 모습 그대로 좋은데 왜 살쪘다고 그러지?”, “솔비 근황, 신경쓰지 말고 그냥 현재 그대로 잘 지내세요”, “솔비 근황, 너무 예쁘고 수영복 잘어울려요. 힘내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찬열-세훈, 패션쇼를 더욱 빛낸 ‘꽃미남’ 비주얼

    엑소 찬열-세훈, 패션쇼를 더욱 빛낸 ‘꽃미남’ 비주얼

    ’엑소’ 멤버 찬열과 세훈이 2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안선영 디자이너의 ‘ANN’ 컬렉션에 참석했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하는 ‘2015 S/S 서울 패션위크’는 세계 5대 패션위크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신진 디자이너를 비롯한 국내 디자이너 55여 명이 총출동, 총 85회의 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근황, 통통해진 얼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찐다” 외모보니..

    솔비 근황, 통통해진 얼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찐다” 외모보니..

    ’솔비 근황’ 가수 솔비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21일 솔비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솔비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과거보다 조금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을 보였다. 앞서 솔비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찌고 잘 붓는다”고 전한 바 있다. 솔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그래도 예쁘다”, “솔비 근황, 살 좀 찌면 어떠니”, “솔비 근황, 많이 예뻐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메트로시티 컬렉션에는 제시카 알바, 김윤서, 서우, 진서연, 솔비 등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했다. 사진=더팩트(솔비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비, 과감한 패션스타일 ‘최근 모습 어떤가 보니’

    솔비, 과감한 패션스타일 ‘최근 모습 어떤가 보니’

    가수 솔비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21일 솔비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등장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이날 솔비는 과감한 시스루 의상을 입고 나타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패션위크’ 솔비,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 입고 ‘세련미 뽐내’

    ‘서울패션위크’ 솔비,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 입고 ‘세련미 뽐내’

    가수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혜경 이효리 오랜만에 패션쇼 나들이…하지만 어딘지 달라진 외모, 왜?

    안혜경 이효리 오랜만에 패션쇼 나들이…하지만 어딘지 달라진 외모, 왜?

    안혜경의 달라진 외모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안혜경은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이지선-이지현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네이비 컬러의 허리라인을 과감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등장,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과거와 사뭇 달라진 그의 외모였다. 과거 말랐던 이미지와 달리 통통한 볼살과 여성미 물씬 풍기는 안혜경의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과거 안혜경은 볼살이 없는 마른 얼굴이었고, 화장도 진하지 않아 네티즌들의 의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슈퍼스타K’ ‘소나기’ 등에서 깔끔한 진행 솜씨를 뽐낸 바 있다. 안혜경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혜경, 어딘지 모르게 달라졌다”, “안혜경, 달라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안혜경, 살이 찐 건가 아니면 달라진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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