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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 알고싶다’ 사랑이냐? 성폭행이냐? ‘홀연히 사라진 소녀 어디에?’

    ‘그것이 알고싶다’ 사랑이냐? 성폭행이냐? ‘홀연히 사라진 소녀 어디에?’

    ‘그것이 알고싶다’ 17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하얀색 외제차를 타고 홀연히 사라진 소녀의 기막힌 사연에 대해 알아본다. 소녀와 남자 측은 실종사건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남자 측은 소녀가 자신과 사랑하는 사이로, 결코 성적 폭행이나 납치, 감금 사실이 아니라는 것. 하지만 소녀의 가족 측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소녀가 지속적으로 성폭행에 시달렸다고 반박했다. 한편 소녀와 남자 사이에 존재했던 위험한 사랑에 대한 진실은 17일 밤 11시15분 SBS ‘그것이 알고싶다’ 97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그것이 알고싶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가장 머리 좋은 개 1위 보더콜리, 머리 나쁜 종자 아프간하운드 ‘2년6개월 아기 지능’

    가장 머리 좋은 개 1위 보더콜리, 머리 나쁜 종자 아프간하운드 ‘2년6개월 아기 지능’

    ‘가장 머리 좋은 개 1위 보더콜리, 제일 나쁜 종자 아프간하운드‘ 야생동물 중 가장 먼저 가축화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개는 지능도 높다. 개는 보통 두 살 아기 정도의 지능을 갖고 있다. 그런데 일부 종은 더욱 똑똑해서 생후 2년 6개월 정도 아기의 지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대학 연구팀은 “개마다 지능에 차이가 있으며 가장 똑똑한 종자는 보더콜리이고, 가장 머리가 나쁜 종자는 아프간하운드”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보통 개들은 165가지 정도의 ‘말’을 알아들으며 아주 똑똑한 개는 그 숫자가 250가지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말’에는 사람이 쓰는 단어는 물론 사람의 손짓 명령, 지시를 내리기 위한 휘파람 소리 등도 포함된다. 연구팀은 또한 개가 숫자 5까지 셀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개와 사람 사이에 칸막이를 설치해 놓고 예컨대 소시지 3개를 칸막이 뒤로 내려놓는다는 사실을 개에게 보여준 뒤 개 몰래 소시지를 하나 더 추가해 놓고 칸막이를 제거하면 개가 ‘3개 있어야 하는데 왜 4개가 있지?’라는 듯 놀란 표정으로 소시지를 오래 쳐다본다는 것이다. 이런 실험 방법은 원래 유아들이 숫자를 세는 능력을 실험하기 위해 도입됐지만 개 등 동물이 숫자를 세는 능력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도 사용된다. 연구팀은 여러 실험과 개 훈련사들의 의견을 종합해 개 110종의 지능 순서를 매겼다. 이 순서에 따르면 가장 똑똑한 종자는 보더콜리, 푸들, 골든 리트리버, 셰퍼드, 도베르만핀셔 등이며, 가장 머리가 나쁜 순서는 끝에서부터 아프간하운드, 바센지, 불도그, 차우차우, 보르조이 등이었다. 보더콜리는 원래 ‘스카치 쉽독’이라 불리던 견종으로, 영국과 스코틀랜드 사이의 노섬벌랜드에서 기원됐다. 이 견종은 바이킹족이 순록 몰이를 위해 사용한 견종의 후손으로, 영국의 목축견으로 오래 사랑받았다. 가장 머리 좋은 개 1위 보더콜리, 제일 나쁜 종자 아프간하운드 소식에 네티즌은 “가장 머리 좋은 개 1위 보더콜리, 제일 나쁜 종자 아프간하운드..우리 집에도 키우고 싶다“, ” 가장 머리 좋은 개 1위 보더콜리, 제일 나쁜 종자 아프간하운드..그럼 쉬츠는 똑똑한 가요?“, ”, “가장 머리 좋은 개 1위 보더콜리, 제일 나쁜 종자 아프간하운드..다양한 방법이 있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가장 머리 좋은 개 1위 보더콜리, 제일 나쁜 종자 아프간하운드-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윤아 “잘 지내니 걱정 마세요” 입원설 동명이인 해프닝

    김윤아 “잘 지내니 걱정 마세요” 입원설 동명이인 해프닝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41)의 입원설은 동명이인을 혼동한 해프닝으로 확인됐다. 17일 김윤아의 소속사는 “김윤아는 현재 강남구 청담동에서 업무상 미팅을 하고 있으며, 입원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윤아 역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입원 중이라는 기사가 났다고 지인들에게 연락이 오네요. 저는 지금 내년 활동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연예계에선 김윤아가 전날 오후 9시20분쯤 서울 아산병원에 긴급 입원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하지만 아산병원에 입원 중인 인물과 김윤아의 출생연도가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마녀사냥’ 이채영 낮이밤이, “연기자라면 생식기 빼고 다 보여줘야” 과거 화끈 입담

    ‘마녀사냥’ 이채영 낮이밤이, “연기자라면 생식기 빼고 다 보여줘야” 과거 화끈 입담

    이채영 마녀사냥 출연에 이어 생식기 발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이채영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유세윤은 “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기는 탑 위너”로 이채영을 소개 해 눈길을 끌었다. 이채영은 지난 방송에서 연애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그냥 할 때는 다 이기는 거 같다”며 낮이밤이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방송 후기를 묻는 질문에 이채영은 “인기가 많아졌다. 낮이밤이의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홍석천이 “남자들한테냐”고 묻자 이채영은 “그렇다”고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문란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채영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도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은 이채영에게 “과거에 ‘연기자라면 생식기 빼고 다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는데 사실이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채영은 ”와전됐다. 그저 배우로서 각오를 말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MC들은 ”정말 생식기라는 표현을 썼느냐“고 재차 물었고, 이채영은 ”그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하지만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채영은 노출 연기에 대해서 ”극의 내용에 타당하면 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노출은 아닌 것 같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마녀사냥 이채영 소식에 네티즌은 “마녀사냥 이채영..신동엽 너무 웃겨”, “마녀사냥 이채영..이채영 당당해서 좋다”, “마녀사냥 이채영..보면 볼 수록 매력적”, “마녀사냥 이채영..장난 아니다”, “마녀사냥 이채영..섹시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마녀사냥 이채영)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 잘생김 묻었다 ‘흑발도 잘 어울려’

    ‘나 혼자 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 잘생김 묻었다 ‘흑발도 잘 어울려’

    ’나 혼자 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화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밝은 컬러의 헤어스타일에서 어두운 컬러로 염색했다. 염색이 끝난 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물개박수를 치면서 강남은 “처음부터 잘랐어야 한다. 조금 착해 보인다”라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그는 “신비스럽다”며 연신 바뀐 헤어스타일에 만족해 했다. 강남은 김광규에 새로운 헤어스타일 모습을 사진으로 보냈고, 김광규는 “너무 느끼하잖아”라며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남은 “머리가 길면 일이 잘 풀리는 느낌이 있다. 머리 자르고 나니 힘이 없어진 느낌이다. 어색해서 그런 것 같은데 빨리 익숙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헤어스타일 변신 소감을 전했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에 네티즌은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잘생김 묻었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귀엽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잘 어울린다. 더 훈남 된거 같다”,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더 멋있어 진 듯?”, “나혼자산다 강남..역시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나도 염색이나 해볼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혼자산다 강남) 뉴스팀 chkim@seoul.co.kr
  •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제2의 괴물?’ 정우성 역할은?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제2의 괴물?’ 정우성 역할은?

    정우성 작서의 변, 조선시대 괴수영화 나온다 ‘기대감 폭발’ 정우성 역할은? ‘정우성 작서의 변’ 배우 정우성이 201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액션 사극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이하 작서의 변)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화제다. 영화 ‘시실리 2km’, ‘차우’, ‘점쟁이들’을 연출한 신정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정우성은 ‘작서의 변’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인 ‘윤겸’ 역을 맡았다. ‘작서의 변’ 연출을 맡은 신정원 감독은 캐릭터 윤겸에 대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와 같은 매력적인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이 역할에 오직 정우성만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정우성 역시 ‘작서의 변’ 시나리오를 읽고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괴수영화라는 전무후무한 장르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곧바로 신정원 감독과 미팅을 갖고, 출연을 결정할 만큼 ‘윤겸’ 캐릭터에 매료됐다고 한다. 영화 ‘작서의 변’ 제작진은 괴수영화로서 비주얼이펙트가 매우 중요한 만큼 전세계적으로 손꼽히는 CG전문회사 ‘웨타 디지털(Weta Digita)’과 작업할 예정이다. ‘웨타 디지털’은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을 계기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고, ‘킹콩’, ‘아바타’, ‘호빗’ 등의 영화에 참여하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을 무려 네 차례나 수상하며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괴물’의 캐릭터를 모델링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CG회사인 웨타 디지털이 만들어 낼 조선시대의 괴물의 모습과 화려한 볼거리에 벌써부터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2015년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우성 작서의 변, 대박이다”, “정우성 작서의 변, 완전 기대돼”, “정우성 작서의 변, 감독도 기대된다”, “정우성 작서의 변 무조건 본다”, “정우성 작서의 변, 제2의 괴물이 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우성 주연 영화 ‘작서의 변’은 조선시대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중종실록의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하는 팩션영화인 만큼 철저한 고증은 물론, 상상력을 적절히 배합해 작품성과 오락성,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산이다. 정우성은 현재 ‘작서의 변’ 속에서 직접 사용할 검과 활을 제작해 무술 연습에 매진 중이라는 전언이다. 오는 2월 말 크랭크인.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방송 하루 앞두고 하차” 장근석 분량 최대한 편집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방송 하루 앞두고 하차” 장근석 분량 최대한 편집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탈세의혹에 휩싸인 한류스타 장근석(28)이 촬영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하차했으며, 방송 재편집 때문에 16일 예정돼 있던 첫 방송 날짜도 일주일 뒤인 23일로 연기됐다.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16일 “제작진은 지금 장근석 씨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시기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고 장근석씨 측과 합의해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어 “제작진을 믿고 프로그램을 기다려준 시청자에게 혼란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장 씨의 세금신고누락 관련 보도에 대해 소속사에 확인한 결과 고의성은 없었으며 이미 과징금을 내 법적인 책임 없이 완료된 사안이라는 해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하지만 해명 이후에도 많은 시청자가 장 씨 출연에 우려를 표하고 있음을 안다”면서 하차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장근석은 나영석 PD의 밥상 예능 ‘삼시세끼’ 번외편인 어촌편을 위해 배우 차승원, 유해진과 함께 작년 말부터 전라남도 만재도에서 촬영 중이며 현재 상당 분량의 촬영을 마친 상태다. 제작진은 “앞으로 촬영은 차승원, 유해진 씨를 주축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미 촬영한 부분에서는 장근석 씨 분량은 최대한 편집해 방송하겠다”고 말했다.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하차까지 할 필요 있나?”,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소속사 잘못인 듯 싶은데”,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안타깝다”,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기대했는데”,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팬들이 울 듯”,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깜짝 놀랄만한 소식이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연예인급 외모에 아내까지?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연예인급 외모에 아내까지? ‘대박’

    야구선수 홍성흔과 딸 홍화리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홍성흔은 MC 유재석이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성흔 홍화리 부녀에 이어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도 과거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김정임 씨는 남편 홍성흔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예쁜데 연기도 수준급 ‘오열 연기로 호평’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예쁜데 연기도 수준급 ‘오열 연기로 호평’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이 죽음에 오열하는 연기를 펼쳤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뮤직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극본 신명진, 정수현/연출 김용범, 안준영)에서 구해라(민효린 분)는 강세찬(진영 분)과 함께 황제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계약을 체결한 강세종(곽시양 분) 분의 촬영현장을 다녀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세찬으로부터 보호를 받았던 해라는 병원에서 깨어나자마자 세찬의 안위를 물으며 불안해했다. 대답을 못하는 엄마(박희진 분)를 보고 세찬의 죽음을 직감한 해라는 병실을 뛰쳐나가려는 자신을 막은 엄마 품에 매달려 서글프게 오열했다. 또한 화장터와 납골당에서도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눈물을 흘리며,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어린 시절부터 줄곧 자신만을 바라보고 사랑해 온 세찬의 죽음 앞에 흘린 해라의 서글픈 눈물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한편, 민효린은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구해라 역으로 가수가 되기 위해 ‘슈퍼스타k2’에 도전하는 가수 지망생으로 출연 중이다.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 성장, 우정, 러브스토리를 흥미롭게 풀어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민효린은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지만 사실 내게는 망한 앨범이 있다”며 “가수 연습생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그 설움을 잘 알고 있다 극중 주인공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 같았고, ‘내가 연기하면 잘 할 수 있겠다”고 자신있게 말한 바 있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방송에 네티즌은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민효린 점점 더 예뻐진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민효린 때문에 방송 본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다음 회도 기대할게요”,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연기 진짜 잘한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민효린 파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연예팀 chkim@seoul.co.kr
  • 임 병장 사형 구형, 법정 최고형에 군 검찰 “반성 없이 집단따돌림만 탓해..”

    임 병장 사형 구형, 법정 최고형에 군 검찰 “반성 없이 집단따돌림만 탓해..”

    ‘임 병장 사형 구형’ 지난해 6월 강원 고성군 육군 22사단 일반전방소초(GOP)에서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사살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힌 임모 병장(23)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돼 눈길을 끈다. 육군은 16일 제1야전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임 병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군 검찰이 비무장 상태인 소초원을 대상으로 계획적이고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임 병장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 검찰은 “임 병장은 아군인 동료들에게 수류탄을 던지고 총을 난사해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며 “비무장 상태인 부대원 전원을 살해하려 했다. 12명이 부상을 입었고 살해하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10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군 검찰은 “어떤 반성도 하지 않고 집단 따돌림 주장 등으로 자신의 범행을 정당화하고 있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임 병장은 지난해 6월 21일 오후 8시 15분께 고성군 22사단 GOP에서 동료 병사 등을 향해 수류탄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살해 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같은 해 8월 구속 기소됐다. 임 병장 사형 구형, 임 병장 사형 구형, 임 병장 사형 구형, 임 병장 사형 구형,임 병장 사형 구형, 임 병장 사형 구형 사진 = 서울신문DB (임 병장 사형 구형)뉴스팀 chkim@seoul.co.kr
  •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매력 선보인다 ‘대박’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매력 선보인다 ‘대박’

    배우 정우성이 액션 사극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이하 작서의 변)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정우성은 ‘작서의 변’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인 ‘윤겸’ 역을 맡았다. ‘작서의 변’ 연출을 맡은 신정원 감독은 캐릭터 윤겸에 대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와 같은 매력적인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이 역할에 오직 정우성만을 떠올렸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아찔한 본방 독려 ‘반전 매력 폭발’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아찔한 본방 독려 ‘반전 매력 폭발’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민효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오늘밤 11시 Mnet ‘칠전팔기 구해라’ 본방사수 해주세요. 세찬, 해라가 함께 부른 ‘널 만난 이후’가 방송에서 나오니까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효린이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천방지축인 모습을 드러낸 것과 달리, 요염한 자태로 묘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천방지축 모습 궁금하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예쁘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방송 기대된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이런 섹시한 모습까지?”,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너무 귀엽다 요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칠전팔기 구해라’는 음악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지닌 젊은이들이 주인공으로 외모, 성격, 사랑 등 저마다의 불합격 사유를 지닌 이들이 ‘슈퍼스타K2’에 도전하고, 이것으로 시작된 이들의 인연과 음악으로 하나되는 이야기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연예팀 chkim@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사랑vs성폭행? ‘하얀색 외제차 타고 사라진 소녀’

    ‘그것이 알고싶다’ 사랑vs성폭행? ‘하얀색 외제차 타고 사라진 소녀’

    ‘그것이 알고싶다’ 17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하얀색 외제차를 타고 홀연히 사라진 소녀의 기막힌 사연에 대해 알아본다. 소녀와 남자 측은 실종사건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남자 측은 소녀가 자신과 사랑하는 사이로, 결코 성적 폭행이나 납치, 감금 사실이 아니라는 것. 하지만 소녀의 가족 측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소녀가 지속적으로 성폭행에 시달렸다고 반박했다. 한편 소녀와 남자 사이에 존재했던 위험한 사랑에 대한 진실은 17일 밤 11시15분 SBS ‘그것이 알고싶다’ 97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60대 회장 성적 수치심 발언” 팽팽한 입장 [전문]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60대 회장 성적 수치심 발언” 팽팽한 입장 [전문]

    ‘클라라 폴라리스 소송, 클라라소송’ 방송인 클라라(이성민·29)측이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와의 갈등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달했다. 클라라 측 법무법인 신우는 15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클라라의 전속회사는 클라라 부모님이 설립한 ㈜ 코리아나클라라이고, 상대방 일광폴라리스는 코리아나클라라로부터 일부 권한을 위임받아 클라라의 광고출연과 영화출연 등을 섭외 교섭 체결하는 에이전시 회사”라고 밝혔다. 이어 “따라서 일광폴라리스가 클라라의 소속사는 아니다. 또 코리아나클라라가 먼저 설립됐고 이후 코리아나클라라 측과 일광폴라리스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으로, 클라라가 일광폴라리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가 잘 나가니까 회사를 차려 독립하려 한다는 항간의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사건의 경우 통상 계약위반 및 해지의 문제로 민사적 해결을 하면 될 일이었고 협박죄로 고소하는 것이 적절치 않았음에도, 일광폴라리스 측이 클라라에 대하여 협박죄로 고소한 것은 추측컨대 클라라가 연예인이라는 점, 그리고 연예인 분쟁의 경우 민사보다는 형사사건화된 분쟁이 연예인에게는 상대적으로 더 타격이 크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지적했다. 또, 법무 법인 측은 “실제로 클라라는 이미 2차례에 걸쳐 12시간이 넘는 경찰 수사를 받아 심신에 큰 충격을 받았고 클라라 어머니는 충격의 여파로 병원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라라는 주위의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하여 모든 연예활동 스케줄을 계획대로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클라라가 눈물로 찾아와 사죄했다”는 폴라리스의 주장에 대해 “폴라리스 측 변호사가 ‘회장님에게 찾아가 사과를 하면 계약 해지를 해 주겠다’고 말해 그 말만 믿고 찾아가 사과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클라라는 지난해 9월 “소속사 회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꼈고 매니저를 일방적으로 해고했다”는 이유로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 측이 계약을 파기 위해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 클라라와 지난해 에이전트 계약을 맺었지만 클라라가 상의 없이 독단적으로 행동했다”며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주장에 대해서 이미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고 반박했다.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사태를 본 네티즌은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얼른 해결되길”,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누군가 진실을 말했으면”, “클라라폴라리스 소송..솔직히 클라라 잘 나가고 있는데 소송을 할 리 없지”, “클라라폴라리스 소송..누구 말이 진실일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다음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지난해 전속계약 이후 클라라가 중대한 계약위반행위를 반복되는 것에 시정을 요청하였으나 응하지 않아 수차례에 걸쳐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전속계약을 해지해 달라고 요청해왔으나 들어주지 않자 성적수치심등을 문제 삼아 협박하더니 뻔뻔하게 소송까지 제기했다. 소속사측에서 먼저 형사고소를 하자 클라라가 민사소송(계약관계부존재확인)을 해왔다. 클라라는 이미 고소를 당해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아버지 이승규씨도 공범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클라라 측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게 상식인데 무고죄 등이 문제될 수 있으니까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면서 제시한 내용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예를 중요시하는 소속사 회장의 가치관을 알고 이를 악용한 협박이다. 이번 형사고소에 앞서 클라라의 계속되는 계약위반행위에 대하여 소속사측이 최종적으로 클라라의 계약이행을 요청하며 불이행시 위약금을 청구하겠다고 내용증명을 보내자 클라라는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는 이유로 계약을 해지해줄 것을 요청하며 만약 불응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협박한 사실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클라라에게 말하자 클라라는 소속사를 찾아와 성적수치심 유발관련 내용 등은 모두사실이 아니고 계약을 해지하기위해 꾸며낸 것이라고 눈물로 용서를 구했었다. 클라라의 미래와 연예활동을 진심으로 걱정하여 언론에 밝히지 않은 채 클라라가 정식으로 사과를 하고 정상적으로 소속사와 활동을 해줄 것을 기대하였으나 민사소송까지 제기하고 그 소송내용이 알려져 유감스럽고 회사의 이미지와 다른 소속연예인들의 보호를 위해 진실을 밝힐 수 밖에 없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클라라폴라리스 소송)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 노랑머리→흑발머리 “차분해진 강남 스타일”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 노랑머리→흑발머리 “차분해진 강남 스타일”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 나혼자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미용실을 찾아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염색을 했다. 스타일링이 끝난 후 강남은 “정말 잘생겼다. 예전에 잘랐어야 한다. 착해보이고 신비스럽다”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하지만 강남의 새로운 스타일을 본 김광규는 “내가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남은 시장과 버스정류장 등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을 기웃거리지만 실제로 강남을 알아본 시민은 한명도 없어 불안해했다. 강남은 “머리가 길면 일이 잘 풀리는 느낌이 있다. 머리 자르고 나니 힘이 없어진 느낌이다. 어색해서 그런 것 같은데 빨리 익숙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헤어스타일 변신 소감을 전했다. 나혼자산다 강남,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에 네티즌은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잘생김 묻었다”,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귀엽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잘 어울린다. 더 훈남 된거 같다”,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더 멋있어 진 듯?”, “나혼자산다 강남..역시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나도 헤어스타일 변신이나 해볼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혼자산다 강남) 뉴스팀 chkim@seoul.co.kr
  •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가 날 위해 만든 노래” 딱 사랑 노래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가 날 위해 만든 노래” 딱 사랑 노래

    ‘지드래곤 ROD’ 배우 한예슬이 남자 친구이자 YG 대표 프로듀서 테디가 자신을 위해 노래를 만든다고 밝혀 화제다. 한예슬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가 있다. 테디가 ‘한예슬을 위해 노래를 만들었다’고 따로 말을 남기진 못해 아쉬웠다”며 “그가 만든 노래 중 가수 지드래곤의 ‘R.O.D’가 자신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털어놨다. 이어 한예슬은 “테디가 2년 전부터 만든 노래들 중에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노래나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가 내 이야기”라며 “한예슬이 테디의 뮤즈다”라며 미소지어 보였다. 테디가 한예슬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라는 지드래곤 rod는 ‘네가 바로 내 기쁨 어린 아이 된 기분, 네 생각 안 하고 버티기 길어봐야 10분, 지금 너와 내 사이 냉정과 열정 사이, 내가 지루한 현실주의자라면 넌 몽상가, 너 가는 곳이라면 꿈속이라도 쫓아가, 저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집을 짓고, 네 약지 손가락 위 엄지만한 다이아 찍고, 세상을 선물할게 넌 그 주인이 돼주면 돼, 이건 미친 사랑 노래 넌 그 주인공이 돼주면 돼’라는 달콤한 가사로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 몰랐네”,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 알콩달콩하구나”,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 지드래곤도 알겠지?”,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잘 어울리는 커플”,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결혼까지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지드래곤 ROD 한예슬 테디-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탈세논란 사실 아니지만..” 하차하는 진짜 이유?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탈세논란 사실 아니지만..” 하차하는 진짜 이유?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탈세논란 문제없지만..” 하차하는 진짜 이유보니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배우 장근석이 탈세 의혹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예능프로 ‘삼시세끼’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15일 tvN ‘삼시세끼’ 제작진은 “배우 장근석이 서로 합의 하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제작진 측은 “지난 수요일 프로그램 출연자 중 한명인 장근석에게 세금신고누락 관련 보도가 있었다”며 “이에 제작진이 소속사에 확인해 본 결과 고의성은 없었으며 이미 과징금을 납부하여 법적인 책임 없이 완료가 된 사안이라는 해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작진은 “다만 해명 이후에도 계속해서 후속 보도가 나오고 있으며 많은 시청자 분들이 장근석씨의 출연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며 “이에 제작진은 지금 장근석씨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시기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 장근석 측과 합의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촬영은 차승원, 유해진씨를 주축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며 기 촬영분에 있어서 장근석씨의 분량은 최대한 편집하여 방송할 예정이다”며 “다만 편집 방향 수정 및 재편집에 따른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해짐에 따라 16일(금) 방송예정이던 프로그램의 첫 방송 날짜를 부득이 23일(금)로 이동하기로 했다”고 방송 날짜 변경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은 “믿고 프로그램을 기다려준 시청자 여러분께 혼란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이게 무슨 민폐야”,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방송날짜까지 미뤄졌네”,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차승원 유해진만 불쌍하다”,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제작진 어쩌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4일 배우 장근석은 세금 탈루액과 가산세를 합해 100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국세청에 납부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탈세 의혹 논란이 일자 14일 장근석 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100억 추징금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이미 정상적으로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과거 관련된 입장을 충분히 표명했던 사안들인데 왜 다시 논란이 불거졌는지 이해할 수 없다. 더 이상 탈세 논란에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고 해당 의혹을 강하게 반박했다. 사진=서울신문DB(장근석 삼시세끼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사촌언니 공개 ‘우월한 유전자 집안’

    슈퍼맨 추사랑, 사촌언니 공개 ‘우월한 유전자 집안’

    17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추성훈 딸’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해를 맞이해 외할머니댁에 방문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한복을 입은 추사랑은 단아한 매력을 자랑해 아빠 추성훈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사랑이와 두 살 터울인 유메는 아역배우 뺨치는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맨’ 추사랑의 한복 자태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추사랑)연예팀 chkim@seoul.co.kr
  • 최수린, 가슴골 드러낸 수영복 ‘전현무 눈 둘 곳 없어’

    최수린, 가슴골 드러낸 수영복 ‘전현무 눈 둘 곳 없어’

    최수린 과거 수영복 몸매가 화제다. 최수린이 독특한 잠버릇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가 네티즌 눈길을 끌고 있다. 최수린은 과거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 출연해 비키니를 입고 나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최수린은 멋지게 다이빙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수린은 1994년 SBS 공채 MC로 데뷔했다. 그의 동기로는 조영구, 지석진, 황수정 등이 있다. 이후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수린) 연예팀 chkim@seoul.co.kr
  •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오직 정우성만 떠올렸다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같은..’

    정우성 작서의 변 캐스팅, 오직 정우성만 떠올렸다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 같은..’

    배우 정우성이 액션 사극 ‘작서의 변–물괴의 습격’(이하 작서의 변)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작서의 변’은 중종 22년,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희대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왕을 위협하는 물괴(物怪)와 왕의 자리를 넘보는 훈구세력과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정우성은 ‘작서의 변’에서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충신인 ‘윤겸’ 역을 맡았다. ‘작서의 변’ 연출을 맡은 신정원 감독은 캐릭터 윤겸에 대해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와 같은 매력적인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이 역할에 오직 정우성만을 떠올렸다”고 전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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