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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요’ 블랙핑크 휘파람, 데뷔 14일 만에 1위 후보 ‘상상초월’

    ‘인기가요’ 블랙핑크 휘파람, 데뷔 14일 만에 1위 후보 ‘상상초월’

    블랙핑크 휘파람이 ‘인기가요’ 1위 후보로 등극했다. 블랙핑크는 21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 데뷔 싱글 앨범 ‘SQUARE ONE’의 더블 타이틀곡 ‘휘파람’과 ‘붐바야’ 무대를 펼친다. 특히 블랙핑크는 데뷔 14일 만에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렸더, 이는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 음악 방송 1위 후보 기록으로, 후보를 넘어 1위까지 등극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선 지난 14일 ‘인기가요’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전격 공개한 블랙핑크는 방송 직후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블랙핑크의 무대는 21일 방송되는 ‘인기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박보검, 멤버들까지 사로잡는 매력 ‘미소 한 번에..’

    ‘1박2일’ 박보검, 멤버들까지 사로잡는 매력 ‘미소 한 번에..’

    ‘1박2일’ 박보검이 멤버들까지 사로잡았다. 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김준현-박보검과 함께 즉흥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는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태현 팀(차태현-데프콘-김종민-박보검)은 공중그네를 탈 수 있는 곳을 찾았고, 김종민은 몇 년 전 촬영 차 같은 장소를 찾았다가 울면서 포기했던 흑역사를 털어놓으며 온몸으로 거부했다는 후문. 그러나 김종민은 “같이해요 형, 추억이잖아요”라고 속삭이는 박보검에게 홀렸고, 얼이 빠진 상태에서도 박보검의 자연스러운 셀카 제안도 미소를 지으며 응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주 방송에서는 액티비티 체험을 콘셉트로 잡은 태현 팀으로 인해 김종민의 고난이 펼쳐질 예정이다”라면서 “차분하게 김종민을 달래는 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니 김종민과 박보검의 케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끝에서 두번째 사랑’ 지진희, 발목 잡은 과거 사건들 뭐길래? ‘소름’

    ‘끝에서 두번째 사랑’ 지진희, 발목 잡은 과거 사건들 뭐길래? ‘소름’

    ‘끝에서 두번째 사랑’ 지진희 과거에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SBS 주말 특별기획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하 끝사랑)이 민주(김희애 분)와 상식(지진희 분), 준우(곽시양 분)의 유쾌한 쾌속 로맨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사이사이 보이는 상식의 의미심장한 과거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상식이 처음 과거를 떠올린 것은 1회 방송에서 길고양이 퇴치를 주장하며 시위하던 시민과의 마찰 장면이었다. 상식은 화염을 들고 시위를 벌이는 시민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의문의 화재 사건을 떠올렸고, 온몸을 던져 시민의 안전을 지켜냈다. 이를 시작으로 상식은 순간순간 떠오르는 과거의 화재사건에 괴로워했고, 그때마다 공무원으로서 책임감의 무게를 점점 키워갔다. 그 가운데, 14일(일) 방송된 4회에서 상식의 숨겨진 과거사가 한꺼풀 벗겨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식은 공무원 이전에 무슨 일을 했는지 묻는 후배 수혁(김권 분)에게 ‘쓸데없는 것 궁금해하지 말라’며 말을 아꼈고, 집으로 돌아가 매번 발목을 잡는 과거 화재사건을 회상했다. 조금 더 길게 보인 과거에는 상식이 불의의 화재사고를 겪은 뒤, 누군가의 죽음을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아픈 진실이 드러났다. 이는 회상 속 불행한 사건들로 인해 상식이 가족을 위해 사는 가장이자 병적인 책임감을 짊어지고 사는 공무원이 되었음을 암시하며, 그 숨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제작진은 “과거 화재사고는 안전과 원칙을 제일로 여기는 현재의 상식이 있게 만든 결정적 사건.”이라고 귀띔하며 “앞으로의 ‘끝사랑’에는 상식과 민주, 준우의 가슴 설레는 로맨스뿐 아니라 각 주인공들이 지닌 가슴속 사연들이 점차 베일을 벗으며 더욱 풍성한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완벽한 어른이 되지 못한 어른들의 서툰 사랑 이야기로 주말 안방극장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SBS 주말 특별기획 “끝사랑”은 오는 21일(일) 밤 9시 55분에 5회가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연 아나운서, 브라질에서 보내온 인증샷 ‘옆에 누구?’

    이지연 아나운서, 브라질에서 보내온 인증샷 ‘옆에 누구?’

    이지연 아나운서가 최병철 해설위원과 인증샷을 찍었다. 최근 이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빡상여어어엉-!’ 예능해설로 화제가 된 최병철 해설위원. 실제로도 참 유쾌하시고 볼 때마다 웃어주시거나 웃겨주신다는. 덕분에 펜싱경기 그 어느 때보다 공감 백배 하며 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최병철 해설위원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연 아나운서와 최병철 해설위원이 나란히 서 있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린 채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이지연 아나운서는 ‘2016 리우 올림픽’ 일정으로 브라질에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여자친구 은하, “데뷔 전 꿈 백수” 쉬고 싶지 않을 때 쉬는 건 독

    ‘아는형님’ 여자친구 은하, “데뷔 전 꿈 백수” 쉬고 싶지 않을 때 쉬는 건 독

    ‘아는형님’ 여자친구 은하가 데뷔 전 꿈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여자친구가 전학생으로 등장해 매력을 뽐냈다. 이날 여자친구는 “많을 때는 하루에 6개의 스케줄을 소화한다”며 “‘차에서 내려’라는 말이 제일 싫다. 스케줄을 하는 건 좋지만 차에서 자다가 내릴 때가 싫다”고 털어놨다. 이어 은하는 “데뷔 전 꿈이 백수였다”고 밝혔고, 이에 강호동은 “쉬고 싶을 때 쉬는 건 보약이지만 쉬고 싶지 않을 때 쉬는 건 독이야”라고 조언했다. 또 이상민은 “한 달에 30팀 이상이 데뷔하고 TV에 나가고 싶지만 기다리기만 하는 가수들도 있다”며 “팬들이 이렇게 사랑해 줄 때 그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행복한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후의 명곡’ 솔지, 가창력 뒤에 여성스런 취미 “십자수가 취미”

    ‘불후의 명곡’ 솔지, 가창력 뒤에 여성스런 취미 “십자수가 취미”

    ‘불후의 명곡’ 솔지가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7인의 디바’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EXID 솔지는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열창했다. 솔지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반전 취미 또한 재조명됐다. 최근 MC 문희준은 출연진들에게 “어떤 반전 매력이 있냐”라고 물었고, 솔지는 “십자수를 좋아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믿지 못하는 출연진들에게 솔지는 “액자용 캐릭터도 많이 떠봤고, 최근에는 어려운 풍경도 뜨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여자친구, 서장훈 광팬? “노래방서 맨날 불러” 폭소

    ‘아는형님’ 여자친구, 서장훈 광팬? “노래방서 맨날 불러” 폭소

    ‘아는형님’ 여자친구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김희철이 서장훈이 여자친구 팬이라고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38회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여자친구가 등장하자 “(서)장훈이 형이 너희 엄청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부터 우리는’ 진짜 좋아한다”며 “나랑 가라오케 가면 맨날 부른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아는 형님’에서 서장훈은 여자친구 멤버들 사이에서 함께 춤을 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10주년 콘서트, 노래방에선 이런 모습? ‘오늘을 즐기자’

    빅뱅 10주년 콘서트, 노래방에선 이런 모습? ‘오늘을 즐기자’

    빅뱅 10주년 콘서트가 화제인 가운데 빅뱅의 노래방 완전체 파티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승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빅뱅 다섯 멤버가 함께 노래방에서 병을 부딪치며 건배하는 상황. 멤버들은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승리는 “10주년.. 축하해요^^ これからも よろしくね(앞으로도 잘 부탁해요)#0to10”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빅뱅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BIGBANG10 THE CONCERT : 0.TO.10’를 단독 콘서트 사상 최대 규모인 6만 5천 관객의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빅뱅은 지난 2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를 개최했다. 이날 빅뱅을 보기 위해 전세계에서 몰려든 관객들은 섭씨 30도를 훌쩍 넘긴 8월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입추의 여지도 없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미국 촬영 인증샷 ‘찢어진 청바지+야구모자’

    ‘무한도전’ 유재석, 미국 촬영 인증샷 ‘찢어진 청바지+야구모자’

    ‘무한도전’ 유재석, 정준하, 하하, 광희가 LA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 and start.! #무한도전 #명수옹만 빠졌어 #8월의인스타”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정준하가 무한도전 멤버들 유재석, 하하, 광희와 함께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LA특집’으로 멤버들이 코리아타운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후의 명곡’ 솔지, “5만 원 짜리 돈방석 만들었다” 눈물 펑펑..왜?

    ‘불후의 명곡’ 솔지, “5만 원 짜리 돈방석 만들었다” 눈물 펑펑..왜?

    ‘불후의 명곡’ 솔지가 노래를 부르다 눈물을 쏟았다. 2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7인의 디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솔지에 대해 “이 분의 꿈은 어머니를 돈 방석에 앉혀드리는 것인데, 최근 그 꿈을 이뤘다”고 전했다. 솔지는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선곡했고, “엄마와 잠시 떨어져 살았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가 떠올라 택한 노래이다”며 “연습하면서 많이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무대에 오른 솔지는 절절한 감성으로 노래했고, 무대가 끝나자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솔지는 어머니에게 5만 원 짜리로 돈방석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살다가 요즘처럼 행복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솔지의 무대를 본 선후배 가수들은 “감정 표현이 좋았다. 발라드가 정말 잘 어울린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10주년 콘서트, 회식 장면 포착 ‘양현석 제일 신나 보여’

    빅뱅 10주년 콘서트, 회식 장면 포착 ‘양현석 제일 신나 보여’

    ‘빅뱅 10주년 콘서트’ 회식이 포착됐다. 21일 YG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빅뱅의 10주년 콘서트 후 회식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빅뱅 멤버들은 양현석 대표와 여러 지인들이 함께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20일 데뷔 10년을 맞이한 빅뱅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0.TO.10’을 개최했다. 6만 5천석을 꽉채운 팬들에게 빅뱅은 단독 콘서트 이상의 야외 페스티벌 개념으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안재현, 키스 2초 전 “승부욕 자극한단 말이야”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안재현, 키스 2초 전 “승부욕 자극한단 말이야”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안재현이 박소담에게 키스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강현민(안재현 분)이 은하원(박소담 분)에게 키스를 시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현민의 방에는 아침부터 은하원의 방문을 했다. 그러나 은하원이 강현민을 깨우기 위해 그의 방에 난입하며 강현민은 은하원과 키스에 성공하지 못하고 꿈에서 깼다. 강회장(김용건 분)에게 세 형제를 함께 식사하게 만들라는 미션을 받은 은하원은 강현민에게 아침을 함께 먹자고 제안했다. 강현민은 “나 집에서 밥 안 먹는다”고 거절했고, 은하원은 “지금부터 먹이려 한다”며 강현민을 다그쳤다. 은하원이 떠난 뒤 강현민은 지난밤을 떠올렸다. 당시 은하원은 키스를 시도하는 강현민을 발로 차고 자리를 떴고, 강현민은 은하원의 행동을 떠올리며 “승부욕 자극한단 말이야”라고 혼잣말 했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는 통제 불능 꽃미남 재벌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의 심쿵 유발 동거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박보검, 성격 보이는 글씨체 ‘외모만큼 훈훈해’

    ‘1박 2일’ 박보검, 성격 보이는 글씨체 ‘외모만큼 훈훈해’

    ‘1박 2일’ 박보검이 화제다. ‘1박 2일’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박보검과 함께 떠난 충북 제천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이 친필로 작성한 여행계획서와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한 인증샷이 담겨 있다. 박보검은 ‘충청북도 제천→단양_꼬마보검투어(Feat.코니미니혀니형)’이라는 제목으로 일정을 꼼꼼히 정리해 눈길을 끈다. 또 또 ‘매력 넘치는 세 명의 형들과 함께 한 보검’s 자유 여행. 이 모든 것은 ‘1박 2일’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라는 센스 있는 멘트까지 덧붙였다. 박보검의 ’1박 2일‘ 출연은 차태현과의 친분으로 성사됐다. 박보검과 테프콘, 차태현, 김종민 이렇게 4사람의 여행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정쟁에 떠밀려 엇길로 가는 ‘서별관 청문회’

    여야가 ‘서별관 청문회’의 증인 채택 문제를 놓고 대치하고 있다. 조선·해운산업 부실화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기 위한 청문회이니 야당은 ‘최·종·택 트리오’(새누리당 최경환 의원, 안종범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 홍기택 전 KDB산업은행 회장)를 증인으로 부르라고 요구하고 있다. 반면 새누리당은 정권 실세들의 망신 주기 의도라며 거부하고 있다. 청문회(23~25일)는 물론 추경안 처리(22일)도 사실상 물 건너가는 분위기다. 이번 청문회는 대우조선해양에 4조 2000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국민 혈세를 쏟아붓고도 왜 구조조정에 실패했는지를 따져 보는 자리다. 그런 만큼 야당이 대우 사태를 진두지휘했던 정책 결정자들을 증인으로 불러들이겠다는 것은 결코 무리한 주장이 아니다. 5조원대의 손실을 숨긴 회사에 또다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결국 회사를 회생시키지 못했다면 그 누구라도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 다 죽어 가는 회사에 ‘낙하산 인사’들을 줄줄이 내려보내 혈세를 더 축내게 한 이가 누군지도 추궁해야 한다. 하지만 야당이 청문회를 추경과 연계한 것은 분명히 잘못됐다. ‘선(先)추경 후(後)청문회’를 합의해 놓고도 어깃장을 부린다면 정치 공세나 다름없다. 이번 임시국회가 9월 정기국회와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한 야당의 여당 길들이기 차원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것도 그래서다. 야당은 추경안이 구조조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생 추경인지 ‘현미경 심사’를 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한 바 있다. 그래 놓고 예결위원회마저 올스톱시켜 가며 추경안 심의를 하지 않는 것은 자기모순이다. 여당 역시 정권 실세들을 무조건 감싸고 도는 것은 문제다. 이들 스스로 떳떳하다면 뭐가 무서워 국회에 못 나오나. 긴급 자금을 수혈하지 않을 수 없었던 불가피성이 있었다면 이를 소상히 설명하고 지금이라도 국민들에게 이해를 구하는 게 도리다. 청문회는 말 그대로 증인, 참고인, 감정인으로부터 진술을 듣는 자리다. 대우 사태의 핵심 정책 결정자들보다 더 중요한 증인이 없는데도 이들을 빼고 가자는 것은 청문회의 취지에도 맞지 않다. 국민으로서는 추경도, 청문회도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다뤄서는 안 될 사안들이다. 그러나 그중 더 중요한 것을 택하라면 추경안이다. 추경안이 제때 처리되지 않으면 조선업 구조조정 등에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실업자가 거리에 나앉게 생겼는데도 한가하게 청문회와의 연계 투쟁을 벌이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다.
  • ‘쇼핑왕 루이’ 서인국, 까슬까슬하게 난 수염 깜짝 ‘상남자 포스’

    ‘쇼핑왕 루이’ 서인국, 까슬까슬하게 난 수염 깜짝 ‘상남자 포스’

    ‘쇼핑왕 루이’ 서인국이 근황이 화제다. 최근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염’이라는 단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그는 까슬까슬하게 난 수염과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인국은 흰 티셔츠와 검은 모자를 쓴 채 꾸미지 않은 멋스러운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쇼핑왕 루이’(극본 오지영/연출 이상엽) 측은 19일 타이틀롤 루이 역을 맡은 서인국의 첫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승은 택시 출연, “6년만 협의이혼” 이혼+컴백 소식 동시에..[공식입장]

    오승은 택시 출연, “6년만 협의이혼” 이혼+컴백 소식 동시에..[공식입장]

    오승은 택시 출연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이혼 관련 공식입장이 눈길을 끌었다. 오승은 소속사 KM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승은 이혼 관련 입장을 밝히고 근황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배우이자 최근 ‘오즈’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한 오승은이 결혼 6년 만인 2014년 5월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며 “슬하의 두 딸은 본인이 양육하고 있으며 이혼 후 2년간 고향인 경산에 두 딸과 함께 내려가 치유와 평정을 위한 일상 카페를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발표한 노래들은 복잡했던 심경을 음악으로 녹여내기 위해 노력을 했고, 또한 스스로 치유를 하며 음악적으로도 대중들에게 전달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며 “‘오즈’ 앨범에 실려 있는 곡들 중 ‘시절’과 ‘친구’가 그렇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좀 더 자세한 오승은의 이혼에 대한 심경과 근황은 23일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승은은 2000년 SBS 드라마 ‘골뱅이’로 데뷔했다. 지난 2008년 박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 채은(7), 리나(5)를 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친구’ 예린 엄지, 같은 걸그룹 멤버 ‘알고보니 같은 날 태어나..’

    ‘여자친구’ 예린 엄지, 같은 걸그룹 멤버 ‘알고보니 같은 날 태어나..’

    ‘여자친구’ 예린 엄지가 화제다. 19일, 여자친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은 “#여자친구 #GFRIEND #생일라인 #예자매 #예린 #엄지 (예원)의 생일입니다~ 사랑스러운 예자매의 생일을 모두 축하해 주세요! #HappyYerinDay #HappyUmjiDay #사랑해요예자매”라는 글과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자친구 멤버인 예린과 엄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초밀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옅은 미소를 지어 청순함을 뽐냈다. 특히 두 멤버 다 8월 19일이 생일로 자매같이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우 올림픽, 나혼자산다+그것이 알고싶다+언니들의 슬램덩크 ‘모두 결방’

    리우 올림픽, 나혼자산다+그것이 알고싶다+언니들의 슬램덩크 ‘모두 결방’

    리우 올림픽 중계방송 관계로 지상파 3사의 금요 예능이 모두 결방했다. 19일 지상파 3사의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듀엣가요제’ ‘나 혼자 산다’ ‘어서옵쇼(SHOW)’ ‘언니들의 슬램덩크’ ‘유희열의 스케치북’ ‘웃찾사’ 등의 예능 프로그램이 줄줄이 결방했다. 그 대신 리우 올림픽 골프, 리듬체조, 레슬링, 태권도 리우 올림픽 중계방송이 편성됐다. MBC는 오후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 오후 9시 30분 방송예정인 ‘듀엣가요제’, 오후 11시10분 방송했던 ‘나 혼자 산다’까지 모두 줄줄이 결방을 결정했다. KBS 2TV에서는 밤 9시 35분 방송 ‘어서옵SHOW(쇼)’, 밤 11시 방영 되던 ‘언니들의 슬램덩크’, 밤 12시 20분 심야 방송을 책임지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결방되고 ‘여기는 리우-골프, 리듬체조, 레슬링, 태권도’ 중계방송이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는 저녁 8시 55분에 당겨서 정상방송 됐으며, 이후 밤 10시 15분부터 ‘리우 2016-리듬체조, 골프’ 올림픽 중계방송이 시작됐다. 이에 금요일 밤 11시 25분 방송되던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는 결방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유인나, 장근석도 반해..‘당당하니까’ 비키니 몸매 깜짝

    ‘내 귀에 캔디’ 유인나, 장근석도 반해..‘당당하니까’ 비키니 몸매 깜짝

    ‘내 귀에 캔디’ 유인나 장근석이 화제다. 18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 서장훈, 경수진, 지수 등이 출연해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캔디’ 유인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베이글 몸매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유인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인나와 지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인나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인나는 탄력있는 몸매와 볼륨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한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이 그동안 너무 외로웠다며 자신의 이상형과 가까운 캔디 ‘하이구’의 목소리에 설렘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모르는 여성과 오래 전화하는 것은 처음이고, 전화하며 설레는 것도 처음”이라며, 캔디에게 직접 자신의 방과 고양이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노래를 불러주는 등 사랑에 빠진 소년 같은 순수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장근석과 간질간질한 연애 케미를 선사한 캔디 ‘하이구’가 유인나인 것으로 밝혀져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유포자 무혐의 처분 “강력히 대응 할 것” [공식입장]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유포자 무혐의 처분 “강력히 대응 할 것” [공식입장]

    러블리즈 서지수의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됐던 3인이 무혐의 받은 것에 대해 울림 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19일 러블리즈 공식 팬카페를 통해 명예훼손 혐의를 받은 3인에 대해 항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미 벌금형 약식 기소된 피고인을 선처하는 차원에서 합의를 해주었으나, 이후 또다시 서지수를 비방할 목적으로 인터넷 언론사에 왜곡된 사실을 제보했다”며 “서지수씨의 삶은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 명약관화하므로 거짓에 굴하지 않고, 가려진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러블리즈 서지수는 지난 2014년 데뷔 직전 인터넷상에서 과거 서지수가 동성 여자친구와 교제했으며 서지수로부터 성적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루머 유포자들을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울림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당사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 소속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및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허위 사실을 인터넷 언론에 제보하여 이들의 명예를 훼손한 3인에 대해 지난해 10월 5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죄로 고소장 접수 후 이에 관한 기소결정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달하여 드립니다. 검찰이 2016.07.15일 내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한 3인에 관한 무혐의처분은 부당하며, 이에 대해서는 이미 2016.08.18일자에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항고장을 접수하여 불복 중에 있습니다. 1.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죄 기각된 점은 ‘서지수 동성애 루머’ 유포에 대한 판단을 한 것이 아닙니다. 그룹‘러블리즈’ 데뷔 직전 인터넷 카페에 서지수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게시하였다가 벌금형 약식 기소된 피고소인 A가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먼저 합의를 요청하여 이를 선처하는 차원에서 합의를 해주었으나, 피고소인 A가 합의 과정에 참여한 피고소인 B, C와 공모하여 또다시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서지수를 비방할 목적으로 인터넷 언론사에 이미 검찰에서 허위로 판명된 사실을 다시 주장하고 마치 자신들이 일방적인 피해자인 것처럼 합의 경위를 왜곡한 사실을 제보함으로써 명예훼손하여 고소한 건에 관한 불기소처분을 하였지만, 이것이 ‘서지수 동성애 루머’에 대한 사실무근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내려진 것이 아닙니다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씨 루머에 대한 수사 결과,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피고소인 A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 송치하였습니다. 이는 단순 명예훼손뿐만이 아닌 서지수씨와 관련된 인터넷상의 루머가 사실무근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을 비방할 목적의 허위사실로서 도를 넘는 행위임을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확인한 결과 입니다. 2. 피고인의 거주 주소지에 따른 관할 서울남부지검에서 서울북부지검으로 최종 관할지가 변경됐다. 처음 고소장 접수하여 피고소인을 2015.10.05.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죄로 고소 후 직접 조사한 서울남부지검에서는 피고소인 모두 혐의가 있다고 판단하여 기소결정 하려 하였으나 피고인의 거주 주소지에 따라 서울북부지검으로 이송, 이후 서울북부지검에서 충분한 검토 없이 불기소처분 하였습니다. 만일 무혐의할 것이었다면 서울남부지검에서 관할 상관없이 처분이 결정 되었을 것입니다. 서울북부지검으로 사건을 이송한 것만 보더라도 수개월 동안 피고소인들을 조사했던 경찰은 혐의가 있다고 판단. 기소의견으로 서울남부지검에 송치하였다는 점과 이후 서울남부지검 또한 피고소인들을 직접 조사하고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직접 조사도 하지 않고 기록만 보고 서울남부지검과 다른 판단을 한 서울북부지검의 무혐의처분 결정에 승복할 수 없으며 항고를 한 상태입니다. 이후 명확한 검찰 조사 결과를 기다릴 것 입니다. 이 사건 증거불충분 불기소처분으로 인하여 서지수씨의 삶은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 명약관화하므로 거짓에 굴하지 않고, 가려진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다시 한번,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소속 아티스트들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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