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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젝스키스, 신곡 녹음 완료 ‘실력자 총출동’ 기대감↑

    ‘컴백’ 젝스키스, 신곡 녹음 완료 ‘실력자 총출동’ 기대감↑

    젝스키스가 새 앨범과 관련해 처음 녹음을 마친 곡은 에픽하이 타블로와 작곡가 팀 퓨처 바운스가 만든 곡으로 밝혀졌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젝스키스는 30일 새 앨범의 첫 신곡 녹음을 끝냈다”며 “타블로와 YG 프로듀서 팀인 퓨처 바운스가 함께 작곡했다”라고 전했다. 퓨처 바운스는 실력파 프로듀서 최필강 및 박한범 등 2명으로 이뤄진 프로듀서 팀이다. 퓨처 바운스는 요즘 인기몰이 중인 신예 걸그룹 블랙핑크의 데뷔곡 ‘휘파람’을 테디와 공동 작곡했다. 또한 빅뱅이 지난해 선보여 관심을 끌었던 ‘이프 유’(IF you)를 지드래곤과 함께 작곡하기도 했다. 젝스키스의 새 앨범에는 유명 프로듀서 박근태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특히 양현석 대표가 이번 신곡을 무척 마음에 들어했다는 후문. YG관계자는 “양현석 대표가 결과물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오는 9월 10일과 11일 이틀 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 1997년 결성 후 폭발적 인기를 얻다 2000년 해체한 젝스키스의 16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피릿’ 탁재훈, 케이와 ‘kiss’ 콜라보 무대 “상남자 반전 무대”

    ‘걸스피릿’ 탁재훈, 케이와 ‘kiss’ 콜라보 무대 “상남자 반전 무대”

    ‘걸스피릿’ 탁재훈과 케이가 A조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서는 탁재훈과 ‘Kiss’ 콜라보 무대를 꾸며 1위를 차지한 케이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그는 1차 투표에서 102표를 받으며 1위에 오른 뒤 2차 투표에서도 자리를 굳혀 최종 1위에 올랐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19일 첫 방송분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탁재훈은 케이에게 “원래 그렇게 애교가 많냐”고 물었고, MC들은 “원래 애교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VCR에는 ‘치즈버거’ 애교가 등장했고, VCR에서 그는 “치즈버거 사주세요”를 귀여운 발음으로 말한 뒤 “죄송하다”고 전했다. 또한 무대에서 “사행시를 지으면서 애교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한 뒤 “‘걸스피릿’에 꽃케이가 나왔어요. 스을쩍 피어나서 여러분들을 함께 꼭 웃게 해드릴게요”라며 “(릿)잇힝”이라고 깜짝 애교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장우혁은 “귀엽긴 귀여웠는데 막 미친 듯이 귀엽지 않았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뒤로 약간 물러나게 하는 애교”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 딸 지아 근황, 몰라볼 뻔

    ‘송종국 이혼’ 박잎선 딸 지아 근황, 몰라볼 뻔

    배우 박잎선의 딸 지아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iHQ K-STAR ‘함부로 배우 하게’에서는 배우 박잎선이 여배우 출신 쌍둥이 자매의 엄마 역에 도전했다. 이날 박잎선은 오디션을 준비하기 위해 맹연습에 돌입했고, 딸 지아에 상대역을 부탁했다. 지아는 훌쩍 자란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 박잎선과 지아는 찰떡호흡을 자랑했고, 지아는 엄마에 “진짜로 오디션을 보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잎선은 지아에 “진짜다. 이게 대본이다. 엄마가 되면 웹드라마 찍는 거다”라고 말했고, 지아가 “나도 같이 가”라고 하자 “넌 학교 가야지”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흑백 4종 셀카 ‘외모가 된다면, 색은 중요치 않아’

    수지, 흑백 4종 셀카 ‘외모가 된다면, 색은 중요치 않아’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우아한 분위기를 뽐낸 셀카를 공개했다. 수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함틋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네 컷으로 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짙은 메이크업을 한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흑백 속에서도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수지가 출연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박보검도 반한 김유정, 독무 장면 “두 달 맹연습” 장구+승마까지..

    ‘구르미’ 박보검도 반한 김유정, 독무 장면 “두 달 맹연습” 장구+승마까지..

    ‘구르미’ 박보검도 반한 김유정 독무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4회분에서 왕(김승수 분)의 사순 잔치에서 독무를 추기로 한 애심(차주영 분)이 사라지자, 모든 것을 진두지휘한 세자 이영(박보검 분)이 곤란에 빠질 것을 염려한 홍라온(김유정 분). 여자임을 들킬까 조심조심 살아가던 그녀는 영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기꺼이 여자가 됐다. 내시가 아닌 무희로 나타나 아름답고도 아련한 몸짓으로 영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털털한 남장 여자 홍삼놈이 아닌, 예악을 즐길 줄 아는 여인 홍라온의 독무 씬을 위해 약 두 달간 연습했다는 김유정. “홍라온의 위장 내시라는 캐릭터의 기본 틀을 가장 많이 깨뜨리는 장면”이었기에 윤미영 무용감독과 함께 라온의 자유로운 감성과 여성스러운 느낌이 공존할 수 있도록 의논을 거듭하는 등 의욕적으로 참여했다고. 두 달간 김유정을 지도한 윤 감독은 “극 중 이영의 말처럼, 고증에 입각한 궁중의 정재는 정적이지만, ‘라온이라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으로 안무를 만들었다”며 “고맙게도 김유정이 두 달 간 열심히 연습한 만큼, 독무 씬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더라”는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김유정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무용 이외에도 운종가의 사당패 씬을 위해 장구도 연마했고, 사극의 필수인 승마도 배우며 홍라온이 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녀는 “여러 가지로 많이 배웠고, 배우면서 나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라며 배우로서 성장하는 즐거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는 5일 밤 10시에 제5회가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과 같은 집에서 살수도 있다고 하니..” 딸 반응?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과 같은 집에서 살수도 있다고 하니..” 딸 반응?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공식 연인이 된 강수지가 딸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는 김국진과의 교제 사실을 알게 된 딸 비비아나의 반응을 밝혔다. 이날 계곡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신효범은 옆에 앉은 강수지에게 딸 비비아나의 반응에 대해 물었다. 이에 강수지는 “비비아나도 알고 있다. 내가 사귀는 거 말했다. 그냥 웃고 아무 말 안 한다. 그런 내색을 안 한다. 조금 조금씩 얘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강수지는 방송에서 “비비아나는 TV 보다가 내가 국진 오빠랑 뭘 하면 막 뛰어나간다. 자기가 창피한 가보더라”, “엄마 남자친구 사귈 수 있다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등의 말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강수지는 “내가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런 얘기를 다 했다. 남자 얘기를 한 게 처음이다”라며 “결혼할 수도 있고, 같은 집에서 살 수도 있다고 하니까 ‘엄마, 알았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국진-강수지’라는 국민 커플을 만들어낸 SBS ‘불타는 청춘’이 지난주에 이어 화요일밤 심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전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파크 해킹 직원PC 악성코드 감염이 시작…유출된 회원정보 수는?

    인터파크 해킹 직원PC 악성코드 감염이 시작…유출된 회원정보 수는?

    지난 5월3일부터 6일까지 발생한 인터파크 해킹 사고는 해커가 직원PC에 악성코드를 최초 감염시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인터파크 침해사고 관련 ‘민관합동조사단(이하 조사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킹은 메일을 통한 내부망 최초 감염을 시작으로 내부망 감염을 확산 시켜 정보를 수집했으며 개인정보취급자 PC와 DB를 점거해 개인정보를 탈취하고 유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번 해킹 사고로 중복 포함 2666만 건에 달하는 회원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커는 스피어피싱으로 직원PC에 악성코드를 최초 감염시키고 ▲다수 단말에 악성코드 확산과 함께 내부정보를 수집하고 ▲DB서버에 접근 가능한 개인정보취급자PC의 제어권을 획득한 후 ▲DB서버에 접속해 개인정보를 탈취하고 외부로 몰래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해커는 패스워드 관리 및 서버 접근통제 관리 등의 취약점을 악용해 인터파크 회원정보 2665만8753건(중복 여부는 방통위가 파악 중)이 보관된 파일을 16개로 분할하고 직원PC를 경유해 외부로 유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출된 회원정보 수는 인터파크 회원뿐 아니라 제휴사, 탈퇴회원, 휴면회원 등이 포함된 수치다. 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상세한 정보가 유출된 경우도 있으며, 경우에 따라 아이디만 유출된 사례도 있다. 아울러 이 수치에는 중복된 정보도 있을 것으로 조사단은 파악하고 있다. 방통위는 침해사고를 인지한 후 인터파크에서 개인정보 유출 침해사고를 확인하고 해당 피해사실 및 이용자 조치방법 등을 이용자에게 통지토록 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핵심부품 20년 보증 앞세워 유럽 가전 시장 뚫는다

    LG전자, 핵심부품 20년 보증 앞세워 유럽 가전 시장 뚫는다

    LG전자가 핵심 부품 20년 보증을 앞세워 유럽 가전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IFA)에서 ‘센텀 시스템’ 냉장고와 건조기를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상냉장·하냉동 타입의 냉장고는 업계 최초로 유럽의 최고 에너지 효율 등급인 A+++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30%가량 더 줄였다. 건조기에는 인버터 컴프레서 기술이 적용된다. LG전자는 또 센텀 시스템이 적용된 부품에 대해서는 20년간 무상 보증하기로 했다. 센텀 시스템은 내구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 소음을 낮춘 기술로 세탁기의 모터, 냉장고의 컴프레서 등에 적용된다. 센텀 시스템 냉장고와 건조기는 올 연말까지 유럽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LG전자는 지난 상반기 유럽 시장에 센텀 시스템 세탁기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A+++ 보다 60%가량 에너지 사용량을 더 줄였다. 고속 세탁 시 소음이 67데시벨(dB)로 유럽에서 판매되는 동급 드럼세탁기 중 최저 수준이다. 터보워시 기능을 이용하면 6kg 세탁물을 기준으로 49분만에 세탁이 끝난다. 물과 에너지 사용량은 기존 제품 대비 각각 17% 줄어든다. 스마트폰을 통해 세탁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하는 세탁 코스를 내려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의 소비자 매체인 ‘알트로콘수모(Altro Consumo)’의 드럼세탁기 성능 평가에서 세탁 성능, 사용 편의성 등에서 1위를 기록했다.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고효율, 내구성 등 가전의 본질에 집중한 ‘센텀 시스템’ 가전들을 앞세워 유럽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몬스터’ 박기웅, 진태현과 뽀뽀? ‘카메라 돌아가면 돌변’ 반전모습

    ‘몬스터’ 박기웅, 진태현과 뽀뽀? ‘카메라 돌아가면 돌변’ 반전모습

    ‘몬스터’ 진태현이 박기웅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웅아 이러지마 네 마음 알아 근데 형 형수가 있잖아 정말 사랑하는 내 동생 평생 함께하자 기웅아 몬스터 MBC 월화드라마 배우들 일상 형제 남남케미 화창한 가을 사랑한다 도건우 도도형제 무보정인데 내 동생 다리 길이 살벌하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과 박기웅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박기웅은 입술을 쭉 내밀고 진태현에게 다가가고 있고, 진태현은 정면을 힐끗 쳐다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극중 모습과 다른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MBC ‘몬스터’에서 진태현과 박기웅은 도광우, 도건우 이복형제를 맡아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박보검 김유정, 시청률 계속 상승 ‘광화문 사인회 카운트다운’

    ‘구르미’ 박보검 김유정, 시청률 계속 상승 ‘광화문 사인회 카운트다운’

    ‘구르미’ 박보검 김유정의 열연에 박보검 광화문 사인회가 멀지 않았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30일 방송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4회는 16.4%(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첫 방송 후 거침없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연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1회가 8.3%를 기록했고, 2회는 0.2%P 상승한 8.5%의 시청률을 보였다. 3회에 이르러서는 시청률이 급등, 약 두 배에 달하는 16.0%를 기록했다. 특히 3회의 경우 경쟁작인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첫방송 됐음에도 이례적 시청률 상승을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박보검은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시청률이 20%를 넘으면 한복을 입고 단체로 광화문에서 사인회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3회 연속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며 20% 향해 매섭게 돌진하고 있는 ‘구르미 그린 달빛’이 ‘광화문 팬사인회 개최’라는 공약 수행을 볼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옴므 딜레마, ‘가을과 딱 어울리는 노래’ 어떤 곡으로 돌아올까?

    옴므 딜레마, ‘가을과 딱 어울리는 노래’ 어떤 곡으로 돌아올까?

    옴므 ‘딜레마’ 음원이 공개됐다. ‘딜레마’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트렌디한 칠 아웃(Chill Out) 스타일의 소프트한 발라드 곡이다. 간결한 피아노 위에 이현과 이창민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얹어져 기존의 옴므와는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딜레마’는 방시혁 PD와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공동으로 작사 작곡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옴므의 소속사 후배이기도 한 랩몬스터는 방시혁 PD의 제안에 따라 ‘딜레마’ 프로듀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프로듀서로서의 기량을 과시했다. 곡 제목인 ‘딜레마’를 직접 짓는 등 옴므의 이번 신곡 작업에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옴므는 오는 9월 1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고 이어 같은 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몬스터’ 박기웅, 박영규 치매 걸리자 유산 위해..‘깜짝’

    ‘몬스터’ 박기웅, 박영규 치매 걸리자 유산 위해..‘깜짝’

    ‘몬스터’ 박기웅이 유산 위해 정보석과 손잡는 장면이 그려졌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는 도충(박영규 분)이 치매임이 드러나면서 도건우(박기웅 분)가 유산 상속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건우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도도그룹 지주회사를 도신영(조보아 분)의 도도호텔로 바꾸려고 하자 변일재(정보석 분)와 거래를 했다. 도건우는 오수연(성유리 분)에게는 숨긴 채 변일재와 손을 잡았다. 오수연은 그것도 모르고 강기탄의 고백을 거절해 버렸다. 도건우에게 속은 사람은 또 있었다. 도건우를 그토록 신뢰했던 도충이었다. 도건우는 도충이 치매에 걸리자 더 이기적으로 움직였다. 도건우는 도충의 최측근인 공 실장(송경철 분)에게까지 도충의 상태에 대해 숨겼다. 또 도건우는 도도그룹을 통째로 손에 넣고 도충의 유산도 다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대필가를 구해 도충의 유서를 만들어냈다. 심지어 도건우가 사람들에게 도충이 ‘시한부’라고 했던 것도 거짓말로 드러났다. 수상한 기운을 알아차린 강기탄은 도충의 진료기록을 빼내 그가 수술하면 생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도신영에게 알렸다. 법적 후견인인 도신영은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 수술할 계획으로 모두 불러들인다. 하지만 각자 꿍꿍이가 다른 가족들은 모두 도충의 수술을 반대한다. 도신영은 오수연에게 “법적 후견인의 결정에 누가 반대할 수 있느냐. 이 자리는 통보의 자리다”며 수술을 강행하겠다고 밀어붙인다. 이때 도충이 “이 벼락을 맞아 죽을 것들”이라며 버럭 소리를 지른다. 과연 누가 도충의 유산을 상속받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드라마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도균·이연수, ‘수건돌리기 함께 탈락’ 벌써 2호 커플?

    ‘불타는 청춘’ 김도균·이연수, ‘수건돌리기 함께 탈락’ 벌써 2호 커플?

    ‘불타는 청춘’ 김도균과 이연수가 2번째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양평으로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 소식에 “멤버 중 또 다른 커플이 있는 것 아니냐”며 추측에 나섰다. 이에 최성국은 홍콩에서 마니또로 인연을 맺은 이연수와 김도균을 의심했다. 홍콩 여행 중 김도균이 이연수에게 반지를 선물한 바 있다. 김광규는 “도균이형이 요즘 들어 부쩍 깔끔해졌다”며 불청 2호 커플 탄생에 대한 확신을 높였다. 이를 듣던 김도균은 커플이 있냐는 최성국의 질문에 “그러니까 말이야”라고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후 이연수와 김도균은 수건돌리기 게임에서 탈락하며 함께 아침을 차리게 됐다. 이때 이연수는 김도균을 향해 “우리 운명이에요?”라고 물어 핑크빛 무드를 예감케 했다. 한편 ‘김국진-강수지’라는 국민 커플을 만들어낸 SBS ‘불타는 청춘’이 지난주에 이어 화요일밤 심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전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홍종현, “아이유 섬세한 감정을 가졌다” 언급 눈길

    ‘달의 연인’ 홍종현, “아이유 섬세한 감정을 가졌다” 언급 눈길

    ‘달의 연인’ 홍종현이 아이유를 칭찬했다. 홍종현은 최근 진행된 아리랑TV ‘쇼비즈코리아(Showbiz Korea)’ 스타데이트 코너에서 아이유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홍종현은 “아이유는 초반에 못 만나서 많이 아쉬웠는데, 굉장히 섬세한 감정을 가진 친구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준기 형 같은 경우는 워낙 베테랑이시고 액션도 많이 했었고, 그래서 많이 배웠다”며 “배우가 촬영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 하는지를 알려줬다”고 말했다. 이어 “하늘이 같은 친구는 워낙 밝고 긍정적이다. 출연배우들 중 유일한 친구인데, 하늘이랑 친해지면서 의지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혼’ 호란, “회사 두꺼비집 내려 버리고 싶을 정도”

    ‘이혼’ 호란, “회사 두꺼비집 내려 버리고 싶을 정도”

    ‘이혼’ 호란 소식에 과거 방송에서 했던 남편 관련 발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호란은 최근 MBN ‘직장의 신’에서 “남편과 오붓하게 저녁식사 한 끼 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털어놨다. 호란은 “IT계열 회사에 다니는 10년차 직장인 남편을 둔 결혼 3년차 새내기 주부”라며 “아직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평일 5일 내내 야근은 기본으로 주말에도 출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편의 야근에 대해 사실 1년 정도는 넓은 마음으로 쿨하게 인정했다”면서 “남편의 잦은 야근을 보며 일하는 남편에게 아내로서의 최대한 배려는 지켜봐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걸로 절대로 뭐라고 하지 말자’고 결심해서 많이 참았다”고 말했다. 호란은 “남편의 야근이 2년이 넘어가면서부터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생활이 계속될까 슬슬 걱정되기 시작한다”며 “집에 있을 때도 쉴 틈 없이 뉴스 검색 등을 하면서 주말인데도 퇴근한 것 같지 않은 남편의 일과가 안쓰럽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야근 때문에 서로 보지 못하는 게 당연시되어 버린 상황이 안타깝기도 하다”며 “결혼 생활 2년 동안 남편과 함께 저녁 먹을 시간조차 확보가 안되는 게 가슴 아프더라”고 말하기도. 호란은 “외국의 경우 ‘업무시간이 끝나면 두꺼비집을 차단한다’는 기사를 접한 적도 있다. 퇴근 시간에 남편 회사의 두꺼비집을 내려 버리겠다”며 “남편의 야근을 이해하지만 최소한의 여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가끔이라도 부부라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싶은 게 아내들의 마음“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한편 30일 오전, 한 매체는 호란이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남편과 불화를 겪었고,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이혼을 결심했다고 보도했고 원만한 협의 끝에 지난 7월 이혼 서류를 제출하며 완전히 갈라섰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간아이돌’ 아이오아이, 2배속 댄스도 완벽 성공 ‘역시 아이오아이’

    ‘주간아이돌’ 아이오아이, 2배속 댄스도 완벽 성공 ‘역시 아이오아이’

    ‘주간아이돌’ 아이오아이가 2배속 댄스를 선보인다. 오는 3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Whatta Man’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아이오아이(I.O.I)가 출연한다. ‘Whatta Man’ 발매 후 각종 음악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대세돌’다운 저력을 확인한 아이오아이는 ‘주간아이돌’을 통해 신인다운 깜찍발랄한 매력을 뽐낸다. 특히 아이오아이는 ‘Whatta Man’으로 ‘2배속 댄스’에 도전한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완벽한 칼군무 뿐만 아니라 음악방송을 방불케 하는 프로다운 표정연기까지 잊지 않으며 완곡으로 2배속 댄스에 성공, 연신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2배속 댄스를 시작하기 전 ‘주간아이돌’ MC들은 평소 ‘댄스 구멍’으로 꼽히는 김소혜를 걱정한다. 이에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소혜의 안무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멤버들의 호언장담대로 김소혜 역시 일취월장한 댄스 실력으로 완성형 2배속 댄스를 선보여 박수를 받는다. 뿐만 아니라 아이오아이는 ‘랜덤 플레이 댄스’를 통해 ‘Pick me’부터 ‘Whatta Man’까지 히트곡을 메들리에 이어 ‘Yum-Yum’, ‘같은 곳에서’ 등 ‘프로듀스 101’에서 했던 인기곡들까지 총망라한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진해운 추가지원 불가…법정관리 밟으면 대한항공 8000억↑ 손실

    한진해운 추가지원 불가…법정관리 밟으면 대한항공 8000억↑ 손실

    한진해운이 채권단으로부터 추가 자금 지원을 못 받고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은 물론 대주주인 대한항공의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KDB산업은행이 주축이 된 한진해운 채권단은 30일 만장일치로 추가 자금 지원 불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 기존 채무는 모두 동결돼 한진해운이 발행한 무담보 회사채를 가진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자칫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청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진해운이 발행한 회사채(영구채 제외) 잔액은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모두 1조 1891억원이다. 공모사채가 4210억원, 사모사채가 7681억원 규모다. 금융당국과 채권단은 전체 회사채 중 개인 투자자 보유액은 600억원대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진해운 회사채 투자자 현황을 파악해 봤더니 개인 비중이 낮고 기관도 한 곳으로 쏠린 것이 아니라 분산돼 있어 시장 충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국내 기관투자가 중에선 신용보증기금(신보)의 손실 규모가 가장 클 것으로 관측된다. 신보는 한진해운 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한 4306억원 규모의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에 대해 보증했다. 한진해운의 채권가격은 현재 2700~2900원대로 액면가(1만원)의 3분의1도 안되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 지분 33.2%를 보유한 대주주 대한항공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한진해운이 법정관리 절차를 밟게 되면 대한항공 손실액은 한진해운 잔여지분 손상차손 4448억원, 신종자본증권 손상차손 2200억원, 영구 EB TRS 차액정산 1571억원 등 모두 8219억원에 달한다. 나중에 한진해운이 상장폐지돼 주식이 휴짓조각으로 전락한다고 가정하면 대한항공은 보유지분에서 1634억원의 추가손실이 날 수 있다. 이를 항목별로 보면 올해 상반기에 발생한 2814억원의 손실분을 더하면 대한항공의 한진해운 지분 손실 규모는 4400억원대에 이른다. 대한항공은 한진해운 보유 주식을 한진인터내셔널 차입금(4400억원 상당) 관련 담보로도 제공한 상태여서 담보 자산 훼손으로 추가 담보를 내놔야 할 상황을 맞을 수도 있다. 담보 가치가 하락하면 은행 등 채권자가 대한항공에 한진해운 주식 대신 다른 담보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뉴에서 “채권자가 4000억원대 상당의 추가 담보물을 요구하면 대한항공은 자산 매각 등 다른 자구 방안을 추가로 고려해야 한다”며 “한진해운의 법정관리행은 대한항공 재무 상황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아, 모친상 ‘30일 지병으로 별세’ 깊은 슬픔 [공식]

    박정아, 모친상 ‘30일 지병으로 별세’ 깊은 슬픔 [공식]

    배우 박정아가 모친상을 당했다. 30일 박정아 소속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정아의 어머니가 이날 오전 별세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박정아 씨는 현재 빈소에서 가족과 함께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다. 장례 절차에 대한 모든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 박정아 씨에게도 격려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다음은 박정아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정아 씨 어머니께서 30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 박정아 씨는 현재 빈소에서 가족과 함께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장례 절차에 대한 모든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박정아 씨에게도 격려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혼 호란, “오붓한 한 끼가 소원..회사 두꺼비집 내려 버리고 싶을 정도” 충격

    이혼 호란, “오붓한 한 끼가 소원..회사 두꺼비집 내려 버리고 싶을 정도” 충격

    ‘이혼’ 호란 소식에 과거 방송에서 했던 남편 관련 발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호란은 최근 MBN ‘직장의 신’에서 “남편과 오붓하게 저녁식사 한 끼 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털어놨다. 호란은 “IT계열 회사에 다니는 10년차 직장인 남편을 둔 결혼 3년차 새내기 주부”라며 “아직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평일 5일 내내 야근은 기본으로 주말에도 출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편의 야근에 대해 사실 1년 정도는 넓은 마음으로 쿨하게 인정했다”면서 “남편의 잦은 야근을 보며 일하는 남편에게 아내로서의 최대한 배려는 지켜봐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걸로 절대로 뭐라고 하지 말자’고 결심해서 많이 참았다”고 말했다. 호란은 “남편의 야근이 2년이 넘어가면서부터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생활이 계속될까 슬슬 걱정되기 시작한다”며 “집에 있을 때도 쉴 틈 없이 뉴스 검색 등을 하면서 주말인데도 퇴근한 것 같지 않은 남편의 일과가 안쓰럽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야근 때문에 서로 보지 못하는 게 당연시되어 버린 상황이 안타깝기도 하다”며 “결혼 생활 2년 동안 남편과 함께 저녁 먹을 시간조차 확보가 안되는 게 가슴 아프더라”고 말하기도. 호란은 “외국의 경우 ‘업무시간이 끝나면 두꺼비집을 차단한다’는 기사를 접한 적도 있다. 퇴근 시간에 남편 회사의 두꺼비집을 내려 버리겠다”며 “남편의 야근을 이해하지만 최소한의 여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가끔이라도 부부라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싶은 게 아내들의 마음“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한편 30일 오전, 한 매체는 호란이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남편과 불화를 겪었고,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이혼을 결심했다고 보도했고 원만한 협의 끝에 지난 7월 이혼 서류를 제출하며 완전히 갈라섰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영 크라운제이, 가상결혼 질문에..“이번엔 진짜 결혼해야할 듯”

    서인영 크라운제이, 가상결혼 질문에..“이번엔 진짜 결혼해야할 듯”

    가수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가상부부로 처음 만났던 과거를 회상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녹화에서는 서인영, 크라운제이를 만난 개그맨 윤정수, 개그우먼 김숙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녹화 당시 윤정수와 김숙은 가상결혼 선배기도 한 ‘개미부부’에게 “처음 만났을 때 어땠나?”란 질문을 건넸다. 이에 두 사람은 “8년 만에 처음 하는 얘기 같다”며 입을 열었다. 서인영은 “첫 촬영하는 날 크라운제이가 가상결혼 상대라고 들었다. 처음에는 하기싫었다”고 말했고, 크라운제이 역시 서인영의 첫인상에 대해 직설을 날렸다. 이어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은 “가상결혼이 끝난 이후에도 자주 만난다”며 “카메라만 없지 이 생활을 이어온 것이나 다름없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 모습을 흥미롭게 지켜보던 윤정수, 김숙은 “다시 가상결혼 생활을 해볼 생각이 없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 “이번에 다시 하게 되면 진짜 결혼해야할 것 같다”며 조심스러운 속내를 밝혔다. 한편 ‘님과 함께2’는 3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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