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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플릿 유지태, 무대 뒤서 ‘대박 기원’ 훈훈한 외모 주연배우들

    스플릿 유지태, 무대 뒤서 ‘대박 기원’ 훈훈한 외모 주연배우들

    ‘스플릿’ 유지태와 주연배우들이 ‘대박기원’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성화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스플릿 #스플릿 #제작보고회 #역시 #유지태 #키크다 #난작네 #영화대박 #블라인드시사회 #평점 4.4!! 대에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화 ‘스플릿’의 주역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정성화는 이어 “#스플릿 주연배우들 #대박기원”이라는 글과 함께 네 배우가 옹기종기 모여 찍은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 제작보고회에는 유지태, 이다윗, 이정현, 정성화와 최국희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스플릿’은 과거 볼링계의 전설이라 불리던 철종(유지태 분)이 불운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도박 볼링판에서 선수로 뛰던 중 천재적인 볼링 능력을 갖고 있는 영훈(이다윗 분)을 우연히 만나 그려지는 이야기다. 철종과 영훈은 도박판 브로커 희진(이정현 분)의 주도 아래 두꺼비(정성화 분)와 치열한 승부를 벌이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라운제이 서인영, “수영장에서 꽉 안을 때 감정 느껴” 개미커플 부활

    크라운제이 서인영, “수영장에서 꽉 안을 때 감정 느껴” 개미커플 부활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님과함께2’로 다시 뭉친다. 18일 JTBC 관계자 측은 가수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허경환, 오나미 커플의 후임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은 8년 전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바 있다. 이후 8년여 만에 성사된 두 사람의 재회에 시청자들의 관심도 폭발하고 있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은 ‘우결’ 출연 당시 느꼈던 감정과 에피소드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서인영은 “다른 커플들은 콘셉트이었는지 몰라도 우린 진짜 리얼이었다. 팬들이 모아놓은 편집 영상을 가끔 보면 지금 봐도 진짜 웃긴다. 요새도 오빠랑 같이 다니면 ‘우결’ 보는 것 같다고 하시니 신기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은 “사실 ‘우결’ 하는 내내 ‘사귀자’는 얘기만 못 들었지 진짜 사귄 거나 다름없다”며 “오빠가 수영장에서 꽉 안을 때 감정을 몇 번 느끼기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크라운제이는 “저 역시 그때 인영이에게 감정이 좀 있었다. 계속 보니 괜찮고 멋있는 여자더라”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합류한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는 올 11월 중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부인, 원인은 럽스타그램 때문? ‘SNS 취향 봤더니..’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부인, 원인은 럽스타그램 때문? ‘SNS 취향 봤더니..’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부인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SNS가 재조명됐다. 18일 배우 정려원 측이 그룹 위너의 남태현과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설 발단이 된 SNS ‘럽스타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남태현과 정려원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취향의 음악과 영화 등 게시물을 공개, 팬들 사이에서 열이 중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록스타 커트 코베인의 사진, 넬의 ‘그레이 존’ 가사, 영화 ‘캐롤’과 ‘유스’ 게시물, 고양이 사진 등을 비슷한 시기에 올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해를 살 수 있다는 걸 인지하고 이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개인적 ‘취향’에 관한 게시물을 더 이상 업로드 하지 않겠습니다. 악성 메시지 그만 보내세요!”라며 의혹을 샀던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기도 했다. 그러나 8개월여 만인 18일 한 매체가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을 보도하자 다시금 남태현의 SNS가 주목을 받은 것이다. 한편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에 “친분은 있지만 열애는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PD, ‘닥터스’와 다른 점? “전문직을 할 때마다..”

    ‘낭만닥터 김사부’ PD, ‘닥터스’와 다른 점? “전문직을 할 때마다..”

    ‘낭만닥터 김사부’ PD가 ‘닥터스’의 차이에 대해 밝혔다. 유인식 PD는 18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닥터스’와 편성 시기가 멀지 않은 것에 대해 “메디컬 드라마가 많이 나오기도 했고 전문직을 할 때마다 고민되는 사실이기도 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 PD는 “편성이 생각보다 멀지 않아 고민을 한 건 사실이지만 ‘닥터스’와 다른 길을 가는 드라마가 될 수 있겠다 생각했다. 결국 모든 전문직 드라마가 말하고 싶은 건 접점이 다르지 않을 거다. 방법론에 있어서 ‘닥터스’는 조금 더 청춘의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낭만닥터 김사부’는 직업의 세계에 조금 더 들어가보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쪽은 신경외과, 우리는 응급의학과다. 과가 다르면 사연도 다르고 인간 군상도 다르다. 내용의 차이 때문에 ‘닥터스’와 ‘낭만닥터 김사부’는 스타일이나 느껴지는 지점이 다를 거라고 생각한다”며 “상당히 부담을 갖고 있다. 다른 느낌의 양질의 드라마를 연출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 분)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분), 윤서정(서현진 분)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내달 7일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쇼’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상큼한 걸그룹 ‘완전체 빛나네’

    ‘더쇼’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상큼한 걸그룹 ‘완전체 빛나네’

    ‘더쇼’ 아이오아이의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SBS MTV ‘더쇼’는 18일 공식 소셜 계정을 통해 아이오아이의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더쇼’에서는 아이오아이가 컴백 무대로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와 함께 이번 앨범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발라드곡 ‘잠깐만’도 함께 선보인다고 알려져 팬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대 100’ 구본승, “신내림 루머 있었다” 공백기에 무슨 일이?

    ‘1대 100’ 구본승, “신내림 루머 있었다” 공백기에 무슨 일이?

    ‘1대 100’ 구본승이 공백기 동안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구본승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 100’에서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공백기가 길었던 구본승에게 “그동안 루머가 많았는데 알고 있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구본승은 “기자분들에게 ‘신 내림 받았냐’는 연락을 많이 받았었다”며 “신 내림을 받았다면 오늘 이렇게 문제를 풀었겠는가. 앉아서 찍었겠지”라며 루머를 일축했다. 이어 구본승은 “당시에는 루머에 대해 기분 나쁘지 않았는데 나중에 내가 아니라고 해도 주변에서 믿지 않더라. 그래서 앞으로 루머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라운제이 서인영, 가상재혼소감 들어보니..“인생은 알다가도 모를”

    크라운제이 서인영, 가상재혼소감 들어보니..“인생은 알다가도 모를”

    크라운제이 서인영이 가상결혼을 시작한다. 가수 서인영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즐거운 시간 만들어보자. 인생은 알다가도 모르는 법.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란 글과 함께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합류 내용이 담긴 기사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님과 함께2’ 제작진은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새 커플로 합류한다”고 전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했던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이번 합류로 8년여 만에 가상부부로 재결합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롤코여신’ 이해인, 19금 영화 출연 “몸이 기억하니까 당신 죽어야 해”

    ‘롤코여신’ 이해인, 19금 영화 출연 “몸이 기억하니까 당신 죽어야 해”

    ‘여자 전쟁: 이사 온 남자’ 포스터가 화제다. 18일 이해인이 출연하는 영화 ‘여자 전쟁: 이사 온 남자’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이해인은 하늘하늘한 검정 슬립만을 걸친 채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과거 인기 예능 ‘롤러코스터’ 속 발랄함은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180도 다른 모습이다. 이해인 뒤에 있는 ‘덕만’ 역의 안석환은 표정부터가 악인임이 분명해 보인다. 천상 배우답게 표정만으로 극중 자신의 캐릭터를 완벽히 설명하고 있다. 이런 두 주인공의 범상치 않은 악연은 ‘몸이 기억하니까 당신 죽어야 해’란 카피가 대변하고 있다. 이 카피는 영화의 장르를 풍성하게 만들어 줌은 물론, 붉은 색 ‘여자 전쟁’이란 타이틀만큼이나 보는 이에게 강렬함을 선사한다. 한편 ‘여자 전쟁’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 ‘여자 전쟁: 이사 온 남자’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플릿’ 유지태. 김효진 만나러 뉴욕 한걸음에..“3년 만나면 결혼하자고..”

    ‘스플릿’ 유지태. 김효진 만나러 뉴욕 한걸음에..“3년 만나면 결혼하자고..”

    ‘스플릿’ 유지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김효진과의 과거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됐다. 배우 유지태가 18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유지태가 볼링 국가대표 선수로 출연한 가운데 과거 아내 김효진과의 결혼 비화를 공개한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유지태는 “김효진과 12년 전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다. 알고 지낸 기간이 길었는데 취향이 너무 잘 맞는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어느 날 김효진이 미국 뉴욕에 갔는데 공백을 많이 느꼈다. 그래서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했더니 ‘뉴욕에 있으니 오면 허락 하겠다’고 장난삼아 말했다. 그래서 바로 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실제로 가니 놀라더라. 그때 내가 우리 3년 만나면 결혼하자고 선포했다. 그랬더니 ‘그러시든가’라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지태가 출연하는 ‘스플릿’은 지금껏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도박볼링 세계에 뛰어든 밑바닥 인생들의 짜릿하고 유쾌한 한판 승부를 그린 작품. 한국영화에서는 한 번도 소개되지 않은 도박볼링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극중 유지태는 볼링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자, 현재는 도박볼링판에서 선수로 뛰고 있는 철종 역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태현과 열애설’ 정려원, “연하 귀여워” 권상우보다 민호?

    ‘남태현과 열애설’ 정려원, “연하 귀여워” 권상우보다 민호?

    정려원 남태현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18일 위너 남태현과 배우 정려원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남태현은 Mnet ‘위너TV’에서 여장에 도전하며 “첫 연기가 여자 연기”라며 말문을 연 바 있다. 당시 그는 “사실 내가 내 모습을 보고 설렜다. 내 이상형이 나 같은 여자다. 내 안의 여자를 보니 예쁘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남태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정려원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권상우, 주지훈, 김대호 MBC 아나운서 중 이상형이 누구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려원은 ”난 (샤이니)민호“라며 ”요즘 연하 동생이 귀엽다. 애교도 많이 부린다“고 답했다. 한편 18일 오전 한 매체는 정려원 남태현이 1년 간 사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사람은 관심사가 비슷해 급격히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울 신사동의 가로수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정도의 친분은 있지만 열애는 전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ioi 너무너무너무 음원차트 석권 “너무너무너무 축하해”

    박진영, ioi 너무너무너무 음원차트 석권 “너무너무너무 축하해”

    박진영이 아이오아이 음원차트 1위 소식이 기쁨을 전했다. 17일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너무 축하해 얘들아. 다들 정말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밝게 웃으며 열심히 하던 모습들이 생각나네”라는 글과 함께 아이오아이 신곡이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0시 아이오아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미쓰 미(miss me?)’를 발매했다. 미니앨범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의 작사, 작곡, 편곡을 박진영이 맡았다. ‘너무너무너무’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귀여운 경고가 담긴 상큼한 노래로, 예전보다 밝고 화사해진 아이오아이의 모습이 인상적인 곡이다. 아이오아이의 신곡은 공개직 후 8개 음원 차트의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쇼 360’ 세븐틴, “난 성공한 덕후..샤이니 CD 들으면서 자”

    ‘스타쇼 360’ 세븐틴, “난 성공한 덕후..샤이니 CD 들으면서 자”

    ‘스타쇼 360’ 세븐틴 호시가 성공 덕후 발언으로 화제다. 지난 17일 MBC 뮤직 ‘스타쇼 360’에서 세븐틴 호시는 “샤이니 선배 팬이다. 나는 성공한 덕후”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호시는 “샤이니 CD를 들으면서 매일 잤다. 노래가 정말 좋았다. 실제로 만나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방송 후 세븐틴 팬들은 “세븐틴 조금만 더 하면 샤이니 넘을 수 있다. 덕후 역전 하자” “세븐틴이 샤이니보다 못할 게 없다”고 응원했다. 이날 세븐틴은 데뷔 후 처음으로 완전체로 토크쇼 출연해 숨겨왔던 끼와 입담을 유감 없이 발휘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코 기저귀 갈아줬다” 강문영 충격 발언

    “지코 기저귀 갈아줬다” 강문영 충격 발언

    ‘불타는 청춘’ 강문영이 블락비 지코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낭만이 깃든 도시 ‘강원 춘천’의 마지막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날 강문영은 블락비 지코의 가족과 오래전부터 이어온 인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강문영은 오랜 인연이 있는 지코에게 전화를 걸어 곧 있을 ‘게릴라 공연’에 러브콜을 요청, ‘역대급 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전화통화에서 강문영은 “내가 너 기저귀도 갈아줬다” 너스레를 떨며 절친한 사이임을 인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김국진은 즉석 랩을 선보이며, 지코에게 신랄한 평가를 받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강문영의 화려한 인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절친 김희선이 멤버들과 제작진을 응원하며 밥 차를 깜짝 선물한 것. 든든한 ‘강문영 사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강문영은 밝은 표정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태웅, 성매매 동영상 있다 ‘끝나지 않은 충격’

    엄태웅, 성매매 동영상 있다 ‘끝나지 않은 충격’

    ‘풍문쇼’에서는 엄태웅을 성폭행으로 고소한 A씨에 대해 다뤘다. 1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은 배우 엄태웅 사건을 되돌아봤다. 이날 한 기자는 “성매매 업소 고소인 A씨가 성폭행으로 엄태웅을 고소한 이유가 무엇이냐”는 MC 이상민 물음에 “고소인 A는 ‘엄태웅에게 돈을 뜯어내려는 목적 이었다’는 결론이 도출되고 있다. 바로 불법적인 영상 기록물, 즉 동영상이 있다는 내용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이상민이 “동영상이요?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던 이야기다”고 말하자 다른 기자는 “주장에 의하면 엄태웅 몇 차례 이 업소에 출입했고 그리고 목적은 금전 이었다. 돈을 받기 위해서 불법적인 동영상이 찍혔다고 또 다른 업소 관계자가 이야기 한 것이다”고 답했다. 이어 한 기자는 “영상 내용이 정확히 알려진 바는 않지만 불법적 영상 기록물이라 알려져, 일반적 CCTV가 아닐 것이라 추정하곤 있지만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 기자는 “의심되는 고소녀 A 씨가 이런 부분에 초범이 아니다. 고소녀 A씨가 초범이 아니란 사실이 밝혀졌다. A씨가 유흥주점 7곳 3천 3백 여 만원 선불금 받고 잠적해서 징역 8개월 실형을 선고 받은 상태다”고 고소인 A씨에 대해 설명했다. 또 다른 기자는 “이 여성분이 사기 혐의로 구속이 된 상태에서 엄태웅에게 지난 1월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말했고, 한 기자 역시 ”일반적으로 성폭행을 당한 경우 간결하게 고소장이 작성되지만, 고소인 A씨는 자필 고소장으로 성폭력 특례법을 이용해서 고소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 남편’ 이영돈, 노력형 금수저? ‘철강집안+포르셰 파나메라 차주+골퍼’

    ‘황정음 남편’ 이영돈, 노력형 금수저? ‘철강집안+포르셰 파나메라 차주+골퍼’

    황정음 남편이 화제다. 지난 2월 결혼 뒤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황정음 최근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 골퍼는 1982년생의 젊은 사업가다.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180에 가까운 키와 훤칠한 외모를 갖췄다고.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특히 대형 철강사의 아들로 알려져 있다.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본인의 사업체도 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억여원의 포르셰 차주로도 알려졌다. 또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프로 골프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운빨로맨스’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릿 관음클럽’ 이파니, 누군가가 내 베드신을..

    ‘시크릿 관음클럽’ 이파니, 누군가가 내 베드신을..

    방송인 이파니가 섹시 추리 스릴러 영화 ‘시크릿 관음클럽’ 주연으로 낙점됐다. 이파니는 ‘시크릿 관음클럽’에서 ‘터프하면서도 섹시한 여형사’ 정미라 역을 맡았다. 극 중 정미라는 한 커플의 살인사건에 의구심을 품고 ‘데카당스’ 라는 관음클럽의 실상을 파헤치기 위해 신분을 위장, 잠입해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인물이다. 특히 이파니는 첫 영화 임에도 불구, 안정적인 연기력과 특유의 관능미를 발산하며 정미라 역에 완벽 빙의, 다소 수위가 높은 노출신과 베드신도 프로답게 소화해 냈다. 이파니는 “베드신에 대한 부담감은 당연히 있었다. 하지만 시나리오 자체가 좋아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걱정이 많다. 발연기가 보일 수도 있다. 그간 꾸준한 연기 트레이닝을 통해 노력했으니, 도전인 만큼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극 중 마사지를 받는 신이 있다. 야한 표정 연기를 해야 했는데 있는 그대로 시원한 표정을 지어 보인 적이 있다”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파니는 관객들에게 “변태는 어디까지가 변태일까? 어디까지 합의해야 진실한 사랑일까? 이런 것들이 옳다 나쁘다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를 실화로 다룬 작품일 뿐”이라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과정과 스릴러 장르가 주는 짜릿한 반전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파니는 “더 늙기 전에 액션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며 “조만간 또 다른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인사드릴 것 같다”고 활발한 연기 활동을 약속했다. 최초 한국인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는 그간 섹시한 매력과 더불어 특유의 입담과 센스로 온, 오프라인을 비롯,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히 활동해 왔다. 이번 영화 ’시크릿 관음 클럽‘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선언, 영화계에 정식 데뷔 한다. 더불어 ’시크릿 관음클럽‘ 주제가(엔딩곡) ’머리 쥐어뜯으며 후회할지라도‘를 작사, 직접 불러 가수로서 진면목도 발휘했다. 한편 ’시크릿 관음클럽‘은 최근 뉴스 등 매체 보도를 통해 화제 된 바 있는 ’회원제 프리섹스 클럽‘ 일명 ’관음클럽‘의 생생한 현장을 르포 기사처럼 낱낱이 해부해 만든 영화로 이파니, 황은수, 윤기원 등이 출연, 10월 25일 개봉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하석진, 이렇게 망가져도 돼? ‘이와중에 잘생김’

    박하선 하석진, 이렇게 망가져도 돼? ‘이와중에 잘생김’

    박하선 하석진 커플 댄스가 화제다. 배우 박하선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쓰 신남 #진교수님 #박하나 #진정석 그래#노그래 #혼술남녀 오늘 밤11시 #13회’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하선은 하석진과 막춤을 추며 웃고 있다. 특히 하석진의 극중 성격과 매치되는 듯 그의 무표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폭소를 자아내는 표정에도 훈훈한 박하선 하석진 외모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13회에서는 진정석(하석진 분)과 박하나(박하선)가 연애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스타즈가 ‘왕별’ 품었다…최대어 박지수 1순위 지명

    KB스타즈가 ‘왕별’ 품었다…최대어 박지수 1순위 지명

    14% 확률 뚫고 골밑 보강단박에 우리은행 ‘대항마’로안덕수 감독 큰절하며 ‘감격’“오늘이 내 인생 터닝포인트” 향후 15년간 한국 여자농구를 책임질 선수로 평가받는 고교 최대어 박지수(18)가 KB스타즈에 둥지를 틀었다. KB스타즈는 17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입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어 분당경영고 3학년생인 센터 박지수를 선택했다. KB스타즈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에 올라 1순위 지명권을 얻을 확률이 14.3%에 불과했음에도 1순위를 차지하는 행운을 누렸다. 상대적으로 골밑이 약했던 KB스타즈는 박지수가 합류함에 따라 통합 4연패를 달성한 우리은행의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르게 됐다. ●키 195㎝·최연소 성인 국가대표 박지수는 키 195㎝의 장신 센터로 고교 1학년 때인 2014년 7월 한국 여자농구 사상 최연소(만 15세 7개월)로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특급 신인’이다. 농구 국가대표 출신 박상관 전 명지대 감독과 배구 청소년대표 출신 이수경씨의 딸인 박지수는 부모로부터 훌륭한 신체조건을 물려받았음은 물론 ‘농구 지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큰 키에도 불구하고 볼 컨트롤과 야투가 정확하다. 박지수는 올해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에서 장신의 외국 선수들과의 대결에서 밀리지 않으며 세계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안 감독 새옷입고 행사장 1등 도착 안덕수 KB스타즈 감독은 이날 1순위 지명권이 결정되자 양손을 번쩍 들며 환호했고 박지수를 지목한 뒤에는 큰절을 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안 감독은 1순위의 기운을 받기 위해 양복과 구두, 와이셔츠, 넥타이, 양말까지 모두 새것으로 입고 나왔다. 신인 드래프트 행사장에 1등으로 온 구단이 1순위를 뽑는다는 농구계 속설 때문에 가장 먼저 도착해 자리를 지키기도 했다. 안 감독은 “오늘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다. 너무 뽑고 싶었던 선수였는데 오늘 이런 결과가 나와 기쁘다”며 “저변이 부족한 한국 여자농구에서 드물게 나온 최고의 선수이기 때문에 훌륭한 선수로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박지수는 “주변의 기대가 큰 만큼 꼭 보답하도록 하겠다. 부담감 또한 이겨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시즌 WKBL의 판도를 뒤흔들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은 ‘인성여고 이주연’ 한편 2순위 지명권을 받은 삼성생명은 인성여고의 이주연(18)을, 3순위의 우리은행은 분당경영고의 나윤정(18)을 각각 지명했다. KDB생명은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해 1순위 지명 확률이 28.6%로 가장 높았지만 결국 4순위 지명권을 얻는 불운 속에 분당경영고 차지현(18)을 선택했다. 이로써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 분당경영고 출신 세 명의 선수는 모두 1라운드에서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게 됐다. 5순위 신한은행은 삼천포여고의 한엄지(18)를, ‘첼시 리 혈통사기’ 사건에 대한 징벌로 마지막 순번인 6순위를 부여받은 KEB하나은행은 수원대 박찬양(23)을 각각 선발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대학·학생 ‘표절 숨바꼭질’

    표절 검사 프로그램 인식 못해 인용도 표절 인식… 보완 필요 요즘 들어 대학에서 학생과 학교 측의 ‘숨바꼭질’이 한창이다. 주요 대학들이 논문과 리포트 표절을 막기 위해 표절 검사 데이터베이스(DB)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지만 학생들의 ‘꼼수’가 진화하면서 양측의 대결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쫓고 쫓기는 양측의 승부는 그러나 대개 학생들의 우세승으로 판가름나는 경우가 많다. 문장 어순이나 동의어만 살짝 고쳐도 표절 검사 프로그램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학교 측은 한숨만 늘고 있다. 대안이 없는 터에 이 프로그램마저 포기할 순 없기 때문이다. 한국외국어대 관계자는 17일 “논문 표절이 사회문제가 된 뒤로 석·박사 논문의 경우 미국의 표절 검색 전문 데이터베이스인 턴잇인(Turnitin)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며 “지금은 권장 사항이지만 내년부터는 의무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대는 이미 2014년부터 학부생 및 석·박사 과정 학생들, 교수들의 모든 논문에 대해 턴잇인으로 표절 여부를 검증하고 있다. 2013년 3월 강수경 전 수의학과 교수의 논문 조작과 김용찬 전 정치외교학부 교수의 표절 문제가 발생하면서 생긴 제도다. 연세대는 학생들이 과제를 ‘와이섹’이라는 교내 학습관리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턴잇인 프로그램을 사용해 중복률을 검색한 뒤 교수에게 전달한다. 한양대도 학위논문을 제출할 때 ‘카피킬러’라는 표절 프로그램의 검사 보고서를 함께 첨부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표절 적발 프로그램의 경우 문장 어순을 바꾸거나 주요 단어를 동의어로 교체하는 등 조금만 ‘손보면’ 쉽게 감시망을 피할 수 있다. 또 과제를 손글씨로 작성해 제출하는 경우에는 프로그램이 무력화된다는 게 교수들의 전언이다. 이 외 프로그램을 적용한 뒤에도 실제 표절로 인정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교수들이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의 신뢰성에 대해 의문을 표시한다. 한양대 재학생 김모(27)씨는 “표절 프로그램으로 과제를 점검했더니 표절률이 70%나 돼 놀랐다”면서 “그러나 표절로 지목된 항목을 보니 정당한 인용까지 표절로 인식했더라. 관용어구 등은 제외하는 식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일부 대학은 프로그램 도입을 망설이는 실정이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대학생의 과제는 교수 재량에 따라, 석·박사 과정 논문은 징계위원회에 회부하는 식으로 표절 문제에 대처하고 있지만 손쉽게 표절을 걸러 내는 시스템이 마땅치 않다”며 “표절 검사 프로그램의 효과가 완전히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적지 않은 비용을 들이는 게 고민스럽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내 꿈은 내 마음대로…영화 ‘인셉션’ 자각몽이 현실로

    내 꿈은 내 마음대로…영화 ‘인셉션’ 자각몽이 현실로

    영화 ‘인셉션’(2010)에서는 약물을 이용해 타인의 꿈에 ‘접속’한 뒤 특별한 기억을 심는 장면이 등장한다. 최근 이러한 영화 속 내용을 현실화 할 수 있는 기기가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업체가 개발한 이 기기는 일명 ‘아이밴드 플러스’(iBand+)로, 블루투스 기능을 갖춘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이 기기는 EEG 헤드밴드(EEG headband)라고도 불리는데, 일종의 자각몽을 꾸게 도와주는 장치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잠을 자면서 꾸는 꿈을 꿈이라고 인지하지 못한다. 때문에 꿈을 꾸는 동안 자신이 원하는대로 행동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런 꿈의 규칙을 깨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꿈의 내용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자각몽 혹은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이라고 부른다. 예컨대 영화에서 등장하는 것처럼, 중력의 법칙을 무시한 채 도시를 재설계한다던지, 스스로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인지한 채 행동하는 것 등이 모두 자각몽에 속한다. 네덜란드 업체가 만든 이 기기는 자각몽을 가능케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안에는 우리 뇌가 꿈을 꿀 수 있는 상태인 렘(REM)수면상태에 들어갔는지를 확인하는 뇌파 측정 장비인 EEG가 장착돼 있고, 이를 통해 사용자가 렘 수면상태에 들어간 것이 확실시되면 꿈을 유도하는 오디오 프로그램 및 LED불빛이 재생되면서 자각몽을 유도한다. 이 기기는 사용자가 자각몽을 꾸는 동안의 몸의 움직임, 심장박동, 체온 등을 기록할 수 있어, 사용자가 꿈에서 깨어난 뒤 자신의 몸 상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체크할 수 있다. 아이밴드 플러스를 만든 업체는 현재 크라우딩 펀딩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대량 출시를 위한 기금을 모으는 중인데, 이미 목표금액을 훨씬 뛰어넘어 인기와 기대를 실감케 하고 있다. 당초 목표 금액은 5만 유로(약 6200만원) 였지만, 이미 26만 8000유로(약 3억 3300만원)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구매 예약을 하면 139유로(약 18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배송은 내년 7월부터 될 예정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자각몽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없으며, 자각몽을 위해 금지된 약물을 복용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기기 혹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아이밴드 플러스를 포함해 자각몽을 꿀 수 있다고 홍보하는 기기 또는 약물에 대한 명확한 '효능'은 입증되지 않았다. 그러나 일상의 스트레스 및 다양한 트라우마, 수면부족 및 수면장애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현대인들이 늘면서, 자각몽에 이르게 하는 기기와 약물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는 실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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