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DB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RAG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065
  • 황우슬혜, ‘아는 형님’ 촬영 인증샷 ‘79년생 교복 반전 자태’

    황우슬혜, ‘아는 형님’ 촬영 인증샷 ‘79년생 교복 반전 자태’

    ‘아는형님’ 황우슬혜가 교복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배우 황우슬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입고 귀여운척했어욤. 밥 잘 챙겨드세요요!! #아는형님#교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우슬혜가 교복을 입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교복을 입어도 청순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우슬혜-규현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형님들의 관심은 황우슬혜에게 쏠렸다. 그녀는 MC들의 짖궂은 발언을 웃어 넘기거나 돌직구를 던지며 털털한 매력을 발휘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연애 경험은? “연애는 해봤다” 현재 여자친구 있나보니..

    박보검, 연애 경험은? “연애는 해봤다” 현재 여자친구 있나보니..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애 경험에 대해 관심이 모아졌다. 2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구르미 그린 달빛’ 종방연 현장에서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보검은 “종영을 진짜 불허한다”라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보검은 “부족함을 많이 느낀 작품이기도 하고 큰 사랑 받아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박보검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연애 경험 고백이 재조명됐다. 앞서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박보검은 “여자친구는 없고?”라는 김종민의 질문에 “네. 여자친구 없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데프콘은 “보검이 여자 사귀어 봤냐”고 물었고 박보검은 “네. 연애는 해봤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김종민은 “가슴 떨리는 사랑? 불같은 사랑? 막 으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런 사랑이냐”고 묻자, 박보검은 웃으며 고개를 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검이 출연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마지막 회는 시청률 22.9%(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유종의 미를 거두며 지난 9주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떤 남자가 1호선에서 소변 보고 있어요”

    “어떤 남자가 1호선에서 소변 보고 있어요”

    지하철에서 소변을 보는 남성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하철 좌석에 대고 소변을 보는 남성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을 올린 A씨는 “자고 있는데 누군가 나를 깨워서 봤더니 옆에 어떤 남자가 소변을 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난 열차는 1호선 소요산행이었으며, 9-3칸 좌석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목격한 사람은 열차 통합 콜센터에 사진을 보내 신고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하철 내 노상방뇨 행위는 공공기물 파손죄에 해당돼 경범죄로 처벌 받을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황우슬혜, 서장훈 대놓고 프러포즈? “월세 필요없다”

    ‘아는형님’ 황우슬혜, 서장훈 대놓고 프러포즈? “월세 필요없다”

    ‘아는형님’ 황우슬혜가 서장훈과 핑크빛 모드를 형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형님’에는 슈퍼주니어 규현, 황우슬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우슬혜는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서장훈은 “너무 예뻐서 시집을 못 간다”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이 정도면 공개 재혼 프러포즈 아니냐”고 놀렸고 김희철은 “이 형 건물주다. 세 들어 사는 사람들한테 기분 좋으면 50% 할인도 해준다”고 말했다. 이 말에 황우슬혜가 “나 세들어 살면 안 돼?”라고 묻자 “서장훈은 “너는 세가 필요 없단다”고 말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소녀시대 유리, 클럽에 떴다 ‘남자들 반응이..’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소녀시대 유리, 클럽에 떴다 ‘남자들 반응이..’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유리가 클럽에 떴다. 지난 22일 SBS에서는 주말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극본 신유담, 연출 조수원 김영환)가 첫 방송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29살 광고쟁이 고호(권유리 분) 주위에 다섯 남자들이 얽히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고호가 클럽을 찾는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고호는 엄마 이청경(황영희 분)이 자신의 오빠에게 “어차피 딸은 결혼하면 끝이다. 최근에 맞선남한테도 차여서 창피해 살 수가 없다”는 말을 엿듣고 클럽으로 향했다. 고호는 몸매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클럽에서 격한 춤을 춰 남주인공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일과 사랑 모두 잡고 싶은 29살 고호와 다섯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권유리를 비롯해 김영광, 이지훈, 신재하, 김지훈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염경환, 방송서 눈물 “첫 아들 숨겨..죽을 때까지 미안”

    ‘사람이 좋다’ 염경환, 방송서 눈물 “첫 아들 숨겨..죽을 때까지 미안”

    ‘사람이 좋다’ 염경환이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염경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염경환 가족은 베트남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염경환은 과거를 떠올렸다. 결혼 전, 첫 아들 은률이가 생겼고 염경환은 혹시 방송 일에 문제가 될까 첫 아들을 숨겼다고. 염경환은 “항상 은률이를 생각하면 미안하고 불쌍하다. 사랑스럽고 축복받고 태어난 복많은 아이를 내가 왜 감췄을까. 죽을 때까지 내가 너무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앞으로 계속 갚으면서 산다고 생각했다. 자존심 상하고 힘들고 그런 거는 없다. 어떤 일이 들어와도 이제는 창피한 것도 없고 자존심 상하고 그런 것도 없다. 다 하는 거다. 애 뒷바라지하고 애들 학교 보내고 그럴 수 있으면, 달리는 거다. 우리나라 아빠들이 그렇지 않느냐. 아픈 게 어디 있느냐. 가는 거지”라며 가족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염경환은 “나 한국어 선생님 하고 싶다. 우리가 어학원을 할 건데 내가 한국말을 좀 재밌게 무한도전 같은 대사나, 한 장면을 캡처해 재밌게 알려주면 더 빨리 재밌게 배울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악계 김연아’ 김나니, 남편은 ‘댄싱9’ 정석순 ‘1박2일 출연’

    ‘국악계 김연아’ 김나니, 남편은 ‘댄싱9’ 정석순 ‘1박2일 출연’

    국악인 김나니와 그의 남편이 화제다. KBS 2TV ‘1박2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악인 김나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입담과 가창력으로 눈길을 끈 김나니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판소리를 전공한 수재다. 2007년 제25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 전국대회 판소리 부문 장원,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제19회 목포 전국 국악경연대회 대상과 전라남도 교육상까지 차지했다. 이후 2011년 제10회회 음악극 어워드 우수음악극상을 타기도 했으며 2011년부터는 그룹 ‘프로젝트 락’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재 국악을 접목시킨 크로스 오버 음악을 통해 우리의 소리를 알리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나니의 남편이 Mnet ‘댄싱9 시즌2’에 출연했던 현대무용수 정석순이라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주, 훈남과 다정하게 셀카 ‘안구정화’

    박진주, 훈남과 다정하게 셀카 ‘안구정화’

    박진주와 박성훈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BH엔터테인먼트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질투의 화신의 러블리 신스틸러들! 오 간호사와 차비서의 훈훈한 투샷 공개. 오늘도 잊지 않으셨죠? 밤 10시 질투의 화신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었다. 특히 두 사람의 연인 케미가 돋보인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하늘에서 비가 내려와요 우비소녀(이하 우비소녀)가 체리필터의 ‘오리날다’를 불러 배우 이선빈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네티즌은 우비소녀 정체에 대해 가수 벤, 배우 박진주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선빈, MCM 화보 촬영현장 공개 ‘역시 대세녀’

    이선빈, MCM 화보 촬영현장 공개 ‘역시 대세녀’

    이선빈이 MCM 화보를 찍었다. 이선빈은 최근 네이버 V앱을 통해 MCM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선빈은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불렀던 노래를 들려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잠시 머뭇 거리다가 이내 가창력을 뽐냈다. 노래를 마친 이선빈은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떨어졌지만 마음은 몹시 편했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이선빈은 “3라운드에서 부르려고 했던 곡을 많은 분들이 물어보는데 럼블피쉬의 ‘아이 고(I GO)’를 하려고 했다. 그 앞에 ‘술이야’를 불렀기 때문에 다음 무대는 신나게 하려고 했다. ‘아이 고’는 다음 기회에 부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이선빈은 MCM(성주그룹 김성주 회장) 모델로 발탁됐으며, 24일 론칭 예정인 디지털 매거진 뷰(VIEW)의 커버걸로 MCM과 함께 화보 촬영을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 보더니..“지창욱보다 잘 생겨”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 보더니..“지창욱보다 잘 생겨”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가 최태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등산을 마친 뒤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최태준과 윤보미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보미는 최태준에게 지상욱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첫만남에서 윤보미는 최태준을 배우 지창욱으로 착각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최태준은 괜찮다고 했다. 최태준은 “닮으면 좋은 거 아니냐. 지창욱 형 잘생겼잖아”고 했고, 윤보미는 “여보야가 더 잘 생겼다”고 화답했다. 그러자 최태준도 “내가 봐도 에이핑크 중에선 여보가 제일 예뻐. 웃을 때가 제일 예뻐”라고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 만나고 “롤러코스터 타는 것 같은..”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 만나고 “롤러코스터 타는 것 같은..”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 최태준이 완벽하게 통하는 ‘소울메이트’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서창만 / 연출 최윤정, 허항, 김선영)에서는 최태준-윤보미의 첫 만남 그 후, ‘삼삼 커플’ 조타-김진경의 발레 정복기, ‘똥이 커플’ 에릭남-솔라의 밤 따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헬멧 만남으로 특별한 대면을 한 최태준-윤보미는 첫 만남에 닭발과 고추장찌개를 먹는 등 다소 솔직하고 이색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 것. 윤보미는 과일-유부초밥-닭발을 담은 3단 도시락을 준비해왔으며, 최태준은 윤보미와 함께 고추장찌개를 만든 것. 이들은 식성까지 닮은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닭발과 고추장찌개를 먹으며 한껏 가까워졌다. 윤보미는 “저 진짜 힘 나요”라며 고추장찌개를 맛있게 먹었고, 최태준은 그런 윤보미의 모습에 “더 해주고 싶어요”라며 만족한 것. 특히 윤보미는 세 개의 도시락에 각각 ‘안녕, 내 남편, 잘 부탁해요’라는 메시지를 완성시켜 눈길을 끌었다. 윤보미는 최태준이 발견하지 못하자 참지 못하고 직접 메시지를 보여줬고, 이에 최태준은 윤보미의 정성에 감동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저녁식사 후 두 사람은 신혼 집 열쇠를 찾기 위해 미로 탈출 미션을 받게 됐다.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 두 사람에게 딱 맞는 게임이었던 것. 윤보미는 미로에 들어가자마자 놀라는 기색이 역력했고 이에 최태준은 윤보미를 보호하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태준은 “언제부터 좁은 공간이 싫었어?”라며 좁은 장소를 답답해하는 윤보미의 컨디션을 살폈고, 윤보미는 “오빠 같이 가야 돼요”라며 오로지 최태준에게 의지하며 그를 따라갔다. 또한 최태준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윤보미를 계속 챙겼고, 윤보미는 “’보미야 나만 보고와’라고 하는데 내 남편이 정말 힘이 된다고 느꼈어요. 정말 듬직했어요”라며 남편의 소중함에 대해 말한 것. 두 사람은 어느새 손을 꼭 붙잡았고 닫힌 공간에서 서로간의 호칭을 정리하며 말까지 놓는 등 서로에게 의지했다. 최태준은 윤보미를 보며 “내게 붙어있는 아내가 정말 귀여웠어요”라고 한껏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태준-윤보미는 첫 산책길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발동시켰다. 한 잔의 커피에 빨대 두 개를 꽂아 나누어 먹으며 볼이 닿을 듯 말 듯한 장면을 만드는가 하면, “이렇게 만나니까 다른 것 같아. 너무 오글거려서 말을 못하겠는데. 나는 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 ‘예쁜 느낌이 있구나’라는 걸 알았어. 그게 신기했어”라는 최태준의 고백이 윤보미의 얼굴을 붉게 만든 것. 윤보미는 “너무 좋았어요. 맞는 게 되게 많더라고요. 그냥 저더라고요. 남자 윤보미 같다. 내가 생각했던 결혼생활로 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라고 첫 만남의 느낌을 고백했고, 최태준 역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라며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지어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결혼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 성형 전 사진 공개 “성형 너무 후회 한다”

    제시, 성형 전 사진 공개 “성형 너무 후회 한다”

    제시의 성형전 모습이 공개가 돼 화제다. 제시는 과거 KBS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사진에 대한 모습과 지금의 성형에 대한 소감을 피력해 관심을 모았다. 제시는 유재석이 공개한 과거 사진을 보고 “지금 후회한다”라고 소리를 높였다. 유재석, 박명수를 포함한 MC들은 전부 하기전이 나은데, 왜 했느냐라고 묻자 “사진발이 잘 안받았다. 또한 소속사의 권유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시는 4일 방송된 Mnet ‘너목보’에서 SM으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 “쇄골 근처 점 닮았다” 서하준 눌렀다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 “쇄골 근처 점 닮았다” 서하준 눌렀다

    ‘복면가왕’ 팅커벨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팝콘소녀’에 대항하는 도전자들이 출연했다. 1라운드 무대에서는 팅커벨과 피터팬이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듀엣으로 감미로운 보이스를 자랑했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팝페라 가수 카이는 “숲 속의 꽃향기가 났다. 봄 향기가 느껴져서 가슴이 뛰었다”고 두 사람의 보이스를 극찬했다. 투표 결과 팅커벨이 피터팬을 69대 30으로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피터팬은 가면을 벗었고 배우 서하준임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팅커벨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B1A4 신우는 팅커벨을 ‘S’로 시작하는 아이돌 그룹 멤버일 거라고 예상했다. 네티즌들 또한 팅커벨이 씨스타 소유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네티즌들은 “노래 듣자마자 소유인 것을 알았다” “쇄골 근처의 점이 소유와 같다”, “노래 부르는 스타일이 비슷해”등의 주장을 펼쳤다. 한편 네티즌은 여러가지 정황과 근거를 들어 2라운드 진출자들의 정체를 파악하고 있다. 네티즌 추측을 종합해보면 팅커벨은 ‘소유’, 에펠탑은 ‘이진성’, 암행어사는 ‘홍대광’, 우비소녀는 ‘박진주’로 예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평양까지 이만원’ 한주완, “스치는 인연 있었지만 발전은..” 이상형은?

    ‘평양까지 이만원’ 한주완, “스치는 인연 있었지만 발전은..” 이상형은?

    ‘평양까지 이만원’ 한주완이 화제다. 21일 KBS 별관 대본연습실에서 열린 KBS 드라마 스페셜 ‘평양까지 이만원’ 기자간담회에는 김영균 PD를 비롯해 배우 한주완, 김영재, 미람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주완은 미람과의 키스신에 대해 “역할에 집중이 많이 돼 있는 상태라서 쑥스럽고 그러진 않았다. 호흡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주완의 실제 연애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그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순정파다. 열정적이게 만난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없었던 기간이 벌써 5년이나 됐다”고 말했다. 이어 “중간 중간 스치는 인연은 있었지만 발전은 못했다. 20대에는 연애도 잘했던 것 같은데 30대에 들어서니 확실히 신중해지더라. 분명 20대 때는 외모도 봤다. 지금은 심성이 더 중요하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언제든지 만날 생각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평양까지 이만원’은 대리운전 업체에서 일하며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는 영정(한주완)에게 신학교 선배였던 준영(김영재)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1부작으로 23일 밤 11시 4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서지혜, 조정석에 ‘키스’로 한방 먹이는 여자

    ‘질투의 화신’ 서지혜, 조정석에 ‘키스’로 한방 먹이는 여자

    ‘질투의 화신’ 서지혜가 조정석을 키스로 한 방 먹였다. 배우 서지혜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에서 일과 연애 모두에 있어 프로급인 것은 물론 스펙마저도 완벽한 홍혜원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20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 18회에서도 서지혜는 짧지만 강렬했다. 역시나 속 시원하게 할 말하는 그녀가 오늘도 조정석을 한 방 먹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혜원은 자신을 여자친구로 오해한 어머니에게 정색하는 이화신(조정석 분)때문에 체면을 구겼다. 홍혜원은 자존심이 상한 표정이었지만 “저 이화신 기자님 혼자 좋아하는 거 맞아요”라고 속 시원하게 인정했다. 그후 둘은 보도국장의 호출로 국장실에서 마주치는데, 건드리지 말라는 이화신의 말에 홍혜원은 폭발했다. “그렇게 못하겠는데”하며 이화신의 입술로 돌진했다. 홍혜원에게는 짜릿한 복수의 순간이자 달콤한 순간이었다. 이화신을 찾으러 방송국에 온 표나리(공효진 분)는 이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이화신에게 기습 키스하는 홍혜원은 그동안의 홍혜원과는 달랐다. 이화신을 향한 짝사랑을 쿨하게 인정하고 이화신의 매정한 거절에도 상처받지 않던 홍혜원이 변했다. 그녀는 과연 질투하는 여자의 모습을 보여줄까, 아니면 또 다른 센 언니의 방식으로 응수할까? 시청자들은 이번 키스신을 통해서 그간 반전 매력을 선보였던 홍혜원이 또 어떤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다. 배우 서지혜는 홍혜원의 캐릭터를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의 아나운서의 이미지에서 거칠고 당찬 걸크러쉬 이미지로 반전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 한번 변화된 모습의 홍혜원이 ‘질투의 화신’의 다른 인물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또 어떤 강렬한 장면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범 노유정 이혼, 2011년 이혼설엔 발끈했지만..“도대체 어디서”

    이영범 노유정 이혼, 2011년 이혼설엔 발끈했지만..“도대체 어디서”

    이영범 노유정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이혼설이 재조명됐다. 21일 이영범 노유정 부부가 4년의 별거 끝에 지난해 4월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두 사람의 이혼설은 지난 2011년에도 한차례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이혼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도대체 어디서 정보가 나갔는지 이해가 안 간다. 본인과 직접 연락했으나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한다”며 부인했다. 당시 관계자는 “17년차 부부로 잘 지내고 있는 부부다. 아이들이 뉴스를 접할까 걱정하고 있다”며 “딸아이와 TV에도 출연했는데”라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주길 당부했다. 노유정은 과거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11살 딸 이채린 양과 출연해 돈독한 가족애를 과시한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이영범, 노유정이 수 개월 전 협의 이혼했으며 이후 노유정이 16세 아들과 11세 딸의 양육을 맡았다. 한편 21일 월간지 우먼센스에 따르면 노유정은 별거 후 현재까지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며 지하 단칸방에서 지내고 있다. 남편 이영범은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필라테스 강사 변신? ‘배꼽 노출’

    김연아, 필라테스 강사 변신? ‘배꼽 노출’

    김연아의 피트니스 웨어 화보가 화제다. 김연아가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스포츠 브랜드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김연아의 화보를 추가로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연아는 블랙 컬러의 피트니스 웨어를 입고 건강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운동선수 출신답게 탄탄한 바디라인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김연아는 지난 6월 해당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당시 브랜드 측은 “당당한 실력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주목시킨 점에서 당사의 우먼스 라인이 추구하는 방향에 잘 부합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국진, 일주일에 1억 수입 ‘전성기 마감 이유는?’

    김국진, 일주일에 1억 수입 ‘전성기 마감 이유는?’

    ‘라디오스타’에 강수지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국진에게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졌다.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스타들 명단으로 꾸려졌다. 이날 8위에는 원조 국민요정 강수지와의 열애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국진이 선정됐다. 90년대 김국진의 인기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했다. “밤새지 말란 말이야”라는 유행어는 들어보지 못한 이가 없을 것. 한 강연에서 김국진은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일주일에 1억 원 씩 벌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 당시 각종 CF를 모두 휩쓴 것은 물론이고 일명 ‘국찌니빵’으로 도산 위기에 몰린 기업을 살리기도 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시기에 김국진은 방송에 회의감을 느끼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골프에 매진했다. 골프는 그에게 방송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였다. 방송을 떠난 김국진은 사업까지 실패하며 결국엔 긴 공백기를 갖게 되고 말았다. 김국진의 인기는 나락으로 떨어졌고, 골프 때문에 방송을 포기한 그에게 팬들은 냉정한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 하지만 김국진은 “방송을 계속 하다가는 이때까지 모은 돈이 전부 치료비로 들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제가 골프 하려고 방송을 중단한 줄 알죠?”라고 강연을 통해 해명한 바 있다. 이제 김국진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MBC ‘라디오스타’부터 tvN ‘집밥 백선생’, SBS ‘불타는 청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또 강수지와의 공개 열애로 자상함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세영 “배고파서 눈 뒤집혀…” 쥐 손질까지?

    박세영 “배고파서 눈 뒤집혀…” 쥐 손질까지?

    박세영이 쥐 사냥에 이어 쥐 손질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에 출연 중인 박세영과 이창섭, 에릭 남은 지난주 방송에서 쥐 사냥에 나섰다. 특히 박세영은 먹을 것을 구하기 힘든 환경인 탓에 “배고프니까 막 눈이 뒤집힌다”며 쥐 사냥에 앞장서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이리저리 뛴 끝에 겨우 쥐를 잡는 데에 성공했지만, 또 다른 난관에 부딪혔다. 쥐를 먹을 수 있게 손질해야 하는 것. 결국, 박세영과 창섭이 팔을 걷어붙였다. 박세영과 창섭은 처음 해보는 손질임에도 불구하고 제법 능숙하게 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창섭은 “생존책에서도 봤고, 병만이 형이 시범을 보여줬어요. 저 혼자 한 게 아니라 세영 누나랑 에릭 형이랑 같이 해서 더 수월하게 잘 할 수 있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옆에서 지켜보던 에릭남은 “창섭이가 정글을 너무 좋아하고 열심히 하더라”며 창섭의 생존력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이천희는 박세영의 손질 실력에 감탄하며 “손질할 때 보면 보통 여자들은 멀리하는데 세영이는 다 하더라. 예전에 ‘패밀리가 떴다’의 ‘예진 아씨’ 박예진 씨랑 겹치더라고요. 그 달콤 살벌함이”라고 전했다. 21일 밤 10시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제시장 전소미, 2년 전 영화 출연까지? ‘너무너무너무 상큼해’

    국제시장 전소미, 2년 전 영화 출연까지? ‘너무너무너무 상큼해’

    ‘국제시장’ 전소미 출연 소식이 재조명됐다. 걸그룹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한 모습이 21일 온라인상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JYP 연습생으로 Mnet ‘프로듀스101’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 멤버가 된 전소미는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전소미는 영화 말미에 부모를 찾게 된 막순이 가족들을 만나러 오며 데려온 손녀딸로 등장했다. ‘국제시장’에서 전소미는 꽃무늬가 새겨진 흰 한복을 입고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가 소속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는 신곡 ‘너무너무너무’로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