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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경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유혹도 많고 변하기 쉬운데 오히려..”

    신세경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유혹도 많고 변하기 쉬운데 오히려..”

    신세경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소식이 화제다.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가 배우 신세경과 재계약을 체결한 소감을 밝혔다. 김종도 대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세경과 재계약 한 소감을 남겼다. 김 대표는 ‘세경이 초등학생 때 처음 봤는데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며 ‘15년 동안 함께 해오며 추억이 많다’고 입을 열었다. 김 대표는 ‘그 정도 위치에 오르면 유혹도 많고 변하기 쉬운데 오히려 세경이는 더 따듯한 사람이 됐다. 대단한 친구다. 일적으로가 아니라 주위에 신세경 같은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인생에서도 큰 행복이다’라고 칭찬했다. 또 그는 ‘신세경과 나무엑터스. 이전의 세월로 단단해진 것 이상으로 앞으로 더 멋진 순간들 함께 하자. 순수하게. 곧 선보일 tvN ’하백의 신부 2017‘을 통해 세경이의 새로운 모습 또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신세경 파이팅! 윤소아 화이팅!’이라고 했다. 한편 나무엑터스와 신세경은 16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티마우스 상추, “원래 공익 판정을 받았다” 과거 심경고백

    마이티마우스 상추, “원래 공익 판정을 받았다” 과거 심경고백

    마이티마우스 상추가 5년 전 연예병사 논란을 다시 한 번 사과했다. 상추는 16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주크버스’에 나와 “원래 공익 판정을 받았다. 어깨 부상이 심해서. 하지만 병무청에 장문의 손 편지를 써서 현역으로 입대했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과거 안마방 출입 논란에 관해 “처음 겪는 일이고 철도 없었다. 죄송한 마음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닌 게 크게 나가서 억울함이 더 컸다. SNS에 글도 남기고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려고 노력했다. 오해가 더 안 좋은 감정으로 번졌다. 죄송한 마음보다 억울한 마음이 더 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창 간 거는 불법 때문이 아니라 군 품위 훼손 및 근무지 무단이탈로 군법을 위반해서다.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불법적인 곳에 가서 그런 건 아니다. 모든 게 내 불찰로 벌어진 일이다. 이제는 무조건 죄송하고 반성할 뿐이다. 좋은 음악을 들려 드리고 싶다.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다”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 상추는 과거 군복무 시절 안마방 출입과 근무지 이탈 등으로 물의를 빚어 오랜 기간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방송활동을 자제해 왔다. 한편 MC 탁재훈은 래퍼 상추를 향해 농담 섞인 독설을 날렸다. MC 탁재훈은 “멤버 쇼리는 드라마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상추는 자숙 기간 동안 뭘 했나”라며 “설마 쉬는 동안 계속 마사지 받은 거 아니냐”며 독설을 날려 상추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상추는 “5년 만에 첫 예능출연인데 방송 이후 또 1년 쉬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탁재훈의 농담에 긴장을 풀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상추는 “사실 군 입대 전부터 다친 어깨 때문에 치료목적으로 마사지를 받고 있었다”며 “예전에는 억울한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저 반성하는 마음뿐이다”라며 그 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속마음을 공개했다. 이에 탁재훈은 “힘겨운 시간이었겠지만 그걸 계기로 앞으로 더 성숙해 질 거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준형, 생후 6일 된 딸 공개 “배꼽도 떨어 졌어..빼애앰”

    박준형, 생후 6일 된 딸 공개 “배꼽도 떨어 졌어..빼애앰”

    그룹 god 박준형이 생후 6일 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구 울 꽁꽁 공주자. 어젯밤 태어난 지 6일 째 되니까 하루 지날수록 부기가 빠지면서 눈을 점점 더 크게 뜨고 쌍꺼풀도 더 진해지네. 매애앤. 그리고 오늘 아침엔 배꼽도 떨어 졌어~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꽁꽁이한테 사랑에 빠져간다 난. 빼애앰”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박준형의 딸의 모습이 보인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6월 13살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0일 딸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클: 더기닝’ 드디어 베일 벗는다..여진구 복근공개 ‘기대감 폭발’

    ‘써클: 더기닝’ 드디어 베일 벗는다..여진구 복근공개 ‘기대감 폭발’

    tvN 새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극본 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 연출 민진기, 이하 써클)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2일 첫 방송을 앞둔 ‘써클’ 측은 16일 밤 11시 ‘써클 : 더 비기닝’ 스페셜을 특별 편성했다. ‘써클’은 2017년과 2037년 두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SF 추적극. 2017년 미지의 존재로 인해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쫓는 ‘파트1: 베타프로젝트’와 감정이 통제된 2037년 미래사회 ‘파트2: 멋진 신세계’를 배경으로 두 남자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슬립이 아닌, 다르면서도 이어져 있는 두 시대의 이야기가 한 회에 펼쳐지는 ‘더블트랙’ 형식의 새로운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얻고 있다. 참신한 소재와 차별화된 이야기를 새로운 형식에 담아내는 ‘써클’은 방송 전부터 드라마를 향한 기대와 동시에 궁금증 역시 커지고 있다. 이에 ‘써클: 더 비기닝’ 스페셜 방송을 통해 새롭게 시도하는 첫 SF 추적극의 탄생을 예고하는 ‘써클’의 모든 것을 전격 공개한다. ‘써클: 더 비기닝’에서는 최초의 SF추적극으로 신선함을 갈망하는 시청자들을 충족시킬 제작 비하인드부터 내공 강한 배우들의 진솔한 인터뷰, 막강 케미를 미리 엿볼 수 있다. 김우진역을 맡은 여진구는 숨겨진 복근을 공개하는 등 불꽃 튀는 연기 투혼을 펼치며 남성적 매력을 발산한다. ‘믿고 보는’ 김강우는 카리스마와 능청스러움을 오가는 압도적인 연기부터 액션까지 탁월한 소화력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공대여신’ 한정연다운 쾌활함으로 촬영장을 밝히는 공승연, 어려운 연기지만 제 몫을 해내고 있는 이기광의 모습도 기대감을 선사한다.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자신의 캐릭터와 현장 비하인드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 여기에 ‘써클’이 구현할 2037년 미래사회와 더블트랙이라는 신선한 형식에 대한 궁금증도 미리 맛볼 수 있다. ‘파트1:베타 프로젝트’와 ‘파트2:멋진 신세계’는 서로 다른 듯하지만 연결고리들이 있어 퍼즐을 맞추는 것 같은 짜릿함을 예고한다. 김강우, 여진구 등 배우들도 입을 모아 신선한 형식에 새로운 재미를 느꼈다고 전할 정도. 궁금했던 미래 지구의 장면들과 이를 만들어내기 위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열혈 제작기, 짧은 장면만 봐도 새로운 시각적 재미를 선사하는 영상들이 공개된다. ‘써클’ 제작관계자는 “소재, 형식, 장르까지 새롭지 않은 것이 없다. 신선함에 설득력을 입히는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지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차별화된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라며 “‘서클: 더 비기닝’ 속 숨은 퍼즐 찾기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을 거다”라고 전했다. 한편 ‘써클’은 신선한 소재와 차별화된 이야기의 도발적 작품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온 tvN이 최초로 선보이는 SF 추적극이다. 김강우 여진구 공승연 이기광을 비롯해 서현철 권혁수 안우연 등 꿀조합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일으키고 있는 ‘써클’은 오는 22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박혜경, “김제동 작은 눈과 잇몸이 정말 좋다”

    ‘비디오스타’ 박혜경, “김제동 작은 눈과 잇몸이 정말 좋다”

    ‘비디오스타’에서 지숙과 박혜경이 묵혀뒀던 예능감을 자랑했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45회가 ‘픽미! 숨은 금손, 나야나’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프라모델 수집가 배우 재희, 플로어리스트로 돌아온 가수 박혜경, 연예계 대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맨손으로 18억 빚을 갚은 트로트 가수 금잔디, 자타공인 만능 기술자 지숙이 연예계 황금손 스타로서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지숙은 비밀 연애를 해봤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숙은 “레인보우 시절 비밀연애를 할 때는 줄넘기가 필수였다”며 자신만의 비밀 연애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지숙은 “줄넘기가 핑계거리 중 하나였다. 운동하는 척 나가서 만나곤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지숙은 남자 아이돌 생일파티에 몰래 갔던 사연을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가수 박혜경은 김제동에게 푹 빠져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박혜경은 “친구와 김제동을 놓고 싸우기도 했다”며 수줍은 웃음을 지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비스’ MC들은 김제동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는 게 어떠냐는 제안을 하였다. 박혜경은 “제동씨 작은 눈과 웃을 때 보이는 잇몸이 너무 좋다. 제일 좋은 건 열정적인 스피치이다. 제동씨와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요”라고 애정이 가득 담긴 영상편지를 남겼다는 후문. 4MC들은 입을 모아 “만남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박혜경과 김제동의 만남을 응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로이킴, “아이유 피해 5월 컴백..그런데 싸이까지?”

    ‘컴백’ 로이킴, “아이유 피해 5월 컴백..그런데 싸이까지?”

    가수 로이킴이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로이킴은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무브홀에서 미니앨범 ‘개화기(開花期)’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로이킴은 1년 반 만에 대중을 찾은 것에 대해 “우선 학교를 다녀와야 했던 이유가 있었고, 이후 휴학도 했는데 그 시간이 아깝지 않게 하려고 심혈을 기울이다 보니 늦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4월 말에 앨범을 발표하려 했는데, 아이유와 혁오가 나오더라”며 “이왕 늦어질 것 잘 됐다 싶었는데 5월에는 싸이 형님이 오시더라”고 당황스러워했다. 로이킴은 “솔직한 심정으로 10위권 안에 들고 싶지만 어려울 것 같다”며 “지금 차트에 고속도로가 없다”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이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개화기’ 전곡을 발표하며 본격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이언티, “60kg 넘는 게 소원” 식욕 없어 성욕 걱정

    ‘라디오스타’ 자이언티, “60kg 넘는 게 소원” 식욕 없어 성욕 걱정

    가수 자이언티가 식욕과 성욕의 비례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음악의 완성은 얼굴! 음완얼’ 특집으로 가수 싸이-김범수-자이언티가 출연한다. 보이그룹 위너(WINNER) 리더 강승윤이 부재한 MC 규현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참석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이언티는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밝혔다. 자이언티는 “몸무게 60kg가 넘는 게 소원이에요”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자이언티가 숨기고 있던 더 큰 고민은 따로 있었다. 자이언티는 “제가 배고픈 걸 모르고 살아서..”라며 4MC를 향해 “식욕과 성욕이 정말 비례하나요? 어떠세요?”라고 물어 4MC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자이언티는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선글라스를 벗어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봐 폭풍 연기를 하게 됐음을 밝혔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GD)의 피처링 제의를 받고 흥분을 멈추지 못해 큰일을 겪었던 사연도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원 “제대 후 닮은꼴 강동원 선배와 ‘형제’ 연기 해보고 싶다”

    주원 “제대 후 닮은꼴 강동원 선배와 ‘형제’ 연기 해보고 싶다”

    주원이 강동원을 언급했다. 배우 주원이 입대 전 아리랑TV 연예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주원은 입대 전에 촬영했던 ‘엽기적인 그녀’로 안방 극장으로 복귀했다. 사전 촬영을 마치고 16일 군입대를 한 주원은 “입대 전 스케줄이 너무 바쁘다”며 “입대 전의 심정은 하루에도 수십 번 바뀌는 것 같다”라는 솔직한 소감을 들려주었다. 이어 “제대 후엔 내 모습을 편하고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예능도 출연해보고 싶어요”라며 제대 후도 기대해달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엽기적인 공주 역을 맡은 오연서와 로맨틱 케미스트리를 선사하게 된 주원에게 오연서와의 호흡이 어땠는지 묻자 “오연서는 내가 지금까지 촬영하면서 제일 빨리 친해진 여배우다. 연서의 친구들과 제 친구들이 겹치기 때문에 전부터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들어왔다”라며 “처음 만났을 때도 왠지 알고 지냈던 느낌이 들어서 작품 이야기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오연서와 즐거웠던 연기 호흡에 대해 들려주었다. 앞으로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배우 강동원을 꼽았다. 그는 “예전부터 강동원 선배와 닮았다는 말을 들어왔었고, 강동원 선배님도 그걸 알고 계신다. 그래서 형제 연기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라는 대답으로 두 배우의 만남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주원과의 특별한 데이트는, 5월 17일 수요일 오후 3시 5분에 방송되는 아리랑TV ‘Showbiz Korea’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손미나, 프랑스 대표와 함께..‘수줍은 미소’

    ‘비정상회담’ 손미나, 프랑스 대표와 함께..‘수줍은 미소’

    손미나가 ‘비정상회담’ 출연을 인증했다. 손미나는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비정상회담 녹화장에서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과 함께~ 프랑스는 참 배울 것이 많은, 내게 가장 큰 영감을 준 멋진 나라인데 이날 물 에피소드 얘기하다 세 MC 들한테 초토화 됨.;;; 미안했어요. 오헬리엉! ㅎㅎ #비정상회담 #오헬리엉 #프랑스대표 #JTBC”라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손미나는 ‘비정상회담’ 프랑스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손미나는 환한 미소로 수줍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미나는 지난 15일 오후에 방송된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희, 뱃살이 11자 복근 되는 과정 ‘다이어트 비결 공개’

    김준희, 뱃살이 11자 복근 되는 과정 ‘다이어트 비결 공개’

    방송인 김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몸매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정말 창피하지만 공개해요”라며 “몸은 타고 나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꼭 보아주세요. 몸을 만들 수 있어요”라고 적었다. 김준희는 검정색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 차림으로 허리라인을 드러낸 채 사진을 찍었다. 다이어트 전 후 몸매를 비교한 사진이다. 김준희는 자신이 “살이 잘 붙고 지방이 많은 체질”이라며 “왼쪽 사진은 겨울 약 6개월 동안 관리 안 하고 방치한 결과의 몸이에요. 체중은 57kg, 평소보다 7-8kg 찐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른쪽은 7kg 감량 후 근육으로 2kg 증가시킨 상태라 체중은 왼쪽 사진과 5kg 밖에 차이 안 나는 52kg, 허리 사이즈는 26에서 24로 2인치 줄었어요”라고 설명했다. 김준희는 “운동을 시작하면 체중이 의미가 없어져요. 근육 무게가 지방보다 훨씬 무겁기 때문에 몸은 슬림 해지고 체중은 늘게 돼요”라며 “식단, 운동 병행해서 약 3개월 만에 생긴 변화”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희는 “저는 뭐 대회를 나갈 건 아니니까 막 근육을 엄청 늘릴 생각은 아니고 적당히 예쁘고 탄탄하게 만들 거라서 무염식이 아닌 저염식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어요. 대신 맛있게 먹고, 매일 아침 유산소 1시간, 저녁 근력 운동 1시간 후 유산소 1시간. 이렇게 하루 2번 나눠서 운동하고요. 무엇보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쉬어줌으로써 근육이 생성될 수 있는 기간을 줘요”라고 몸매 관리 비법도 밝혔다. 특히 김준희는 “‘나는 안 돼, 타고난 몸이 안 예뻐’ 하시면서 절망만 하지 마시고 만드세요! 몸은 본인의 노력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라고 용기를 불어넣었다. 마지막으로 “관리 안 하면 그 누구도 예쁜 몸을 만들 수 없어요(20대엔 가능할 수도! 다만 30이 넘으면 힘들어요!)”라며 “정말 너무 창피하지만 제 비교 사진을 굳이 올린 이유는 여러분도 할 수 있다고 믿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타고난 몸은 20대까지만! 그리고 저처럼 살이 금방금방 붙는 체질도 운동과 식단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답니다! 오늘부터 움직여 보아요!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동혁 한송이, 3월 몰디브 여행? ‘당시 사진보니..’

    조동혁 한송이, 3월 몰디브 여행? ‘당시 사진보니..’

    배우 조동혁(40)과 배구 스타 한송이(33)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조동혁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6일 “열애설과 관련해 확인 중이다”고 전했다. 조동혁과 한송이는 지난해 3월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 배구 편을 통해 만났고, 약 1년째 교제중이라고 전해졌다. 한송이 조동혁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두 사람의 몰디브 여행이 새삼 화제다. 한송이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그는 3월 말 몰디브로 여행을 다녀왔다. 한송이는 누군가 자신을 찍어준 사진을 게재하며 “행복하다”라는 글을 연이어 남겼다. 또한 두 사람이 떠났다는 것을 암시하듯, 구명조끼 2개를 영상을 통해 비췄다. 특히 조동혁은 지난달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웃으며 “결혼 생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함께 발전’ 행자차관 심덕섭·심보균·오동호 물망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없는 문재인 정부는 각 부처 차관을 먼저 임명해 국정을 운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초대 ‘실세 차관’이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무총리와 장관 인사청문회를 모두 거치려면 최소 한 달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사혁신처는 지난주 각 부처의 고위공무원 인사 자료를 청와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총리의 장관 후보 제청권을 유일호 경제부총리에게 요청할 수도 있다고 밝힌 만큼 이달 말로 예정된 국회의 총리 인사청문회 표결 전에 차관 임명이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장관보다 앞서 임명할 수 있어 문재인 정부 초기의 국정 동력으로 꼽히는 각 부처 차관 후보를 살펴봤다. 문재인 대통령의 4대 비전 가운데 하나인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행정자치부 차관 후보로는 심덕섭(행정고시 30회) 지방행정실장, 심보균(31회) 기획조정실장, 오동호(28회)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이 꼽힌다. 심 실장은 행자부에서 차관보가 맡았던 지방행정실장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터워 빠른 부처 장악을 통해 행정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전북 행정부지사를 지낸 심보균 실장은 ‘워크홀릭’에 가까울 정도로 업무에 몰두하는 스타일이지만 온화한 성품을 갖춰 부처 내외부는 물론 국회에서도 평이 좋다. 두 심 실장은 모두 호남 출신이다. 오 위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다시 떠오른 ‘변양균 라인’에 대통령의 모교인 경희대를 졸업해 강력한 차관 후보로 부상했다. 참여정부에서 변양균 전 기획예산처 장관이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재직할 때 오 위원은 변 실장의 보좌관을 맡았다. 성평등위원회 설치로 기능 강화가 예고된 여성가족부 차관으로는 이기순 기획조정실장이 꼽힌다. 이 실장은 캐나다에서 여성학 석사 학위를 받아 전문성과 따뜻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가다. 문재인 정부 출범에 맞춰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운영 중인 기획재정부 1차관에는 이찬우(31회) 차관보와 송인창(31회) 국제경제관리관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최근 아시아개발은행(ADB) 이사로 나간 고형권(30회) 전 기조실장도 물망에 오른다. 2차관으로는 박춘섭(31회) 예산실장이 유력하다. 산업통상자원부 1, 2차관에는 이인호 통상차관보, 김학도 에너지자원실장, 박원주 청와대 산업통상자원비서관, 박일준(이상 31회) 기획조정실장 등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도경환(29회) 산업기반실장, 강성천 산업정책실장, 이상진(이상 32회) 통상교섭실장, 채희봉(33회) 무역투자실장 등도 후보로 거론된다. 보건복지부 차관은 권덕철(31회) 기획조정실장, 이동욱(32회) 인구정책실장, 김강립(33회) 보건의료정책실장, 이영호(28회) 사회복지정책실장 등이 내부 후보다. 외부에서는 복지부에서 연금정책관과 건강정책국장, 건강보험정책관, 저출산고령사회정책실장, 인구정책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는 더불어민주당 최희주 정책특보 등이 거론된다. 복지부는 복수차관제 도입을 희망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으로는 현 신영선(31회) 부위원장과 신동권(30회) 사무처장이 거론된다. 금융위원회는 김용범(30회) 사무처장이 차기 부위원장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서태종(29회)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의 이름도 나오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후보로는 블랙리스트 문제로 쫓겨나야 했던 1급들이 물망에 오른다. 블랙리스트 시행에 소극적이었다는 이유로 사직을 강요받은 것으로 알려진 소위 ‘잘린 3총사’인 최규학 전 기획실장과 신용언 전 문화콘텐츠실장, 김용삼 전 종무실장 등 3명이 1차관 후보다. 외부에서 온 2차관이 내부에서 발탁될지도 관심거리다. 한 중앙부처 공무원은 “지난 8일 이미 사표를 제출한 차관이 정례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등 어정쩡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어 빨리 새로운 차관이 임명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입대 D-1’ 주원, 연인 보아 반응은? “건강히 잘 다녀오라더라”

    ‘입대 D-1’ 주원, 연인 보아 반응은? “건강히 잘 다녀오라더라”

    배우 주원이 군 입대를 앞두고 연인 보아를 언급했다. 주원은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연출 오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보아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견우 역을 맡은 주원은 “첫 방송을 할 때 쯤에는 군대 선임들과 함께 있을 것 같다. 선임들은 드라마를 보면서 저보다 연서나 윤혜를 만나고 싶어하지 않을까. 사실 군대에 안 가봐서 잘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입대까지 하루 남은 만큼 공개연인 보아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주원은 “보아는 건강히만 잘 다녀오라고 해줬다”고 전했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는 2001년 개봉된 차태현과 전지현 주연의 영화를 청춘 사극 드라마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귓속말’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배정남, “‘무한도전’ 촬영 마쳐” 대세 증명

    ‘컬투쇼’ 배정남, “‘무한도전’ 촬영 마쳐” 대세 증명

    ‘컬투쇼’ 배정남이 입담을 자랑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보안관’ 팀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배정남은 “김성균 형님은 평소에 등산복에다 욕실 실내화를 신고 다닌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배정남은 “형님한테 패션이 그게 뭐냐고 하니까 ‘나는 이게 편하고 좋다’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또 배정남은 “지난주에 ‘무한도전’ 촬영을 했다”면서 대세임을 인증했다. 이어 배정남은 “촬영을 너무 잘 했다”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이 몸매 실화? ‘은근한 섹시미 폭발’

    수지, 이 몸매 실화? ‘은근한 섹시미 폭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수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화보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지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내며, 다양한 포즈와 눈빛으로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수지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제)에서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남홍주 역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희, “초등학생 아들, 내 키스신 보면 TV 때려”

    재희, “초등학생 아들, 내 키스신 보면 TV 때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지숙이 MC 전효성 고양이의 집사가 된 사연을 밝혔다.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45회가 ‘픽미! 숨은 금손, 나야나’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프라모델 수집가 배우 재희, 플로어리스트로 돌아온 가수 박혜경, 연예계 대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맨손으로 18억 빚을 갚은 트로트 가수 금잔디, 자타공인 만능 기술자 지숙이 연예계 황금손 스타로서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연예계 대표 금손 지숙이 뜻밖의 인맥을 공개했다. 지숙은 평소 시크릿 멤버 전효성, 송지은과 절친한 사이임을 밝힌 뒤 “시크릿의 전속 A/S센터 기사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숙은 비디오스타 녹화일이면 전효성의 고양이에 밥을 주러 간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전효성은 “밥을 사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드라마 ‘메이퀸’에서 빗속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재희가 키스신 촬영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재희는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아들이 (내) 키스신을 보면 TV를 때린다”고 털어놓은 데 이어 실감 나는 키스신을 연출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재희는 즉석에서 키스신을 재연해 출연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재희, 박혜경, 김우리, 금잔디, 지숙이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픽미! 숨은 금손, 나야나’ 특집은 오는 16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곽경택 신작 ‘마왕’ 출연 제의 ‘미남 흡혈귀 될까?’

    정우성, 곽경택 신작 ‘마왕’ 출연 제의 ‘미남 흡혈귀 될까?’

    정우성이 곽경택 감독 신작 ‘마왕’ 출연 제의를 받았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15일 “정우성이 일주일 전 ‘마왕’ 시나리오를 받았다. 아직 출연 여부에 대해 언급하기는 시기상조다.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른 작품들의 촬영 일정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 시기 역시 함께 조율 중이다”며 “확정되면 공식적으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마왕’은 곽경택 감독이 준비 중인 신작으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왕에게 뺏긴 여인을 되찾으려는 천민이 흡혈귀의 힘을 얻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알려졌다. 곽경택 감독과 정우성은 2003년 ‘똥개’를 통해 호흡맞춘 바 있다. 만약 정우성이 ‘마왕’에 출연한다면 무려 14년만의 만남이라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우성은 현재 ‘강철비(양우석 감독)’ 촬영을 마친 후 ‘인랑(김지운 감독)’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조승우 팔짱 끼고 축하 ‘안세하 결혼식 후 해명까지?’

    한선화, 조승우 팔짱 끼고 축하 ‘안세하 결혼식 후 해명까지?’

    배우 한선화가 조승우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선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하 오빠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살아요. 세하 오빠가 결혼하다니. 신의선물14일. 연제욱, 구성환, 조승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선화, 조승우, 구성환, 연제욱가 안세하의 결혼식장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선화는 조승우에게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선화와 조승우는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이 논란이 되자 한선화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그냥 ‘신의 선물’이 애틋할 뿐이고.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했다. 한편 안세하는 이날 동갑내기 일반인 예비신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재훈, 상추 향해 “쉬는 동안 계속 마사지 받은 거 아니냐” 독설

    탁재훈, 상추 향해 “쉬는 동안 계속 마사지 받은 거 아니냐” 독설

    마이티마우스 상추가 스카이티브이(skyTV) 예능프로 ‘주크버스’에 출연해 그 동안의 심경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되는 ‘주크버스’ 18회에는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와 쇼리가 5년 만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상추는 과거 군복무 시절 안마방 출입과 근무지 이탈 등으로 물의를 빚어 오랜 기간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방송활동을 자제해 왔다. 녹화현장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던 마이티마우스를 보고 MC 딘딘은 “상추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자주 만나는 사이지만 나도 오해하고 있던 부분이 있었다”며 “차라리 속 시원히 털어놓고 편하게 촬영하는 게 어떻겠냐”고 운을 띄웠다. 이에 상추는 “논란이 일었을 때 여러 해명을 했지만 그게 더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며 “이제는 변명조차 죄송스러워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길 밖에 없다”며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MC 탁재훈은 래퍼 상추를 향해 농담 섞인 독설을 날려 화제다. MC 탁재훈은 “멤버 쇼리는 드라마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상추는 자숙 기간 동안 뭘 했나”라며 “설마 쉬는 동안 계속 마사지 받은 거 아니냐”며 독설을 날려 상추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상추는 “5년 만에 첫 예능출연인데 방송 이후 또 1년 쉬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탁재훈의 농담에 긴장을 풀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상추는 “사실 군입대 전부터 다친 어깨 때문에 치료목적으로 마사지를 받고 있었다”며 “예전에는 억울한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저 반성하는 마음뿐이다”라며 그 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속마음을 공개했다. 이에 탁재훈은 “힘겨운 시간이었겠지만 그걸 계기로 앞으로 더 성숙해 질 거다”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간극장 유진박, “내 개런티는 담배..운동을 개처럼 시켰다”

    인간극장 유진박, “내 개런티는 담배..운동을 개처럼 시켰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의 감금폭행 사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앞서 2009년 유진박이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감금, 폭행을 당하고 출연료 횡령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유진박은 한 인터뷰에서 “모텔에서 사는 거 생각하면 좀 이상했어요. 왜냐하면 좀 살기 힘들었어요. 근데 어쩔 수 없었어. 이 남자는 나 때릴 거야. 그 사람들 때리는 거 왜 때리는지, 그거 때문에 무서웠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운동을 너무 개처럼 시켰어. 막 운동해! 뛰어! 한번만 더! 한번만 더! 여기 담배 있다. 이런 이상한 거 심하게 시켰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한 방송에서 유진박은 “나 개런티가 담배였어요. 터무니없는 대우. 담배 하나가 돈이었어요”라며 “나 솔직히 안 유명하지만 나와 아줌마들을 위해서 열심히 공연했는데”라고 말했다. 특히 유진박은 “유진박을 죽을 수 있게 만든 거, 진짜 나쁜 짓입니다”라며 격앙된 어조로 말했다. 뒤이어 유진박은 자신의 팬들에게 인사했다. 그는 “고국의 팬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 열심히 할게요. 제 꿈은 전기 바이올린을 매일 치는 거예요. 유진박 이렇게 인기 떨어져서 미안하지만 마지막 하나의 꿈이에요”라고 흐느꼈다. 한편 1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한 유진박은 음악 생활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유진박은 발굴한 장본인이자 13년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김상철 씨와 의기투합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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