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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실 아들 손보승, 소속사와 계약 맺고 본격 연예활동 ‘누구?’

    이경실 아들 손보승, 소속사와 계약 맺고 본격 연예활동 ‘누구?’

    개그우먼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지앤지프로덕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연기 신고식을 치르며 연기 활동을 시작한 손보승은 현재 안양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진로에 대한 고민 끝에 연기자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손보승은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제작사이자 매니지먼트인 지앤지프로덕션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연기 수업과 함께 배우로 발돋움을 준비할 예정이다. 손보승은 “지앤지프로덕션과 작품을 함께하며 가족적인 분위기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시작을 함께하게 됐다”며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 앞으로 달라진 새로운 모습 기대해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손보승과 소속된 지앤지 엔터테인먼트는 차화연, 한고은, 심형탁, 서도영, 박시은, 진태현, 황동주, 오승아, 한기원, 한기웅 등 배우들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며 ‘드라마 명가’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윌리엄, 쇼핑 포착 “여긴 다 내 스타일이에요” 깜찍한 모습

    윌리엄, 쇼핑 포착 “여긴 다 내 스타일이에요” 깜찍한 모습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쇼핑 삼매경에 빠졌다. 25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랜만에 단골집에 왔어요. 여긴 다 내 스타일이에요! 사실 아빠가 더 좋아하시는데 아빠도 입고 싶으시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노란색 옷을 입고 서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손에는 인형을 꼭 쥔 채로 옷가게를 둘러보는 윌리엄의 깜찍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샘 해밍턴-윌리엄 부자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BBC 방송사고 로버트켈리 가족, 윌리엄 만난다 ‘어떤 인연?’

    ‘슈퍼맨’ BBC 방송사고 로버트켈리 가족, 윌리엄 만난다 ‘어떤 인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BBC영상의 주인공 로버트 켈리 교수가 깜짝 등장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84회는 ‘나는 네가 제일 어렵다’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빠와 아이들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일상이 담길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로버트 켈리 교수가 깜짝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로버트 켈리 교수는 BBC 인터뷰를 통해 유명인사가 된 인물이다. 로버트 켈리 교수가 서재에서 인터뷰를 하는 중, 딸 예나와 아들 유섭이가 평소처럼 서재로 들어온 것. 서재에 들어간 아이들을 발견하고 다급하게 아이들을 내보내려 애쓰는 엄마, 나가지 않으려는 아이들, 로버트 켈리 교수의 당황한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은 전 세계로 급속히 퍼지며 각 국에서 각종 패러디로 이어질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로버트 켈리 교수는 샘 해밍턴과의 인연으로 깜짝 출연하게 됐다. 귀여운 BBC방송사고를 통해 로버트 켈리 교수를 알게 된 샘 해밍턴은 먼저 로버트 켈리 교수에게 연락을 하게 됐다고. 공통점이 많은 두 아빠는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목을 다졌다. 이러한 인연으로 두 가족의 만남이 성사된 것이다. 이날 로버트 켈리 교수는 자상한 남편,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고. 딸 예나는 동영상에서 보여지던 것처럼 발랄한 매력으로 동생 유섭이와 윌리엄을 지극히 챙겼고, 아들 유섭이는 또래 친구 윌리엄을 만난 기쁨을 표현하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로버트 켈리 교수 가족과 샘, 윌리엄의 만남기는 ‘슈돌’ 18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84회는 오는 28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인성, 엄현경에 보더니 하는 말이..‘반전’

    ‘해피투게더’ 조인성, 엄현경에 보더니 하는 말이..‘반전’

    ‘해피투게더’ 조인성 출연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 예능 ‘해피투게더 3’에서는 500회 특집을 맞아 과거 코너인 ‘보고싶다 친구야’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피투게더’ MC들은 시청자들이 가장 보고 싶어한 게스트 톱3로 꼽힌 배우 송중기, 조인성, 공유에게 섭외 연락을 시도했다. 먼저 유재석은 SBS 예능 ‘런닝맨’으로 인연이 깊은 이광수를 통해 송중기와 조인성의 연락처를 부탁했다. 이를 통해 조인성과 연락이 닿았고, 그는 흔쾌히 섭외에 응하며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조인성은 “통화 당시 무한도전을 보고 있었다”며 “일정이 없어서 축하드리려고 왔다”고 말했다. 특히 엄현경은 조인성을 두고 “근무환경이 달라졌다”며 좋아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그는 이성에 관한 철벽 호불호로 알려진 바 있어 웃음을 더했다. 조인성은 이런 그에게 “예쁘다”라고 칭찬을 건넸고, “연기 잘 봤다”, “연기 잘 하시더라”라고 관심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스룸’ 송강호, 손석희 질문에..“블랙리스트 불이익 받은 건 사실”

    ‘뉴스룸’ 송강호, 손석희 질문에..“블랙리스트 불이익 받은 건 사실”

    ‘뉴스룸’ 송강호가 블랙리스트에 대해서 언급했다. 송강호는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의 코너 ‘목요 문화 초대석’에 출연해 블랙리스트에 언급했다. 손석희 앵커가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와 관련한 문화계 블랙리스트 문제에 대해 묻자, 송강호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당황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주변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았냐’고 걱정해주는 분들도 많았다”며 “‘변호인’ 제작자나 투자자 분들이 곤란을 겪고, 불이익을 받은 것은 사실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송강호는 “저는 그런 소문이 있었지만, 블랙리스트가 은밀하게 작동되니까 겉으로 드러난 증거나 증인가 없어서 단정을 지을 수는 없다”며 “무서운 건 그런 소문만으로도 블랙리스트의 효력이 발생한다는 졈”이라고 말했다. 송강호는 “예를 들어 내가 어떤 작품을 선택할 때 각본을 읽고 ‘이 내용은 정부에서 싫어하겠다’고 생각이 든다”며 “그런 자기검열이 무섭다. 예술가들의 예술적 판단에 그런 우려가 들어간다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다”고 말했다. 송강호는 차기작인 ‘택시운전사’에 대해서도 “80년 광주를 다룬 작품이다. 처음에는 나도 손사래를 쳤다”며 “그런데 결국에는 대본을 보게 됐고, 그 감동과 뜨거움을 많은 분들께 전하고 싶어졌다. 다만 그 과정이 쉽진 않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송강호는 손석희와 27년 전 방송국 파업 현장에서 만났던 인연, 후배들에게 편안하게 연기하라고 조언하는 선배의 태도, ‘변호인’과 차기작 ‘택시 운전사’의 의미에 대해 언급해 짧지만 뜻깊은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 입술 박치기? ‘당황스러운 뽀뽀 포착’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 입술 박치기? ‘당황스러운 뽀뽀 포착’

    윤시윤-이세영의 당황스러움이 역력한 뽀뽀 현장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6월 2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될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 이미림)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극중 윤시윤은 작곡-춤-노래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전형적인 모짜르트형 천재이자 1993년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최정상 인기가수 유현재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이세영은 찌질리즘을 탑재한 3년차 공시생인 최우승 역을 맡아 짠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해, 두 사람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뽀뽀를 하고 있는 윤시윤-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서로의 입술에 입술을 맞댄 채 그대로 멈춰버린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윤시윤-이세영의 튀어나올 듯이 커다래진 눈에서 당황스러움과 난감함이 느껴지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다른 스틸 속 윤시윤은 생각지 못한 상황에 어리둥절해 하는 반면, 이세영은 순간적으로 멍해진 듯 초점 잃은 눈빛을 표출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에 윤시윤-이세영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최고의 한방’ 제작사 측은 “극중 윤시윤-이세영은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거듭해서 겪으며 인연을 쌓아갈 예정이다.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소란스러운 과정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 미디어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기획부터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필리핀 계엄령’ 김수현, 체류 중..괜찮나? “계엄령 지역 아냐”

    ‘필리핀 계엄령’ 김수현, 체류 중..괜찮나? “계엄령 지역 아냐”

    외교부가 필리핀 계엄령이 떨어진 민다나오 섬 일부 지역에 철수 권고를 내린 가운데 배우 김수현이 필리핀 현지에서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5일 “김수현이 필리핀 마닐라에 체류 중이다. 수도 마닐라는 계엄령과 상관없는 지역이라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수현은 필리핀에서 영화 ‘리얼’ 글로벌 프로모션을 마친 뒤 27일 귀국한다. 최근 필리핀 마라위시에서 필리핀 정부군과 이슬람국가 추종세력인 마우테 그룹간 총격전이 벌어지는 등 갈등이 깊어졌다.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난 23일부터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 계엄령을 선포했으며, 현재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은 흑생경보에 준하는 효과가 발생하는 특별여행경보가 발령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규제 족쇄 풀어달라” 민원 나서는 은행권

    “규제 족쇄 풀어달라” 민원 나서는 은행권

    삼성카드는 최근 갤럭시S8 출시를 맞아 중고 휴대전화 매매업을 본격 준비 중이다. 고객이 남은 할부금 대신 반납한 중고 휴대전화를 유통업체에 판매하는 것이다. BC카드는 중소기업과 함께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만들고 티슈, 세제 등 25종의 상품을 온라인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이는 금융 당국이 2015년 10월 카드사의 부수업무를 이른바 ‘네거티브’ 규제로 바꾸면서 생긴 새로운 수익 창출 방식이다. 네거티브 규제란 불허하는 것을 제외하고 모두 허용하는 방식이다. 허용된 업무만 할 수 있는 ‘포지티브’ 규제의 반대 개념으로 규제의 폭이 좁아진다는 면에서 업계는 네거티브 규제를 반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알리바바와 같은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은 전자상거래를 바탕으로 폭넓은 금융서비스를 하면서 경쟁력 있는 세계적 기업이 됐다”면서 “하지만 국내 금융사의 전자상거래 서비스는 기존 금융회사 고객사들만을 대상으로 제공할 수 있어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했다. 새 정부의 핵심 정책 방향성을 잡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출범하자 은행연합회는 은행권의 대표적 숙원사업을 모아 조만간 전달한다. 그중 하나가 ‘네거티브’ 규제 전환이다. 예를 들어 미쓰비시 도쿄UFJ은행은 내년부터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을 활용, 글로벌 은행과 차세대 국제송금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지만 한국은 ‘디지털 화폐에 대한 규제사항’이 마련돼 있지 않아 비트코인을 활용한 해외송금을 할 수 없다.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되면 이런 문제가 해결된다는 게 은행권의 생각이다. 은행권 ‘민원’엔 한 금융기관이 모든 금융 업무를 담당할 수 있게 하는 겸업주의를 인정해 달라는 내용도 담겨 있다.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은 최근 열린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서도 “은행별·증권별 업무를 나누지 말고 겸업주의를 허용해 공정경쟁을 유도하면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간 은행·증권이 밥그릇 싸움을 벌였던 법인지급결제, 신탁업 허용 등 업권별 칸막이를 모두 풀고 오로지 실력으로 고객에게 평가를 받자는 의미다. 또 은행연은 개인정보보호 관련 규제도 풀어 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다. 은행연 관계자는 “행정자치부가 갖고 있는 지문 정보를 금융기관이 신분 확인에 활용할 수 있게 하고 블록체인 역시 관련 규제를 걷어내야 4차산업 혁명이 도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 정부가 폐지 방침을 밝힌 성과연봉제에 대해서도 은행들은 “노사 합의를 바탕으로 계속 진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할 방침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가희, 민망한 프러포즈 추억 “빨간 팬티만 입고 프러포즈”

    가희, 민망한 프러포즈 추억 “빨간 팬티만 입고 프러포즈”

    가희 남편이 빨간 팬티만 입은 채 프러포즈를 했다. 23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남편에게 받았던 독특한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이날 MC였던 전효성이 “가희의 남편이 이 시대 진정한 로맨티스트다. 결혼 전에 프러포즈를 3번이나 했다”며 “프러포즈가 빨간 팬티 프러포즈였다더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가희는 “남편이 성격이 급해 말하고 싶은 게 있으면 빨리 알려야 한다”며 “반지가 왔을 때 이걸 빨리 주고 싶어서 안절부절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갑자기 씻어야겠다며 화장실로 들어가더니 곧 ‘자기야’라고 불러서 가보니 빨간 팬티만 입고 무릎을 꿇고 반지를 주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가희는 남편의 ‘빨간 팬티 프러포즈’가 두 번째 프러포즈였다고 밝히며 첫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아침에 눈을 떴는데 그냥 ‘나랑 같이 살자’고 했다”고 말하며 수줍어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월 교회에서 만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인케이스코리아’의 대표 양준무와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아들 ‘노아’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슬리피, 반대하는 교제? “부모님 반대해도 여친과 교제 계속”

    슬리피, 반대하는 교제? “부모님 반대해도 여친과 교제 계속”

    ‘가요광장’ 슬리피가 연애관을 밝혔다. 홍진호·슬리피가 2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슬리피는 부모님이 반대하는 여자친구와 교제를 이어갈 것 같냐는 물음에 “한번 만났는데 그 사람을 다 알 순 없지 않느냐”며 “(교제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설득을 최대한 하겠지만, 내가 확신이 서면 절대 다른 사람 말 때문에 바꾸진 않는 편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수지는 “그건 좀 멋진 것 같다. 오늘 처음 장점을 하나 발견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서울신문DB,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일하는 아이유 포착 ‘상큼한 미소로 화답’

    ‘효리네 민박’ 일하는 아이유 포착 ‘상큼한 미소로 화답’

    가수 아이유가 이효리 민박집에서 포착됐다. 25일 아이유 팬의 한 SNS 계정에는 아이유가 제주도 이효리 집에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현재 아이유는 지난 22일부터 제주도에서 JTBC ‘효리네 민박’ 촬영 중이며, 효리 집에 머물고 있다. 촬영은 이달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이유와 이효리가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효리네 민박’ 촬영지는 제주 소길리에 위치한 이효리와 이상순의 실제 자택이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실제 거주하는 집을 민박집으로 흔쾌히 오픈했으며, 제작진이 4월 말부터 제주도를 오가며 촬영준비에 만전을 기울였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민박집 주인 입장에서 찾아오는 민박객들에게 숙식과 기타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민박객이 머무는 동안 함께 어울리고 대화하며 ‘친화형 민박집 주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말하는대로’ ‘마녀사냥’ 등을 내놓은 JTBC 정효민 PD와 ‘걸스피릿’의 마건영PD가 공동 연출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혼 발표 이후 첫 방송 출연 ‘김숙 눈물 펑펑’

    이재은, 이혼 발표 이후 첫 방송 출연 ‘김숙 눈물 펑펑’

    이재은이 이혼 발표 이후 방송에 출연했다. 오는 5월 30일(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47회가 ‘나는 나와 연애한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외로움에 밤 지새우는 연예계 대표 솔로 스타, 이재은, 장동민, 홍진호, 곽현아, 신보라가 출연할 예정이다. 1986년 드라마 ‘토지’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해 ‘노랑머리’, ‘논스톱’, 최근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연기 변신을 보여준 배우 이재은이 ‘비디오스타’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나선다. 얼마 전 이혼 소식을 알린 이재은은 이혼 발표 이후 ‘비스’를 통해 최초로 토크쇼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과 함께 그간 아팠던 사연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특히 이재은과 깊은 인연이 있는 MC 김숙은 이재은의 이야기에 눈물범벅이 되도록 굵은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얼마 전 급작스러운 결별 소식으로 놀라움을 안겼던 데뷔 14년차 ‘뼈그맨’ 장동민이 이제는 화려한 솔로로 ‘비스’ 솔로 특집에 함께 한다. 장동민은 본인의 솔로 생활에 대한 이야기부터 투병 중인 절친 유상무에 대한 진솔한 감정을 밝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이날 장동민은 슬픈 연애 경험담을 펼치는 개그우먼 박나래, 곽현아, 신보라에 대해 선배로서 더욱 가슴 아파하며 열변을 토해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장동민의 쉬지 않는 토크 신공을 기대해보아도 좋다. 여자 연예인들과의 여러 썸으로 국민썸남에 등극했던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는 공식 솔로 2년 차임을 공개하며 ‘비스’에 출연했다. 이번 녹화에서도 ‘썸부자’ 홍진호는 새로운 썸녀 곽현아와의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는 후문. 또한 이날 홍진호는 썸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펼쳤으나 곽현아에게 “홍진호는 아직 토끼반 아이다. 순진하다”는 핀잔을 들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대 수학과 출신의 개그계 대표 뇌섹녀 곽현아는 혼술 8개월 차에 접어든 외로운 싱글로 ‘비디오스타’에 함께 한다. MC 박나래와 함께 개그우먼 사모임 ‘설레임’에 소속된 곽현아는 화끈한 언니들의 연애담부터 자신만의 유혹스킬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날 곽현아는 역대 최악의 남자친구 세 명을 꼽으며 자신의 ‘짠내’ 나는 슬픈 연애 에피소드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개그 동료와의 결별 이후 공개연애는 절대 안하겠다고 선언한 개그우먼 신보라가 싱글 2년차 솔로로 ‘비스’에 출연한다. 이날 신보라는 과거 연애담을 공개하는가 하면 그간의 근황을 공개해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얼마 전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로부터 이상형으로 지목 받은 신보라는 “영광이다. 친구로라도 지냈으면 좋겠다”며 애정이 담긴 영상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재은, 장동민, 홍진호, 곽현아, 신보라, 화려한 싱글 5인이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나는 나와 연애한다’ 특집은 오는 5월 30일(화)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수영♥박하선, 다툰 후에도 달달한 신혼 ‘애정 가득’

    류수영♥박하선, 다툰 후에도 달달한 신혼 ‘애정 가득’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류수영과 박하선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하선은 “기분 좋게 아침밥 먹으며 얘기하다 간만에 속상한데 일단 스톱! 약속 있어 나왔는데 이 상태로 핸드폰이 멈추고 뭘 눌러도 먹통”이라며 사진이 찍힌 배경을 설명했다. 박하선은 “어이 없고 웃기고 싸우지 말라는 신의 계시 같아 참기로 함. #삐짐”이라고 덧붙이며 신혼의 투닥거리는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류수영은 “언제나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심. 핸드폰마저도요♥”라며 사과와 함께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류수영과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임신 소식까지 전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승환, 김무성 노룩패스 논란에 “저 사람이 대선후보였을 수도”

    이승환, 김무성 노룩패스 논란에 “저 사람이 대선후보였을 수도”

    가수 이승환이 캐리어 ‘노 룩 패스(No Look Pass)’ 논란에 휩싸인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을 비난했다. 이승환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의원의 영상을 올리며 “무성도사? 믿겨져? 저(딴) 사람이 새누리당의 대선 후보일 수도 있었다는 게. 쓰고 보니 믿겨짐. 납득이 단박에 감”라고 썼다. 김 의원은 전날 서울 김포공항에서 입국하면서 마중 나온 수행원을 향해 보지도 않고 캐리어를 밀었고, 이모습을 담은 영상이 스포츠 용어 ‘노 룩 패스’(상대를 보지 않고 공을 던진다는 뜻)라는 제목으로 확산됐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한국 정치인의 스웨그’(swag·힙합 용어로 많이 사용되며, 개성과 허세를 부리는 스타일을 의미)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이에 김 의원 측은 “취재진이 입국장에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빨리 인터뷰에 응하려던 게 오해를 산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발칙한 동거’ 오연아, 지상렬 집으로 들어간다 ‘첫 예능 출연’

    ‘발칙한 동거’ 오연아, 지상렬 집으로 들어간다 ‘첫 예능 출연’

    배우 오연아가 지상렬과 함께 MBC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 합류한다. ‘발칙한 동거’ 관계자는 25일 “오연아와 지상렬이 최근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상렬의 집에 오연아가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방송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발칙한 동거’는 개성만점 스타들의 리얼 동거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줄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로 실제 스타가 거주하는 집에 새로운 스타가 들어가 동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지상렬의 집에 오연아가 들어가 함께 생활하게 된다. 연기파 배우 오연아는 tvN ‘시그널’에서는 소름끼치는 싸이코패스, OCN ‘보이스’에서는 처절한 살인사건의 피해자, SBS 드라마 ‘피고인’에서는 차민호(엄기준 분) 손에 죽은 쌍둥이 형 차선호(엄기준 분)의 내연녀 제니퍼 리 역으로 묘한 긴장감을 안겼다. 특히 오연아의 첫 예능 출연이라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발칙한 동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윤희 태교 전념, 막방 앞두고 이동건 섭외 “첫 키스는 차안에서”

    조윤희 태교 전념, 막방 앞두고 이동건 섭외 “첫 키스는 차안에서”

    배우 조윤희가 라디오 DJ 하차를 앞두고 연인 이동건을 게스트로 섭외한 사실이 재조명됐다. 이동건은 지난 9일 KBS 쿨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연인 조윤희와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와 이동건은 연애에 얽힌 뒷이야기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조윤희 이동건 커플은 “첫 키스를 어디에서 했느냐”는 질문에 “차 안”이라고 답했다. 여기에 “지난 1년간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는 망설임 없이 “2세가 생긴 것”이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오는 6월 초 중으로 ‘볼륨을 높여요’ DJ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현재 임신 초기인 조윤희가 태교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호, 아들과 붕어빵 화보 “어린 아빠라서 얻는 행복감 크다” [화보]

    동호, 아들과 붕어빵 화보 “어린 아빠라서 얻는 행복감 크다” [화보]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들과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6월호를 통해 아이돌에서 아빠로 변신한 동호와 최근 첫 번째 생일을 맞은 아셀군의 부자(父子) 화보를 공개했다. ‘어린 아빠’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동호는 육아 전쟁에 뛰어든 어린 아빠의 일상을 표현했다. 아들 옆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전직 아이돌 포스’를 유감없이 풍기는가하면, 아빠 바라기 아셀 군의 모습에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우먼센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화보 촬영에서 동호 부자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환상적 부자 케미를 선보였다.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 ‘프로’다운 아셀 군의 모습에 관계자들 모두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동호 역시 녹슬지 않은 카리스마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동호는 “아이를 낳은 후 포기한 것도 많지만 그만큼 얻는 행복감이 있다. 어린 아빠라서 힘든 것보다 아이가 컸을 때 젊은 아빠가 될 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우먼센스’ 6월호에서는 ‘동호 부자 화보’ 외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모든 것’ ‘영부인 김정숙 스타일 신드롬’ ‘김정근-이지애 부부의 훈훈한 화보’ ‘멘탈갑, 마이웨이 스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상욱♥차예련, 오늘(25일) 결혼 ‘첫 키스신 후 1년 반..진짜 결혼’

    주상욱♥차예련, 오늘(25일) 결혼 ‘첫 키스신 후 1년 반..진짜 결혼’

    배우 주상욱(39)과 차예련(32)이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25일 오후 6시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본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과 만나 결혼 소감 등을 전할 예정이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극 중 비운의 커플을 연기한 두 사람으로 드라마 속 인연을 현실로 발전시켜 맺은 결실이다. 주상욱은 최근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차예련의 매력은 외모가 아니라 애교라며 “그건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는 나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한다”고 자랑했다. 또 “지난 1년 반을 5~6년처럼 보낸 것 같았다. 350번 정도 만났을 때, 이 여자랑 결혼해야겠다 싶었다”며 결혼을 결심한 계기도 밝혔다. 차예련은 “‘화려한 유혹’ 첫 촬영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키스하는 신이었다. 그로부터 1년 반 뒤 우리가 진짜 결혼을 한다. 이런 게 바로 운명 아닐까 생각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칸 전혜진, 설경구 임시완 모두 입성 ‘칸 입성 표정보니..’

    칸 전혜진, 설경구 임시완 모두 입성 ‘칸 입성 표정보니..’

    칸 전혜진,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등 ‘불한당’ 주인공들이 프랑스 칸에 입성했다. 23일 저녁(이하 현지시각)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감독 변성현)의 배우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전혜진이 프랑스 니스 공항을 통해 칸 현지에 도착했다. ‘박하사탕’ ‘오아시스’ ‘여행자’에 이어 네 번째 칸 초청을 받은 설경구는 “17년 전 ‘박하사탕’으로 칸국제영화제에 왔을 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연기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 받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면서 “후회 없이 영화제를 만끽 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생애 처음으로 칸 국제영화제를 찾은 임시완을 비롯한 전혜진, 김희원 배우도 칸 입성 소감을 전했다. 임시완은 “배우로서 크나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칸에 초청 받은 영화에 출연했다는 것이 앞으로 나의 연기 인생에 어떤 작용을 할지 기대되고 설렌다”고 밝혔다. 전혜진은 “배우에게 꿈같은 곳인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칸에 도착하니 설레기도 하고 앞으로 있을 모든 일정이 기대된다. 전 세계에서 모인 영화인들에게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희원은 “영광스러운 자리이기도 하지만 연기에 더 충실하자는 다짐이 드는 자리이기도 하다”며 “여러 생각들이 들지만 이번만큼은 영광스러운 자리를 행복한 마음으로 즐기고 오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전세계의 영화팬 및 언론사를 대상으로 하는 상영회, 레드카펫 행사 등에 참석해 칸국제영화제를 빛낼 예정이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범죄조직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가 교도소에서 만나 의리를 다지고, 출소 이후 의기투합하던 중 서로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액션드라마다. 주연 설경구, 임시완 외에도 김희원 전혜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영화는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한편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프랑스에 이어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 일본, 대만, 필리핀에서의 개봉을 확정 지었다. 지난 17일 국내 개봉을 한 데 이어 오는 31일엔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6월 1일, 프랑스에서 6월 28일, 대만에서 6월 30일 개봉할 예정이다. 이 외에 필리핀에서는 올 여름, 일본에서는 내년 초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윤희 태교 전념, 라디오 하차..소속사 입장보니? [전문]

    조윤희 태교 전념, 라디오 하차..소속사 입장보니? [전문]

    조윤희 태교 전념 위해 ‘볼륨을 높여요’ DJ에서 하차한다. 25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보도자료를 통해 “조윤희는 KBS Cool FM 라디오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의 DJ 자리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윤희는 최근 배우 이동건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열애 인정 2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발표를 했다. 당시 이동건과 조윤희는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왔고, 최근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됐다”라고 결혼에 앞서 임신과 더불어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조윤희의 라디오 하차 관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KBS Cool FM 라디오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의 진행을 맡고 있는 조윤희씨가 오는 6월 2일(금) 방송을 끝으로 DJ자리에서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제작진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이며, 하차 이후 조윤희씨는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것에 대해 조윤희씨 본인도 죄송한 마음이 큰 상태입니다. 그동안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애청해주신 청취자 분들과 동고동락한 제작진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조윤희씨는 마지막까지 DJ로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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