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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거가 별거냐2’ 공식 포스터 공개, 신혼인 채리나 부부도?

    ‘별거가 별거냐2’ 공식 포스터 공개, 신혼인 채리나 부부도?

    새로운 스타들이 출동하는 대한민국 최초 스타부부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2’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오는 9일 밤 9시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에서 첫 방송되는 ‘별거가 별거냐2’는 새로운 출연자와 함께 ‘더 독하게, 더 새롭게, 더 공감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와 구성으로 돌아온다. ‘별거가 별거냐2’ 공식 포스터는 ‘결혼도 방학이 필요하다’는 오리지널 메시지와 함께 별거생활계획표로 완성됐다. 기존 부부 남성진-김지영 부부와 신규 투입된 채리나-박용근, 강성진-이현영 부부, 세 부부의 개성이 한껏 담긴 밝은 분위기가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별거 체험에 동의한 부부들은 결혼 후 처음으로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아를 돌아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 별거를 이미 체험한 남성진-김지영 부부의 바뀐 모습과 채리나-박용근, 강성진-이현영 부부의 일상 들여다보기는 신선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별거가 별거냐2’는 잉꼬부부인 줄 알았던 스타 부부들. 알고 보면 크고 작은 문제가 있는 그들이 과감히 별거를 결정한 후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보는 관찰 리얼리티다.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별거가 별거냐2’는 2017년 9월 9일 토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진, 서언-서준 일일 삼촌 ‘누가 보면 세 쌍둥이’

    전진, 서언-서준 일일 삼촌 ‘누가 보면 세 쌍둥이’

    전진이 서언이 서준이의 삼촌으로 등장했다.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전진이 이휘재의 두 아들 서언, 서준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진은 이휘재에게 알리지 않고 몰래 서언, 서준의 앞에 등장했다. 전진은 트램펄린에서 다양한 묘기를 보여주며 형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들을 보러 온 이휘재는 전진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미 전진의 매력에 빠진 서언, 서준은 이휘재에게 “아빠 이제 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은 “데뷔 초 때부터 휘재 형이 챙겨줬다. 19년 된 인연이다. 아기들과 잘 맞을 것 같다. 서언서준 전진이 새로운 3인조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미령, ‘모닝커피 즐기며 행복한 비혼 라이프’ 집공개까지?

    조미령, ‘모닝커피 즐기며 행복한 비혼 라이프’ 집공개까지?

    조미령이 호화 전원주택을 공개했다.배우 조미령은 4일 오후 첫 방송한 MBN ‘비행소녀’(비혼이 행복한 소녀)에 출연해 전원생활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조미령은 넓은 정원과 높은 천장, 아늑한 침실을 갖춘 집에서 모닝커피를 즐기며 음악과 함께 운동하며 건강한 하루를 보냈다. 한식부터 양식까지 차려낼 수 있는 조리 자격증까지 겸비한 그는 식사 준비도 여유로웠다. 조미령은 “사실 10년 전 아픈 어머니를 공기 좋은 곳에서 모시고 싶어 땅을 사서 집을 지었다.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며 370평 양평 집을 마련한 이유를 설명했다. 조미령은 ‘비행소녀’에서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한 비혼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BN ‘비행소녀’는 비혼(非婚)을 주제로, 연예계 대표 비혼녀 3인 3색의 리얼라이프를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 비혼녀(주체적 의사로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들의 행복한 싱글 라이프를 그려내며 상당수가 결혼을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여기는 ‘비혼시대’ 신풍속도 속에서 진정한 비혼 라이프에 대해 짚어볼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자, 김정일 초대 받아 북한 공연 “꿈같은 이야기다”

    김연자, 김정일 초대 받아 북한 공연 “꿈같은 이야기다”

    김연자가 북한 공연 무대를 언급했다.가수 김연자가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청으로 북한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았던 일화를 언급했다. 이날 김연자는 “지금 생각해보면 꿈같은 이야기다. 두 번 연속 갔다. 아버지 김일성 주석이 나를 좋아해서 내가 불렀던 메들리를 선물 받았다고 하더라. 두 부자가 내 노래를 들었다고 하더라”며 “김정일 위원장에겐 내 노래가 아버지의 추억인거다. 두 번 초청 받았다”고 밝혔다. 김연자는 “만찬회도 해주고 내 공연도 2시간 관람해줬다. 평양에서 함흥까지 특급열차를 보내줬다. 특급대우였다”며 “내가 앉은 자리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앉았던 자리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김연자는 2001년과 2002년 각각 평양에서 열린 ‘제1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연속으로 참가, 남한 가수로는 처음으로 북한 공연 무대에 오른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는 당시 함흥 지역을 시찰 중이던 김정일을 위한 특별 공연도 열었으며, 공연을 전후해 김정일과 환담하기도 했다. 또한 지방 순회공연도 제안 받았다고 밝혔다. 김연자는 “평양만 공연했더니 우리 인민들이 지방에도 많으니 지방에 순회 공연해달라고 하더라”며 “한 달 정도 여정을 갖고 와달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3년째에 정말로 지방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북한에서 공연을 하려 했는데 납치사건이 터졌다”며 “일본에서는 두 차례 공연 때문에 북한 가수가 되어버렸다. NHK나가면 왜 북한 가수 내보내냐고 하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유미 국적, 지금까지 우리는 잘못알고 있었다 ‘슈가도 모르는..’

    아유미 국적, 지금까지 우리는 잘못알고 있었다 ‘슈가도 모르는..’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비행소녀’(비혼이 행복한 소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아유미는 4일 오후 첫 방송된 MBN ‘비행소녀’를 통해 11년 만에 국내 방송에 복귀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유미는 “결혼을 안 한 것도 못 한 것도 있다”며 “아직 결혼을 안 하고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중이라 ‘딱 내 얘기다’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일본 톱스타 각트와의 열애·결별로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은 아유미는 “서로 솔직한 연애를 해온 것 같다. 생각한 건 다 말해버리는 스타일인데다, 연인보다는 친한 친구처럼 지냈기 때문에 싸움도 하고 울기도 하는 격한 사랑을 해왔다”고 평소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이어 “나이가 많은 사람을 좋아하기 보단, 이해심이 많고 배울 게 많은 사람을 좋아한다. 한 마디 하면 두 마디를 알아주는 사람을 찾다 보니, 연상이 저랑 맞는 것 같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날 아유미는 또 자신의 국적이 한국임을 강조하며 여권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저희 (슈가) 멤버들도 아직도 제가 일본 사람인 줄 알고 있다. 잘 모르더라”라며 웃었다. 한편 MBN ‘비행소녀’는 비혼(非婚)을 주제로, 연예계 대표 비혼녀 3인 3색의 리얼라이프를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 비혼녀(주체적 의사로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들의 행복한 싱글 라이프를 그려내며 상당수가 결혼을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여기는 ‘비혼시대’ 신풍속도 속에서 진정한 비혼 라이프에 대해 짚어볼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文대통령 “인사자문회의 설치·인사DB 복구” 지시

    여·야·정 국정 상설협의체 시급 여야 대표들과 회동 의사도 밝혀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인사추천·검증을 비롯한 인사 시스템의 전반적 보완 및 개선을 지시했다. 최근 ‘비상장 주식 대박’ 의혹으로 자진 사퇴한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와 뉴라이트 논란에 휩싸인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여권과 지지층 내부에서도 비판이 커진 것과 무관하지 않다.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탓에 1기 내각 인선 과정에서 부실 검증 논란 등이 잇따랐던 만큼 시스템 전반을 ‘복기’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도로도 해석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지금까지 정부 초기의 급한 인사를 하느라 여유가 없었지만 이제 어느 정도 마쳤으니 지금까지의 인사를 되돌아보면서 인사 시스템을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조현옥 인사수석 등에게 세 가지를 지시했다. 우선 인사수석실 산하에 인사 시스템의 보완과 개선 방안을 자문할 인사자문회의를 두도록 했다. 이어 “국민에게 약속드린 대로 인사수석실과 민정수석실이 협의해 인사원칙과 검증에 대한 구체적 기준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 5월 말 이낙연·강경화·김상조 후보자의 ‘5대 인사원칙 위배’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청와대가 사과하고 대책 마련을 약속했지만 조각을 서둘러야 하는 탓에 실질적인 후속 조치 마련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문 대통령은 또한 “인사수석실이 인사혁신처와 협의해 인사 추천 폭을 넓히고 다양화하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면서 “과거(참여정부 때) 중앙인사위원회가 상당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는데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사장돼 버렸다. 인사혁신처가 데이터베이스를 되살리고, 국민추천제를 시행하고 민간의 인사 발굴 전문가를 채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보완하자”고 말했다. 최근 박기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나 박성진 후보자와 관련, 과학기술계를 중심으로 청와대가 학계의 기초적인 평판조회나 검증도 거치지 않고 소수 추천에 의존해 강행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여야 대표들과의 회동 의사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엄중한 안보 상황에 대한 초당적 대처, 또 생산적인 정기국회를 위한 소통과 협치를 위해 여·야·정 국정 상설협의체 구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선 때부터 누구나 협치를 말해 왔고, (5월) 5당 원내대표 회동 때 야당 원내대표들도 흔쾌히 동의하고 환영했던 방안인데 아직 안 되고 있다”면서 “비서실과 정무수석실이 여당과 함께 야당을 설득하는 노력을 다시 한번 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솔비,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에 일침 “범죄라는 것을 인식 시켜야..”

    솔비,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에 일침 “범죄라는 것을 인식 시켜야..”

    가수 솔비가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에 대해 “더 이상 상처받는 아이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입장을 밝혔다.4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의 그림을 게재했다. 솔비는 그림과 함께 “지금 사회에 일어나는 청소년 범죄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어릴 적 청소년기에 학교폭력은 피해자와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가 있겠죠. 우리는 모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 가해자가 되어야만 하는 청소년 범죄는 분명 엄격하게 규제가 되야 하며 학교폭력은 수위 높은 사회의 범죄라는 것을 인식 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친구의 고통과 아픔으로 인해 더 이상 상처받는 아이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올려봅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는 글을 썼다. 이어 솔비는 #부산여중생폭행 #청소년범죄 #처벌강화라는 태그로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 3일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SNS에 올라오며 충격을 전했다. ‘부산 사하구 여중생 집단 특수 상해’라는 제목의 글에는 여중생들의 SNS 대화를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 캡처 사진 속에는 피투성이로 무릎 꿇고 있는 여중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가해자는 사진을 친구에게 보내며 “심해?” “(감옥에) 들어갈 것 같아?”라고 물으며 분노를 샀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3일 특수상해 혐의로 모 중학교 3학년 A양(14)과 B양(14)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세경, 남주혁과 진한 키스신 후일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정도로..”

    신세경, 남주혁과 진한 키스신 후일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정도로..”

    신세경이 남주혁과의 커플 연기 후일담을 털어놨다.배우 신세경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하백의 신부’) 종영 기념 공동 인터뷰에서 남주혁을 언급했다. 신세경은 극 중 대대손손 신을 섬기도록 맹세한 종의 후손 윤소아 역을 맡아 신석을 찾기 위해 인간계로 내려온 하백(남주혁)과 가슴 절절한 로맨스를 펼쳤다. 신세경은 ‘하백의 신부’가 “애정신이 예쁘게 그려진 드라마라 좋았다”며 남주혁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이 고리타분하지 않고 아이디어가 참신한 친구”라고 소개했다. 유난히 뜨거웠던 하백의 사멸 결심 후 이뤄진 키스신에 대해선 “상대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정도로 감정이 심화된 상태였다. 격정적이라기보다는 집중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슬픈 신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김태희, 10월 말 출산 “아이 성별, 사적인 부분”

    비♥김태희, 10월 말 출산 “아이 성별, 사적인 부분”

    비, 김태희 부부가 10월 말 부모가 된다.4일 비와 김태희 양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10월 말 출산을 앞뒀다”고 말하면서도 “아이 성별이나 이밖의 사안은 사적인 부분인 만큼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비와 김태희 부부의 태중 아이가 딸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두 사람 아이의 성별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지난 1월 결혼한 비와 김태희 부부는 5월 “김태희가 임신 15주차”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태임 김희선, “살 좀 찌우라고 조언” 어떤 다이어트 했길래?

    이태임 김희선, “살 좀 찌우라고 조언” 어떤 다이어트 했길래?

    이태임, 김희선 언급이 화제다.5일 방송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이태임과 서울숲공원으로 야외 나들이에 나선다. 오랫동안 화보 모델로 경력을 쌓아온 이태임은 섹시와 애교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였다. 마치 남자친구처럼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던 김주우 큐레이터도 엄지를 치켜들며 감탄했다. 드라마 출연 이후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리즈시절을 보내고 있는 이태임은 “너무 얼떨떨하고 꿈을 꾸는 것만 같다”며 입을 뗐다. 극 중 내연녀로 활약하며 육탄전까지 벌였던 이태임은 실제로는 “출연진들과 너무 친했다”며 특히 김희선은 자신에게 “걱정돼서 그러니 살 좀 찌우라”며 조언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일명 ‘1일 3숟가락’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았던 이태임은 무리한 체중 감량 때문에 “나중엔 귀가 안 들리고 손이 떨렸다”며 “내 인생에 두 번 다시 무리한 다이어트는 없다”고 결심한 사실을 밝혔다. 욕설 논란으로 찾아온 갑작스런 공백기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여배우로서의 삶은 끝났다고 생각했다. 다시 TV 앞에 설 용기가 없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한편 눈물과 웃음이 함께한 이태임과의 솔직 인터뷰는 5일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조미령, “내 스타일” 두 사람 무슨 사이?

    허지웅·조미령, “내 스타일” 두 사람 무슨 사이?

    방송인 허지웅과 배우 조미령이 묘한 러브라인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조미령은 4일 첫 방송을 앞둔 MBN 신규 관찰 예능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 출연, 도도한 외모와 달리 소탈한 반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또 조미령은 한식 및 양식 자격증을 모두 섭렵한 ‘장금이’ 못지않은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직접 만든 매실청으로 만든 매실차와 피클을 선물해 현장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여기에 요리 사이사이엔 설거지와 뒷정리를 멀티로 해내며 준비된 살림꾼의 모습을 자랑했고, 이에 주위 출연진들은 ‘정말 깨끗하다’ ‘집이 마치 영화에 나오는 세트장 같은 모습이다’ ‘장금이 포스가 나온다. 천상여자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원래 설거지를 하나하나 바로바로 하는 편이냐”는 주위의 물음에 조미령은 “원래 쌓여있거나 어질러져 있는 걸 못 견뎌 한다. 물건이 제자리에 안 있는 걸 못 보는 편”이라고 답해 평소 남다른 깔끔함을 자랑하는 MC 허지웅의 격한 동조를 이끌어냈다. 또한 허지웅은 조미령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입가에 절로 번지는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이 누님 내 스타일이다. 선생님으로 모시게 된다”면서 미령의 깔끔함에 달달한 러브 모드를 발동시켜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최여진 역시 “난 남자였으면 100% 프로포즈 했다”면서 “조미령 씨 같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 너무 괜찮은 여자다”라며 적극적으로 프러포즈 공세를 펼쳐 조미령을 당황케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조미령은 “내 여자친구들이 항상 그런다. 너 같은 와이프, 나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고 답하며 씁쓸함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비행소녀’는 비혼(非婚)을 주제로, 연예계 대표 비혼녀 3인 3색의 리얼라이프를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 비혼녀(주체적 의사로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들의 행복한 싱글 라이프를 그려내며 상당수가 결혼을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여기는 ‘비혼시대’ 신풍속도 속에서 진정한 비혼 라이프에 대해 짚어볼 전망이다. 더불어 업그레이드된 비혼 라이프를 제안하며 공감과 위로, 대리만족의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방송인 허지웅과 박소현이 MC를 맡았고, 배우 조미령과 함께 최여진, 아유미가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방송은 오늘(4일) 밤 11시.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강다니엘, “어릴 때 못생겼다고 왕따 당해” 충격

    ‘안녕하세요’ 강다니엘, “어릴 때 못생겼다고 왕따 당해” 충격

    워너원 강다니엘이 어릴 때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황민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고민을 나눴다. 이날 사연에는 언니 때문에 고민인 17세 여학생이 출연했다. 주인공은 “전 언니랑 같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언니는 예쁜데 너 얼굴은 왜 그 모양이냐?’라며 외모 비교를 당해요. 그런데 언니는 한술 더 떠서 ‘친구들 오니까 고개 숙이고 있어!’라며 구박하는데요... 저 얼굴 좀 들고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주인공은 “언니 친구들이 ‘너 동생 주워온 자식 아니냐’고 하자, 언니는 ‘맞을 걸?’이라고 맞장구치면서 나를 무시한다”며 풀죽은 모습으로 서운함을 토로했다. 심지어 주인공이 창피하다면서 모자를 쓴 채 고개 숙이고 있으라고 한 주인공 언니의 행동에 MC와 게스트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주인공의 언니는 외모 비교를 하는 이유에 대해 “동생의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반응이 웃겨서 더 놀리게 된다”면서 주인공의 고민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어서 강다니엘이 “친구들이 동생이 주워온 자식이냐고 한 말에 왜 맞다고 했냐”고 묻자, 주인공의 언니는 “가족들은 다 쌍꺼풀이 있는데 동생은 쌍꺼풀 수술로 만들어서 그렇게 말했다”며 주인공이 성형 수술한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주인공이 당황하자 강다니엘은 예쁘다면서 주인공을 다독이며 위로했다. 계속해서 주인공이 쌍꺼풀 수술 후에 언니에게 “성형 괴물 됐네”라면서 무시당한 경험을 밝혀 방청객들의 원성이 터져 나왔다. 또 주인공의 언니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동생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며 주인공의 안색을 더욱 어두워지게 만들었다. 한편 과거에는 사이가 좋았던 자매는 사이가 멀어진 것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주인공의 언니는 “동생과 떨어져 지내는 동안 동생이 욕을 배우고, 예의 없게 변했다” 주인공은 “떨어져 있다 보니 언니한테 친하게 대하는데 언니가 싫어해서 짜증이 났다”며 감정의 골이 쉽게 메워지지 않을 듯했다. 주변 사람들이 언니를 기준으로 자신의 외모 평가를 해서 자존감이 떨어져 있는 주인공에게 강다니엘은 “어릴 때 못생겼다고 왕따를 심하게 당했다. 하지만 결국 자존감은 나한테서 나오는 것 같다”며 주인공이 자존감을 회복하기를 응원했다. 외모 비교하는 언니 때문에 고민인 이 사연은 오늘(4일) 밤 11시 10분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기광, 용준형이 작업한 노래 타이틀곡 정한 이유?

    이기광, 용준형이 작업한 노래 타이틀곡 정한 이유?

    가수 이기광이 타이틀곡에 대해 언급했다.이기광 솔로앨범 ‘원(ONE)’ 발매 기념 음감회가 4일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에서 열렸다. 이기광은 이날 ‘왓 유 라이크(What You Like)’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타이틀곡을 작업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이더라. 굿라이프 용준형에게 부탁했다. 제가 쓴 곡보다 용준형이 준 노래가 월등히 좋았다. ‘왓 유 라이크’를 들을 때 노래를 무대에서 어떻게 표현할지가 그려졌다”고 말했다. 이기광은 지난 2009년 4월 AJ라는 예명으로 데뷔 앨범을 발매했고, 이번이 8년만의 두 번째 솔로 앨범이다. ‘원’에는 타이틀곡 ‘왓 유 라이크’를 비롯해 ‘오해해’ ‘트릭(Trick)’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한편 ‘왓 유 라이크’는 하우스 리듬의 기반으로 한 퓨처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설렌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언니, 사람답게 하고 온 이효리에..

    ‘효리네 민박’ 이효리 언니, 사람답게 하고 온 이효리에..

    ‘효리네 민박’ 이효리 언니가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민박집 수도에 문제가 생기자 손님들이 쓸 수건을 세탁하기 위해 급하게 친언니의 집을 방문했다. 친언니는 이효리가 집에 오자, “오랜만에 사람답게 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상순은 수도 고장으로 빨랫감을 가지고 왔다며 민박집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이효리의 언니는 빨래를 하고 가라며 배려했다. 어린 조카들과 만난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조카들과 놀아주고 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효리는 친언니와 밥을 먹다가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4남매 중 막내였던 이효리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접한 이상순은 지금과 변한 게 없다며 신기해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형빈 윤소그룹, 어떤 일 하는 그룹이길래?

    윤형빈 윤소그룹, 어떤 일 하는 그룹이길래?

    윤형빈 윤소그룹 출범 소식이 전해졌다.개그맨 윤형빈이 신개념 개그문화 브랜드 윤소그룹을 출범한다. 윤소그룹은 4일 “대한민국 코미디의 발전과 신인 개그맨 육성을 위한 코미디 브랜드 윤소그룹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윤소그룹은 ‘코미디와 문화의 접목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신개념 개그문화 브랜드다. 기존 극단의 형태를 브랜드화 시켜 신인 개그맨을 육성함은 물론, 다양한 사업 분야와의 접목을 시도할 예정이다. 윤소그룹엔 윤형빈을 주축으로 이종훈, 박휘순, 김지호 등 베테랑급 동료 개그맨이 뭉쳤으며 윤형빈 소극장에서 활약 중인 신인 개그맨들도 윤소그룹 호에 합류했다. 이들은 향후 다양한 아이디어가 더해진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윤소그룹을 이끄는 윤형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국민들에게 웃음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이 많다. 그들이 더 좋은 환경 속에서 연구하고 발전해야 대한민국의 코미디가 발전할 수 있으며, 나아가 대한민국 모두가 웃는 날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출범 취지를 전했다. 한편 윤형빈은 한혜진, 정준하, 로드FC 정문홍 대표, 이특,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권민석 등과 함께 국내 최초 지상파 격투 오디션 MBC ‘겁 없는 녀석들’에 최정예 멘토 군단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의 ‘심장 연령’? “이달만 7400명이 심장질환으로 세상 뜰 것”

    당신의 ‘심장 연령’? “이달만 7400명이 심장질환으로 세상 뜰 것”

    “이달에만 7400여명이 심장마비와 심정지로 세상을 떠날 것이다.” 일단 한국 얘기는 아니니 안심해도 할까? 50세 남성 10명 중 한 명은 심장마비와 심정지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영국 BBC가 4일(한국시간) 전했다. 공중 보건 잉글랜드(PHE)가 120만명을 대상으로 ‘심장 연령’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50세 남성 3만 3000여명의 심장 연령이 60세 수준이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심장질환은 남성들의 사망 원인 1위이며 여성들의 경우 두 번째로 꼽히는데 대다수는 예방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며 75세 이하 연령대에선 4분의 1 정도만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심장 전문의이며 PHE를 이끌고 있는 제이미 워터올 박사는 “심장마비와 심정지 같은 위험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나이가 들기 전에 절대 미뤄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단언했다. 방송은 그같은 위험에 노출되지 않으려면 담배를 끊고, 움직임을 많이 가지며, 체중을 관리하고, 식이섬유를 더 먹고, 지방 섭취를 줄이며, 하루에 과일과 채소를 다섯 번 정도 먹고, 소금을 줄이고, 생선을 먹고, 술을 줄이고, 식품과 음료수의 성분 표시를 잘 읽어보라는 ‘NHS Choices’의 조언을 전하고 있다. 설문 응답자의 절반은 자신의 혈압 수치도 몰랐고 현재 잉글랜드에 거주하는 560만명 정도는 혈압 수치를 모르면서 고혈압 문제를 안고 살고 있다고 NHE는 전했다. 영국 심장 재단(BHF)의 마이크 냅튼 박사는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런 조용한 여건은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치명적인 심장마비나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BHF 홈페이지(https://www.nhs.uk/oneyou/hat#V8yBi7OzAEDbMRho.97)에 실려 혈압을 체크하고 심장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조언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도록 권장한다. 영국혈압학회( Blood Pressure UK)의 캐서린 제너는 혈압을 체크하는 것이야말로 “당신의 목숨을 연장할 수 있는 중요한 첫 번째 발걸음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브릭스 정상회의 개막… ‘국경 분쟁’ 시진핑·모디 만남 주목

    브릭스 정상회의 개막… ‘국경 분쟁’ 시진핑·모디 만남 주목

    세계화·경협·자유무역 주창… 이집트 등 5개 신흥국과 대화도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으로 이뤄진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3일 중국 푸젠성 샤먼시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브릭스 비즈니스포럼 기조연설에서 “브릭스 5개국이 국제질서의 건설자로서 국제 현안에 적극 대응하겠다”면서 “세계경제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개방형 경제를 강력하게 추진해 브릭스의 새로운 ‘황금의 10년’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와 보호주의 경제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시 주석은 이어 “브릭스가 세계평화의 보호자로 책임을 다해야 한다”면서 “평화를 추진하면서도 충돌은 피하고 협력을 추진하되 대항은 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일대일로(一帶一路, 육상·해상 실크로드)는 지역정치 도구가 아니며 각국의 공동 번영을 위한 플랫폼”이라면서 “중국 정부는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정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다른 국가의 대중 투자도 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 주석은 4일에는 회의 참석 국가들과 정상회의, 확대회의를 갖고 ‘샤먼 선언’을 채택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 평화적으로 해결됐지만, 인도와 국경 분쟁 이후 처음 만나는 시 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회담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인도는 지난달 28일 군 병력 철수 직후 모디 총리의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을 발표했다. 두 정상이 극도로 악화한 양국 관계를 재조율하면서 국경 분쟁 재발을 막고 중국이 발의한 일대일로에서 경제협력을 탐색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폐막일인 5일 시 주석은 브릭스 5개국 정상과 이집트·기니·멕시코·타지키스탄·태국 지도자가 참석하는 ‘신흥시장국과 개발도상국 대화’를 주재한다. 이번 ‘브릭스+(플러스)’ 대화는 브릭스 조직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의도로 해석된다. 폐막 후 시 주석은 내외신 기자회견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회의 개막에 앞서 지난 2일 상하이에서는 브릭스 신개발은행(NDB) 본부가 착공됐다. 높이 150m의 고층건물로 지어지는 신개발은행 본부는 2021년 9월 완공 예정이다. 2015년 7월 상하이에서 발족한 브릭스 신개발은행은 초기 자본금 500억 달러(약 56조원)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국 인프라 투자 및 위기 시 대응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브릭스 신개발은행이 본격 가동되면 인도가 가장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릭스는 신개발은행과 함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무디스, 피치 등 세계 3대 신용평가사에 대항해 자체 신용평가기구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채시라, “신동엽 술 취한 상태에서 딸에게 마술을..”

    ‘미운우리새끼’ 채시라, “신동엽 술 취한 상태에서 딸에게 마술을..”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채시라가 딸 자랑을 했다.3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특별 게스트로 배우 채시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시라는 “딸이 벌써 17살”이라고 밝혔다. 이에 채시라와 친분을 유지해온 MC 신동엽은 “그 애기가 벌써 17살이냐”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채시라는 “신동엽 씨가 예전에 집에 놀러 왔었는데 술 취한 상태에서 딸아이에게 마술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채시라는 “엄마 아빠를 닮아 딸이 벌써 키가 172cm”라고 자랑하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듀2’ 빅뱅 태양, “‘나만 바라봐’ 때 연애할 시간이 없는 모태솔로였다”

    ‘판듀2’ 빅뱅 태양, “‘나만 바라봐’ 때 연애할 시간이 없는 모태솔로였다”

    그룹 빅뱅의 태양이 히트곡 ‘나만 바라봐’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3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2’에 태양이 출연해 판타스틱 듀오 후보들과 ‘나만 바라봐’를 열창했다. 이날 태양은 “‘나만 바라봐’는 원래 내 곡이 아니었다. 프로듀서 테디 형이 다른 가수를 주려고 만든 곡을 비트와 음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졸라서 받게 됐다”고 밝혔다. ‘나만 바라봐’는 ‘내가 바람 펴도 너는 절대 피지 마’라는 가사가 강한 임팩트를 던진다. 이에 작사가 김이나가 “실제 가치관과 부딪히지 않았냐”고 묻자 태양은 “당시엔 연애할 시간이 없는 모태솔로였다”며 웃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미스코리아 뺨치는 풍성 헤어스타일 ‘여전한 미모’

    박한별, 미스코리아 뺨치는 풍성 헤어스타일 ‘여전한 미모’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3일 박한별은 인스타그램에 “내 풍성한 머리카락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구나. 사람 아닌 거 같은 머리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한별은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과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갸름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박한별은 9월 방송되는 MBC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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