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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채영, 위암 원인이 생활고? ‘유가족에 고통 남긴 오보’

    유채영, 위암 원인이 생활고? ‘유가족에 고통 남긴 오보’

    유채영(본명 김수진)의 3주기를 맞은 가운데 고인의 위암 발병 원인에 대한 오보가 재조명됐다.방송인 유채영은 지난 2014년 7월 24일, 위암 말기로 투병 도중 사망했으며 41세의 젊은 나이였다. 당시 일부 매체는 유채영의 위암원인에 대해 “생활고로 인해 제때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유채영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유채영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소속사 및 유가족들은 깊은 유감을 느끼며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채영은 항암치료를 받으며 사망 한 달여 전까지도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의 MC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염보성, 7일간 방송 정지 제재 ‘여성 BJ에 손찌검 사과’

    염보성, 7일간 방송 정지 제재 ‘여성 BJ에 손찌검 사과’

    프로게이머 염보성이 일주일간 방송 정지 제재를 받았다.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ASL)는 7일 공식 페이지를 통해 “ASL 시즌 4 24강 A조 안내”를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염보성은 이날부터 7일간 방송 정지 제재를 받게 됐다. 염보성은 오는 10일 출전 예정이었다. 앞서 염보성은 아프리카TV 생방송 중 여성 BJ에게 손찌검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염보성은 7일 “앞으로 술 줄이고 여성 BJ들이랑 합방할 때 조심 하겠습니다”며 “여순이한테도 개인적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합방’은 인터넷방송 BJ들이 함께 방송을 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염보성은 지난 6일 다른 남녀 BJ들과 함께 술을 마시는 방송을 진행했다. 그런데 방송 중 술에 취한 염보성이 옆자리에 앉은 여성 BJ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여성 BJ에게 갑자기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염보성은 방송 중 구토를 할 정도로 만취한 상태였다. 한편 염보성은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펼쳐지는 e스포츠 대회 ‘ASL 시즌4’ 24강에 진출해 있다. 오는 10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3주기 추모 물결 ‘색즉시공 최성국 뭐라고 했나?’

    유채영, 3주기 추모 물결 ‘색즉시공 최성국 뭐라고 했나?’

    유채영(본명 김수진)의 3주기를 맞아 곳곳에서 추모 물결이 전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색즉시공’에서 함께 호흡했던 최성국이 유채영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최성국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구세주:리턴즈’(감독 송창용) 인터뷰에서 영화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최성국은 자신에게 영화배우 타이틀을 안겨준 ‘색즉시공’을 언급하며 함께 한 파트너였던 故 유채영을 떠올렸다. 최성국은 “내 최고의 상대였고, 상대역이었다는 게 고마웠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당시 임창정 씨는 하지원 씨와 연기를 하지 않았나. 처음에는 유채영 씨와 연기를 해야 하는 것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제겐 데뷔영화이기도 해서 불만이라기보다는, 걱정이 많았었는데 찍었을 때도 그렇고 되돌아봐도 그렇고 결과적으로 제게는 최고의 상대배우였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인 유채영은 지난 2014년 7월 24일, 위암 말기로 투병 도중 사망했으며 41세의 젊은 나이였다. 그녀는 항암치료를 받으며 사망 한 달여 전까지도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의 MC로 활동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듀2’ 김태동, JBJ 합류 미정 “이대로라면 데뷔 어렵다” [공식입장]

    ‘프듀2’ 김태동, JBJ 합류 미정 “이대로라면 데뷔 어렵다” [공식입장]

    김태동의 JBJ 활동에 대해 소속사 메이저나인이 최대한 합의점을 찾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30일 메이저나인은 김태동 합류에 대해 “합의점을 찾고 있지 못한 안타까운 상황임을 공식적으로 알려드립니다”라며 “김태동 군이 JBJ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만약 최종 합의가 불발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는 위와 같은 일이 업계에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고, 본 사건의 진실을 가리기 위해 법원 재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태동은 소속사와 계약 상태에서 계약해지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로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 등 총 6인의 소속사는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30일부로 JBJ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Mnet 모바일채널 M2로 리얼리티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데뷔에 박차를 가한다. 데뷔는 10월 18일로 확정됐다. 다음은 메이저나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메이저 나인입니다. 먼저 당사 메이저 나인(더바이브 합병사)은 지난 8월 1일 불거졌던 레이블 브랜드 ‘더바이브 레이블’의 소속 아티스트 김태동 군과의 ‘김태동 군 소속사의 부당한 처우에 대한 분쟁’과 같은 불미스러운 사건이 일어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안타깝고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지난 6월경 레이블 브랜드 소속 아티스트 김태동 군은 레이블사에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요구했고, 당사는 약 두 달여 동안 협의점을 찾고자 수차례 대화를 진행하며 노력하였으나, 현재(30일)까지 합의점을 찾고 있지 못한 안타까운 상황임을 공식적으로 알려드립니다. 협의하는 과정에서 당사 레이블사인 ‘더바이브 레이블’은 JBJ 활동과 김태동 군의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결과를 내고자 김태동 군 측이 요구하는 조건들 중 본사가 수렴하기 어려운 일부 조건들도 적극 수렴하며 계약 내용을 수정하는 과정을 여러 번 거쳤으나 그런 과정 속에서도 당사로써는 이해하기 어려운 새로운 조건들을 제시하며 현재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레이블사 ‘더바이브 레이블’은 2016년부터 함께해 온 김태동 군의 입장을 존중하여 원만한 합의점을 찾고자 끊임없이 노력 중이며, JBJ 활동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까지 김태동 군과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한 것에 대해 심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당사는 김태동 군이 JBJ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만약 최종 합의가 불발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는 위와 같은 일이 업계에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고, 본 사건의 진실을 가리기 위해 법원 재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김태동 군을 응원하고 JBJ로 활동을 기다려 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이 사건이 원만하게 마무리될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구봉구, 신곡 발표..독특한 이름 ‘알고보니 제일 정직한 이름?’

    길구봉구, 신곡 발표..독특한 이름 ‘알고보니 제일 정직한 이름?’

    길구봉구가 신곡을 발표한다.‘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로 6개월째 음원차트를 역주행 중인 길구봉구가 9월 말 신곡을 발표한다. 길구봉구는 지난 3월 공개한 하동균과 첫 콜라보레이션 곡 ‘그래 사랑이었다.’로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가창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으며 호평을 얻었다. 이어 약 7개월 만에 가을의 시작과 잘 어울리는 감성 가득한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한편 2013년 싱글 앨범 ‘미칠 것 같아’로 데뷔한 가수 길구봉구도 마찬가지로 멤버인 강길구, 이봉구의 이름을 따서 그룹명을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연석 와인, 키스신 잘 찍는 팁 공개 ‘알고보니 와인바 사장님?’

    유연석 와인, 키스신 잘 찍는 팁 공개 ‘알고보니 와인바 사장님?’

    유연석 와인 수식어와 ‘키스장인’ 애칭에 대해 언급했다.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유연석이 키스신을 잘 찍을 수 있는 꿀팁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연예계 소문난 ‘키스장인’으로 유명하다. 그도 “수식어가 많지만 ‘키스장인’ 애칭이 마음에 든다”고 언급했다. 이어 “너무 감정 이입해서 키스하면 화면에 잘 나오지 않더라. 액션신처럼 합을 짜서 하면 예쁘게 잡히는 것 같다”며 “이쪽 고개로 한번, 저쪽으로 한번. 큰 틀을 짜놓으면 잘 찍히더라”고 꿀팁을 공개했다. 특히 유연석은 서현진과의 키스신을 앞두고 촬영장에 와인을 사 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저만의 노하우인데 와인 한 병을 가지고 간다. 상대 배우랑 한 잔 정도 나눠 마신다”며 “서현진과 찍을 때도 어색함을 풀려고 와인을 가지고 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서현진의 반응에 대해 물었고, 유연석은 “황당해하더라. 그런데 얘기하면서 분위기가 달달하게 바뀌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연석은 2015년 10월 이태원에 지상 6층부터 옥상까지 3개 층으로 이뤄진 와인 바를 오픈해서 운영 중이다. 유연석의 와인 바는 이태원에서 외식 사업 중인 홍석천의 가게 하나가 나온 것을 보고 그곳을 인수해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간미연, 요즘 뭐하나 봤더니..‘제2의 베이비복스 키운다?’ [공식입장]

    간미연, 요즘 뭐하나 봤더니..‘제2의 베이비복스 키운다?’ [공식입장]

    간미연이 걸그룹 제작에 대해 해명했다.8일 오전 간미연 소속사 관계자는 “마치 간미연이 직접 걸그룹을 제작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사실이 아니다. 간미연이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 걸그룹을 데뷔시키고, 이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조언을 건넸을 뿐이다”고 바로 잡았다. 앞서 한 매체는 간미연이 ‘제2의 베이비복스를 키운다’며 7인조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룹 이름은 해시태그로 간미연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했다. 그러나 간미연은 10월 데뷔하는 걸그룹 해시태그와는 밀접한 관련성이 없었다. 현 소속사 관계자는 “간미연은 배우로 전향한 만큼 연기생활에 집중한다. 걸그룹 제작이나 가수 활동은 당분간 없다. 앞으로 연기에 더 큰 뜻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블리네’ 야노시호 어린 시절, 추사랑 누구 닮았나봤더니..

    ‘추블리네’ 야노시호 어린 시절, 추사랑 누구 닮았나봤더니..

    ‘추블리네가 떴다’(이하 추블리네)에 출연 중인 야노시호, 추사랑의 붕어빵 미모가 눈길을 끈다.‘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 중인 야노시호는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짧은 커트 머리에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앙증맞은 모습이다. 그는 딸 추사랑과 판박이 외모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아빠 추성훈의 어떤 모습을 닮았냐’는 질문에 “힘”이라고 대답하며 특유의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가 출연 중인 SBS ‘추블리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독일 친구 위한 간식 ‘삶은 달걀+사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독일 친구 위한 간식 ‘삶은 달걀+사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이 친구들을 위해 간식을 골랐다.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워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다니엘 린덴만이 세 명의 친구들과 경주로 떠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경주로 향하는 버스를 타기 전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어묵을 즐겼다. 어묵이 낯선 다니엘의 친구들은 조심스럽게 어묵을 먹은 후 다니엘이 알려준 “아~시원해”를 연발했다. 또한 맛을 음미하더니 “맛있는 팬케이크” 같다고 비유했다. 이어 들린 편의점에서는 삶은 달걀과 사이다를 구입했다. 한국 생활 9년차인 다니엘은 익숙한 듯 간식을 골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규리, 카라로 다시 돌아간 느낌 ‘무대의상 왜 입었지?’

    박규리, 카라로 다시 돌아간 느낌 ‘무대의상 왜 입었지?’

    카라 멤버였던 박규리가 오랜만에 무대 의상으로 팬들 앞에 나타났다.7일 박규리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콘텐츠 시연장 개관 기념 공연 Day Dream, 짧았지만 잊지 못할 느낌들을 안고 배울 점이 많은 좋은 분들과 함께”라는 남다른 소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규리는 무대의상과 함께 마이크를 찬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여전히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봉춘, 누구길래 이토록 돌아오라고 외치는가.

    마봉춘, 누구길래 이토록 돌아오라고 외치는가.

    “돌아와요 마봉춘”최근 ‘마봉춘’ 단어가 심심치 않게 보인다. MBC 노조원들의 외침이 커지고 있다. MBC를 마봉춘의 약자로, KBS를 고봉순의 약자로 재치 있게 해석해 직원들과 시청자들이 붙여준 애칭을 활용한 구호다. 두 공영방송이 오는 9월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의 적폐를 청산하고 편견과 외압에 굴복하지 않던 예전의 방송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외치는 “돌아와요 마봉춘”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강직한 저널리즘으로 황우석 사태 등을 꿋꿋하게 파헤쳤던 MBC이기에 지금의 아쉬움은 더하다. 낙하산인사 등 직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켜 지금에 이르게 된 데에 많은 국민이 공감하며 MBC를 비롯해 공영방송의 파업을 지지하고 있다. “돌아와요 마봉춘”이라는 애정 어린 구호가 많은 관심을 받으며, 향후 MBC 파업의 결과에도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연수, 길에서 보면 몰라볼 뻔..‘180도 달라진 가을 여신’

    하연수, 길에서 보면 몰라볼 뻔..‘180도 달라진 가을 여신’

    배우 하연수가 근황을 전했다.하연수는 7일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하연수는 몰라보게 달라진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베이지색 코트에 검정색 모자를 매치한 하연수는 밝은 청녹색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의 귀여운 이미지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연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염색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꼬부기 하연수 맞아?”, “여자의 변신은 무죄”, “가을 여신이네”,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정원, 마카오 여행 영상 글랜스TV 통해 공개 ‘여신의 여행’

    양정원, 마카오 여행 영상 글랜스TV 통해 공개 ‘여신의 여행’

    글랜스TV는 7일 여행 콘텐츠 ‘JJ 노마드’를 통해 배우 양정원의 마카오 여행 영상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양정원은 ‘양정원의 로맨틱 마카오 여행기! I’m shining in MACAO!’에서 마카오 유명 관광지인 세도나 광장, 성 도미니크 성당 등지를 여유 있게 거닐며 도보여행을 즐긴다. ‘발레’를 테마로 한 추억여행 컨셉에 맞게 양정원은 현지 곳곳에서 발레와 필라레(필라테스와 발레를 접목한 운동)를 직접 선보였다. ‘JJ 노마드’는 글랜스TV 가 제주항공과 함께 만들고 있는 콘텐츠로,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이 30개 도시의 매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발견하고 개성 있는 여행방식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글랜스TV 는 온·오프라인 미디어와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배급하고 있다. 전체 영상은 네이버 TV , 유튜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원선 방송사고. 산불예방법+집중호우 관련 캠페인 11분 동안..‘무슨 일?’

    병원선 방송사고. 산불예방법+집중호우 관련 캠페인 11분 동안..‘무슨 일?’

    병원선 방송사고가 화제다.7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000명 대상)에 따르면 MBC 파업으로 정규 프로그램 파행이 이어지면서 지난 6일 밤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방송 5회와 6회 사이에 뜬금없이 갑자기 산불예방법, 집중호우 관련 캠페인이 11분 동안 나가는 방송사고까지 겹치면서 급기야 사과자막까지 내보냈다. 이로 인해 ‘병원선’ 전국 시청률은 5회차 9.1%로 MBC 파업 이전 지난주 동일 수요일(1회차) 보다 1.7% 포인트 하락 했으며 6회차 시청률은 10.7%로 시청률이 지난주 동일 수요일(2회차) 보다 1.2% 포인트 떨어졌다. 지난주에는 2개 회차 모두 시청률 10%대를 넘었지만 이번 주에는 시청률 하락으로 겨우 한 개 회차에서만 10%대를 유지했다. 방송사고에도 ‘병원선’ 은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KBS2 ‘맨홀’시청률 2.5% 보다 높았고 SBS ‘다시만난 세계’ 29회 5.5%, 30회 6.1% 보다 높아 수목드라마 1위를 수성했다. 한편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5회에서는 송은재(하지원 분)가 강정호(송지호)의 팔을 절단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키스 기섭, 뮤직비디오 촬영하다 2도 화상 ‘현재 상태는?’

    유키스 기섭, 뮤직비디오 촬영하다 2도 화상 ‘현재 상태는?’

    유키스 기섭 2도 화상 소식이 전해졌다.남성그룹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NH EMG는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소품으로 사용한 연막 기구가 폭발하면서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몸에는 수십 개의 파편이 박혔으며, 인천 소재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현재는 거취를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유키스 ‘기섭’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평소 국내에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축구장이나 여러 축제 장에서 사용되는 응원도구로 사용되는 연막제품을 뮤직비디오 소품에 사용직후 폭발해서 기섭이 몸에 2도 화상과 수십 개의 파편이 몸에 박혀 인천소재에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현재는 회사에서 정한 거취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혼 추석 스트레스, ‘고모네 집은 몇 평이에요?’ 되묻고 싶은 지경

    미혼 추석 스트레스, ‘고모네 집은 몇 평이에요?’ 되묻고 싶은 지경

    미혼 추석 스트레스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최근 3년간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본 결과 20∼30대 미혼남녀가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것은 ‘가족 잔소리’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남성은 ‘타인과 비교되는 휴일 수와 상여금 차이’(28%)로 가장 큰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으며 ‘가족 용돈과 선물로 인한 큰 지출’(25%), ‘부모 또는 친인척 어른의 잔소리’(19.5%)가 뒤를 이었다. 여성은 명절 스트레스 1위가 ‘부모 또는 친인척의 잔소리’(38.3%)였다. 남성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명절 잔소리는 ‘얼마 벌어? 떡값은 좀 나와?’(36.8%)였으며 여성은 ‘결혼은 평생 안 할 거야?’(32%)였다. 미혼남녀들은 아직 결혼하지 않았지만, 추석에 애인 집에 선물을 보내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상견례 전, 애인 부모님께 명절 선물을 보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60.5%가 긍정적으로 답했으며 부정적인 의견은 39.5%였다. 긍정적 응답자들은 ‘부모님께 점수 딸 기회이기 때문’(36.6%)이라는 이유를 들었다. 20∼30대 미혼 여성들 중에서는 연휴 후유증을 소비로 극복한다고 대답이 많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들 여성은 ‘연휴 후유증 극복방법’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27.6%가 “사고 싶었던 물건을 휴가 전에 주문해 출근하는 날 받는 것”이라고 답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태양, “공허해져” 작아파티 부작용 호소

    ‘무한도전’ 태양, “공허해져” 작아파티 부작용 호소

    태양이 작아파티 부작용을 호소했다.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양세형, 유병재, 쇼리, 조세호, 블락비 태일, 빅뱅 태양, 워너원 하성운 등이 작아파티를 시작했다. 천장을 낮춰 전구 갈기 로망을 이룬 멤버들은 그러나 “이걸 왜 갈아야 하는거야?”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원래는 키 작은 게 트라우마가 아니었는데 조금씩 생기고 있다”고 고백했고, 조세호는 “전구 갈 때 기분 좋았는데 누가 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당해지자는 기획의도와 달리 점점 주눅이 들기 시작했다. 태양은 덩크슛 후 “하고 나서가 되게 공허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특별히 작은 키로 유명한 이성미가 직접 작성한 축사를 낭독해 ‘작아 파티’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이성미는 축사를 통해 “키 작은 건 잘못도, 죄도 아니다”, “인생은 성적순도, 키순도 아니다”라고 명언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원선’ 하지원, 도끼로 송지호 팔 절단 ‘공중파에서 이런 장면이?’

    ‘병원선’ 하지원, 도끼로 송지호 팔 절단 ‘공중파에서 이런 장면이?’

    ‘병원선’ 하지원이 송지호의 팔을 절단했다.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5회에서는 송은재(하지원 분)가 강정호(송지호)의 팔을 절단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재는 팔이 절단될 위기에 놓인 강정호의 맥을 짚었다. 송은재는 맥이 잡히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에 빠졌다. 이때 송은재는 도끼로 팔을 절단했고, 양춘호(장서원)는 “팔을 썰어버린 거 아니냐”라며 분노했다. 곽현(강민혁)은 “정호 씨 팔 살리고 싶지 않아요? 그래야 다시 붙이죠”라며 만류했다. 이후 송은재는 6시간 내에 수술을 받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송은재가 도끼로 강정호의 손을 자른 이유는 제대로 봉합 수술을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나쁜 날씨 탓에 해경은 병원선으로 오지 못했고 병원선도 바다 위에서 꼼짝 못하는 신세였다. 정형외과 전공인 제일병원 김수권(정원중)에게 도움을 청했고 송은재는 김수권의 도움을 받아 직접 수술에 나섰다. 김수권은 방송 장비를 이용해 수술을 지도했고 송은재는 수술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병원선’ 5회 차와 6회 차 사이에 방송 지연 사고가 발생했다. 중간 광고가 송출되는 과정에 재난 관련 안내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에 “방송사의 사정으로 인해 방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라는 사과 자막이 나왔고, 6회는 약 10여 분 지연된 후 방송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금나나, 진정한 엄친딸의 현재 모습

    ‘택시’ 금나나, 진정한 엄친딸의 현재 모습

    미스코리아 출신 하버드 졸업생 금나나가 근황을 전했다.금나나는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금나나는 경북과학고를 졸업하고 경북대 의대에서 공부하고 있던 당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해 2002년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됐다. 금나나는 대회 참여 이유에 대해 “우발적이었다. 과학고에서 입시준비를 하면 체중이 는다. 그 상태에서 대학교의 로망을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에 돌입을 했다. 100일 동안 10kg을 너무 힘들게 감량했다”며 “그때 마침 아버지가 미스코리아 대회 광고를 보시고 제안하셨고 저도 너무 힘들게 체중을 감량했으니 재미있는 경험을 해보자해서 나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 인생 최대 미스터리였다. 제가 그때 조금 더 세상 물정을 알았으면 출전하지 않았을 것 같다. 아무 생각 없이 나갔던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금나나는 미스 유니버스 참가 중 유학을 결심, 의대를 그만두고 미국 대학에 진학했다고 전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생물학을 전공한 뒤, 콜럼비아대 영양학 석사와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영양학, 질병 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금나나는 “9월부터 동국대학교 전임교수로 임명돼 귀국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그는 이번 학기에 식품위생학과 일반화학 및 실험2 등의 강의를 맡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리나, “재벌들과 술자리 가져” 챙겨온 그것은?

    채리나, “재벌들과 술자리 가져” 챙겨온 그것은?

    채리나가 재벌들과 술자리를 가진 사연을 공개했다.채리나는 최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저는 17세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음악, 춤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정치, 재벌가의 얼굴은 더더욱 모를 수밖에 없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아는 분이 ‘여기 잠깐 왔다 가’라고 나를 부르더라. 그래서 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모두 재벌이었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는 “술자리에서 나올 때 챙겨 나온 것이 있다”라며 “바로 빈 술병이다. 술병만 100만 원이 넘는다더라. 정말 예뻐서 챙겨왔다. 그때 ‘저 이거 가져가도 되나요?’라고 하면서 빈티 나게 들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또 채리나는 “그분들은 몇 천만 원 짜리 술을 아무렇지 않게 드시더라”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 출연진은 재벌들의 친목도모 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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