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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준 프러포즈, 장신영 “강경준 집서 예뻐해 주셔”

    강경준 프러포즈, 장신영 “강경준 집서 예뻐해 주셔”

    배우 장신영이 강경준과의 결혼계획에 대해 언급했다.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강경준의 제주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장신영은 강경준의 프러포즈를 받은 뒤 스튜디오에 반지를 끼고 나와 MC들과 다른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장신영은 MC들이 프러포즈를 받은 소감을 묻자 “언젠가 올 순간이라는 생각은 했는데 막상 받으니 뭔가 복잡하면서도 기분이 좋으면서도 모든 게 복합적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장신영은 결혼계획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편안한 만남이 됐고 오빠 집에서도 저를 너무 예뻐해 주신다. 하지만 결혼 계획은 아직 특별한 그런 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세우지 않았지만, 방송에 동반 출연하고 프러포즈까지 진행되면서 머지않은 시점에 결실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아킴, 김종환 딸 걸그룹 제안 받아..‘얼마나 예쁘길래?’

    리아킴, 김종환 딸 걸그룹 제안 받아..‘얼마나 예쁘길래?’

    김종환 딸 리아킴이 방송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다.2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부녀가수 김종환과 리아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환은 리아킴과 부녀사이라고 밝힌 뒤 그 전에는 연인 관계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종환은 왜 그동안 리아킴이 딸이라는 사실을 숨겼냐는 질문에 “내가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리면 이 아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한 방송에서 김종환은 딸 리아킴에 대해 소개했다. 중학생부터 가수의 꿈을 키운 후 팝송대회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실력자다. 리아킴은 유명 기획사 걸그룹 메인 보컬 제의도 받았다고. 김종환은 “우리나라 최고의 손가락에 꼽히는 대형기획사였다. 딸만 메인 보컬로 들어가면 되는 거였다. 리아킴이 춤도 잘 춘다. 끼도 많다”고 알렸다. 리아킴은 “걸그룹 스카우트가 많이 왔었다. 제 또래랑 함께하니까 정말 좋았다. 그리고 너무나 유명한 기획사들이었다. 노래가 좋았기 때문에 어느 팀이든지 상관없이 정말 하고 싶었다”면서도 “그런데 한참 생각하다가 아버지가 권유하신 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아버지랑 하고 싶더라. 가장 중요한 건 아버지가 제 단점을 잘 안다. 그걸 바로잡아주실 수 있는 프로듀서는 아버지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종환은 1985년 1집 앨범 ‘쉴 곳 없는 나’로 데뷔했다. ‘존재의 이유’,‘사랑을 위하여’ 등 히트곡을 남겼다. 딸 리아킴은 지난 2012년 싱글앨범 ‘위대한 약속’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아이들의 매니저로 지내고 있다” 미모 비결은..

    고소영, “아이들의 매니저로 지내고 있다” 미모 비결은..

    배우 고소영이 V앱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최근 고소영은 광고 촬영 도중 네이버 V앱으로 ‘고소영 깜짝 브이 앱!’을 방송했다. 이날 고소영은 “아이들의 매니저로 지내고 있다. 두 자녀가 성별도 취향도 다르고 나이 차도 있기 때문에 이쪽저쪽 뛰어다니고 있다”며 “작품 활동할 때보다 오히려 더 바쁘게 지낸다. 촬영할 때는 한 가지에만 집중할 수 있는 데 없을 때는 엄마 역할 했다가 일도 하고 여러 가지 챙길 게 많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미모 비결을 묻는 시청자 질문에 “특별히 뭐 하는 거 없다. 꾸준히 규칙적으로 생활 한다”고 답했다. 고소영은 “드라마 끝나고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요즘 근력 운동을 시작했다. 하다 보니까 운동복에 관심이 커졌다”며 최근 관심사를 말하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끝으로 고소영은 “현재 드라마, 영화 등 대본을 열심히 보고 있다. 좋은 작품을 만나면 바로 활동할 예정이다. 왕성하게 활동하고 싶다”며 “팬 여러분과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자리도 만들려고 한다. 친근한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향후 계획을 밝히며 V앱을 마무리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서희 데뷔, “못 하면 한 맺힐 것 같아” 대마초 후 걸그룹 데뷔

    한서희 데뷔, “못 하면 한 맺힐 것 같아” 대마초 후 걸그룹 데뷔

    한서희 데뷔 소식이 화제다.최근 빅뱅 탑과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한서희가 연일 파격 발언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마약 범죄는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 때문에 대부분의 스타들은 자숙을 하거나 오랜 공백 후 조용히 활동을 중단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무죄가 아닌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한서희가 돌연 걸그룹 데뷔를 공식화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돌연 페미니스트 발언까지 하며 기름까지 붓고 있다. 한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4인조 그룹은 늦어도 내년 1월 데뷔할 예정이다”라며 “(대마초 흡연은) 너무 큰 잘못이지만, 그래도 데뷔를 못 하면 한이 맺힐 것 같았다. 가만히 있어도 욕먹을 거 시작이라도 해보자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후 논란이 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얻게 되자, “원래 하고 싶은 말 다 해야 하는 성격”이라며 “페미니스트라는 이유로 유명하지길 원하지 않지만, 제금 제가 화제인 걸 이용해 페미니스트인 걸 알리고 싶다. 나로 인해 자신이 페미니스트인 걸 당당하게 밝히는 여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성향을 드러냈다. 한편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김대웅)는 지난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서희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바 있다. 연습생으로 주목을 받은 한서희가 사회적 이슈를 등에 업고 걸그룹 데뷔를 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한 것과 관련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싸늘하다. 이와 관련 네티즌은 “한서희 데뷔..말이 되는 얘기인가?”, “보통 멘탈이 아니다”, “그냥 조용하게 살지”, “이거 실화냐”, “충격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랑스 베가본드 크루, 부천세계비보이대회 팀배틀 ‘천하지존’

    프랑스 베가본드 크루, 부천세계비보이대회 팀배틀 ‘천하지존’

    프랑스 ‘베가본드 크루’가 경기 부천세계비보이대회 팀배틀에서 왕중왕을 거머쥐었다. 부천시에 따르면 제2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관중들의 환호 속에 부천마루광장에서 펼쳐졌다. 부천시가 추최하고 세계 5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0개국 500명 게스트들이 참여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대회 마지막 날 열린 ‘BBIC 월드 파이널’은 치열한 경합 끝에 4대4 비보이 팀 배틀 경기에서 프랑스의 Vagabond crew팀이 영예의 우승을, 월드와이드 올스타 Redbull BC one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신설된 1대1 비보이 경기에서는 모로코 LILZOO가 우승을, 1대1 팝핑 경기에서는 일본 KITE가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대회 시상을 맡은 김만수 부천시장은 “부천시민 모두 세계인의 축제를 함께 즐겨 달라”고 말했다. BBIC 대회장을 맡은 진조크루 김헌준 단장은 “세계 최고의 비보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대회를 즐겨주신 부천시민과 전 세계인들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세계대회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젊음과 끼, 역동적인 춤과 열정이 어우러진 부천 세계 비보이 대회에 외국인 관광객들도 함께했다. 국내거주 해외 유학생과 의료관광객 등 80여명은 비보이 대회를 관람하며 세계 각국 젊은이들의 춤사위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팸투어에 참여한 캐나다 유학생 캐서린은 “세계 젊은이들의 현란한 춤과 묘기에 가까운 동작들이 경이로웠다”며 “캐나다의 많은 친구들이 한국, 특히 부천의 젊은 힘을 같이 체감할 수 있도록 SNS 등을 통해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부암동 복수자들’ 재벌가의 딸+재래시장 생선장수의 복수극은?

    ‘부암동 복수자들’ 재벌가의 딸+재래시장 생선장수의 복수극은?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이 ‘복자 클럽’을 결성했다. 겁이 없든, 생계형이든, 내성적이든, ‘복자 클럽’ 그녀들은 복수를 꿈꾼다.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극본 김이지, 황다은, 연출 권석장,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그리고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 오늘(25일)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김정혜(이요원), 홍도희(라미란), 이미숙(명세빈)의 3인 3색 ‘복자 클럽’ 티저 영상은 복수를 꿈꾸는 그녀들의 반전 매력까지 담아냈다. 극중 재벌가의 딸 김정혜는 도도한 말투로 “같이 힘을 합해 각자의 원수들에게 복수해주는 거예요”라는 우아한 제안으로 ‘복자 클럽’을 결성했다. 하지만 이내 곧 “전 돈만 있지. 할 줄 아는 게 없거든요”라고 당당해서 더욱 황당한 말도 서슴지 않는 ‘겁 상실 복수자’ 정혜. 그녀의 솔직한 고백은 아쉬울 것 없이 살아온 정혜가 누구에게 어떤 복수를 꿈꾸고 있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돈 많은 정혜와는 다르게 저녁 7시까지는 영업시간임을 강조하는 ‘생계형 복수자’ 홍도희. 재래시장의 생선장수이자 홀로 두 아이를 건사하는 모성애 가득한 엄마다. 누군가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물벼락을 맞던 그녀는 확 달라진 표정으로 “그런데 어떻게 복수하지? 죽여?”라는 살벌한 대화를 꺼내 ‘복자 클럽’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반면 차분한 표정으로 다른 멤버들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던 이미숙. 대학교수의 부인이자 정숙한 이미지로 평판이 좋은 그녀는 “저녁엔 집에 가는 거죠? 저 우리 딸 밥해줘야 되는데”라며 소심한 성격을 드러냈다. 그러나 복수보다는 집안일이 더 걱정되는 그녀도 “겁나지만 하고 싶어요, 복수”라며, ‘복자 클럽’에 함께 하기로 결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복자 클럽’ 그녀들은 각기 다른 콘셉트, 각기 다른 이유를 갖고 있지만 ‘복수’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모였다. 세상 물정도 모르고 용기도 부족하고 생계도 지켜야하는 그녀들이지만, 이들이 결성한 ‘복자 클럽’을 통해 보여줄 통쾌한 복수극이 무엇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부암동 복수자들’은 섬세한 감성으로 아름다운 영상을 그리는 ‘파스타’ ‘미스코리아’ ‘구여친클럽’의 권석장 감독이 연출을, 김이지 작가와 황다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tvN ‘크리미널 마인드’ 후속으로 10월 11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크리스탈, 밀라노 밝힌 시크한 정자매 ‘여유로운 일상’

    제시카 크리스탈, 밀라노 밝힌 시크한 정자매 ‘여유로운 일상’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가 밀라노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Sisters in Mila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정자매’로 불리는 가수 제시카와 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밀라노 길거리를 다니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제시카와 크리스탈 모두 시크한 눈빛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팔짱을 끼고 훈훈한 자매애도 과시했다. 한편,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앞서 지난 19일 밀라노 18SS 패션위크 참석 차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아중, 수술 집도하는 모습은 이렇게..‘촬영 현장 봤더니?’

    김아중, 수술 집도하는 모습은 이렇게..‘촬영 현장 봤더니?’

    김아중이 근황을 공개했다.김아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홍종찬 감독님과 수술하는 연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불허전’ 촬영장의 사진을 지속적으로 게재할 정도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평상시에도 꾸준히 캐릭터를 탐구하는 열정적인 모습에 시청자들은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김아중이 공개한 사진은 수술을 집도하는 장면이다. 이는 tvN 드라마 ‘명불허전’ 중 한 장면으로 김아중이 연기하는 의사 최연경의 모습이다. 16부작으로 구성된 tvN ‘명불허전’은 다음주 종방연을 앞두고 있다. 서로 다른 공간으로 떠난 주인공들이 어떤 운명을 맞이할 것인지 관심이 뜨겁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아중, 김남길과 현실 데이트 포착 ‘오늘부터 1일?’

    김아중, 김남길과 현실 데이트 포착 ‘오늘부터 1일?’

    김아중과 김남길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tvN 주말극 ‘명불허전’측은 최근 김남길과 김아중이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여곡절 속에 멀어지고 가까워지길 반복하며 시청자의 애간장을 녹였던 김남길(허임)과 김아중(최연경)은 지난 12회에서 ‘혈자리 키스’로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김남길은 김명곤(마성태) 원장이 제공했던 혜택들을 모두 버리고 혜민서 한의원으로 돌아갔지만, 김남길이 조선 최고의 ‘침의’라는 사실과 언젠가 돌아가야 할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김아중의 슬픈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다시 안타깝게 만들었다.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행보에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공개된 두 사람의 첫 데이트 현장이 담겨있다. 마음을 확인한 직후의 데이트인 만큼 설렘과 달달함이 풀로 충전된 상태다. 커플 선글라스까지 장착한 두 사람은 아이스크림 하나를 두고 거의 닿을 듯 마주보기도 하고, 연인들의 필수코스인 커플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하다. 두 사람의 더욱 강력해진 ‘껌딱지’ 모드가 설렘을 선사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드독’ 유지태, 김효진도 반한 슈트 자태 ‘슈트 종결자’

    ‘매드독’ 유지태, 김효진도 반한 슈트 자태 ‘슈트 종결자’

    ‘매드독’ 유지태의 남성미 넘치는 가을 화보가 공개됐다.25일 배우 유지태가 이탈리안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결정적 순간(Defining Moments)’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화보에서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의 그윽한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시선을 집중 시킨다. 유지태는 이번 촬영에서 다양한 가을, 겨울 스타일링을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소화하며 그만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슈트 종결자’ 다운 완벽한 슈트핏으로 스태프들의 환호와 탄성을 자아낸 것은 물론, 젠틀한 매너로 촬영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지태는 오는 10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 주인공 최강우 역을 맡아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센세이셔널한 보험 범죄 조사극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상순도 인정한 이효리 미모비결

    ‘효리네 민박’ 이상순도 인정한 이효리 미모비결

    이효리의 미모비결이 공개됐다.24일 JTBC ‘효리네 민박’ 영업 마지막 날 이효리의 미모비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차를 우리던 이효리가 대뜸 이상순에 “내 얼굴 봐봐. 좋아지지 않았나?”라 물었다. 이효리는 반짝이는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동자를 뽐냈다. 이상순도 “맨질맨질해진 것 같다”고 인정했다. 이에 이효리는 “어제 바다에 갔다 오지 않았나. 바다 가서 놀고 자고 그러니까 좋아졌다”며 웃었다. 한편 지난 6월 첫 방송된 ‘효리네 민박’은 가요계 섹시 퀸으로 한동안 군림한 이효리의 방송 컴백 예능 프로그램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제주도에서 살림을 차린 이효리와 이상순의 부부 일상, 그리고 이효리와 아이유의 가요계 선후배 케미스트리 등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완성해낸, 의미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드독’ 류화영, 일란성쌍둥이 류효영 어린 시절은? ‘누가 누구야?’

    ‘매드독’ 류화영, 일란성쌍둥이 류효영 어린 시절은? ‘누가 누구야?’

    류화영, 류효영 어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과거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둥이 자매 류효영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류화영과 류효영이 욕조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으로 똑 닮은 외모가 시선을 끈다. 사진과 함께 류화영은 “왼쪽 효영이 오른쪽 나”라고 적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 측은 25일 류화영의 반전매력이 담긴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초밀착 블랙 드레스에 섹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맑은 눈망울로 보는 이의 경계심을 순식간에 허물어버리는 청순미를 발산하는 등 팔색조 매력을 발휘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지수 결혼, 이하이 아내 믿을 수 없는 베이글녀 ‘눈을 의심’

    신지수 결혼, 이하이 아내 믿을 수 없는 베이글녀 ‘눈을 의심’

    신지수 결혼 소식과 함께 그의 반전 몸매가 화제다. 오는 11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에 모처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방송활동이 뜸했던 신지수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신지수는 원조 베이글녀로도 눈길을 끈다. 신지수는 과거 스타화보와 진행한 비키니 화보를 통해 청순미와 섹시함을 발산했다. 당시 스타화보에서 신지수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고혹적인 분위기를 과시해 성숙미를 과시했다. 한편 25일 웨딩컨설팅 업체 해피메리드 컴퍼니에 따르면, 신지수는 오는 11월 서울 모처에서 4세 연상의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지수의 지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 결혼을 약속, 올해 하반기부터 결혼식을 준비해 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비립종, 이상순 “눈 주위 비립종을 막 찍어야..” 아내 디스

    이효리 비립종, 이상순 “눈 주위 비립종을 막 찍어야..” 아내 디스

    이효리 비립종 언급이 화제다.24일 밤 9시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의 얼굴 그림에 손수 비립종을 그려 넣었다. 이날 민박집 영업 마지막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아이유와 함께 대화를 가졌다. 아이유는 이상순에 이어 이효리 얼굴 그리기를 시도했다. 이를 보던 이상순은 “눈주위에 비립종 막 찍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효리의 타박에도 꿋꿋하게 손수 아이유의 그림 위에 비립종을 찍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그동안 민박집 일을 도와준 아이유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아이유가 평소 갖고 싶어 하던 것을 선물하며 아이유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부의 마중을 받으며 밖으로 나온 아이유는 눈물을 글썽이며 이효리, 이상순에게 직접 쓴 손 편지를 건넸고, 세 사람은 마지막 포옹을 끝으로 아쉬운 이별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작곡가 이하이, 신지수 결혼 ‘철없는 남편 길들이는 모습 보니..’

    작곡가 이하이, 신지수 결혼 ‘철없는 남편 길들이는 모습 보니..’

    작곡가 이하이와 신지수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지수가 이름을 알렸던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2006년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신지수는 나종칠 역으로 분해 가수 이승기와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철없는 남편을 길들이는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신지수는 극중 언니인 배우 이태란, 최정원과 찰떡같은 궁합을 자랑하며 귀여운 막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25일 웨딩컨설팅 업체 해피메리드 컴퍼니에 따르면, 신지수는 오는 11월 서울 모처에서 4세 연상의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지수의 지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 결혼을 약속, 올해 하반기부터 결혼식을 준비해 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소민, 만취한 이광수 집에서 재운 사연

    전소민, 만취한 이광수 집에서 재운 사연

    전소민 이광수 핑크빛 기류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전소민이 이광수를 집에서 재워준 에피소드가 재조명됐다.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지석진은 “광수가 소민이 집에서 잤다고 하더라”며 소문의 진상을 추궁했다. 이에 이광수는 “일주일 전에 PD와 양세찬, 전소민과 술을 마셨는데 너무 취해서 차 안에서 잠들었다. 마침 전소민의 전화가 왔고, 대리 기사님이 전화를 대신 받아 나를 전소민 집 앞에 데려다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전소민은 “너무 웃긴 게 대리 기사님은 분명히 이광수가 뻗었다고 했는데 제가 부르자마자 벌떡 일어나더라”고 폭로했고, 멤버들은 이광수에게 야유를 보냈다. 그날 전소민의 부모님, 동생과 함께 한집에서 잠든 이광수는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져 눈을 떠보니 소민이 아버지가 문을 조금 열고 쳐보고 계시더라. 날 보시자마자 ‘사진 한 장 찍자’고 하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보라, “김제동에 데이트 거절당한 후 김명훈 만나” 발언보니..

    진보라, “김제동에 데이트 거절당한 후 김명훈 만나” 발언보니..

    진보라가 과거 남자친구 김명훈 농구선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진보라는 과거 KBS2 ‘1대100’ 녹화 도중 “농구 선수 김명훈과 열애 중이라던데 어떻게 만나게 된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 진보라는 “주변에서 좋은 분 있다고 소개시켜주신다고 했는데 거절하다가 연말에 뵙게 돼서 만나게 됐다. (만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공개됐다”고 답했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가 거절을 한 이유에 대해 묻자 “김제동씨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잘 안 됐다. 열애설 이후에 관련 기사가 많이 나서 김제동씨에게 죄송하다 연락했다. 그러던 와중에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고 자초지종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주혁, 눈물 호소 ‘명품시계+억대 스포츠카 일상 봤더니..’

    차주혁, 눈물 호소 ‘명품시계+억대 스포츠카 일상 봤더니..’

    차주혁의 일상이 재조명됐다.마약류 관리 법률위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등에 대한 항소심이 진행 중인 차주혁이 눈물을 흘리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 차주혁은 21일 열린 항소심에서 “최근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아버지께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걱정만 끼쳐드려 불효를 저지른 것이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 밝고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해 선처를 호소했다. 그룹 ‘남녀공학’ 출신인 차주혁은 지난해 4월 지인으로부터 구입한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불구속 기소되기 직전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meday”라는 이름으로 근황을 알렸으며 음주운전 사고로 추가 기소되기 하루 전날에도 디제잉 영상으로 올리며 “웨이팅 2년”이라는 글과 함께 고가의 외제차에 탑승한 사진을 올렸다. 차주혁은 금수저 집안 출신으로 잘 알려졌다.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화려한 일상을 했다. 이밖에 명품시계를 강조한 모습, 골프, 주짓수 등 일상공개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비난이 빗발치자 SNS 계정을 삭제하기까지 했다. 한편 차주혁은 과거에 아이돌 남녀공학에서 열혈강호라는 멤버로 활약했었다. 데뷔 후 논란이 붉어지자 남녀공학은 해체하고 열혈강호에서 차주혁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시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류필립, 날씨 좋은 날 연남동 데이트 ‘17살 차이 맞아?’

    미나♥류필립, 날씨 좋은 날 연남동 데이트 ‘17살 차이 맞아?’

    가수 미나와 연하의 남자친구 류필립이 데이트를 즐겼다.미나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나고 둘이 오붓하게 #티타임 #연남동 #배드보스 컴퍼니 #그림 같은 커피숍 #셀스타그램 #데이트 #커플스타그램”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미나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털털한 매력을 뽐냈고, 류필립은 파란색 셔츠를 입고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7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미나가 류필립의 군 복무를 기다리며 곰신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병만 족장 없는 정글 생존법 ‘추성훈이 대신..’

    ‘정글의 법칙’ 김병만 족장 없는 정글 생존법 ‘추성훈이 대신..’

    SBS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가 김병만 족장이 없이 정글에서 생존하고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2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피지’ 하이라이트 시사회에서 김진호 PD는 “김병만 족장이 없는 자리를 추성훈이 대신했다”고 밝혔다. 김 PD는 추성훈이 워낙 튼튼하고 인간미가 넘치기 때문에 김병만 족장 없는 병만족의 리더로 제격이라고 생각했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지난 7월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를 준비하며 훈련받가 척추 뼈를 골절당한 김병만은 미국에서 수술을 받고 현재 국내에서 재활하며 치료 중이다. 김병만은 부상 때문에 이번 ‘정글의 법칙 in 피지’에 참여하지 못했다. 추성훈을 필두로 해병대 출신 오종혁, 김병만의 친구 노우진, 수영선수 출신 정다래, 에이프릴 채경, 로이킴, 딘딘, NCT 재현이 선발대로 참여했고, 류담, 이문식, 이태곤, 강남, 정진운, 아이콘 송윤형,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가 후발대로 참여했다. 이들은 김병만 족장이 없는 상황에서 추성훈의 리드를 받으면서 정글에서 놀라운 생존능력을 보였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피지’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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