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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주 집, 방송에 공개된 집 봤더니..“모델하우스 아니냐”

    김남주 집, 방송에 공개된 집 봤더니..“모델하우스 아니냐”

    김남주 집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집 공개가 재조명됐다.2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방탄소년단 진, 정국이 출연한 가운데 배우 김남주 집을 깜짝 방문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출연진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한 끼 도전을 이어가던 중 깜짝 놀랄 만한 경험을 했다. 정국이 벨을 누르자 인터폰 속 여성은 옆에 있던 강호동을 안다며 반갑게 인사했다. 바로 김남주였던 것. 김남주는 “이미 아이랑 밥을 먹었다”며 “방송을 많이 봤다. 정말 한 끼 대접하고 싶은데”라고 말하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선 김남주 집 내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김남주, 김승우의 송도 집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김승우는 “주님(김남주)이 집 공개를 쉽게 허락해 주셨냐”는 물음에 “무슨 허락을 받냐. 내 집이다”라고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곧 출연진의 관심은 의심으로 변했다. 김승우는 ‘송도 러브하우스’가 과연 자신의 집이 맞는지 의심되는 행동을 보인 것. 김승우는 조리도구를 찾는데도 한참 걸리는가 하면 주방이 익숙하지 않은 듯 허둥지둥 대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일중은 “(집이 아니라) 인근 모델하우스 아니냐”며 짙은 의구심을 드러내 김승우를 진땀 빼게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자현 우효광, 사랑꾼 부부다운 스킨십 ‘우블리 표정이..’ [화보]

    추자현 우효광, 사랑꾼 부부다운 스킨십 ‘우블리 표정이..’ [화보]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로맨틱한 화보가 공개됐다.27일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추자현-우효광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추자현과 우효광은 눈을 맞춘 채 달콤하게 포옹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 손에 커플링을 끼고 사랑꾼 부부답게 자연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추자현, 우효광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우효광은 촬영 중에도 사랑스러운 눈으로 자연스럽게 추자현의 머리카락을 넘겨주는 모습을 보이며 둘의 애정을 더욱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추자현-우효광 커플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공개된다. 한편,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7일 우효광과 계약, 한국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혀 부부가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한솥밥을 먹게 됐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릎 꿇기’로 인종차별 항의 동참한 흑인 경찰들

    ‘무릎 꿇기’로 인종차별 항의 동참한 흑인 경찰들

    미국에서 소수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의미로 국가 연주 중에 한쪽 무릎 꿇는 행위가 점차 퍼져나가며 정치적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 시카고 경찰의 흑인 경찰관 두 명이 이런 항의에 동참하는 뜻으로 무릎 꿇고 찍은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반폭력 운동가인 알레타 클라크가 24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englewoodbarbie)에 공개한 것으로, 화제가 되자 26일에는 지역신문 시카고 선타임스의 일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이 일로 두 경찰관은 견책 처분을 받았다.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의미로 무릎을 꿇는 행위는 지난해 8월 미국프로풋볼(NFL)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쿼터백 콜린 캐퍼닉에 의해 처음 시작됐다. 당시 캐퍼닉은 경찰의 흑인 과잉 진압에 항의하는 뜻으로 경기 전 국가 연주 때 국민의례 대신 한쪽 무릎을 꿇고 성조기를 바라봤다. 이를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캐퍼닉을 향해 욕설까지 섞으며 그를 비애국자라고 맹렬히 비난했다. 이후 더 많은 선수가 무릎 꿇기에 동참하면서 무릎 꿇기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항의로 확산했다. 이번 사진을 공개한 알레타 클라크는 “경찰서 두 곳에 가서 경찰관들에게 함께 무릎을 꿇고 사진을 찍고 싶다고 부탁했다”면서 “인종 차별은 물론 경찰의 과잉진압 역시 잘못됐다는 것에 찬성하는 경찰관들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이 처음 방문한 경찰서에 있던 경찰관들은 요구를 거절했다”면서 “그들은 백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그다음 찾아갔던 경찰서에서는 흑인 경찰관 두 명이 촬영에 흔쾌히 동의했다는 게 그녀의 설명이다. 사진=알레타 클라크/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박보검 종교, ‘박보검’ 이름도 예수중심교회 목사가 작명

    박보검 종교, ‘박보검’ 이름도 예수중심교회 목사가 작명

    박보검이 종교 논란의 중심이 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박보검은 25일 트위터에 자신이 다니고 있는 예수중심교회에서 주최하는 ‘국가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성회’ 홍보 글을 게재했다. 박보검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예수중심교회) 이 목사님께서 ‘보배로운 칼’이라는 뜻의 내 이름을 지어주셨다”고 전했다. 박보검의 아버지 역시 교회에 기고한 글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또한 박보검은 “종교적인 걸 다 떠나서, 그분의 삶을 보면 지혜라는 게 어떤 것인가를 실감하게 된다”며 이 목사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보검은 논란과 관련해 특별한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일 벗은 킹스맨 2, 해외 평가는? ‘호불호 명확’

    베일 벗은 킹스맨 2, 해외 평가는? ‘호불호 명확’

    킹스맨 2가 베일을 벗었다.‘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작이자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였던 ‘킹스맨: 골든 서클’이 27일 개봉했다. 27일 오후 2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73.7%, 예매 관객수 33만 명이라는 엄청난 수치로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해외 평단의 평가는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분위기다. 영화 리뷰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킹스맨: 골든 서클’은 총 41명의 평론가로부터 평균 44점의 평점을 받았다. 특히 평론가들 간의 점수 편차가 큰 것이 눈에 띈다. ‘IGN’의 짐 베이보다는 85점의 점수를 부여했지만, ‘텔레그래프’의 로비 콜린은 20점을 매겼다. 또 다른 리뷰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50%의 신선도를 기록하고 있다. 191명의 리뷰어 중 약 50%에 해당하는 95명이 ‘신선함’ 평가를 내렸다. ‘타임’의 스테파니 자카레크는 “완벽하게 재미있다”라며 신선하다고 평가한 반면, ‘벌처’의 데이빗 에델스타인은 “난장판”이라는 리뷰와 함께 썩은 토마토를 줬다. 전 편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메타크리틱’에서 58점, ‘로튼 토마토’에서 78%의 신선도를 기록한 바 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이 ‘1편 만한 속편 없다’는 영화계의 속설을 부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킹스맨2’는 수트를 입은 영국 젠틀맨들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액션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유의 재기발랄한 유머는 국내 관객들을 열광시켰고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약 612만 관객을 동원하며 스파이 영화계의 새 장을 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예슬, 김용준 결별 뒤늦게 알려진 이유는?

    박예슬, 김용준 결별 뒤늦게 알려진 이유는?

    박예슬, 김용준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27일 한 매체는 SG 워너비의 멤버 김용준과 배우 박예슬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용준 측은 “두 사람은 1년 전에 헤어졌다. 개인적인 일이라 자세히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2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바 있다. 이후 SNS를 통해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김용준은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박예슬은 열애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에는 박혜원으로 활동했으나 지난해 달콤 E&M과 전속 계약을 맺고 본명인 박예슬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다훈, “과거 딸 숨겨…아빠라고 못 부르게 해” 이유는?

    윤다훈, “과거 딸 숨겨…아빠라고 못 부르게 해” 이유는?

    배우 윤다훈이 숨겨둔 딸을 공개했던 과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26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남편 갱생 프로젝트-가두리’ (이하 ‘가두리’)에서는 깜짝 게스트 배우 이재룡이 술 없는 마을을 방문했고, 출연진 3인방에 편지를 건넸다. 조정치는 정인이 보낸 아이 사진에 눈물을 흘렸고, 윤다훈은 딸 하나가 쓴 손편지에 “얘는 또 2장을 썼다. 작은 글씨로 2장이다”며 자랑했다. 이에 딸 하나는 자신의 편지를 읽는 아빠 윤다훈의 모습에 눈물을 보였고, 윤다훈은 ‘나한테 이제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나는 아빠 딸로 태어나서 감사하다’라는 딸의 편지에 끝내 눈물을 터트렸다. 윤다훈은 과거 숨겨둔 딸이 있다며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윤다훈은 “이 아이를 공개하고 나서 진짜 딸이 됐다. 정말 미안한 게 많다”며 “어릴 때 혼자서 나한테 온 딸이다. 나 없이 남동생 집에서 자랐다. 초등학교 때 같이 식사하러 가면 내 옆에 못 앉게 했다. 딸인 게 알려지면 인기 떨어질까 봐 그랬다. 어릴 때 ‘아빠’라고도 못 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윤다훈은 “딸과 길거리에서 스티커 사진도 찍고 싶고, 손잡고 다니고 싶어 딸을 공개했다. 그 후 그 당시 하던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딸에게 사과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종교, “내가 다니는 교회가 이단이면..” 두터운 믿음 봤더니..

    박보검 종교, “내가 다니는 교회가 이단이면..” 두터운 믿음 봤더니..

    배우 박보검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교회 기도회 행사를 알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치열한 토론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박보검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나는 평범한 기독교인이다. 내가 다니는 교회가 이단으로 비치는 게 안타깝다”며 “이단이면 빠져나왔을 것이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 “Prayer Assembly for the Peace of Our Nation and Country(국가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성회). The Seoul City Hall Square at 3pm on Oct. 2nd, 201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는 10월2일 열리는 ‘국가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성회’라는 문구가 써 있다. ‘프레이 포 코리아(PrayForKorea)’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달았다. 이 기도성회는 이초석 목사로 유명한 예수중심교회가 주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선미, 남편 얼굴 공개 꺼렸는데..‘방송 통해 이유 공개’

    송선미, 남편 얼굴 공개 꺼렸는데..‘방송 통해 이유 공개’

    배우 송선미(42)의 남편 영화 미술감독 고 모씨(45)의 피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청부살인 가능성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다.송선미 남편이 청부 살해를 당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송선미가 남편 얼굴 공개를 하지 않은 이유가 재조명됐다. 송선미는 그동안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는 것을 꺼렸는데, 과거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그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송선미는 과거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사실 정말 많은 사람들 앞에 내 남편을 자랑하고 싶지만 워낙 남편이 성격적으로 자신의 모습이 오픈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우리 신랑은 정말 멋있는 사람이다. 그냥 착하다는 표현 이상으로 마음이 굉장히 아름답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친정어머니에게 용돈을 드리겠다는 남편에게 이번 달에는 조금만 드려도 된다고 말했더니 ‘부모님한테 그러는 것 아니다’고 대답 하더라”며 “나도 기가 상당히 센 편인테 남편에게만큼은 존경심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고 씨의 외조부 곽모 씨(99)의 장남(72)과 장손(38), 법무사 김모 씨(62)를 곽 씨의 600억 원대 부동산을 가로채려고 증여계약서를 위조한 혐의(사문서 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 등)로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호타이어 결국 구조조정… 박삼구, 경영 손 뗀다

    금호타이어 결국 구조조정… 박삼구, 경영 손 뗀다

    자율협약으로 경영 정상화 추진…워크아웃 7년 만에 또 구조조정 KDB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측의 자구안 수용을 거부했다. 금호타이어는 채권단 자율협약 체제로 경영 정상화를 위한 구조조정에 돌입하게 됐다. 2014년 말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졸업 이후 3년여 만이자 문재인 정부 들어 첫 기업구조조정 사례다. 박 회장은 경영 실패의 책임을 지고 금호타이어 경영권을 내려놓았다.26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이날 오후 주주협의회를 열고 박 회장이 제출한 자구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율협약에 의한 정상화 방안을 진행하기로 했다.앞서 산은은 “금호타이어가 제시한 자구계획은 당면한 경영 위기를 해결하기에는 미흡하다고 판단해 채권단 주도의 정상화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금호타이어는 채권단에 중국 공장 매각과 유상증자, 대우건설 지분 매각 등으로 6300억원을 마련하겠다는 자구안을 제출했다. 산은은 또 “박 회장이 금호타이어 정상화 추진에 부담되지 않도록 현 경영진과 함께 경영에서 즉시 퇴진하는 한편 우선매수권과 상표권 등도 포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산은 등 채권단의 자구안 거부는 예견된 결론이었다. 산은 등은 박 회장 측이 자구안을 제출했을 때부터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되지 않았다. 유상증자 등은 기존에 거부됐던 대책을 반복한 수준”이라고 난색을 표했다. 산은 등에 따르면 이날 결정은 전날 오전 이동걸 산은 회장과 박 회장의 독대에서 결론이 났다. 이 회장은 “자구안은 받아들이기 어려우니 회사를 위해 결단을 내려 달라”고 설득했고, 박 회장은 “자구안이 부결되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백의종군하겠다. 상표권 영구 사용 허용 등 회사 정상화를 전폭 지원하고, 광주 등 지역에도 협조를 구하겠다”고 답했다. 채권단은 이날 협의회에서 자율협약에 의한 정상화 추진 방안과 일정 등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금호타이어는 2014년 12월 워크아웃 졸업 이후 다시 구조조정에 들어가게 됐다. 자율협약은 채권단이 공동으로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기업구조촉진법에 따른 워크아웃과 유사하다. 하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고 채권은행 여신 건전성 분류 기준이 덜 엄격해 ‘느슨한 워크아웃’이라 불린다. 채권단 부담이나 기업 신인도 타격도 적다. 채권단은 금호타이어의 원금과 이자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출자전환 등 채무 재조정 방안 등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후 실사 작업 등을 거쳐 다음달 구체적인 자율협약 내용이 나올 전망이다. 이 회장도 지난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이해당사자들, 즉 주주와 채권단, 근로자, 지역사회 등이 모두 협조해 고통을 분담한다면 충분히 회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금호타이어의 근본 문제는 경쟁사에 비해 노동생산성이 떨어지는데도 근로 조건은 양호한 반면 인적 인프라 확충 등 연구개발(R&D) 여건은 떨어진다는 점”이라면서 “채권단과 노조, 지역사회 등이 서로 양보해 단기간에 구조조정을 마무리해야 금호타이어의 회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보복성 性영상물 유포땐 무조건 징역형

    몰카 수입·판매자 등록제 도입 유통이력 추적위한 DB구축도 앞으로 공중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면 5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물리고, 연인에 대한 복수 목적의 ‘리벤지 포르노’(보복성 성적 영상물)를 유포하면 벌금형 없이 5년 이하의 징역형만으로 처벌한다. 국가공무원과 교육공무원, 군인 등 공무원의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파면 또는 해임 처분으로 공직에서 완전히 배제하기로 했다. 정부는 26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몰래카메라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종합대책’을 보고했다. 대책에 따르면 공중화장실이나 목욕실, 탈의실 등에 몰래카메라 설치가 금지되고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이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의 몰카 설치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몰래카메라를 악용한 디지털 성범죄는 2012년 2400건, 2013년 4823건, 2014년 6623건, 2015년 7623건, 2016년 5185건으로 5년 동안 116% 증가했다. 정부 관계자는 “몰카라는 용어가 이벤트나 장난 등의 의미를 담고 있어 범죄의식을 약화시킨다는 지적에 따라 몰카 대신 ‘불법 촬영’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부는 변형카메라의 수입·판매업자에 대한 등록제를 도입하고 유통 이력을 추적하기 위한 이력정보시스템(DB)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숙박업자가 몰래카메라 등을 이용해 직접 촬영하면 영업장 폐쇄까지 가능하도록 관련법을 개정할 계획이다 불법 촬영물의 유포를 방지하기 위해 법무부 등 수사기관이 요청할 때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촬영물을 즉시 삭제, 차단하는 ‘패스트 트랙’ 제도도 내년부터 시행된다. 피해자가 불법 촬영물의 삭제를 요청할때 긴급심의를 통해 이를 삭제, 차단하는 기간도 종전 10.8일에서 3일 이내로 줄이기로 했다. 또 정보통신사업자가 불법 영상물의 유통사실을 인지한 경우 삭제·접속 차단 등의 조치 의무를 신설하고 이를 어기면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도록 전기통신사업법을 올 연말 개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부는 ‘여성긴급전화 1366’을 디지털 성범죄 피해 신고창구로 운영하고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정부가 피해자 대신 불법 촬영물의 삭제 비용을 우선 지급하고 가해자에게 비용을 부과하기로 했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종교 논란’ 박보검, 의미심장한 SNS 대문글 ‘뭐라고 썼나?’

    ‘종교 논란’ 박보검, 의미심장한 SNS 대문글 ‘뭐라고 썼나?’

    배우 박보검이 ‘종교 포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SNS 대문글이 조명되고 있다.최근 박보검의 트위터 메인 게시글에는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는 ‘하나님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박보검은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한 교회에 다니는 독실한 신자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그가 다니는 교회를 ‘이단’이라고 말하는 등 논란을 키우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본인이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교회에서 주최하는 ‘국가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성회’ 홍보 글을 올렸다. 기도성회가 열리는 장소와 일정 역시 영문으로 함께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은 박보검의 종교글 게재에 종교의 자유라는 의견과 다수의 팬들을 배려하지 않은 지나친 행동이라는 의견을 보이며 갑론을박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동성 연애’ 조수향, 누군지 알고보니? ‘김소현 괴롭혔던 강소영’

    ‘생동성 연애’ 조수향, 누군지 알고보니? ‘김소현 괴롭혔던 강소영’

    ‘생동성 연애’ 조수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MBC 3부작 드라마 ‘생동성 연애’ 여자 주인공 조수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 조수향은 1991년생으로, 지난 2014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수향은 드라마‘드라마 스페셜-귀신은 뭐하나’, ‘후야유-학교 2015’, ‘눈길’, 영화 ‘아무일도 없었다’, ‘눈길’, ‘사돈의 팔촌’, ‘누구의 아이가 울고있나’ 등에 출연했다. 특히 ‘후아유-학교 2015’에서는 은비(김소현 분)를 괴롭히는 악역 강소영 역을 연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조수향이 출연한 MBC 3부작 드라마 ‘생동성 연애’는 노량진 고시촌을 배경으로 한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판타지 요소를 가미해 그린 드라마로 조수향은 극중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생 왕소라 역을 맡아 상대 배우 윤시윤과 열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선미, 남편 향한 SNS 애도 “그를 위해 나는 오늘도 버틴다”

    송선미, 남편 향한 SNS 애도 “그를 위해 나는 오늘도 버틴다”

    배우 송선미가 남긴 심경글이 화제다.송선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늘이 맑고 푸르른 것처럼 그런 사람이었다. 항상 자기보다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었고 그런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밝혔다. 또 “그 사람이 그립고 그립지만, 그를 위해 나는 오늘도 버틴다”고 덧붙여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검찰이 배우 송선미의 남편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 조모 씨를 26일 정식 기소했다. 검찰은 이번 살인사건과 관련해 600억원대 부동산 위조사건으로 구속된 곽모씨와 살인사건 피의자 조모씨의 연관관계를 파악해 추가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정, “과거 재일교포 재벌과 결혼..500평 신혼집”

    김민정, “과거 재일교포 재벌과 결혼..500평 신혼집”

    배우 김민정이 과거 재일교포 재벌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드라마 1대 인현왕후 김민정의 뜨거운 고백’ 편이 전파를 탔다. 김민정은 1969년 MBC 특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1971년 MBC 일일드라마 ‘장희빈’의 인현왕후를 연기하며 스타가 됐다. 그러던 중 1973년, 전속 계약 문제로 드라마 ‘한백년’을 마지막으로 방송사를 쫓기듯 나오게 된다. 당시를 회상하던 김민정은 “정신 차리고 보니 찍힌 거였다. 내가 잘못한 거였다”라며 “그러니 그 방송사도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갈 곳이 없어지니 결혼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돈 있고 권세 있고 명예 있으니 다 가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이런 마음에 김민정은 부유한 재일교포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김민정은 “(당시에) CF를 하자고 요청이 왔다. 한국적인 모델을 원한다고 했다. 방송국에서 저를 추천해 준 것이 사장과 결혼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어느 정도 부자였냐”면서 당시 신혼집에 대해 물었고, 김민정은 “집이 500평 가까이 됐나. 한남동이었다. 그것도 집에 들어가려면 연못에 다리를 건너서 일하는 사람들은 9명 내지 10명이었다. 제가 아이를 하나 낳았을 때, 아이 한명에 남의 식구는 9명 내지 10명이었다. 나를 도와주는 또 내 아이를 봐주는 저하고 아이를 봐주는 언니가 따로 있고, 주방에 세 사람, 정원사, 경비아저씨 또 기사 아저씨..”고 설명했다. 하지만 부유했던 삶에도 김민정의 결혼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김민정은 “결혼해서 1년 이후 부터는 그렇게 고통스러웠다. 그리고 TV를 안 봤다. 드라마를 일절 안 봤다.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저긴데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라는 생각만 끊임없이 들었다. 기껏해야 백화점 명품관가서 놀았다. 마음의 병은 돈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더라. 갖고 싶은 거 갖고 먹고 싶은 거 먹는다고 해결되지 않았다. ‘내가 이 비싼 걸 왜 샀지? 미쳤어’라고 자책했다”말했다. 그는 “항상 긴장하고 화장하고 옷 항상 차려입고, 집에서나 밖에서나 그러고 살았다. 그래도 공허했다. 예쁘게 봐주지 않으니까”라며 “이런 것 같다. 꺾은 꽃은 시들지 않냐? 꺾어다 놓으면 시들게 되어있고, 추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면 결국 버리게 된다. 똑같은 과정이다. 그리고 시선은 언제나 새로운 꽃에 가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마음에 병을 얻을 수밖에 없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린 전 남편, 김민정은 마음 속 깊은 곳부터 병들어 갔다. 김민정은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는 말을 못했다. 걱정할 것 같아서 이야기를 안했다. 그렇게 살다 죽을 것 같았다. 그리고 건강도 좋지 않은 상태였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그는 방송 은퇴에 대한 회의감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다가 짧은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10여 년 만에 방송계로 컴백했고, 현재 열 살 연하 남편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세윤, 붕어빵 아들과 즐거운 한 때 ‘개코원숭이 흉내 가능?’

    유세윤, 붕어빵 아들과 즐거운 한 때 ‘개코원숭이 흉내 가능?’

    유세윤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개그맨 유세윤은 26일 자신의 SNS에 “난 항상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생각해보니 난 결국 네가 남들과 다르게 행동했다는 이유로 너를 나무랐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 민하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세윤은 아들 민하와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부자간의 친밀한 관계가 돋보인다. 또 유세윤은 “미안해, 소세지빵 사줄게”라고 덧붙여 아들을 향한 속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때 아닌 교회 논란 ‘이상형까지 영향 끼쳤다?’

    박보검, 때 아닌 교회 논란 ‘이상형까지 영향 끼쳤다?’

    박보검 포교 활동이 논란이 되면서 그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박보검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상형 질문에 “선하고 참한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좋다. 종교관이나 가치관도 비슷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보검은 예수중심교회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곳이 이단이라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종교 논란으로 번지기도 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이단이나 신천지가 아니다. 난 그저 평범한 기독교인”이라며 “잘못 비춰지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 심정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박보검이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예수중심교회에서 주최하는 기도회를 홍보하는 글을 올리면서 또 종교관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은, 원더걸스 해체 후 물오른 미모 ‘가창력도 폭발적’

    예은, 원더걸스 해체 후 물오른 미모 ‘가창력도 폭발적’

    복귀를 앞두고 있는 예은의 근황이 화제다.26일 아메바컬쳐 측은 “예은이 10월 내 핫펠트라는 예명으로 신곡을 낸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원더걸스 해체 후 4월 아메바컬쳐와 전속계약을 맺은 예은의 첫 앨범이다. 이와 함께 최근 SNS를 통해 공개한 예은의 근황이 재조명받고 있다. 사진 속 예은은 더욱 예뻐진 미모를 자랑하며 다양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예은은 26일 자신의 SNS에 “Fly highhhhhhhhhh”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약 30초 분량의 동영상. 공개된 영상 속 예은은 지난 22일 부터 24일까지 인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EDM 축제인 ‘월드클럽돔(World Club Dome, WCD) 코리아 2017’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소름 끼치는 무대 장악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밝은 미소 되찾은 모습 ‘이렇게 살길..’

    故최진실 딸 최준희, 밝은 미소 되찾은 모습 ‘이렇게 살길..’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밝은 미소를 되찾았다.2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너희처럼 이쁘고 싶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여느 중학생처럼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이다. 특히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앞서 최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외할머니 정씨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 상습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이로 인해 우울증을 겪었고 자살 충동까지 느꼈으며 부모님의 이혼 역시 외할머니 때문이었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최준희는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심리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지난 9일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와 함께 경찰과 면담을 가졌으며 외할머니 정씨 또한 17일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경찰은 정씨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지난 20일 최준희는 “더 이상 싸움은 헛되다. 화해하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선미, 프랑스 파리에서 각선미 자랑 ‘다리가 이렇게 길었어?’

    선미, 프랑스 파리에서 각선미 자랑 ‘다리가 이렇게 길었어?’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역대급 각선미를 뽐냈다.26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화보 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던 선미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 컬러 진을 입고 뽐낸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어마어마한 다리 길이로 시선을 빼앗았다. 한편, 선미는 ‘가시나’ 활동을 마치고 지난 14일 화보 촬영 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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