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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진아 눈물, 아들 조성현 속마음 듣더니..

    태진아 눈물, 아들 조성현 속마음 듣더니..

    가수 태진아가 그동안 몰랐던 아들 조성현의 속마음에 울컥했다. 27일 밤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는 태진아-조성현 부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태진아는 아들 조성현의 1일 매니저를 자처했다. 이에 조성현은 “뭘 봐~ 자꾸”라며 내키지 않아 했지만, 마지 못해 태진아와 함께 학원으로 향하기도 했다. 학원을 마친 후 친구 오종혁을 만난 조성현은 유명 연예인을 아버지로 둔 것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조성현은 “내가 연기를 이제 시작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아버지와는 다른 분야라는 것 때문”이라며 “지금도 아버지와 같이 다니면서 얘기를 하지만, (모든) 얘기의 포인트는 ‘나는 네가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다. (아버지가) 매일 메시지를 보낸다”며 태진아의 넘치는 관심과 애정이 다소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조성현은 과거 가수로 데뷔해 ‘이루’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나 이후 본명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태진아 아들’이라는 꼬리표에 대한 조성현의 고백에 오종혁은 “아버지는 일터에서 계속 네 또래 또는 너보다 어린 후배들을 계속 만나시지 않냐. 이 사이에 우리 아들도 있었는데 이런 생각을 하시는 게 아닐까”라며 “그리고 네가 (노래를) 잘했는데 당신 때문에 안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다”고 말했다. 조성현은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진짜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조성현의 속마음을 알게 된 태진아는 아들을 향한 관심에 대해 “제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내가 아빠라서 잘 된 게 아니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 것”이라며 “그런데 아들의 입장을 보니 ‘내가 좀 심했구나’ (생각이 든다) 눈에서 눈물이 나오려고 한다. 울컥한다. 오늘부터는 안 그러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송다예, 김상혁 사로잡은 당당함 ‘미모에서 나오는 센 기운’

    송다예, 김상혁 사로잡은 당당함 ‘미모에서 나오는 센 기운’

    송다예가 화제다. 그룹 클릭비 멤버 김상혁은 27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송다예와의 연애사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혁은 “여자친구가 기가 세다”면서 “제가 이동할 때 까먹고 (연락을) 안할 때가 있는데 그럼 여자친구한테 혼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집에서 잘 안 나간다. 그런데 오랜만에 나가면 얘기를 잘 안하더라”며 자신도 똑같이 송다예에게 이를 지적했더니 “안 맞는다. 헤어지자”며 결별 통보를 받은 적 있다는 얘기였다. 이에 송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아직 감 있네 있어. 도마뱀 사기꾼 취저”라며 ‘라디오스타’ 본방을 시청했음을 밝혔다. 송다예 김상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두 사람 행복하세요”,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송다예 김상혁 결혼..축하드려요”, “김상혁 너무 웃겨”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연자육, 다이어트에 최고 ‘과다섭취 경우엔?’

    연자육, 다이어트에 최고 ‘과다섭취 경우엔?’

    연자육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연자육의 효능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졌다. 다이어트와 두통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기 때문. 연꽃의 씨앗인 연자육은 오독한 식감이 일품이며 양귀비가 사랑한 미의 식재료로 알려진 연자육은 여러 효능 때문에 왕의 보약, 왕의 치료제, 왕의 음식으로 불리며 사랑받아 왔다. 연자육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연꽃의 씨앗이다. 연꽃의 씨방에서 약 20여개를 수확할 수 있는데 제한적인 수확과 품고있는 좋은 영양소들 때문에 예로부터 왕에 바치는 진상품으로 활용하였고 왕의 병을 치유하거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약재로도 많이 활용됐다. 연자육 색은 짙은 갈색이지만 껍질을 제거하면 땅콩과 비슷하게 생긴 하얀 과육이 나온다. 연자육은 혈액 속 불필요한 중성지방이나 여러 화학물질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혈관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다. 연자육이 품고있는 성분중에는 필수아미노산 메티오닌이 혈액속의 불필요한 중성지방을 제거하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도 도움을 준다는 것. 또한 네피린 성분은 몸속의 나쁜 중성지방을 없애주고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연자육을 과다 섭취할 경우 변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자육의 1일 섭취량은 15개다. 또한 연자육은 생으로 섭취할 경우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빅이슈 한예슬, 또 다시 시작된 그녀만의 외침

    [종합] 빅이슈 한예슬, 또 다시 시작된 그녀만의 외침

    한예슬이 SNS를 통해 또 한 번 심경을 토로했다. 배우 한예슬은 28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왜 내 인생은 힙합이야. 왜 디즈니 공주가 아니야 ㅠ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디즈니 시리즈의 ‘잠자는 숲속의 공주’ 그림을 올렸다. 앞서도 한예슬은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고스란히 다 느끼자. 지독한 이 외로움. 지독한 이 고독. 지독한 이 상처. 지독한 이 분노. 지독한 이 패배감. 지독한 이 좌절감. 마주하기 힘든 내 못난 모습들”이라는 글이 담긴 메모장 화면을 올린 뒤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한예슬이 힘든 일이 있는 것 아니냐며 걱정을 했지만, 한예슬의 소속사 측은 “확인해보니 별다른 일은 없다. 현재 열심히 드라마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으로 올린 글이라고 본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한예슬은 또 한 번 심경을 토로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팬들의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 파파라치 전문 매체 선데이통신의 편집장 지수현 역할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연기의 신’ 신은경, 텐프로까지 찾아간 이유?

    ‘연기의 신’ 신은경, 텐프로까지 찾아간 이유?

    배우 신은경의 연기 열정이 화제다. 신은경은 최근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태후 강씨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방송 내내 시청자들은 신은경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신은경의 연기 열정은 유명하다. 실제로 신은경은 연기를 위해 텐프로에 찾아가 화류계 여성들을 관찰할 만큼 열정적이었다. 당시 신은경은 영화 ‘설계’에서 평범한 대학생에서 텐프로 최고 에이스로, 이어 사채업계의 큰손이 되는 캐릭터를 맡았다. 이와 신은경은 “사실 그들을 만나기 전엔 굉장히 특별하고 뭔가 별난 점이 있을 거란 선입견이 있었다. 그런데 아니었다. 정말 그냥 친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술 마시는 자리 같은 느낌이더라”라고 말했다. 신은경은 “아마도 내가 직접 보지 않았다면 오버를 해서 캐릭터를 만들었을 것이다. 그랬다면 영화 리얼리티가 더 떨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은경은 “길을 가다 마주쳐도 외모가 좀 더 빼어난 사람일 뿐, 딱히 노출이 있는 옷을 입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평범한 여성들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은경은 과거 방송에서 뇌수종 투병 중인 아들 이야기를 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린사모 돈세탁 의혹, 지드래곤 바로 앞집 ‘38억’ 주고 구매

    린사모 돈세탁 의혹, 지드래곤 바로 앞집 ‘38억’ 주고 구매

    린사모 돈세탁 의혹이 제기됐다. ‘버닝썬’ 최대 투자자 린사모가 페이퍼컴퍼니와 ‘버닝썬’으로 돈세탁을 한 정황이 포착됐다. 27일 MBC ‘뉴스데스크’는 린사모가 클럽 ‘버닝썬’을 통해 돈세탁했고, 국내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했지만 관세청에 현금 반입 신고를 한 적이 없다고 보도했다. 린사모는 버닝썬 초기 투자금 24억 5000만 원 가운데 약 40%에 달하는 10억 원을 투자해 버닝썬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까지 한국에 머물러있다가 ‘버닝썬 사건’이 터진 지난달 급히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뉴스데스크’는 린 사모가 버닝썬에서 주문한 술값의 2~3배에 달하는 돈을 낸 뒤 대포통장으로 차액을 돌려받는 수법으로 자금을 세탁했으며 이 돈으로 국내 부동산에 투자했지만 관세청에 현금반입신고조차 한 적이 없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 사모는 대포통장 명의자를 ‘클럽 프리랜서 MD’로 등록시킨 뒤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형식으로 돈을 돌려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린사모가 지난해 잠실 롯데월드타워 68층에 있는 240억 원대 펜트하우스를 구매했고, 성수동의 갤러리아 포레를 38억 원, 한남동 더 힐을 약 40억 원대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린사모는 버닝썬 게이트가 터진 뒤 한국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하니 내성발톱, 춤은 어떻게 추지?

    하니 내성발톱, 춤은 어떻게 추지?

    그룹 EXID 하니가 내성발톱을 언급했다. 하니는 27일 오후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둘 다 누구나 쉽게 앓을 수 있는 질병들이다“며 ”내성발톱도 열심히 관리하니까 나아졌다. 수술도 받아봤는데, 수술은 추천하지 않는다. 아프기만 하고 다시 재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나쁜 음식 때문이었다”며 “요새 집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을 먹으니까 나아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하니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내성발톱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LE는 “하니에게 진짜 깬다고 느낀 적이 있다”며 “처음 멤버들을 소개받았던 날 하니가 하얀 원피스에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와 청순하고 예뻤다. 다음날 연습실에 나갔는데 분홍색 때 탄 슬리퍼에 발톱을 만지작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하니는 “그냥 내성발톱이 아니라 수술까지 했다. 환부를 만지고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승리 모자이크, 빅뱅 승리는 없다

    [종합] 승리 모자이크, 빅뱅 승리는 없다

    승리 모자이크 굴욕이 화제다. ‘버닝썬 게이트’ 파문으로 연예계 퇴출 수순을 밟은 가수 출신 승리의 굿즈(팬들을 대상으로 만든 상품) 판매가 중단됐다. 27일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굿즈를 판매한 ‘YG셀렉트’에서는 승리 흔적 지우기가 진행되고 있다. 그룹 빅뱅과 관련된 상품에서 승리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됐다. 빅뱅 카테고리에 있는 상품에는 지드래곤, 탑, 대성, 태양의 모습만이 남아 있다. 승리의 개인 굿즈는 삭제된 상태다. 일부 빅뱅 단체 상품에서는 승리의 모습이 아직까지 남아 있으나 곧 모자이크 처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승리 모자이크에 앞서 YG 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숍에서 승리 파문 이후에도 관련된 굿즈를 판매해 비판 여론이 일었다. 승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민 역적으로 몰리는 상황으로 저 하나 살자고 주변 모두에게 피해 주는 일은 제 스스로 용납이 안 된다”며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비현실적 외모에 합성 의혹 ‘사람 맞아?’

    [종합]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비현실적 외모에 합성 의혹 ‘사람 맞아?’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화제다.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26일 얼굴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사진에 합성 의혹까지 제기됐다.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의 몸매가 동양인에게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콜라병 몸매 자체로 비현실적이었기 때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작가 데뷔 전 피팅 모델 활동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그의 글래머러스한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의 보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또 야옹이 작가의 웹툰 주인공과 싱크로율 100%인 그의 실물은 작가가 아닌 만화 자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는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SNS에 ‘여신강림’ 이미지를 올려주시거나, 해외웹툰 인기순위에 오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작업을 위해 “일주일 중 4일은 꼬박 밤을 새워 마감한다”며 “캐릭터들의 다양한 스타일 연출을 위해 평소에도 스타들의 패션이나 국내외 패션 콜렉션을 주의깊게 지켜본다”고 밝혔다. 남다른 미모와 함께 색다른 경력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데뷔 전 여러 일을 한 것이 도움이 된다”며 “그 중 피팅모델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여신강림’은 평범 혹은 그 이하인 여주인공이 메이크업을 통해 훈녀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훈녀가된 여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삼각 로맨스로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해 네이버 영상 콘텐츠 제작 전문 자회사 스튜디오N에서 발표한 영상화 라인업 중 하나로 ‘남자친구’,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본팩토리에서 공동제작해 드라마로도 선보여질 예정이다.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실물을 접한 네티즌은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비현실적인 몸매와 얼굴이다”, “합성 아니야?”,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닮은 사람 쓴 것 같은대?”, “연예인이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히든프라이스, 에어팟이 반값 ‘쿠폰 발급 방법은?’

    [종합] 히든프라이스, 에어팟이 반값 ‘쿠폰 발급 방법은?’

    ‘히든프라이스’ 위메프가 27일 추첨을 통해 인기 브랜드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 대비 50% 이상 할인 판매하는 히든프라이스 더싼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상품으로는 ▲애플 에어팟 ▲애플 아이패드 9.7인치 32GB ▲애플 아이폰XR 64GB ▲LG전자 그램15 15ZD990-VX5BK i5 실버▲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크림 등이 해당한다. 이벤트는 1차(자정부터 오전 9시)와 2차(낮 12시부터 오후 3시) 두 번에 걸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응모한 상품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슈퍼반값쿠폰’을 증정한다. 또 자정부터 2시간 간격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선착순에 들지 못한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1000원 할인 쿠폰을 행사 기간 증정한다. 쿠폰 발급 방법과 당첨 여부 조회 등은 히든프라이스 모바일 앱 또는 포털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중현 위메프 히든프라이스TF장은 “이번주 더싼데이는 추첨 방식으로 진행해 선착순 부담없이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매주 수요일 진행하는 더싼데이 행사에서 더 강력한 혜택과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44세라고? 대학생 미모 자랑하는 초동안 미녀

    44세라고? 대학생 미모 자랑하는 초동안 미녀

    대학생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대만의 쉬루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동안 외모 대만 미녀”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대만 국적의 쉬루얼은 1976년생 올해 한국 나이로 44살이다. 원래 나이를 의심케 하는 초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쉬루얼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와 어려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수십 만명의 팬을 보유한 유명인이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진 그는 대만의 가수 겸 배우 샤론 수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여대생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쉬루얼은 10년 넘게 매일 아침 미지근한 물을 350~500ml 정도를 마신다고 한다. 피부에 수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여겨서다. 그는 물 외에는 블랙커피 한 잔만 마시며, 탄산음료는 입에도 대지 않는다고. 또 진한 메이크업을 즐기지 않으며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를 것’을 강조했다. 쉬루얼 채소 위주의 염분이 낮은 음식을 선호하고 비타민C와 콜라겐 등 영양제도 매일 빼놓지 않고 섭취한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손담비 미쳤어 답춤, 진정한 인싸

    손담비 미쳤어 답춤, 진정한 인싸

    손담비가 KBS2 ‘전국노래자랑’으로 화제가 된 ‘미쳤어’ 할아버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가수 손담비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영상과 함께 “종로구 지병수 할아버님의 열정에 반해 너무 감사한 마음에 저도 답춤을 춰 보았다”며 “할아버님.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 춤을 정박으로 추시다니 놀라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에는 편한 옷차림의 손담비가 “안녕하세요, 할아버님. 제가 할아버님의 소원을 풀어드리겠다”고 말한 후 자신의 히트곡 ‘미쳤어’에 맞춰 안무를 소화했다. 손담비가 ‘미쳤어’ 안무를 한 이유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지병수 할아버지 덕분이다. 의외의 선곡으로 눈길을 끈 지병수 할아버지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유연한 손동작, 몸짓으로 안무까지 소화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이 무대 영상이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를 모으며 ‘미쳤어 할아버지’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 영상은 18일 오전 9시 기준 유튜브 조회수 180만을 돌파했다. 순식간에 스타가 된 지병수 할아버지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손담비와 듀엣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손담비가 SNS를 통해 화답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SNS 분노, 또다시 시작된 분노?

    한예슬 SNS 분노, 또다시 시작된 분노?

    한예슬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베우 한예슬은 2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스란히 다 느끼자. 지독한 이 외로움. 지독한 이 고독. 지독한 이 상처. 지독한 이 분노. 지독한 이 패배감. 지독한 이 좌절감. 마주하기 힘든 내 못난 모습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다른 게시물과는 다르게 해당 게시물에만 댓글 작성을 차단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러나 한예슬의 소속사 측은 “확인해보니 별다른 일은 없다”며 “현재 열심히 드라마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으로 올린 글이라고 본다”라고 전했다. 한예슬은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 파파라치 전문 매체 선데이통신의 편집장 지수현 역할로 출연 중이다. 한편 한예슬의 이 같은 돌발 행동은 8년 전 드라마 촬영 중 PD 교체를 요구하며 해외로 출국했던 일을 환기 시킨다. 2011년 한예슬이 KBS2 ‘스파이 명월’ 촬영 도중 PD와 다툰 후 열악한 제작환경의 개선과 PD 교체를 요구하며 미국으로 출국해 버렸다. 당시 예고 없는 결방이 이어졌고 비난이 쇄도하자 한예슬은 10여 일 후 귀국해 사과했다. 한예슬은 KBS 드라마국과 스태프들에게 사과하며 촬영에 복귀, 사건은 일단락된 바있다. 한예슬 SNS를 접한 네티즌은 “언니 무슨 일 있어요?”, “한예슬 외롭나?”, “한예슬 걱정된다”, “별 일 아니었으면 좋겠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매리, “녹취까지 존재” 미투 유력인사 누구길래?

    이매리, “녹취까지 존재” 미투 유력인사 누구길래?

    이매리가 유력인사들의 성폭력 폭로를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배우 이매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술시중 강요, 여러 차례 발생했던 성추행에 대해 직접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매리 사건을 접한 네티즌은 “미투 실명 공개되나요?”, “이매리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래서 카타르 응원했나? 우리나라에 정 떨어져서?”, “이매리 어떤 말 할지 궁금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현재 삭제된 이매리가 쓴 글에는 자신에게 상처를 줬던 이들의 실명을 언급했는데, 여기에는 방송인 출신 정치인 A씨, 대기업 임원 B씨, 모 대학 교수 C씨 등의 이름이 담겼다. 현재 카타르에 거주 중인 그는 다음 달 초 한국으로 귀국해 폭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준비를 위해 ‘정의연대’ 등의 시민단체 도움도 받고 있다. 시민단체 정의연대 측은 그의 결정에 대해 “최근 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재수사가 이뤄지고 조사 기간이 연장되면서 용기를 갖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지난 1월 2019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시안컵 8강전에서 한국 대신 카타르를 응원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그는 “과거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카타르가 활력을 줬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결혼 송중기, 알고보니 희생양

    송혜교 결혼 송중기, 알고보니 희생양

    송중기의 쇼트트랙 선수 시절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배우 송혜교의 남편인 배우 송중기의 쇼트트랙 선수 시절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연예부 기자는 “송중기는 쇼트트랙 선수였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무려 12년 동안. 실제로 고향인 대전 대표선수로 3번의 전국체전에 출전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중문화평론가는 “쇼트트랙을 그만둔 게 부상도 있었지만 송중기가 좀 조숙했던 것 같다. 그 당시에 쇼트트랙 관련해서 학교별 또는 라인별로 세력 다툼이 좀 있었다. 파벌 논란이 있어서 사회적 이슈가 컸던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쇼트트랙이 워낙에 금메달 종목이다 보니까 그런 안 좋은 문제들이 불거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 실력으로도 사실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되는 거 자체도 많이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아, 여기서는 실력만으로는 또 국가대표가 되는 게 아니구나’ 하는 걸 깨닫고 일찍부터 ‘내가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보자’ 해서 운동을 포기하고 공부 쪽으로 눈을 돌려 공부에 매진한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에 입학을 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혁민, “정준영, 몰카범인 줄 몰랐다..같이 논 적 없어“

    강혁민, “정준영, 몰카범인 줄 몰랐다..같이 논 적 없어“

    강혁민이 유튜브를 통해 정준영 사생활을 폭로했다. 두 사람은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호흡했던 바 있다. 얼짱 출신 방송인 강혁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꿀잠 자다가 여기저기 전화 와서 놀라서 깼네요. 영상을 보셨다면 욕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영상이지만 아무래도 기사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게 나가다 보니 기사 제목만 보시고 오해를 부를만한 글을 쓰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는 것 같아 글 써드립니다”라고 운을 뗐다. 강혁민은 “먼저 왜 같이 맨날 놀고 시시덕거렸던 친구를 팔아먹느냐고 하시는데 누구랑 헷갈리시는지... 저 그 형이랑 논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오히려 영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피하기 바빴습니다”며 “또 ‘방관하다가 왜 이제 와서 뭐라 하냐’고 하시는데, 영상 보시면 아시다시피 문란한 사람인 것만 알았지 몰카범인 거 몰랐습니다. 몰카범인 것이 알려지고 나서 저에게 그 형에 대한 이야기와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저 솔직하게 제가 직접 보고 느낀 점과 이번 일에 대한 심정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애초에 몰카범인 것이 세상에 알려지고 나서 저도 그런 질문들을 받았고 그전에 몰카범인 것을 모르고 그저 문란했다고 말씀드렸다 한들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고 설명했다. 특히 강혁민은 “같이 일을 했던 정으로 질문들을 무시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려 하였으나 영상에서도 설명해 드렸다시피 지라시로 인해 민폐를 느끼고 있었고, 그 지라시에 말도 안 되는 허구에 대해서도 꼭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같이 조사를 받던 분의 ‘몰카가 죄라면 대한민국 남자들도 모두 죄인’이라는 발언을 보고 이럴 때일수록 한국에는 그렇지 않은 착한 사람들과 여성을 물건 취급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꼭 알려드리고 반박하고 싶었습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강혁민은 “만약에 내 주변에 정말로 소중한 친구가, 혹은 가족 중에 몰카 피해자가 있었다면 또 그걸 자기 친구들이랑 돌려보고 그랬다면 뭐라 하는 걸로 끝나지 않았을 겁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혁민은 25일 유튜브를 통해 ‘강혁민이 생각하는 정준영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강혁민은 “전부를 말씀드릴 수는 없다. 제 머릿속 그 형 이미지는 솔직하게 여자와의 잠자리에 미친 사람 같았다. 정말 병적이었던 것 같다. 병적으로 많이 심각했다”며 “왜냐면 대화를 하면 항상 여자 이야기만 했다. ‘어제 누구랑 술을 먹었고, 누구랑 잤고’ 정말 문란한 이야기 밖에 안 했다. 항상 촬영장에는 아침까지 술 마시고 왔다”고 폭로했다. 한편 정준영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됐다 이하 강혁민 SNS 게시글 전문 꿀잠 자다가 여기저기 전화와서 놀라서 깼네요. 영상을 보셨다면 욕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영상이지만 아무래도 기사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게 나가다 보니 기사 제목만 보시고 오해를 부를만한 글을 쓰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는 것 같아 글 써드립니다. 먼저 왜 같이 맨날 놀고 히히덕거렸던 친구를 팔아먹느냐고 하시는데 누구랑 헷갈리시는지... 저 그 형이랑 논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오히려 영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피하기 바빴습니다. 또 “방관하다가 왜 이제 와서 뭐라 하냐”고 하시는데 영상 보시면 아시다시피 문란한 사람인 것만 알았지 몰카범인 거 몰랐습니다. 또 몰카범인 것이 알려지고 나서 저에게 그 형에 대한 이야기와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저 솔직하게 제가 직접보고 느낀 점과 이번 일에 대한 심정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애초에 몰카범인 것이 세상에 알려지고 나서 저도 그런 질문들을 받았고 그전에 몰카범인 것을 모르고 그저 문란했다고 말씀드렸다 한들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일을 했던 정으로 질문들을 무시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려 하였으나 영상에서도 설명해 드렸다시피 지라시로 인해 민폐를 느끼고 있었고 그 지라시에 말도 안되는 허구에 대해서도 꼭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같이 조사를 받던 분에 “몰카가 죄라면 대한민국 남자들도 모두 죄인” 이라는 발언을 보고 이럴 때 일수록 한국에는 그렇지 않은 착한사람들과 여성을 물건 취급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꼭 알려드리고 반박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왜 뭐라하냐니요. 만약에 내 주변에 정말로 소중한 친구가, 혹은 가족중에 몰카피해자가 있었다면 또 그걸 자기 친구들이랑 돌려보고 그랬다면 뭐라 하는걸로 끝나지 않았을겁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광주시에 200MW급 수소연료 전지 발전소 건립

    광주시에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이 추진된다. 이 사업이 계획대로 마무리되면 광주는 수소차, 수소충전소, 수소연료전지 등 미래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의 핵심 역할을 할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위해 남구, 광산구, 공기업인 한국서부발전과 발전소 건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남구와 광산구에 각각 100MW급 2기를 건설된다. 1기당 7160억원씩 모두 1조4000여억원이 투입된다. 200MW 발전소가 운영되면 연간 1576GWh의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2018년 기준 광주시 총 전력소비량이 8773GWh의 15~18%에 해당된다. 광주시는 발전사업 인·허가와 연구개발(R&D)과제 개발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남구와 광산구는 행정 절차 지원 등을 담당한다. 또 한국서부발전은 사업개발 타당성 검토와 EPC(설계·구매·건설 일괄) 수행 등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을 주관하게 된다. 발전소 건립부지는 지자체가 개발 분양 중인 산업단지 내 부지나 국·공유재산 유휴 부지 등을 우선 검토한다. 사업타당성조사,주민수용성, 한전선로와 계통연계, 환경성 등도 선결 요건이다. 연료전지 발전은 화력발전에 비해 미세먼지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배출이 전혀 없으며 이산화탄소 배출은 8분의 1 수준의 고효율 친환경 설비다.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연료전지는 미래 에너지와 공해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연료전지발전은 소형 KW급(1~5KW)의 건물·주택용과 MW급 대형 발전 사업용으로 나뉜다. 2018년 기준 건물·주택용은 3167곳에 7MW, 발전 사업용은 서울·부산·분당 등 41곳에 307MW가 가동 중이다.또 현재 7곳에 81MW의 연료전지 발전소가 건설 중이다. 특히 설치면적이 태양광의 50분의 1, 풍력의 100분의 1로 작고, 소음은 35m거리에서 55dB로 공기청정기 보다 낮은 수준으로 도심 내 발전시설로 가장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은 민원발생이 적고,건설(2년)과 운영기간(20년)동안 6000여명의 인력이 필요한 만큼 일자리 창출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또 관련법에 따라 주변지역 주민의 복리증진 특별지원금과 기본지원금 등이 지급된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유튜버 강혁민, 2011년 정준영은? “잠자리에 미친 사람”

    유튜버 강혁민, 2011년 정준영은? “잠자리에 미친 사람”

    ‘얼짱’ 출신 유튜버 강혁민이 가수 정준영에 대해 언급했다. 강혁민은 지난 25일 혁민TV에서 ‘강혁민이 생각하는 정준영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강혁민은 정준영과 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5’라는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적이 있다. 강혁민은 “그 형과 있었던 모든 것들을 전부 말할 수 없다”면서도 “솔직하게 내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그 형을 보고 느낀 것들 나의 의견을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제 머릿속에 그 형의 이미지는 솔직하게 여자와의 잠자리에 미친 사람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굉장히 문란하고, 그 형은 병적으로 심했던 거 같다”고도 전했다. 이어 “(정준영과) 대화를 하면 ‘어제 누구랑 술을 먹었고 어제 누구랑 잤다’는 식의 문란한 이야기만 했다”면서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여자와의 잠자리나 원나잇을 주변에 자랑하는 사람과는 가까워질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강혁민은 여자 출연자들에게는 항상 “준영이형 조심해라”는 말을 자주 했다면서 “여자 문제가 있었지만 성관계 영상을 몰래 찍는 것까지는 몰랐다. 제대로 된 죗값을 받으시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준영은 2015년 말 승리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등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사실을 언급하며 몰래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전송하는 등 불법 촬영물을 지인들과 수차례 공유한 것으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입건돼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지난 21일 구속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23살 엄마’ 율희, 남다른 아들 사랑

    ‘23살 엄마’ 율희, 남다른 아들 사랑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율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짱이 향 킁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아들을 안고 냄새를 맡고 있다. 율희의 표정에서 아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짱이를 두고 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VS소속사, 휴대폰 번호까지 바꾸며 와전된 소문 차단 [전문]

    강다니엘VS소속사, 휴대폰 번호까지 바꾸며 와전된 소문 차단 [전문]

    강다니엘이 소속사와 분쟁 중인 가운데 그는 휴대폰 번호를 바꿨고, 소속사는 공문을 냈다. 26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최근 휴대폰 번호를 바꾼 뒤 워너원 멤버들과 연락하지 않고 있다. 강다니엘이 돌연 주변 지인들과 연락을 하지 않는 건 소속사와의 분쟁 이슈 때문이다. 소속사와 갈등이 봉합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이야기가 와전되거나 잘못 전해져 또 다른 소문이 생기는 걸 원치 않기 때문인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엘엠(LM)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다니엘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엘엠엔터테인먼트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유한) 지평 김문희 변호사는 26일 공식 자료를 통해 강다니엘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강다니엘과 엘엠엔터테인먼트 간 전속계약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공하는 표준전속계약서를 그대로 사용한 정상적인 계약이고, 엘엠엔터테인먼트는 계약금 지급 등의 의무를 이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그럼에도 강다니엘 측은 전속계약 기간이 개시되기도 전에 설모씨를 대리인으로 한 통지서를 통해 막연하게 계약이 불합리하다며 어떠한 구체적인 요구도 없이 계약 변경을 요구했다”고 한다. 이어 “강다니엘측이 금 번 가처분을 제기하면서 엘엠엔터테인먼트가 무단으로 제3자에게 권리를 양도하였다고 주장하나, 해당 계약은 강다니엘의 연예활동을 최고의 환경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존 소속사였던 주식회사 엠엠오엔터테인먼트로부터 실질적으로 투자를 받는 계약일 뿐, 엘엠엔터테인먼트는 그 누구에게도 전속 계약상의 권리를 양도한 바 없다”라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엘엠엔터테인먼트로서도 가처분 신청의 내용을 신중히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에 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비록 법적 분쟁이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엘엠엔터테인먼트는 열린 마음으로 강다니엘과의 신뢰 회복, 원만한 합의 도출, 조속한 연예활동 진행을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다니엘의 법률대리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율촌은 지난 21일 소속사 엘엠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다음은 LM엔터테인먼트 측 입장 전문 1. 안녕하세요. 가수 강다니엘의 소속사인 주식회사 엘엠엔터테인먼트(이하 ‘엘엠엔터테인먼트’)를 대리하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지평의 김문희 변호사입니다. 강다니엘이 엘엠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신청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건에 대해 아래와 같이 엘엠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2. 강다니엘과 엘엠엔터테인먼트 간 전속계약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공하는 표준전속계약서를 그대로 사용한 정상적인 계약이고, 엘엠엔터테인먼트는 계약금 지급 등의 의무를 이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강다니엘측은 전속계약 기간이 개시되기도 전에 설모씨를 대리인으로 한 통지서를 통해 막연하게 계약이 불합리하다며 어떠한 구체적인 요구도 없이 계약 변경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어 중재자를 자처한 원모 회장과 4차례의 협상미팅까지 가졌으나, 결국 여러 변호사를 통해 “계약금을 받지 못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담은 해지통지를 보내왔습니다. 또한 강다니엘측이 금번 가처분을 제기하면서 엘엠엔터테인먼트가 무단으로 제3자에게 권리를 양도하였다고 주장하나, 해당 계약은 강다니엘의 연예활동을 최고의 환경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존 소속사였던 주식회사 엠엠오엔터테인먼트로부터 실질적으로 투자를 받는 계약일 뿐, 엘엠엔터테인먼트는 그 누구에게도 전속계약상의 권리를 양도한 바 없고, 음반기획, 팬미팅이나 콘서트 등의 공연계약, MD사업, 각종 섭외업무 등의 매니지먼트 권리를 그대로 보유하며, 이를 그 누구의 관여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사하고 있습니다. 3. 엘엠엔터테인먼트는 상호 협의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 동안 즉각적인 대응을 삼간 채, 강다니엘의 여러 대리인들과 수 차례 협의를 진행하면서 강다니엘측의 오해를 풀고 상호 타협점을 도출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강다니엘측은 협의에 임하는 대리인들을 수 차례 변경하면서 입장을 여러 차례 번복하였고, 결국 그 동안의 협의내용을 무시한 채 무조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며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엘엠엔터테인먼트로서도 가처분 신청의 내용을 신중히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에 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4. 엘엠엔터테인먼트는 전속계약기간이 개시되면 강다니엘이 바로 솔로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왔지만, 결국 팬분들과 대중들에게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비록 법적 분쟁이 진행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엘엠엔터테인먼트는 열린 마음으로 강다니엘과의 신뢰 회복, 원만한 합의 도출, 조속한 연예활동 진행을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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