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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임블리 탐나나, 영업 종료..악재 계속되나 ‘내 적립금은?’

    [종합] 임블리 탐나나, 영업 종료..악재 계속되나 ‘내 적립금은?’

    임지현 부건에프앤씨 상무의 남편 박준성 부건에프앤씨 대표가 운영 중인 여성 쇼핑몰 ‘탐나나’가 5월 말에 영업을 종료한다. ‘탐나나’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탐나나가 5월 31일 자로 운영 종료될 예정이다. 마지막 주문은 29일까지 가능하며 현재 판매되는 상품은 재고 소진 시 모두 품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보유 적립금도 31일에 일괄 소멸 예정이다. ‘탐나나’는 “29일까지 사용해 구매해달라”고 요청했다. 박 대표는 ‘탐나나’뿐 아니라 여성 의류 브랜드 ‘임블리’ 화장품 브랜드 ‘블리블리’, 남성 의류 브랜드 ‘멋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임블리’는 곰팡이 호박즙·명품 카피 논란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임지현 씨는 지난달 29일 “저희 제품을 파는 유통사는 고객 항의로 몸살을 앓고, 회사 매출은 급격히 줄어 생존을 걱정해야 하고, 직원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뒷수습에 지쳐가고 있다”라고 인스타그램에 현재 상황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공식] ‘해투4’ 황민현, 박서준과 얼마나 닮았길래? ‘형제인 줄’

    [공식] ‘해투4’ 황민현, 박서준과 얼마나 닮았길래? ‘형제인 줄’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이 ‘닮은 꼴’ 박서준에게 연기 조언을 받은 사연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배우 어벤저스’ 특집으로 꾸며져 고준-김형묵-정은우-서유리-박진주와 스페셜 MC 황민현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해투4’ 녹화에서 황민현은 배우 박서준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해투4’ 출연 당시 황민현은 박서준과 닮은 외모로 인해 박서준 팬의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최근에 박서준 형과 친해졌다.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 때도 와 주셨다”며 뒷이야기를 공개한 것. 이어 황민현은 “박서준 형이 연기에 대한 좋은 말도 해 주셨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 이에 황민현이 직접 들려 줄 박서준과의 훈훈한 스토리 전말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박진주 또한 박서준과 끈끈한 인연을 공개했다. 박진주는 “박서준과는 대학 동기”라면서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때 박서준이 내 손동작만 보고 바로 알아차렸다”며 절친임을 인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박진주는 드라마 ‘남자친구’에 함께 출연한 박보검에 대해 “서로 엽사를 찍는 사이”라며 뜻밖의 관계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나중에는 서로 휴대폰만 들고 있어도 잔뜩 경계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형묵은 김혜수와 특별한 인연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형묵은 “김혜수 선배님과는 영화 ‘국가 부도의 날’을 함께 찍었다. 성덕(성공한 덕후)이 된 것 같았다”며 수줍은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멜로를 찍는다면 김혜수 선배님과 찍고 싶다”며 열렬한 러브콜까지 보냈다는 전언. 이에 ‘배우 어벤저스’들이 들려줄 특급 인연 스토리에 기대감이 폭발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4’ 2일(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조각 뒤 조각피자’ 정우성 뒤 문세윤..뼈그맨 인정

    ‘조각 뒤 조각피자’ 정우성 뒤 문세윤..뼈그맨 인정

    개그맨 문세윤이 배우 정우성과 투샷에 ‘셀프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각 뒤에 조각피자..”라며 해시태그 #자리배치 #불운을 덧붙여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1일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중 찍힌 것으로 정우성 뒤로 문세윤이 잡혔다. 정우성이 조각 같은 얼굴로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면 정우성 뒤에 있는 문세윤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정우성과는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문세윤은 이날 시상식에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로 예능상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도 MBC ‘나혼자산다’ 전현무에게 트로피를 넘겼다. 이날 정우성은 영화 ‘증인’으로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문세윤은 Olive ‘노포래퍼’, tvN ‘짠내투어’,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방탄소년단 빌보드, 마돈나와 대기실 인증샷 ‘급이 달라’

    [종합] 방탄소년단 빌보드, 마돈나와 대기실 인증샷 ‘급이 달라’

    2019 빌보드뮤직어워드 2관왕에 오른 그룹 방탄소년단이 2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마돈나, 래퍼 드레이크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활짝 웃으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뮤직어워드에 참석했다. 방탄소년단은 톱 소셜아티스트상, 톱 듀오/그룹상을 수상했다. 마돈나는 신곡 ‘마델린’(Madellin) 무대를 시상식에서 선보였고, 드레이크는 톱 아티스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이날 방탄소년단은 카디비, 시애라, 베키 지, 토리 켈리 등과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빌보드뮤직어워드에서 올해 처음으로 톱 듀오/그룹 부분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이매진 드래곤스, 마룬 파이브, 패닉 앳 더 디스코, 댄 앤 셰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경합을 벌였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톱 소셜아티스트 부분에선 3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마동석 30kg 감량, 꽃꽂이도 배웠다?

    마동석 30kg 감량, 꽃꽂이도 배웠다?

    2일 방송되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악인전>으로 돌아온 배우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아 화제가 되기도 한 작품이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들은 서로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마동석은 <범죄도시>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김성규에 대해 “<범죄도시> 때도 워낙 잘해서 <킹덤> 김성훈 감독에게 얘기한 적이 있다”라고 극찬했고, 김무열은 “동석 선배와 10여 년 전 작품을 같이 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의외의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마동석은 작품을 위해 체중을 30kg까지 감량해본 적이 있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곧바로 “여러 번 감량해봤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서 이제 안 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굿바이싱글> 때는 재봉틀을, <결혼전야> 때는 꽃꽂이를 배웠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배우들은 무명 시절 겪었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김무열은 “엑스트라를 했을 당시 심한 말 했던 분이 있었는데, 주연이 돼서 만난 적이 있다”고 이야기하며 “다음부터 그런 얘기 하지 마시라고 웃으면서 얘기했다”고 전했다. 한편 범죄 액션 영화 <악인전> 세 배우와의 유쾌한 만남은 오늘 밤 11시 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유환 “형은 지금..” 박유천 근황으로 관종 발언

    박유환 “형은 지금..” 박유천 근황으로 관종 발언

    배우 박유환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친형 박유천의 소식을 전했다. 박유환이 지난달 30일 개인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자 네티즌은 박유천에 대한 질문을 시작했다. 이에 박유환은 “유천 형이 (팬들의) 편지를 읽어보고 싶다고 해 전달했다”며 “미디어를 두려워하고 있다”고 박유천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형에게) 여전히 많은 사람이 형을 기다리고 있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형이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있어서 ‘많이 먹고 잘 자라’고 말했다”며 “주로 독서를 하며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박유환은 “힘들지만 매일 방송하겠다”며 “(형이) 돌아올 때까지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박유환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솔직히 나는 개인 방송하지 않는 것이 나를 위해 최선이라 생각하지만 30분 뒤에 방송을 시작할 것”이라며 방송 소식을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렇지만 우리 형을 지지해줘서 고맙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유환은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난 괜찮고, 형도 괜찮다”며 “(상황이) 나빠졌지만, 형을 믿는 건 변함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일 엄마와 함께 형을 만나러 갈 예정”이라며 “형을 위해 뭐든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유천은 지난달 2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과거 연인 관계였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와 함께 5차례 필로폰을 투약하고 2차례 매수한 혐의를 받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류현진 아내 배지현, 박은지 깜짝 회동

    류현진 아내 배지현, 박은지 깜짝 회동

    류현진 연봉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배지현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조 센터 배지현 No.99”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No.99는 현재 미국 프로야구팀 LA 다저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지현 아나운서의 남편 류현진의 등 번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경기장에서 응원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투수로 출전했다.지난달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던 류현진은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뒤 지난달 21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복귀했다. 이날은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과 오랜만에 배터리 호흡을 맞추고 있다. 류현진은 현재 3승 1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 중이다. 한편 류현진이 등판하면서 그의 올해 연봉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류현진의 2019년 연봉은 1,790만 달러로 한화로 약 207억 원에 달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노엘 아버지조롱, ‘국회의사당’ 위치 태그까지..

    노엘 아버지조롱, ‘국회의사당’ 위치 태그까지..

    래퍼 노엘이 아버지인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을 언급했다. 노엘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패스트트랙 법안에 반발하는 아버지 장제원 의원의 사진과 함께 자신의 공연장 사진 등을 연달아 사진을 올렸다. 특히 선거법 개정안과 사법개혁법에 대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항의하는 아버지의 모습과 자신을 비교했다. 그는 자신이 공연장에서 넘어지는 듯한 모습에다 “3대 가업을 물려받기 위해 몸싸움 체험하려고 일부러 넘어진 것”이라고 썼다. 노엘은 이 사진에 ‘국회의사당’ 위치 태그까지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패스트트랙 법안 통과 과정에서 누군가의 양복 뒷덜미를 양손으로 움켜지며 고함을 지르고 있는 모습을 담긴 장제원 의원의 모습과 함께 “똑같쥬?”라는 글이 올라와 있다. 한편 노엘의 친할아버지이자 장제원 의원의 아버지는 제11대, 12대 국회의원과 제1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을 역임한 장성만 전 동서학원 이사장이다. 노엘이 언급한 3대 가업은 국회의원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장제원 의원은 사학재단 집안 출신으로 친형이 현재 동서대학교 총장 재임 중이고, 모친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허지웅 투병근황, 눈썹 없는 근황 ‘악성림프종 무엇?’

    [종합] 허지웅 투병근황, 눈썹 없는 근황 ‘악성림프종 무엇?’

    허지웅 투병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허지웅의 투병 근황에 네티즌은 “힘내세요. 형님”, “안타깝다”, “꼭 이겨낼 것”, “눈썹 자랍니다”등 응원을 보냈다. 앞서 지난 30일 허지웅은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거울 보고 기겁을 합니다. 선배님들, 마지막 항암 끝나고 몇 주 후부터 눈썹이 다시 자랄까요?”라는 글과 ‘#존경하는 항암선배님들께 질문 있습니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혈액암의 종류라고 한다”며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붓기와 무기력증이 생긴 지 좀 되었는데 미처 큰병의 징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확진까지 이르는 요 몇주 동안 생각이 많았다”며 “그나마 다행인건 미리 약속된 일정들을 모두 책임지고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어제 마지막 촬영까지 마쳤다. 마음이 편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악성림프종이란 림프조직 세포가 악성으로 전환되어 생기는 종양을 말하며, 림프종에는 호지킨림프종과 비호지킨림프종(악성림프종)이 있다고 전해진다. 악성림프종은 혈액암의 일종으로 붓기, 무기력증을 동반하는 질병이다. 한편 영화평론가와 작가로 주로 활동하는 허지웅은 JTBC ‘썰전’과 ‘마녀사냥’, SBS TV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장자연 진술확보, “약에 취해 성폭행 당했다” 가해자는?

    장자연 진술확보, “약에 취해 성폭행 당했다” 가해자는?

    고(故) 장자연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에 알려진 성 접대 강요와는 또 다른 내용이다. 지난 1일 JTBC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검찰 과거사진상조사단은 장자연씨가 숨지기 전 이른바 ‘장자연 문건’을 작성할 당시 성폭행 피해 사실을 썼다가 수정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는 것. 조사단에 따르면 최근 장자연씨 전 매니저이자 자필 문건을 쓰게 하고, 2009년 3월 장자연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때 해당 문건의 존재를 언론에 처음 알린 유모씨가 이 같은 진술을 했다. 장씨가 문건을 작성할 당시 함께 있었던 유씨는 “장자연이 처음 문건을 작성할 때 ‘심하게 성폭행 당했다’고 썼다”며 “내용이 너무 세서 내가 지우라고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씨는 “성폭행 가해자는 누구인지는 말할 수 없다”며 입을 다물었다. 유씨는 보름 뒤 이뤄진 조사단과의 통화에서 “장자연이 하소연하듯이 비슷한 말을 했지만 되묻지는 않았다”고 자신의 진술을 일부 바꾼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단은 유씨 이외에도 또 다른 관계자로부터도 고 장자연씨 성폭행 피해 의혹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자연의 동료 배우 윤지오씨 역시 “장자연이 약에 취한 듯한 모습으로 성폭행을 당한 것 같았다”고 조사단에 진술한 바 있다. 조사단은 이 같은 복수의 진술을 토대로 과거사위원회에 성폭행 혐의에 대한 수사 권고 요청을 하려고 했지만 내부에서 의견이 갈린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진술이나 물증이 없는 상태에서 주변인 진술만 갖고 수사에 착수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또 성폭행 가해자가 특정되지 않아 수사 대상조차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조사단은 성폭행이 있었다는 복수의 진술을 확보한 만큼 장자연씨 피해 사실을 다 각도로 규명할 방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전유성, 진미령과 이혼한 진짜 이유는?

    전유성, 진미령과 이혼한 진짜 이유는?

    전유성이 진미령과 이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전유성의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전유성은 지리산에 거취를 정한 이유를 밝혔다. 전유성은 “IMF 시절 이곳 암자에서 3개월간 거주한 적 있다. 그때 친해진 사람들이 있어서 이곳에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유성은 이웃집에서 아침을 얻어먹으며 털털한 면모를 뽐냈다. 전유성이 지리산에 거주하게 된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딸이었다. 딸 전제비씨는 “9살 때부터 아버지의 이혼 때문에 따로 살았다. 그런데 아버지가 많이 늙으시지 않았냐. 건강도 많이 안 좋아지셔서 가까운 곳에서 살게 됐다”고 말했다.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파경을 겪으면서 딸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전유성. 전제비씨는 “아버지가 이혼하셔서 9살 이후 따로 살았다”고 밝혔다. 이에 전유성은 “그런 이야기하기 싫다”고 말했다. 이어 전제비씨는 “아버지는 현재 벌어놓은 돈이 없다. 이상민이 빚을 갚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연예인이 무슨 돈이 있어서 돈을 갚냐’고 생각할 정도였다”라고 연예인이 돈을 많이 버는 것을 실감하지 못할 가정형편이었다고 말했다. 전유성이 돈을 많이 벌 수 없었던 것은 지인의 억대 사기와 연이은 사업실패 때문. 전유성은 진미령과 이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억대 사기가 결정적”이라면서 “딸 6학년 때 과외선생님을 무척 믿었다. 그 사람이 억대로 사기 칠 줄 몰랐다. 진미령씨가 말렸는데도 내가 오히려 나무랐다. 이후 진미령 돈까지 물리게 됐다. 그 돈은 물어줬는데 그게 결정적인 원인이 되어 헤어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장재인, “이렇게 하면 7kg 빠진다” 남태현 이상형 부합

    [종합] 장재인, “이렇게 하면 7kg 빠진다” 남태현 이상형 부합

    가수 장재인이 실제 연인 남태현과 방송 출연한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이 재조명됐다. 장재인은 과거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다이어트 성공 비법에 대해 “야식을 끊고 당이 떨어지면 초콜릿을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이게 좋은 방법이라고 하더라”며 “탄수화물은 시간이 걸리는데 초콜릿은 바로 당이 쓰이니까 좋다고 한다”고 했다. 또 “다른 식사를 안 하고 아침, 점심 정도에 한 끼 정도 먹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재인은 “이렇게 한 달 정도 잘 지키면 몸무게가 7kg 정도 빠지는 것 같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서는 열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첫 만남을 가지고 함께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태현은 “하얗고 마른 사람. 본인 분야에서 잘 하는사람”이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장재인은 “확실하네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메스버그 의심되는 박유천 다리, 어떻길래...

    메스버그 의심되는 박유천 다리, 어떻길래...

    마약 혐의를 부인하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추가 자백을 털어놨다. 30일 KBS의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은 전날 조사에서 마약 혐의를 인정한 뒤 추가 투약 사실을 자백했다. 박유천은 앞서 알려진 대로 전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후 혼자서 추가로 한 번 더 투약했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도 한 건의 추가 투약을 했는데, 시기와 방식 등이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해 2~3월 세 차례에 걸처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황하나와 함께 5번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경찰은 그의 추가 진술에 대한 사실 관계를 파악 중에 있으며, 진술이 모두 맞다면 투약 횟수는 최대 7번으로 늘어날 수 있다.박유천이 마약 투약 사실을 인정하고, 추가 투약 사실까지 자백하자 일부 누리꾼은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그의 몸에 난 상처 사진을 근거로 그가 오래 전부터 마약 투약을 했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박유천의 사진에는 다리 곳곳에 상처가 나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필로폰 부작용 때문에 생긴 ‘메스버그’ 현상이라고 주장했다. ‘메스버그’ 현상은 피부 위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극심한 가려움증으로, 심하게 긁어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과거 박유천은 해당 상처에 대해 스트레스로 인한 대상포진이라고 해명했지만, 네티즌들은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한 박유천의 모습에 해당 상처가 필로폰 부작용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두데’ 신하균,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경쟁에 하는 말이..

    ‘두데’ 신하균,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경쟁에 하는 말이..

    배우 신하균과 이광수가 입담을 뽐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에 출연한 배우 신하균, 이광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지석진은 신하균에게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신하균은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 예능은 좀 부담스러운 편”이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이광수는 “하균이 형이 ‘런닝맨’에 출연했을 당시 미션 말미에 웃는 게 너무 부자연스러워서 얼굴이 무서웠을 정도”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함께 경쟁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신하균은 “우리 영화는 ‘어벤져스’와는 장르가 완전히 다르다”며 “‘나의 특별한 형제’ 만의 매력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광수는 “‘어벤져스’가 대단한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대단할 줄을 몰랐다”며 “저도 마블의 팬이라 관람할 예정이지만, 관람객들이 ‘어벤져스’도 보시고 우리 영화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하균과 이광수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에서 각각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역을 맡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남친 연말정산까지 해줬다” 폭탄 고백

    한혜진, “남친 연말정산까지 해줬다” 폭탄 고백

    한혜진의 충격발언이 화제다. 30일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37회에서는 고구마 100개를 먹은 듯한 답답한 남자친구와의 연애담이 참견러들의 속을 제대로 터트릴 예정이다. 녹화 당시 스튜디오에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한 여자의 사연이 찾아왔다. 사연녀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라도 마다 않는 것은 물론 그녀의 말을 법처럼 따르고 움직여 완벽한 워너비 남자친구의 사연이었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단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고. 현금을 뽑기 위해 통장을 들고 다니는가 하면 2006년 기사를 보고 데이트 코스를 짜오는 등 뭐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이 없었던 것. 막내로 자라 제 스스로 해본 것이 없는 남자친구와 그런 그를 보며 장녀 콤플렉스가 발동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게 되는 사연녀의 기막힌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에 참견러들은 연인의 모든 것을 챙겨줘야 하는 연애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쳤다. 그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에 따른 그들의 성향이 연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까지 날카롭게 분석해내며 참견 열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그런 가운데 한혜진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남자친구 연말 정산까지 해줘봤다”는 폭탄 선언으로 사연에 버금가는 연애담을 밝혔다고 해 안방 참견러들의 궁금증을 폭풍 자극하고 있다. 참견러들의 입마저 떡 벌어지게 만든 걸크러쉬 한혜진의 충격적인 연애담은 이날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악성림프종 투병 중 근황 “존경하는 항암선배님들께”

    허지웅, 악성림프종 투병 중 근황 “존경하는 항암선배님들께”

    방송인 허지웅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거울보고 기겁을 합니다. 선배님들, 마지막 항암 끝나고 몇 주 후부터 눈썹이 다시 자랄까요?”라는 글과 ‘#존경하는 항암선배님들께 질문 있습니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허지웅이 후드를 머리에 쓰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니다. 앞서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혈액암의 종류라고 한다”며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붓기와 무기력증이 생긴 지 좀 되었는데 미처 큰병의 징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확진까지 이르는 요 몇주 동안 생각이 많았다”며 “그나마 다행인건 미리 약속된 일정들을 모두 책임지고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어제 마지막 촬영까지 마쳤다. 마음이 편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항암치료를 시작했다는 허지웅은 “함께 버티어 나가자”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 삶이란 버티어 내는 것 외에는 도무지 다른 방도가 없기 때문이다“며 ”그렇다면 우리 모두 마음 속에 끝까지 지키고 싶은 문장 하나씩을 담고, 함께 버티어 끝까지 살아내자“며 자신의 병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문 대통령, 삼성 국내사업장 첫방문 “신산업 전폭 지원”

    문 대통령, 삼성 국내사업장 첫방문 “신산업 전폭 지원”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열린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우리나라를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이 삼성전자의 국내 사업장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반도체 투자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여진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인도 국빈방문 도중 삼성전자의 인도 현지 휴대전화 공장인 노이다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올해 1분기 실적이 10분기 만에 최악을 기록하는 등 난관에 부딪힌 삼성전자는 시스템반도체를 비롯한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이번 행사에서 ‘대한민국 반도체 비전선포’ 발언을 통해 정부의 시스템반도체 사업 육성계획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분야 세계 1위를 달성하고, 팹리스(생산시설 없이 반도체 설계만 담당하는 업체) 분야 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지금의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시스템반도체 분야도 집중 육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문 대통령은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정부도 분야별 혁신전략을 수립하고, 국민과 기업들이 과감하게 신산업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청와대는 보도자료에서 “시스템반도체 시장은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1.5배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기변동 영향도 적어 가격 안정성이 높다”며 “한국 경제가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전환하기 위해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의 비전선포 후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팹리스 ▲파운드리 ▲생태계 ▲인력 ▲기술 등 5대 분야별 중점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파운드리 분야 세계 1위로 도약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전략을 발표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청와대에서 열린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문 대통령에게 “(반도체 경기가) 좋지는 않지만, 이제 진짜 실력이 나오는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행사 종료 뒤 삼성전자 EUV동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향후 투자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EUV 공정 7나노 시스템반도체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을 시작했다”며 “이를 통해 파운드리 미세화 공정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2월 착공한 EUV동의 공사를 내년 2월까지 완료하고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외에도 SK하이닉스, DB하이텍, 실리콘웍스 등 시스템반도체 분야 주요 42개 기업 관계자 및 현대모비스, LG전자, 한전, 현대로보틱스 등 10개 수요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관련 국무위원이 참석했고, 이재명 경기지사와 서철모 경기 화성시장도 행사장을 찾았다.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과 한정애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원욱·홍의락·권칠승 의원 등이 참석했고, 김용학 연세대 총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등 학계 인사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한독상공회의소, 2019 독일 기업 공동 채용 설명회 및 상담회 연다

    한독상공회의소, 2019 독일 기업 공동 채용 설명회 및 상담회 연다

    한독상공회의소가 독일 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 및 졸업생들을 위해 ‘2019 독일 기업 공동 채용 설명회 및 상담회(이하 독일 기업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국내 독일 기업 인사담당자들과의 만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규모 공채를 통해 신입사원을 모집하는 국내 기업과 다르게 독일계 기업들은 필요에 따라 신입 사원을 모집한다. 따라서 이번 독일 기업 채용 설명회는 업계를 대표하는 독일 대기업과 강소기업들의 채용 정보를 다채롭게 수집할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독일 기업들은 다양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련한 동시에 정규직 채용을 위해 우수한 인재들을 만나는 것을 고대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독일 기업 채용 설명회는 인하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한양대학교, 중앙대학교에서 진행된다. 각 캠퍼스에서는 오후 2시부터 참가 기업들의 기업 소개 및 채용 정보를 소개하는 ‘채용 설명회’가 진행되며, 동시에 오후 2시부터 다른 장소에서 인사 담당자들과의 1:1 상담이 가능한 ‘채용 상담회’가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희망자는 소속 또는 졸업 학교와 상관없이 사전등록하지 않아도 참여가 가능하다. 인하대학교에서는 오는 5월 8일에 학생회관 3층 회의실에서 채용 설명회가 진행되며, 같은 시간 하이테크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1:1 채용 상담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다음 날인 5월 9일에는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제2공학관 26동 26106 강의실에서 채용 설명회가 열리며, 제1공학관 23동 2층 로비에서 상담회가 진행된다. 한양대학교는 5월 13일에 HIT건물 606호에서 설명회가 진행되며. 같은 건물 1층 양민용 커리어 라운지에서 채용 상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에서는 5월 16일에 채용 설명회가 310관 201호 취업정보세미나실에서 개최되며, 같은 시간 동일 건물 2층 로비에서 채용 상담회를 운영한다. 이번 독일 기업 채용 설명회에는 각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오랜 전통의 독일 대기업과 독일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유수 기업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은 다음과 같다.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Audi Volkswagen Korea)는 독일 폭스바겐 그룹(Volkswagen Group)의 계열사 중 하나인 아우디 AG에서 100% 투자한 국내 판매 법인으로, 지난 2004년에 설립돼 현재 국내에 약 200명의 직원이 재직하고 있다. ▲바이엘 코리아(Bayer Korea)는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생명과학 기업이며, 헬스케어와 농업 분야의 글로벌 리더 그룹으로 손꼽힌다. ▲윌로 펌프(Wilo Pumps Korea)는 펌프와 펌프시스템을 리딩하는 세계적인 독일 기업 WILO SE의 한국법인이다. 독일의 선진 기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효율 펌프, 펌프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이스 코리아(ZEISS Korea)는 독일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170여년간 광학과 광전자학을 국제적으로 선도해온 광학 기업 Carl Zeiss 그룹의 100% 한국 현지 법인이다. 의료산업, 반도체, 생의학 연구 및 자동차 공정산업에 활동 중이다. ▲쉥커코리아(DB Schenker)는 독일 국영철도 회사 Deutsche Bahn의 자회사인 DB Schenker의 한국 법인이다. 1997년도에 설립된 이래, 항공운송과 해상 운송, 계약 물류 및 공급망 관리(SCM)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종합 국제물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코리아(thyssenkrupp Elevator Korea)는 50년 역사의 승강기 전문기업으로, 우수한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과 한국의 정교한 제조 기술의 결합을 통해 국내시장 외국계 승강기 1위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트럼프(Trumpf Korea)는 독일 트럼프 그룹의 100% 투자 법인으로, 판금 가공용 머신툴과 파워툴, 소재 가공용 레이저 시스템, 적층가공 프린팅 시스템, 반도체 및 FPD 가공용 일렉트로닉스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합] 팬조차 의아했던 박유천 다리 상처

    [종합] 팬조차 의아했던 박유천 다리 상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박유천의 다리와 손, 팔 등의 신체 부위의 상태가 마약을 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30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박유천은 전날 조사에서 처음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뒤 이어진 조사에서 추가 마약 투약 혐의도 자백했다. 경찰은 지난 23일 박 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 신청 당시 박 씨가 올해 2∼3월 전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5차례에 걸쳐 투약했다고 범죄사실을 기재했다. 전날 조사에서 박유천은 5차례 투약 혐의에 대해 먼저 인정한 뒤 이후 2차례 더 투약했다고 진술했다. 앞서 2017년 박유천은 다리 전체에 벌레에 심하게 물린 듯한 흉터가 가득한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박유천의 다리 상처가 필로폰 부작용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마약 중 하나인 필로폰의 부작용으로는 ‘매스버그 현상’이 있다. ‘매스버그 현상’은 다리 피부 위에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이 드는 현상으로 다리가 심하게 간지러워 강하게 긁게 되는 것을 말한다. 당시 박유천은 자신의 다리 상처에 대해 대상포진으로 생긴 상처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박유천의 다리 상처를 대상포진으로 보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대상포진의 증상으로는 간지럼이 계속되다가 통증으로 발전하며 경우에 따라 몸살 증세가 나타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오현경 법적대응, 강력한 대응 예고

    오현경 법적대응, 강력한 대응 예고

    오현경 법적대응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오현경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소속 배우 오현경을 상대로 한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및 게시글과 관련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오현경을 향한 지속된 악성 댓글에도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서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지금까지는 대응하지 않았다”며 “계속되는 악의적인 게시물로 배우의 명예 실추는 물론 가족에게까지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더는 묵인하지 않고, 강경 대응할 방침입니다. 어떠한 합의나 선처는 없을 것이며 앞으로 더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전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화이브라더스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화이브라더스코리아입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 오현경을 상대로 한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및 게시글과 관련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임을 알립니다. 그동안 당사는 오현경을 향해 지속된 악성 댓글과 게시글에도 대중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배우인 만큼,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대응을 자제해왔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악의적인 댓글과 게시글로 배우의 이미지는 물론이고 명예까지 실추시킨데 이어, 가족에게까지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더는 묵인하지 않고, 강경 대응할 방침입니다. 어떠한 합의나 선처는 없을 것이며 앞으로 더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전합니다. 앞으로 당사는 소속 배우 및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당사의 소속 배우 및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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