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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급식왕’ 백종원, 돈 주고도 못 배울 원 포인트 레슨 ‘전수’

    ‘고교급식왕’ 백종원, 돈 주고도 못 배울 원 포인트 레슨 ‘전수’

    ‘고교급식왕’ 백종원이 학생들을 위해 급식실로 갔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고교급식왕’에서는 김천 고등학교를 찾았다. 이날 백종원은 빠에야 음식 준비에 나선 학생을 보기 위해 급식실로 향했다. 급식실로 가기 앞서 백종원은 “걱정되니까 한번 가볼게요”라고 했다. 백종원은 학생들에게 음식 조리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주었다. 이런 모습을 본 은지원은 “원 포인트 레슨 같다”고 했다. 백종원의 모습을 본 문세윤은 “돈 주고 배우려면 못 배운다”고 말했다. 한편 ‘고교급식왕’은 요리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이 백종원의 도움을 받아 급식을 완성시키며 대결을 펼치는 급식 레시피 대항전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조이 티저 이미지 공개, “빠져봅시다” 여름과 어울리는 곡

    조이 티저 이미지 공개, “빠져봅시다” 여름과 어울리는 곡

    조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레드벨벳은 오늘(15일)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조이의 무결점 비주얼과 고혹적인 눈빛이 어우러진 티저 이미지와 수록곡 ‘안녕, 여름 (Parade)’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공개했다. 수록곡 ‘안녕, 여름 (Parade)’은 화려한 신스 멜로디에 다양한 효과음이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후렴구의 브라스 사운드와 반복되는 자전거 벨 소리가 귀를 사로잡으며, 뜨거운 여름 도심 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시원하게 달리는 장면을 가사로 풀어냈다.또한 레드벨벳 셀프캠 영상 시리즈 ‘아이컨택캠’ 시즌 3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오늘 밤 10시 유튜브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 이번 시즌은 지난 2월 성황리에 펼쳐진 레드벨벳 북미 투어 현장과 백스테이지 풍경 등을 멤버 각자의 매력으로 담아내 사랑받았다. 한편, 레드벨벳은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 발매를 기념해 19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토스배민할인, 이번엔 어떤 행운이? 맞춰보자

    토스배민할인, 이번엔 어떤 행운이? 맞춰보자

    ‘토스배민할인’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배달의 민족’에서는 15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토스카드를 이용하여 결제한 고객에게 할인을 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토스 행운퀴즈 15일 이날 첫 번째 문제는 “축구 OOO 치킨은 토스결제, OOO에 들어갈 말은?”이다. 첫 번째 문제의 정답은 ‘결승전’ 이다. 두 번째 문제는 “토스 신OOOOO 배인 5,000원 즉시할인” OOOOO에 들어갈 말은 으로 정답은 ‘규가입하면’ 이다. 세번째 문제는 “6월 15일 오후 5시~ 오후 OO시 OO분까지” 숫자4개를 입력하세요로 정답은 ‘1130’이다. 네번째 문제는 “OO OO될 수 있습니다. OO OO에들어갈 말은?” 으로 정답은 ‘조기 소진’이다. 퀴즈를 풀고 총 2천만원의 상금을 받기 위해선 아래의 링크를 들어가면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오상진, 대학시절 비화에 예상치 못한 걸그룹 반응

    오상진, 대학시절 비화에 예상치 못한 걸그룹 반응

    방송인 오상진이 ‘도서관 5초남’ 별명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 조윤희가 오상진에게 ‘도서관 5초남’이라는 별명에 대해 질문을 했다. 오상진은 “대학교 때 얘긴데 도서관이 약간 시끄러워야 집중이 잘된다”며 “너무 쥐 죽은 듯이 조용하면 공부를 못하는 타입”이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사람들이 많은 도서관 입구 쪽에 앉았다”며 “여학생들이 나를 5초 정도 보고 나가고 그런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승희는 “아! 뭐야”라는 반응을 보였고 딘딘은 “승희가 처음으로 ‘아 뭐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민망해하는 오상진에게 “방송하면서 이 세대와 호흡할 수 없으면 방송을 못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은 “(도서관 5초남) 그런 얘기가 돌았더라”며 “가끔 보면 열람실에 음료수랑 편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그럴 만하다. 없는 얘길 하는 건 아니지 않냐”고 하자 오상진은 “당연히 나는 있는 얘기를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임원희, 서장훈 초식공룡에 비유 ‘도대체 왜?’

    ‘아는 형님’ 임원희, 서장훈 초식공룡에 비유 ‘도대체 왜?’

    ‘아는 형님’ 임원희가 서장훈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JTBC 새 금토극 ‘보좌관’의 세 배우 임원희, 김동준, 이엘리야가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는 형님들과 친분 있는 세 명의 전학생들 덕분에 한결 들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김동준은 오랜만에 재회한 강호동과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엘리야 역시 털털한 입담과 소녀 감성을 오가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서장훈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 촬영하며 임원희와 한 방을 쓴 사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몇 년간 가장 긴 시간 동안 같이 방을 쓴 타인이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을 방을 나눠 쓴 사이답게 서로에 대한 폭로전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먼저 임원희는 “서장훈이 마치 초식공룡 같았다. 잠이 든 서장훈이 깰 까봐 노심초사하며 방을 돌아다녔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 역시 “임원희가 새벽 네 시부터 깨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라며 반전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두 사람의 실감나는 재연과 하소연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15일 오후 9시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보좌관’ 이정재, 신민아와 CCTV없는 곳에서 뽀뽀 ‘설렘 폭발’

    ‘보좌관’ 이정재, 신민아와 CCTV없는 곳에서 뽀뽀 ‘설렘 폭발’

    ‘보좌관’ 이정재, 신민아가 엘리베이터에서 몰래 뽀뽀를 했다. 1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연출 곽정환)에서는 장태준(이정재 분)과 강선영(신민아 분)이 아슬아슬한 사내 연애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내 연애 중인 장태준은 회관 엘리베이터에서 강선영을 만났다. 강선영은 사람들 몰래 장태준에게 손을 뻗었고 장태준은 강선영 손을 꼭 잡아 긴장감을 높였다. 사람들이 내리자 두 사람은 달달한 대화를 시작했다. 강선영은 장태준의 입술 상처를 보며 “입술은 왜 그래?”라고 물었고 장태준은 “영광의 상처”라 답했다. 강선영은 장태준에게 “섹시하다. 회관 엘리베이터가 왜 좋은 줄 아냐. CCTV가 없다”고 말하며 장태준 뺨에 입을 맞춰 설렘을 더했다. 한편 드라마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박서준과 의외의 친분 “경기장서 외로워 보여” 왜?

    손흥민, 박서준과 의외의 친분 “경기장서 외로워 보여” 왜?

    박서준이 손흥민 경기를 직관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이하 ‘손세이셔널’)에서는 박서준의 손흥민의 훈훈한 우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흥민은 경기 도중 넘어질 뻔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심판은 옐로우 카드를 줬고, 손흥민은 억울해했다. 박서준은 이를 보고 함께 억울해하다가도 “어쨌든 한 방이 있으니까”라며 스스로를 안심시켰다. 그리고는 이내 손흥민의 골로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그는 손흥민을 만나 반가움을 표했고, 손흥민 역시 “형 오니까 좋다. 처음 오지 않았나. 자주 왔으면 좋겠다. 화보 핑계를 대고 와라”고 말했다. 박서준은 “화보 핑계를 대고? 난 일했다. 열심히 찍었다”면서도 “오늘 경기를 보는데 네가 많이 외로워보이더라”라며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원더풀 고스트’ 김영광, 마동석과 셀카 ‘의외의 조합 어울려’

    ‘원더풀 고스트’ 김영광, 마동석과 셀카 ‘의외의 조합 어울려’

    ‘원더풀 고스트’ 김영광과 마동석의 투샷이 재조명됐다. 배우 김영광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풀 고스트 대기 중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마동석과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광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뒤에 있는 마동석은 편안한 포즈로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영광, 마동석 주연의 ‘원더풀 고스트’는 불의를 잘 참는 유도 관장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가 달라붙어 벌이는 예측 불가 수사 작전을 그린 범죄 코미디 영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탐희, 엄마 붕어빵 초등학생 아들 공개

    박탐희, 엄마 붕어빵 초등학생 아들 공개

    박탐희가 아들을 공개했다. 배우 박탐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초등학생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엄마를 꼭 닮은 아들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박탐희는 “어린 시절 군대 간 남자친구한테도 못 받아본 콜렉트콜을 아들 초등 보내고 이리 자주 받게 될 줄이야”라며 “말도 느린 애가 쫑알쫑알 쉬지 않고 떠드는 게 정말 기분이 좋은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어 “얼마 전에 팔이 부러져서 그 좋아하는 축구도 못하게 된 아들의 생파를 어떻게 해주지? 고민하다 외아들 코스프레 해주기로 결정! 엄마랑 단둘이 나가 버스킹도 보고 쇼핑도 하고 영화 ‘맨인블랙’도 보고~ 집에 와서 생일선물 닌텐도칩 주문하기로 했는데 오자 그냥 뻗어버린 아직은 불금이 무리인 쿠초딩. 생일 축하해 완아. 오늘 네가 많이 행복해 보여서 엄만 그게 고마워”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결혼해 현재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태성 정아라 결혼, ‘오늘 여기 그리고 당신’ 행복한 결혼식

    강태성 정아라 결혼, ‘오늘 여기 그리고 당신’ 행복한 결혼식

    강태성 정아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배우 강태성과 정아라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지난달 강태성의 소속사 이엑스엔터테인먼트는 “강태성이 예비 신부의 깊은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아름다운 예비부부의 앞날에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들의 소개로 만나게 됐으며 1년 6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청첩장 문구에 “어제 거기가 아니고 내일 저기도 아니고 다만 오늘 여기 그리고 당신”이라며 “서로의 영원이 되기로 약속합니다. 오셔서 사랑으로 축복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7년 그룹 우노로 데뷔한 강태성은 이후 강성민이란 이름으로 드라마 ‘피고인’, ‘블러드’, ‘빠스껫 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강태성으로 이름을 바꿨다. 정아라는 중앙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드라마 ‘싸인’, ‘가족의 탄생’, ‘별별 며느리’, ‘프로듀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서민갑부 강정, 연매출 10억 올린 사연

    서민갑부 강정, 연매출 10억 올린 사연

    ‘서민갑부’ 강정으로 서민갑부가 된 김대윤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강정으로 서민갑부가 된 김대윤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김 씨의 강정 가게는 서울의 한 전통시장에 위치했다. 방송에서 김 씨는 “대형 마트나 백화점 야외판매시설을 돌아다녀 봤는데 정이 있고 전통이 있더라”며 전통시장에 가게를 연 이유를 밝혔다. 김 씨의 가게에는 제조, 판매, 외국어 등 각각 담당을 맡고 있는 직원들이 함께 한다. 이곳의 영업 전략은 시식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열악한 위치 조건에도 시식 행사로 인해 이를 극복했다. 김 씨는 손님들에게 하트 강정을 만들어 깜짝 선물하기도 했다. 강정을 선물용으로 찾는 손님들이 많아져 선물 세트도 만들어 판매 중이다. 선물 가능한 세트 덕에 택배까지 가능해졌다. 택배가 가게 매출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주문량이 늘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스x101’ 이진혁, 자신이 차린 밥상에서 1위

    ‘프로듀스x101’ 이진혁, 자신이 차린 밥상에서 1위

    ‘프로듀스 x 101’ 이진혁이 포지션 평가 1위를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연습생들의 최종 포지션 평가 순위가 공개됐다. 이진혁, 권희준, 우제원, 이원준, 이유진, 픽은 랩X댄스 포지션으로 ‘거북선’을 선보이게 됐다. 이들은 대부분이 보컬을 담당하는 연습생들이었고, 그나마도 연습 기간도 매우 짧은 ‘초보 연습생’으로 위기를 예고했다. 결국 이진혁이 팀의 키를 잡게 됐다. 보이그룹 업텐션으로 데뷔, 연예계 활동 경험이 있는 이진혁은 랩, 댄스 포지션에도 능숙하지 못하고, 연습 기간까지 짧은 ‘외인구단’ 같은 멤버들을 어쩔 수 없이 이끌게 됐다. 이진혁은 공평하게 ‘거북선’ 파트를 분배하려고 했다. 또한 랩에 멤버들의 생각을 직접 담으려고 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그런 이진혁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책임을 회피하려 했다. 게다가 안무 구성, 랩 가사 작사까지 모든 책임을 이진혁에게 떠미는 모습이었다. 결국 이진혁은 “솔직히 진짜 많이 참고 있다. 나도 힘든데 언제까지 너희 힘든 걸 계속 잡고 있어야 하느냐”고 폭발하며 연습생을 나왔다. 제작진과 마주앉은 이진혁은 “제가 다 짊어진 건 알고 있다. 그렇다고 팀원들이 나를 이해해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뭘 어디까지 끌고 갈 수 있겠냐”며 “베네핏 못 받고 떨어지면 데뷔를 할 수 없게 되니 당연히 슬플 거다. 그런데 더 치욕스러운 건 그런 무대를 만들고 탈락하는 것”이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후 이진혁은 팀원들에게 자신이 흥분한 것을 사과하고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어갔다. 이진혁의 노력을 지켜보는 트레이너들조차도 “진혁이가 고생했는데 알아봐 줬으면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진혁의 노력으로 ‘거북선’은 호평을 받았다. 트레이너들도 극찬했고, 무대를 지켜본 국민 프로듀서들 역시 뜨겁게 환호했다. ‘거북선’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낸 이진혁은 1등을 차지했다. 이진혁은 “다 아이들 덕분이다. 너무 잘 따라워줘서 고맙다”고 오히려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진혁은 X포지션 최종 1위까지 차지, 받은 표수 200배에 베네핏 20만표까지 추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1위를 차지한 이진혁은 “마음고생은 심했지만, 즐거운 무대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했다. 제게도 이런 날 온다”며 “한 번도 이런 걸로 1등 해본 적 없는데, 처음으로 1등 해보는 것 같다. 더 열심히 무대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티초크, 뭐길래? ‘간 해독 효과 인정‘

    아티초크, 뭐길래? ‘간 해독 효과 인정‘

    아티초크가 간 해독 효과로 인정받고 있다. 15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위대한 유산’에서는 아티초크가 소개됐다. 아티초크는 익히거나 말려도 좋은 성분이 사라지지 않아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약초 약방의 대표는 “스페인 사람들은 아티초크를 대중적인 해독 식이요법으로 활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디톡스 방법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아티초크는 예전부터 해독 약초로 많이 먹어 왔다”라고 말했다. 특히 아티초크의 시나린 성분은 간 해독 효과로 인정받고 있다. 한 박사는 “아티초크의 시나린 성분은 쓸개 즙의 분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간 쓸개 동맥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다”라고 효능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윤종신 눈물, 가사 어땠길래? 아들 생각이..

    윤종신 눈물, 가사 어땠길래? 아들 생각이..

    윤종신이 김준협 팀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결선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4라운드 진출자 36인의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김준협과 이찬솔, 강경윤, 임형빈은 벤 폴즈의 ‘Still Fighting It’을 선곡해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무대를 본 윤종신은 “감동 받았다. 굉장히 정서적이었고,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고 노래를 하니까 다 감동을 한 것 같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이 팀을 칭찬해 주고 싶은 건 정확히 이 노래가 어떤 의미인가를 파악했다. 모든 파트가 다 진중했다”고 평했다. 특히 이찬솔의 보컬을 극찬하며 “이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울컥했다. 아들 생각이 났다. ‘넌 나를 참 많이 닮았는데 그래서 미안하다’는 가사도 잘 들었다”고 극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남궁민, 차도남의 반전 일상..유쾌한 남궁민 [종합]

    남궁민, 차도남의 반전 일상..유쾌한 남궁민 [종합]

    남궁민이 안방극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퍼뜨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남궁민은 분주한 듯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한강 경치를 바라보며 아침 식사를 마친 그는 곧바로 저녁 식사에 초대한 드라마 스태프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게임을 준비하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는 준비한 퀴즈쇼를 집안 곳곳에서 예행 연습하며 혼자서도 한껏 즐거워했다. 이제껏 보지 못한 그의 잔망스러운 매력은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이어 집을 나선 남궁민은 바쁜 일정 중 헬스장을 방문했다. 그는 전성기 때의 운동 실력을 자랑하며 허세를 부렸다. 그러나 과거의 영광을 잊은 몸에 굴욕을 피할 수 없었다. 도망치듯 헬스장을 빠져나온 그는 꽃과 음식들을 구매 후 집으로 귀환, 섬세한 센스로 수준급의 꽃꽂이를 완성해내며 여심을 흔들었다. ‘나 혼자 산다’에서 남궁민의 일상은 작품 속 멋진 그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사람 냄새가 났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 그러나 곧 밝혀지는 남궁민의 일상은 허당, 허세, 허술로 “허허허”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이날 남궁민은 “제 이름으로 된 첫 집이다. 이전까지는 월세였다. 열심히 모아서 집을 사게 됐다”며 집을 공개했고, 모던한 집 분위기는 호텔을 연상시켰다. 남궁민은 집에 대해 “차가울 정도로 모던한 집이 됐으면 했다. 다 바꾼 거다. 마음에 든다. 아주 차가워 보인다”고 설명했다. 남궁민 집까지 공개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음 주 방송에 남궁민의 또 다른 일상이 공개될 것임이 예고됐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보좌관’ 이정재, 계속 되는 통쾌한 반격 ‘사이다 드라마’ [종합]

    ‘보좌관’ 이정재, 계속 되는 통쾌한 반격 ‘사이다 드라마’ [종합]

    ‘보좌관’ 이정재가 국회에 입성했다. 14일 첫 방송 된 JTBC ‘보좌관’에서는 장태준(이정재)가 국회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희섭(김갑수)의 수석보좌관으로 태준이 첫 등장했다. 태준은 보여 지는 것과 달리 갖은 수모를 겪으면서도 희섭을 보좌했다. 태준의 노력으로 희섭은 결국 원내대표에 당선될 수 있었으나 좋지 않은 행실로 모두에게 무시당하곤 했다. 선영은 조갑영(김홍파)의 명령으로 희섭의 원내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TV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태준은 희섭의 눈치를 보면서도 함께 청와대에 가자는 말에 상황을 해결하려 움직였다. 태준이 가장 먼저 찾은 건 선영이었다. 라이벌 갑영의 라인이자 태준의 연인이기도 했던 것. 선영은 갑자기 잡힌 기자회견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 사건으로 태준은 뇌물수수 의혹으로 자택 수사까지 받게 되었다. 하지만 과거 인맥을 통해 벗어날 구멍을 찾았고, 직접 검사를 찾아 당당하게 딜하는 배짱을 보였다. 태준이 당당할 수 있었던 건 직접 미끼를 던졌기 때문이었다. 태준의 반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선영을 통해 갑영과 관련한 자료를 얻어냈고, 갑영을 찾아가 “제 독이 지금 바짝 올랐습니다”라 경고하고 돌아섰다. 그러나 태준이 가진 자료로는 한 방이 어려워 윤혜원(이엘리야) 등 모두가 머리를 모아 흠을 찾아내기 위해 애썼다. 이때 인턴 면접을 보러 온 한도경(김동준)이 실마리를 건졌다. 덕분에 쪼개기 후원의 정황을 잡을 수 있었고 태준은 당장 갑영의 사무실을 찾았다. 서로 기회를 주는 거라 기싸움을 하던 중 태준은 “마지막 기회입이다. 잡으시죠”라며 쥐고 있는 자료를 보였다. 결국 갑영은 당 대표 출마 철회를 선언했고, 또다시 태준은 희섭을 멋지게 보좌할 수 있었다. 방송 말미, 희섭은 도경을 인턴으로 채용했고 태준을 국회의원들이 모이는 자리에 올 때가 됐다며 초대했다. 태준은 “안녕하세요. 장태준입니다”라고 야망의 찬 눈빛으로 인사했다. 한편 드라마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슈돌 문희준, “내 딸과 결혼하면 평생..” 역대급 제안 거절

    슈돌 문희준, “내 딸과 결혼하면 평생..” 역대급 제안 거절

    가수 문희준이 과거 받았던 파격 제안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출연자들에게 퀴즈를 내는 문희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문희준이 낸 퀴즈는 “H.O.T 활동 때 기억에 남는 일?”이었다. 힌트는 ‘딸’, ‘결혼’, ‘차’가 들어간다는 것이었다. 김영철은 “내 딸이랑 결혼하면 차를 바꿔줄게”라고 말했다. 답은 아니었다. 문희준은 “‘차를 바꿔줄게’는 맞는데 어떻게?”라고 힌트를 줬다. 이에 이수근은 “BMW! 760 시리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은 “내 딸이랑 결혼하면 평생 새로운 차로 바꿔줄게”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정답”이라고 답했다. 문희준은 당시를 회상하며 “1996년 ‘캔디’로 활동할 때다”라고 말했고, 돈스파이크는 “(제안한 사람이) 중고차 딜러?”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문희준은 “그 아버님께서 차를 타고 오셔서 ‘저기 희준 씨? 잠깐 얘기할 수 있을까요?’라고 정중하게 얘기를 하셨다. 손에는 금시계가 있었다”며 “‘우리 딸이랑 결혼을 약속해 주면, 차를 좋아하면 평생 차를 바꿔주겠다’(라고 말했다) 이게 뭐가 됐든 간에 다 바꿔주겠다고 예를 든 것 같다”고 말했다. 김희철이 “집을 좋아하면 집을 바꿔준다고 했을 수도 있는 거네?”라고 말하자 문희준은 “맞아 그런 것처럼”이라고 말해 제안이 파격적이었음을 와닿게 설명했다. “대답은 뭐라고 했어?”라는 출연자들 질문에 문희준은 “말이 안 되는 거고 (당시 내가) 열아홉 살이었기 때문에 그냥 ‘죄송합니다’고 거절했다”고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남궁민 서울숲 힐스테이트, 산책로가 산으로 이어져..

    남궁민 서울숲 힐스테이트, 산책로가 산으로 이어져..

    배우 남궁민의 집이 ‘서울숲 힐스테이트’로 알려졌다. 1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남궁민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궁민은 “제 이름으로 된 첫 집이다. 이전까지는 월세였다. 열심히 모아서 집을 사게 됐다”며 집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집에 대해 “차가울 정도로 모던한 집이 됐으면 했다. 다 바꾼 거다. 마음에 든다. 아주 차가워 보인다”고 설명했다. 남궁민의 아파트는 탁 트인 한강뷰와 모던한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모델하우스를 방불케 할 정도로 깔끔해 미국 뉴욕 맨하탄의 고층 빌딩을 연상케 했다.한편 남궁민의 집 ‘서울숲 힐스테이트’는 단지 내에 헬스장, GX룸, 실내골프장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췄다. 단지 내에 조성된 산책로가 인근 응봉산으로 이어져 녹지공간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일부 가구에선 한강 조망이 가능해 인기가 높다. 버스를 이용해 지하철 3호선·경의중앙선 옥수역과 3호선 금호역, 경의중앙선 응봉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동호대교를 건너면 압구정동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어 강남권으로 출퇴근이 편하다. 교육 시설로는 옥수초, 광희중, 금호고 등이 가깝고 최근 단지 내에 구립어린이집이 개원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의 선호가 높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박유천 오열, 최후변론서 “지은 죄 모두 인정..스스로에게 부끄럽다”

    박유천 오열, 최후변론서 “지은 죄 모두 인정..스스로에게 부끄럽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에게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140만원이 구형됐다. 14일 수원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박유천의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박유천에 대해 위와 같이 구형했다. 박유천 측 변호인은 “깊이 반성을 하고 있다”며 “(마약을 투약한) 행위에 대해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고 부끄러운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박유천은 공판이 끝나기 전 최후변론에서 자신이 쓴 글을 읽으며 오열했다. 박유천은 “제가 지은 죄를 모두 인정하면서 누구를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마음 대신 저란 사람을 믿어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라며 “큰 죄를 지었다는 생각이 들고 잘못을 인정한다. 제 자신에게 너무 부끄럽고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박유천은 지난 2∼3월 옛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해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앞서 지난해 9∼10월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을 황 씨와 같이 투약한 혐의도 받는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국내 개발 수직이착륙기로 실시한 인공강우효과 “글쎄”

    국내 개발 수직이착륙기로 실시한 인공강우효과 “글쎄”

    지난 4월 25일 국내 자체개발한 소형 수직이착륙무인기를 이용한 인공강우실험 정밀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그러나 자연강수와 섞여 0.5㎜ 정도의 비만 내려 인공강우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전남 고흥과 보성 주변에서 유무인기 협업을 통해 진행했던 지난 4월 인공강우 실험에 대한 이같은 분석결과를 16일 발표했다. 항공우주연구원에서 운용한 무인기는 인공강우용 구름씨를 살포했고 기상과학원에서 띄운 기상항공기는 인공강우 후 기상과 구름변화를 관측했다. 항우연과 기상과학원은 지난 4월 24일 항우연 고흥항공센터 북동쪽 반경 12㎞, 고도 800m 상공에 수직이착륙무인기 TR-60을 띄워 염화칼슘을 함유한 인공강우용 연소탄을 세 번에 걸쳐 12발의 연소탄을 살포했다. 분석 결과 구름씨 살포 후 큰 구름입자의 물 함유농도는 3.8배, 평균 입자 크기는 25㎛(마이크로미터)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실험대상 지역 상공에서는 지상에서 발사한 레이더파의 반사도가 약 10dBZ 정도 증가했다고 분석팀은 밝혔다. 1㎥ 내 직경 1㎜인 물방울이 1개일 때는 0dBZ, 10개일 때는 10dBZ, 100개는 20dBZ로 구름내 물방울이 많이 포함돼 있을 수록 반사도는 높아지게 된다. 이와 함께 구름씨 살포 후 보성에서는 약한 비가 감지됐고 광양에서는 자연강수와 섞인 상태에서 인공강우 효과는 0.5㎜ 강수량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인공강우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야할 수준이다. 과기부 성장동력기획과 권기석 과장은 “이번 실험은 유인기와 무인기를 활용한 인공강우 가능성에 대한 검증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무인기를 이용해 인공강우 실험을 한 것은 찾아보기 어려운 시도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동연구를 통해 기상관측과 예측, 가뭄 및 미세먼지 저감 등 관련 기술 연구개발?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은 기상항공기 운항계획에 따라 상세 기상여건을 분석해 올해 13회 정도 추가로 인공강우를 실시할 계획이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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