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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해줘 홈즈’ 한남동 유엔빌리지 하우스 등장..왜?

    ‘구해줘 홈즈’ 한남동 유엔빌리지 하우스 등장..왜?

    ‘구해줘! 홈즈’에 럭셔리하우스가 등장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미국 의뢰인 가족들이 최종 후보에서 매물을 선택하지 않아 무승부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 1부 3.1%, 2부 4.5%를 기록하며 23주 연속 동시간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은 4.8%, 7%를 나타냈으며, 2부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7.5%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는 미국 포틀랜드에서 한국으로 온 4인 가족이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살 집을 찾았다. 의뢰인은 큰 액수의 보증금을 한 번에 맡겨야 하는 전세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관계로 보증금 0원의 월세를 원했다. 월세는 5천 달러(약 6백만 원)까지 가능하다 했으며, 방 세 개와 반려동물들이 뛰어놀 수 있는 마당 또는 작은 베란다를 원했다. 덧붙여 가전 풀옵션에 아이들 학교 주변의 매물을 희망했다. 덕팀에서는 김숙과 노홍철, 탤런트 이상우가 ‘유엔빌리지 하우스’를 찾았다. 부촌의 대명사로 불리는 곳인 만큼 현관부터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외국인을 위한 110V 전용 콘센트까지 있어 외국인 가족들에겐 안성맞춤처럼 보였다. 이어 덕팀 코디들이 찾은 곳은 ‘용산 하늘정원 펜트하우스’로 홈즈 사상 최초로 초고층 럭셔리 주상복합 매물이 소개됐다. 높은 층 고는 기본, 개인 정원과 각종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 뷰는 역대급이었다. 마지막으로 이들이 찾은 곳은 ‘서초동 가든 하우스’로 1985년에 지어진 타운 하우스로 넓은 마당과 잘 꾸어진 정원이 눈에 띄는 단독 주택이었다. 이곳은 의뢰인의 미국 포틀랜드 집과 구조가 가장 비슷했으며 특히 넓은 지하실은 가족들의 놀이 공간으로 이용하기 충분했다. 덕팀은 오랜 고심 끝에 최종 매물로 ‘용산 하늘정원 펜트하우스’를 선택했다. 복팀에서는 양세형과 대세 코미디언 최성민, 서태훈이 매물을 보러 나섰다. 복팀의 첫 번째 매물은 ‘동빙고 화이트 커브드 빌라’로 화이트 톤의 넓은 거실과 각종 옵션이 눈에 띄었다. 또한 집 안 전체에 뾰족한 벽이 없는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어 부드럽고 넓은 인상을 주었다. 두 번째 매물은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파노라마 뷰 저택’이었다. 탁 트인 평창동 뷰는 기본으로 아이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넓은 마당이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1998년에 지어진 구옥으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는 다소 아쉬움이 남았다. 복팀은 두 매물 중에서 ‘동빙고 화이트 커브드 빌라’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그러나 미국 의뢰인 가족들은 두 팀의 최종 후보가 아닌 덕팀의 ‘서초동 가든 하우스’를 선택했다. 의뢰인은 “미국에서 살던 집과 비슷하고, 한국적인 정서도 느낄 수 있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덕팀은 최종 선택한 매물로 의뢰인의 선택을 받지 못하며 양 팀은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임정욱의 혁신경제] ‘동대문시장’ 혁신하는 창업가들

    [임정욱의 혁신경제] ‘동대문시장’ 혁신하는 창업가들

    ‘동대문시장’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패션 단지다. 수천 개 이상의 의류소매상인, 의류와 원단 도매시장 그리고 그 후방에 창신동을 중심으로 한 봉재공장들이 공존하는 산업생태계다. 24시간 활기가 넘치고 뛰어난 독립 디자이너들이 활약하는 곳이다. 동대문만 한 경쟁력을 지닌 패션 클러스터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동대문이 활력을 잃고 빈 점포가 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그리고 중국의 광저우 패션 클러스터가 뜨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저렴한 제조원가와 대량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중국 도매상뿐마 아니라 한국 패션 사업자의 생산 주문도 가져가고 있다는 것이다. 한숨만 쉴 것인가? 어떻게 해야 하나. 그런데 동대문에서 또 다른 희망을 봤다. 뒤떨어진 동대문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스타트업들이다. ‘패브릭타임’은 해외 디자이너들이 동대문 원단을 온라인으로 주문하도록 도와주는 스타트업이다. 동대문에는 약 3000개의 원단 업체가 200만개가 넘는 원단을 제작한다. 세계적인 원단시장이다. 하지만 국내 업체와 해외 기업 바이어만 상대해 한계가 있었다. 인스타그램 등 SNS의 영향으로 전 세계에서 뜨고 있는 개성 있는 독립디자이너들이 동대문시장에서 소규모로 원단 주문을 할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뉴욕의 디자이너가 소량의 원단을 사러 매번 한국까지 날아올 수는 없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동대문종합시장 바로 옆에 자리잡은 ‘패브릭타임’ 정연미 대표는 해외 디자이너들이 스와치온사이트를 통해서 18만개의 원단 DB를 보고 샘플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배송된 샘플 원단을 확인한 뒤 원하는 원단을 소량이라도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면 패브릭타임이 동대문 원단 상인들에게 원단을 주문해서 해외로 배송해 주는 것이다. 말이 쉽다. 해외 디자이너가 다양한 종류의 원단을 주문하면 일일이 상인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재고 여부를 파악해야 한다. 없으면 없다고 이메일로 해외 고객에게 알려주고 비슷한 재고 원단을 추천해 줘야 한다. 수도 없이 전화통화와 영어 이메일을 주고받아야 해외 주문 하나를 처리할 수 있다. 이런 문제에 도전해 해결해 내는 것이 스타트업이다. 패브릭타임은 2018년 한 해 동안 5명의 개발자들이 매달려서 이 과정을 최대한 자동화했다. 샘플 원단 박스 주문제작 과정을 처음 9.5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였다. 본주문 처리 과정도 자동화해 평균 7시간 걸리던 것을 1시간으로 줄였다. 또 10가지 복잡한 수출 서류 처리 프로세스도 자동화해 한 시간 걸리는 주문당 처리 시간을 30초로 줄였다. 이렇게 치열하게 원단 주문 과정을 효율화하고 디자이너들에게 빠르게 대응하니 세계 52개국에서 주문이 온다. 매출이 계속 늘어난다. 동대문 원단시장에 새로운 매출을 더해 주는 것이다. 이런 스타트업이 또 있다. 패션원단 플랫폼 ‘키위’를 운영하는 디알코퍼레이션이다. 키위도 원단을 DB화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윈단의 속성을 일곱 가지 종류로 데이터화해 국내 패션 디자이너들이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예전에는 직접 발품을 팔아서 동대문에서 대면 미팅을 해야만 원단 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이제는 2만명 이상의 기업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키위’ 정종환 대표는 “한국 원단의 경쟁력은 뛰어나다. 절대 한계산업이 아니다”라며 “판로 개척을 도와 돌파구 마련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동대문시장은 한국의 역동적인 패션의류산업을 상징하는 중요한 인프라다. 다만 경기 침체와 온라인 위주로 변화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뿐이다. 다행스럽게 패브릭타임, 키위, 지그재그, 링크샵스, 잇츠팩토리 등의 스타트업들이 나와 동대문의 문제를 하나씩 풀어내고 있다. 패브릭타임 정 대표는 “원단의 DB화와 해외 온라인 수출은 정부 지원으로는 절대로 이뤄 낼 수 없다. 지금까지 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다 실패했다. 죽기 살기로 도전해 해결책을 만들어 내는 스타트업만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 한국은 모든 영역에서 막혀 있는 곳이 많다. 정부도, 기존 대기업들도 쉽게 해결책을 만들어 내기 어렵다. 그저 돈을 쏟아붓는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기업가 정신을 가진 창업가들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다양한 영역에서 창업이 활발하게 이뤄져야 하는 이유다.
  • ‘복면가왕’ 진미령, 천부적인 재능+노력 더해진 무대 ‘데뷔 44년 차’

    ‘복면가왕’ 진미령, 천부적인 재능+노력 더해진 무대 ‘데뷔 44년 차’

    ‘복면가왕’ 휘트니휴스턴의 정체는 진미령이였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복면쇼-복면가왕’에서는 109대 가왕에 도전하는 웬 다이아 같은~목소리 휘트니휴스턴과 항아리에서 가왕석으로 우렁각시의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휘트니휴스턴은 나미의 ‘슬픈 인연’를 새롭게 재해석해 보사노바풍으로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우렁각시는 박정현의 ‘You Mean Everything To Me’을 사랑스럽게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유영석은 우렁각시를 두고 “천부적인 재능과 노력이 더해진 무대다. 사랑스러운 음색이 빛났다”고 칭찬했고 휘트니휴스턴에 대해서는 “신중현 사단의 가수 같은 느낌이다. 기억 속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분일 것 같다”고 예측했다. 추리 후 투표 결과가 발표되자 우렁각시가 63대36으로 휘트니휴스턴을 이겼다.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휘트니휴스턴의 정체는 데뷔 44년차 원조 하이틴 가수 진미령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주 seoulen@seoul.co.kr
  • 강지환, 성폭행 혐의 인정 했지만 대형 로펌 변호사 4명 선임

    강지환, 성폭행 혐의 인정 했지만 대형 로펌 변호사 4명 선임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강지환이 오는 2일 첫 재판을 받는다. 강지환은 지난 7월 9일, 경기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외주 스태프 여성 A씨, B씨 등 2명과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일 피해자들의 신고로 긴급 체포된 강지환은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15일 강지환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모든 혐의를 인정하며 저의 돌이킬 수 없는 잘못으로 크나큰 상처를 입으신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 드린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그리고 약물에 취해서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기도 했디만, 국과수 정밀감식 결과 강지환과 피해 여성들에게는 약물 성분이 나오지 않아 마약이나 약물을 이용한 성폭행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강지환은 본격적인 재판을 앞두고 대형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4명을 선임했다. 오는 2일 이뤄지는 강지환의 첫 재판은 강지환의 공소사실을 정리하고, 국민참여재판 의사 등을 확인하는 절차가 이뤄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신현희, “어머니가 연예인 병에 걸렸다” 무슨 뜻?

    ‘컬투쇼’ 신현희, “어머니가 연예인 병에 걸렸다” 무슨 뜻?

    신현희가 입담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일요일 코너 ‘새앨범 발굴단’ 코너에는 가수 신현희가 출연했다. 김태균은 신현희에게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물었고, 신현희는 “20살 때 대구광역시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거리 공연도 하고 노래했다”며 “원래는 영국 유학을 준비하며 패션 디자인을 전공했다고. 부모님이 패션 디자이너라서 자연스레 공부하다가 엄마 말을 듣고 대학까지 갔는데 제가 생각하던 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기타 영상을 보고 거리로 나섰다”고 답했다. 이어 신현희는 “처음에는 부모님이 반대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은 TV에 나오니까 가수가 된 것을 실감하신다. 지금은 어머니께서 살짝 연예인 병에 걸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 신현희는 “길거리를 다니면 자꾸 목소리를 낮추라고 하고, 식당에 가면 서울말도 쓰고 신경을 많이 쓰신다.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유명해 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오나라가 ‘삼시세끼’ 제작진에게 받은 명품 신발의 정체

    오나라가 ‘삼시세끼’ 제작진에게 받은 명품 신발의 정체

    배우 오나라가 ‘삼시세끼’ 제작진에게 받은 배려를 추억했다. 오나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추억이 됐다. 슬리퍼에 이름 써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슬리퍼 옆에 놓아준 내 슬리퍼. ‘삼시세끼’의 게스트 배려에 감동 받았다. 슬리퍼가 아니라 내게는 명품 뮬이었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나라’라고 적인 슬리퍼가 담겼다. 드라마 JTBC ‘SKY 캐슬’에서 염정아, 윤세아와 연기 호흡을 맞췄던 오나라는 tvN ‘삼시세끼-산촌편’에 게스트로 등장, 염정아 윤세아와 재회했다. 한편 오나라는 KBS 2TV 새 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윤희주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선우정아, 유재석과 찍은 사진 공개 ‘수줍게 인증샷’

    선우정아, 유재석과 찍은 사진 공개 ‘수줍게 인증샷’

    선우정아가 유재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선우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오랜 팬이어서 생각하기가 어려워서 불편한 거였는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우정아는 유재석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선우정아 말대로 유재석 옆에서 쑥스러워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나이 35세인 가수 선우정아는 2006년 1집 앨범 ‘Masstige’를 통해 데뷔했다. 2014년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장르분야 최우수 팝 음반상, 종합분야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 8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 6회에서는 국내 최초 릴레이 뮤직 버라이어티 ‘유플래쉬’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선우정아는 다른 뮤지션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놀면 뭐하니’ 적재, 누구길래? 이적이 인정한 기타의 신

    ‘놀면 뭐하니’ 적재, 누구길래? 이적이 인정한 기타의 신

    ‘놀면 뭐하니’에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의 도움 요청에 노래를 만들기 시작한 뮤지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적재가 등장하자, 유재석은 “솔직히 적재가 누군지 잘 몰랐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희열은 “적재 노래 중에 제일 유명한 노래가 있다. 박보검이 부른 노래다”라며 어설프게 적재의 ‘별 보러 가자’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뒤늦게 적재를 알게 된 유재석은 “그게 적재노래구나”라며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유혜리, 최수진과 친자매지만 성이 다른 이유는?

    유혜리, 최수진과 친자매지만 성이 다른 이유는?

    유혜리 최수진 자매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유혜리 최수진 자매는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 출연, 우도와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자매지만, 성이 다른 이유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혜리의 본명은 최수연이다. 부모님의 연예계 활동 반대로 인해 이름을 바꿔 유혜리로 활동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꽃파당’ 공승연, 대학생 청순한 분위기 ‘반전 매력’

    ‘꽃파당’ 공승연, 대학생 청순한 분위기 ‘반전 매력’

    배우 공승연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공승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에서 독서에 몰두하고 있는 공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공승연은 앞선 작품에서 섹시함과 청순함을 모두 갖춘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일상 모습에서는 대학생 같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승연은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김민재와 함께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김민재, 한석규 언급..왜? “기분 좋았다”

    ‘아는형님’ 김민재, 한석규 언급..왜? “기분 좋았다”

    김민재가 한석규를 언급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에 출연하는 박호산, 공승연, 김민재, 박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재는 “힙합을 좋아하지만 작품에 들어가면 힙합을 멀리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민재는 “‘꽃파당’이라는 작품을 할 때 걷는 거나 얼굴 근육 등을 만들어야 하지만 힙합을 하면 몸이 리듬을 탄다. 평소에도 흔들거리고 말할 때도 제스처를 쓴다. 이런 걸 안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민재는 “한석규 선배님과 ‘낭만닥터 김사부’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 당시에 선배님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민재야 넌 목소리가 진짜좋다’ 고 하셨다. 기분이 좋았다”라고 언급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형식 근황, 연예인은 머리빨? ‘난 아냐’

    박형식 근황, 연예인은 머리빨? ‘난 아냐’

    배우 박형식이 군 복무 중 근황을 공개했다. 박형식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oga 단체사진 합성의 출처. #우리는하나 #생존신고 #좀늦은감이없지않아있지만 #살아있음에감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물가를 배경으로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형식은 지난 6월 입대해 춘천 2군단 헌병대에서 복무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AOA 지민, 박봄 감추기에 불만 “그분은 우리가 누군지 아냐?”

    AOA 지민, 박봄 감추기에 불만 “그분은 우리가 누군지 아냐?”

    그룹 AOA 지민이 박봄 감추기에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에서는 걸그룹 AOA, (여자)아이들, 마마무, 러블리즈, 오마이걸, 박봄이 등장해 컴백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AOA,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마마무, 오마이걸 등 다섯 팀은 제작진과 만나 상대팀에 대해 처음 듣게 됐다. 데뷔 순서대로 출연진이 호명됐고 상대팀 라인업에 출연진은 “1위 취소하자”, “큰일났다” 등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퀸덤’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마지막 참가자인 박봄의 정체를 알려주지 않았다. 출연자들은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거냐”, “누군지 궁금하다”며 걱정했다. 특히 AOA 지민은 “그분은 우리가 누군지 아냐? 컴피티션인데 이건 불공평하다”며 특별대우에 불만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폐암투병’ 개그맨 김철민에게 남들이 못했던 행동 한 유재석

    ‘폐암투병’ 개그맨 김철민에게 남들이 못했던 행동 한 유재석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52)이 유재석, 조세호, 남창희 등 연예계 동료들의 병문안에 고마움을 표했다. 김철민은 지난 31일 페이스북에 “조금 전 유재석, 조세호, 남창희가 바쁜 일정에도 병문안을 왔다”며 “고맙고, 고맙다”고 적었다. 김철민은 또 “가수 김대훈님, 배우 황우연님도 고맙다”고 덧붙였다. 김철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재석, 조세호, 남창희가 병문안을 와 봉투를 줬다. 깜짝 놀랐다”면서 “사실 마르고 초췌한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연락을 끊고 있었다. 세 사람이 내가 병원에 있는지 확인도 없이 무작정 찾아왔다더라”고 말했다. 병문안과 함께 전한 이들의 봉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철민은 “좀 전에 봉투를 열어보니 엄청났다. 5개월을 버틸 수 있는 금액이더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감동이고 감사하다.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명수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서도 “어제 병원에 와서 라디오를 사주고 가서 들었는데 정말 고마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철민은 최근 페이스북 글을 통해 폐암 말기 판정을 받은 사실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샀다. 그는 지난달 7일 “오늘 아침 9시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며 “이별을 해야 하기에 슬픔이 앞을 가리지만 한편으로는 먼저 이별을 한 부모님과 형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리 슬프지만은 않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타인은 지옥이다’ 이정은. “기생충 잊어라” 강렬한 첫 등장

    ‘타인은 지옥이다’ 이정은. “기생충 잊어라” 강렬한 첫 등장

    배우 이정은이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첫 등장 했다. 미스터리한 엄복순 역으로 완벽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방영된 ‘타인은 지옥이다’ 1회에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엄복순(이정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고시원에 방을 구하러 온 종우(임시완 분)에게 상냥한 미소로 다가가지만 그가 방값이 너무 싸다고 하자 “내가 거짓말은 못 하겠네, 이 방에 살던 사람이 자살했어”라는 등 아무렇지 않은 듯 섬뜩한 말을 내뱉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는가 하면, 인사를 건네는 득종(박종환 분)의 털 붙은 손을 보더니 “하여튼 씨를 말려요. 씨를”이라며 의뭉스러운 대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종우에게 성질을 내는 희중(현봉식 분)을 보며 “저 아저씨 곧 없어져”라는 뜻 모를 말을 할 뿐만 아니라 이내 “응. 아니 퇴실한대”라고 말을 바꾸며 왠지 모를 불안감을 선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이처럼 이정은은 상냥한 모습부터 섬뜩한 모습까지 섬세한 완급 조절을 보여주며 안정적인 첫 등장을 알렸다. 최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본인만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온 이정은이기에 앞으로 ‘타인은 지옥이다’를 통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상경한 청년이 낯선 고시원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매주 토, 일 10시 30분에 방영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뽀로로 뜻, “뽀로로 더 보여줘야겠네” 알고보니 순우리말

    뽀로로 뜻, “뽀로로 더 보여줘야겠네” 알고보니 순우리말

    ‘뽀로로 뜻’이 화제다. 최근 방영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재방송 되면서 뽀로로와 관련된 문제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방송에서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작진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순우리말’ 코너를 통해 애니메이션 ‘뽀로로와 친구들’의 뽀로로가 순우리말이라고 알렸다. 제작진은 뽀로로의 뜻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졌다. 뽀로로가 단순한 캐릭터 이름이 아닌, 순우리말이라는 사실에 출연진들은 깜짝 놀랐다. 오답이 속출한 가운데 정형돈이 “잰걸음 아니냐”고 말하며 정답을 맞혔다. 제작진은 뽀로로의 뜻을 “종종걸음으로 재게 움직이는 모습”이라고 설명헸다. 실제 국어사전에는 ‘종종걸음으로 재게 움직이는 모양’이라고 적혀있다. 뽀로로 뜻을 접한 네티즌은 “뽀로로가 순우리말이라니..외국에서 들어온 줄”, “아이에게 더 많이 접하게 해줘야겠다”, “뽀로로 자주 사용해야겠네”, “뽀로로 우리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20대 여신도와 호텔 찾을 때마다 촬영” 어땠길래?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20대 여신도와 호텔 찾을 때마다 촬영” 어땠길래?

    1일 오전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PD수첩’에서는 신도들에게 절대적 존재로 군림하던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의 두 얼굴이 전파를 탔다. 30만 명의 병자를 치유하고 죽은 사람을 살렸다고 알려지며 ‘귀신 쫓는 목사’로 불리던 김기동 목사는 지난 2017년 성추문 의혹에 휩싸여 교인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하지만 당시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돼 사건은 이대로 묻히는 듯했다. 방송을 통해 제보를 전한 이들은 김기동 목사가 20대 여신도와 호텔을 드나드는 모습을 직접 촬영해 제보, “20대 젊은 여신도와 호텔을 찾을 때마다 촬영했다. 목사가 여자, 돈 문제로 문제를 일으키는 게 황당할 따름이다”고 전했다. 이어 “예배 중 해당 여신도 다리를 더듬는 모습을 목격했다. 김기동 목사 아들이 설교 중인 상황이었다”며 목격한 상황에 대한 진술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해당 추문 속 주인공인 여신도 가족은 “할아버지와 손녀 같은 관계”라고 해명했으며, 김기동 목사 측은 “여성의 가족은 조부모 때부터 40년째 교회를 다니고 있다. 영상 속 교인을 손녀처럼 아낀다. 대화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한 것”이라며 부적절한 관계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중생활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그동안 교회에서 단 한 푼의 사례도 받지 않았다던 그의 주장과 다르게 김기동 목사 부인의 칠순 잔치 금액은 물론 생일축하금까지 교회가 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 성락교회 직원은 “기본적으로 매월 5400만 원이 나갔다. 1년에 10억 가까이 김기동 목사 명의로 해서 나갔다”며 “운행하는 차가 벤츠, 익스플로러 밴, 에쿠스”라고 말했다. 교회 측은 해당 방송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김 목사가 100억 원대 배임, 횡령 혐의로 재판을 진행한 전적까지 있어 논란은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마약 투약’ 로버트 할리, 집행유예 2년 선고

    ‘마약 투약’ 로버트 할리, 집행유예 2년 선고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승원 부장판사는 28일 오전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하일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40시간 마약류치료강의 수강과 벌금 70만 원도 선고됐다. 하씨와 함께 한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외국인 지인 A씨(20)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았다. 하일은 선고 직후 “실수를 했고 잘못을 했으니까 대가를 치러야 한다”면서 “앞으로 가족을 생각하고, 가족을 충실하게 사랑하겠다. 가족과 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재판에 출석하기 전에는 취재진에게 “제가 잘못했다. 오늘 순순히 재판받고, 앞으로도 착하게 살아야겠다.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하일은 지난 3월 중순 서울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필로폰 1g을 구매한 뒤 같은 날 외국인 지인 A씨(20)와 함께 투약하고 이후 4월 초에 홀로 한 차례 더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경찰은 지난 4월 하일을 서울 강서구 한 주차장에서 체포했고 하일 집에서 마약 투약에 사용된 주사기 등을 확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미국 출신인 하일은 1986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다 1997년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귀화한 후 방송에 출연해 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홍윤화, 화장품 브랜드 모델 꿰찼다 ‘피부 고민 해결사’

    홍윤화, 화장품 브랜드 모델 꿰찼다 ‘피부 고민 해결사’

    코미디언 홍윤화가 경쾌한 ‘뚝딱뻥’ 개인기로 피부 고민 해결사로 변신한다. 안방극장은 물론 유튜브까지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홍윤화는 최근 화장품 브랜드 어퓨의 모델로 발탁돼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홍윤화는 분홍빛으로 물들인 머리 스타일과 앙증맞은 한복을 입은 ‘산뽕도사’로 출연해 한층 더 귀여워진 모습을 선보인다. 여기서 그녀는 도사 캐릭터에 걸맞게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뚝딱뻥’이라는 독특한 주문을 걸어주는 등 기분 좋은 유쾌함을 더했다. 이번 광고에서 가장 빛을 발한 부분은 홍윤화의 ‘뚝딱뻥’개인기다. 자연스럽게 입에서 터져 나오는 경쾌한 이 소리는 귀에 착착 감기며 강한 중독성을 보일 뿐만 아니라, ‘뻥’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이를 개인기로 승화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광고 촬영 당시 홍윤화는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한 기운을 전달해 관계자 모두가 훈훈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러블리한 분위기를 영상에 담아 시청자들 역시 보는 순간 입꼬리를 내릴 수 없는 완벽한 광고가 완성되었다고. 브라운관 너머로도 사랑스러움을 가득 선사하며 웃음을 주고 있는 홍윤화는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해 유튜브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등에서 맹활약, 명불허전 대세 개그우먼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 사진 = JDB 엔터테인먼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유튜버 박민정, 누구길래? ‘1995년생 연예인 미모+구독자 24만명’

    유튜버 박민정, 누구길래? ‘1995년생 연예인 미모+구독자 24만명’

    유튜버 박민정에게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28일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에게 개인적인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BJ 겸 유튜버 박민정이 화제다. 박민정은 현재 유튜브와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하는 인플루언서다. 일명 ‘페북스타’(페이스북 스타)로 이름을 알린 박민정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현재는 아프리카TV와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 ‘박민정 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구독자 약 24만 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다. 현재 지난 2018년 박민정은 자신의 수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아프리카TV 누적 총금액 4600만 원, 유튜브로는 한 달에 100만 원, 페이스북 광고는 건당 2~300만 원에 계약금 약 50만 원, 인스타그램은 건당 50만 원을 받는다고 알려졌다. 28일 박민정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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