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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구찌’ 이동욱, 가을 남자로 변신 ‘여심 저격 눈빛’ [화보]

    ‘인간 구찌’ 이동욱, 가을 남자로 변신 ‘여심 저격 눈빛’ [화보]

    19일 브랜드 구찌(Gucci)가 배우 이동욱과 함께한 화보를 ‘에스콰이어’ 10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에스콰이어’ 10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배우 이동욱은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구찌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동욱은 이번 화보를 통해 멀티 컬러 프린트가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셔츠와 체크 울 쇼츠, 멀티 컬러의 봄버 재킷과 푸시아-블루가 믹스된 울 브이넥 니트 등 디테일이 돋보이는 컬렉션 의상들을 멋지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동욱은 현재 방영 중인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의 서문조 캐릭터에 대해 “서문조는 단순히 살인을 즐기는 인물이기보단 내면에 잠재된 악마를 끌어내서 지옥에 빠뜨리고 싶어 하는 인물이다. 일말의 동정심도 느껴지지 않는, 어떤 당위성이 없는 캐릭터로 보이길 원했다”고 캐릭터에 대한 깊은 생각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특히, 구찌 2019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새롭게 공개한 울트라페이스 스니커즈과 멘즈 러기지 백을 함께 매치하며 스타일링의 멋을 더했다. 한편, 이동욱의 인터뷰와 화보는 ‘에스콰이어’ 10월호와 ‘에스콰이어’ 웹사이트(esquirekorea.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토스 엄빠적금, 상금 3천만 원..퀴즈 정답은?

    토스 엄빠적금, 상금 3천만 원..퀴즈 정답은?

    ‘토스 엄빠적금’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상금 3천만 원의 토스 행운 퀴즈가 오전 9시에 출제됐다. 9:06 토스 제휴적금은 O회 이상 납입하면 연 3.3%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는데요, O에 들어갈 숫자는 무엇일까요? 정답 ‘6’ (토스 엄빠적금 제휴적금은 O회 이상 납입) 9:09 토스 제휴적금 엄빠 이벤트 참여를 위해 엄마, 아빠 인증을 받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1. OOOO을 받는 계좌를 토스에 등록 2. 가족관계증명서를 자동제출 정답 ‘아동수당’ (토스 엄빠적금 OOOO을 받는 계좌) 9:13 토스 제휴적금 엄빠 이벤트는 OO세 이하 자녀가 있다면 연 0.7%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정답 ‘19’ (토스 엄빠적금 이벤트 OO세 이하 자녀) 9:18 엄빠적금 이벤트와 신규회원 이벤트 혜택은 적금 1년 만기 후 OOOO로 지급되는데요 정답 ‘토스머니’ (토스 엄빠적금 1년 만기 후 토스머니로) 9:26 엄빠적금 이벤트와 신규회원 이벤트 혜택은 월 납입액 OO만원 까지 적용되는데요 정답 ‘10’ (토스 엄빠적금 OO만원) 9:31 ‘엄빠’를 풀어 쓴 단어인 OO, OO에 들어갈 정답은 무엇일까요? 정답 ‘엄마아빠’ 한편 토스 행운퀴즈 참여하는 방법은 토스앱에 접속해 우측 상단의 알림 버튼을 누른 뒤 퀴즈를 클릭해 해당 문제의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정답을 맞힐 시 0원에서 1500원의 상금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지급 받은 상금은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살인의 추억’ 범인, 봉준호가 말한 소름 돋는 범인 특징

    ‘살인의 추억’ 범인, 봉준호가 말한 소름 돋는 범인 특징

    ‘살인의 추억’ 모티브가 된 대한민국 장기 미제사건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이 검거돼 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오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50대 남성 A씨를 특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A씨는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앞서 지난 7월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당시 사건 현장에서 채취한 DNA를 분석한 결과,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거나 출소한 전과자들의 DNA를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일치하는 사람을 찾아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은 1986년부터 1991년까지 10차례에 걸쳐 발생한 대표적인 장기 미제사건으로 유명하지만, 지난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을 통해 스크린에 옮겨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봉준호 감독이 연출하고, 송강호가 주연을 맡은 ‘살인의 추억’은 당시 5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특히 봉준호 감독은 ‘살인의 추억’ 10주년 행사에서 “이 영화를 준비하면서 1년간 조사를 되게 많이 했다. 실제 사건과 관련된 분들을 많이 만났다. 그런데 가장 만나고 싶은 인물은 누구겠나. 당연히 범인이다. 그런데 만날 수 없었다. 범인을 만나는 것에 대한 상상을 굉장히 많이 했고, 범인을 만나면 할 질문 리스트도 항상 갖고 다녔다. 1년 가까이 시나리오 작업을 하면서 영화가 완성될 때쯤에는 ‘내가 범인을 잡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이 행사를 한 이유도 범인이 이 행사에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농담이 아니다. 난 그 사람의 캐릭터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그 사람에 대해 생각했었고 지금까지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과시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고 자기가 한 행동이나 디테일한 부분들이 매체를 통해 드러나길 바라는 사람이다. 영화에도 나온 8차 사건을 보면 피해자 음부에서 복숭아 8조각이 나오는데, 실제 있었던 내용 그대로 담은 건데, 그건 과시적인 행동이다. 이유가 없고 이해할 수 없는 그 행동이 신문이나 TV를 통해 나오길 바라는 거다. 매체를 통해 그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 것이고,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가 영화를 만들 때 배우들과 술 마시면서도 ‘개봉하면 영화를 보러 올 것 같다’고 얘기했다. 그래서 라스트 신을 송강호 배우가 카메라를 보게끔 연출한 것도 있다. 극장에 온 범인과 실패한 형사가 마주하기를 의도한 것도 있다”고 말했다. 또 봉준호 감독은 “지난 10년간 범인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고, 혈액형은 B형이다. 86년 1차 사건으로 봤을 때 범행 가능 연령은 1971년 이전 생들중에 여기 계신 분들 가운데, 71년생 이전 B형들을 추려서 뒤에 문 닫고, 신분증과 함께 모발을 하나씩 대조하면 된다. 영화에도 나온 9차 사건 희생자 여중생의 치마에서 정액이 나왔다. 경찰이 유전자 정보는 아직 가지고 있다. 만일 여기에 오셨다면 모발과 대조해서 범인을 잡을 수 있다. 그리고 그 분의 성격상 자기가 매체에 다뤄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고, 10년 만에 하는 이런 행사에 충분히 올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범인의 구체적인 혈액형까지 언급했다. 이와 함께 봉준호 감독은 “저기 지금 누구 나가시네요. 지금”이라며 극장 출구 쪽 문을 바라봐 간담을 서늘케 하기도 했다. 한편, 화성연쇄살인사건은 이미 2006년 공소시효가 만료된 사건으로, 범인을 잡아도 처벌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300만’ 나쁜 녀석들: 더 무비, 개그력 있는 녀석은?

    ‘300만’ 나쁜 녀석들: 더 무비, 개그력 있는 녀석은?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나쁜 녀석들의 각양각색 액션 스타일을 공개했다.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 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가 캐릭터들의 각양각색 액션 스타일과 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캐릭터 액션 카드 4종을 함께 공개했다. #1. 논리보다는 주먹! 쉴 새 없이 쏟아지는 타격 액션의 끝판왕 ‘박웅철’! 먼저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 분)의 범상치 않은 이력이 담긴 캐릭터 카드가 돋보인다. 개봉과 동시에 타격감 넘치는 리얼 액션으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모으고 있는 나쁜 녀석들의 멤버 박웅철은 “나쁜 놈들 패면 그게 정의지”라는 대사와 함께 유난히 한 쪽으로 몰려 있는 캐릭터 지표를 보이며 단번에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한다. 독하디 독한 나쁜 녀석들 중에서도 가장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박웅철은 논리보다는 주먹이 앞서는 활약을 펼치며 팀의 행동대장다운 대찬 기세를 자랑한다. 높은 공격력과 분노를 바탕으로 강력 범죄자들을 단숨에 제압하는 것은 물론, 거대한 체격에도 누구보다 민첩하고 빠른 주먹을 날리는 박웅철은 타격 액션의 정점을 선보이며 극장가를 짜릿한 쾌감으로 물들이고 있다. 여기에 강렬한 포스를 내뿜는 표정을 뒤로하고 깨알같이 존재감을 발산하는 개그력은 예측불가한 대사들로 반전 웃음을 선사하는 그의 색다른 매력까지 확인케 한다. #2. 원조 미친개 등판! 결정적 순간을 관통하는 ‘오구탁’의 원샷원킬 총기 액션! 이어 “미친개들 다시 풉시다”라는 말 한마디로 나쁜 녀석들을 소집한 오구탁(김상중 분)은 팀의 설계자답게 높은 추리력과 설계력 지수를 보인다. 극중 오구탁은 감당이 불가능할 것 같은 나쁜 녀석들을 통제하고 이끄는 든든한 리더이자, 악을 향해 내뱉는 촌철살인 명대사로 시원한 쾌감을 선사하는 인물이다. 특히 그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분노력은 범죄자를 잡기 위해서라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거침없이 밀어붙이는 그의 냉철한 카리스마를 엿보게 한다. 여기에 다른 멤버들에 비해 낮은 민첩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는 나쁜 녀석들의 리더답게 결정적 순간에는 누구보다 묵직한 한 방을 날리는 오구탁이 선보일 원샷원킬 총기 액션에 기대를 높인다. #3. 입담도 두뇌도 열일! 능청 액션의 고수 ‘곽노순’! 나쁜 녀석들의 새로운 브레인으로 합류한 곽노순(김아중 분)은 그의 이력에서도 드러나듯 끝없는 사기 행렬을 자랑하는 전과 5범의 감성사기꾼이다. 듣다 보면 누구라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유려한 언변을 과시하는 곽노순은 ‘인문학적이고 감성적인 접근’ 방식으로 범죄자들의 수를 내다보며 그들의 심리를 빠르게 파악, 감성사기꾼의 기지를 십분 발휘해 검거 전략에 주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비상한 두뇌회전만큼은 그 누구보다 한 수 위를 선점하는 곽노순은 자신의 장기인 특유의 날렵함과 민첩성을 살려 상대에게 정면 돌파를 하다가도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이 벌어질 경우 재빨리 자취를 감추며 능청 액션의 일인자다운 활약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4. 시원시원하게 터진다! 독종신입 ‘고유성’의 훤칠한 기럭지 액션! 마지막으로 나쁜 녀석들의 막내이자 전직 형사 출신의 독종신입 고유성(장기용 분)은 항목을 가리지 않고 여러 방면으로 넓게 뻗어 있는 캐릭터 지표를 통해 팀의 젊은 피다운 넘치는 에너지를 선보인다. 과거 범죄자 검거 과정에서 보인 지나친 패기로 인해 과실 치사 혐의를 인정받게 된 고유성은 범죄자들을 향한 분노를 온몸으로 표출하며 강렬한 액션을 선사한다. 특유의 막싸움 스타일로 박웅철의 타격 액션 못지않은 통쾌함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경찰대 수석 출신답게 고도의 추리력까지 겸비한 그는 팀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특히 고유성 역의 장기용은 길게 뻗은 팔다리와 독기 넘치는 눈빛을 적극 활용해 더욱 시원시원한 액션을 완성하며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검거 액션이 안겨주는 짜릿함을 배가하고 있다. 이처럼 타격, 총기, 능청, 기럭지까지 갖춘 나쁜 녀석들의 4인 4색 액션을 통해 더할 나위 없이 통쾌한 팀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제이슨에게 스페이스A 그만둔 이유 물어보니..

    제이슨에게 스페이스A 그만둔 이유 물어보니..

    제이슨이 스페이스A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스페이스A 김현정과 제이슨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석진은 두 사람에게 스페이스A를 그만두게 된 이유를 물었다. 제이슨은 “어릴 때라 그런지 욕심이 있었다. 혼자서 해도 잘 될거라 생각했다”며 “준비를 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잘 되지 않았다”고 답했다. 김현정은 “만약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만두지 않을 거냐”고 질문했다. 제이슨은 “당연히 그만두지 않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대영의 무기 인사이드] 독일 전차군단과 대결 벌일 한화디펜스 레드백 장갑차

    [김대영의 무기 인사이드] 독일 전차군단과 대결 벌일 한화디펜스 레드백 장갑차

    지난 16일(현지시각) 호주에서 한국으로 낭보가 들려왔다. 한화디펜스의 레드백(REDBACK) 장갑차가 호주군이 추진 중인 차기 장갑차 획득사업인 ‘랜드 400 페이즈 3'(Land 400 Phase 3)의 최종 2개 후보에 선정된 것이다.호주군의 차기 궤도형 장갑차 도입 사업인 랜드 400 페이즈 3는, 총 383대의 장갑차와 17대의 지원장갑차를 구매하는 호주 역사상 지상장비 분야 최대 규모의 사업이다. 총 8~12조의 사업비 중 장비 획득에만 약 5조가 편성되어 있다. 이와 관련되어 전 세계의 대표적인 궤도형 장갑차들이 경쟁에 뛰어들었다. 베스트셀러 장갑차로 꼽히는 BAE 시스템스의 CV90과 영국육군의 차기 장갑차로 선정된 제너럴다이나믹스의 에이젝스(Ajax) 그리고 독일 라인메탈디펜스의 '신상' 장갑차라고 할 수 있는 링스(Lynx)가 있었다. 비록 독일의 링스 장갑차도 올라갔지만, 한화디펜스의 레드백 이 CV90과 에이젝스를 물리치고 최종후보에 올라간 것은 대단한 쾌거가 아닐 수 없다.더욱이 한화디펜스의 레드백은 다른 후보 장갑차에 비해, 개발 역사도 짧고 인지도도 떨어지는 상황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산 궤도형 장갑차는 K200이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군은 미국이 만든 M113 장갑차를 운용했다. 1984년 등장한 K200 장갑차는 이후 성능개량을 통해 기동력이 향상된 K200A1로 발전한다. 2,000여대 이상이 생산되고 수출에도 성공했지만, K200A1 장갑차는 당시 외국의 보병전투장갑차와 비교했을 때 화력과 방호력에서 부족한 점이 많았다. 오히려 단순히 병력을 실어 나르는 병력수송장갑차에 가까웠다. 1999년부터 우리군은 미래전에 대비해 차기보병전투장갑차를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후 우리 육군에서 사용중인 K21 장갑차가 탄생한다. 전투중량 26t의 K21 장갑차는 승무원 3명과 보병 9명을 탑승시킬 수 있으며 기존의 K200A1 장갑차 대비 기동성, 화력, 방호력이 대폭 향상 되었다. 화력의 경우 분당 300발로 발사되며 전차와 장갑차 그리고 헬기까지 격추할 수 있는 40mm 기관포가 주포로 사용된다.한화디펜스의 레드백 장갑차는 우리 육군에서 이미 검증된 K21 보병전투장갑차 개발기술과 K9 자주포의 파워팩을 기반으로 방호력, 화력 등의 성능을 강화한 미래형 궤도 장갑차다. 30mm 기관포, 대전차 미사일, 각종 탐지∙추적 기능과 방어시스템을 갖췄다. K21 장갑차와 비교했을 때 무게는 42t으로 16t이상 늘어났고, 탑승인원은 K21 장갑차에 비해 1명 줄어든 11명이다. 레더백 장갑차의 포탑은 호주 포탑 제조사인 EOS사가 만들며, 한화디펜스는 올해 1월 호주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현지 전문인력 채용 등 사업 수주를 위해 대대적인 현지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랜드 400 페이즈 3 사업은 최종후보에 오른 2개 장갑차를 가지고 2020년부터 2년 동안 호주 현지에서 각종 시험평가를 벌일 예정이며, 2022년 장갑차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 때문에 국내 방산업계에서는 국가적 차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한화디펜스가 참여중인 랜드 400 페이즈 3 사업에 대한 전 방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김대영 군사평론가 kodefkim@naver.com
  • 이종석 팬클럽, 태풍 링링 피해이웃 위해 1천여만원 기부금 쾌척

    이종석 팬클럽, 태풍 링링 피해이웃 위해 1천여만원 기부금 쾌척

    배우 이종석 팬클럽이 태풍 피해 이웃들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18일 “이종석 팬클럽이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1,189만 914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이종석의 생일(1989년 9월 14일)을 기념해 각국의 공식 팬클럽이 십시일반 모은 것. WithJS, い・じょんそくClub-J, JShine, Hot Mum Fan Club, LJS-HK Fan Base, With JS Thailand, helloLJS.tw ,WithJS Indonesia, WithJS Philippines, WithJS_Myanmar 등 10개 팀이 참여했다. WithJS 운영진은 “이종석 씨가 평소에 기부에 관심이 많아서 팬들도 따라서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재민 분들께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인천 강화 지역과 전남 지역 등 이재민을 위한 구호 활동 및 피해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18일 10시 기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개인, 기업 등을 통해 모은 태풍 링링 피해 이웃돕기 총 모금액은 3,175만 5,370원(2,032건)이다.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가 1,000만 원, 개그맨 심현섭이 500만 원을 기탁했다. 희망브리지는 태풍 피해로 실의에 잠긴 피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모금을 진행 중이다. 1통화 당 2,000원이 기부되는 ARS 전화 060-701-1004와 함께 계좌이체 후원, 희망브리지 홈페이지 및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염정아 압축크림, 토스 행운 퀴즈 정답 뭐길래?

    염정아 압축크림, 토스 행운 퀴즈 정답 뭐길래?

    ‘염정아 압축크림’ 관련 퀴즈가 출제됐다. 18일 토스 행운 퀴즈 홈페이지에는 “1,000만 판매신화 베스트셀러 보랏빛 앰플의 탄력에너지를 압축시켜 만든 염정아 압축크림. 얼루어 품평단 재구매 의사 100%, 파우더룸 크림 1위. 9월 18일 단 하루! 미샤 매장 ‘보랏빛 압축크림 기획세트’ 50%할인, 온라인몰 ‘보랏빛 압축크림 + TR 쿠션’ 70%할인 특가판매를 진행합니다. 온라인에서 진행하는 ‘보랏빛 압축크림 + TR 쿠션’ 70%할인의 하루 특가 OO,OOO원은 얼마일까요?”라는 퀴즈가 출제됐다. 정답은 ‘27000’이다. 두 번째 ‘염정아 압축크림’ 퀴즈는 “보랏빛 압축크림의 원래 제품명은 무엇일까요? □□□□□□ 나이트리페어 프로바이오 앰플 압축크림”에서 초성 부분을 채우는 것으로, 정답은 ‘타임레볼루션’이다. 세 번째 퀴즈는 “‘보랏빛 압축크림 기획세트’ 50%할인 하루특가 OO,OOO원은 얼마일까요?”이며 정답은 ‘21000’이다. 네 번째 퀴즈는 “일명 ‘염정아 압축크림’으로 불리우는 행사 메인상품인 보랏빛 압축크림은 몇 세대 상품일까요? 타임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프로바이오 앰플 압축크림 O세대”이며 정답은 ‘4’이다. 다섯 번째 퀴즈는 “1,000만 판매신화 베스트셀러 보랏빛앰플의 유효성분을 압축시켜 만든 염정아 압축크림의 정가는 얼마일까요?”이며 정답은 ‘42000’이다. 여섯 번째 퀴즈는 “9월 미샤데이는 전품목 최대 몇 % 할인 행사일까요?”이며 정답은 ‘70’이다. 토스 행운 퀴즈 출제자 측은 “네이버에 ‘염정아 압축크림’을 검색 해보라”며 힌트를 제시했다. 문제 변경시 정답이 바뀔 수 있다. 휴대전화 번호를 인증한 뒤, 정답을 제출하면 소정의 토스머니를 받을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꿈꿔왔던 투샷” 안정환, 아들과 맨발 축구 중 [EN스타]

    “꿈꿔왔던 투샷” 안정환, 아들과 맨발 축구 중 [EN스타]

    안정환이 아들 안리환과 꿈꿔왔던 투샷을 찍었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나 꿈꿔왔던 투샷인지.. 감사 #아버지와아들 #안느주니어 #안느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축구를 하고 있는 안정환과 아들 안리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맨발로 공을 차고 있는 안정환의 모습과 그의 옆의 아들의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안정환은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한길 투병 근황, 폐암 4기 진단 후..‘달라진 외모’

    김한길 투병 근황, 폐암 4기 진단 후..‘달라진 외모’

    김한길 투병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최명길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한길의 생일을 맞아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부부는 어깨 동무를 하며 단단한 애정을 드러냈다. 건강 이상설이 돌기도 했던 김한길의 모습은 투병 중이지만 건강해 보였다. 이 게시물에 방송인 박미선은 “형부 생신 축하드린다”며 “건강하셔야 한다”고 덕담을 담은 댓글을 남겼다. 김한길은 지난 2017년 10월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발견 당시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돼 4기라는 진단을 받았으나 획기적인 신약 치료로 완치도 가능하다는 얘길 들었다며 희망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집 공개는 물론, 한결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병역기피’ 유승준, 목사님이 군대 가지 말라고 설득

    ‘병역기피’ 유승준, 목사님이 군대 가지 말라고 설득

    ‘병역 기피 의혹’ 가수 유승준(43·미국명 스티브 유)이 공중파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병역기피 논란의 중심에 선 유승준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유승준은 지난 7월 대법원이 사실상 유씨에게 비자를 발급해주라는 취지의 판결로 사건을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낸 것과 관련해 “너무 기뻤다. 가족들과 다 같이 있을 때 그 소식을 듣고 함께 울었다”며 “(부정적 여론에 대해) 내가 약속한 걸 지키지 못하고 군대를 가겠다고 했다가 가지 않은 것에 대한 배신감이 크다고 생각한다. 마음을 바꾸고 약속의 이행을 하지 못했으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실망하시고 허탈하셨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승준은 과거 ‘자원입대 하겠다’는 취지의 언론 인터뷰 기사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일 끝나고 집에 가던 중 아는 기자분이 ‘승준아, 너 나이도 찼는데 군대 가야지’ 하시길래 ‘네, 가게 되면 가야죠’라고 아무 생각 없이 말했다. 그런데 다음 날 신문 1면에 그런 기사가 났다”며 “주위에서는 박수를 치고 ‘좋은, 힘든 결정했다’ 그러는데 거기다 대놓고 ‘생각해보고 결정하겠다’란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하지만 정말 가려고 했었고, 약속은 진심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승준은 계획적인 병역 기피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속을 이행하지 못한 건 맞지만 처음부터 뒤에서 시민권 딸 거 다 따고 ‘가겠다’고 한 건 아니다”며 “그런 비열한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끝내 마음이 바뀔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2002년 이를 설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하려 했는데 입국 금지를 당했다”며 “미국 갔을 때 아버지와 목사님께서 설득을 하셨다. ‘미국에 가족들이 있고, 병역의 의무를 다하려는 건 알겠지만 그것만이 애국의 길은 아니다. 네가 미국에 살면 연예인 활동이 더 자유롭지 않겠냐. 마음을 바꾸는 게 어떻겠냐’고 강하게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또 인터넷 생중계 인터뷰 중 욕을 했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나는 욕을 하지 않았다. 스태프의 목소리다. 울며 해명한 게 다 수포로 돌아갔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귀국 보증인으로 내세운 병무청 직원 두 명이 자신 때문에 벌금을 내고 해직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논란이 꺼지지 않아 병무청에 요청해 서류를 가져왔다”며 서류를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한국행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영리활동을 위해서도, 세금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도 아니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유승준은 “한국 가서 영리활동을 할 계획은 전혀 없다. 한국 땅을 밟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무슨 계획이 있겠냐”며 “F-4 비자는 변호사 분이 추천해 준 것이다”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해 유승준씨의 법률대리인 윤종수 변호사는 “F-4비자가 영리활동을 할 수 있는 건 맞지만 재외동포법에 의한 비자는 F-4비자가 유일했다”며 “또 만약 세금을 줄이려고 한국으로 입국하려는 것이라면 미국 국적을 포기해야 하는데, 그럴 이유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난 한국에서 태어났고, 한국을 사랑하기에 한국을 가고 싶은 건 당연한 것”이라며 “‘미국 가서 잘 살지 왜 꼭 한국 들어오려 하냐’고 묻는 분들이 많은데, 이유가 없다. 그냥 그립다. 그런데 이 오랜 시간 동안 한국 땅을 밟을 수조차 없다는 게 내 자식한테도…”라고 했다. 다시 한국 입국이 다시 제한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만약 그런 결과가 나오면 법적 다툼을 하진 않을 것 같다”며 “파기환송 결정이 내려지고 나서도 소송을 취하하고 싶었다. 너무 힘들어서 내가 다시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의 흔들림이 왔다”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성연 성형 고백, “코끝은 연골로..” 견적 모르는 성형수술

    박성연 성형 고백, “코끝은 연골로..” 견적 모르는 성형수술

    박성연 성형 고백이 화제다. 17일 밤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추석 뒤풀이쇼 뽕生뽕死’ 특집으로 꾸며져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의 강주희, 강승희와 미스트롯 출신 3인방, 그룹 비너스의 박성연, 두리, 정다경이 출연했다. 박성연은 “회사의 권유로 성형수술을 하기로 했다. 어디를 하는지도 모르고 성형수술을 하게 됐다. 수술을 하래서 수술실 들어가서 자고 일어났더니 붕대가 감겨져 있더라. 제 의도가 아니었기 때문에 견적도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나래는 박성연의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며 성형한 곳을 집어냈다. 박나래는 “멀리서 봐도 턱과 코를 하신 것 같다. 콧대는 안 한 것 같다. 메부리코가 살짝 있다”고 진단했다. 박성연은 이를 인정했다. 박성연은 “코 끝은 집었다”는 박나래의 말에 “코 끝은 연골로 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쌍카도 하셨다”고 말했고 박선영은 “진짜 잘 보신다”면서 엄지를 치켜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문근영 일본인 댓글, 전쟁터 된 문근영 SNS..왜?

    문근영 일본인 댓글, 전쟁터 된 문근영 SNS..왜?

    문근영 일본인 댓글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배우 문근영이 독도가 관련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올린 가운데 이에 대해 한 일본인이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문근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 you know DOKDO’라고 쓰여진 티셔츠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직접 독도 티셔츠를 들고 환한 미소까지 지어 보였다. 하지만 한 일본인이 문근영의 인스타그램에 “그런 발언 굳이 안 해도 되는데 아쉽지만 오랜 세월 팬이었지만 그만두겠습니다. 나름의 각오가 있는 투고일 테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이 같은 일본인 댓글에 국내 팬들 역시 “왜 굳이 여기에 그런 댓글을 남기느냐”고 항의했다. 문근영의 팬을 자처한 이 일본인은 “아무리 화병을 내도 역사는 바뀌지 않는다. 불쌍하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한편 문근영은 현재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촬영에 몰두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엘리에 솔로탈출, ‘고백데이’ 토스 행운퀴즈 정답은?

    포엘리에 솔로탈출, ‘고백데이’ 토스 행운퀴즈 정답은?

    ‘포엘리에 솔로탈출’이 토스 행운퀴즈에 출제됐다. 17일 오후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7일 고백데이 크리스마스 100일전! 1년에 단 하루! 이성에게 고백할수 있는 기회! ‘로맨틱 썸 취향저격’ 제품으로 여성 2in1 향수! 단하루 9900원 구입 가능한 특가제품 □□□□ 6종”에서 □□□□ 부분을 맞히는 퀴즈를 출제했다. 토스 행운퀴즈 출제자 측은 “네이버에 ‘포엘리에 솔로탈출’ 검색 후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라며 힌트를 제시했다. 이번 ‘포엘리에 솔로탈출’ 토스 행운 퀴즈 정답은 ‘이너퍼퓸’이다. 문제가 변경되면 정답이 바뀔 수 있다. 휴대전화 번호를 인증한 뒤 정답을 제출하면 소정의 토스머니를 받을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전현무, 방탄소년단 정국 ‘생활한복’ 패션 재현 “같은 옷 다른 느낌”

    전현무, 방탄소년단 정국 ‘생활한복’ 패션 재현 “같은 옷 다른 느낌”

    방송인 전현무가 방탄소년단 정국의 공항패션을 재현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net ‘TMI 뉴스’ MC 전현무와 장도연은 추석을 맞아 특별히 생활한복을 맞춰 입고 진행했다. 당일 방송 시작 오프닝쇼에서 MC 장도연은 전현무에게 “패셔니스타답게 개량한복에 운동화를 신으셨네요”라고 이야기했고, 전현무는 “이게 BTS 정국씨가 공항에서 이렇게 (사진) 찍혔어요. 품절 대란이래요. 이 티셔츠 마저도 난리입니다. 핵인사템”이라고 답했다. 이날 전현무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공항패션으로 입었던 같은 색상의 생활한복과 검은색 티셔츠, 그가 신었던 같은 브랜드 신발을 신었다. 생활 한복을 ‘핵인싸템’으로 만들며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준 정국과 다른 모습으로 전현무는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자막처럼 전혀 다른 느낌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MC 장도연은 생활한복을 입고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Fire)’의 강렬한 안무를 보여주다가 ‘이크 에크 댄스’로 마무리 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해당 한복은 방탄소년단 정국이 일본 오사카 공연을 위해 출국시 입었던 부산의 한 승복전문 업체가 올해 출시한 3만4000원짜리 생활 한복으로, 구매하려는 팬들이 사이트에 몰리며 한때 서버가 다운되는 등 없어서 못 팔 정도의 주문 수량으로 때아닌 특수를 누린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유재환, 건강 이상 호소 병원 치료 중 ‘다이어트 너무 무리했나?’

    유재환, 건강 이상 호소 병원 치료 중 ‘다이어트 너무 무리했나?’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유재환은 오전 고열 등으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재환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및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유재환은 다이어트로 30킬로그램이 넘는 몸무게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많은 네티즌은 다이어트를 너무 무리하게 해서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며 걱정을 하고 있다. 또 이날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유재환의 다이어트에 대해 조명했다. 홍석천은 “한동안 연락이 안 되더니 혼자 저렇게 살 뺀 걸 보니까 너무 약 오르더라. 이제 혼자 소개팅 하러 다닐 거 아니냐”라며 질투했다. 한편 유재환의 다이어트 계기는 바로 건강이었다. 그는 104kg까지 육박하게 되자 통풍, 디스크, 우울증, 고지혈증, 과민성대장증후군, 역류성 식도염, 공황장애까지 10개가 넘는 질병이 발생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 포기 없는 한국 활동 의지

    유승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 포기 없는 한국 활동 의지

    가수 유승준이 한국 활동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유승준은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유승준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생각할 때 성장한다. 계속 가야만 한다”는 글과 함께 “책임지기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병역 기피 의혹을 받고있는 유승준은 오는 9월 20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사증발급 거부 취소소송 파기 환송심을 앞두고 있다. 유승준은 17일 방송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17년간 근황과 다양한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경찰, 승리·양현석 조만간 추가 소환 ‘공소시효 10월 초’

    경찰, 승리·양현석 조만간 추가 소환 ‘공소시효 10월 초’

    경찰이 해외 원정도박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수 승리(이승현)과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추가 소환해 조사한다. 17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료 분석이 끝나면 두 사람을 추가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회계자료와 환전 내역, 금융 내역을 수사하고 있다”며 “두 사람과 함께 출장 갔던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조사를 마쳤고, 일부는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원정도박 의혹과 관련해 승리와 양현석 전 대표를 소환한 바 있다. 승리는 8월 28일 이뤄진 조사에서 원정도박 혐의를 대부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양현석 전 대표는 29일 조사를 받았지만 도박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환치기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찰 관계자는 양현석 전 대표의 성매매 알선 혐의에 관련해 “금융거래내역과 통신내역을 조사하고 있고 관련자 29명에 대한 조사도 마쳤다”며 “공소시효가 있어서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매매 알선에 대한 공소시효는 만료 시점은 10월 초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현빈 손예진, 촬영차 동반 출국 ‘과거 열애설까지 불거져..어땠길래?’

    현빈 손예진, 촬영차 동반 출국 ‘과거 열애설까지 불거져..어땠길래?’

    배우 손예진, 현빈이 스위스에 이어 몽골로 동반 촬영을 떠났다. 지난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손예진과 현빈 등은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몽골 울란바토르로 출국했다. ‘사랑의 불시착’ 팀은 몽골 촬영에 앞서 지난달 스위스로 출국해 촬영을 마쳤다. 스위스와 몽골에서 손예진과 현빈의 어떤 모습이 담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 윤세리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극비 로맨스를 그린다.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히트시킨 박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연출은 ‘굿 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라이프 온 마스’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맡는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제출 안했다”더니…‘조국 딸’ 단국대 논문·공주대 포스터 모두 고려대 제출

    “제출 안했다”더니…‘조국 딸’ 단국대 논문·공주대 포스터 모두 고려대 제출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씨가 2010학년도 고려대 생명과학대 지원 과정에서 단국대 제1저자 의학논문과 공주대 제3저자 국제학회 포스터를 모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고려대 압수수색을 통해 ‘2010학년도 고려대학교 수시모집 세계선도인재전형 지원자용 제출서류 목록표’를 확보했다. 입시 서류는 보존기간 5년이 지나면 학교 차원에서 폐기되지만, 조씨가 인터넷을 통해 수시 전형에 지원하며 함께 제출한 ‘제출서류 목록표’는 전자DB로 남아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목록표엔 ‘단국대 의과학연구소 인턴십 관련 논문’, ‘공주대 생명과학과 인턴십 참가 증명서 및 포스터’ 등의 제출서류가 기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씨가 제1저자로 등재된 단국대 병리학 논문과 제3저자로 등재된 국제조류학회 포스터 모두 고려대에 제출된 정황이 드러난 셈이다. 앞서 조 장관 측은 후보자 시절 “고려대 입시는 어학 중심이었고, 논문은 제출되지 않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대한병리학회는 단국대 논문을 직권 취소한 상태고, 포스터는 아직 공주대 윤리위원회 심의가 진행 중이다. 검찰은 전날인 16일 당시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입학사정관 A교수를 불러 논문 등이 조씨의 합격에 얼마만큼 영향력이 있었는지도 확인했다. A교수는 검찰 조사에서 “세계선도전형에서 어학 비중은 전체 40% 반영되는데, 합격권에 드는 학생은 어학실력도 상당히 되기 때문에 (어학점수에서) 당락이 결정되진 않았을 것”이라며 “최종선발 과정에서 60%가 반영되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에서 당락이 결정되지 않았을까 싶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교수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당시 논문 제1저자 스펙을 가진 학생은 전체 지원자 중에 1명 더 있을까 말까 싶다”면서 “고등학생이 전문학술지에 이름이 등재되는 경우 자체가 매우 드문 일”이라고도 설명했다.검찰은 같은 날 조씨도 직접 비공개로 불러 입시 전 과정을 세세히 캐물었다. 검찰은 조씨가 대학에 진학한 이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턴 증명서나 동양대 총장 명의 표창장을 발급받는 과정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보고 함께 조사했다. 그러나 이날 A교수와의 대면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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