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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별생리대100원, 연예인 부부 최초 ‘모델 발탁’

    하하별생리대100원, 연예인 부부 최초 ‘모델 발탁’

    일회용 면 생리대를 제조/유통하고 있는 ㈜위드나(대표 서기성)가 하하&별 부부와 모델 계약을 하였다고 30일 밝혔다. ㈜위드나에 따르면 여성용 생활용품인 하얀하얀 일회용 면생리대 제품과 기존 이미지에서 결혼 후 사랑꾼으로 변모하고 있는 하하(본명 하동훈)와 그의 배우자인 가수 별(본명 김고은)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촬영을 마쳤다. 특히 모델을 선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다둥이부부’이자 평소 부부관계가 좋기로 소문난 하하&별 부부가 가장 먼저 떠올랐으며, 하얀하얀의 앞글자를 따서 ‘하하 생리대’라는 별칭도 생겼다고 전했다. 화보 촬영은 ‘사랑하는 사람을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최근 생리대 전성분에 대한 이슈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고객의 관심도와 어우러져 ‘안전한 생리대 찾아라’, ‘내 아내를 위한 선물’ , ‘내 아내는 내가 지킨다’ 등 ‘하얀하얀’ 제품의 특징을 살린 재미있는 촬영 콘셉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위드나에서는 오는 10월30일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하하&별 부부 모델 선정을 기념하여, 빠른 시일 내에 다양한 이벤트로 좀 더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했으며, 지금까지 ‘하얀하얀’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이벤트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나를 찾아줘’ 이영애, 작품에 대한 자신감 “확신 있다”

    ‘나를 찾아줘’ 이영애, 작품에 대한 자신감 “확신 있다”

    이영애가 작품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고 밝혔다. 배우 이영애는 4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 제작보고회에서 14년만 복귀작으로 이 영화를 택한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이영애는 “촘촘하고 완벽한 연극 대본을 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며 “정연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같이 이뤄가는 마을 사람들의 전체가 다 주인공이다. 한분 한분이 다 잘해주셔야지 끝까지 이어갈 수 있는 작품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영애는 “내가 본의 아니게 오랫동안 영화를 안 하게 됐지만 중간에 드라마도 했었다. 오래 기다린 만큼 보람이 있는 작품이란 확신이 내 나름대론 들었다. 오랜 기다린 만큼 내놓을 수 있는 작품이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11월 27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몽골 헌재소장 강제추행 입건…피해 승무원 “처벌 원한다”

    몽골 헌재소장 강제추행 입건…피해 승무원 “처벌 원한다”

    몽골 헌법재판소장과 그의 일행이 대한항공 항공기 안에서 승무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한국 경찰에 형사입건된 가운데 피해를 당한 승무원들은 피의자들의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오드바야르 도르지(52·Odbayar Dorj) 몽골 헌법재판소장을 조사한 데 이어 사건 발생 당시 상황 등을 듣기 위해 피해를 당한 대한항공 승무원 2명도 최근 조사했다고 4일 밝혔다. 도르지 소장은 지난달 31일 저녁 8시 5분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항공기 안에서 승무원의 신체를 만지는 등 승무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도르지 소장의 일행인 A(42)씨도 승무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애초 도르지 소장과 A씨에게 성폭력처벌법(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혐의를 적용했으나 강제추행 혐의로 변경해 불구속 입건했다. 성폭력처벌법상 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혐의는 징역 1년 이하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상 강제추행 혐의는 징역 10년 이하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피해 승무원들은 경찰 조사에서 도르지 소장과 A씨의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사법경찰 권한이 있는 대한항공 직원들이 도르지 소장과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경찰이 몽골 헌재소장과 A씨가 면책특권 대상인지 최종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석방해 논란이 일었다. 도르지 소장은 결국 지난 1일 오후 인천공항의 보안구역 내 경찰 조사실에서 1시간 30분 가량 조사를 받고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ACC) 회의가 열리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그러나 A씨는 사건 발생 당일인 지난달 31일 아무런 조사를 받지 않고 싱가포르행 비행기를 탔다. 도르지 소장은 경찰 조사에서 뒷좌석에 앉은 다른 몽골인이 승무원을 성추행했는데 자신이 오해를 받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고 외교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도르지 소장이 국제회의를 마치고 몽골로 돌아갈 때 환승을 위해 다시 한국을 들를 것으로 보고 재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그러나 비행 일정을 바꿔 한국을 거치지 않을 경우 추가 조사 없이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가능성도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82년생 김지영’ 예매율 1위 탈환, 손익분기점 언제 넘나?

    ‘82년생 김지영’ 예매율 1위 탈환, 손익분기점 언제 넘나?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3주 차 예매율 1위다.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은 개봉 3주 차인 11월 4일 오전 9시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다시 올랐다. 개봉 11일째 200만을 돌파한 ‘82년생 김지영’은 이후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등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개봉 8일째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개봉 3주 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이 장기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된다. 이런 가운데 지난 11월 2일과 3일 진행된 ‘82년생 김지영’ 서울 무대인사에는 정유미, 공유, 김도영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남녀노소 관객들의 열띤 성원이 이어져 영화를 향한 뜨거운 입소문 열기를 실감케 했다. 정유미는 “정말 열심히 촬영한 작품이다. 여러분들에게도 따뜻한 영화가 되길 바란다. 주말에 귀한 시간 내어 관람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공유는 “오늘 부모님과 함께 오신 분들도 계신 것 같다. 저도 부모님과 함께 보면 좋은 영화라 생각했는데, 진심으로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김도영 감독은 “관객 여러분 덕분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 역시 수많은 ‘김지영’을 함께 응원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혜교 사진공개, ‘10년 전과 비교하니..’ 변함없는 미모 [EN스타]

    송혜교 사진공개, ‘10년 전과 비교하니..’ 변함없는 미모 [EN스타]

    송혜교 사진 공개에 팬들이 반색했다. 송혜교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함께 10년 전 잡지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잡지 ‘W 코리아’ 커버 사진이 담겼다. 커버 사진 속 송혜교는 숏커트와 레드 립으로 카리스마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글에 배우 송윤아는 “꺅”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박솔미는 “지금도 뭐~”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달 9일 한글날을 맞아 서경덕 교수와 함께 전 세계 한국 역사 유적지에 한글 안내서 기증을 또 진행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오재미, 전성기 수입? 지갑에 100만원 수표 ‘가득’

    오재미, 전성기 수입? 지갑에 100만원 수표 ‘가득’

    개그맨 오재미가 근황을 전했다.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개그맨 오재미는 옥동자 때문에 활동이 줄어들었다고 밝히는 등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오재미는 전성기 시절 당시 100만 원 수표를 한가득 지갑에 넣고 다니며 후배들에게 용돈으로 줬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87년 KBS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한 오재미는 과거 봉숭아학당에서 맹구 이창훈과 짝을 이루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2007년부터는 KBS 희극인극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마당쇠 사랑’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주미, 부친상..부친 31일 별세 “슬픔에 잠겨”

    박주미, 부친상..부친 31일 별세 “슬픔에 잠겨”

    박주미가 부친상을 당했다. 배우 박주미 부친이 지난 10월 31일 별세했다. 박주미 부친은 평소 지병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친상을 당한 박주미는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박주미 부친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층 23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1월 3일, 장지는 부여다. 한편 ‘원조 첫사랑’ 박주미는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신사의 품격’, ‘옥중화’, ‘이리와 안아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과 영화 ‘파괴된 사나이’, ‘덕혜옹주’, ‘출국’ 등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해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뜨거운 코트를 가르는 명승부에 관중 23% 늘었다

    뜨거운 코트를 가르는 명승부에 관중 23% 늘었다

    재밌어진 경기는 관중수 증가로 이어졌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일 2019~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1라운드 관중이 지난 시즌 1라운드 대비 23.5%가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5일 개막한 프로농구는 45경기를 치르는 동안 14만 2837명의 관중이 찾았다. 경기당 평균 3174명이다. 2018~19 시즌엔 평균 2570명이었다. 프로농구는 2016~17시즌에 100만 관중이 깨졌고 2017~18 시즌엔 90만 관중을 못 넘겼다. 지난 시즌 소폭 증가했지만 87만 3782명으로 90만 관중 달성에는 실패했다. KBL은 올 시즌부터 외국인선수의 신장 제한을 푸는 대신 출전 규정을 쿼터당 외국인 선수 1명이 출전할 수 있도록 바꿨다. 자연스럽게 국내선수들의 활약이 늘어난 가운데, 평균 18.2점으로 국내 선수 중 득점 선두인 허훈(부산 KT 소닉붐)을 비롯해 김종규(28·원주 DB 프로미·16.9득점), 송교창(23·전주 KCC 이지스·16.2점), 오세근(안양 KGC인삼공사·15점)가 평균 15득점 이상을 기록했다. 팀 전체적으로도 국내 선수의 활약 비중이 늘어났다. 득점부문에선 7.8%p(56.3%→64.1%), 어시스트 13.3%p(67.3%→80.6%), 리바운드 2.7%p(57.9%→60.6%)가 증가했다. 역대 최초로 개막전 2경기에서 연장전이 나온 기록이 보여주듯 접전이 치열했다. 1라운드 45경기 중 3쿼터까지 10점차 이내 점수차를 기록한 경기도 총 34경기로 지난 시즌보다 6경기 늘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로농구는 활발한 트레이드와 자유계약선수(FA) 이동으로 10개 구단의 전력평준화가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뚜껑을 연 결과, 서울 삼성 썬더스와 창원 LG 세이커스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새지만 아직 5라운드가 남은 만큼 반전의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프로농구가 2년 연속 깨진 90만 관중의 벽을 다시 넘어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사진 봤더니..‘패셔니스타 커플’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사진 봤더니..‘패셔니스타 커플’

    배우 이정재, 임세령 대상 전무가 동반 출국했다. 1일 한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따로 공항에 도착했다. 이정재는 선글라스와 청셔츠로 멋을 냈고, 임세령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이정재 임세령 커플은 지난 2015년 1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후 “두 사람이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후 극장, 레스토랑, 카페 등에서 자유롭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몬스타엑스 원호, 대마초 의혹 터졌다

    몬스타엑스 원호, 대마초 의혹 터졌다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로 활동해온 원호의 대마초 의혹이 불거졌다.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원호는 9월 독일 공연 후 귀국 시 공항에서 수화물 및 몸 검사를 받은 적이 있지만 간단한 과정이었다”며 “세관검사의 일부로 안내받아 별도로 수사내용에 고지를 받지 못해 원호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2013년 대마초 혐의와 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당사는 전혀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더 이상 원호와의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원호와 11월 1일부로 계약을 해지한다”며 “성실하게 수사에 임할 수 있게 끝까지 소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원호는 지난 10월 31일 몬스타엑스 탈퇴를 결정했다. 최근 코미디TV ‘얼짱시대’ 방송인 출신 정다은이 원호의 채무 불이행, 무면허 의혹, 소년원 전력 등을 폭로해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개인사로 더 이상 그룹에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는 원호의 의견을 존중한다”며 “향후 몬스타엑스의 스케줄은 6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항상 몬스타엑스를 위해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신 팬분들께 실망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입니다. 1일 보도 내용과 관련하여 원호는 2019년 9월 독일 공연 후 귀국 시 공항에서 수화물 및 몸 검사를 받은 적이 있지만 간단한 과정이었고 세관검사의 일부로 안내 받아 별도로 수사내용에 고지를 받지 못하여 원호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2013년 대마초 혐의와 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당사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더 이상 원호와의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따라 당사는 원호와 2019년 11월 1일부로 계약을 해지합니다. 당사는 금번 사태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성실하게 수사에 임할 수 있게 끝까지 소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몬스타엑스를 진심으로 아껴주시는 팬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dx트와이스, 영상 속 지효가 들고 있는 것은? ‘정답은..’

    dx트와이스, 영상 속 지효가 들고 있는 것은? ‘정답은..’

    ‘캐시슬라이드’에 ‘DX 트와이스’ 관련 초성퀴즈가 1일 출제됐다. 캐시슬라이드는 1일 “ 영상 속 지효가 들고 있는 것은?” ㅆㄱㅊ“에서 초성 부분을 맞추는 문제를 출제했다. 이번 캐시슬라이드 ‘DX 트와이스’ 퀴즈 정답은 ‘쌍권총’이다. 문제 출제자 측은 ”DX 트와이스‘을 검색하면 힌트가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펀컴퍼니는 모바일 MMORPG ’DX: 신 세기의 전쟁‘의 홍보모델로 트와이스를 발탁했다. ’DX: 신 세기의 전쟁‘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이다. 테마파크, 운동기구, 카페와 같은 현대적인 즐길 거리가 마련됐으며 속도감 있는 레이싱까지 즐길 수 있다. 또, 슈퍼스타나 셰프와 같은 직업을 갖고 색다른 육성의 재미를 경험할 수도 있다. 전사이자 탱커 역할을 하는 검객, 원거리 딜러 거너, 마법사이자 암살자인 집행자, 힐러이자 마법사인 영술사를 선택해 스타일리시한 전투가 가능하며 일반 PVE 던전과 레이드, 다수의 인원이 참여하는 길드전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으악” 플라핑 논란 김종규, 페이크파울 공개명단 포함되나

    “으악” 플라핑 논란 김종규, 페이크파울 공개명단 포함되나

    프로농구 ‘연봉킹’ 김종규(27·원주 DB 프로미)가 친정팀 창원 LG 세이커스를 상대로 과도한 플라핑(시합 중 선수가 과장된 몸짓으로 쓰러지거나 다친 척을 해 심판의 파울콜을 유도하는 행위)을 선보이며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3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DB와 LG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DB가 연장 접전 끝에 LG를 89-83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선 LG 외국인 선수 마이크 해리스(36)가 한 경기 최다 41점을 쏟아냈고 4쿼터까지 82-82로 승부를 끝내지 못할 정도로 두 팀 모두 명승부를 연출했다. 그러나 막판 김종규의 플라핑으로 선수도 팬도 씁쓸한 경기가 됐다. 문제의 장면은 경기 종료 2분여를 앞두고 나왔다. 연장전에서 DB가 87-83으로 앞서가며 흐름을 탔다. LG의 득점 실패로 DB가 공격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김종규는 골밑 진입을 시도하다 정희재(30)를 상대로 부딪치며 “악” 소리와 함께 1차 연기를 펼쳤지만 휘슬이 불리지 않았다. 김종규는 곧바로 조금 더 강도높게 부딪친 후 만세 포즈와 함께 넘어지는 명품 연기(?)를 선보여 기어코 파울을 얻어냈다. 당사자인 정희재가 입을 틀어막을 정도로 황당한 상황이었지만 김종규는 주어진 자유투를 성공시키며 89-83으로 경기 흐름이 완전히 넘어갔다. 중계진들도 “정상적인 몸싸움 과정”이라고 평한 플레이가 파울이 되면서 추격 의지가 꺾인 LG는 추가득점에 실패했고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KBL은 이번 시즌부터 라운드별로 페이크 파울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1차 적발된 선수에겐 경고, 2차 적발부턴 20만원을 시작으로 횟수별로 벌금이 누적된다. KBL 관계자는 “이미 구단에 통보가 돼서 벌금을 내는 선수가 있다”고 밝혔다. 김종규의 경우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벌어져 아직 페이크 파울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다음주 공개될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 프로농구(NBA)에선 선수들이 파울을 당해도 어떻게든 득점을 하려는 끈질긴 모습을 보여 팬들을 열광케 한다. 그러나 KBL에선 일부 선수들이 플라핑을 통해 쉽게 점수를 얻어내려고 하는 모습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향이 있다. KBL에서 플라핑 논란이 가장 뜨거웠던 이정현(32·전주 KCC 이지스)은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반성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정현은 “한 학부모께서 SNS를 통해 ‘KBL을 대표하는 선수인데 아이들이 보고 배운다’고 했던 지적이 따끔했다”면서 자제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연봉킹’이자 ‘국가대표센터’인 김종규에게 책임감이 필요한 이유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윤지오가 경찰과 주고받은 이메일의 의미

    윤지오가 경찰과 주고받은 이메일의 의미

    배우 윤지오가 자신의 SNS를 통해 경찰과 주고받은 ‘이메일’을 공개했다. 윤지오는 1일 오전 자신의 SNS에 2장의 경찰청과 주고받았다는 이메일 캡처본 2장을 올렸다. 윤지오가 공개한 경찰청발 이메일은 ‘국내로 돌아와 출석조사에 응할 것’을 완곡히 요청하는 내용. 아울러 경찰은 이메일에서 윤지오 건강에 대한 우려와 함께 이와 관련된 내용이 적힌 것으로 추정되는 ‘소견서’ 또한 전달받았음을 밝히기도 했다. 이런 이메일에 대해 윤지오가 공개한 답장의 내용은 ‘(한국을)안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것’이란 게 요지였다. 구체적으로 윤지오는 앞서 경찰 측이 거론한 소견서를 지칭하는 듯 자신의 “의지로 한국을 가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전문가의 의견을 보내드렸다”고 이메일에 언급하며, 덧붙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다면 억울해서라도 당장 한국에 갔을 것”이라는 심경 또한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2장의 이메일 공개와 함께 윤지오는 이에 관련된 자신의 ’심경 글‘ 또한 별도로 게재했다. 윤지오는 ”출장, 서면, 화상 조사를 (직접) 요청하고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했음에도, 경찰은 국내소환만을 압박하고 있다. 그 부당함을 알리고자 한다“고 밝히며 “수사에 협조 안 한다고 한번도 (언급)한 적이 없다. (다만) 건강상 1시간 이상 이동이 불가한 상태일 뿐”이라는 억울함 또한 호소했다. 한편 윤지오는 올해 초 고(故) 장자연 사건의 유력한 증언자로 대중 앞에 나서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 과정에서 윤지오는 해당 사건 연루 의심 인물들에 대한 명예 훼손 및 후원금 관련 의혹 등에 휘말렸다. 지난 4월 거주 중이던 캐나다로 출국한 윤지오에 대해 경찰은 3차례 출석 요구서를 전달했으며, 결국 체포 영장을 신청 10월 29일 법원으로부터 이를 발부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류필립♥미나, 17살 나이 차 무색케한 수영복 자태 [EN스타]

    류필립♥미나, 17살 나이 차 무색케한 수영복 자태 [EN스타]

    류필립 미나가 비주얼 부부 자태를 뽐냈다. 가수 미나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날 림바쪽 메인 풀에서 수영하고 바다 앞에 오션풀에서 바다 보면서 사진 찍고. 여긴 수영장이 다 너무 예뻐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류필립과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가수 류필립과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함중아 별세, 딸 함미주와 함께한 무대 재조명 [SSEN이슈]

    함중아 별세, 딸 함미주와 함께한 무대 재조명 [SSEN이슈]

    함중아(본명 함종규)가 세상을 떠났다. 가수 함중아(본명 함종규)가 1일 오전 부산 백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딸 함미주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함중아 딸 함미주는 과거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다. 함중아 부녀는 ‘내게도 사랑이’를 선곡했고, 딸이 아버지의 노래를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를 높였다. 두 사람은 이날 가죽 재킷으로 맞춰 입고 나와 부녀간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무대가 끝난 후 함미주 씨는 통기타를 치며 아버지의 노래 ‘풍문으로 들었소’를 불러 또 한 번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함중아는 영락공원 장례식장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영락공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상주는 아내 손명희 씨와 자녀들이다. 발인은 3일.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함중아, 폐암 투병 중 사망 ‘향년 67세’

    ‘풍문으로 들었소’ 함중아, 폐암 투병 중 사망 ‘향년 67세’

    가수 함중아(본명 함종규)가 세상을 떠났다. 함중아는 11월 1일 오전 부산 백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영락공원 장례식장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영락공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상주는 아내 손명희 씨와 자녀들이다. 발인은 3일 이뤄질 예정이다. 함중아는 간경화 등 질병으로 투병을 이어왔다. 지난해 9월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한 그는 “과거 일 년에 366일 술을 마셨다”며 “5년 전 간 건강 이상이 발견된 후 금주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함중아는 1971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록 음악 가수로 데뷔했다. 77년 함정필, 최동권 등과 함께 제1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입상한 뒤 이듬해 정식 음반을 발표하고 록 음악 밴드 활동도 병행했다. 1988년 시절까지 윤수일, 조경수, 유현상, 박일준 등과 함께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록 가수로 활동했다. 함중아는 독특한 허스키 목소리와 함께 ‘내게도 사랑이’ ‘풍문으로 들었소’ ‘눈 감으면’ ‘안개속의 두 그림자’ ‘조용한 이별’ 등 수많은 노래를 발표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XX’, 하니-황승언-이종원 캐스팅, 바에서 무슨 일이? [공식]

    ‘XX’, 하니-황승언-이종원 캐스팅, 바에서 무슨 일이? [공식]

    플레이리스트가 신작 ‘XX’(엑스엑스)에 캐스팅 명단을 공개했다. ​‘XX’는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지 않고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Speakeasy bar)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애플레이리스트, 이런 꽃 같은 엔딩 등을 집필한 이슬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플레이리스트 이슬 작가는 “‘XX’는 스피크이지 바라는 신선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며 “사랑을 해 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는 물론, 대리만족 할 수 있는 짜릿한 복수극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니가 연기할 ‘윤나나’는 스피크이지 바 XX의 헤드 바텐더다. 바 인수를 목표로 앞만 보고 달리는 프로바텐더로 정평이 난 인물이다. 또 차가워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따뜻한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특히 배신, 실연의 상처를 입은 손님들 앞에서 한없이 약해지다 못해 직접 복수를 설계하기에 이른다. 섹시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하니는 ‘XX’ 속 ‘나나’를 통해 또 한 번 팔색조 매력을 발산, 연기자로서 성공적인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황승언은 ‘이루미’로 출연한다. 금수저의 삶을 누리며 쌓아온 안목과 사업수완으로 일찍부터 성공가도를 달려왔다. 안하무인이란 오해도 받을 만큼 매사 자신감이 넘치지만, 유독 나나 앞에서는 약해지는 인물이다. 한 때 둘도 없는 친구였지만 5년 전 사건을 겪은 후 절교한 상태이기 때문. 나나와 루미를 절교하게 만든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도도함 속 감춰진 반전매력을 뽐낼 황승언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영화 ‘더 킹’, ‘족구왕’,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해 온 만큼 이번 ‘XX’를 통해 보여줄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은다. 하니의 둘도 없는 친구 왕정든 역은 배우 이종원이 맡았다. 정든은 남사친의 로망이자 정석인 인물로 하니, 황승언과 완벽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이리스트는 “스피크이지 바와 바텐더라는 신선할 설정과 탄탄한 대본,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어우러질 ‘XX’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총 10부작인 ‘XX’는 오는 13일 크랭크인에 돌입하며, 2020년 1월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강형욱, 침대 위 포착된 소름 돋는 물체는?

    강형욱, 침대 위 포착된 소름 돋는 물체는?

    반려견 행동 전문가 강형욱은 개인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를 운영 중이다. 현재 6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강형욱 유튜브 방송에 바퀴벌레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돼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형욱 훈련사는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보듬TV’에 ‘다견가정, 개별산책 해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 훈련사는 시청자들에게 강아지 개별산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방송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논란의 장면은 1분 27초. 강형욱 훈련사가 유튜브 방송에 집중하며 강아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을 때, 왼쪽 너머 침대 위쪽에 바퀴벌레로 추정되는 물체가 빠르게 지나간다. 영상을 본 유튜브 이용자들은 “합성하신 건지”, “댓글 보고 계속 침대만 봤다”, “반려견 말고도 반려 바퀴를 키우시는 거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강형욱은 유튜브 수익을 묻는 질문에 “저도 기대했는데 제작하는 비용 정도만 나온다. 제 채널이 재밌는 채널이 아니고 유익한 채널이라 그렇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지코, 뮤직비디오 기습 공개..‘영상만으로 먹먹해져’

    지코, 뮤직비디오 기습 공개..‘영상만으로 먹먹해져’

    지코(ZICO)가 정규앨범의 수록곡 ‘벌룬(Balloo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프로듀서 겸 가수 지코는 1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2의 수록곡 ‘벌룬(Balloo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아등바등 살아가는 20대 청춘 지코의 캐릭터를 이용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 무기력한 삶이지만 좀 더 높게 올라서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지코의 이야기가 공감을 자아내며 긴 여운을 남긴다. 특히, 주변의 난관을 딛고 높은 곳에 올랐지만 그 속에서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으로 결국 현실에 순응하는 모습이 쓸쓸함을 더한다.수록곡 ‘벌룬(Balloon)’은 그저 인정받기 위해, 높게 올라 서기 위해 스스로를 과장해가며 살아가는 ‘나’를 풍선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나일론 기타와 노이즈 이펙트가 균형 있게 매치된 lofi 한 트랙 위에 무심히 들려오는 지코의 낮은 음성이 먹먹함을 자아낸다. 지코는 11월8일 정규앨범 ‘THINKING’ Part.2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앞서 Part.1 때 ‘사람’ ‘천둥벌거숭이’ ‘극’ 뮤직비디오 3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 데 이어 Part.2에서도 수록곡 ‘벌룬(Balloon)’ 뮤직비디오 선공개를 결정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더욱이 지코는 데뷔 8년 만의 첫 정규앨범인 만큼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의 뮤직비디오까지 공개하며, 오랜 시간 ‘지코’를 기다려온 팬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코의 정규앨범 ‘THINKING’ Part.2는 오랜 생각 끝에 지코 본인이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오롯이 담아낸 앨범으로, 한층 성숙하고 진솔한 지코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산다라박 식이요법, 미란다 커도 10년이상 먹고 있는 ‘노니’

    산다라박 식이요법, 미란다 커도 10년이상 먹고 있는 ‘노니’

    산다라박이 ‘노니 마니아’로 알려졌다. 1일 산다라박 식이요법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한 방송에서 노니 마니아로 알려진 사실이 재조명됐다. 산다라박은 2005년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오고 있음을 강조, 13년 프로운동러 면모부터 보였다. 헬스장으로 향하는 차안에서 산다라박은 자신만의 ‘최애템’을 모두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산다라박은 독일 비타민을 비롯해 가습 마스크 등 자신의 ‘최애템’을 소개했다. 특히 “노니주스에 빠졌다. 시간이 없을 때는 통째로 들고 다닌다. 노니비누도 쓴다. 난 노니로 이너뷰티를 관리한다”며 ‘기승전 노니 예찬’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 산다라박은 열심히 운동을 끝내고 노니주스를 마시며 “단맛이 없는 아이스티를 마시는 느낌이다. 운동 후 노니주스를 마시니 피부도 한톤 밝아진 기분”이라고 설명도 잊지 않았다. 한편 산다라박 식이요법 노니주스는 피로 회복은 물론, 변비와 노폐물 제거, 피부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미란다커도 10년 이상 마시고 있다고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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