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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늬, 인터뷰에서 윤계상 언급 “잘 만나고 있어..결별설은..”

    이하늬, 인터뷰에서 윤계상 언급 “잘 만나고 있어..결별설은..”

    이하늬가 윤계상과의 결별설에 대해 해명했다. 배우 이하늬는 31일 오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윤계상을 언급했다. 이하늬는 ‘블랙머니’에서 조진웅과 호흡을 맞췄다. 이하늬는 “윤계상이 조진웅과 호흡을 질투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피할 수 없나? 피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하늬는 2013년부터 윤계상과 공개 연애 중이다. 그러면서도 이하늬는 “서로 배운데 그걸 질투해서 될 것도 아니고 해서도 안 된다. 사실 직업이다. 서로의 직업군은 존중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하늬는 지난 9월 10일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하며 윤계상과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이하늬는 윤계상과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며 윤계상과 잘 만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하늬는 “내 기억으로는 내가 키우던 강아지가 크면서 하얘졌다. 같이 있는데도 아기가 보고 싶었다. 그게 5년 전인데 나도 너무 어린 거다. 사진을 보고 그걸 느꼈다. 내가 그런 걸 스스럼없이 하는 편이라 글을 올렸는데 그게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칠지 몰랐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이하늬는 “어디까지 SNS에서 마음을 나눠야 되나 싶기도 하고, 내 의도와 상관없이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공인이라 책임을 져야 되는 건데 99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해도 1~2분이 그렇게 생각하면 자제를 해야 되는 거다”며 “스스로 검수를 하는데 이게 왜 그렇게 기사가 났을까? 의아하긴 했는데 조심해야겠단 생각도 들었다. 사실 변해야 맞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감성 넘쳤다”는 지적에는 “감성 자제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하는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이다. 11월 13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검찰 송치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검찰 송치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하고 비서를 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김준기 전 동부그룹(현 DB그룹) 회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제추행 및 강간 혐의를 받는 김 전 회장을 31일 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 전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자신의 별장에서 가사도우미를 1년 동안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17년 2월부터 7월까지 자신의 비서를 6개월 간 상습 추행한 혐의도 있다. 김 전 회장은 2017년 비서를 강제추행했다는 혐의로 피소돼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질병 치료를 이유로 같은해 7월 미국으로 출국해 귀국을 미뤄오다가 지난 23일 귀국과 동시에 붙잡혀 구속됐다. 김 전 회장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 관계자는 앞서 “김 전 회장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나, 제출된 증거를 고려해 충분히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5일 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도 “범죄사실 중 상당 부분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이 중대하며, 수사경과에 비추어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방탄소년단 ‘2019 MAMA’ 출연, 日 나고야돔서 공연

    방탄소년단 ‘2019 MAMA’ 출연, 日 나고야돔서 공연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019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19 MAMA)’ 출연을 확정했다. ‘2019 MAMA’ 측은 10월 31일 오전 공식 SNS에 “[2019MAMA] Performing Artist #방탄소년단 #BTS Please give a warm welcome to #BTS to join 2019 MAMA”라는 글을 게재하며 방탄소년단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갓세븐, 트와이스, 마마무, 몬스타엑스, 세븐틴, 아이즈원, 청하 등 가수들과 함께 ‘2019 MAMA’ 무대에 오르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장지연 결혼’ 김건모, ‘미우새’ 계속 출연..이유 알고보니?

    ‘장지연 결혼’ 김건모, ‘미우새’ 계속 출연..이유 알고보니?

    김건모가 당분간 ‘미우새’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가수 김건모가 내년 초 미모의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년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 이와 관련 SBS ‘미운우리새끼’ 측은 “김건모 결혼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 녹화 당시 결혼 언급은 없었다”고 밝혔다. 김건모의 하차와 관련해서도 아직 제작진과 이야기 나누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건모 예비신부 장지연은 국내 한 예고에서 클래식을 전공하고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한 재원.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을 나온 후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연예인을 능가하는 미모의 소유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장지연은 지난 2011년 자신이 작곡한 곡들을 담은 첫 앨범 ‘두나미스’를 발표하고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장지연의 아버지는 유명 작곡가 장욱조. 장욱조는 장미화 ‘어떻게 말할까’, 태진아 ‘잊지는 못할거야’, 조용필 ‘상처’, 최진희 ‘꼬마인형’, 조경수 ‘돌려줄 수 없나요’ 등을 만든 히트곡 메이커. 현재는 목사로 활동 중이다. 장지연은 아버지와 함께 이미자의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함께 작곡하기도 했다. 장지연의 오빠는 배우 장희웅이다. 장희웅은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후 ‘이산’, ‘선덕여왕’, ‘계백’, ‘마의’ 등 굵직한 사극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를 연기해 왔다. 최근에는 프로볼러로 변신, TV조선 ‘전설의 볼링’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도끼 세무조사, ‘과시적 호화·사치 국민에 허탈감’ 고강도 세무조사

    도끼 세무조사, ‘과시적 호화·사치 국민에 허탈감’ 고강도 세무조사

    래퍼 도끼(본명 이준경)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국세청은 이달 중순부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요원을 동원, 도끼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세무조사는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 세무조사로 도끼를 포함한 과시적 호화·사치 고소득탈세자 122명이 조사대상자로 선정됐다. 도끼의 세무조사와 관련 소속사 일리네어 레코즈 측은 “도끼가 현재 해외 체류하고 있어 관련 내용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래퍼 도끼는 호텔에서 생활하고, 슈퍼카와 명품시계 등으로 재력을 과시하면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도끼가 공연과 저작권료로 벌어들이는 1년 수입은 최소 2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지나친 부의 과시가 “삶의 박탈감을 준다”는 지적도 나왔다. 지난해 11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그의 세무조사를 요청한다는 청원이 등록되기도 했었다. 당시 청원자는 “(도끼가) 고급 슈퍼카에 명품 시계를 SNS에 자랑하는 것을 봤다”며 “한 달 밥값이 1000만 원이라는데, 세금은 잘 내는지 알고 싶다”면서 도끼의 세무조사 결과를 알고싶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장희웅, 김건모가 “형님”이라고 하자..[SSEN이슈]

    장희웅, 김건모가 “형님”이라고 하자..[SSEN이슈]

    김건모와 결혼을 알린 예비 신부가 배우 장희웅의 동생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장희웅 측이 축하를 전했다. 30일 장희웅의 소속사 하이씨씨 측은 “장희웅이 여동생과 김건모의 결혼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김건모가 내년 1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신부는 30대 후반의 버클리 음대 출신 피아니스트. 이 사실이 알려지자, 김건모와 결혼하는 예비신부를 향한 궁금증도 높아졌다. 특히 김건모의 예비신부의 아버지는 히트곡 메이커인 작곡가 장욱조이며 그의 오빠는 장희웅이라고 전해져 화제가 됐다. 장희웅은 한 인터뷰에서 “동생이 결혼할 것 같다는 이야기는 했는데 양가 어른들이 다 같이 만난 건 얼마 안 됐다”고 최근 상견례가 진행됐음을 알렸다. 해외 체류 중인 장희웅은 한국에 있던 상황이 아니라 상견례에 참석하진 못했다. 장희웅은 김건모가 ‘형님’이라 했다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장희웅은 “나 역시 그분(김건모) 노래를 듣고 자란 사람이라, 선배님이 첫 통화에서 ‘형님’이라 하는데 얼떨떨하고 신기하더라”면서 “좋은 일 아닌가. 기분 좋게 생각하고 있다. 본인들이 좋으면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태진아, 김건모 결혼 대신 인정한 이유

    태진아, 김건모 결혼 대신 인정한 이유

    가수 태진아가 김건모의 결혼을 축하했다. 태진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건모와 함께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건모야 결혼 축하해. 여러분 김건모 결혼해요. 팬 여러분 축하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김건모 측이 묵묵부답을 일관한 상황에서 태진아가 대신 결혼을 인정한 것. 김건모가 내년 초 피아니스트 J씨와 결혼할 예정으로 현재 극비리에 결혼 준비 중이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J씨는 30대 후반으로 김건모와는 띠동갑 이상의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J씨는 국내에서 예고를 졸업한 뒤 미국 버클리음대에서 실용음악과 작곡·편곡 등을 전공했다. 국내에서 연주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정가은, “원호야 돈 갚아” 공개 저격→몬스타엑스 원호 측 입장은?

    정가은, “원호야 돈 갚아” 공개 저격→몬스타엑스 원호 측 입장은?

    그룹 몬스타엑스 측이 원호 관련 루머에 법적 대응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은 29일 인스타그램에 “호석아 내 돈은 대체 언제 갚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 출연 중인 몬스타엑스 원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정다은은 ”돈 빌리고 잠수탄 건 신호석인데 왜 내가 직접 회사에 연락을 하라는 거냐“면서 ”개인적으로 연락 안 했다는 게 말이 되나. 돈 얘기만 꺼내면 잠수 타는데 어떻게 하나“라고 항변했다. 또 ”아직도 안 갚았어? 6년은 넘은 듯“이라는 지인의 댓글에는 “10%도 못 받음. 꼴랑 200 갚음”이라며 구체적인 액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소속사의 미흡한 대처도 폭로했다. 정다은은 ”스타쉽은 전화도 안 해주고 전화도 안 받고 왜 혼자 노는 거냐. 난 같이 놀고 싶은데. 내가 지금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돈 갚으라는 말은 그중에서도 제일 약한 건데“라며 폭로를 예고하기도 했다. 한서희는 이 글에 ”다은이 삼천만 원 내놔”라는 댓글을 남겼다.이와 관련해 원호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고 반박했다. 한편 원호는 과거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정다은과 출연한 바 있다. 정다은은 최근 한서희와 동성연애를 고백, 화제가 된 인물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해투4’ 강형욱, “치과에서 반려견 상담” 기상천외 상담기

    ‘해투4’ 강형욱, “치과에서 반려견 상담” 기상천외 상담기

    개통령 강형욱이 개와 관련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31일 방송되는 KBS2‘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개는 훌륭하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 MC 이경규, 강형욱, 이유비와 스페셜 MC 붐이 출연해 개와 관련된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물한 전망이다.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은 개의 마음을 읽는 듯한 솔루션으로 인간의 탈을 쓴 강아지가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는 ‘개통령’(개+대통령)으로 유명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소문난 애견가 이경규까지 “어떤 개도 강형욱 앞에서는 꼼짝을 못 한다”고 말하며 강형욱의 능력을 인정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강형욱은 개통령의 유명세 때문에 기상천외한 상황과 장소에서도 반려견 상담을 해야 했던 에피소드를 꺼냈다. 길거리는 물론 치과, 톨게이트 등에서 펼쳐졌던 강형욱의 반려견 상담 이야기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처럼 ‘개’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전문가 강형욱이지만, 그 역시도 개에게 물린 적이 있다고. 강형욱은 “19살 때 개에게 물려 입술이 네 조각 난 적이 있다”고 밝히며 무는 개를 제대로 교육하는 법까지 공개했다. 강형욱이 개통령이 되기까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이 숨어있었다. 그는 “드라마 ‘허준’을 보고 한 달 동안 개똥을 먹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로 전 출연진을 경악하게 했다. 이어 개똥을 먹은 뒤 강형욱이 깨달은 점과 이로 인한 결과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경기도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 추진

    경기도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 추진

    경기도가 한반도 중심부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1360만 도민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새로운 경기도사(道史)’ 편찬을 추진한다. 도사 편찬 작업은 2009년 이후 10년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장영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30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장 국장은 “천년 역사의 경기도는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고 있다”며 “경기도의 역사, 위상 그리고 변화된 환경 속에서 경기도 문화가 담고 있는 가치를 발굴하고 보존하고, 도민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공동체 의식도 필요해지고 있다”며 경기도사 편찬 추진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경기도사는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동질성 회복과 더불어 정체성을 뚜렷하게 할 것이며, 경기도사가 담아내는 다양성과 역동성은 경기도의 미래를 여는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을 위해 도는 11월 ‘편찬기획단 설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내년 초까지 관련 조례와 시행규칙을 제정할 예정이다. 이후 2020년 상반기 편찬기획단을 꾸려 희귀·소멸 자료수집 및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도정일지 제작, 실무교육 및 학술대회, 시군 지자체 발간 도서 교정 및 오류 정정 등의 작업을 수행한다. 이어 내년 하반기 20명 이내의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도사편찬위원회를 만들어 자료수집 체계와 방법 제시, 내용과 범위 결정, 수집자료의 심사와 검토 등을 거쳐 2021년 첫 편 발간을 목표로 편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깊이 있고 폭넓은 ‘새로운 경기도사’ 편찬을 위해 ‘젊게’, ‘도민과 함께’, ‘활용도와 신뢰성 높게’ 등 3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우선 단순히 자료를 수집·편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시각에서 자료를 집대성하기 위해 편찬위원 연령대를 고르게 배분해 젊은 세대의 관점도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31개 시군의 향토사 연구와 시군 지자체 건의사항도 수렴한다. 도서관 서고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활용되게 하고, 인터넷상에서 범람하는 정보의 오류도 바로잡아 정확한 내용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앞서 경기도는 1955년 ‘경기도지’ 3권을 전국 최초로 간행했다. 2002~2009년에는 선사시대, 고대, 고려, 조선전기, 조선후기, 한말, 일제강점기, 해방시기, 현대편 등 ‘경기도사’ 9권을 시대별로 발간한 바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혜박 식단공개, 아사이볼로 완성한 아침 식사 ‘재료는?’

    혜박 식단공개, 아사이볼로 완성한 아침 식사 ‘재료는?’

    모델 혜박이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11년 차에 접어든 모델 혜박이 합류했다. 혜박은 이날 아사이베리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혜박은 바나나, 베리, 아사이베이, 꿀, 우유에 토핑을 올린 345kcal 아사이볼을 만들어 먹었다. 남편 브라이언 박도 아사이볼로 아침 식사를 즐겼다. 육아로 모델 활동은 잠시 쉬고 있는 혜박, 운동 만큼은 빼놓지 않았다. 한 시간의 사이클 운동을 하고 돌아온 혜박은 그날 저녁 남편, 리아와 함께 외식 데이트에 나섰다. 메뉴를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던 중 혜박은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남편이 이유를 묻자 혜박은 “너무 예쁜 것 같아. 어떻게 이런 천사가 왔을까?”라며 딸 리아를 애틋하게 바라봤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건모 결혼, “재미있게 살고 싶다” 확고한 결혼관보니..

    김건모 결혼, “재미있게 살고 싶다” 확고한 결혼관보니..

    가수 김건모가 열애 중인 가운데 김건모의 결혼관도 주목받고 있다. 김건모는 지난해 9월 고정 출연했던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말하면서 결혼관을 밝힌 바 있다. 김건모는 “젊은 시절에는 외모를 봤는데 나이가 들면서 내면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같이 놀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진지하게 얘기했다. 그는 이어 “결혼하면 (아내가) 아이는 낳지 않아도 된다”며 “아이를 낳지 않고 둘이서 여행 다니면서 (재미있게) 살고 싶다”며 자식보다 부부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취지의 얘기로 눈길을 끌었다. 김건모가 내년 초 피아니스트 J씨와 결혼할 예정으로 현재 극비리에 결혼 준비 중이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J씨는 30대 후반으로 김건모와는 띠동갑 이상의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J씨는 국내에서 예고를 졸업한 뒤 미국 버클리음대에서 실용음악과 작곡·편곡 등을 전공했다. 국내에서 연주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안양시, ‘정보자원 클라우드센터’ 기초자치단체로 전국 최초 도입

    경기도 안양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도입했다. 시는 산하기관 정보자원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정보자원 클라우드센터’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인터넷에서 서버를 통해 데이터를 저장하고 다양한 정보통신(IT)기기를 활용해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환경을 말한다. IT자원을 소유할 필요 없이 집중화된 데이터센터에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자유롭게 빌려 쓰는 방식이다. 정보 자원의 공동 이용으로 중복 예산 절감, 보안성 향상, 통합운영에 따른 고정비용 감소, 정보자원의 신축적 활용 가능, 에너지 절감 효과 및 업무 효율성 향상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시는 이번 클라우드 컴퓨팅도입으로 전산시스템 각 분야에서 예산절감 등의 효과를 누리고, 업무에 효율성도 기할 전망이다. 시는 2017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산하기관의 노후 전산장비 교체시기를 고려해 정보자원 클라우드센터 구축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사례를 인정받아 지난해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입상했다. 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에는 안양시인재육성재단,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의 홈페이지를 클라우드센터로 이전하고, 공용 DBMS 및 DB보안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보안도 강화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HBO, 왓츠 출연 ‘왕좌의 게임’ 속편 파일럿 폐기하고 “따로 제작하겠다”

    HBO, 왓츠 출연 ‘왕좌의 게임’ 속편 파일럿 폐기하고 “따로 제작하겠다”

    미국 케이블 채널 HBO가 ‘왕좌의 게임’ 전편(프리퀄)을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HBO의 프로그램 회장인 캐시 블로이스는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HBO 맥스 스트리밍 플랫폼 출시 행사 도중 “오늘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이란 제목의 새로운 미니 시리즈를 제작하기로 했다는 점을 공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소설 ‘왕좌의 게임’ 원작자이며 드라마 공동 제작자였던 조지 RR 마틴의 전작 ‘파이어 앤드 블러드’를 기반으로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을 10편 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에미상을 수상한 연출자 미구엘 사포츠닉이 파일럿은 물론 그 뒤 다른 에피소드들도 연출하게 된다. 마틴, 라이언 콘달, 사포츠닉이 기획자로 나선다. 콘달은 극본 작업에도 동참하게 된다.  이 시리즈는 타르가리옌 가문이 형성된 과정에 초점을 맞춰 용들의 어머니 대너리스가 등장하는 과정을 그려 대략 본작이 그려낸 시대보다 300년 앞서의 일을 그려낸다고 인디와이어는 전했다.  이날 오전만 해도 제작자 제인 골드먼이 오스카 지명 배우 나오미 왓츠가 가장 이름 난 출연자인 속편 파일럿 에피소드를 지난 여름 촬영까지 마쳤는데 HBO 임원진이 마음에 들지 않아 폐기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할리우드 리포터와 연예 웹사이트 데드라인 등이 보도했다. 골드먼은 이메일로 주요 출연자들에게 에피소드 방영이 취소됐다고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골드먼이 기획한 시리즈는 원작에서 벌어진 일보다 5000년 전의 일을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번외편이 제작된다는 소식이 보도됐을 때 HBO는 속편이 “영웅들의 황금시대가 가장 어두운 시절로 전락하는 과정을 연대기로 다룬다”고 밝혔다.  ‘왕좌의 게임’은 에미상 여러 부문을 수상했고 전 세계 수천만명의 시청자를 불러 모으는 등 HBO가 제작한 드라마 가운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한편 원작의 각본을 집필한 데이비드 베니오프와 DB 바이스는 2022년 개봉할 예정인 스타워즈 3부작을 포기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둘이 넷플릭스와 독점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들려온 직후였다. 앞서 둘은 데드라인에 전한 성명을 통해 “아직 오늘 (결정할)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만 우리는 스타워즈냐 아니면 넷플릭스 프로젝트냐를 판단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뽀빠이 엔터, 10월 말 업무 종료 ‘윤균상·오나라 거취는?’

    뽀빠이 엔터, 10월 말 업무 종료 ‘윤균상·오나라 거취는?’

    뽀빠이엔터테인먼트가 10월 말경 업무를 종료한다. 뽀빠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회사의 사정으로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업무가 모두 종료된다. 배우들의 계약도 모두 종료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윤균상, 오나라 등이 소속돼 있다. 소속 배우들의 거취는 어떻게 될까. 이에 한 관계자는 “윤균상, 오나라 등 배우들이 앞으로 각자 거취를 정할 예정이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는 윤균상, 오나라, 김미경, 신은정, 오승현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VIP’ 이상윤 장나라, 아침 9시에 찍은 키스신 ‘현실 부부처럼..’

    ‘VIP’ 이상윤 장나라, 아침 9시에 찍은 키스신 ‘현실 부부처럼..’

    ‘한밤’ 장나라와 이상윤이 열애 가능성을 내비쳤다. 29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월화드라마 ‘VIP’ 주연배우 장나라, 이상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는 장나라와 이상윤에게 “두 분이 드라마를 한다고 했을 때부터 ‘사귀고 있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며 운을 뗐다. 이에 이상윤은 “세상에 가능성 없는 일은 없다”고 답했고, 이를 본 장나라는 웃음을 터뜨렸다. 장나라의 장난스러운 반응에도 이상윤은 “세상에 가능성이 없는 일은 없다”며 거듭 강조했다. 또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비결에 대해 “성격이 잘 맞는다”며 “동갑이다 보니까 이름 부르고 그러다 보니 빨리 친해진 거 같다”고 자랑했다.이날 장나라와 이상윤은 키스신 비화를 공개했다. 이상윤은 “아침 8시였고, 그날 첫 신이었다. 난 거기 처음 간 날이었다. 처음 간 날 아침 8시에 그런 장면을 찍어서 전날 좀 긴장을 하긴 했다”고 털어놨다. 장나라는 “키스신 하기 전에는 고민 진짜 많이 되고 쑥스럽긴 한데 막상 할 때는 전혀 그런 게 없는 거 같다”고 밝혔다. 한편 장나라 이상윤이 출연하는 ‘VIP’는 백화점 상위 1%의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의 이야기를 그린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극’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VIP’ 장나라, 차진호VS차 진호 차이점 몰랐나? ‘불륜녀 찾기’

    ‘VIP’ 장나라, 차진호VS차 진호 차이점 몰랐나? ‘불륜녀 찾기’

    SBS 월화드라마 ‘VIP’ 장나라가 이상윤의 거짓말을 알게 되는 충격 엔딩으로 최고시청률 9.4%를 돌파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 2회에서는 의문의 문자를 받은 나정선(장나라 분)이 발신자의 번호로 전화를 걸어 확인하지만, 엉뚱한 사람이 전화를 받아 당황하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또한 나정선은 박성준(이상윤 분)에게 프로포즈 할 때 약속했던 마음이 변함 없는 지, 휴대폰의 잠금번호는 무엇인지 물어보며 남편에 대한 의심을 풀고자 했다. 특히 자리를 피해 전화를 받던 박성준에게서 이상함을 느낀 정선은 차진호(정준원 분)로부터 걸려온 두 번째 전화를 받아, 그가 맞는지 확인했다. 이어 “자기 혹시 바람 났어?” 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그 순간 흔들리는 박성준의 눈빛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워했다. 하지만 사전에 성준이 차진호에게 전화를 걸어 달라고 부탁한 반전이 밝혀져, 그가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었다. ‘VIP’ 2회 1,2부 시청률의 경우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이하 동일) 각각 6.9%(전국6.5%)와 8.2%(전국7.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에서 기록한 6.7%와 7.8%를 뛰어 넘는 수치를 보여, 2회만에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한편, VIP전담팀 세 여자들의 비밀이 조금씩 드러났다. 온유리(표예진 분)는 부사장의 방으로 들어가 둘은 무슨 관계 인 건지, 이현아(이청아 분)는 신용카드가 정지되고 허름한 모텔로 들어가 ‘화려한’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또 “다들 남들한테 안 보여주는 비밀 하나씩 갖고 살잖아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 송미나(곽선영 분)는 어떤 사연이 있는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어 박성준이 “오늘 볼 수 있을까? 할말이 있어” 라는 문자를 보내자, 세 명 모두 핸드폰을 바라봐 누구와 연락을 한 건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나정선은 단체 회식이 끝나고, 부사장(박성근 분)을 모셔다 드리고 간다는 박성준의 뒤를 쫓았다. 그리고는 박성준에게 전화를 걸어 “자기 어디야? 부사장님과 아직 같이 있는거야?” 라고 묻자, 박성준은 그렇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 순간 호텔 로비에서 둘은 마주쳤다. 충격에 빠진 나정선과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박성준의 표정이 교차로 보여지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 ‘VIP’는 백화점 상위 1%의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의 이야기를 그린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극’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BTS아버지’ 방시혁, 18년 전 박진영과 함께

    ‘BTS아버지’ 방시혁, 18년 전 박진영과 함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에 참석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됐다. 방탄소년단을 세계적인 음악 그룹으로 만들어 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 29일 온라인상에 ‘2001년 영재 발굴단 때 박진영과 방시혁’ 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2001년 방송된 ‘영재 발굴단’ 방송에 출연한 방시혁, 박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지금과 사뭇 다른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방시혁 대표는 29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 콘서트 마지막 날 응원차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6일부터 27일, 그리고 29일 3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콘서트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서울 공연을 마지막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 62회 공연을 기록한 ’LOVE YOURSELF‘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불청’ 조하나, ‘실물에 모두가 감탄’ 누구길래?

    ‘불청’ 조하나, ‘실물에 모두가 감탄’ 누구길래?

    ‘불청’ 새로운 식구, 조하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이기찬이 새로운 식구로 가장 보고 싶어 했던 조하나가 깜짝 등장했다. 조하나의 단아한 미모를 마주한 이기찬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라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고향이 진도라고 밝힌 조하나는 자신의 춤이 ‘한영숙류’라며 김도균의 기타 선율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를 바라보던 브루노는 그러나 ‘단아함’이라는 단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조하나는 김도균의 기타 선율에 맞춰 몸으로 그 뜻을 표현해 내 또다시 브루노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1972년생인 조하나는 계원여고를 졸업해 1990년 숙명여대 무용학과에 진학했다. 과거 빙그레 모델 선발대회 1등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데뷔한 조하나는 대학 입학 후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다. 이어 이듬해인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 했지만 재학 중 연예인 활동이 불가능했던 학칙 때문에 활동상 제약을 받았다. 그는 드라마 ‘미아리 일번지’, ‘전원일기’, ‘세 친구’, ‘딸부잣집’ 등과 각종 단막극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착실히 연기 실력을 닦아갔다. 그러다 ‘전원일기(금동이 아내 역)’ 종영 이후인 2002년 연기를 중단하고 숙명여대 동 대학원에서 전공인 무용의 길로 매진했다. 이후 한국전통 무용가로서 활동을 시작한 조하나는 2004년 ‘조하나 춤자국‘이란 팀이라는 무용팀을 결성해 무용가이자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후 한국전통 무용가로서 활동을 시작한 조하나는 2004년 ‘조하나 춤자국‘이란 팀이라는 무용팀을 결성해 무용가이자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하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앱 하나로 모든 은행 조회·이체...플랫폼 경쟁 치열해진다

    하나의 은행·핀테크 애플리케이션(앱)만으로 다른 은행 계좌를 조회하거나 이체 거래를 할 수 있는 ‘오픈뱅킹’이 30일부터 시범 가동된다. 은행과 핀테크 업체들의 플랫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오전 9시부터 NH농협·신한·우리·KEB하나·IBK기업·KB국민·BNK부산·제주·전북·BNK경남은행 등 10개 은행이 오픈뱅킹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10개 은행의 기존 모바일 앱에 신설된 오픈뱅킹 메뉴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은행들은 타행 출금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머지 8개 은행(KDB산업·SC제일·한국씨티·수협·대구·광주·케이뱅크·카카오뱅크)은 준비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핀테크 업체도 참여하는 오픈뱅킹 전면 시행은 오는 12월 18일부터다. 오픈뱅킹은 은행이 보유한 결제 기능과 고객 데이터를 제3자에게 공개하는 제도다. 금융 소비자들은 앞으로 하나의 은행 앱에 자신의 모든 은행 계좌를 등록해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체와 조회뿐 아니라 대출, 자산관리, 금융상품 비교 구매도 가능하다. 은행과 핀테크 업체는 수수료 인하 혜택을 받는다. 오픈뱅킹에서 이용 기관이 내는 수수료는 기존 금융결제망 이용 수수료의 10분의1 수준으로 내려간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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