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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근 못 보나요?” 전과 연예인 방송 출연금지 ‘개정안’ 발의

    “이수근 못 보나요?” 전과 연예인 방송 출연금지 ‘개정안’ 발의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의원(51) 등이 지난 25일 발의한 방송법 개정안이 마약 관련 범죄, 성범죄, 음주운전, 도박 등으로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된 이는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국회 통과 여부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죄를 일으킨 연예인의 경우 일정 기간 자숙 시간을 갖고 방송을 복귀하는 관행을 아예 원천 차단해,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당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 불법 도박 혐의로 유죄를 판결받은 이수근을 비롯해 탁재훈, 김용만, 붐 등의 방송 생활이 힘들어진다. 현행 방송법은 “범죄 및 부도덕한 행위나 사행심을 조장해서는 안 된다”라고 규정한다. 그런데도 관련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들이 방송에 복귀하는 것을 막을 만한 법적 근거는 없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재정 박보람, 듀엣곡 ‘두 혼자’ 28일(오늘) 발매 ‘명품 보이스’

    박재정 박보람, 듀엣곡 ‘두 혼자’ 28일(오늘) 발매 ‘명품 보이스’

    가수 박재정, 박보람이 올 가을을 대표할 발라드를 공개한다. 비오디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재정, 박보람의 듀엣곡 ‘두 혼자’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차세대 명품 발라더’ 입지를 굳히며 남다른 감수성을 드러내 오던 박재정, 댄스와 발라드 등 여러 장르를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박보람이 뭉친 ‘두 혼자’는 올 겨울에 잘 어울리는 애틋한 발라드 곡이다. 특히 평소 절친으로 지내던 두 사람이 듀엣곡으로 호흡을 맞췄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만 하다. 절친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된 ‘두 혼자’는 이별 후 혼자가 된 연인이 담담히 각자의 일상을 살아내며 서로를 궁금해하고 추억하고 아파하는 애틋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아침이 밤이 되어 가듯이 니가 저물어 그걸 보는 일이 참 아파” 등의 감성적이고 애절한 가사가 리스너들에게 큰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피아노와 기타, 스트링만으로 이뤄진 단출한 편곡에 애잔하고 섬세한 박보람의 보컬과 담담하고 슬픈 박재정의 보컬이 녹아든 ‘두 혼자’는 싱어송라이터 심현보가 프로듀싱하는 싱글 프로젝트 ‘프롬 뷰티풀 모멘트’(From Beautiful Moments)의 일환이다. ‘프롬 뷰티풀 모멘트’는 한 곡의 노래와 한 편의 글, 영상이 어우러지는 음악과 이야기의 앙상블을 통해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들을 음미하고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프로젝트로, 박재정과 박보람이 이번 프로젝트의 두번째 주인공이 됐다. 한편 ‘프롬 뷰티풀 모멘트’ 두 번째 곡인 박재정, 박보람의 듀엣곡 ‘두 혼자’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도끼 해명, LA 주차장에서 주얼리 도난 “억울하다”

    도끼 해명, LA 주차장에서 주얼리 도난 “억울하다”

    래퍼 도끼가 주얼리 업체 대급 미지급 소송에 해명했다. 도끼는 28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얼리 업체 대급 미지급 소송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지난 15일 미국의 한 주얼리 업체에서 고가 액세서리들을 외상으로 구매한 도끼가 상환이 늦어져 피소됐다는 내용이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바 있다. 해당 업체는 당시 도끼가 한화 2억5000만 원 정도의 반지와 팔찌, 목걸이, 시계 등을 구매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 돈 중 현재까지 2억 원 정도가 상환됐고 4000여만 원을 아직 갚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도끼는 이날 “억울하다”며 “보석 협찬 당시 존재하지 않았던 대금 청구서를 갑자기 보내왔다. 심지어 청구서와 관련 서류에는 나의 서명도 존재하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또 “구매가 아니라 협찬이다. 가게에 갔을 때 업체는 다양한 제품을 보여주며 그들의 상품을 홍보해주길 바랐다”며 “총 6종의 귀금속을 전달받았고 한국에서 공연 때 착용하려고 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귀금속을 전달받은 당일 오후 LA한인타운 설렁탕 집에서 식사 중 털이범들이 주차장에 있던 차량 유리를 깨고 차 안에 있던 모든 물건을 훔쳐갔고, 당시 목에 착용했던 목걸이를 제외한 5종의 귀금속을 도둑 맞았다는 것. 이에 도끼는 도의적인 책임에서 적절한 보상을 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업체는 본적도 없는 대금 청구서를 소속사(일리네어)에 청구했다. 도끼는 미국 법률대리인을 통해 조사해본 결과 주얼리 업체가 대금 청구서를 발행하고 전달하는 방법 등에서 캘리포니아 법을 위반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또한 도난 당한 귀금속의 가격이 정말 20만 달러 가치가 맞는지 조사 중이라고 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펭수 다이어리 출시, 개설 7개월만에 유튜브 골드버튼 ‘기념펭수’

    펭수 다이어리 출시, 개설 7개월만에 유튜브 골드버튼 ‘기념펭수’

    펭수 다이어리가 출시된다. 27일 EBS에 따르면, EBS의 크리에이터 연습생 펭수의 ‘자이언트 펭TV’가 유튜브 개설 7개월만인 11월 27일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펭수는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남극에서 건너온 EBS 연습생으로 나이는 10살, 키는 210cm인 자이언트 펭귄이다. 지난 4월 ‘자이언트 펭TV‘로 EBS1TV 와 유튜브에서 데뷔했고, 첫 영상을 공개한 지 7개월 만에 137개의 공식 영상으로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EBS 크리에이터 오디션에서 펭수를 발탁한 이슬예나 PD는 “솔직하고 자기표현이 강하지만 진정성을 가지고 소통할 수 있는 주인공을 찾고 있었는데, 그게 바로 펭수 였다”며 당시 펭수와의 첫 만남을 기억했다. ‘자이언트 펭TV’ 유튜브 데이터 (11월 26일 기준)에 따르면, 전체 시청자 비율이 여성 65.1%, 남성 34.9%로 여성이 남성보다 높으며, 시청 연령층은 만 18세~24세 24.6%, 만 25세~34세 40.2%, 만 35세~44세 21.8%, 만 45세~54세 7.8 %로 전 세대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30 밀레니얼 세대가 펭수의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에 열광 하고 있다. 펭수는 유튜브 외에도 KBS, MBC, SBS 등 방송국을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또, 지난 7월, 10월 서울과 부산에서 팬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사인회를 진행한 바 있다. 폭발적인 펭수의 인기 요인에, 이슬예나PD는 “펭수와 제작진은 ‘펭수는 솔직하고 권위와 사회적 편견에 자유로우면서, 타인을 비난하거나 조롱하지 않는 선한 웃음을 전해야 한다’는 하나의 기본 전제를 공유하고 있다. 즉 제작진 모두가 펭수가 되어 기획, 구성, 연출하는 콘텐츠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EBS는 12월부터 펭수 관련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출시 예정 상품은 ▲에세이 다이어리, 봉제 인형(소형, 중형), 문구용품, 티셔츠 등이 있으며, 2020년 1월에는 ▲사무용품, 모바일 케이스, 에어팟 케이스, 귀마개, 무릎담요 등이 예정되어 있다. EBS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펭수 팬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은 28일 오후 7시, 구독자 100만 기념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팬들과 함께 소통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자이언트 펭TV’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 되며, 개그맨 박지선 씨가 진행을 맡고 특별 게스트가 출현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왕종근, “커피 타는 여자 없잖냐” 성차별 없다고 주장..네티즌 반발

    왕종근, “커피 타는 여자 없잖냐” 성차별 없다고 주장..네티즌 반발

    왕종근이 직장 내 성차별이 많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2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왕종근은 커피 타는 여성이 없기에 직장 내 성차별이 없다고 주장해 네티즌의 반발을 샀다.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번 질문은 ‘직장 내 성차별 아직도 있다? 없다?’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왕종근은 “난 ‘직장 내 성차별’ 하면 남성 간부가 여성들에게 커피 타오라고 시키는 것이 생각난다. 예전엔 다 그렇게 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는 사람 없지 않냐”고 대답했다 왕종근은 “요즘엔 그런 게 직장에서 안 보인다. 그래서 직장 내 성차별이 많이 없어졌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은 “무슨 논리죠?”, “말이 안되는데”, “종근 아저씨. 이건 아니지 않나요?”, “충격이다”, “일반화의 논리인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두희, 푹 빠진 지숙..두 사람의 첫 만남은?

    이두희, 푹 빠진 지숙..두 사람의 첫 만남은?

    가수 지숙이 공개 연인인 프로그래머 이두희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 혼자 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동완, 방송인 박지윤, 배우 서효림, 가수 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숙은 “열애설 보도 후 결혼설까지 났는데, 기사에 ‘절대 반박’으로 났더라. (결혼을) 하려고 해도 못 할 것 같이 나왔다.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타이밍이긴 했다. 진지하게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숙은 “제가 악플 때문에 힘든 시기가 있었다. 주변 지인이 용한 해커를 소개해줬다”며 이두희와의 첫 만남을 소개했다. 이어 “내가 아는 공대생의 느낌이 달랐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본인이 무슨 말을 한 줄도 모르더라”라며 “알고 보니 오빠는 악플러를 잡으러 온 게 아니라 저를 잡으러 왔다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이끌었다. 그러면서 “저를 알고 관심을 갖고 있었고,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를 받으려고 했다더라. 쉽지 않아서 못 만나고 있었는데, 우연치 않은 기회에 만나게 됐다. 결국 악플러는 못 잡았다. 이 사람 능력이 없나 생각했다. 제가 잡혔다”고 전했다. 김구라가 끌리게 된 계기를 묻자, 옆에 있던 서효림은 “그 분은 자동차를 잘 알고, 지숙은 노래를 잘해 서로 잘 맞는다”고 전했다. 지숙은 “처음엔 너무 별로였다. 결정적으로 컴퓨터 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다. 코드를 짤 때 진짜 멋있다. 까만색 스크린에 코드를 치면서 코딩을 하는데, 그 손가락이 너무 예쁘다. 그게 너무 멋있다. 기계를 잘 다루는 분이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갑자기 사람이 달라 보이더라”고 말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하예, 사재기 의혹 심경고백 “6년간 ‘듣보’였던 제가..” [전문]

    송하예, 사재기 의혹 심경고백 “6년간 ‘듣보’였던 제가..” [전문]

    가수 송하예가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송하예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사재기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송하예는 “데뷔 후 6년간 ‘듣보’였던 제가 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곡들을 만나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갑자기 받았다. 그 사랑의 크기와 비례하게 쏟아지는 말도 안 되는 억측과 비난들은 한없이 억울하지만 당장 입에서 나오는 짧은 몇 마디 해명보다 앞으로 있을 긴 시간 동안 저의 진실 되고 일관된 행동들로 반증하는 것이 지금의 진심을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일거라 다짐하고 묵묵히 반년 넘는 시간을 열심히 활동했다”고 적었다. 이어 송하예는 “싫은 사람이 행복해하고 웃고 떠드는 모습이 꼴 보기 싫을 뿐 딱히 사실엔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 진짜 ‘사실’을 말씀드리기엔 ‘그런 적 없습니다’와 같은 말 한마디가 그저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걸 이제 너무 잘 알게 됐으니 기회를 열어주신 만큼 잘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송하예는 “라디오에서 만나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선배님께서 커리어에 큰 피해가 될 것을 감수하면서도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끝까지 지치지 않고 지금처럼 당당하게 음악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한편 앞서 박경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박경 소속사 측은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의도는 없었으며, 현 가요계 음원 차트의 상황에 대해 발언을 한 것”이라며 “단순히 생각하면 아티스트 개인의 생각을 본인의 트윗에 올린 것뿐이지만 구체적인 실명을 거론해 당사자들께 불편을 드린 점 사과의 말씀 드리며 다시 한 번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고 사과했지만, 게시물에 언급된 여섯 팀은 박경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송하예 글 전문 데뷔 후 6년간 ‘듣보’였던 제가 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곡들을 만나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갑자기 받으면서 그 사랑의 크기와 비례하게 쏟아지는 말도 안 되는 억측과 비난들은 제 자신은 떳떳한 만큼이나 한없이 억울하지만 당장 입에서 나오는 짧은 몇 마디 해명보다 앞으로 있을 긴 시간 동안 저의 진실 되고 일관된 행동들로 반증하는 것이 지금의 진심을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일거라 다짐하고 묵묵히 반 년 넘는 시간을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기만하며 추악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비양심적인 불법행위를 한 년’ 정도의 얼굴 보고하지 못할 이야기도 너무 쉽게, 마치 진짜인 냥 기정 사실화 하는 수많은 괴롭힘 속에서 정말 사실이 궁금한 분들과 그저 싫은 사람이 행복해하고 웃고 떠드는 모습이 꼴 보기 싫을 뿐 딱히 사실엔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 진짜 ‘사실’을 말씀드리기엔 ‘그런 적 없습니다’와 같은 말 한마디가 그저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걸 이제 너무 잘 알게 됐으니 기회를 열어주신 만큼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이 꼭 밝혀지길 간절히 바라는 가장 첫 번째 사람이지만, 아직 힘없고 부족한 덜 자란 성인인 제 자신을 잘 알기에 훨씬 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듬직한 많은 분들이 더더욱 자기 일처럼 나서서 해결해 주실 거라고 믿기 때문에 또 다시 기사화가 될 몇 자를 적어 올리고 기다리는 게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라 결론짓고서 고소가 진행되는 동안 더는 일언반구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라디오에서 만나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선배님께서 커리어에 큰 피해가 될 것을 감수하면서도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끝까지 지치지 않고 지금처럼 당당하게 음악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팬 분들 밤낮없이 걱정해줘서 너무 힘이 돼요. 정말 변함없이 감사드리고 시간 내서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여자 마동석’ 수영선수 정유인, 수영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여자 마동석’ 수영선수 정유인, 수영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수영선수 정유인의 일상이 화제다. 정유인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패션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유인은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배우 문근영을 닮은 귀여운 얼굴에 근육질 어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유인은 현재 연세대학교 스포츠 응용산업학과를 졸업해 ‘2019 광주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여자 계영 400m 부문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경북도청 소속 선수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진재영, 쇼핑몰 매출 얼마길래? ‘수영장있는 제주도 저택’

    진재영, 쇼핑몰 매출 얼마길래? ‘수영장있는 제주도 저택’

    ‘진재영 쇼핑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진재영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진재영은 최근 자신의 ‘제주하우스’를 공개했다. 방송에서 이영자는 “1년 전에 진재영씨가 SNS 올린 사진을 보고, 제가 진재영씨한테 연락해서 집에 놀러갔다 왔다”고 했다. 둘은 평소 친분이 있었던 차라 진재영은 이영자를 위해 단 한 번도 공개한 적 없었던 제주도 집 촬영을 흔쾌히 승낙했다. 진재영이 지난 2017년 제주도로 보금자리를 옮겨 만든 그의 집은 넓은 귤 밭에 위치한 창고를 개조해 만든 공간으로, 높은 천장과 탁 트인 일체형 내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욕실에서 이어지는 야외 수영장도 눈에 띄었다. 특히 뒤로 펼쳐진 산방산의 아름다운 풍경도 감상할 수 있는 ‘힐링 하우스’였다. 진재영은 “제주도가 너무 좋다. 지금도 제주도에 온 게 가장 잘 한 일 같다”면서 집에 대해 “사실 귤 밭의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거다. 소품 하나하나 제가 신경 썼다. 그리고 일상 속 소소한 재미를 추구했다. 그래서 계단도 많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재영은 “제주도가 너무 좋다.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2017년 제주도로 이사해 살고 있다는 진재영은 2008년부터 쇼핑몰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는 3년 동안 매일 새벽 동대문 시장 방문해 공부를 했고 오후 6시부터 사진 촬영을 진행하는 등 하루 2시간씩 자면서 쇼핑몰에 올인했다고 한다. 진재영의 쇼핑몰이 크게 성공하면서 한때 연 매출 200억 원을 달성하기도 했다고 알려져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리얼커플’ 정준♥김유지, 과감한 스킨십도..‘제작진 의식 NO’

    ‘리얼커플’ 정준♥김유지, 과감한 스킨십도..‘제작진 의식 NO’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 정준과 김유지가 수위 높은 애정행각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지난 21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3 4회에서는 정준과 김유지가 ‘연맛 공식 3호 커플’에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이 김유지를 데리고 루프탑 캠핑장으로 가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한 후 여자친구, 남자친구로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돌직구 고백을 전하자, 수줍어하던 김유지가 고개를 끄덕이며 “네”라고 대답했던 것. 만난 지 17일 만에 초고속 연애를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고, 밤바다를 바라보며 이마 키스를 시전하는, 애정을 폭발시켰다. 이와 관련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연애의 맛’ 시즌3 5회에서는 정준과 김유지가 한층 더 진해진 스킨십으로 ‘리얼커플’다운 과감한 애정행보를 펼치며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렘 모드로 요동치게 만들 예정이다. 정준과 김유지는 만난 지 30일을 기념해 강원도 홍천으로 여행을 떠났고, 김유지는 정준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손 편지를 준비했던 터. 김유지는 남자친구 정준을 향한 애정이 담뿍 담긴 손 편지를 낭독하다 끝내 눈물을 흘렸고, 정준은 그런 김유지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눈물을 닦아주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전했다. 과연 손 편지에 어떤 내용이 담겼기에 김유지가 끝내 눈물을 흘리게 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이어 호텔 수영장에 들어가 물장구를 치며 깊어가는 홍천의 밤을 즐기던 정준과 김유지는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자 서로를 끌어안고 그윽하게 쳐다보더니 진하게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생각보다도 훨씬 수위가 높은 두 사람의 키스신에 지켜보던 패널들 모두 벌어진 입을 좀처럼 다물 줄 몰랐던 것. 그러던 중 장수원이 “30일 이벤트가 이 정도인데 60일 이벤트는 어떻겠냐”고 탄식을 내뱉어 현장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진짜 커플이 된 정준과 김유지는 제작진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실제 커플다운 자연스러운 애정행각을 펼치며 그들만의 진짜 연애를 즐기고 있다”며 “깊어가는 계절처럼 한층 더 무르익어갈 두 사람의 모습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8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종합] 故구하라,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안치 ‘공개한 이유는..’

    [종합] 故구하라,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안치 ‘공개한 이유는..’

    故 구하라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27일 오전 6시 서울에 위치한 한 장례식장에서 故 구하라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발인에 앞선 영결식에는 고인의 유족과 친지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했다. 故 구하라 측은 발인 엄수 이후 고인의 납골당 정보를 공개했다. 이들은 “조문 일정이 27일 자정에서 26일 자정으로 정정됨에 따라 조문을 계획하셨던 국내외 많은 팬분들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라며 “조문 일정 이후에 고인을 추모하고자 멀리 해외에서 오시는 분들과, 조문하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납골당 정보를 전달드립니다”라고 설명했다. 고인이 영면에 든 곳은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이다. 故 구하라 측은 “안타까운 비보에 함께 슬퍼해 주시고 추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故 구하라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고인이 신변을 비관하며 남긴 짧은 메모를 발견했다. 현장감식과 유가족 진술 등을 종합해 타살 가능성 등 범죄 혐의는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故 구하라 납골당 정보 관련 공식입장 전문 고(故) 구하라 씨 측의 27일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5일 고(故) 구하라 씨의 조문 일정이 27일 자정에서 26일 자정으로 정정됨에 따라 조문을 계획하셨던 국내외 많은 팬분들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더불어 조문 일정 이후에 고인을 추모하고자 멀리 해외에서 오시는 분들과, 조문하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납골당 정보를 전달드립니다. 고(故) 구하라 납골당 정보 장소: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안타까운 비보에 함께 슬퍼해 주시고 추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최시원 사과, 홍콩시위 공감 눌렀다가..두 번째 사과 ‘왜?’

    최시원 사과, 홍콩시위 공감 눌렀다가..두 번째 사과 ‘왜?’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게시물에 공감을 표시했다가 중국 네티즌으로부터 비난을 받자 재차 사과했다. 최시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웨이보(중국 최대 SNS)를 통해 “최근 트위터에서 잘못된 행동으로 실망을 안기고 감정을 상하게 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홍콩이 중국의 불가분의 일부라는 생각과 입장을 부정하거나 바꾸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최시원은 “예술가로서 여러분이 제가 준 기대와 신뢰를 저버려 매우 죄송하고 슬프게 느낀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깊은 사과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시원은 지난 24일 홍콩 시위 도중 경찰의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진 패트릭 차우의 인터뷰 기사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에서 ‘좋아요’를 눌렀다가 중국팬들의 원성을 사게 됐다. 또 그날 미국 CNN과 인터뷰에서는 “총알로 사람을 죽일 수는 있어도 믿음을 죽일 수는 없다”고 밝히며 한 번 더 홍콩 시위에 대한 지지를 드러냈다. 이후 중국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자 최시원은 이날 “트위터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논란이 생긴 것을 봤다. 폭력과 혼란이 진정되기를 바라면서 한 행동인데 이로 인해 실망을 드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첫 번째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공개 사과에도 25일 중국 내 최시원 팬클럽 가운데 한 곳이 SNS 계정 폐쇄를 발표했고 중국 팬들은 최시원의 활동을 보이콧 하자는 등의 움직임이 이어졌다. 중국 팬들은 “사과가 충분하지 않다”며 비난을 이어갔고, 결국 최시원은 다음날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두 번째 사과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안재현, 구혜선과 파경 후 첫 공식 석상에서 한 말

    안재현, 구혜선과 파경 후 첫 공식 석상에서 한 말

    안재현이 구혜선과 파경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배우 안재현이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극본 안신유/연출 오진석) 제작발표회에서 “이혼 소송 이후 첫 공식석상이라 긴장을 많이 했을 것 같다. 오늘 자리 나오면서 어땠냐”는 질문을 받았다. 안재현은 “우선 질문 감사드린다. 가장 먼저 생각이 든 건, 제 개인사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을 시청자분들, 드라마에 관련된 모든 분들께 너무 죄송스럽다.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솔직히 이 자리도 제가 폐가 되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으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앉아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행사는 안재현이 이혼 소송 이후 처음으로 나서는 공식석상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앞서 안재현은 지난 8월부터 구혜선과 이혼 문제로 공방을 벌여왔다. 이후 안재현은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고, 구혜선은 이혼 소송 반소를 제기했다. 한편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강박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27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이더 박보검 다운, 남친룩 제안..박보검이 입으면?

    아이더 박보검 다운, 남친룩 제안..박보검이 입으면?

    아이더 박보검 다운이 화제다.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배우 박보검 2019 가을겨울(F/W) 시즌 화보가 공개됐다. 다채로운 컬러 구성과 다양한 기장의 다운을 활용한 스타일을 박보검 특유의 섬세한 감정과 표현력으로 담아내며 2019 F/W 시즌 화보와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박보검은 지난 2년간 호흡을 맞춰 온 아이더 브랜드 모델다운 여유와 매력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착용하는 의상 스타일에 따라 포즈는 물론 눈빛과 표정을 다채롭게 구사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간절기 시즌부터 겨울까지 착용하기 좋은 플리스 자켓의 경우, 플리스 자켓만의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내며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박보검은 오랜 시간 이어진 화보 촬영에도 불구하고 포즈는 물론 스타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하며 화보의 완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VIP’ 신재하. 표예진 이어 반전의 주인공 ‘금수저 부모’

    ‘VIP’ 신재하. 표예진 이어 반전의 주인공 ‘금수저 부모’

    신재하가 이상윤의 동영상을 보고 경악했다. 26일 SBS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연출 이정림)에서 VIP 전담팀 신입사원 마상우로 열연 중인 신재하가 금수저로 밝혀졌다. VIP 전담팀 사고연발 신입사원 마상우는 알고보니 VIP 고객을 부모로 둔 금수저였다. 마상우는 행사장을 찾아온 부모에게 “아는 척하지 말라”고 당부했고, 부모는 “네가 무슨 홍길동이냐?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게? 박팀장은 알 텐데? 팀장은 인사기록 봐서 알 수 있지”라고 말했다.마상우는 그런 부모를 “아무튼 빨리 가세요. 사람들 보기 전에”라며 등 떠밀고 박성준(이상윤 분)을 만나러 갔다. 박성준이 자리를 비우고, 박성준의 컴퓨터만 켜져 있자 마상우는 본인의 인사기록이 있는지 알아보려 그 컴퓨터를 뒤지다가 동영상 하나를 발견했다. 마상우는 “팀장님 남자네”라며 동영상을 보다가 경악했다. 마상우가 박성준의 컴퓨터에서 발견한 영상의 정체에 궁금증이 실렸다. 이어 마상우는 같은 차량을 탄 박성준 나정선(장나라 분) 부부에게 의미심장한 시선을 던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성준이 나정선과 당신 팀 남편 여자로 추측되는 인물의 문자를 동시에 받은 가운데, 결국 운전대를 돌려 만나러 간 사람이 ‘당신 팀 남편 여자’ 온유리(표예진)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극 전체를 뒤흔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효리 보정어플 사용했나? “클럽이라도 가야겠다”

    이효리 보정어플 사용했나? “클럽이라도 가야겠다”

    이효리가 보정어플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는 최근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의 유튜브 채널 ‘홍스 메이크업 플레이스-예쁘다고 난리 난 슈퍼스타 이효리의 뷰티 화보 촬영 브이로그 2편’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을 준비하며 메이크업을 받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보정)어플은 부자연스러워서 싫은데 자연도 싫다”면서 “그냥 셀카를 안 찍는 게 하루를 기분 좋게 보내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근데 다리 늘려주는 어플은 참 좋더라”면서 “내가 그걸 몰랐는데 ‘효리네 민박’을 찍을 때 윤아가 알려줬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말이랑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말 다리가 너무 늘어나더라”라고 덧붙여 스태프들을 폭소케 했다.‘캠핑클럽 촬영 때 메이크업을 했냐’는 질문에 이효리는 “입술은 발랐다. 입술 바르고 그걸로 볼 터치도 했다. 피부 화장은 할 시간이 없었다”며 “다른 멤버들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당연히 못 하고 일어나서 살짝 쿠션 같은 거는 발랐다”고 답했다. 또 “다른 애들은 피부가 원래 좋고 하얀 얼굴이니까 쿠션 바르면 자연스러운데 난 까만 편이라 그런 거 바르면 부자연스럽다”며 “아예 풀메이크업을 하는 게 낫지 쿠션만 바르면 내 얼굴은 이상해서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효리는 레드립이 돋보이는 화려한 메이크업이 완료되자 “최근 한 7년 만에 제일 과한 스타일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집에 못 가겠다. 클럽이라도 갔다가 가야겠다”며 “제주도 못 내려가겠다. 서울에서 살아야겠다”고 덧붙여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VIP’ 곽선영, 시청자 울리고 웃기고..엔딩의 주인공 ‘하드캐리’

    ‘VIP’ 곽선영, 시청자 울리고 웃기고..엔딩의 주인공 ‘하드캐리’

    배우 곽선영이 안방극장을 60분간 이끈 후 엔딩의 주인까지 맡았다. 곽선영은 25일 SBS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에서 극 전개의 주요 계기에 등장해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며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60분을 ‘하드캐리’한 후 엔딩까지도 맡아 놀라운 등장으로 존재감을 강렬히 발산했다. 먼저 송미나(곽선영)는 임신 중절 수술에 나선 듯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슬프게 했다. 앞선 두번의 육아 휴직으로 인해 마지막이 된 승진 도전에 또 찾아온 임신을 감당할 수 없어 산부인과를 찾은 것. 의사가 “결정했나” 묻자 “네”라고 답하고, 남편과 상의 여부를 묻자 “아이 아빠는 없다”고 했다. 의사가 “밖에서 수술 날짜를 잡아줄 거다”라고 말하자 송미나는 진료실을 나왔다. 산부인과를 떠날 때 곽선영이 보여준 굳은 표정과 미묘한 눈빛에 복잡한 감정을 담은 열연은 평소 송미나의 끔찍한 자식 사랑 모습과 연계되면서 진한 먹먹함을 전했다. 하지만 송미나는 곧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백화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VIP 행사가 열리고 요리를 반드시 맡기고 싶은 미카엘 셰프가 뜻대로 안 돼 모두 난감해 할 때 이를 해결해낸 것. 송미나는 참석 예정 부자들 중 이 셰프의 음식으로 삶의 의미를 얻은 사례들을 찾아내 설득했다. 이 일의 성사 여부가 승진을 위해 얼마나 간절한 지도 전하자 결국 셰프는 자신이 절박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감동해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다. 해결 후 환한 송미나의 미소는 시청자들도 웃음짓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를 전염시켰는데 이 역시 곽선영의 연기 내공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곽선영은 엔딩의 주인이기도 했다. 나정선(장나라)이 직장 내 남편의 여자를 찾아내기 위해 의심이 가는 여직원들에게 익명으로 ‘당신이 만나는 남자에 대해 알고 있어요, 회사에 알려지기 원치 않으면 10시까지 사무실로 와요’라는 문자를 보냈다. 긴장감이 가득한 가운데 나타난 이는 송미나였고, 나정선과 시청자들은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곽선영은 엔딩의 표정 연기를 묘한 분위기로 소화해내 여전히 송미나가 불륜 상대인지 아닌지 파악하기 힘들게 만들었다. 자신에게 맡겨진 엔딩에 요구되는 긴장감과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 유도를 더할 나위 없이 충족해냈다. 이날 곽선영은 마음을 흔드는 표정, 눈빛 연기, 대사톤으로 시청자들을 집중시켰다. 곽선영의 활약으로 임신, 승진, 불륜 상대 정체 등 송미나와 관련된 상황의 앞날에 대한 호기심은 커질 대로 커져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푹 파인 의상 입은 구혜선, 행복한 미소 [EN스타]

    푹 파인 의상 입은 구혜선, 행복한 미소 [EN스타]

    구혜선이 섹시한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구혜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가슴 라인이 드러난 의상으로 볼륨감을 뽐냈다. 구혜선은 살짝 미소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배우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딘딘 콘서트 1분 만에 매진..알고보니 암표상?

    딘딘 콘서트 1분 만에 매진..알고보니 암표상?

    래퍼 딘딘이 암표상에 분노했다. 딘딘은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딘딘은 “내 첫 콘서트가 1분 만에 매진됐다. 그런데 알고보니 암표상이 다 산 거였더라. 그래서 취소표가 많이 풀렸다”고 토로했다. DJ 김태균과 성시경 모두 “그런 사람들은 싹 다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딘딘은 “프리미엄을 많이 붙이는 것도 아니다. 5000원 붙이더라”라고 말했다. 성시경과 김태균은 “암표 관련 법이 빨리 만들어지면 좋겠다. 이런 문화는 사라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딘딘은 지난 20일 신보 ‘Goodbye My Twenties’를 발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신재은. 스폰서 설에도 당당함 “좋은 에너지 주기 위해 노력”

    신재은. 스폰서 설에도 당당함 “좋은 에너지 주기 위해 노력”

    모델 신재은이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당당한 모습이 재조명됐다. 신재은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축! 재니 결혼. 이제 온전히 내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열애부터 결혼 준비까지 조용히 진행돼 많은 네티즌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재은은 웨딩드레스 사진과 함께 “어떤 게 제일 이쁘나요? 세상에 지금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가 있네요. 축하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쁜 사진 보여드리려고 제가 큰돈 썼습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신재은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몸에 붙는 드레스를 입고 S라인을 자랑하기도 했다. 신재은은 과거 맥심 모델과 사진 작가 로타의 화보집, 뮤직비디오 출연, 아프리카TV 및 트위치 방송, TV 홈쇼핑 방송, 여러 CF 출연으로 이름을 알렸다. SNS에 파격적인 노출 사진을 주로 올려 관심을 받았다. 지난 10월 스폰서가 있는 것 아니냐는 루머를 담은 댓글에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스폰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악플러에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무슨 스폰이냐. 나 좀 본받아라. 좋은 에너지 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나한테 선물을 보내도 모자랄 판에“, “내가 내 돈 벌어서 플렉스하는데 왜. 고소장 받고 벌금이나 내라. 돈 없다고 울지 말고”라고 일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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