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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초 차이로 나이 다른 쌍둥이

    나이가 서로 다른 쌍둥이가 있다? 미국에서 단 25초 차이로 전혀 다른 생년월일을 갖게 된 쌍둥이 형제가 탄생했다. ABC뉴스 사이트에 따르면 형인 마르셀 벨라스코는 2009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 37초에, 동생인 스테파노는 1월 1일 0시 0분 2초에 태어났다. 쌍둥이의 엄마인 마가리타는 출산 예정일을 8주 앞두고 갑작스러운 진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응급수술을 받고 쌍둥이를 낳았다. ‘간발의 차’로 태어난 날짜 뿐 아니라 년도까지 달라진 쌍둥이 형제의 탄생은 새해맞이에 들떠있는 전 세계인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엉겁결에 생년월일이 모두 다른 쌍둥이를 출산한 산모는 “새해에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며 “하지만 예쁜 천사들을 얻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정일보다 훨씬 빨리 세상 빛을 본 쌍둥이는 현재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쌍둥이의 건강상태를 체크한 담당의사인 케서린 린치는 “지금까지 많은 쌍둥이를 봐 왔지만,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나이차이가 생긴 쌍둥이는 처음”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해 첫날, 세계 곳곳 ‘떡실신’ 남녀 속출

    2010년 새해가 밝았다. 대부분이 웃음과 희망으로 새해를 맞이한 데 반해, 일부는 새해 첫날부터 ‘떡실신’이 돼 언론에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다. 2010년 1월 1일 새벽, 런던 중심가에 모인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새해를 기념했지만, 일부 젊은이들은 달랐다. ‘떡실신’(‘인사불성으로 취한’을 뜻하는 유행어)이 된 한 여성은 친구들의 부축도 만류한 채 눈 위에 철퍼덕 누워버렸고, 한 남성은 추운 바람도 잊은 채 웃통을 벗어던지고 시비를 걸었다. 이날 런던 경찰은 취한 채 난동을 부리는 젊은이들을 체포하거나 집으로 되돌려 보내는데에 새벽을 모두 소비해야 했다. 버밍엄에 있는 병원 관계자들도 평소보다 훨씬 늘어난 ‘주정뱅이’들에게 응급실을 내줘야 했다. 술에 취한 사람들은 병원 구석구석을 차지하고 누워 새해 첫날을 맞이했다. 미국 뉴욕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타임스퀘어 광장은 2009년 마지막 1분을 함께 카운트다운 하려고 모인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테러 방지 차원에서 배낭과 알코올 반입 등을 금지했지만 이미 술에 취한 사람들은 비틀거리며 시내를 배회했다. 새해맞이 행사가 열린 서울의 보신각에도 7만여 명이 운집해 2010년을 맞았다. 매서운 한파와 전날 내린 눈 때문에 교통은 다소 혼잡했지만, 행사는 별 다른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 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일간 컴퓨터게임 하다 실명한 中남성

    장시간 컴퓨터 게임을 한 남성의 말로는… 중국 칭하이성 시닝시에 사는 쉬(徐)씨는 지난 12월 26일 오전 부인과 크게 말다툼을 한 뒤 집을 나섰다. 딱히 갈 곳을 찾지 못한 그는 집 근처에 있는 한 피시방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이곳에서 간식과 술·담배 그리고 컴퓨터 게임으로 시간을 보냈다. 그는 화장실에 갈 때를 제외하고는 피시방 의자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게임에 몰두했다. 조금도 쉬지 않고 게임과 흡연에 집중한지 4일 째 되던 날, 그는 눈에 이상조짐을 느꼈다. 29일 저녁 10시 경부터 눈이 시큰시큰함과 동시에 간지러움과 통증을 동시에 느꼈고, 그로부터 30분이 지난 후부터는 앞이 캄캄해지더니 결국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 이르렀다. 곧장 병원으로 후송된 쉬씨는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일시적인 실명’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그의 치료를 맡은 담당의사는 “눈의 과로가 상당한 상태에서 장시간 모니터에 집중한 탓에 일시적인 실명이 온 것 같다.”면서 “이미 안구가 매우 약해져 있어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치료가 끝난 뒤에도 장시간 눈을 사용하면 실명증세가 다시 생길 수 있으며, 이전 시력을 회복하기도 어려울 것”이라며 주의를 요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핑크 아니면 싫어!”…못말리는 핑크 마니아

    “내가 진짜 핑크 프린세스!” 할리우드의 ‘악동’인 페리스 힐튼은 핑크 마니아로 유명하다. 액세서리나 의상 뿐 아니라 자동차나 애완견도 모두 핑크로 치장하는 등 누구보다도 핑크를 사랑하는 셀러브리티로 유명하지만, 힐튼에 버금가는 마니아가 나타났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키튼 세라(46)가 핑크에 빠진 건 21살 때부터다. 우연한 기회에 핑크에 매료된 세라는 “곧 괜찮아지겠지.”라는 가족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핑크와 사랑에 빠졌다. 그녀는 집 전체를 핑크색으로 치장하는 건 물론, 모든 의상과 신발, 가방, 구두 등을 같은 색으로 통일했다. 세라는 핑크색이 섞이지 않은 어떤 아이템도 구매하지 않았으며, 옷걸이와 비누 등 아주 작은 생활도구도 핑크색이 아니면 손대지 않았다. 연극배우로 활동하는 세라는 심지어 무대에 설 때에도 핑크색 의상을 고집한다. 또 키우고 있는 강아지를 핑크색으로 염색을 시키고, 같은 색으로 리본을 다는 등 ‘통일감’을 강조했다. 그녀는 “만약 내 연인이 나의 ‘핑크사랑’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당장이라도 헤어질 각오가 되어 있다.”면서 “나는 핑크색을 보면 매우 사랑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내가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음호수 빠진 ‘후덜덜’ 견공 구출작전

    얼음 호수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던 개가 이웃 주민에게 발견돼 극적으로 생명을 건졌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스트래스클아이드 주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키우는 코카 스파니엘 종견 매트가 최근 집 근처 호수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호수 위를 뛰어놀다가 구멍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빠진 것. 물 밖으로 빠져 나오려고 했으나 올라오지 못하고 허우적될 뿐이었다. 꼼짝 없이 죽을 뻔했던 매트는 울음 소리를 들은 이웃 주민의 신고로 구조될 수 있었다. 출동한 소방관 17명이 긴 사다리를 이용해 허우적 거리던 매트를 물 밖으로 빼냈다. 담당 소방관은 “개가 물밖으로 나오지 못해 울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면서 “적절하고 신속한 조치가 있었기에 개가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온 주인 쉘리아 존스톤(78)은 “개가 장난이 심해 호수에 여러 번 빠졌다.”면서 “구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고맙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00만분의 1’…희귀 일란성 네쌍둥이 탄생

    매우 희박한 확률을 뚫고 일란성 남아 4명이 한날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중국 남부 진싱에 사는 첸 릴링(24)이라는 여성이 지난 22일(현지시간) 지역 병원에서 건강한 사내 네쌍둥이를 낳았다고 중국 영자신문 차이나 데일리가 최근 보도했다.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인 첸은 “출산이 임박해서야 네쌍둥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서 “두명 이상 낳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한번에 아들 4명을 얻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산모의 건강을 위해 제왕절개로 태어난 쌍둥이들의 체중은 각각 1.6kg, 1.5kg, 1.3kg, 1.2kg로, 현재 인큐베이터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중 1명이 호흡기 이상을 보이긴 하지만 대체로 건강한 편이며 정상 체중이 되면 퇴원할 예정이라고 병원 측은 전했다. 첸은 “아기 4명을 얻어 기쁘지만 매우 피곤한 상태다. 아기를 키우려면 이제 잠을 더 줄여야 할 텐데 걱정이 된다.”이라고 농을 던졌다. 한편 학계에 따르면 남아로만 이뤄진 일란성 네쌍둥이가 태어나는 사례는 323만 명 중에 한명 꼴로 매우 드물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륙의 휴대폰은 다르네… ‘진시황폰’ 눈길

    대륙의 휴대폰은 다르네… ‘진시황폰’ 눈길

    대륙의 휴대전화는 ‘역시’ 다르다? 최근 중국에서 생산된 ‘진시황폰’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의 일부 쇼핑몰과 일본의 유명 IT사이트에 소개되고 판매중인 이 휴대전화는 중국의 전설적인 전제군주인 진시황을 콘셉트로 만들었다. 눈에 띄는 것은 휴대전화 패키지의 구성품이다. 진시황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병마용을 갖가지 크기의 장식품으로 만들어 넣어, 일반 휴대폰 패키지 상자보다 두 배 가량 크고 무게도 1850g에 달한다. 상자를 열면 각종 병마용 미니어처로 ‘보호받는’ 진시황폰을 발견할 수 있다. 금속으로 만든 진시황폰의 외관은 짙은 회색빛을 띠어 강인한 진시황을 연상케 하며, 위쪽에는 진시황의 얼굴을 닮은 듯한 형상을 붙여 볼록하게 처리했다. 다소 ‘신기해’보이는 것은 중국 고대한자를 넣은 키패드다. 숫자대신 고대문자를 넣은 키패드는 실용감이 떨어지긴 하나 전에 없던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옆 라인도 상형문자와 무늬를 섞어 처리해 골동품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이 휴대전화를 팔고 있는 중국의 한 인터넷 쇼핑몰은 “중문과 영문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진시황의 업적 중 하나인 ‘문자 통일’을 강조한 휴대전화다. MP3파일 및 동영상도 재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출시일자는 지난 10월이며, 가격은 900위안(한화 15만 3000원)선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代 걸쳐 연속 ‘딸 쌍둥이’ 출산 가문

    10대에 걸쳐 연속으로 쌍둥이를 출산한, 그것도 여자 쌍둥이만 출산해 온 집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산시성에 뿌리를 둔 이 가족은 지난 10대 동안 한 세대도 빠지지 않고 쌍둥이 딸을 출산한 것으로 유명하다. 가장 최근에 쌍둥이를 출산한 딩페이·딩샤 자매 역시 쌍둥이다. 이들 집안의 독특한 ‘가족력’은 아들이 아닌 딸에게만 이어져 내려왔다. 딩페이·딩샤 자매의 할머니는 아들 둘과 딸 4명을 나은 뒤 더 이상 아이가 생기지 않자 쌍둥이 내력이 끊긴 듯 했지만, 결국 쌍둥이 여아를 낳아 ‘대’를 이었다. 현재는 쌍둥이 3대가 함께 살고 있다. 생김새가 서로 비슷하다보니 직계가족끼리도 누가 누군지 헷갈리는 일이 다반사다. 지난해 ‘제 10대 쌍둥이 딸’을 출산한 딩페이(제 9대 쌍둥이)는 “가끔 할머니와 작은 할머니, 엄마와 이모를 분간하지 못해 애를 먹는다.”면서 “내게도 쌍둥이가 태어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현지의 한 산부인과 전문의는 “쌍둥이는 일부 유전의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이들 가족처럼 한 세대도 빠짐없이 쌍둥이를 출산하는 일은 매우 드물다.”면서 “더군다나 딸에게만 유전되는 쌍둥이 가족력은 더더욱 보기 힘든 사례로, 의학적 연구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말 좀 들어!”…새끼 혼내는 아빠사자

    “말 좀 들어!” 초원의 지배자인 사자도 새끼에게는 한없이 ‘달콤살벌한’ 모양이다. 수식어와 걸맞는 숫사자의 호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야생동물공원에서 찍은 사진 속 사자 부자(父子)는 사파리 차량 위에서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새끼사자 한 마리가 아빠사자의 등에 매달려 귀를 깨물고 긁는 등 애교섞인 장난을 쳤고, 아빠사자는 무심한 듯 먼 곳만 바라봤다. 그러나 새끼의 장난이 계속되자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 아빠사자는 새끼의 머리를 한입에 ‘꿀꺽’하려는 듯한 무서운 ‘징벌’을 내렸다. 사실은 잇몸으로 무는 척을 해 겁을 주려 한 것이지만, 보는 이들은 실제로 새끼를 물어뜯으려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러니한 장면이었다. >마치 “자꾸 말 안 들을래?”라고 아들을 혼내는 아빠처럼, 애정어린 방법으로 새끼를 혼쭐내는 아빠사자의 모습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다. 이 모습을 포착한 야생동물 전문 포토그래퍼인 칼 들리링은 “아빠사자는 단지 새끼를 꽉 물어버리려는 시늉만 했을 뿐, 실제로는 사랑이 가득 한 제스처였다.”면서 “새끼의 머리가 큰 입속에 들어가는 순간 나도 긴장했지만, 이내 다시 부자간의 장난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이어 “배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끔찍한 다음 장면을 기대할지도 모르겠다.”면서 “야생의 대왕답게 아들을 혼내는 방법도 무시무시하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80kg 초고도 비만男 90kg ‘날씬男’ 변신

    체중이 400kg를 육박했던 초고도 비만 남성이 2년 여 만에 몸무게를 반의반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영국 체셔 주에 사는 콜린 코필드(41)는 술과 음식 중독에 빠져 60kg대였던 몸무게가 380kg까지 급격히 늘어, 영국에서 가장 뚱뚱한 남성이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홀어머니와 함께 사는 이 남성은 움직이지도 못해 침대에서만 생활했으며 어머니가 가져다주는 음식을 먹는 것을 삶의 유일한 낙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의료진으로 부터 “이 생활을 유지할 경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는 조언을 받은 뒤 이 남성은 생존을 위해서 살을 깎는 체중 감량을 시작했다. 코필드는 이미 불어날 대로 불어난 식욕을 줄이려고 일반인의 것 보다 몇 배 더 늘어난 위를 달걀 크기로 줄이는 위 절제 수술을 받았다. 이후 살과의 전쟁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음식을 먹어야만 기분이 안정되는 음식 의존증 때문에 배가 고프면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느꼈으나 코필드는 악착같이 1년을 버텼다. 운동을 병행한 다이어트로 코필드는 체중을 약 292kg이나 감량하는데 성공했고 건강도 몰라보게 좋아졌다. 현재 90kg 대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코필드는 “아직은 직업도 없고 애인도 없지만 내년부터는 달라질 것”이라면서 “살을 뺐으니 밖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새해 소망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속이 다보이네”… 투명한 금붕어 개발

    투명한 금붕어가 일본에서 개발됐다. 금붕어는 비늘을 포함해 몸 전체가 투명해 해부를 하지 않아도 몸안을 그대로 관찰할 수 있다. 29일 AFP 등 외신에 따르면 화제의 투명 금붕어는 일본의 미애-나고야 대학 합동 연구팀이 2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한 것. 연구팀은 비교적 창백한 몸 색깔을 가진 금붕어 종을 반복 배합한 끝에 몸속이 들여다 보이는 투명한 금붕어를 만들어냈다. 합동 연구팀의 연구개발 결과는 일본에서 열린 분자생물학 연차회의에서 발표됐다. 연구에 참여한 유타카 타마루 미에대학 교수는 “금붕어의 눈 위로 작은 뇌가 있는 것이 보인다.”면서 “해부를 하지 않아도 실제로 뛰는 심장, 기타 내장기관을 관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외신은 “투명한 물고기가 논란이 많았던 해부실험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투명한 금붕어는 일반 금붕어보다 몸집이 크고 기대수명도 긴 편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투명 금붕어의 기대수명은 약 20년, 길이는 최고 25cm까지 클 수 있다. 무게는 2kg 이상 나갈 수 있다. 연구팀 관계자는 “일반 금붕어보다 크기 때문에 질병에 걸렸을 때 몸속의 변화를 보다 쉽게 관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수에게 보내세요!”…선물용 ‘쇠똥’ 불티

    “미워하는 사람에게 쇠똥을 선물하세요.” 미워하는 사람에게 짜릿한 복수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된 선물용 ‘쇠똥’이 온라인에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은 사람은 광고회사에서 예술 감독으로 일하는 프랑스인 올리비에 르그랑(40). 지난 달부터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하는 이 쇠똥은 투명비닐과 소가 그려진 나무 상자 등으로 포장돼 있다. 르그랑은 간단한 메시지와 함께 구매자가 지목한 사람의 집으로 직접 발송 해준다. 쇠똥을 받는 사람은 고약한 냄새와 함께 소의 소화체계에 대한 간단 정보가 담긴 설명서를 얻게 된다. 가격은 8.5유로(한화 1만 4000원). 르그랑은 “회사에서 괴롭히는 상사와 헤어진 옛 여자친구, 사소한 일로 늘 부딪히는 장모 등 미움으로 응어리진 사람에게 이 쇠똥을 선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 이 선물에는 전제가 있다. 보내는 이는 반드시 실명을 적어야 하며 전달 메시지에 욕설이 담겨 있으면 안된다. 또 정치인이나 연예인 등 유명인사에게는 이 선물을 전달할 수 없다. 한달 여 간 이 쇠똥선물 구입한 사람은 200명에 달한다. 르그랑이 이런 독특한 발상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복수가 나쁘다는 편견이 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면서 “농담을 섞은 건전한 복수는 오히려 인간관계를 유쾌하고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뉴질랜드서 이틀새 고래 125마리 떼죽음

    뉴질랜드에서 이틀 동안 고래 125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 고래들이 해변에 좌초해 죽음을 당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뉴질랜드 코로만델 반도 해변에서 고래 63마리가 발견됐다. 당국자는 “고래떼가 발견된 건 27일 오전이지만 해변가에 도착한 건 26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환경-동물보호단체 관계자와 관광객들이 서둘러 고래구조에 나섰지만 63마리 중 20마리가 목숨을 잃었다. 구조작업에 참여한 관계자는 “고래들의 몸을 계속 적셔주면서 헤엄을 칠 수 있도록 도와 바다로 돌려보냈다.”면서 “살아 남은 고래들이 사고 없이 헤엄을 쳐 나가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봤다.”고 말했다. 앞서 26일에도 뉴질랜드에선 고래가 떼죽음을 당했다. 뉴질랜드 남섬 명소인 넬슨 서부에 위치한 페어웰 스핏 해변에서 좌초한 고래 105마리가 발견됐다. 고래떼를 발견한 관광비행기 조종사의 신고를 받고 구조반이 긴급 투입됐지만 현장에 도착했을 때 숨을 쉬고 있는 고래는 ⅓뿐이었다. 관계자는 “구조반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상태가 안 좋았다.”며 “30마리만 구조하고 나머지는 사살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죽은 고래들은 자연부패를 위해 죽은 곳에 그대로 방치됐다. 떼죽음을 당한 곳이 자연보호구역이기 때문이다. 한편 고래들이 해변에서 떼죽음을 당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길잡이 역할을 하는 고래가 병이 들어 잘못 인도를 했거나 대형 선박에서 나오는 음파에 이끌려 고래떼가 길을 잘못 들어선 것일 수 있다는 추측이 있지만 확인된 건 아니다. 뉴질랜드는 고래가 남극해에서 나오거나 들어갈 때 이용하는 동선에 포함돼 있다. 좌초한 고래들이 해변에서 죽음을 당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콧구멍→뇌 젓가락 박힌 아기 ‘기사회생’

    콧구멍을 통해 뇌 깊숙히 젓가락이 박힌 안타깝고 충격적인 사고를 당한 아기가 수술 끝에 목숨을 구했다. 중국 영자신문 차이나 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산동성에 사는 차우 차우라는 생후 14개월 남자 아기는 가족들이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큰 사고를 당했다. 막 걸음마를 뗀 이 아기는 혼자서 집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 미끄러져 넘어졌고 마침 바닥에 있던 젓가락이 콧구멍에 꽂히는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울음 소리를 듣고 갔을 때 어머니의 눈앞에 벌어진 상황은 충격 그 자체였다. 나무 젓가락이 꽂힌 채 차우는 고통스러운 신음만 간신히 내놓고 있었다. 아기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코를 통과해 뇌까지 깊숙하게 박힌 젓가락을 제거할 의료진이 없었다. 할 수 없이 차로 10시간 거리에 있는 베이징 대학 병원에 도착해서야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총 4시간 동안 젓가락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끝에 깊숙하게 박혔던 젓가락이 빠졌으며 다행히 아기도 목숨을 건졌다. 수술을 집도한 선 웨이 박사는 “다행히 감염되기 전에 젓가락을 제거했다.”면서 “한달 여 치료를 받으면 완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통증이 있을 수 있으나 상처만 정상적으로 아문다면 아기는 평범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여사님들 오세요”…中 여성주차장 화제

    “김 여사님, 이 정도면 되겠죠?” 중국의 한 쇼핑센터에서 여성만을 위한 특별한 주차장 준비에 나서 화제다. 단순히 구역만 구분한 것이 아니라 설계부터 여성 운전자의 편의에 맞춘 주차장이다. 허베이성 스자좡 지역 ‘왕샹 텐쳉 쇼핑센터’는 내년 설 개장을 목표로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주차장을 꾸미고 있다고 인민일보 영문판이 전했다. 이 주차장의 가장 큰 특징은 널찍한 주차구역. 차 한대가 주차하는 공간의 폭이 3m에 이른다. 앞뒤 공간도 충분해 마음 놓고 후진 주차를 할 수 있다. 또 모서리와 벽마다 눈에 잘 띄는 색으로 장식해 눈으로 거리를 판단하기 쉽도록 했다. 이 같은 주차구역은 여성 운전자들이 주차 중에 접촉사고를 많이 낸다는 자료를 바탕으로 계획된 것이라고 쇼핑센터 측은 설명했다. 여성들이 이용하는 만큼 일반 주차장보다 치안에 신경 쓴 점도 특징이다. 일반 주차장보다 밝은 조명을 사용하고 고화질 CCTV를 다수 설치했다. 또 주차구역마다 조명등을 3개씩 배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 했다. 내년 초 개장하는 이 주차장은 처음 몇 달간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기숙사 기어오르는 위험천만 ‘잠입女’

    남학생 기숙사에 몰래 들어가는 여학생 일행이 한 네티즌의 카메라에 잡혔다. 중국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28일 맨 손으로 현지 대학 남자 기숙사 2층을 기어 오르는 여학생 3명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 한 때 뜨거운 논란이 일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이 사진을 현재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인 인터넷 유행어 ‘외로움’ 시리즈에 빗대 “이 누나들 기숙사 기어 오르는 거 아니다. 외로움을 오르는 거다.”고 재치있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에는 치마를 입은 여성을 포함한 일행 3명이 남자 기숙사 2층을 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복도에는 윗옷을 벗고 돌아다니거나 양치질을 하는 남학생들의 모습이 보이나 여학생들은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치마를 입은 여성이 먼저 2층에 도착하자 망을 보던 두 명도 뒤따라 올랐다. 아찔한 높이는 아니지만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우려를 나타냈다. 중국 네티즌들은 “최근 들어 사진 속 여학생들처럼 대학 기숙사에 몰래 들어오는 불청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학교 측의 허술한 관리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미끄러지면 크게 다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는 만큼 기숙사에 몰래 들어가는 행위는 근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앉은뱅이 교사’의 열정 수업에 中 감동

    불의의 사고로 평생 다리를 못 쓰게 된 중국 남성이 쪼그려 앉은 자세로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중국 뉴스를 전하는 영어 블로그 차이나 허쉬(China Hush)에 소개된 주인공은 후베이성 남부의 이창이란 작은 마을에 사는 시앙 신(45). 이 남성은 30 여 년 전 수술을 받던 중 의료 사고로 좌골 신경을 다쳐 하반신을 전혀 쓸 수 없는 중증 장애를 안고 살아왔다. 장애 때문에 일을 하지 못해 가족들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 온 시앙은 독학으로 수학을 공부해 몇 년 전부터 근처 공장에서 일하는 이주 노동자들의 자식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 비록 다리를 펴지 못해 땅바닥에 쪼그려 앉고 팔을 쭉 뻗는 불편한 자세로 수업을 해야 하지만 소외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는 기쁨에 힘든 줄도 모른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추운 겨울에 난방도 되지 않는 열악한 교실에서 수업을 해야 하지만 100명이 넘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 죽는 날까지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록 세우고파”…뱀 삼키는 인도 기인

    세계 기록을 세우기 위해 독특한 묘기를 개발한 인도 남성이 있어 화제다. 최근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소개된 주인공은 C.마노하란(25). 그는 뱀을 이용한 장기를 선보여 ‘스네이크 마누’란 별명으로 더욱 유명하다. 이 남성의 묘기를 본 사람 대부분은 비명을 지른다. 20년 가까운 시간 코로 물건을 넣어 입으로 뱉는 것을 연습해온 그는 7년 전부터 콧구멍으로 살아 있는 뱀 두 마리를 삼킨 뒤 입으로 빼는 위험천만 한 묘기를 부리고 있다. 18세 때 거의 죽은 물뱀을 코에 넣는 것을 성공한 뒤 세계 기록을 세워 유명해지려고 독이 있는 새끼 코브라, 보아뱀, 우산뱀 등을 이용해 연습을 해왔다. 물건을 코로 삼켜 입으로 뱉는 장기는 8세 때 처음 해봤다. 반 친구들 앞에서 선생님의 분필을 코로 삼킨 뒤 입으로 뱉자 인기를 얻었고 이 때부터 집중적으로 묘기를 개발해 왔다. 마노하란은 “벌레나 뱀을 이용한 묘기를 부리니까 보는 사람들이 끔찍하다고 하지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특이한 장기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월 마노하란은 30초에 가장 많은 벌레를 먹는 기록에 도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길이 10cm 이상인 지렁이 200 여 마리를 삼켜 주변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변기통에 버려진 中 아기 ‘생명 위독’

    태어난 지 몇 분 만에 변기통에 버려진 아기가 극적으로 구조됐으나 생명이 위독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 있는 한 공중 화장실에서 지난 23일 새벽 6시(현지시간)께 사내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변기통에 버려져 사경을 헤매고 있는 것을 한 노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아기는 변기통에서 건져져 숨을 쉬는 상태였으나 약 10분 간 인분 더미에서 있었던 터라 폐와 눈 등 부위가 심각하게 감염된 상태였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기는 변기통에 떨어질 때 찰과상을 입어 온몸에 멍이 들어 있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아기는 곧바로 지역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폐렴 증세가 심각해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다. 병원 측은 “아기가 응급치료를 받은 뒤 건강이 회복되는 듯 했으나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폐렴 증세가 심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시 경찰은 아기를 발견한 지역 주민의 진술을 근거로 20대 여성이 아기를 낳은 뒤 유기한 것으로 보고 산모를 찾는 중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즐거운 눈싸움이 살인사건 돌변

    흰 눈이 펑펑 내리는 한겨울에는 눈싸움만큼 ‘싸고 재미난’ 놀이가 없다.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기는게 눈싸움이지만, 영국에서는 사소한 눈싸움에서 비롯된 살인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덴비그셔에 사는 안소니 버크(20)와 올리버 테일러(19)는 지난 24일 함께 눈싸움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당일 밤 10시 경, 버크는 자신의 집 인근에서 칼에 찔린 채 피를 흘리는 중상을 입은 채로 발견됐고, ‘절친’인 테일러는 이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 체포됐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눈싸움을 하다 말다툼이 벌어져 싸움을 벌였으며, 화가 난 테일러가 집에서 과도를 들고 나와 버크를 찌른 것으로 밝혀졌다. 담당경찰은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까지 두 사람이 함께 눈싸움을 즐겼다는 정보는 입수했지만, 테일러가 피해자를 직접 찌르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는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버크는 곧장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출혈이 심해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천진난만한 눈싸움이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돌변하자, 이곳 주민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눈싸움과 관련된 황당한 사고는 영국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발생했다. 지난 19일 워싱턴DC에서 군중 200여 명이 대규모 눈싸움을 벌이다, 눈덩이를 맞은 사복 경찰관이 홧김에 권총을 겨누며 ‘화풀이’를 한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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