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CSO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NC AI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IVE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49
  • 삼성전자, ‘LTE 휴대폰·장비’ 美 메트로 PCS에 공급

    삼성전자, ‘LTE 휴대폰·장비’ 美 메트로 PCS에 공급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미국 5대 이동통신사업자 메트로 PCS에 LTE 휴대폰(SCH-R900)과 시스템 등 ‘LTE 토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와이맥스 상용화를 통해 4세대 이동통신의 핵심인 OFDMA의 상용 기술력을 발전시키면서 LTE 시장도 선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다.또한 삼성전자의 LTE 시스템은 3GPP의 최신 표준인 3GPP LTE Release 9 규격을 모두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다. LTE 휴대폰 ‘SCH-R900’은 슬라이드 방식의 쿼티자판을 탑재하고 LTE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일반폰으로 지난 8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획득했다.이 폰은 32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고 데이터망은 LTE를 지원, 음성은 기존 통신 서비스인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망을 지원한다. 메트로 PCS는 라스베가스에서 미국 최초의 LTE 상용 서비스를 시작으로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현재 메트로 PCS는 뉴욕, LA,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미국 내 14개 도시에서 660만 가입자를 대상으로 CDM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저 린퀴스트(Roger D. Linquist) 메트로 PCS CEO는 “삼성전자가 모든 면에서 차세대 이동통신 시장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에 단말에 이어 시스템까지 계약을 하게 됐다.”며 “LTE를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미국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오마르 칸(Omar Khan) 삼성전자 미국통신법인(STA) CSO(최고 전략 책임자)는 “4세대 이동통신의 속도가 결합된 휴대폰으로 미국 소비자에게 향상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글로벌 IT 리더 출동, 삼성전자 美 ‘TV 개발자의 날’ 참석

    글로벌 IT 리더 출동, 삼성전자 美 ‘TV 개발자의 날’ 참석

    ”TV 시청은 혼자만의 수동적인 경험에서 벗어나 TV의 대형 화면을 통한 상호 교류의 경험으로 진화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하는 IT·콘텐츠·유통·소프트웨어 등 TV 에코 시스템 관련 ‘TV 개발자의 날(Free the TV Developer Day)’에 참석한다.’TV 개발자의 날’은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미국에서 발표한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 ‘Free the TV Challenge Apps Contest’ 일환으로 개발자들의 삼성TV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마케팅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을 비롯해 판도라 창업자이자 CSO(Chief Strategy Officer)인 팀 웨스터그렌(Tim Westergren), ESPN 부사장 척 파가노(Chuck Pagano), Best Buy CTO 로버트 스테판(Robert Stephens) 등 연설이 준비돼 있다.삼성전자 미국법인 팀 백스터(Tim Baxter) 전무는 “스마트 TV의 개척자로서 삼성전자는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의 장을 열어 주고 사용자들에게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는 총 50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수상작들은 107개국의 ‘삼성 앱스’를 통해 서비스 될 전망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를 국내에서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JYP-엔씨소프트 제휴..박진영 “가상세계, 잠재력 풍부”

    JYP-엔씨소프트 제휴..박진영 “가상세계, 잠재력 풍부”

    원더걸스, 2PM, 미쓰에이(missA) 등 국내 최고가수를 보유한 JYP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온라인게임 리더 엔씨소프트가 제휴협약을 체결하며 세계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가 19일 오후 삼성동 엔씨 소프트 본사에서 양사 임원과 박진영, 미쓰에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박진영은 “가상세계는 이제 비현실이 아니라 많은 잠재기회가 숨어있는 또 하나의 현실세계가 됐다. 이번 제휴를 통해 자사 아티스트들과 함께 가상세계에서 보다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할 것이며 많은 유저들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NC-JYP Creative Collaboration’(크리에이티브 콜라보레이션, 창의적 협력)이란 이름으로 진행된 제휴 협약식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 경쟁력 중 하나인 창의력을 활용하여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는 먼저 미쓰에이의 후속곡에 대한 공동 프모로션을 준비, 향후 기획단계부터 협력체계를 글로벌하게 확대해 갈 계획이며, 해외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과 JYP 아티스트간의 마케팅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JYP 정욱 대표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미국, 중국, 일본, 한국 어떤 한계 없이 함께 세계로 진출해 나가는 기반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한미 연합훈련] 전투기 ‘실무장 폭격’ 피날레 훈련

    지난 25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실시된 사상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훈련이 28일 마무리됐다. 다음 연합훈련은 오는 9월 서해에서 실시되며, 연말까지 10여차례 더 이어질 예정이다. 한·미 양국군은 마지막까지 실전을 방불케한 다중 훈련을 통해 작전명 ‘불굴의 의지’처럼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보여줬다. 공군은 실무장 폭격으로 훈련의 대미를 장식했다. 훈련 마지막날 한·미 양국군은 적의 위협 상황에서 우리 전력에 군수품을 제때에 수송해 원활한 작전 수행을 지원하는 ‘해상군수기동훈련’을 진행했다. 수중과 수상, 공중에서 군수 물자 보급을 위협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전장에서 연료와 보급품 수송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연합전력 전체의 전투력 저하에 영향을 끼치는 점을 고려한 방어 훈련이다. 해군은 전날 이뤄진 대잠수함 자유공방전 훈련과 해상 자유공방전 훈련도 이어갔다. 대잠 훈련은 탐지된 잠수함에 대해 폭뢰를 투하하고 어뢰를 발사해 격침시키는 것을 가상한 시뮬레이션 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 첫날부터 실시된 적 잠수함에 대한 탐지, 방어, 공격을 모두 모은 종합훈련인 셈이다. 해상에서는 적 함정의 공격에 대해 방어와 반격을 하는 전투함들의 공방전도 전개됐다. 이어 해군과 육군은 북한 특수부대가 공작 모(母)선과 공작 자(子)선, 소형 함정을 이용해 해상으로 침투하는 것에 대항한 합동침투저지 훈련을 실시했다. 모선은 해안침투를 위한 자선인 잠수정이나 반잠수정을 침투지역 일정 거리까지 옮겨주고 물자 보급을 담당하는 배이다. 모선을 사전에 차단하면 잠수정 등 비대칭전력의 침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모선을 미리 발견하면 적 침투를 예상할 수 있어 해안 경계 강화 등 신속한 후속조치가 가능하다. 하늘에서는 양국 전투기들의 훈련이 이어졌다. 특히 전날까지 훈련탄을 이용했지만 마지막 훈련에선 실무장탄을 이용했다. F-15K와 F-16, F/A-18A/C(호넷), F/A-18E/F(슈퍼호넷) 등 양국 전투기들은 강원 필승사격장에서 연합 공격편대군 훈련을 진행하고, 경기 포천 승진사격장에서 실무장폭격 훈련을 각각 실시했다. 공군 관계자는 “실무장폭격 훈련은 전시 사용되는 실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작은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만큼 조종사들이 받는 중압감이 매우 크다.”고 전했다. 훈련은 오후 5시쯤 모두 종료됐다. 훈련에 참가한 미 7함대 소속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9만 7000t급)와 전투전단 소속 함정들, 잠수함은 모항인 일본 요코스카 기지로 모두 복귀했다. 동해 전역에서 실시된 훈련에는 조지 워싱턴호를 포함해 아시아 최대수송함인 독도함(1만 4000t급), 4500t급 한국형 구축함(KDX-Ⅱ)인 문무대왕함과 최영함, 1200t급 잠수함, LA급 원자력추진 잠수함 투산(Tucson·7900t급) 등 양국 함정 20여척이 참가했다. 현존하는 최강 전투기 F-22(랩터) 4대가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작전을 수행해 주목받기도 했다. 양국 전투기들과 조기경보기 E-2C(호크아이 2000), 대잠 초계기(P3-C), 대잠 헬기(링스)를 포함한 200여대의 항공기도 훈련에 참여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남아공월드컵 최고의 ‘꽃남’ 선수는 누구?

    남아공월드컵 최고의 ‘꽃남’ 선수는 누구?

    2010 남아공월드컵이 점점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일부는 “경기보다 선수”를 외치며 그라운드의 공이 아닌 선수의 얼굴에 시선을 쏟고 있다. 여타 스포츠 종목보다 유독 꽃남과 짐승남을 다수 ‘보유’한 축구계인 만큼 월드컵은 이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다. 운동으로 잘 다져진 조각같은 몸매와 이를 무색케 하는 부드러운 미소를 가진 ‘꽃남’ 플레이어, 누가 있을까. ▲파라과이의 로케 산타크루스(Roque Luis Santa Cruz) 맨체스터시티 소속의 산타크루스(30)는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설문조사에서 ‘잘 생긴 축구선수’1위를 차지한 저력을 자랑한다. 180㎝의 장신인 그는 긴 ‘기럭지’ 뿐 아니라 조각같은 콧날과 ‘살인미소’로 전세계에 숱한 여성팬을 가졌지만, 안타깝게도(?) 2003년 결혼한 품절남이다. 파라과이에서 간판 공격수라는 막중한 임무를 띤 만큼 실력도 으뜸인 그가 이번 월드컵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브라질의 히카르도 카카(Ricardo Izecson Santos Leite) 브라질 출신,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카카는 미드필더 포지션의 선수로, 산타크루스처럼 185㎝가 넘는 장신이다. 산타크루스가 부드러운 매력의 소유자라면, 카카는 장난꾸러기 같은 친근한 느낌을 주는 외모를 가졌다. 실력과 외모면에서 모두 1등을 자랑하는 덕분에 ‘축구계의 엄친아’라고도 부르는 그는 올 시즌 1000억 원이 넘는 엄청난 이적료를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로 둥지를 옮겼다. ▲스페인의 페르난도 토레스(Fernando Jose Torres Sanz) ‘서있기만 해도 모델이 되는’ 토레스는 스페인 출신으로, 현재 리버풀 소속 선수다. 오리지널 금발을 자랑하는 토레스는 귀공자를 연상시킬 만큼 곱상한 외모를 가졌지만, 이와 상반된 터프한 플레이가 주특기다. 키 186㎝, 나이 27세의 그는 여느 꽃남 축구선수들처럼 숱한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스페인의 간판 공격수로서 이번 월드컵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국의 기성용 셀틱 소속의 기성용은 21살의 ‘꽃다운’나이로, 태극전사 중 최고의 꽃미남이라는 수식어를 가졌다. 최근 국내의 한 채널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카카와 토레스 등을 따돌리고 ‘기대되는 꽃남 1위’로 꼽히기도 한 그는 축구선수들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한 구리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 그리고 이와 상반되는 귀여운 미소가 눈에 띄는 선수다. 젠틀한 정장부터 스포티하고 귀여운 캐주얼과 운동복이 모두 잘 어울리는 기성용은 외모 뿐 아니라 실력 또한 뛰어나, 한국 축구계를 이끌 꿈나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의 안정환,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덴마크의 다니엘 아게르 등은 이미 익히 알려진 축구계의 대표급 꽃남 선수이며, 독일 축구대표팀의 감독을 맡은 요아힘 뢰브(Joachim Low)가 할리우드 배우인 톰 크루즈와 닮은꼴로 ‘꽃중년 감독’이라 불리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형철 대표, 네이트오픈 “파트너 유저와 상생 모색”

    주형철 대표, 네이트오픈 “파트너 유저와 상생 모색”

    “SK컴즈의 개방은 생존과 성장이 전략 목표지만 회사와 파트너사, 유저가 함께 커나가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 주형철 대표는 네이트가 생각하는 중장기적인 ‘네이트 오픈 2010’에 대한 발표로 이 같이 운을 뗏다.SK컴즈는 1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사전 신청 개발사와 개인 개발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이트의 유무선 오픈 방향을 소개하는 ‘네이트 오픈 2010’을 가졌다.먼저 주 대표는 오픈이라는 주제로 “오픈은 함께 살아가는 것, 만남, 기회라는 생각이 담겨있다.”며 “첫 번째 ‘소통’으로 고객과 파트너사의 혁신적이고 새로운 서비스 경험을 위해 네이트는 소셜네트워크(SNS)를 오픈한다.”고 밝혔다.두 번째는 ‘신뢰’를 들며 고객의 Privacy를 보호하는 인터넷으로 고객과 파트너사 모두가 상생하는 것에 무게를 뒀다.마지막 ‘확장’은 무선SDK를 알렸다. 이는 모바일과 TV, 자동차 등 여러 디바이스 등과 연계해 확장하는 것으로 더 넓어진 인터넷 세상 만들기를 의미한다.서영규 CSO는 2010 네이트 오픈에 대한 방향에서 “지난해 네이트 커넥트 파트너사 제휴 업체수가 3,500개이며 네이트 앱스토어 성과에 이용자수가 230만 명, 앱스 설치건수는 1,120만 건, 트래픽 성과는 월간UV 3,500,000”이라고 발표했다.이는 앱스토어 누적 매출 3억으로 페이먼트 API 적용 앱스 수가 22개인 것. 이어 앞으로의 오픈 방향은 ▲ 싸이월드 일촌, 네이트온 버디 양대 소셜 네트워크 오픈과 ▲ 인증, 빌링등 검증된 인프라 API 오픈, ▲ 모든 유선 API의 무선 SDK 오픈, ▲ 상생 협력 프로그램 패키지 지원이다.서 CSO는 “네이트 오픈은 sk컴즈, 파트너사와 고객 이렇게 건강한 웹 생태계를 형성해 나가도록 노력 할 것이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닌 계속해서 오픈을 발표, 진보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네이트 파트너사의 지원 정책에 관심이 쏠렸다.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는 “게임만 개발 하는데도 집중하기 힘든데 네이트 같이 플랫폼 경험을 가진 노하우가 많은 도움이 된다.”며 “개발업체들과 플랫폼 사이에 시너지가 더 커지고 시장도 커지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행사에서 네이트는 파트너사의 지원 정책 방향성을 제시하며 “파트너사의 프로젝트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금 지원신청하면 내부심사를 통해 계약을 진행, 앱스는 난이도에 따라 3~6개월 결정·제작하며 앱스 유료화 이후 지원금을 상환하는 방식이다.또 저금리의 대출 지원으로 네이트는 총 50억 대출금을 준비, 기존 앱스 개발 파트너사 내부선정 후 기업은행에 추천 하여 대출을 심사한다. 최대 2.34% 이자 인하가 가능하다.이어 파트너 사에게 수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광고를 통한 부가 수익을 창출한다. 네이트 CBO 조직의 미디어 비즈니스 영향력을 활용, 옙스 광고 상품 지원으로 파트너사의 수익창출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다.네이트는 광고솔루션을 개발하고 브랜드 옙스, PPL 제작 파일럿을 집행해 브랜드 옙스 PPL을 상용화한다. 이로써 광고 수익 쉐어 매출이 발생하면 네트워크 기획개발을 추진한다.네이트는 2010년 앱스토어 관련하여 총 2억(내부광고 제외), 총 6회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모션을 통한 앱스토어 불륨 확대로 개발자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포지셔닝한다는 방침이다.실제로 1차 프로모션 참여 앱스 2종의 경우 신규 앱스 설치가 전동기 대비 104% 증가했고 프로모션 미 참여의 경우도 신규 앱스 설치가 전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프로모션 기간 중 신규 유저 전동기 대비 30% 증가하는 기록을 세웠다.다음으로는 개발과 관련해 컨설팅 인력을 배치·지원하며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도 지원한다. 이는 게임등급 심의 업무를 대행해 주는 것.이어 개인 개발자 호스팅 지원으로 앱스 당 최대 20G의 데이터 공간과 최소 100Mbps의 네트워크 Bandwidth(이용에 따라 유동적 지원)를 제공, 웹 앱스 관련 자발적 세미나 진행 시 장소도 제공 한다.한편 네이트는 2부 순서로 미니홈피와 네이트온·커넥팅·인증-빌링 APIs, 무선 SDKs의 오픈 APIs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네이트 오픈 201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싸이월드, 악플러 차단 강화 ‘10년 이용 불가’

    싸이월드, 악플러 차단 강화 ‘10년 이용 불가’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싸이월드에서 악성 댓글이나 스토킹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 보호 조치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이 계획에 따르면 현재 최고 1년 이용정지 제재가 10년까지 연장되며 이용자의 탈퇴 후 재가입을 제한하는 블랙리스트 관리도 대폭 강화된다. 개인이 설정할 수 있는 미니홈피 접근 차단 대상은 현재 20명에서 50명까지 확대된다.싸이월드측은 “지난 4월 말 가수 김장훈이 악플로 인해 싸이월드 탈퇴를 선언한 후 불량 이용자에 의한 피해가 유명 연예인에서 미니홈피 사용자 전체로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 개선책을 검토해왔다.”전했다.SK컴즈 서비스 총괄(CSO) 서영규 상무는 “싸이월드는 실명제 커뮤니티로서 불량 이용자에 대한 일방적, 영구적 제재 보다 선의의 이용자들이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조치 강화 쪽에 무게를 실었다.”며 “하지만 최근 악의적 이용자들에 대한 차단 기능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에 이 같이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SK컴즈는 지난 2004년부터 순차적으로 싸이월드 회원의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해왔다. 또한 향후 악플 방지를 위한 대고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회사측 계획이다.한편 회원보호정책 강화에 계기를 제공한 김장훈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자신처럼 상처받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 한 번 더 점검해 더 좋은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는 당부와 함께 “앞으로도 싸이월드에서 자신의 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SK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컴즈, 대규모 정책 발표 ‘가이드라인 제시’

    SK컴즈, 대규모 정책 발표 ‘가이드라인 제시’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가 서비스 API(응용 프로그램 환경) 오픈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오픈정책 발표회 ‘네이트 오픈 2010’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5월 13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며 싸이월드와 네이트 유무선 API 오픈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이날 SK컴즈 주형철 대표의 발표를 시작으로 서영규 CSO의 오픈 전략 발표와 이태신 포털본부장의 파트너사 지원 정책 발표가 예정돼 있다.또한 미니홈피, 네이트온, 커넥팅, 인증 및 빌링 API와 무선 SDK(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소개하는 세션이 차례로 열린다.행사 참가를 원하는 외부 개발 업체 및 개인 개발자는 온라인(www.nateopen.com)을 통해 신청가능 하며 행사 내용은 당일 온라인 생중계와 유무선을 이용한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도 주어진다.회사 고위 관계자는 “이번 ‘네이트 오픈 2010’행사는 외부 개발업체 및 개인개발자들을 위주로 700명 규모의 행사를 마련했다.”며 “언론과의 대표 간담회는 현재 논의 중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사진=SK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교수부장 이상규△경력교수 박용규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조직실 민원제도과장 류임철△인사실 윤리〃 한창섭△지방행정국 주민〃 김현철△국가기록원 지원홍보〃 오세신<이북5도위원회>△평안남도 사무국장 전용환△평안북도 〃 정승준△함경북도 〃 윤시용 ■환경부 ◇고위공무원 승진 △금강유역환경청장 이성한 ■여성부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권익증진국 인권보호과장 조진우◇과장급 전보 <서기관>△장관비서관 조신숙△업무이관추진단 가족·청소년정책개발팀장 이남훈[여성정책국]△정책총괄과장 최성지△성별영향평가〃 조민경△인력개발기획〃 이은희 ■서울시 ◇전보 △감사관 최동윤△가족보건기획관 윤준병 ■대구시 ◇국장급 △환경녹지국장 직무대리 최해남△교통국장 〃 이동교△세종연구소 교육파견 김부섭△국방대 〃 김문수△지방행정연수원 〃 박성환△동구 부구청장 정원재△북구 〃 권태형△녹색성장정책관 진용환◇과장급△예산담당관 이동혁△시민봉사과장 윤인현△종합복지회관장 최창식△차량등록상업소장 김선오△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 강점문△교통정책과장 곽영길△건설산업〃 권정락△건설관리본부 건축기전부장 김수경△특수농정시책담당관 배영찬△규제개혁법무〃 남석모△기계자동차과장 김영무△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 이인훈△〃 교육운영과장 손돈식△서울사무소장 정풍영△토지정보과장 이성진△건설관리본부 시설안전부장 김기문△지방행정연수원 파견 배효식 엄재선 윤형구△대구경북과학기술원 〃 우점기△북구 도시국장 허운열△수성구 〃 안철민 ■경기도 △의회사무처 조선행 류홍수△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장 이재성△자치행정국 총무과(비서관) 김동기◇과장△기업지원 박태수△인사행정 이을죽△특별사법경찰지원 김한섭△대중교통 김건중△교통개선 천성기△보육정책 정상균△산업경제 유한욱△평생교육 조학수△교통 김복운△농업기술원 총무과 전재식△건설본부 관리과 이재문△도시정책 이기택△건설본부 도로건설과 손성오△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이상필△농업기술원 생활경영과 남윤우◇담당관△보육청소년 최정춘△기획재정 손경식△계약심사 신동복◇단장△발전기획 이만휘◇파견△지방행정연수원(교육) 류호열 김관수 김승호 김기봉 이문행△통일교육원(〃) 박병선△한국지역진흥재단 박홍석△행정안전부 예창섭◇직무대리△군관협력담당관 김재섭△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이홍균△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장 이대직△〃 e-러닝센터장 허승범△교류통상과장 하인호 ■경북도 ◇실·국장 △낙동강살리기 사업단장 김장환△문화체육국장 최영조△환경해양산림〃 김남일△문화엑스포 사무처장 윤정길△감사관 장성욱△새경북기획단장 김장호△정책기획관 송경창△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충섭△〃 전문위원 김재탁◇부시장·부군수△경주시 이태현△고령군 정환주△칠곡군 황무룡△예천군 정석권◇교육파견△국방대 우병윤△자치행정연수원 최종원 김학홍 이병환 김상준◇공로연수△이융재 이승율◇전출△행정안전부 정제룡 ■한국화학연구원 △대외협력실장 고영주 ■한국일보 △주간한국국 국장 한기봉△〃 마케팅관리부장 김찬백△독자마케팅국 광주지사장(부국장) 권영화△〃 마케팅2부장 겸 마케팅3부장(부국장대우) 김근식 ■동아쏘시오그룹 <동아제약>△전무 신동욱 김순회(연구본부장)△상무 이재호 황석현 이성희△이사대우 이복상 정영호 이창기 조성호 김준오 서정호 민형기 이갑현△연구위원 손문호 손미원<수석>△전무 현은찬<용마로지스>△상무 황도식<한국신동공업>△상무 권창현△이사대우 김의경<동아팜텍>△CSO(Chief science officer) 유무희 ■국민은행 ◇본부장 승진 △상품 이재화△PB사업 김욱일△기업금융 양기일△해외사업 박광호△신용카드 김길수△여신심사 오현철△HR 안석현△리스크관리 한경섭△감사 임승득△연구소장 김덕수<영업지원>△북부 백인기△서부 강문호△서초 강용희△성동 김형태△영등포 박해순△경기동 이옥원△경인 김승재△동부산 박백수△서부산 김훈△중부산 김영만△서대구 이태준△호남남 박종섭△호남북 김기수△충청서 김오중△동남기업 이유상△중동기업 이홍◇본부장 전보△녹색금융사업단장 김재열<영업지원>△강남 김주수△강동 박영생△중부 권인구△중앙 허수장△경기남 김태운△경서 임영신△경수 김태호△안양 김진억
  • “3위 굴레벗고 통신 태풍의 눈 되겠다”

    “3위 굴레벗고 통신 태풍의 눈 되겠다”

    통합 LG텔레콤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상철 부회장이 “통합 LG텔레콤은 3위의 굴레를 벗어나 통신시장에서 태풍의 눈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또 매출이 아닌 미래 비전으로 기업 가치를 평가받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LG텔레콤은 올해 안에 ‘탈(脫) 통신 프로젝트’ 상품을 출시하고, 조직 개편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초 단위로 요금을 계산하는 초당과금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SK텔레콤과 KT, 그리고 통합 LG텔레콤을 주축으로 하는 통신 3강 전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탈 통신 프로젝트 연내 출범 이 부회장은 6일 서울 상암동 사옥에서 최고경영자(CEO) 취임식과 기자간담회를 갖고 “통신시장은 생성과 성장, 쇠퇴라는 궤도에서 정점을 지나 쇠퇴기에 접어들었다.”면서 “LG는 이번 합병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S커브를 그리며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주도는 탈 통신으로부터 시작될 것이고, 이는 기존 통신의 틀을 깨고 새로운 장르를 만들겠다는 뜻”이라면서 “앞으로는 통신선을 빨랫줄처럼 빌려주는 게 아니라 그 선에 새로운 가치가 열리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LG텔레콤은 이를 위해 이미 20여개의 탈통신 프로젝트와 전담 추진조직도 구성했다. 2월부터는 신성장 동력의 과제를 선정하고 올해 안에 대부분 출범시키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SK텔레콤이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인 초당과금제도 3사 통합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도입하기로 했다. 이 부회장은 앞으로 공급자가 아닌 고객 가치를 우선으로 경영을 펼칠 것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업계 협력했으면 국내서도 구글, 애플 나왔을 것” 이 부회장은 이어 “구글 매출은 미국 내 117위이지만 미래 성장성이 반영된 시장 가치는 1900억달러로 4000억달러 매출의 월마트와 비슷하다.”면서 “통합 LG텔레콤도 시장 규모는 작아도 구글처럼 시장가치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통신업계의 마케팅 비용이 (유무선을 포함해 매년) 10조원을 넘어서고 있는 만큼 업계가 협력하고 연구개발에 힘을 합쳤으면 애플과 구글이 한국에서 나왔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LG텔레콤은 이날 조직을 3개 본부와 4개 부문·13개실·기술연구원(유무선 연구전담) 체제로 개편했다. 기존 통신 3사 임직원의 교차 배치로 유무선 통합 상승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조직의 핵심인 퍼스널모바일(PM·이동통신) 본부장에 정일재 전 LG텔레콤 대표, 홈솔루션(HS·유선통신) 본부장에 이정식 전 LG파워콤 대표, 비즈니스솔루션(BS·법인영업) 본부장에 고현진 전 LG CNS 공공영업본부장 등을 임명했다. 또 전략조정실장(CSO)에 김선태 ㈜LG 전무를, CR(대외협력) 전략실장에 유필계(전 정보통신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전 LG경제연구원 부사장을 영입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전보 <고위공무원(실장급)>△국정운영1실장 육동한△국정운영2〃 김호원△규제개혁〃 강은봉<고위공무원(국장급)>△일반행정정책관 류충렬△개발협력정책관 직무대리 이련주△규제총괄정책관 김효명△사회규제관리관 김성환△평가관리관 최대용△정무운영비서관 노병인△총무비서관 신영기<부이사관>△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1과장 박장호△평가총괄정책관실 평가총괄〃 심화석△정무기획비서관실 기획총괄행정관 한상원<서기관> [과장]△기획총괄정책관실 기획총괄과장 민지홍△〃 정책관리〃 이은청△〃 연구지원〃 송민섭△일반행정정책관실 의정〃 장영현△외교안보정책관실 자원협력〃 김진남△개발협력정책관실 개발협력기획〃 박구연△정책홍보기획관실 홍보기획〃 장상윤△산업정책관실 산업정책총괄〃 이효진△제주특별자치도정책관실 총괄기획〃 김성현△안전환경정책관실 안전지원〃 전종우△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제도개선〃 심종섭△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3팀장 김민정△사회규제관리관실 사회규제심사1과장 김영관△〃 사회규제심사2〃 문기웅△〃 사회규제심사3팀장 김태훈△정책분석관실 정책분석제도과장 천명환[행정관]△정무기획비서관실 국회행정관 이용주△정무운영비서관실 정당협력〃 신인섭△정보관리비서관실 상황〃 박병순△공보기획비서관실 공보〃 민용기△연설비서관실 연설〃 백승일 ■교육과학기술부 ◇실·국장급△교육과학기술부 장기원(주 유네스코 대한민국 대표부대사) 문해주(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우승구△기획재정부 김정민△서울대 시설관리국장 정동훈△대구경북과학기술원 건설추진단장 김주한[실장]△기획조정 김차동△인재정책 최수태[정책관]△교육선진화 이기봉△미래인재 임승빈△거대과학 윤대수[사무국장]△서울대 황인철△전남대 이중흔△충남대 공병영△충북대 이진석[부교육감]△충북도 정일용△경남도 최진명◇본부 과장급△예산담당관 고경모△목포해양대 총무과장 김선호△기획재정부 송기민△장관 비서관 나향욱△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홍구△한국방송통신대 이현일△서울산업대 김희원△진주산업대 사무국장 고동천△교육과학기술부 김영철(유네스코 본부 파견) 이용균(미래기획위원회 〃) 홍민식 이의석 황판식[과장]△인사 이승복△인재정책기획 류혜숙△인문사회연구 박기용△교직발전기획 정종철△재외동포교육 서병재△방사선관리 신강탁△정책조정지원 김선옥[팀장]△교원단체협력 이난영△핵융합지원 김현수△과학기획 나인광◇본부 4급△인재정책실 김현주△교육과학기술부 이상연 홍원일 정시영(동북아역사재단 파견)△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태형△충북대 배동인△부산대 이강국△군산대 류재덕 ■국세청 ◇전보 <고위공무원> [국세청]△개인납세국장 조현관△국세청 이종호 김경수[서울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이병국△국제거래조사〃 박의만[중부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박차석<부이사관>△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정이종<과장급> [국세청]△전산운영담당관 성남효△소비세과장 이용우△재산세〃 류학수△자영소득관리〃 조용을△고객만족센터장 강성준△국세청 정달성 김호연 최재봉[서울지방국세청 과장]△운영지원 이근희△법무1 홍성로△법무2 배상재△신고관리 박외희△신고분석1 신광동△신고분석2 정경석△조사1국 2과 이준오△조사2국 조사관리 류기복△〃 1과 임성빈△〃 2과 김종국△〃 3과 김세환△조사3국 조사관리 장성섭△〃 1과 김요성△〃 2과 정회수△조사4국 조사관리 이만수△〃 1과 김호익△〃 2과 송기봉△〃 3과 김상진△국제조사관리 윤순기△국제조사2 현재빈[중부지방국세청 과장]△감사관 최영관△신고관리 김창섭△신고분석1 최남익△신고분석2 정극채△조사1국 1과 이진영△〃 2과 김영국△조사2국 조사관리 성점수△〃 1과 김주연△〃 2과 홍성경△〃 3과 김두홍△조사3국 조사관리 송찬수△〃 1과 이강태△〃 2과 신수원[대전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김호영△세원분석 최영묵△조사2 김명기[광주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신규석△세원분석 이종연[대구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김시재△세원분석 신윤종△조사2 하정국[부산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강남규△세원분석 최진구△조사1 진경옥△조사2 심상희△조사3 안광원[세무서장]△종로 장남홍△중부 진우범△성북 김문식△서대문 이정길△마포 김용석△강서 박영태△양천 신중식△구로 김용준△강남 공형학△삼성 이근영△역삼 김기정△성동 윤우진△도봉 진형양△강동 안승찬△인천 김대원△남인천 안종주△안양 한성수△동안양 김진현△시흥 안구원△동수원 김건중△성남 권기영△의정부 이환규△서대전 한선동△청주 홍순필△광주 박득용△북광주 박흥순△전주 김주현△나주 오용현△해남 박충규△동대구 박무한△남대구 김동수△중부산 류동환△서부산 강수구△부산진 이인수△수영 손동근△북부산 이종문△동래 이수진△금정 김안석△울산 박장호◇초임세무서장 발령△용인 강민수△춘천 윤영석△홍천 김정남△동청주 박용남△영동 이민수△제천 이종철△논산 임동현△보령 고명완△예산 윤봉환△서산 김영수△군산 최상동△여수 김대주△익산 안병영△순천 홍옥진△정읍 이경열△영주 정정룡△영덕 허남식△마산 이상우△동울산 이천길△진주 남동국△통영 이동렬△거창 이영운 ■특허청 ◇승진 <과장급>△다자협력팀장 김일규<서기관>△대변인실 소진혹△행정관리담당관실 안희철△산업재산인력과 정대순△정보개발과 이동영△운반기계심사과 최진석△생명공학심사과 정기주△반도체심사과 남인호△유비쿼터스심사팀 정소연◇전보 <과장급>△특허법원 파견 이강민 박시영 이미정 강흠정 김우순 김정옥 이재완 이태영 <서기관>△대법원 파견 박성호△화학소재심사과 강전관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최상목△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남병호△기업재무개선지원단 파견 김건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박성현◇단장△수리과학 이향숙△화학화공소재 이관영△공학기반 홍원화△전자정보 홍성제△생명공학 이상철△핵융합 노승정◇센터장△원자력연구 정동욱 ■한국환경공단 ◇전보 <본부장>△연구개발 손상진△영남지역 김영조△충청지역 주창한△수도권지역 김병석△호남지역 윤우식<실장>△홍보 김영기△비서 김상원△감사 오승현<경영지원본부>△기획조정처장 강희태△경영관리〃 우종진△재무관리〃 김정근<기후대기본부>△기후변화대응처장 이준흥△대기환경〃 최일배△대기관리〃 이상구<물환경본부>△상수도지원처장 권영석△토양지하수〃 이종득△수질오염방제센터장 박기혁<자원순환본부>△자원순환지원처장 류승현△제도운영〃 우해은△폐기물관리〃 이삼우△영농폐기물선진화추진실장 윤익섭<환경시설본부>△상하수도시설처장 안충희△환경자원시설〃 손양래△수생태시설〃 임기성△에너지사업단장 박석현<연구개발본부>△검사진단처장 김준호△녹색산업진흥〃 임병무△환경분석연구〃 강범식<수도권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염상욱△자원순환〃 이명수△환경시설〃 노헌래△수계관리〃 최근웅<영남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조정철△자원순환〃 안효기△환경시설〃 류관희<충청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이덕호△자원순환〃 김종엽△환경시설〃 이진수<호남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박종환△자원순환〃 김덕모△환경시설〃 김경식<지사장>△서울 고재윤△강원 이진활△경북 신현주△전북 조재정<소장>△충북출장소 신재철△제주출장소 안종익△일산에너지사업소 구연기 ■한국수력원자력 ◇처장급 △발전처장 이태호△정비기획〃 이규봉△건설기술〃 이웅권△원자력발전기술원 정형종<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채완희[소장]△제1발전 강병국△제2발전 손금수△신고리제1건설 이종찬△신고리제2건설 이순형△신고리제1발전 하태근<영광원자력본부>△본부장 강재열△지역협력처장 유춘기△제1발전소장 전제근△제2발전〃 장응수<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신월성건설소장 유창형<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지역협력처장 김기홍△제1발전소장 최승호△제3발전〃 이방진 ■한국정보화진흥원△검사역 금봉수◇실장△경영기획 강동석◇단장△국가정보화기획 김현곤△정보문화사업 최두진△국가정보화사업 류광택△디지털인프라 이영로△지식기반구축 전종수△정보사회통합 신광우△정보기반지원 강선무△글로벌협력 박원근◇부장△경영기획 최완식△창의인재 박세규△재무관리 이현동△정보화전략기획 박정은△정보화평가분석 권미수△정책홍보 조용준△정보문화기획 류영달△미디어중독대응 고영삼△전자정부사업 정부만△녹색정보화지원 이혜정△융합인프라 이승택△융합서비스 하상용△공공인프라 이재근△지식인프라기획 이재호△국가DB사업 이현옥△지식서비스 한석안△정보사회통합기획 고정현△정보접근지원 홍경순△정보활용지원 이병하△정보기술전략기획 권웅기△정보기반정책지원 이헌중△정보화역량개발센터 권영일△글로벌기획 윤정원△글로벌사업 홍명하<승진>△정보윤리사업 김은정△전자정부기획 고원선△글로벌협력 류석상 ■한겨레신문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부본부장 유강문△전략기획사업부문장 윤승일△방송콘텐츠〃 이정용<미디어전략연구소>△연구위원 김종일 ■중앙일보 ◇승진 <편집제작부문>△부국장대우 노재현 김종수 이양수 전영기 김동섭△부장대우 김남중 이훈범 정형모 이정재 양영유 박정호 안충기 홍병기<일반부문>△이사보 장동승△수석부장 김진영△부장 김현수 안성호 백창현 이도성◇보임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최훈(정치선임기자 겸임) 고대훈<편집국>△팩트체커 차진용[선임기자]△스포츠 손장환△국제 오대영△경제 김광기△산업 정선구△정보과학 하지윤 이재훈△문화 정재숙△정책사회 신성식[에디터]△탐사 김시래△중앙선데이정치 이정민△중앙선데이경제·산업 이정재[데스크]△정치 이상일△경제 남윤호△산업 고현곤△정보과학 홍승일△사건사회 박재현△내셔널 이철희△정책사회 양영유<전략기획실>△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 김영섭△디지털뉴스룸 에디터 임봉수△광고데스크 마성호<관계사>△조인스닷컴 대표직무대행 김영환 ■스포츠동아 <편집국>△기획담당 부국장 겸 스포츠2부 부장 김종건△스포츠1부 부장 양성동 ■뉴시스 △편집담당상무 겸 사진영상국장 고명진△편집국장 이상준△사업위원 최창식 ■EBS ◇승진 △학교교육본부장 박상호△이사회 사무국장 신동수◇전보△평생교육본부장 이상범△디지털기술〃 강순도△콘텐츠사업〃 손홍석△교육방송연구소장 김정기 ■종근당 <종근당>△부회장 김영은△영업총괄본부장 전무 김성기△병원본부장 상무 김춘한△병원1사업부장 이사 정광희<종근당바이오>△전무 강태원△이사 서생규<경보제약>△대표이사 부사장 이경주 ■하나은행 ◇본부장 승진 △강서영업본부 송승영△남부영업본부 정희석△중앙영업본부 손길균△기업지원본부 권태균 백제욱△중기업영업3본부 윤석희△경수중기업영업본부 경수창 ■비씨카드 ◇부사장△CFO 박부영◇CxO△COO 이강혁△CTO 윤병한△CSO 최희섭△CMO 조중화◇본부장△서비스판매사업단 박귀순△차세대 IT추진단 이정규△전략추진본부 최희섭◇이사보△감사부 이경훈△CIO 김진호△HR서비스부 김의찬△지불결제연구소 김태진△영업지원단 김동원△회원사사업부 여재성◇부장△변화추진 김경주△신사업추진 서거정△IT개발 이홍석△플랫폼사업 송병식△채널운영 채병철△발급청구 강기성△마케팅기획 장홍식△네트워크사업 박미령△IT기획 허진영△재무관리 양태헌△총무 이정호△전략기획 정명철△가맹점사업 김세용△가맹점운영 조용문△영업지원 안광오◇지점장△강남 오현택△중앙 권기동△강동 박용현△분당 김정환△일산 김성환△부산 이병묵△대구 김종도△대전 권오준△광주 서용석△원주 박상범△제주 손용선
  • [행정플러스] 새만금에 차세대 하수처리시설

    환경부는 새만금 유역의 만경강 수계에 있는 전북 전주·익산·김제·완주시 등 4개 시·군에 합류식 하수도 월류수(CSOs) 처리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하수도 월류수는 장마철에 하수관이나 하수 처리시설 용량을 초과해 넘쳐 흘러 하천오염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총사업비 1140억원을 투입, 내년부터 2013년까지 단계적으로 CSOs 방류 하천 인근에 약 15만t 규모의 처리시설을 세울 계획이다. 이와 관련, 13일 전북도청에서 4개 시·군과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연내에 타당성 조사를 거쳐 종합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 송파구, 국내 첫 장애아동 영어교육

    송파구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장애아동을 위한 영어교육 프로젝트를 시행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장애아동의 경우 영어교육을 받고 싶어도 일반 학원에서조차 받아주지 않는 실정이어서 제대로 된 영어교육을 받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기 때문이다. 송파구 풍납사회복지관은 1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모두 8차례에 걸쳐 장애아동을 위한 영어교육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챌린지(도전)’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의 간절한 소원을 적극 수용한 것으로,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한 첫 영어교육 모델이라는 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풍납복지관은 우선 지적장애 및 자폐, 다운증후군 등의 장애를 갖고 있는 아동 7명을 선발, 프로젝트명 그대로 영어 정복 도전에 나선다. 장애아동들은 장애등급상 1~3급으로 맞춤식 영어교육이 가능한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들로 구성됐다. 비록 장애가 있지만 색깔과 동물, 시간 등을 묻는 20문항에 이르는 엄격한 ‘일대일 레벨테스트’를 거쳐 선발됐다. 영어교육은 풍납복지관에서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사회복지 전문강사 2명이 맡았다.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복지관 직원 역시 호주어학연수는 물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TECSOL’ 자격증을 소지한 실력파다. 풍납복지관 김영철 관장은 “장애아동의 특성을 반영,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시각자료를 비롯해 노래와 놀이를 활용한 반복학습으로 맞춤식 교육이 진행된다.”면서 “교육 결과가 좋으면 상설화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교육과학기술부 서기관 이승균△충남대 기술서기관 최석천△공주대 〃 강태호 ■통일부 ◇승진 △통일정책협력관 김의도 ■법무부 ◇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 교정정책단장 하기수△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조영호△서울지방교정청장 김태희△대구〃 박길영△광주〃 송영삼△안양교도소장 고종석△영등포구치소장 정유철◇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김태규△대구〃 나진영△수원구치소장 임재표◇부이사관 전보△대구교도소 부소장 김현석△서울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윤상만◇부이사관 승진△서울구치소 부소장 최덕◇서기관 전보 [법무부]△교정기획과장 조명형△보안〃 지정수△의료〃 최강주△분류심사과 최제영[교도소장]△여주 주경섭△전주 최윤수△부산 이상국△영등포 장영석△포항 오영태△청주 김명철△청송제2 이영수△공주 유병철△제주 안희용△홍성 한본우△강릉 선규철[구치소장]△충주 장보익[부소장]△대전교도소 송인섭△수원구치소 김영균△성동구치소 김학성△천안개방교도소 홍남식[지방교정청]△서울 총무과장 윤재흥△서울 직업훈련〃 박형배△서울 의료분류〃 민육기△대구 의료분류〃 박호서△대구 사회복귀〃 황성환△대전 보안〃 유재군△대전 직업훈련〃 배희창△대전 사회복귀〃 이석구△광주 총무〃 구지서△광주 보안〃 배갑동△광주 사회복귀〃 임동섭[구치소]△서울 보안과장 이동규△서울 사회복귀〃 주점숙△부산 의료〃 전윤식[교도소]△대전 총무과장 김천수△대구 사회복귀〃 임봉기△안양 총무〃 배종섭◇서기관 승진 [지방교정청]△대구 보안과장 신경우△대전 의료분류〃 김동현△광주 직업훈련〃 위찬복△광주 의료분류〃 박병용 ■지식경제부 ◇과장급 △유전개발과장 김상모△홍보지원팀장 김완기△산업피해조사〃 정승희△지방기업종합지원〃 황병소 ■제주특별자치도 ◇지방부이사관 승진 △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장 고상진△제주시 부시장 박승봉△장기교육 강관보 오익철 이경희◇지방서기관 승진△감사위원회 조사과장 한석대△복지청소년〃 문익순△일괄처리팀장 양영우△생활환경과장 이용철△제주컨벤션뷰로 양봉기△농업기술원 총무과장 김명호△녹지환경〃 강태희△건축지적〃 양희영△해양자원〃 이생기△상하수도본부 수자원개발부장 김우길△제주시 도시건설국장 김찬종△서귀포시 환경도시건설〃 고성철◇지방서기관 전보△문화정책과장 양윤호△상하수도본부 상수도관리부장 문치화△서귀포시 지역경제국장 강창근△행정안전부 파견 정태근△광역경제추진팀장 우희창△한라산국립공원 보호관리부장 김대준 ■한국관광공사 ◇전보 및 보직 변경 △로스앤젤레스지사장 김명선△나고야〃 김세만△광저우〃 안득표△방콕〃 우병희△로스앤젤레스지사 부장 정기정△수익사업지원단장 윤희석△국내마케팅처장 이식재△관광상품개발〃 이재경△지방이전기획단장 강성길△관광환경개선팀장 정연수△관광상품〃 박충경△중국〃 박정하 ■서울대병원 △대외협력실장 한규섭 ■대한적십자사 △감사실장 김학윤 ■국민일보 <편집국> ◇부장△생활과학 이용웅△사회 염성덕△체육 박병권△경제 정재호△정치 신종수△사회2 김의구<종교국> ◇부장△종교 정수익△종교기획 김무정 ■머니투데이방송 △부사장 겸 보도본부장 최남수△보도국장 홍찬선 ■신한생명 ◇지점장 △용산 허영재△한빛WINNERS 유정식△노원 나성윤△인천WINNERS 정진호△부개 전근식△분당 백종수◇센터장△광주고객지원 김정양◇팀장△미래전략 정봉현△QA 윤승상△IT개발1 남기호△IT개발2 주리회△채널개발 신성대△IT운영 정주호 ■금호생명 ◇지점장 △일산 김미숙△원미 이판희△동전주 김종기△울산 이선장 ■동부화재 ◇상무 승진 △총무팀장 성인완△법인2사업본부장 유병회◇팀장 이동△보상지원팀(상무) 목진영△고객지원팀 이형민◇파트장 승진△DSP추진파트 최규호△글로벌사업파트 김창훈 ■삼성증권 ◇전보 <전무>△강남지역사업부장 안종업<부서장>△정보통합지원파트 김인구△상품솔루션파트 박진홍△트레이딩솔루션파트 우경민△뱅킹솔루션파트 김도형△정보기술파트 조용철△투자상담센터 임유철△e-금융영업파트 강상민△Mass영업기획파트 김우진△해외파생파트 조광연△에퀴티 파이낸스파트 이주상 ■메리츠자산운용 ◇상무 승진 △투자운용본부장 이영호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지주>◇부사장 △CFO(재무담당최고책임자) 조기욱△CSO(전략기획·홍보담당) 이성규<하나은행> ◇부행장△경영관리그룹총괄 김병호 ■한영회계법인 ◇승진 △전무 김동철
  • [환경&에너지] 한번 충전으로 330㎞ 논스톱… 매연 대신 깨끗한 물 배출

    [환경&에너지] 한번 충전으로 330㎞ 논스톱… 매연 대신 깨끗한 물 배출

    친환경 자동차의 ‘최후 버전’이 될 것이라는 수소연료전지 전기자동차가 서울에서도 운행되기 시작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부터 현대기아차가 제작한 2대의 수소연료전지차를 업무용으로 시범운행중이다. 비가 오는 지난 20일 서울시의 주선으로 시청 주변에서 수소연료전지차를 직접 시승해봤다. 일단 외관은 휘발유 자동차와 똑같았다. 현대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투싼(Tu-cson)’을 수소연료전지차로 개조한 것이다. 홍보용 차량이기 때문에 차체에는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연료전지전기자동차)’라는 표시와 현대, 서울시, 에너지관리공단 등 관련 부처 및 업체의 로고와 이름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다. 수소연료전지차의 보닛을 열자 엔진에 해당하는 100kw급 ‘연료전지 스택(발전 장치)’과 모터 제어기가 보였다. 연료인 수소는 2개의 탱크에 담겨 운전석과 뒷좌석의 바닥에 설치돼 있다.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차량이 충돌할 때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수소 누출감지 센서도 장착돼 있다고 한다. ●충돌시 대비해 수소 누출감지센서 장착 운전석에 앉아 둘러보니 계기판과 트랜스미션 등 운전 장치도 기존의 차와 거의 똑같았다. 시동을 걸고 차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엔진이 없기 때문에 매우 조용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소음이 들렸다. 수소가 전기를 만들기 위해 공기를 빨아들이는 과정에서 나는 소음이라고 한다. 비가 오는 날이었지만, 주행감과 가속감은 괜찮았다. 현재 기술로는 영하 10도까지 운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고속도로까지 나갈 기회는 없었지만, 고속주행 때 오히려 주행감이 좋다는 주장도 있다. 최고속도는 시속 152㎞. 3.6㎏의 압축수소를 한번 충전해서 달릴 수 있는 거리는 330㎞라고 한다. 현재 서울시는 연세대 안의 수소충전소에서 연료를 주입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차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배출 가스가 없다는 것.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으로 발생하는 전기로 모터를 돌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가스가 없이 물만 배출한다. 그 물도 식수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깨끗하다고 현대기아차 관계자들은 주장한다. 서울시의 권민 신·재생에너지팀장은 “자동차는 서울시 에너지 이용의 30%, 온실가스 배출의 40%를 차지한다.”면서 “공기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소연료전지차와 함께 전기자동차, 압축천연가스(CNG) 버스 등도 시가 선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폭발 우려·충전소 건설 등 해결해야 수소연료전지차에 대해 클린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은 상반된 평가를 내리고 있다. 수소연료전지차가 ‘그린 카’의 최고단계라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너무 먼 미래 혹은 ‘어리석은 짓(앨런 머스크 테슬러 최고경영자)’이라는 혹평도 있다. 아직까지는 수소를 만드는데 다른 에너지와 비용이 많이 들고, 수소충전소를 건설해야 하며, 폭발에 대한 우려를 잠재워야 하는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도운기자 dawn@seoul.co.kr
  • empas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인터넷 포털 엠파스가 네이트에 통합돼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SK커뮤니케이션즈는 9일 엠파스와 네이트닷컴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내년 3월 오픈 예정인 신규 포털의 브랜드는 ‘네이트’가 될 예정이다.기존 네이트닷컴의 ‘닷컴’을 브랜드명에서 제외함으로써 유무선 경계 없는 서비스를 강조했다.통합된 네이트에서는 제목을 몰라도 음악이나 영상만으로 동영상을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는 ‘동영상 배경음악 검색’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동영상 배경음악 검색기능 등 추가 또 색으로 이미지를 찾을 수 있는 ‘팔레트 검색’과 이미지 중 인물사진 및 모양을 구분해 찾아내는 ‘피사체 검색’도 제공할 예정이다.또 국내 1위의 메신저 서비스인 ‘네이트온’과 연계한 ‘실시간 지식’ 서비스도 시작한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사이트 통합을 위해 지난달 ‘검색연구소’를 신설하고 네이트온 사업본부장과 엠파스 전략기획실장을 역임한 권승한 상무를 연구소장으로 임명했다.포털별로 나뉘어 있던 서비스 조직을 서비스총괄책임자(CSO) 산하로 통합하고,유무선 연계서비스를 위한 N사업단도 신설했다.주형철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신규 포털은 현재의 검색 시장은 물론,가까운 미래에 현실화될 컨버전스 인터넷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것”이라며 “SK컴즈뿐만 아니라 SK그룹 내 다양한 콘텐츠와 컨버전스 역량을 결집시키기 위해 하나의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무선 융합 서비스 서둘러 업계에서는 이미 엠파스와 네이트가 통합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었다.2006년 싸이월드와 네이트를 보유한 SK커뮤니케이션즈가 인터넷포털을 인수하자 인수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미 같은 포털인 네이트닷컴이 있었기 때문이다.실제 2년여간 엠파스와 네이트의 이용자 증가 등 시너지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당장 SK커뮤니케이션즈로서는 광고 등을 담당하던 한 채널인 엠파스가 사라짐으로써 단기간의 매출감소 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이제 싸이월드와 네이트로 인터넷 비즈니스가 정리됐다는 점은 긍정적이다.또 모회사인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네이트와 결합한 유·무선 융합서비스도 본격적으로 선보일 전망이다.예를 들어 네이트온의 경우 유선은 물론 이동통신을 이용한 무선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포털업계 삼각구도 전망 한편 인터넷 포털구도는 네이버와 다음,네이트의 삼각구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매출과 수익이 감소하고 있지만 네이버는 여전히 검색과 검색광고 등에서 70%가 넘는 절대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여기에 카페와 메일,최근에는 아고라 등 토론사이트를 앞세운 다음이 추격하고 있는 모양새다.여기에 1위 이동통신사를 뒤에 업고 유·무선 서비스를 앞세운 네이트가 어떻게 시장을 공략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환경&에너지] 흥미로운 ‘그린 비즈니스’ 아이디어들

    [환경&에너지] 흥미로운 ‘그린 비즈니스’ 아이디어들

    글렌 크로스톤 박사가 제시한 75개의 ‘그린 비즈니스’ 가운데는 우리나라에도 적용할 수 있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들이 적지 않다. 크로스톤 박사는 첫번째 그린 비즈니스로 태양에너지 종사자 훈련을 꼽았다.현재 유럽과 미국은 물론,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도 태양광 발전소 붐이 일어나고 있다.태양전지 판매는 2000년부터 2005년 사이에 매년 40%가 넘게 늘어났다.그러나 모든 나라에서 태양전지 모듈 설치 등 관련 분야의 일꾼이 모자라는 상황이다.그렇다고 태양광에 아무런 지식이나 경험도 없는 사람들을 투입할 수는 없다.따라서 이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학교를 세우고 교육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좋은 비즈니스 기회라는 것이다.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창업자가 태양광 설치 분야의 자격증을 받는 것이 좋다.또 적어도 수개월간의 검토를 거쳐 사업에 착수하라고 크로스톤 박사는 조언했다. 태양에너지 전문인력 훈련과 같은 맥락에서 소규모 풍력발전기 설치도 유망한 그린 비즈니스로 제시됐다.또 집 안에서 소규모 시설을 설치해 바이오 디젤을 생산하는 사업도 제안됐다.반사경으로 태양광과 태양열을 모아 요리하는 솔라 바비큐는 이미 몇몇 나라에서는 현실화되고 있는 사업이다. 직업으로서의 그린 비즈니스는 대부분이 기존의 업종에 ´그린´이라는 모자를 씌운 형태다.그린 변호사,그린 로비스트,그린 자선단체 운영자 등이 그런 예다.최고지속경영책임자(CSO·Chief Sustainability Officer)는 매우 미국적인 개념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검토할 만하다.기존의 사업에 녹색성장의 개념을 어떻게 적용시키느냐가 중요한 임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그린 비즈니스에서도 금융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그린 금융도 기존의 금융 서비스에 그린의 옷을 입힌 경우가 많다.그러나 미국에서는 이미 환경 보존과 탄소저감 등의 사업에 국한해서 돈을 빌려주겠다는 자본가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틈새 금융의 차원을 넘어설 수도 있다.탄소감축 검증사(Offset Investigator)의 경우 유엔의 청정개발체제(CDM) 사업 확대와 맞물려 갈수록 수요가 늘어나는 직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1회용이 아닌 휴대용 물통의 경우 정부의 정책에 따라 큰 비즈니스가 될 수도 있다.미국에서는 하루에 7800만개,1년에 무려 300억개의 생수통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간다.따라서 플라스틱 생수통을 대체할 물통을 개발하자는 것이다.스테인리스스틸 등으로 예쁘게 디자인해서 필터 기능까지 갖춰보자는 것이 크로스톤 박사의 제안이다.만일 의회가 슈퍼마켓 등에서 생수통 없이 생수만 팔도록 강제하는 법률을 제정한다면 대박이 나는 사업이 될 수도 있다. 이도운기자 dawn@seoul.co.kr
  • 이화여대·베이징대 복수학위 협정

    이화여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중국 베이징(北京)대학과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했다. 이화여대는 13일 교육대학원 국제중국어교육전공이 베이징대 대외한어교육학원과 ‘국제중국어교육(텍솔·TeCSOL)’ 석사학위 과정을 공동 운영하는 내용의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정에 따라 소속 학생들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에서 4학기, 베이징대에서 1학기 수업을 이수하고, 일정 학점을 취득한 후에는 두 학교의 석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하게 된다. 대학 관계자는 “두 대학은 국제중국어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국제학술대회 공동개최에도 합의했다.”고 밝혔다. 첫 석사학위 신입생을 모집하는 ‘국제중국어교육전공’은 18일까지 홈페이지(http://ged.ewha.ac.kr)에서 원서를 접수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천재소녀’ 윤송이씨 부부경영자로

    ‘천재소녀’ 윤송이씨 부부경영자로

    ‘천재소녀’란 애칭과 함께 SK텔레콤의 최연소 상무로 활동하다가 결혼과 함께 퇴사한 윤송이(33)씨가 남편과 함께 ‘부부 경영자’로 나섰다. 리니지 게임으로 유명한 엔씨소프트는 4일 윤씨를 이 회사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오너인 김택진(41)씨의 부인인 윤 부사장은 10일부터 정식 근무할 예정이다. 윤 부사장은 엔씨소프트에서 ‘글로벌 전략’ 등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 부사장의 가세로 엔씨소프트가 게임과 더불어 인터넷 사업부문을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미 지난해 1월 검색 등 인터넷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만들었다. 오픈마루 스튜디오는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하나의 아이디로 이용할 수 있는 ‘마이아이디’와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처럼 인터넷에서 누구나 쉽게 쓰고 고칠 수 있는 ‘스프링노트’ 등의 서비스를 선보였다. 윤 부사장은 지난 1993년 서울과학고를 2년 만에 조기졸업하고, 만 24세에 미국 MIT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아 국내 인사 중 MIT 최연소 박사라는 기록을 갖고 있다. 매킨지&컴퍼니 매니저, 와이더댄닷컴 이사,SK텔레콤 상무 등을 거쳤다. 윤 부사장은 SK텔레콤 재직 시절 엔씨소프트 사외이사로 활동하면서 현재의 남편인 김 사장을 만나 극비결혼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혁신·비전 ‘원투펀치’로 기업체질 개선

    혁신·비전 ‘원투펀치’로 기업체질 개선

    김용성(46)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은 박용성(영문이니셜 YS) 두산그룹 회장과 이름이 같다. 박 회장이 매킨지컨설팅의 자문을 얻어 그룹 구조조정을 단행할 때, 김 사장은 매킨지 최초의 한국인 파트너였다. 오늘날 두산 변신의 막후 조력자인 셈이다. 박 회장의 의중도 누구보다 잘 헤아린다.‘리틀 YS’로 불리는 까닭이다. 그가 두산인프라코어에 발령받은 것은 2005년 5월. 그룹이 대우종합기계(두산인프라코어 전신)를 인수한 직후였다. 당시 직함은 전략혁신 총괄 사장(CSO). 그때만 해도 CSO(Chief Strategy Officer) 개념이 낯설던 시절이었다. 한 회사에 사장이 복수로 취임하는 것도 흔치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1990년대부터 그룹 체질을 바꿔나가던 박 회장은 CSO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체감하고 있었다. 더욱이 인수 직전의 대우종합기계는 워크아웃 및 채권단 관리감독을 6∼7년이나 받아 장기비전이나 전략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경영활동만을 영위하고 있었다. 김 사장의 발령소식을 접한 임직원들은 크게 술렁거렸다. 능력있는 ‘실세’ 전략가의 영입을 반기는 측도 있었지만 구조조정을 우려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김 사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취임하자마자 “나보다는 우리, 현재보다는 미래를 위한 혁신”을 일갈하고 나섰다. 무엇보다 중장기 전략목표 등 방향타를 명확히 했다.2010년 매출 10조원, 영업이익률 10% 달성이라는 텐(10)-텐(10) 프로젝트도 이때 나왔다. 고질적인 불만의 대상이었던 인사시스템도 뜯어고쳤다. 지금도 김 사장은 기회 있을 때마다 “사람을 통한 성장”을 강조한다.3대 혁신과제도 제시했다. 구매혁신(PSM), 설계혁신(DTC), 생산혁신(Lean)이다. 처음에는 버거워하던 임직원들도 이제는 몸에 뱄다고 한다. 올 1월 최고경영자(CEO)로 승격한 김 사장은 21일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환경 속에서도 인프라 지원산업 분야 글로벌 톱5는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이제는 더 높은 새로운 비전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때”라고 의욕을 내비쳤다. 그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MBA)다. 매킨지 등 주로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다 2001년 두산맨으로 합류했다. 그룹 계열사인 네오플럭스(창업 및 구조조정 컨설팅업체) 사장과 그룹 전략기획본부 사장도 지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