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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스포티지R’ 출시…1855만~3000만원

    기아차, ‘스포티지R’ 출시…1855만~3000만원

    기아차가 올해 첫 신차인 ‘스포티지R’을 출시했다. 기아차는 23일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스포티지R의 보도발표회를 열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스포티지R은 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안전성, 미니밴의 공간 활용성을 결합한 ‘도시형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를 콘셉트로 개발됐다. 차체는 기존 스포티지 대비 전장 90mm, 전폭 35mm가 늘어나 안정감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축거는 기존 대비 10mm 늘어나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스포티지R은 ‘R 2.0ℓ 디젤 엔진’과 ‘쎄타Ⅱ 2.0ℓ 가솔린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주력 디젤 엔진인 2.0ℓ R 엔진은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4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동급 최고 연비 15.6km/ℓ(2WD, A/T 기준)를 실현했다. 쎄타Ⅱ 2.0ℓ 가솔린 엔진 역시 최고출력 166마력, 최대토크 20.1kg·m, 연비 12.1km/ℓ(2WD, A/T 기준)의 우수한 성능과 연료효율성을 확보했다. 안전사양으로는 주행안정성을 확보하는 첨단 안전 시스템인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액티브 헤드레스트, 운전석 및 동승석 에어백,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를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또 전자제어 4WD 시스템과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전복 감지 사이드&커튼 에어백 등이 모델에 따라 적용된다. 편의사양으로는 운전석 통풍시트와 7인치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썬루프, LED 라이트가이드, HID램프,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을 갖췄다. 서영종 기아차 사장은 “스포티지R은 기아차의 올해 첫 신차로 최고의 성능과 상품성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킬 기대작”이라며 “스포티지R을 RV명가 기아차의 핵심 차종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디젤 2WD 모델이 1990만원~2820만원, 디젤 4WD 모델이 2170만원~3000만원, 가솔린 모델이 1855만원~2515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라운제이, 美활동 위해 고급 외제차 구입

    크라운제이, 美활동 위해 고급 외제차 구입

    본격적인 미국 활동에 돌입한 크라운제이가 고액의 외제차를 구입, 직접 튜닝에 나섰다. 최근 공개된 UCC콘텐츠 ‘CROWN TV-Episode 5’에서 크라운제이는 자신이 직접 구입한 고액의 외제차 캐딜락의 타이어 등의 부속품을 직접 튜닝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크라운제이는 자신의 캐딜락을 ‘치즈케익’이란 애칭으로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크라운제이가 직접 튜닝한 캐딜락은 조만간 공개될 뮤직비디오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라운제이는 향후 ‘CROWN TV’를 통해 미국 본토힙합과 세계 아티스트들의 모습, 자신이 개척해나가는 도전적인 모습 등을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미국 활동을 시작한 크라운제이는 현지 인디레이블인 ‘플라이 보이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11월 미국 힙합가수 영 드로(Young Dro)의 공연 오프닝 무대에서 서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사진 = J2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캐논코리아, DSLR 유저대상 특별 이벤트

    캐논코리아, DSLR 유저대상 특별 이벤트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캐논 DSLR 카메라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위드 DSLR, 위드 캐논(With DSLR, With Canon)’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캐논 플렉스 개관 1주년 기념 사진 전시회 참여 기회가 주어지는 사진 공모 이벤트와 EOS 550D 봄나들이 출사 이벤트 등으로 꾸며졌다. 캐논 DSLR 카메라로 찍은 일상 속 사진과 이야기를 이벤트 사이트에 응모하는 ‘함께하면 더 즐거운 일상으로의 초대’ 이벤트는 우수 작품을 선정해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는 ‘캐논 플렉스 개관 1주년 기념 – 미디어아트 특별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신기헌, 남상철, 김유민 등이 참여하며 전시작은 26일에 발표된다. ‘1박 2일간의 출사 버라이어티, 캠프 EOS 550D’는 평창 허브나라와 삼양목장으로 떠나는 출사 이벤트다. 이 행사는 다음달 20일까지 EOS 550D를 구매하고 정품등록을 완료한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모든 이벤트는 캐논코리아 홈페이지 내 마이크로사이트(www.canon-ci.co.kr/index.jsp?micro_550d=Y)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진=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똥파리를 1000배까지 확대하면 ‘이런 모습’

    파리와 벌 등 곤충을 1000배로 확대하면 어떤 모습? 외국의 한 사진작가가 초정밀 현미경으로 관찰한 똥파리와 벌·벼룩 등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학사진작가로도 알려진 스티브 그시메시너(61)가 사용한 현미경은 주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e·SEM)으로, 초정밀 촬영이 가능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사한다. 특히 3D로 구현했기 때문에 평소 자세히 보기 힘든 곤충의 모습을 세밀하게 볼 수 있다. 1000배까지 확대가 가능해서 털 한 올까지 볼 수 있고, 특유의 패턴이 독특한 느낌을 준다. 스티브가 공개한 똥파리의 사진은 혀와 입 부분을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게 도와주며, 파리보다 더 작은 크기의 벼룩도 놀랄 만큼 세세하게 확대됐다. 이 사진작가는 “주사전자현미경은 소년들이 모두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과 같은 재미를 준다.”면서 “특히 3차원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곤충을 선택한 이유는 매우 작은 몸 크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볼 수 없기 때문”이라며 “곤충만 가진 독특한 패턴도 눈길을 끌었다.”고 덧붙였다. 사진=멀티비츠 이미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의 차⑥]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 ‘쏘울’ 받다

    [스타의 차⑥]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 ‘쏘울’ 받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뜨겁게 달궜던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4인방이 기아차 쏘울(Soul)을 선물받았다. 기아차는 9일 압구정 국내영업본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모태범, 이승훈, 이상화 선수와 국내 빙상계의 맏형 이규혁 선수에게 쏘울을 전달하는 증정식을 개최했다. 기아차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쏘울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세대 스포츠스타들이 타게 될 쏘울은 선수들이 직접 색상과 스포츠데칼, 바디킷, 데코레이션킷 등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인 튜온(Tuon)을 선택해 자신만의 개성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화 선수는 “쏘울은 평소에 갖고 싶었던 차라 더욱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기아차를 비롯해 국민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스피드스케이팅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선수들을 후원해왔다”며 “스포츠 스타들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선수들이 타게 될 기아차 쏘울은 SUV의 스타일에 미니밴의 다목적성, 세단의 승차감을 접목시킨 크로스오버차량(CUV, Crossover Utility Vehicle)이다. 가격은 1398만원~2042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캐릭터 딴 도로명 ‘라라 크로프트’ 생긴다

    캐릭터 딴 도로명 ‘라라 크로프트’ 생긴다

    게임 캐릭터 ‘라라 크로프트’의 이름을 딴 도로가 영국 도시에 생긴다. 영국 북부 더비시(市)에 개통되는 새로운 순환도로의 이름을 정하는 온라인 투표에서 ‘라라 크로프트 웨이’(Lara Croft Way)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현지 매체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라라 크로프트는 1996년 처음 출시된 게임 ‘툼레이더’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게임이 할리우드에서 영화로 제작될 때 안젤리나 졸리가 역할을 맡아 더욱 널리 알려졌다. 라라 크로프트라는 이름이 도로명 후보로 거론된 이유는 이 길이 원 개발사인 ‘코어 디자인 스튜디오’와 가깝기 때문. 이같은 배경에서 실시된 도로명 투표에서 ‘라라 크로프트 웨이’는 89%의 지지를 받았다. 투표에는 약 3만 명이 참여했다. 시의원 루시 케어는 투표 결과에 “게임은 잘 모르지만 89%가 라라 크로프트라는 이름을 압도적으로 지지했다는 사실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어 “라라 크로프트는 이곳 더비시에서 만들어졌다. 도시의 여러 전통적인 상징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투표가 시작될 당시 도시 도로 설계를 담당한 존 포킨도 “참신함과 현대적인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라라 크로프트 웨이’라는 아이디어가 마음에 든다.”고 호감을 내비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언 크로우즈’, 국제 영화제 대상

    ‘아이언 크로우즈’, 국제 영화제 대상

    박봉남 PD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아이언 크로우즈’가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영화 ‘아이언 크로우즈’(Iron Crows)가 28일(한국시간) 제22회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중편 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계 최고의 다큐멘터리 국제 영화제에서 한국 작품이 수상하긴 이번이 처음인 것.박 PD는 “방글라데시의 잊힌 영웅들인 이들 노동자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빠른 시일 안에 작품의 주인공들인 선박해체 노동자들을 찾아가 작품을 보여 주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영화 ‘아이언 크로우즈’는 방글라데시 남부의 항구도시 치타공에서 하루 1달러를 벌기 위해 목숨을 거는 선박해체 노동자들의 고단한 삶과 슬픔, 그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작품으로 KBS가 기획한 5부작 다큐멘터리 ‘인간의 땅’ 중 2부인 ‘철까마귀의 날들’을 극장판으로 만들었다.28일 배급사 크리에이티브 이스트는 “다큐멘터리 마켓이자 암스테르담 영화제 부대행사인 독스 포 세일에서도 ‘아이언 크로우즈’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아이언 크로우즈’가 관객상 투표에서도 최종 3위, 중편 부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한편 ‘아이언 크로우즈’는 스페인과 핀란드, 미국을 포함한 6개국 방송사와 협상 중이며 폴란드의 플래닛 다큐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고 총7개 영화제로부터 초청제의를 받았다.사진=크리에이티브 이스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행 테스트 중인 ‘스포티지R’ 살펴보니…

    주행 테스트 중인 ‘스포티지R’ 살펴보니…

    다음달 출시될 ‘스포티지R’이 본지 카메라에 포착됐다. 출시를 앞두고 고양시 자유로에서 주행 테스트가 한창인 스포티지R은 기아차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스포티지의 후속 모델이다. 스포티지R은 고성능 클린 디젤인 2.0ℓ R엔진이 장착되며, 날렵한 디자인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외관 디자인은 도시형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답게 세련된 인상이다. 이 차는 기아차 콘셉트카 큐(Kue)의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을 이어받았다. 전면은 LED 라이트가이드를 적용한 블랙베젤 헤드램프와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이 눈에 띈다. 측면은 지붕의 날렵한 캐릭터 라인과 유리창 디자인으로 속도감을 표현했다. 또 18인치 알루미늄 휠을 장착해 안정감이 느껴진다. 후면은 최근 기아차가 강조하는 직선의 단순함이 돋보인다. 리어콤비램프와 분리형 턴시그널램프 등 세련된 램프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는 전조등과 후미등이 차체 위쪽에 자리잡고 있어 약간 껑충한 느낌도 든다. 이외에도 스포티지R에는 모델에 따라 파노라마 썬루프와 아웃사이드미러가 위쪽으로 접히는 걸윙타입 아웃사이드미러가 적용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소금융을 살리자] 금융소외자 얼마나 되나

    [미소금융을 살리자] 금융소외자 얼마나 되나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 중 810만명이 금융소외자다. 사실상 1금융권을 이용하지 못하는 7~10등급의 저신용층이다. 만 1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의 3명 중 1명, 성인인구로 계산하면 5명 중 1명이 금융소외자인 셈이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가운데 금융채무 불이행자도 지난해 6월 말 현재 210만 7000명에 달한다. 금융소외자에게 동네마다 몇 개씩 있는 은행은 없는 것만 못하다. 가봐야 찾아 쓸 돈도 없고, 돈을 빌려줄 리도 만무하다. 저신용자에게 급전이 필요할 때처럼 당혹스러운 일은 없다. 의료비나 생활비, 사업 운영자금이 필요하면 연 30~40%가 넘는 제2금융권이나 연 49%를 받는 대부업체를 찾을 수밖에 없다. 이마저도 안 되는 사람은 연 이자가 수백%까지 올라가는 불법 대부업체로 내몰린다. 일부 대출자들은 빌려주는 것만도 고마울 정도라 말한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할 때가 많다. 한번 고금리 대출을 쓰면 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마련이다. 빚을 갚기 위해 더 높은 이자로 갈아타는 상황에 이르면 걷잡을 수 없어진다. 안타까운 것은 살기 위해, 뻔히 알면서도 고리의 불법사채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는 것이 저신용자들의 현실이란 점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합법적인 대부업시장은 약 5조원. 하지만 불법사채 등 사금융 시장 규모는 모두 16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한다. 조 단위라는 엄청난 무게만큼 우리 사회의 저신용자들이 절벽으로 내몰리고 있음을 뜻한다. 이 같은 맥락에서 최근 인권운동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은 ‘금융접근권’이다. 금융접근권이란 사회구성원이 대출 등 금융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돈 없이는 살 수 없는 자본주의 안에서 돈의 물줄기인 금융의 이용을 제한하는 것은 결국 사람에게 물이나 공기를 끊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때문에 금융을 이용할 권리는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기본권, 즉 인권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주장한다. 이미 국제연합(UN)은 2005년을 ‘마이크로크레디트(Microcredit)의 해’로 선포했다. 소외된 사람 없는 금융망을 구축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인데 쌀이나 비료, 물 등 자원중심의 지원을 넘어 금융이라는 무형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에 방점을 찍은 셈이다. 같은 맥락에서 최근 민·관이 협력해 일궈가는 미소금융이 주목받는 이유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크라운J, ‘크라운TV’로 美생활 공개

    크라운J, ‘크라운TV’로 美생활 공개

    미국에서 활동 중인 힙합가수 크라운제이가 현지 활동모습과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09년 3월 미국진출을 위해 힙합의 도시 아틀란타로 건너간 크라운제이는 최근 자신의 자회사 FlyBoyEnt웹사이트에 영상 콘텐츠인 ‘크라운 TV’(CROWN TV)를 개설했다. 크라운제이 측은 “미국 현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흥미진지한 일들을 모두 영상으로 담아 크라운제이에 대해 궁금해 하는 국내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크라운제이는 미국진출 이후 9차례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루며 세계적 힙합스타 티아이(T.I) 가 소속된 그랜드허슬의 아티스트, 프로듀서와 작업을 진행했다. 또 지난해 11월 영드로(Young Dro)가 피처링한 ‘아임 굿’(I’M GOOD)을 한국과 미국에 동시 발매하기도 했다. 크라운제이는 이 영상에 미국현지에서 발로 직접 뛴 프로모션진행과정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미국에서의 일상적 에피소드들과 월드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리얼하게 담았다. 크라운제이 측은 지난 22일 공개한 ‘episode 1’을 시작으로 향후 한, 미 전 지역에 ‘크라운TV’를 알릴 예정이다. 국내에선 볼 수 없었던 미국 정통힙합과 크라운제이의 강하고 마초다운, 랩퍼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크라운TV’는 그를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크라운TV’는 www.FLYBOYENT.com , www.youtube.com/officialcrownj 와 크라운제이 개인 미니홈피, 각종 영상 포털사이트를 통해 볼 수 있다. 사진 = J2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라운제이 ‘크라운TV’ 통해 근황 공개

    크라운제이 ‘크라운TV’ 통해 근황 공개

    지난해 3월 미국진출을 위해 힙합의 도시 아틀란타로 건너간 크라운제이가 자신이 운영하는 영상 컨텐츠 ‘크라운(CROWN) TV’를 통해 현지 활동모습과 근황을 공개했다. 크라운제이는 미국으로 건너간 7개월 동안 9차례의 공연들을 성공적으로 치루며 세계적 힙합스타 티아이(T.I) 가 소속된 그랜드허슬의 아티스트, 프로듀서와의 작업을 진행해왔다. 특히 작년 11월에는 ‘영드로(Young Dro)’ 가 피쳐링한 ‘I’M GOOD’을 한국과 미국에 동시 발매하기도 했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크라운 TV’는 크라운제이가 미국 현지에서 겪은 놀랍고 흥미진지한 일들을 자신이 운영중인 플라이보이엔트(FlyBoyEnt)의 웹사이트에 올린 영상 컨텐츠. 지난 22일 공개된 ‘에피소드 1’을 시작으로 앞으로 한국과 미국 전 지역으로 알릴 예정이다. ’크라운TV’는 홈페이지(www.FLYBOYENT.com, www.youtube.com/officialcrownj)와 크라운제이 개인 미니홈피, 각종 영상 포탈 사이트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진=J2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르 넘나드는 변주… 그 특별한 하모니

    장르 넘나드는 변주… 그 특별한 하모니

    크로스오버 [crossover] 명사. 활동이나 스타일이 두 가지 이상의 분야에 걸쳐 있는 것. 올해 공연계는 단연 크로스오버가 대세다. 예전에도 크로스오버에 대한 관심이 높긴 했지만 올해만큼 크로스오버 공연이 풍성하지는 않았다. 그 한복판에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첫선을 보이는 ‘크로스오버 페스티벌’이 있다.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이 크로스오버 열풍에 맞춰 야심차게 기획한 새로운 형태의 음악회다. ●‘추노’의 해금 선율을 눈앞에서 가장 눈에 띄는 연주자는 신세대 해금 연주가 꽃별(30)이다. 꽃별은 최근 3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인 KBS 드라마 ‘추노’의 애잔한 해금 선율을 연주한 주인공. ‘국악 & 재즈밴드(Korean Traditional Music & Jazz Band)’라는 주제 아래 재즈밴드와 함께 전통 음악과 팝, 재즈, 클래식, 동요 등의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킨다. 꽃별은 한·일 양국을 오가며 국악 한류를 이끌어갈 이름으로 주목받아왔다. 데뷔도 일본에서 먼저 했다. 1집부터 3집까지 모두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했으며 라이브 연주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벌써 데뷔 10주년이다. 대중들과 다소 거리가 있던 ‘해금’을 적극적으로 소개, 국악 대중화의 파수꾼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권오준과 베이시스트 이필원, 드러머 조규원, 기타리스트 유웅렬과 함께 29일 무대에 선다. 클래식과 재즈, 국악, 탱고 등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장르들도 한데 어우러진다. 첫날 공연되는 ‘크로스 더 피아노(Cross the Piano)’는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노영심의 만남으로 구성됐다. 영화음악, 재즈, 클래식, 가요, 팝 등 모든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을 2대의 피아노와 신시사이저, 아코디언 등의 다양한 건반 악기로 재구성해 연주한다. ●클래식과 탱고도 만난다 둘째날의 ‘탱고-열정(TANGO-PASSION)’은 귀에 익은 탱고 명곡들을 포함, 탱고의 진가를 느끼게 하는 다양한 레퍼토리들을 소개한다. 유럽의 정상급 탱고 듀오인 반디니 & 키아키아레타와 비올리스트 가영, 기타리스트 김민석 등이 피아졸라와 화려한 앙상블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날 공연했던 피아니스트 박종훈도 함께한다. 이들은 탱고가 단순히 댄스 배경음악이 아니라 음악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장르임을 보여준다. 공연 대미는 ‘국악 & 피아노 트리오(Korean Traditional Music & Piano Trio)’가 장식한다. 가야금 4중주단 ‘여울’과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아베크 트리오’의 조화로운 선율이 펼쳐진다. 두 개의 음악회를 동시 예매하면 10%, 모두 예매하면 20% 할인 혜택도 준다. 2만~4만원. (02)580-1300.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日스바루, 한국 공략할 ‘삼총사’ 공개

    日스바루, 한국 공략할 ‘삼총사’ 공개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 스바루(Subaru)가 한국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스바루코리아는 21일 오는 4월 말부터 중형세단 레거시와 크로스오버 아웃백, SUV 포레스터 등을 한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서는 스바루 ‘삼총사’는 어떤 차일까? ◆ 스바루의 대표적인 중형세단 ‘레거시’ 레거시(Legacy)는 스바루를 대표하는 중형세단으로 1989년에 출시된 이후 일본과 북미 등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차종이다. 한국에 출시되는 5세대 모델은 중형세단의 안락함과 날렵한 주행성능을 갖춰 스포츠 패밀리 세단이라는 콘셉트를 지향한다. 2.5ℓ와 3.6ℓ 엔진이 탑재되는 레거시는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탑재해 안정적인 주행성능이 특징이다. 또 미국도로안전보험협회의 가장 안전한 차에 선정된 모델이기도 하다. 레거시의 미국 내 판매가격은 기본형 기준으로 19995달러(약 2270만원)부터다. ◆ 실용성 높은 CUV ‘아웃백’ 아웃백(Outback)은 왜건과 SUV의 중간 형태인 크로스오버(CUV, Cross-over Utility Vehicle) 차종이다. 레거시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아웃백은 북미시장에서 2.5ℓ와 3.6ℓ 두 가지 사양이 판매 중이다. 아웃백 역시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이 적용돼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아웃백의 미국 내 판매가격은 기본형 기준으로 22995달러(약 2600만원)부터다. ◆ 세단과 SUV의 장점 결합한 ‘포레스터’ 포레스터(Forester)는 1997년 출시된 이후 3세대에 해당하는 SUV 모델이다. 포레스터는 무게 중심이 낮게 설계됐으며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적용해 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넓은 실내공간을 갖췄다. 북미에서 인기가 높은 포레스터는 2.5ℓ 엔진이 탑재되며 국내에서 중소형 SUV 모델들과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포레스터의 미국 내 판매가격은 기본형 기준으로 20295달러(약 2300만원)부터다. 스바루의 수석부사장 마사츠구 나가토는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은 한국 자동차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이라며 “수입차 시장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향후 높은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출시될 차종별 세부모델과 판매가격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스바루코리아 최승달 대표는 “국내 판매가격은 합리적인 수준으로 검토 중”이라며 “올해 레거시 300대, 아웃백 150대, 포레스터 150대 등 총 600대를 판매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귀엽네”…BMW, 미니 SUV 공개

    “귀엽네”…BMW, 미니 SUV 공개

    SUV도 ‘미니’(Mini)가 만들면 귀엽다? BMW는 19일 베일에 가려졌던 미니 ‘컨트리맨’(Countryman)의 공식 사진과 영상을 최초로 공개됐다. 컨트리맨은 기존 미니의 앙증맞은 디자인에 SUV의 실용성을 더한 미니 최초의 크로스오버(Crossover) 모델이다. 둥글둥글한 외관은 최근 북미오토쇼에 공개된 비치콤버 콘셉트카의 디자인을 물려받았다. 기존 미니와 가장 큰 차이점은 실용성이 뛰어나다는 것. 차체를 키우고 4개의 문을 장착해 성인 4명이 편안히 탑승할 수 있다. 실내는 기존 미니 모델들과 닮았다. 커다란 계기판과 스위치, 스티어링 휠 디자인 등으로 미니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파워트레인의 상세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비포장도로 등 거친 지형을 자유롭게 넘나들도록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다. 컨트리맨은 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에 공개되며 하반기부터 유럽에 시판될 예정이다. 업계는 컨트리맨의 가격이 25000~29000유로(약 4000~4600만원)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영상=미니 컨트리맨 티저 광고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 업무 통폐합… 3000명 현장 배치

    이석채 회장 취임 이후 KTF 합병과 올레 등 기업 이미지 도입, 아이폰 출시, 대규모 명예퇴직 등 통신 업계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KT가 조직 슬림화와 신규 성장사업 발굴을 위한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표현명 코퍼레이트센터장과 서유열 그룹쉐어서비스(GSS) 부문장 등이 사장으로 중용되는 등 ‘이석채 KT 2기 경영진’도 새롭게 출범한다. KT는 “미래 기술 리더십을 확보함으로써 컨버전스(융합)와 스마트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KT는 먼저 회사 내 3개의 CIC(사내독립기업) 산하에 신규 성장 사업 발굴을 위한 FIC(Fast Incubation Center) 조직을 신설했다. 중장기 신사업 개발은 코퍼레이트센터, 단기성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은 FIC가 나눠 맡게 된다. 이어 조직 슬림화와 현장 경영 강화를 위해 유사 조직을 통폐합하고 3000여명의 인력을 현장에 전진 배치하기로 했다. 또 이석채 회장 취임 초부터 KT의 경영 전략을 총괄하며 변화·혁신을 주도한 표현명 코퍼레이트센터장과 서유열 GSS부문장이 사장으로 승진한다. 이들은 조직의 핵심인 개인고객부문장과 홈고객부문장을 맡게 됐다. 또 영국 브리티시텔레콤(BT)에서 영입한 김일영 그룹전략CFT(Cross Functional Team) 부사장을 코퍼레이트센터장으로 임명,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김한석 인재경영실장은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겸임하면서 KT의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그동안 개인고객부문과 홈고객부문을 이끌던 김우식 사장과 노태석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 앞으로 계열사 대표이사를 맡게 될 전망이다. KT는 이와 함께 20명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후속 임원인사는 18일 확정된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느낌 낯설어도 작가는 끊임없이 변해야”

    “느낌 낯설어도 작가는 끊임없이 변해야”

    계간 ‘자음과 모음’과 인터파크 웹진 ‘북&’에 연재된 소설가 권지예(50)의 ‘4월의 물고기’를 본 독자들은 아리송했을 것이다. 이 작품은 칙릿(Chick-Lit)이나 연애소설 같으면서도 추리소설 요소가 있고 또 그냥 순수문학 같기도 하다. ‘4월의 물고기’(자음과 모음 펴냄)를 단행본으로 묶어내고 14일 서울 인사동에서 기자들과 만난 작가는 이 소설이 “순수와 장르의 경계에 있는 작품”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꾸준히 천착해 왔던 사랑의 문제를 새롭게 추리소설 방식을 빌려 풀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식의 크로스오버(Crossover) 소설은 이미 일본·프랑스 등에서는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젊은 작가들이 종종 시도하고 있지만 이상문학상·동인문학상을 수상한 중진 작가가 이런 시도를 한 경우는 드물다. 계기가 뭘까. 그는 “작가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죽을 때까지 글을 써야 하는 사람”이라면서 “작가가 끊임없이 변하는 건 당연하다.”고 답했다. 사랑이란 소재는 같지만 그에 대한 인식도 변했다. 과거에는 주로 ‘어긋난 사랑’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운명적 사랑을 소재로 했다. 작품은 천사·악마의 두 영혼을 가진 남자 ‘선우’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서인’을 통해 운명적 사랑이 무엇인지를 그려낸다. 그 과정에서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등 추리 요소가 쓰여 이야기 진행의 긴박감을 더한다. 그는 새로운 시도에 대해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했다. “쓰면서도 내 안에서 다른 세계가 충돌하는 걸 느꼈다.”는 그는 “독자 역시 낯선 느낌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이 새로운 시도가 분명 소설에 활기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스텔스 전투기 F-35B, 첫 수직착륙 성공

    스텔스 전투기 F-35B, 첫 수직착륙 성공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B 라이트닝II’(lightning II)가 수직착륙을 포함한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개발사인 미국의 록히드마틴은 7일(현지시간), F-35B 전투기가 ‘단거리이륙과 수직착륙’(STOVL), 호버링(제자리 비행) 등 각종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가장 난관으로 꼽히던 STOVL 비행에 성공함에 따라 F-35 개발 프로그램이 좀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비행에 앞서 록히드마틴의 댄 크롤리(Dan Crowley) 부사장은 “F-35B에 탑재되는 STOVL기관은 이미 수천시간에 걸친 지상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면서 자신감을 나타냈다. 패턱센트 리버(Patuxent River) 해군기지에서 약 50분 간 진행된 이번 시험비행에서 F-35B는 시속 400km로 비행하다 리프트팬을 가동시켜 감속하거나 다시 가속하는 등 약 14분간 STOVL기관을 이용한 각종 시험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F-35는 공군을 위한 A형, 미해병대와 영국해군을 위한 B형, 미해군을 위한 C형 등 3가지 형태로 개발중으로, 이 중 F-35B는 비행갑판이 좁은 상륙함이나 경항모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STOVL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위해 수직으로 추진력을 발생시키는 리프트팬(Lift fan)과 수직으로 방향이 바뀌는 엔진 노즐 등 복잡한 장비가 탑재돼 있다. 또 평상시에는 스텔스 성능을 위해 모든 장비가 기체 내부에 수납되도록 설계돼 개발 난이도가 높았다. 사진 = 록히드마틴 서울신문 나우뉴스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 뉴스라인] 中 이달부터 양안 주가지수 발표

    중국이 이달부터 중국과 타이완, 홍콩 증시를 모두 포함한 양안(兩岸) 주가지수를 발표한다. 중국 주가지수 산정기구인 중국증권지수유한공사(CSI)는 4일 성명을 통해 상하이(上海), 선전, 홍콩, 타이완 증권거래소의 동향을 전면적으로 반영하는 ‘중증양안삼지(中證兩岸三地) 500지수’(CSI Cross Straits 500 Index)를 산정해 18일부터 발표한다고 밝혔다. 양안 500지수에는 상하이와 선전증시의 통합 주가지수인 ‘후선 300지수’에 포함된 주식 300개, ‘CSI 홍콩 100지수’에 포함된 홍콩 주식 100개, 타이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요 타이완 주식 100개가 포함된다고 CSI는 말했다.
  • [인사]

    ■헌법재판소 ◇승진 <부이사관>△재정기획과장 양철수<서기관>△재정기획과 최병협△총무과 유성훈△심판사무2과 윤해정◇과장 전보△총무과장 황병일△인사관리〃 김정희△심판자료〃 김성수△법무감사〃 장유식<파견>△국방대 김정성△통일교육원 이규현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공보관 왕정홍△특별조사국 감찰정보기획관 한현철△기획관리실 기획심의관 강경원△심의실 심사심의관 김병석△감사원(파견예정) 조규호 황상길 김상곤◇고위감사공무원 전보△감찰관 정태문[국장]△재정·경제감사 윤영일△금융기금감사 송기국△사회·문화감사 염차배△행정안보감사 박시종△특별조사 김영호[실장]△원장비서 최재해△심의 이종철[단장]△전략과제감사 김상윤△감사청구조사국 지역민원·조사 김영진[기획관]△행정안보감사국 국방감사 김진해△자치행정감사국 자치감사 김정하<감사원>△파견예정 이욱 신언성 김충환◇부이사관 승진 [과장]△재정경제감사국 제5과 남궁기정△금융기금감사국 제1과 유희상△〃 제2과 이수성△〃 제3과 원성희△공공기관감사국 제1과 박찬석△사회문화감사국 제4과 진유조△행정안보감사국 제1과 장인출<감사교육원>△행정과장 황장호△감사교육〃 전광춘△교수 이효선<감사원>△파견예정 최기정△파견 주승노◇과장 신규보임 [과장]△건설환경감사국 제4과 유인재△전략과제감사단 제2과 이영웅△특별조사국 감찰정보과 박재신△〃 기동감찰과 유병호△감사청구조사국 지역민원조사과 조웅길[담당관]△기획관리실 결산 이상욱△〃 성과관리 장난주△공보관실 공보 이영△심의실 법무 윤승기△〃 조정 정항면△〃 심사2 백복수△〃 재심의 정수영△감찰관실 감찰 최달영<감사연구원>△연구1팀장 최승기<감사원>△파견예정 김현국 이관직△파견 조성은 이영하◇과장 전보 [과장]△금융기금감사국 제4과 최성호△건설환경감사국 제3과 최대선△전략과제감사단 제1과 김경호<재정경제감사국>△제1과 이익형△제2과 이병률△제3과 권형중△제4과 이해인△제6과 정상복<공공기관감사국>△제3과 오종석△제4과 문린곤<사회문화감사국>△제2과 정정수△제3과 최채우△제5과 김기영<행정안보감사국>△제2과 이철진△제4과 마광열△제5과 정상우<자치행정감사국>△총괄과 조동호△제1과 김일태△제2과 심호△제4과 이재구△제5과 홍광표△제6과 장태범<특별조사국>△총괄과 현창부△조사1과 이필광△조사2과 이도승△조사3과 남주성<감사청구조사국>△총괄과 구자홍△조사1과 조성환△조사2과 조경학△조사3과 박찬기[담당관]△기획관리실 지식관리 정경중△심의실 심사1 유병찬<감사교육원>△회계교육과장 김경혜<감사연구원>△연구기획실장 서기원<감사원>△파견예정 신해철◇4급 승진△건설환경감사국 제4과 장주흠△사회문화감사국 〃 박경수△감사청구조사국 지역민원조사과 박시석△행정지원실 관리지원팀장 홍성재△감사교육원 감사교육과 이종각△〃 회계교육과 김병수△감사원(파견예정) 임상혁<재정경제감사국>△제5과 임동혁△제6과 전영진<공공기관감사국>△제1과 조귀현△제4과 전형철<기획관리실>△기획담당관실 최재혁△결산〃 김태우△국제협력〃 강승원<심의실>△조정담당관실 김석중 김수종 김용천 손성근△심사1담당관실 김태석 이세열△심사2담당관실 김용배△재심의담당관실 심수경◇4급 전보△제1과 현완교<재정경제감사국>△제1과 이철수△제2과 박석진△제3과 김순식 유흥수△제4과 박준현 이강민△제5과 김동섭△제6과 정태진<금융기금감사국>△제1과 이윤재 홍기업△제2과 이구화 양은전△제3과 강성덕 이범△제4과 유종남 남수환<건설환경감사국>△제1과 김계중△제3과 이진완△국책사업점검TF팀장 정규섭△제4과 최원오<공공기관감사국>△제1과 박완기△제2과 이영구△제3과 홍영남△제4과 오재도△제5과 이영회<사회문화감사국>△제1과 이영갑△제4과 진영규<행정안보감사국>△제1과 안상문 최현준△제2과 박승준△제3과 엄광섭 이진종△제4과 최인수△제5과 김영신<자치행정감사국>△총괄과 이준재 김용범△제1과 이동수 이진열△제2과 안무열 임서수△제3과 이희두△제4과 이재인 김병림△제5과 이광우△제6과 김태경 이길후<특별조사국>△총괄과 송윤근 홍순범△조사1과 허구 배재일△조사2과 김용걸 라윤준△조사3과 장양국△감찰정보과 이종섭△기동감찰과 황해식<감사청구조사국>△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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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감사 정영숙△대외협력 진경애△연구기획조정 박소영△경영기획 김정훈△교육정보분석 이상하△교육과정기초·정책연구 박순경△교과교육과정연구 이경언△학교학습연구 박선화△수업개선연구 홍미영△학업성취도기획분석 김성숙△학업성취도평가출제연구 정은영△국제학업성취도연구 김경희△교과서평가연구 진재관△기획분석 조지민△출제연구 신일용△문제은행연구 조윤동△영어교육개선연구 임찬빈△영어능력시험연구 이병천◇팀장△대외홍보 피교철△△채점 황철현△시스템 관리 전윤산◇처장△기획 신성균◇본부장△교육과정연구 조난심△교수학습연구 이화진△교육평가연구 남명호△교과서연구 이인제△수능연구관리 이양락△영어교육특임연구 이의갑△인재선발관리 조용웅◇부장△교육평가행정지원 김도균△교과서검정운영 김창환△수능운영 연근필△출제관리 경영호△인재선발관리1 이병문△인재선발관리2 왕미선△총무 최종교△재무운영 심재목◇국·센터장△사무국 박종덕△전산정보센터 최정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창원지원장 진덕희△급여조사실 조사관리부장 오병록◇전보 <실장>△고객지원 이병일△의료자원 김남수△심사기획 최명례△심사 고선혜△평가 변성애△정책지원 김충렬<단장>△약제비관리개발 정춘혜<지원장>△부산 최철수△대전 송응복△수원 박혜숙 ■국민연금 ◇실장△경영지원 배성훈△기금운용본부 운용지원 임진우◇지역본부장△서울북부 서강봉△경인 이수민△대전 전근철△대구 김은경△부산 박익수◇센터장△장애심사 오판술△서울콜 김제균△대전콜 박상택△대구콜 이철희△광주콜 장선주◇지사장△동대문중랑 이용백△마포 함현규△의정부 이수형△구리남양주 우호승△강남역삼 윤용선△강동하남 곽세창△서초 김민수△구로금천 김남익△용인 이상만△안양 박덕수△성남 김선규△안산 남은진△북대전 장홍순△청주 송휘식△천안 윤성수△북광주 한명덕△동광주 노대우△전주 노주순△순천 이재현△제주 박상길△구미 백관수△문경 문규연△남부산 신종기△김해 박희대△고양 윤우용△남동연수 최성백△포항 김용국△창원 김승환△진주 신동학△성북강북 손남식△용산 양광호△포천 박희곤△강서 이창언△강릉 이은상△삼척 김철호△원주 신옥철△군포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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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보△여수 이조순△충남남부 송상호△충남중부 윤덕량△서산태안 신용주△경기중부 정해권△안산시흥 권용주△평택안성 김만건△이천여주 김우섭△부천 차경식△김포 류인희△강원동부 박창수△원주횡성 염진근△충주음성 윤종식△남원순창 윤병협△경남서부 김태섭△통영거제 모성엽△경남북부 국갑표△밀양창녕 설원수 ■한국생산성본부 ◇승진 △부회장 박우건△상무 여상철△본부장 김형범 황인호 이정훈 임하욱△부본부장 노환표 김익택△센터장 김근수 김천수 이용운 최규형 백상민 백인기◇전보△인적자본개발본부장 강기영△자격개발·인증〃 최상록△뉴생산성향상운동본부 제1부〃 김익균△경영교육센터장 이기영△직무교육〃 최태영 ■중소기업중앙회 ◇승진 △이사대우 정성모 이종목△1급 서석태 이근국 이남희△2급 김종환 류재범 정재기△3급 오진균 윤현욱 이찬민 임춘호 정경은 최경영◇전보△인력개발원장 유영호△안산지부장 황재규<실장>△노란우산공제사업단 정성모△감사 이종목△전략경영 강성근△비서 이재원<지역본부장>△인천 전석봉△경기 김철기△경남 서석태 ■현대그룹 ◇승진 <현대상선>△상무 이영준△상무보 유민행 한명동 김종하 손용찬 정동진<현대증권>△전무 정태욱△상무 최철규 오빈영 김용회 정항기△상무보 박재만 박선무 김진영 장윤현 임인혁 최인섭 이봉기△상무보대우 전복용 이현기 김찬백<현대아산>△상무보 전영인 김영수<현대엘리베이터>△상무 신민영△상무보 주청규 김형문 박영기△상무보대우 정동용 박종갑<현대택배>△상무 홍원흥△상무보 이성재 김지말<현대유엔아이>△상무 안경진<현대경제연구원>△전무 윤봉락◇전보 <현대증권>△전무 공현무 <현대자산운용>△부사장 정성수 ■한라그룹 ◇수석부사장 승진△㈜만도 수석부사장 신사현◇부사장 승진△한라건설 부사장 김병란 이은시 김철환△㈜만도 〃 김주신 황인용 성일모△㈜마이스터 〃 박준열◇부사장 선임△㈜만도 부사장 프랭크 정(Frank Chung)◇전무 승진△한라건설 전무 홍석화 김문섭 이장근△㈜만도 〃 김영승 손정원 정경호 심창섭 ■나이스그룹 ◇승진 <그룹 사장>△한국신용정보 이장훈△한국신용평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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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 박진수<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승진 [상무보]△컴플라이언스2본부장 홍성기[이사]△마케팅2본부장 류경식△주식운용〃 이태윤<미래에셋캐피탈> ◇승진△이사 서래호<브랜드무브> ◇승진 [이사]△광고팀 국장 김은령 ■대우건설 ◇승진 △전무 구임식 김경수 남기혁 강우신△상무 강승구 김근영 김남철 성현주 소경용 신희식 윤기종 이광윤 이찬빈 임순주 최규명 하익환 허경필△상무보 김창환 민경복 박종혁 서복남 서영근 신익수 심우근 오진균 윤완섭 이정한 정익권 정재학 정훈 조재덕◇보직 <전무>△기술연구원장 조성태[본부장]△플랜트사업 조응수△토목사업 구임식△국내영업 김경수△경영지원 남기혁△해외영업 강우신 ■한미약품 <한미약품>△총괄대표이사 사장 임선민△R&D본부 〃 이관순△R&D본부 상무이사 김맹섭(연구소장 겸임) 권세창(부소장)△〃 연구위원 김영훈△경영지원본부 부사장 한창희△〃 상무이사 고민섭 임종호△공장·생산본부 전무이사 우종수△〃 이사대우 최성철 <한미IT>△상무이사 정정희 ■LIG투자증권 ◇보임 △법인사업부장 서영석△기획관리부문장 박용희△경영기획팀장 박종인△인사총무〃 김진호△리스크관리〃 박장석 ■하이마트 ◇승진 <하이마트>△부사장 박철균 김효주△전무 한병희△상무 장대종 이민균△상무보 한동일 최영석<하이마트쇼핑몰>△부사장 박무열<하이마트로지텍>△전무 이병기△상무 선현석 ■정·식품 ◇선임 △감사 곽호병◇승진 [전무]△총괄 손헌수[상무]△청주공장장 이순구[이사대우]△청주공장 관리부문 김희준<자연과사람들> ◇승진 [전무]△담양공장장 김석민 ■한일시멘트그룹 ◇승진 <한일시멘트>△부사장 원인상△전무 유황찬 곽의영△상무 양승권 최덕근 전근식<한일산업>△전무 이용우△상무 이덕우△상무보 선우석훈<한일건설>△전무 경지선△상무 허순도 이동열<오늘과내일>△전무 박지훈 최항기△상무 전효식 ■순천향대병원 △서울병원장 신병준△천안〃 이문수△부천〃 홍대식△구미〃 오천환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이석호△상무이사 최병준△이사 김대영 박재익<마이크로필터>△대표이사 이기형△대표이사 고상영△대표이사 김완영 ■그랜드코리아레저 ◇승진 <1급>△기획조정실장 박황숙△부산롯데점장 김형직◇전보 <1급>△교육팀 자문위원 홍은미△모니터실장 송덕종△감사〃 조용담<2급>△홍보팀장 김도곤△마케팅기획〃 김홍래△밀레니엄서울힐튼점장 민춘기
  • [기고] 녹색성장이 국가경쟁력이다

    [기고] 녹색성장이 국가경쟁력이다

    세계 105개국 정상들이 제15차 유엔(UN) 기후변화 당사국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모인다. 2주간(7~18일)의 일정으로 194개국 협상 대표와 의원, 취재진, 시민단체(NGO) 회원 등 1만 5000명 이상이 코펜하겐 총회에 참석하는 만큼 전세계의 이목과 관심이 집중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기후변화의 주요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량이 199 0년 이후 2배나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주력 업종이 자동차와 조선, 철강, 화학 등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제조업이므로, 이번 협상에서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접근이 요구된다. ●청정에너지원 비중 높여야 시각을 달리하면 기존 패러다임이 깨지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정립되는 이 시기가 오히려 기회일 수도 있다.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Hot, Flat, and Crowde d)’의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도 지난 2월 한국을 방문해 “천연자원이 없는 것이 오히려 한국에는 축복”이라고 언급했듯이 발상의 전환을 하면 위기가 기회로 찾아온다. 정부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 지난해 8월15일 경축사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이 새로운 국가발전 비전으로 선언됐다. 대통령 직속으로 녹색성장위원회를 설치하고, 녹색성장 5개년 계획 등 산업과 에너지 부문의 계획과 정책들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지난달 17일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개발도상국의 최고 수준인 ‘2020년 배출전망치(BAU) 대비 30% 감축’을 발표해 녹색성장의 선두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녹색성장 정책의 핵심은 에너지를 최대한 덜 쓰고, 쓰더라도 청정 에너지원의 비중을 높이며, 그린에너지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에너지를 덜 쓰기 위해 2030년까지 에너지 효율을 현재보다 46%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업과 건물 등에 에너지 목표관리제를 도입하는 등 부문별 에너지소비를 관리할 예정이다. 공급 측면에서는 화석연료 의존도를 83%에서 2030년까지 61%로 낮추고, 깨끗하고 자급가능한 원자력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해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현재 2.4%에서 11%로 높이기 위해 기술개발 장기 로드맵을 만들었다. 2030년까지 7조 2000억원의 정부 예산을 관련 연구개발(R&D)에 투자할 예정이다. 원자력발전소의 경우 건설 중인 8기 이외에 신규로 11기를 추가 건설해 전체 에너지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15%에서 2030년까지 28%로 높일 계획이다. 그린 에너지산업을 신(新)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린 에너지산업의 3대 분야인 신재생에너지, 화석연료의 청정화, 에너지효율 향상에 향후 4년 간 민·관 공동으로 총 46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새로운 그린상품 개발 박차 정부는 또 자동차와 조선, 철강, 반도체 등 주력 산업에서도 제품의 친환경화, 공정의 효율화 등을 통해 녹색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스코의 ‘파이넥스 공법’과 같이 환경오염 물질 배출을 90% 이상 줄이면서도 에너지 소비도 줄일 수 있는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저전력 반도체, 친환경 선박 등 새로운 ‘그린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후변화가 글로벌 핵심 이슈로 등장하고, 세계 각국이 온실가스 규제를 강화해 나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몇 년 안에 녹색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녹색성장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규제나 제약으로 이해하는 소극적 시각에서 벗어나 향후 펼쳐질 ‘그린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다. 김영학 지식경제부 2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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